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해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제주시

    이제는 없어진 동해안 전복의 추억
    조선시대부터 전복은 임금님에게 진상되는 귀한 해산물이었다. 조선시대에는 위생상의 문제로 말려서 유통되었다. 일제강점기 항구에 제빙공장과 통조림공장이 생기면서 전복은 통조림이나 생전복으로 유통되기 시작하였다. 일제강점기 전복은 대부분 자연산으로 제주도 해녀들이 채취했는데, 육지로 진출해 경북 동해안에서 많이 채취하였다. 그 결과 전복의 씨가 말라 1930년대 경북 동해안에는 2년 간 전복채취 금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동해안에서 더 이상 전복은 나지 않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제주시

    제주 해녀들의 힐링푸드, 깅이죽
    깅이죽은 게로 쑨 죽의 제주 방언으로 제주 바다에서 잡은 작은 게를 빻아 체에 내린 물에 불린 쌀을 넣고 끓인 제주도 연안 지역의 향토 음식이다. 깅이는 게(蟹)의 제주 방언으로 지역에 따라 ‘겅이, 겡이, 긍이, 기’라고도 한다. 칼슘과 단백질이 풍부하여 다리 아픈 사람과 해녀들의 보양식으로 즐겨먹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밀양시

    일제강점기 한국의 우뭇가사리로 만든 일본 과자, 양갱
    양갱은 중국에서 일본에 전해져 정착된 과자로 우뭇가사리를 냉동건조시킨 한천에 팥, 설탕 등을 넣고 쪄서 만든 과자다. 양갱은 일제강점기 조선에 들어와 지금도 팔릴만큼 한국인의 과자로 정착되었다. 양갱의 원료인 우뭇가사리는 일제강점기 본격적으로 한반도 바다에서 채취되었는데 우뭇가사리가 양갱 원료 이외에 의약품, 화장품 등의 원료로 쓰였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 우뭇가사리 채취는 주로 제주도 출신 해녀들이 담당하였다. 해방 후에도 한천은 계속 만들어져 주로 외국으로 수출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기장 구포 백릿길을 가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기장군

    기장 구포 백릿길을 가다
    부산 기장군의 구포 백릿길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구포(九浦: 가을포, 공수포, 무지포, 이을포, 기포, 동백포, 독이포, 월내포, 화사을포) 100리에 세워진 등대를 배경으로 주변 해안의 역사, 해녀들의 물질 현장 등을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 >중구

    울산 최초의 고무 잠수복 전문점, 해왕잠수복
    해왕잠수복은 1974년 고창부·김옥자가 울산광역시에서는 최초로 문을 연 잠수복 전문점이다. 전문 잠수복점의 등장으로 기존의 광목 잠수복이 사라지고 고무 잠수복이 등장했다. 해왕잠수복에서 잠수복을 제작하다 독립한 한성태·김행자는 울산잠수복을 개업하였다. 김옥자와 김행자는 친자매이다. 동해안의 해녀들은 대부분 이곳에서 만든 잠수복을 사용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제주시

    해녀들이 전복을 딸 때 쓰는 빗창
    빗창은 해녀들이 바다 속 전복을 채취할 때 사용하는 쇠로 된 어로 도구이다. 제주도에서는 전복을 ‘빗’이라고 하는데 전복을 잡는 창이란 의미로 ‘빗창’이라고 한다. 쇠로 된 빗창은 전체적으로는 납작하고 긴 쇠 막대 형태인데 한쪽 끝은 가늘고 둥글게 다듬어져 있다. 그리고 다른 한쪽 끝은 고리 모양으로 말려 있고 이 구멍에 끈이 달려 있다. 빗창을 사용할 때는 손등에다 고리를 감아 수중 암반에 붙어 있는 전복에 빗창의 머리 부분을 밀어 넣고 전복을 떼어 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