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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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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고려시대 혼례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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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근친혼과 족외혼으로 점철된 고려의 혼인풍속

    고려시대의 혼인풍속은 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양했는데 크게 근친혼, 계급혼, 족외혼으로 나눌 수 있다. 개국 초기에는 왕실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동성혼과 근친혼, 정략혼이 왕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계급에 따른 혼인이 법으로 규정되었다. 원나라의 침입으로 왕실에선 원의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는 족외혼을 하게 되었고, 혼인동맹은 왕실의 불협화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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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 상서리 마을회관 소장품 (신부 치장 의상)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남도 >공주시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 상서리 마을회관 소장품 (신부 치장 의상)
    마을, 단체, 개인 등이 보유한 전통사회 공주의 생활문화물품을 정리하고, 기록화(사진, 영상)하여 온라인박물관 개설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함. 1,800여개의 소장품을 정밀사진 촬영하고, 보유자별, 분야별로 편집하고 마을의 현황과 자연영상을 촬영하여 온라인 박물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 봉현생활사 자료관 소장품 (함)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남도 >공주시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 봉현생활사 자료관 소장품 (함)
    마을, 단체, 개인 등이 보유한 전통사회 공주의 생활문화물품을 정리하고, 기록화(사진, 영상)하여 온라인박물관 개설의 기반을 마련하고자 함. 1,800여개의 소장품을 정밀사진 촬영하고, 보유자별, 분야별로 편집하고 마을의 현황과 자연영상을 촬영하여 온라인 박물관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부 가마를 준비하는 가마접

    혼사를 준비하기 위한 혼사계 중에 하나로 가마를 준비하는 계를 '가마접'이라고 한다. 혼례물품 중 신부 가마는 가격도 비싸고 부피가 커서 준비하기 어려운 물품중 하나였다. 따라서 마을 단위로 이를 준비해 함께 사용하였는데 가마를 공유하는 사람들을 ‘가마접’이라고 했다. 가마접에 가입한 사람들은 일정 비용을 회비로 지불했기에 무료로 사용하고, 가마접에 가입하지 않았으나 필요한 경우에는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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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완주군

    신행길의 악귀를 물리친 강감찬

    강감찬이 어느 곳을 가다가 신행을 가는 일행을 만난다. 신행 떡에는 악귀가 앉아 있었다. 강감찬이 신부의 가슴 위에 앉아 있는 악귀를 물리치고, 누구 택일을 했느냐고 한다. 강감찬은 택일한 노인에게 악귀 살이 있는 날을 혼인날로 잡은 것은 잘못이라고 한다. 그러자 노인은 하늘의 천당성이 와서 악귀를 물리쳐 주기 때문에 이날을 길일이라고 한다. 노인의 말인즉슨 강감찬이 바로 천당성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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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전주시

    노총각을 부자 과부에게 중매한 박문수 어사

    어사 박문수가 진안에 있는 동문수학한 고을 원님을 찾아간다. 길을 가는 도중에 솥을 태우는 노총각에게 담배를 한 대 얻어 피우고 청을 하나 들어주겠다고 한다. 노총각은 어느 과부에게 장가들고 싶다고 말한다. 박문수는 노총각과 과부가 일부러 시비붙게 만든 후, 이를 빌미로 과부를 잡아들이고 노총각과 함께 옥에 가둔다. 이를 계기로 노총각과 과부는 결혼하여 잘 살았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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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순천시

    죽은 신랑 거부하고 새 신랑 맞은 신부

    신붓집에서는 신랑이 혼인의 예도 갖추기 전에 곤란해진다. 처녀는 함을 깨면서 자기는 결혼한 것이 아니니 불쌍한 총각과 행례를 치러달라고 한다. 부모는 처녀에게 함을 받았으니 혼인한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한다. 하지만 처녀는 죽어도 죽은 신랑을 남편으로 받아들일 수 없다고 버틴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이웃집의 노총각에게 시집을 보낸다. 처녀는 이웃의 노총각을 신랑으로 맞이하여 아들 형제를 두고, 이들은 훗날 대장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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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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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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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가마 등 혼례용품을 준비하는 혼사계

