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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람한 지역문화콘텐츠 목록 제공

최근열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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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삼천갑자 동방삭의 최후
    옛날에 동방삭이 오래 산다고 죽일라고 하였다. 하지만 오래 산 만큼 아무리 잡을려고 해도 잡히지 않았다. 그래서 정부에서 회의를 하여 아낙네들에게 숯을 쥐어주면서 “이 숯은 불에다 피우면 재가 되지만 물에 씻으면 삼백년 삼천년은 더 쓸 수 있다고”말하라고 하였다. 어느 날 동방삭이 숯을 씻고 있는 아낙네들을 보고 숯을 왜 씻냐고 물어보자 정부가 말하라고 한 그대로 대답했다. 동방삭은 자신이 삼천년을 살면서 그런 숯을 보적이 없다고 하여 붙잡혔다고 한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설화
    • 이야기 주제 : 충청도·대전·세종시 지역의 전설
    • 자료유형 : 문서 > 일반문서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어문학
    • 관련문화원 : 충남금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코의 불꽃쇼에서 시작한 영일만의 여름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
    포항국제불빛축제는 2004년 포항시민의 날에 맞춰 포스코가 불꽃쇼를 진행한 것이 계기가 되어 축제로 발전한 것이다. 이후 국제규모의 불꽃 축제행사로 확대되었으며 축제콘텐츠도 ‘불꽃’중심에서 탈피하여 산업과 문화적 요소를 융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축제 기간 동안 약 10만 발의 불꽃이 사용되는 세계적인 불꽃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테마 : 지역과 역사 > 지역축제
    • 이야기 주제 : 이색축제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경북포항문화원
  • 테마스토리

    중매인의 소개를 통해 이루어지는 중매혼
    중매혼은 혼인의 당사자가 아닌 당사자들의 부모가 중매인의 도움을 받아 결정하는 혼인이다. 연애혼과 대조적인 방법으로 조선시대 부터 한국 전통사회의 지배적인 혼인방식이었다. 남녀유별을 강조했던 조선시대에 얼굴을 가리고 다녔던 여성들이 자연스럽게 남자와 만나 혼인하기는 하늘의 별따기였기 때문이다. 현대로 들어와 자유연애가 증가하면서 중매혼의 역할이 줄어들었다. 하지만 현재에도 맞선의 형태로 중매혼이 남아있으며, 이를 전문적으로 하는 업체나 직업이 생겨났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관혼상제
    • 이야기 주제 : 혼례 > 혼인의 유형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담바구 타령(원곡)

    출처: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북구

    담바구 타령(원곡)
    대구 북구 지역의 토속민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제작된 디지털 음반이다. 토속민요 10곡을 채보하여 편곡하고, 국악기와 함께 녹음하여 염불타령, 담바구타령, 오흥혜야 타령, 각설이 타령 등 총 17곡을 수록했다.
    • 자료유형 : 시청각물 > 음원
    • 주제분야 : 종교와 문화 > 문화예술
    • 관련문화원 : 대구북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기장군

    비신과 머리가 한 몸으로 주조된 현감 이기수 거사비
    현감 이기수 거사비는 기장읍성 부근에 세워져 있다. 이기수가 1813년(순조 13) 8월부터 1815년(순조 15) 9월까지 기장 현감으로 재임한 것에 대한 공덕을 칭송하기 위해 1816년(순조 16)에 건립되었다. 비신과 머리 사이에 결합부 없이 한 몸으로 주조되었으며 비 머리에는 일월(日月)을 상징하는 원 문양과 중앙에 두꺼비를 상징하는 문양을 추상적으로 표현하였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한국의 철문화
    • 이야기 주제 : 기타 > 비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기타
    • 관련문화원 : 부산기장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이야기가 물든 곳, 부여 송정그림책마을
    충청남도 부여군 송정그림책마을은 2010년에 한국전통문화학교 학생들의 도움으로 부여군 최초의 벽화마을이 되었다. 그러다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그림책 읽는 마을 찻집 조성 사업'으로 지금의 모습을 갖췄다. 그림책미술관시민모임의 컨설팅으로 마을에서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했는데, 23명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어엿한 작가로 그림책을 세상에 선보였다. 송정그림책마을의 언덕 위에는 오래된 야학당이 있다. 지금은 비어있지만, 광복 전후로 글을 모르는 주민들에게 글을 가르친 곳이고, 이 덕분에 지금의 송정그림책마을이 있게 되었다는 상징 같은 곳이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우리마을이야기
    • 이야기 주제 : 충청남도 마을 산책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마을경관
    • 관련문화원 : 충남부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강렬한 향취에 감춰진 영양의 보고(寶庫), 삭힌 홍어
    홍어회는 생 홍어를 볏짚에 넣어 발효시킨 다음 묵은 김치에 싸서 먹거나 초장에 찍어 먹는 전라남도의 대표적인 향토음식이다. 삭힌 홍어는 홍어가 많이 잡히는 흑산도 등 도서 지역과 뭍에서는 전라남도 나주, 함평, 영암, 목포지역에서 즐긴 음식이었다. 그러던 것이 30~40여 년 전부터 호남지역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 테마 : 생활과 민속 > 향토음식
    • 이야기 주제 : 지역 향토 음식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북구

    수도시설이 있는 수도산, 포항 수도산(水道山)
    포항시청사가 현재의 위치(포항시 남구 대잠동)로 옮겨지기 전 포항의 중심지는 중앙동 일원이었다. 지금은 그 번화했던 영화의 세월을 뒤로 하고 구도심 필살기를 위한 도시재생 사업들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곳이다. 이곳에 나지막한 수도산이 있다. 산은 도심 속 공원으로 사시사철 시민들의 사랑을 받으며 그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그런데 이곳 수도산은 다른 지역의 수도산과 한자가 다르다. 타지역 수도산은 대부분 修道山인데, 포항 수도산은 일제강점기 수도(水道) 시설이 만들어진 것을 기념하여 水道山이라고 쓴다. 지금쯤은 원래의 이름인 백산, 모갈산을 돌려줘 시절인연을 되새겨 봄직 하지 않은가?
    • 테마 : 생활과 민속 > 우리마을이야기
    • 이야기 주제 : 경상북도 마을 산책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마을경관
    • 관련문화원 : 경북포항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단양우씨,우측면)

    출처: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단양우씨,우측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시청각물 > 사진
    • 주제분야 : 성씨와 인물 > 성씨
    • 관련문화원 : 대전중구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 시민들이 사랑한 극장, 인천 애관극장
    애관극장은 인천광역시 중구에 위치한 극장이다. 애관극장의 전신은 한국인이 세운 국내 최초의 공연장 협률사이다. 인천 협률사는 서울 협률사보다도 7년이나 앞서 개관했다. 초기에는 남사당패나 굿중패가 공연을 하던 곳이었는데, 후에는 신파극, 신극, 무성영화, 유성영화 등 당대 인기를 끌었던 공연 및 영상물을 관람할 수 있는 곳이 되었다. 6.25 전쟁으로 극장이 소실되었다가 1960년에 재건하여 현재까지 명맥이 유지되고 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공간으로 읽는 근대문화 역사유산 > 근대의 산실 학교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건축유적
    • 관련문화원 : 인천중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