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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발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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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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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 달성군

    연꽃향이 은은하게 나는 하향주
    하향주는 연꽃향이 난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지만 실제로 연꽃이나 연잎이 들어가지는 않는다. 하향주는 백일주,유가주, 음동주라도 부르기도 하는 술로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읍 음리에서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하향주는 많은 문헌에 기록되어있는 역사가 깊은 술이라고 알려져 있지만 실제 기록과 현재 만드는 법에는 다소 차이가 나타난다. 하향주가 유명해진 이유는 광해군 때문이다. 임진왜란 당시 비슬산에 주둔한 군대를 지휘하던 지휘관이었던 광해군이 비슬산에 머물면서 하향주를 맛보게 되었다. 그 맛에 감동한 광해군이 천하의 명주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그 이후 상달인 10월이면 왕실로 하향주가 진상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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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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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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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계양구

    3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류동은 마을에 오동나무와 버드나무가 많아 ‘오리울’, ‘오릿골’, ‘오류울’, ‘오류동’이라고 한 데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조선시대 오류동은 ‘효자마을’, ‘효자동’이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효행심 깊은 마을로 유명했다. 오류동은 파평 윤씨의 집성촌이었다. 파평 윤씨 문중 가운데 정직한 윤선비가 살고 있었는데, 가난하기는 하였지만 홀어머니를 모시며 사는 효성 깊은 선비였다. 그는 엄동설한에 어머니가 먹고 싶다는 잉어를 구해 봉양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윤선비의 효행이 감화가 되어 오류동은 부모 섬기기에 정성을 다하는 마을이 되었고, 조정에서는 이를 칭송하기 위해 효자문을 내렸다고 한다.
  • 4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계양구

    4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류동은 마을에 오동나무와 버드나무가 많아 ‘오리울’, ‘오릿골’, ‘오류울’, ‘오류동’이라고 한 데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조선시대 오류동은 ‘효자마을’, ‘효자동’이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효행심 깊은 마을로 유명했다. 오류동은 파평 윤씨의 집성촌이었다. 파평 윤씨 문중 가운데 정직한 윤선비가 살고 있었는데, 가난하기는 하였지만 홀어머니를 모시며 사는 효성 깊은 선비였다. 그는 엄동설한에 어머니가 먹고 싶다는 잉어를 구해 봉양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윤선비의 효행이 감화가 되어 오류동은 부모 섬기기에 정성을 다하는 마을이 되었고, 조정에서는 이를 칭송하기 위해 효자문을 내렸다고 한다.
  • 2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계양구

    2화 효자마을이라는 별칭을 가진 인천광역시 계양구의 오류동
    인천광역시 계양구 오류동은 마을에 오동나무와 버드나무가 많아 ‘오리울’, ‘오릿골’, ‘오류울’, ‘오류동’이라고 한 데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조선시대 오류동은 ‘효자마을’, ‘효자동’이라는 별칭이 생길 정도로 효행심 깊은 마을로 유명했다. 오류동은 파평 윤씨의 집성촌이었다. 파평 윤씨 문중 가운데 정직한 윤선비가 살고 있었는데, 가난하기는 하였지만 홀어머니를 모시며 사는 효성 깊은 선비였다. 그는 엄동설한에 어머니가 먹고 싶다는 잉어를 구해 봉양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윤선비의 효행이 감화가 되어 오류동은 부모 섬기기에 정성을 다하는 마을이 되었고, 조정에서는 이를 칭송하기 위해 효자문을 내렸다고 한다.

#효자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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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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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과천시