    혼례를 치루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혼례복부터 가마까지 다양한 물품이 필요한데 이러한 것들은 자녀를 혼례를 치르고 나면 사용할 일이 없는 것들이다. 따라서 문중 혹은 마을 단위로 계를 모아서 용품을 구입하여 사용했고, 이 계를 ‘혼사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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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5년 제주도 선흘리 가문잔치·혼례 재현 '폐백·사돈열맹'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975년 제주도 선흘리 가문잔치·혼례 재현 '폐백·사돈열맹'
    제주에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가문잔치’라는 독특한 혼례 문화가 성행. 제주지역 중 전통의 모습이 남아있는 선흘리에서 1970년대에 결혼한 안시택 부부의 고증과 전문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혼례 및 가문잔치 전반을 재현함. 1970년대 ‘돗잡는날→가문잔지→잔치날’로 이어지는 혼례과정 및 가문잔치 전 과정을 총 10개의 테마로 영상을 제작했으며, 그 과정을 사진집으로 제작, 다양하게 활용가능 할 수 있도록 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일간 하는 결혼잔치, 일뤠잔치

    제주도에서 혼례는 새로운 부부의 탄생으로 마을과 친인척들이 모이는 잔치의 의미가 강했다. 따라서 음식을 준비하고 잔치를 열고 마무리를 하기까지 길게는 일주일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한 이유로 일뤠잔치 혹은 이레잔치라고 불렀다. 잔치는 음식을 준비하는 돗 잡는 날로 시작하여, 가문잔치, 결혼식, 양 쪽 집에서 열리는 사돈잔치 순으로 치러진다. 하지만 최근에는 전문 결혼식장이 생기면서 이러한 풍습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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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75년 제주도 선흘리 가문잔치·혼례 재현 '문전제·제사'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975년 제주도 선흘리 가문잔치·혼례 재현 '문전제·제사'
    제주에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가문잔치’라는 독특한 혼례 문화가 성행. 제주지역 중 전통의 모습이 남아있는 선흘리에서 1970년대에 결혼한 안시택 부부의 고증과 전문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혼례 및 가문잔치 전반을 재현함. 1970년대 ‘돗잡는날→가문잔지→잔치날’로 이어지는 혼례과정 및 가문잔치 전 과정을 총 10개의 테마로 영상을 제작했으며, 그 과정을 사진집으로 제작, 다양하게 활용가능 할 수 있도록 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장수하고 복을 누리라는 백수백복도

    백수백복도(百壽百福圖)는 백 개의 수(壽)자와 백 개의 복(福)자가 그려져 있는 그림이라는 의미이지만 실제 글자 수가 반드시 백 개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숫자 100은 꽉 찬 완성과 전체를 의미한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수 자와 복 자를 번갈아 써서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이다. 백수백복도는 복을 많이 받아 장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따라서 환갑잔치나 회혼례 등의 장수를 축하하는 자리의 장식 병풍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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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60주년 기념식, 회혼례

    회혼잔치는 회갑잔치와 마찬가지로 부부의 연을 맺어 60년 동안 함께 한 부부를 축하하는 자리이다. 회혼례는 자녀들이 부모를 위해 준비한다. 회혼례를 하기 위해서는 부부가 한평생을 함께 살았고, 부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자녀가 없어야 한다. 회혼례는 날을 잡아 손님을 초대하고, 부부가 혼례복을 입고 혼례식을 재현한다. 혼례식이 끝난 후에는 회갑잔치처럼 큰 상을 차리고 부모님이 건강하게 오래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 그 이후에는 자녀들이 재롱을 부리며 부모를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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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근대식 결혼식장

    결혼식을 거행하는 장소는 시대에 따라 변화하였다. 전통혼례의 경우는 신랑이 신붓집에 가서 혼례를 했기 때문에 결혼식장은 신붓집이었다. 개화기 이후 서구의 종교와 신사조의 영향으로 ‘예배당’이 결혼식장으로 사용되었다. 1930년대까지 결혼식을 거행한 장소는 동아․조선일보사 강당과 공회당, 부민관, 요릿집 등이었다. 오늘날과 같은 예식장이 결혼식장으로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930년대 후반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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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혼인날짜를 알리는 막편지

