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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광주김치박물관’, 한국 전통 발효 과학의 홍보대사
    광주김치박물관은 ‘김치’를 주제로 광주김치센터 본관 2층에 자리한 박물관이다. 김치의 역사, 김치라는 단어의 변천사, 김치 담는 재료와 과정, 전국의 다양한 김치 종류, 김치 담을 때 필요한 물품, 김치의 효능과 가치 등을 관람객에게 전하기 위해 2010년에 개관했다. 상설전시실은 전시 내용에 따라 ‘환영의 장’, ‘김치역사의 장’, ‘팔도김치의 장’, ‘김치체험의 장’, ‘김치탐구의 장’,‘발효음식의 장’으로 나뉜다. 늘 밥상에 오르는 김치를, 새삼 새롭게 보게 하는, 마법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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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선조의 음식 재활용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 제주 쉰다리
    쉰다리는 보리로 밥을 지어 쉰밥을 만들고 누룩을 넣어 발효시킨 후 끓여낸 제주특별자치도의 대표적인 전통 음료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예로부터 쌀이 귀해 보리밥이 주식이었는데, 더운 여름철에 잘 쉬는 보리밥을 버리지 않고 음료로 만든 데서 유래한다. 쉰다리는 주로 무더운 여름에 갈증을 해소하는 시원한 음료로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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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누렁하게 꽃핀 제주 보리쌀 누룩으로 만든 순다리
    순다리는 쉰밥을 발효하여 만든 음료로, 제주도의 요구르트라 불린다. 쌀이 귀한 시절, 더위가 시작되면 밥이 쉬는 일이 허다했다. 쉰밥을 버리기가 아까워서 어른들은 밥알을 씻어 물에 말아 먹기도 했다. 그러다 쉰밥이 많으면 발효하여 순다리(쉰다리)를 만들어 먹었다. 보리밥에 누룩을 넣고 한달 동안 따뜻한 아랫목에 펼쳐서 발효하여 시원하게 마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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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조선 효종 북벌론의 핵심, 유혁연
    유혁연은 조선 후기 무신으로 전략과 군사행정면에서 뛰어난 재능을 발휘하였다. 그는 군사 행정과 전략에 뛰어난 재능이 있어 북방 민족 침임에 대비하기 위해 나무를 심어 기병의 내습을 막자는 의견과 화차(火車)의 사용을 권장하였으며 병서(兵書)의 연구도 강력하게 주장하였다. 효종의 북벌정책에 기용되어 그 뜻을 받들어 임무를 열심히 수행하였으나, 1680년(숙종 6) 경신환국 정변에서 남인이 숙청될 때 이에 연루되어 모함을 받아 경상도 영해로 유배되었으며 사약을 받고 6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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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다섯 임금의 제문이 새겨진 인평대군 치제문비
    경기도 포천시 왕방산 인평대군의 묘에는 두 개의 인평대군 치제문비가 세워져 있다. 이 비석에는 인평대군의 어진 품성과 업적이 기록되어 있다. 인평대군은 그의 형인 효종과 우애가 매우 돈독하였는데, 인평대군이 37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하직하자 효종이 직접 제문을 짓고 치제하였을 정도로 예를 극진히 하였다. 효종뿐만 아니라, 숙종, 영조, 정조, 순조도 직접 인평대군의 제문을 짓고 치제하였는데, 한 인물을 대상으로 여러 세대의 왕들이 직접 제문을 남기고 치제한 것은 흔하지 않은 일이다. 첫 번째, 두 번째 비석은 각각 1724년과 1792년에 세워졌으며, 1825년 순조의 어제어필 제문이 두 번째 비석 하단에 새겨지면서 오늘날의 인평대군 치제문비가 완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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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효종의 영릉을 바라보고 세워진 대로서원
    대로서원은 우암 송시열을 배향하는 서원이다. 서원이 위치한 여주에는 효종의 영릉이 있는데 송시열의 주장으로 세종의 능역에 효종의 능을 만든 것이었다. 이후 송시열은 여주에 올 때마다 효종의 능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울었다고 한다. 서원도 효종의 능을 바라보며 세워져 있다. 세자 시절의 효종을 가르쳤던 송시열은 사림의 여론을 주도하는 산림의 처사로 효종의 북벌론을 주도하는 한편 효종이 무력에 앞서 마음을 먼저 다스리도록 이끌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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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의 효자․효부․열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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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엄혹한 세월을 온몸으로 살아낸 동래 할멈