    서울로 나무를 팔러다니던 나무꾼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과천 나무꾼놀이
    경기도 과천시에서 전승되는 과천 나무꾼놀이는 이 지역의 나무꾼들이 나무를 베어 시장에 내다파는 일련의 과정을 놀이로 표현한 것이다. 서울과 인접해 있기도 하고 농사 지을만한 땅이 부족했던 과천 주민들은 산에서 나무를 해와 서울 등에 내다 팔아 생활을 하였다. 한국전쟁 무렵 중단되었던 놀이는 과천시와 과천문화원의 노력으로 2000년대 초반 복원되었다. 과천 나무꾼놀이는 입장인사-지게목발놀이(나무하러 가기)-놀이마당1-나무하기와 놀이마당2-도강하기와 선상놀이- 나무팔기와 생필품사기-돌아오기와 지게풍장-퇴장 인사 순으로 진행된다. 대표적인 공연으로는 지게목발타기, 지게 작대기 고누기, 지게무동, 도강하기, 지게목발타기, 지게놋다리밟기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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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부모에게 효도하는 법을 전하는 불경, 불설대보부모은중경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부모님의 은혜에 관한 부처님의 가르침을 적은 불교 경전이다. 단순히 효행의 실천을 제시하기보다 부모의 은혜를 알고 보은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현재 많은 이본이 전하고 있으나 경기도 화성 용주사본이 대표적이다. 용주사본 『불설대보부모은중경』은 정조가 사도세자의 묘 현륭원을 조성하며 용주사를 창건하고 함께 봉안한 것이다. 사도세자를 향한 정조의 효행은 오늘날까지 그 정신이 이어져 경기도 화성이 효의 고장이라는 지역문화를 형성하는 데 영향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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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효도하여 왕이 된 아들
    옛날에 삼 형제를 둔 사람이 죽음이 임박하자 자신이 죽으면 고목나무 뿌리를 들추고 집어던지라고 했다. 두 아들은 거부하고 막내아들은 유언대로 했는데, 덕분에 막내아들은 죽은 처녀와 연분을 맺게 되고, 그 처녀가 1년 후 자식을 낳아 환생한다. 한편 그 소식을 들은 임금이 죽은 아들을 환생시키려고 막내에게 염라대왕을 잡아오라고 시킨다. 저승에 간 막내는 염라대왕이 죽은 아버지라는 것을 알게 되고, 아버지는 자신에게 도전장을 낸 임금을 저승에 잡아가고, 대신 아들을 임금 자리에 앉혔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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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아버지 결혼시킨 며느리와 봉효자
    「아버지 결혼시킨 며느리와 봉효자」는 홀로 된 시아버지에게 배필을 구해드려 여생을 외롭지 않게 해드린다는 점에서 효행을 토대로 한 이야기이다. 봉효자 부인은 남편이 집안일로 외출하자 심심해한다. 그때 며느리는 홀로 된 시아버지가 얼마나 심심했을까를 깨닫게 된다. 그래서 마을에 사는 떡장수 부인을 찾아가서 자기 시어머니가 되어달라고 한다. 봉효자 부인이 홀시아버지와 떡장수 부인을 중매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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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효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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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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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농사직설을 지은 변효문
    조선 전기의 관리, 학자로 주로 국가의레를 관장하는 일에 참여하였다. 정초와 함께 조선시대 농서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농사직설」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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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국내 최초의 기업박물관이자 의약전문박물관 '한독의약박물관'
    한독의약박물관은 1964년 충북 음성에서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기업박물관이자 의학 전문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동서양의 의약유물을 소장한 곳으로 보물 6점, 유형문화재 2점을 포함한 총 2만여 점의 소장품을 통해 시대와 지역에 따라 질병에 맞선 의학의 발전을 살펴 볼 수 있다. 특히 19C 독일의 전통약국과 페니실린 발견자인 영국 플레밍 박사의 연구실과 조선시대 한약방을 재현해 놓아 생생한 전시 관람을 돕는다. 이달의 소장품 소개와 흥미로운 교육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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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울산옹기박물관, 전쟁통에 생긴 울산 옹기의 역사를 찾아서
    울산옹기박물관은 외고산옹기마을 내에 세워진 옹기 전문 박물관으로 울주군에서 운영하고 있다.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에 의해 설립이 추진되어, 옹기 모양의 건물을 짓고 2009년에 문을 열었다. 울산옹기박물관에 가면 옹기의 발달 과정과 쓰임은 물론, 외고산옹기마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다. 옹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거리가 준비돼 있고, 전시실에서 옹기 장인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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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 녹차를 마시고 세계의 찻잔을 볼 수 있는 오설록 티 뮤지엄
    제주도에서 나는 대표적인 특산물 중 하나는 바로 녹차다. 녹차가 제주도의 특산물로 자리잡기까지 오설록의 노력이 있었다. 40년간 제주의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좋은 녹차잎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한 노력의 과정을 담은 최초의 차박물관 ‘오설록 티 뮤지엄’이 2001년 9월 개관했다.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오설록 티 뮤지엄을 중심으로 드넓은 차밭과 이니스프리 제주 하우스 또한 함께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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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효대사가 승복을 벗은 이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동두천시

