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함백광업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스님의 예언대로 철마가 지나간 정선 조동리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조동리(鳥洞里)에 얽힌 지명유래이다. 함백탄광이 있던 이 지역에는 원래 경주 이씨들이 터를 잡고 살았다. 마을을 둘러싼 산의 형국이 봉황새가 둥지에서 알을 품고 있는 형국인 봉소포란(鳳巢抱卵)형이어서 사람이 살기 더없이 좋은 마을이었지만, 어느 날 스님이 지나가면서 앞 연못이 마르고 뒤로는 철마가 지나갈 것이라 예언했다. 백여 년 후 함백탄광이 생기면서 스님의 예언은 적중했고, 마을은 해체되고 말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유달산의 정기를 받은 일본식 개인 정원, 목포 이훈동 정원
    이훈동 정원은 호남 최대의 크기를 자랑하는 개인 소유의 일본식 정원이다. 이 정원은 1930년대 일본인 곡물상이 목포 유달산 자락에 터를 잡아 일본식 건축물을 짓고 정원을 조성하여 살던 곳이다. 해방 후 국유 재산으로 이관되었다가 당시 국회의원이었던 박기배 씨를 거쳐 현재 해남 출신 사업가 이훈동 씨가 소유하고 있다. 정원은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본식 연못과 석등, 석탑 등이 있어 일본식 정원의 분위기를 잘 느낄 수 있다. 근대 정원으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1988년 3월 16일 전라남도 문화재자료 제165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고지도들이 모여있는 호야지리박물관
    사람들이 살아가는 삶의 터전인 땅에는 다양한 지형이 있다. 지형과 자연환경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그곳에 사람들이 집을 짓고 뿌리내리고 살아갈 수 있다. ‘지리학’은 단순히 지도를 만들기 위한 학문이 아니고 우리의 생활문화와 가장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는 학문이다. 강원도 영월군에 있는 호야지리박물관은 호야 양재룡 선생이 사재를 털어 마련한 국내 최초의 지리테마 사설박물관이다. 이 박물관에는 독도는 우리땅임을 보여주는 일본 지도, 광개토왕비 탁본, 대동여지도 실사판이 전시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화가의 행복한 시절이 담긴 이중섭미술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한 예술가, 비운한 삶을 산 천재화가 등 다양한 수식어를 가지고 있는 화가 이중섭을 기리는 미술관이 제주도 서귀포 시내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이중섭 작가가 피난 시절 약 11개월간 머물렀던 제주도에서의 생활이 유일하게 가족들과 오붓하게 보냈던 시절로 알려져 있다. 그때 생활했던 공간을 복원하고, 그의 작품을 모아 미술관이 개관되었다. 현재도 다양한 기획전을 운영하고 있고, 제주도 예술가들에게 활동의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서구

    우리나라 최고의 염색산업단지에서 생산되는 대구 염색직물
    대구염색관리공단은 1980년 설립인가를 받았다. 2024년 현재 126개 염색업체가 입주하여 염색 일을 하고 있다. 염색은 폐수가 많이 발생하는 단점이 있는데 관리공단에서는 공동폐수시설을 설치하여 처리하고 있으며, 열병합발전소를 자체적으로 운영하여 원활하게 공장이 운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로써 공단에 입주한 업체는 세계 최고의 염색직물을 생산해 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성남시

