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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가볼만한곳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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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안금석문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함안군

    함안금석문
    경남 함안에 소재한 금석문에 대한 책이다. 아라가야의 고도인 경남 함안은 호국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으로 많은 유적이 남겨져 있다. 함안지역 읍면동에 있는 금석문(金石文: 쇠붙이나 돌로 만든 비석에 새겨진 글) 600여 개를 연구, 번역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김해성 함락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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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임진왜란 최초의병 이령선생을 기리는 충순당
    충순당은 1592년 임진왜란 당시 평민을 주축으로 한 의병을 이끌고 직접 진두지휘하며 전사하신 이령의병장을 기리기 위하여 그의 후손들이 건립한 건물로 충의사상을 상징하는 유적이다. 이령의병장은 1592년 4월 임진왜란이 일어나 왜적이 동래성을 함락시켰다는 소식을 듣고 의병 100여 명을 모집하여 김해성으로 들어가 동문 수문장을 맡아 왜적을 방어하다 장렬히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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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달을 희롱하는, 함양 농월정
    농월정은 선비문화의 산실인 경남 함양의 대표적인 누정이다. 농월정은 인조 때 도승지를 지낸 지족당 박명부가 지은 누정이다. 오래전의 농월정은 2003년 화재로 전소되었고, 지금은 새로 지은 누정이 그 자리에 대신 서 있다. 주위 풍광과 어우러지며 너럭바위 위에 자리한 농월정과 옛 선현들이 흥취에 겨워 새긴 암반의 각자들이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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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게’ 그림으로 장원급제를 꿈꾸던, 함양 남계서원 풍영루
    정여창을 향사하는 남계서원(灆溪書院)은 소수서원에 이어 두 번째로 지어진 서원이다. 남계서원은 소수서원과 달리 전형적인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형식으로 우리나라 서원 건축구조의 기틀을 세웠다. 남계서원은 1552년(명종 7) 창건하여 1566년 ‘남계서원’ 사액을 받았다. 누각인 풍영루는 1847년 불에 탔다가 1849년 다시 중건한 것이다. 누각 정면에는 ‘풍영루(風咏樓)’, 반대편에는 ‘준도문(遵道門)’이라는 편액이 걸려있다. 누각 천정에는 도배하듯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 가운데 장원급제를 상징하는 두 마리 ‘게’ 그림이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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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연암 박지원의 물레방아가 돌아가던, 함양 심원정
    함양의 심원정(尋源亭)은 ‘안의삼동(安義三洞)’의 하나인 심진동 용추계곡에 세워진 정자이다. 용추계곡의 백미는 기암절벽으로 쏟아져 내리는 용추폭포다. 용추계곡 전망 좋은 곳에 심원정이 자리한다. 심원정은 1558년 정지영이 지은 정자로 커다란 거북바위 위에 지어졌다. 심원정 아래로는 청심담이라는 깊은 소와 농암이란 바위가 있다. 이곳에는 옛 선인들의 발자취가 많이 남아있다. 연암 박지원이 1792년 안의현감으로 부임하여 국내 처음으로 물레방아를 만들어 놓은 곳도 심진동의 용추계곡이었다. 근래에 이를 기념하는 물레방아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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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저승가는 노잣돈, 반함
    시신의 입안을 채우는 일을 반함이라고 한다. 시신을 씻기고 수의를 입힌 후 물에 불린 쌀을 망인의 입에 떠넣는다. 예전에는 찹쌀과 금옥전패를 넣었으나 요즘은 주로 불린 쌀을 넣고 가끔 동전을 넣는 지역도 있다. 이것들은 죽은 사람이 저승까지 가는데 사용하는 노잣돈으로 여겼다. 입안에 넣을 때는 버드나무 숟가락을 사용한다. 버드나무에는 생명력이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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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서구

    우리나라 최고의 염색산업단지에서 생산되는 대구 염색직물
    대구염색관리공단은 1980년 설립인가를 받았다. 2024년 현재 126개 염색업체가 입주하여 염색 일을 하고 있다. 염색은 폐수가 많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는데 관리공단에서는 공동폐수시설을 설치하여 처리하고 있으며, 열병합발전소를 자체적으로 운영하여 원활하게 공장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로써 공단에 입주한 업체는 세계 최고의 염색직물을 생산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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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성남시