    원효대사가 승복을 벗은 이유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에 있는 소요산의 자재암에는 원효대사와 요석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전해진다. 어느날 원효대사는 경주 길거리에서 큰소리로 노래를 불렀다. 대부분은 그 노래의 뜻을 몰랐지만, 태종무열왕은 이를 듣고 자신의 딸인 요석공주와 원효대사의 인연을 이어주었고 둘은 부부가 되어 훗날 설총을 낳게 된다. 이 사건 이후 원효대사는 스스로 승복을 벗고 파계승이 되었다. 요석공주는 원효대사가 원효대에서 수행할 때, 인근에 요석궁을 짓고 그를 먼발치에서 지켰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원효대사를 그리워했던 요석공주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
    경기도 동두천시 상봉암동에 소재한 소요산에는 원효대사가 창건했다는 자재암이 있고, 이곳에는 원효대사의 부인이었던 요석공주가 아들 설총과 함께 머물렀던 요석궁의 옛터가 있었다고 한다. 현재 요석궁의 옛터는 찾을 수 없으나 그들의 애달픈 사랑 이야기가 지금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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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산봉우리에 길을 내고 다리를 놓아 소실된 덕산사
    산청군에는 천년고찰로 알려진 덕산사가 있다. 이 절은 광해군 때 이유를 알 수 없는 화재 때문에 폐사되었다고 하며, 그에 관한 설화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한 주지 스님이 절을 찾는 방문객이 늘어나자 이들을 막기 위해 명당을 훼손하였고, 그로 인해 절이 망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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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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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효자가 살았던 춘천시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
    강원도 춘천시 효자동(孝子洞)과 거두리(擧頭里)에 얽힌 지명유래이다. 춘천의 지명에 효자동과 거두리와 대룡산이 있다. '효자동과 산삼 캔 거두리'는 이 지명이 생긴 유래를 담고 있는 지명유래담이다. 효자는 조선조 때 춘천에 살던 반희언이라는 사람 이야기라고도 한다. 효자 반희언(潘希彦)은 임진왜란 때 용감했던 장군 반처량(潘處良)의 아들로서 희언은 1554년 5월 18일 춘천 퇴계촌에서 출생하였다. 아버지를 임진왜란에 잃고 홀로 어머니를 돌보면서 효자노릇을 했다. 그의 효성을 표창하여 나라에서 효자문을 내렸는데, 그 때문에 효자동이 생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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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삼대에 걸친 효행을 기념한 경남 창원 나주임씨 삼대 효자비
    경상남도 창원시 의창구 동읍 용강리에는 임성립, 임빈, 임윤국의 효행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나주 임씨 삼대 효자비가 있다. 이들은 부모님이 병들어 자리에 누웠을 때에는 정성껏 간호하고, 돌아가신 후에는 3년 동안 묘를 지켰다. 할아버지, 아들, 손자 삼대에 걸쳐 부모를 지극정성으로 보살핀 효행이 조정에까지 알려져 효자비가 세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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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잉어산과 효자문
    어전마을에 사는 김선우라는 사람은 효자였다. 그는 몹시 아픈 어머니를 위해 동네 산에 가서 기도를 드리던 중 산신령이 잉어를 사서 고아드리면 좋겠다고 하였다. 한겨울이라 냇가의 얼음을 깨서 잉어를 구해 고아드렸더니 병이 나았다고 한다. 그 후에 그가 기도를 드린 그 산을 잉어산이라고 했고, 그 맞은편에 그분의 효성을 높이 생각하여 효자문을 세웠다. 지금은 효자문이 철거되었지만, 그 길을 효자문거리라고 부르고 있고, 잉어산의 나무를 벤 사람이 죽었다고 하여 지금도 잉어산의 나무를 베지 않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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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용의 부탁을 들어주어 생긴 전라북도 순창군의 징계들
    전라북도 순창군 유등면(柳等面)에 ‘외이리(外伊里)’라는 마을이 있다. 외이리에는 광덕산에서 발원한 까치내가 마을 앞에서 섬진강과 합류하는데, 그 주변의 들을 ‘징계들’이라 부른다. 효자 전씨가 까치 냇가에서 병든 홀어머니를 모시고 살고 있었다. 그런데 한 여인이 나타나 청룡을 죽여 달라고 부탁한다. 그래서 전씨는 비수로 청룡을 죽였는데, 다음 날 까치내의 물길이 다른 방향으로 흐르고, 물이 흐르던 까치내가 모두 전씨의 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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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한겨울에 홍시를 구한 효자
    냉동 기술 같은 것이 없던 겨울에 자신의 어머니가 병환에 홍시를 찾았다. 그래서 효자는 감나무밭에 가서 감을 찾았다. 날이 어두워지자 호랑이를 타고 한 산골 집에 갔는데, 그 집이 제사를 지냈다고 했다. 그 집에서 마침 제사음식을 내왔는데 거기에 감이 있었다. 그래서 어머니께 홍시를 갖다 드릴 수 있었다. 홍시는 효자의 효성이 지극해 한 겨울에도 찾을 수 있었던 것이었다고 모두들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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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효자와 호랑이
    옛날에 임금이 효자, 효녀에게 교지라는 벼슬을 주었다. 한 아버지가 아주 가난하게 살았다. 아버지가 아파서 헐었는데, 약이 없어서 자식은 그 종기를 자기 입으로 빨아서 빼냈다. 결국, 아버지는 돌아가셨다. 돌아가신 후 장사를 지내려고 죽은 사람을 싣고서 떠나려는데 호랑이가 와서 등에 타라고 했다. 이후 장사를 모두 지내고 나서 호랑이와 자식은 3년을 같이 살았다. 이 이야기는 임금님 귀에 들어가서 그 아들에게 벼슬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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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동자삼과 외아들
    옛날 효성이 지극한 한 부부가 외동아들을 늙으신 병환에 시탕하여 노모를 살려낸 이야기가 대산면 서촌리 동촌마을 어귀에 있는 느티나무와 함께 전해오고 있다. 노모를 살리기 위해 자식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시탕한 것은 외동아들이 아닌 동자삼이었다. 이는 하늘이 효성을 시험했던 것으로 외동아들이 아닌 동자삼으로 노모를 살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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