    성남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책의 매력에 빠져들 준비 되셨나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국내 유일의 그림책 전문 미술관이며, 그림책을 문학과 미술이 결합한 복합 예술 장르로 다루고 있다. 두 개의 전시실과 모카(MOKA) 랩, 아틀리에, 버블 스텝, 미디어룸, 열린서재, 교육실 등을 갖췄다. 일상생활에서의 예술 활동을 확대하고자,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과 성인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백제역사유적지구인 부여에서 만나는 ‘백제역사문화관’
    백제는 수도를 세 번이나 옮기며 번성을 꾀했던 고대국가다.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부여’는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 속에서 만들어낸 세련된 문화가 주목받는다. 2015년 UNESCO 세계문화유산으로 ‘백제역사유적지구’가 등재되었다. 부여는 사비성과 관련해 네 곳이 백제역사유적지구로 지정된 곳이다. 부여에서 1,400여 년간 잠자던 백제를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백제문화단지에 있는 ‘백제사’관련 전문박물관이라 할 수 있는 백제역사문화관이다. 단지 내 조성된 백제왕궁, 왕실사찰, 고분도 함께 둘러보기 좋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자연과 더불은 유유자적을 어찌 바꿀소냐, 함안 하환정
    하환정(何換亭)은 무기연당(舞沂蓮塘) 정원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로 무기연당과 함께 국가민속문화재 제208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후기 이인좌의 난 때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주재성이 1717년(숙종 43)에 무기연당을 조성하고 1728년(영조 4)에 하환정을 건립하였다. 정자명의 ‘하환(何換)’이란 말은 “어찌 바꿀 수 있겠는가.”라는 뜻으로, 부귀영달을 할 수 있는 영의정·좌의정·우의정의 삼공이라도 자연과 더불어 유유자적하는 삶을 바꾸지 않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온갖 경치 모두 모인 조물주의 무진장, 함안 무진정
    무진정은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괴산4길 25(괴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158호이다. 조선 전기의 문신 무진(無盡) 조삼(趙參:1473~?)이 후진 양성과 여생을 보내기 위해 건립하였으며, 1567(명종 22)에 조삼의 후손들이 그의 덕을 추모하기 위해 중건하였다. 주변 경관이 예로부터 뛰어나 조물주의 무진장이라고 칭하여졌다. 조선 전기의 정자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함정어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물목에 대나무발을 쳐 잡는 죽방렴 멸치
    죽방렴은 물살이 빠른 바닷가 물목에 바닷물이 들어오는 쪽을 향해 나뭇기둥을 일정하게 박아놓고 나뭇기둥 사이에 대나무발을 엮어 울타리를 만들어 고기가 빠져 나가지 못하게 가두는 어구이다. 죽방렴에 잡히는 것은 주로 멸치인데 죽방렴의 멸치어획량은 6~7월에 연간 어획량의 60-70%가 잡힌다. 음력 2월 처음 조업을 시작하면 ‘지름치’라고 불리는 멸치가 잡히는데 이것은 젓갈용이다. 그 후 ‘실치’ 혹은 ‘시레기’라고 하는 잔멸치가 잡히는데 이것은 볶아서 반찬으로 이용한다. 중간 멸치인 중사리는 늦봄부터 추석전후까지 나오는데 윤택이 나고 보관이 편리하며 맛도 좋아 최고로 쳐주는 멸치이다. 8월 이후의 멸치는 젓갈용으로 판매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함주지」가 지금껏 살아남은 비결
    『함주지』는 함안군수 정구가 1587년에 이칭·박제인·이정·오운 등 지역인들과 함께 만들었는데,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되었고 임진왜란 이전에 편찬된 유일한 읍지다. 430여 년 전 함안의 산천과 사람과 물산이 40개 항목별로 기록돼 있다. 이 책이 지금껏 살아남은 것은 이 책을 만든 선인(先人)들에 대한 애정과 정구에 대한 존경심 때문이었다. 특히 사람 이야기가 풍성한 이 책은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재창조될 가능성도 높은 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함평군

    용이 승천한 용천의 신비로움을 간직한 함평 용천사
    용천사는 전라남도 함평군 모악산 기슭에 있는 삼국시대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18교구 본사인 백양사의 말사이다. 600년에 행은선사가 창건했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용천사라는 절 이름은 대웅전 아래에 있는 용이 살던 샘에서 유래되었다. 여러 차례 중수하여 대찰로 성장했으나 정유재란 때 전소되었다. 1632년에 중창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1685년에 제작한 석등은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고, 석등과 유사한 시기에 제작된 해시계는 6.25 전쟁 중에 잃어버렸다가 1980년경에 경내 흙 속에서 찾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함평군

    수문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불막이제
    전라남도 함평군 손불면에는 수문마을이 있다. 수문마을에서는 예부터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불막이제를 지냈다고 하며, 이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절터를 찾던 노승이 수문마을에 이르러 화기를 막기 위해 물항아리 세 개를 묻으라 하였고, 마을 주민들이 물항아리 묻고 난 후, 제사를 지내면서 불이 나지 않았다고 한다. 이때부터 수문마을에서는 매년 2월 초하룻날 불막이제를 지낸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여성의 편의를 고려한 함양 허삼둘 고택
    함양 허삼둘 고택은 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금천리에 있는 고택으로 윤대흥과 허삼둘 부부가 일제강점기인 1918년에 지은 가옥이다. 허삼둘 가옥은 조선 사대부집의 형태는 유지하면서 여성 편의를 고려한 여성 중심의 가옥배치를 했다.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207호로 지정되었는데 문화재지정 당시 허삼둘이 생존해 있어 허삼둘 가옥으로 불리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좌안동 우함양’ 속 우함양 대표인물 함양 일두 정여창 고택
    함양 일두 고택은 조선 전기 건립된 일두 정여창(一蠹 鄭汝昌)의 가옥이다. 일두 고택은 경상남도 지방의 대표적인 건축물로 개평마을 제일의 문화유산이다. 일두 고택은 99칸 17동 규모였으나 현재는 문간채, 사랑채, 중문간채, 곳간채, 안곳간채, 아래채, 안채, 사당채, 곡간채, 안사랑채 등 72칸 12동이 남아 있다. 사랑채는 1843년, 안채는 1690년 각각 중창되었다. 드라마 '토지'와 '다모' 촬영지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