    동래할멈은 임진왜란 때 10년 넘게 왜국에 끌려갔다가 풀려났다. 어머니도 끌려갔다는 말을 들은 할멈은 다시 건너가 어머니를 찾아내 돌아왔다. 할멈은 방목에 살면서 어머니를 모셨고 여든 넘어 자식 없이 죽자 동네 어른들이 훌륭하다며 무덤을 만들어 주었다. 허목이라는 사대부가 글을 썼는데 효행을 칭찬하고 아픔은 눈감았다. 여성의 전쟁 피해를 외면하는 글이지만 그래도 덕분에 할멈의 무덤과 행적이 후대까지 알려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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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바다의 험난한 환경을 보여주는 심청이와 인신공희
    심청전의 주요 모티브인 인신공희는 사람을 제물로 삼아 어떤 대상에 바치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양상은 비교적 아주 오래전부터 행해졌을 가능성이 농후한데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순장문화이다. 왕이나 최고의 통치자가 죽으면 그 옆에 살아 있는 사람을 함께 매장하는 풍습으로 그러한 흔적은 비교적 여러 사례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어촌 지역의 인신공희는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볼 수 있는데 백령도 지역에서는 숫총각을 바다에 빠뜨렸다는 것이 그것이다. 이러한 양상은 시간이 흐르면서 다양한 양상으로 바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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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홍장의 효성과 성덕의 정성이 이어진 관음사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 선세리는 백제시대에 만들어졌다는 관음사가 있다. 관음사는 백제에서 최초로 만들어진 사찰로 옥과 출신의 처녀 성덕이 세웠다고 한다. 『관음사사적』(1729)에는 「심청전」의 근원설화로 알려진 원홍장이야기와 처녀 성덕의 이야기가 기록되어 있다. 효녀 원홍장이 아버지의 약속을 지키러 가다가 배를 발견하여 진나라의 황후가 된 후 아버지를 그리워하여 만들어 보낸 관음보살상이, 옥과 출신 처녀 성덕에게 발견되어 그 관음상을 지고 가다 머문 곳에 관음사가 창건되었다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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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효녀 심청을 기리기 위해 세운 인천 옹진군 심청각
    인천광역시 옹진군 백령면 진촌에는 우리나라에서 널리 알려진 『심청전』을 주제로 한 심청각이 세워져 있다. 옹진군은 인당수, 연화리, 연꽃, 연봉바위 등을 근거로 백령도를 심청전의 배경지로 보고 심청각을 건립했다. 옹진군과 옹진문화원에서는 초중고 대상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심청창작극본 등 심청 관련 행사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백령도 흰나래길 3코스인 심청마을길은 걸으면서 심청의 효행을 느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백령도 주민의 다양한 생활상과 이야기를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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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부모에게 효도하는 법을 전하는 불경, 불설대보부모은중경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부모님의 은혜에 관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은 불교 경전이다. 단순히 효행의 실천을 제시하기보다 부모의 은혜를 알고 보은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많은 이본이 전하고 있으나 경기도 화성 용주사본이 대표적이다. 용주사본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정조가 사도세자의 묘 현륭원을 조성하며 용주사를 창건하고 함께 봉안한 것이다.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효행은 오늘날까지 그 정신이 이어져 경기도 화성이 효의 고장이라는 지역문화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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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효도하여 왕이 된 아들