    제주도에서는 신부의 사주를 신랑에게 전달하여 궁합을 보고 날을 받는다. 이렇게 택일하면 신랑측에서 ‘막편지’를 가지고 신부집에 찾아간다. 이때에는 중매인이 전달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신랑 측 부모와 신랑이 동행하여 신부의 집에서 첫 상견례를 한다. 막편지를 주고받은 후에는 사돈 관계가 성립하여 호칭도 변했고 파혼하는 경우도 드물었다. 따라서 막편지는 부부임을 공인하는 사회적인 의미를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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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의 혼례를 준비하는 돗 잡는 날

    ‘돗 잡는 날’은 제주도에서 혼인을 준비하는 날로 쉽게 말하면 ‘돼지 잡는 날’이다. 혼인을 준비하면서 집에서 돼지를 키워 잔치음식을 대비하고, 혼인날이 정해지면 이틀 전에 친척들이 모여 돼지를 잡고 음식을 준비한다. 돗잡는 날은 신랑집과 신부집에서 각각 따로 치렀다. 요즘은 삶은 돼지고기를 사서 진행하는 등 간소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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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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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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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의 혼례를 준비하는 돗 잡는 날

    ‘돗 잡는 날’은 제주도에서 혼인을 준비하는 날로 쉽게 말하면 ‘돼지 잡는 날’이다. 혼인을 준비하면서 집에서 돼지를 키워 잔치음식을 대비하고, 혼인날이 정해지면 이틀 전에 친척들이 모여 돼지를 잡고 음식을 준비한다. 돗잡는 날은 신랑집과 신부집에서 각각 따로 치렀다. 요즘은 삶은 돼지고기를 사서 진행하는 등 간소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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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혼례 준비 잔치, 가문잔치

    제주도에서는 혼례의 과정이 잔치로 이루어진다. 가문잔치는 혼례를 치르기 전날 저녁 친척들과 가까운 마을 사람들을 불러 음식을 대접하는 잔치이다. 친척들은 이 날 모여 다음 날 혼례에 대한 의논을 한다. 일반적으로 혼롓날보다 가문잔칫날 더 축하객이 많고 바쁘다. 가문잔치는 혼인 준비에 큰 도움을 준 친척이나 이웃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의미도 있으므로 가문잔치를 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잔치도 아니라며 흉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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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전통혼례와 중국 혼례를 결합한 반친영

    반친영은 한국의 전통적 혼인방식인 남귀여가혼(신랑이 신부 집에 가서 혼례를 치르고 신부집에서 혼인생활을 시작하는 전통 혼인방식)과 중국 전통의 혼인절차인 친영(신랑이 신부집에서 신부를 맞아와 자기 집에서 혼례를 치르는 방식)의 일부를 접목한 혼인 방식이다. 혼례장소는 한국 전통에 맞춰 신붓집에서 하되, 절차는 중국식으로 당일상견례와 다음날 폐백으로 진행했다. 반친영은 16세기 이후 서울의 일부 사대부가를 중심으로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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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매인을 통해 오고가는 혼담

    혼담은 결혼을 위해 신랑과 신부 집안 사이에 오고 가는 이야기로 연담이라고도 한다. 보통은 중간역할을 하는 중매인이 있다. 중매인은 지역에 따라 성별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르다. 중매인은 적당한 집안을 서로 연결해주고, 신랑과 신부 집안에서는 중매인을 통해 서로의 집안의 가풍과 지위, 결혼 당사자의 나이, 직업, 인물, 인품 등을 알아본다. 혼담 이외에도 직접 찾아가거나 행인인 척 위장하여 상대방의 집안을 알아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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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과 신혼생활을 여자 집에서 했던 남귀여가혼

    남귀여가혼(男歸女嫁婚)은 신랑이 신붓집으로 가서 혼례(婚禮)를 치르고 부부생활을 신붓집에서 시작하는 우리나라 전통적인 혼인방식이다. 부귀부가(夫歸婦家) 또는 서류부가(壻留婦家)라고 부르기도 한다. 신붓집에서 삼일동안 혼례식이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다. 이를 삼일 잔치 혹은 삼일대반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남귀여가혼은 조선시대 성리학이 대세가 되면서 친영례의 영향을 받아 변한다. 혼례식은 그대로 신붓집에서 진행되고 신랑이 신붓집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든 ‘반친영’ 방식으로 변화하여 남귀여가혼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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