    성남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책의 매력에 빠져들 준비 되셨나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국내 유일의 그림책 전문 미술관이며, 그림책을 문학과 미술이 결합한 복합 예술 장르로 다루고 있다. 두 개의 전시실과 모카(MOKA) 랩, 아틀리에, 버블 스텝, 미디어룸, 열린서재, 교육실 등을 갖췄다. 일상생활에서의 예술 활동을 확대하고자,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과 성인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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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백제역사유적지구인 부여에서 만나는 ‘백제역사문화관’
    백제는 수도를 세 번이나 옮기며 번성을 꾀했던 고대국가다.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부여’는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낸 세련된 문화가 주목받는다. 2015년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가 등재되었다. 부여는 사비성과 관련해 네 곳이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지정된 곳이다. 부여에서 1,400여 년간 잠자던 백제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백제문화단지에 있는 ‘백제사’관련 전문박물관이라 할 수 있는 백제역사문화관이다. 단지 내 조성된 백제왕궁, 왕실사찰, 고분도 함께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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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자연과 더불은 유유자적을 어찌 바꿀소냐, 함안 하환정
    하환정(何換亭)은 무기연당(舞沂蓮塘) 정원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로 무기연당과 함께 국가민속문화재 제208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후기 이인좌의 난 때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주재성이 1717년(숙종 43)에 무기연당을 조성하고 1728년(영조 4)에 하환정을 건립하였다. 정자명의 ‘하환(何換)’이란 말은 “어찌 바꿀 수 있겠는가.”라는 뜻으로, 부귀영달을 할 수 있는 영의정·좌의정·우의정의 삼공이라도 자연과 더불어 유유자적하는 삶을 바꾸지 않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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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갖 경치 모두 모인 조물주의 무진장, 함안 무진정
    무진정은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괴산4길 25(괴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158호이다. 조선 전기의 문신 무진(無盡) 조삼(趙參:1473~?)이 후진 양성과 여생을 보내기 위해 건립하였으며, 1567(명종 22)에 조삼의 후손들이 그의 덕을 추모하기 위해 중건하였다. 주변 경관이 예로부터 뛰어나 조물주의 무진장이라고 칭하여졌다. 조선 전기의 정자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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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땅과 물, 사람이 마주치는 만남의 장(場), 웃개나루
    웃개나루는 경남 함안군 칠서면 계내리와 창녕군 남지읍 남지리를 연결하던 나루터이다. 예전에는 이름을 음차하여 우질포, 우포, 상포 등으로 불렸다. 조선시대 웃개나루는 낙동강과 통영로가 교차하는 교통의 요지였다. 이에 따라 수운과 육로를 통해 사람과 물산이 모여들어 장이 성행했다. 주막촌에는 수십 채의 주막이 들어섰고, 나루에는 200여 채의 돛단배가 드나들 정도로 웃개장터는 성행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남지철교가 건설되며 나루터의 역할이 점차 약화되었고, 이후 함안과 창녕을 연결하는 교량들이 건설되면서 나루터는 기억 속으로 사라졌다. 현재에는 남지리 나루터 자리에 남지체육공원이 들어서 많은 사람이 찾는 관광명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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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의 편의를 고려한 함양 허삼둘 고택
    함양 허삼둘 고택은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금천리에 있는 고택으로 윤대흥과 허삼둘 부부가 일제강점기인 1918년에 지은 가옥이다. 허삼둘 가옥은 조선 사대부집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여성 편의를 고려한 여성 중심의 가옥배치를 했다.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07호로 지정되었는데 문화재지정 당시 허삼둘이 생존해 있어 허삼둘 가옥으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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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안동 우함양’ 속 우함양 대표인물 함양 일두 정여창 고택
    함양 일두 고택은 조선 전기 건립된 일두 정여창(一蠹 鄭汝昌)의 가옥이다. 일두 고택은 경상남도 지방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개평마을 제일의 문화유산이다. 일두 고택은 99칸 17동 규모였으나 현재는 문간채, 사랑채, 중문간채, 곳간채, 안곳간채, 아래채, 안채, 사당채, 곡간채, 안사랑채 등 72칸 12동이 남아 있다. 사랑채는 1843년, 안채는 1690년 각각 중창되었다. 드라마 '토지'와 '다모' 촬영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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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주지」가 지금껏 살아남은 비결
    『함주지』는 함안군수 정구가 1587년에 이칭·박제인·이정·오운 등 지역인들과 함께 만들었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임진왜란 이전에 편찬된 유일한 읍지다. 430여 년 전 함안의 산천과 사람과 물산이 40개 항목별로 기록돼 있다. 이 책이 지금껏 살아남은 것은 이 책을 만든 선인(先人)들에 대한 애정과 정구에 대한 존경심 때문이었다. 특히 사람 이야기가 풍성한 이 책은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재창조될 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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