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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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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가마 등 혼례용품을 준비하는 혼사계
    혼례를 치루기 위해서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혼례복부터 가마까지 다양한 물품이 필요한데 이러한 것들은 자녀를 혼례를 치르고 나면 사용할 일이 없는 것들이다. 따라서 문중 혹은 마을 단위로 계를 모아서 용품을 구입하여 사용했고, 이 계를 ‘혼사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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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하고 복을 누리라는 백수백복도
    백수백복도(百壽百福圖)는 백 개의 수(壽)자와 백 개의 복(福)자가 그려져 있는 그림이라는 의미이지만 실제 글자 수가 반드시 백 개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숫자 100은 꽉 찬 완성과 전체를 의미한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수 자와 복 자를 번갈아 써서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이다. 백수백복도는 복을 많이 받아 장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따라서 환갑잔치나 회혼례 등의 장수를 축하하는 자리의 장식 병풍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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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60주년 기념식, 회혼례
    회혼잔치는 회갑잔치와 마찬가지로 부부의 연을 맺어 60년 동안 함께 한 부부를 축하하는 자리이다. 회혼례는 자녀들이 부모를 위해 준비한다. 회혼례를 하기 위해서는 부부가 한평생을 함께 살았고, 부모보다 먼저 세상을 떠난 자녀가 없어야 한다. 회혼례는 날을 잡아 손님을 초대하고, 부부가 혼례복을 입고 혼례식을 재현한다. 혼례식이 끝난 후에는 회갑잔치처럼 큰 상을 차리고 부모님이 건강하게 오래 함께하시기를 기원한다. 그 이후에는 자녀들이 재롱을 부리며 부모를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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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인날짜를 알리는 막편지
    제주도에서는 신부의 사주를 신랑에게 전달하여 궁합을 보고 날을 받는다. 이렇게 택일하면 신랑측에서 ‘막편지’를 가지고 신부집에 찾아간다. 이때에는 중매인이 전달하기도 하지만 보통은 신랑 측 부모와 신랑이 동행하여 신부의 집에서 첫 상견례를 한다. 막편지를 주고받은 후에는 사돈 관계가 성립하여 호칭도 변했고 파혼하는 경우도 드물었다. 따라서 막편지는 부부임을 공인하는 사회적인 의미를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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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주일간 하는 결혼잔치, 일뤠잔치
    제주도에서 혼례는 새로운 부부의 탄생으로 마을과 친인척들이 모이는 잔치의 의미가 강했다. 따라서 음식을 준비하고 잔치를 열고 마무리를 하기까지 길게는 일주일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러한 이유로 일뤠잔치 혹은 이레잔치라고 불렀다. 잔치는 음식을 준비하는 돗 잡는 날로 시작하여, 가문잔치, 결혼식, 양 쪽 집에서 열리는 사돈잔치 순으로 치러진다. 하지만 최근에는 전문 결혼식장이 생기면서 이러한 풍습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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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의 혼례 준비 잔치, 가문잔치
    제주도에서는 혼례의 과정이 잔치로 이루어진다. 가문잔치는 혼례를 치르기 전날 저녁 친척들과 가까운 마을 사람들을 불러 음식을 대접하는 잔치이다. 친척들은 이 날 모여 다음 날 혼례에 대한 의논을 한다. 일반적으로 혼롓날보다 가문잔칫날 더 축하객이 많고 바쁘다. 가문잔치는 혼인 준비에 큰 도움을 준 친척이나 이웃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의미도 있으므로 가문잔치를 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잔치도 아니라며 흉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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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식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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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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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일제강점기의 혼인풍속
    일제강점기에는 유교식 혼례를 구식혼인이라 하여 기피하고 교회에서 기독교식으로 올리는 신식혼인을 선호한다. 그런데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의 대부분이 비기독교인이다. 이것이 불합리하다고 하여 새로운 형태의 혼례를 모색하게 되는데, 이때 등장한 것이 계명구락부식이다. 이 양식은 사회식 혼인을 대표한다. 일제강점기에 피로연과 신혼여행이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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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6건)
  • 지방문화툰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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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괴산군

    잉어여인과 가난한 남자
    옛날에 가난한 어부가 잉어 한 마리를 잡는다. 어부는 잉어를 부엌에 있는 물항아리에 넣고 키운다. 잉어는 여인으로 변해 어부와 인연을 맺는다. 잉어여인은 남편에게 자신이 목욕을 할 때, "보지 말라"고 하는 금기를 준다. 어부는 아내의 말을 어기고 몰래 아내가 목욕하는 것을 엿본다. 금기가 깨어지자, 잉어여인은 용궁으로 되돌아간다. 3년 후에 잉어여인이 하늘에서 내려와 어부를 데리고 천상으로 올라가서 행복하게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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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날밤 이야기
    「첫날밤 이야기」는 첫날밤에 신방을 엿보게 된 내력을 설명해 주는 설화이다. 예전에 공부밖에 모르는 아들이 장가를 간다. 부모는 아들에게 신부를 잘 다루라고 한다. 아들은 부모가 잘 다루라는 말의 의미를 모른다. 그래서 신부의 살가죽을 벗기고, 신부는 죽었다. 이런 일이 일어난 후에 사람들이 신부가 죽을까 봐 신방을 엿보게 되었다고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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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청주시

