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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곰나루 근현대사를 품다, 공주제일교회 구 예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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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공주시

    곰나루 근현대사를 품다, 공주제일교회 구 예배당

    공주 제일 교회의 연원은 19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충청도 3.1만세운동의 중심지였던 공주 제일 교회는 1931년 현재의 자리에 예배당을 지었다. 공주 제일 교회는 일제강점기 말에는 교회가 폐쇄되는 비운을 겪었고, 한국전쟁 당시에는 폭격으로 상당 부분 파괴되었다. 교인들은 1956년 개축을 하면서 옛 모습을 최대한 살려 예배당을 복원하였다. 그 파란만장했던 예배당은 현재 공주 제일 교회 기독교박물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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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원 자료 경상남도 >김해시

    也庵金鍾煊先生志士獨立運動紀蹟碑1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영산 줄다리기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 줄다리기

    영산 줄다리기는 작은줄당기기에서 큰줄당기기로 발전하는 대동놀이다. 원래 정월 대보름에 벌이는 세시풍속이었으나 지금은 3.1민속문화제 때 당긴다. 경상남도 3.1 운동이 이곳에서 시작된 까닭에 민주주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서다. 줄다리기가 끝난 후 줄을 끊어가면 풍년이 들고 아들을 낳을 수 있다는 속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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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 3.1운동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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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논산시

    신앙의 힘, 구 강경성결교회 예배당

    충청남도 논산시 구 강경성결교회 예배당은 1919년부터 신축이 추진되었다. 그러나 1919년 3월 현지답사에 나섰던 영국인 존 토마스 선교사가 일제 경찰로부터 심하게 맞아 중상을 입는 사건으로 영국과 일본 사이에 외교 문제로까지 비화하였다. 구 강경성결교회 예배당은 우여곡절 끝에 1924년 완공되었다. 정사각형 평면의 한옥으로 지어진 예배당은 건축학적으로 유례를 찾기 힘든 특이한 사례로 꼽힌다. 강경성결교회의 교인들이 관련된 1924년 강경공립보통학교 교사와 학생들의 신사참배 거부 운동은 한국교회사의 중요 사건으로 기록되어 있다. 강경성결교회는 1930년대 충청남도의 대표적 성결교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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