    옛날에 삼 형제를 둔 사람이 죽음이 임박하자 자신이 죽으면 고목나무 뿌리를 들추고 집어던지라고 했다. 두 아들은 거부하고 막내아들은 유언대로 했는데, 덕분에 막내아들은 죽은 처녀와 연분을 맺게 되고, 그 처녀가 1년 후 자식을 낳아 환생한다. 한편 그 소식을 들은 임금이 죽은 아들을 환생시키려고 막내에게 염라대왕을 잡아 오라고 시킨다. 저승에 간 막내는 염라대왕이 죽은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아버지는 자신에게 도전장을 낸 임금을 저승에 잡아가고, 대신 아들을 임금 자리에 앉혔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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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아버지 결혼시킨 며느리와 봉효자
    「아버지 결혼시킨 며느리와 봉효자」는 홀로 된 시아버지에게 배필을 구해드려 여생을 외롭지 않게 해드린다는 점에서 효행을 토대로 한 이야기이다. 봉효자 부인은 남편이 집안일로 외출하자 심심해한다. 그때 며느리는 홀로 된 시아버지가 얼마나 심심했을까를 깨닫게 된다. 그래서 마을에 사는 떡장수 부인을 찾아가서 자기 시어머니가 되어달라고 한다. 봉효자 부인이 홀시아버지와 떡장수 부인을 중매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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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효자가 살았던 춘천시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孝子洞)과 거두리(擧頭里)에 얽힌 지명유래이다. 춘천의 지명에 효자동과 거두리와 대룡산이 있다.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는 이 지명이 생긴 유래를 담고 있는 지명유래담이다. 효자는 조선조 때 춘천에 살던 반희언이라는 사람 이야기라고도 한다. 효자 반희언(潘希彦)은 임진왜란 때 용감했던 장군 반처량(潘處良)의 아들로서 희언은 1554년 5월 18일 춘천 퇴계촌에서 출생하였다. 아버지를 임진왜란에 잃고 홀로 어머니를 돌보면서 효자노릇을 했다. 그의 효성을 표창하여 나라에서 효자문을 내렸는데, 그 때문에 효자동이 생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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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 달성군

    임진왜란 때 아버지와 네 효자가 숨었던 대구 사효자굴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양리 비슬산 중턱의 한 굴에는 사효굴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다. 임진왜란 때 곽재훈과 그의 네 아들은 비슬산의 한 굴에 숨어 있다가 곽재훈의 기침 소리 때문에 지나가는 왜군에게 발각되고 말았다. 네 아들이 차례로 나와 아버지를 살려달라며 죽임을 당했다. 왜군은 네 아들의 효성에 감동하여 곽재훈을 살려주었고 이 일이 조정에까지 알려지자 네 효자의 정려각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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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남양 홍씨 9명의 효자를 기리는 연서 효교비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기룡리 713-55 번지에는 연서 효교비가 세워져 있다. 연서면 일원에 남양 홍씨 문중에는 5대에 걸쳐 9명의 효자가 있었다. 홍연경(洪延慶)과 아들 홍연설(洪延卨), 손자 홍우적(洪禹積), 홍우평(洪禹平), 홍우구(洪禹九), 증손자 홍방만(洪鈁?), 현손 홍득후(洪得厚), 홍득일(洪得一), 5세손 홍상직(洪相直)이다. 이러한 홍씨 문중의 효행을 기리기 위하여 영조 49년인 1773년에 비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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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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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네마 창극 진채선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고창군

    시네마 창극 진채선
    창극 '진채선'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창극 '진채선'은 조선시대 판소리 중흥의 아버지인 동리 신재효가 그의 문하생 진채선을 두고 지었다고 알려지는 연가 '도리화가'(복숭아꽃과 오얏꽃이 핀 봄 경치 노래)를 바탕으로, 최초의 여류 명창인 진채선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