    사슴 구해 주고 장가 든 머슴
    「사슴 구해 주고 장가 든 머슴」는 혼인이야기의 한 형태로, 주력이 있는 동물의 털을 이용하여 주인집 처녀와 혼인한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총각은 포수에게 쫓기는 노루를 구해 주고 터럭 하나를 얻는다. 그것을 처녀가 오줌 눈 곳에 꽂아두자 처녀의 궁둥이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 총각이 주인 영감에게 처녀의 병을 고쳐줄 테니 자기에게 시집보내라고 한다. 그런데 총각이 처녀의 병을 고치자, 주인 영감은 딸을 총각에게 시집보낼 수 없다고 한다. 처녀의 병이 재발하자, 결국 주인 영감은 총각에게 처녀를 시집보내고 재산을 반분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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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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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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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근친혼과 족외혼으로 점철된 고려의 혼인풍속
    고려시대의 혼인풍속은 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양했는데 크게 근친혼, 계급혼, 족외혼으로 나눌 수 있다. 개국 초기에는 왕실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동성혼과 근친혼, 정략혼이 왕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계급에 따른 혼인이 법으로 규정되었다. 원나라의 침입으로 왕실에선 원의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는 족외혼을 하게 되었고, 혼인동맹은 왕실의 불협화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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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날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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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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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결혼일자를 택하여 알려주는 납길
    혼례의 한 과정으로 육례 중에 세 번째 의례가 납길이다. 택일, 날받이, 연길이라고도 하며, 혼인하기 좋은 날을 정하여 신랑이 신붓집에 알려주는 의례이다. 반대로 신붓집에서 신랑집으로 알려주기도 하는데 이를 연길이라 한다. 육례가 점차 사례로 축소되면서 생략되었으며, 요즘은 하객들의 참석을 배려하여 주로 주말에 날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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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례의 다른 말, 대례
    대례는 좁은 의미로는 초례청에서 진행되는 의례를 부르는 말이지만 넓은 의미로는 신붓집에서 진행되는 모든 혼례 의식을 의미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따라서 좁은 의미로는 교배례와 합근례를 의미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전안례부터 신랑·신부의 첫날밤까지를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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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과 신부가 처음 얼굴을 보고 절을 올리는 교배례
    혼례 중 신랑 신부가 서로에게 절을 주고받는 의식을 교배례라고 한다. 혼례 과정 중 처음으로 신랑과 신부가 얼굴을 보는 순간이다. 교배례는 신붓집에 마련되는 초례청에서 진행된다. 초례청에는 신랑과 신부 사이에 대례상이 차려지는데 올라가는 음식과 물품이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절은 두 차례에 걸쳐 신랑 먼저, 신부 다음 순서로 하는데, 절의 횟수도 지역마다 다르다. 교배례는 현대에 와서 예식장에서 신랑 신부 맞절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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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과 신혼생활을 여자 집에서 했던 남귀여가혼
    남귀여가혼(男歸女嫁婚)은 신랑이 신붓집으로 가서 혼례(婚禮)를 치르고 부부생활을 신붓집에서 시작하는 우리나라 전통적인 혼인방식이다. 부귀부가(夫歸婦家) 또는 서류부가(壻留婦家)라고 부르기도 한다. 신붓집에서 삼일동안 혼례식이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다. 이를 삼일 잔치 혹은 삼일대반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남귀여가혼은 조선시대 성리학이 대세가 되면서 친영례의 영향을 받아 변한다. 혼례식은 그대로 신붓집에서 진행되고 신랑이 신붓집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든 ‘반친영’ 방식으로 변화하여 남귀여가혼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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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혼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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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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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의 혼례 준비 잔치, 가문잔치
    제주도에서는 혼례의 과정이 잔치로 이루어진다. 가문잔치는 혼례를 치르기 전날 저녁 친척들과 가까운 마을 사람들을 불러 음식을 대접하는 잔치이다. 친척들은 이 날 모여 다음 날 혼례에 대한 의논을 한다. 일반적으로 혼롓날보다 가문잔칫날 더 축하객이 많고 바쁘다. 가문잔치는 혼인 준비에 큰 도움을 준 친척이나 이웃에게 고마움을 표시하는 의미도 있으므로 가문잔치를 하지 않으면 주변 사람들이 잔치도 아니라며 흉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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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의 혼례를 준비하는 돗 잡는 날
    ‘돗 잡는 날’은 제주도에서 혼인을 준비하는 날로 쉽게 말하면 ‘돼지 잡는 날’이다. 혼인을 준비하면서 집에서 돼지를 키워 잔치음식을 대비하고, 혼인날이 정해지면 이틀 전에 친척들이 모여 돼지를 잡고 음식을 준비한다. 돗잡는 날은 신랑집과 신부집에서 각각 따로 치렀다. 요즘은 삶은 돼지고기를 사서 진행하는 등 간소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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