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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람한 지역문화콘텐츠 목록 제공

최근열람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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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바닷가에서 짜지 않은 식수를 확보하는 일, 인천광역시 용동큰우물
    인천광역시 중구 인현동에 ‘용동큰우물’이라 부르는 우물이 소재해 있다. 용동큰우물은 행정구역상 인현동에 속하지만 용동과 경계에 있으며, 인천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용동큰우물이라 부른다. 용동큰우물은 자연적으로 형성된 우물이었다가 1883년 인천항의 개방과 함께 보수해서 현재에 이르고 있다. 용동큰우물을 중심으로 인천에서 가장 유명한 양조장이 있었고, 양조장 주변으로 유명한 술집들이 즐비했었다. 인천은 짠맛이 나지 않는 물을 식수로 확보하는 것이 중요했는데 용동큰우물이 그 역할을 담당했다.
    • 테마 : 생활문화 > 한국의 산과 샘
    • 이야기 주제 : 한국의 샘과 약수 >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의 샘과 약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자연과 지리 > 자연환경
    • 관련문화원 : 인천중구문화원
  • 다큐멘터리 동해시 서낭제

    출처: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동해시

    다큐멘터리 동해시 서낭제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마을신앙 서낭제의 의미와 가치를 담은 다큐멘터리 영상. 한국 서낭제의 기원을 살펴보고 동해지역 산신제는 물론 주문진 서낭제, 추암 풍어제 등 의례를 통해 동해안 서낭제의 특징을 찬찬히 고증해 체계적으로 담았다. 마을신앙에 그쳤던 지역 서낭제의 원형을 보존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이는 콘텐츠
    • 자료유형 : 시청각물 > 동영상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강원동해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박진지구 전적비
    미 제2사단은 박진지역에서 북한군 제2사단·제4사단 일부·제9사단의 공격을 격퇴하며 1950년 8월 31부터 9월 6일까지 이 지역을 사수하였다. 미 제24사단과 미 제2사단은 이 기간 동안 미 제1해병여단의 증원을 받아 적의 공격을 저지하였다.
    • 테마 : 국난극복 > 6·25전쟁
    • 이야기 주제 : 6·25전쟁의 격전지와 기념시설물 > 6·25전쟁 UN참전 기념시설물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지방의 역사 > 현대
    • 관련문화원 : 경남창녕문화원
  • 포스트 큐레이션

    단백질 가득한 두부의 매력
    두부는 '밭에서 나는 쇠고기'라 불리는 콩으로 만든 음식입니다. 이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은 소화율이 95%에 이르며, 각 지역마다 만드는 방법과 조리법이 다양합니다. '둠비'는 제주특별자치도의 전통 두부로, 맷돌에 간 생 콩가루를 끓여 만듭니다. 육지의 두부보다 콩 함량을 높여 단단하게 만들어서 '마른 두부'라고도 부릅니다. 강원도 강릉시 초당동에서 제조하는 '초당두부'는 동해의 깨끗한 바닷물을 간수로 사용하여 만듭니다. 다른 두부들보다 수분 함량이 많아 부드럽고 결집성이 좋습니다. 대전은 조선 시대부터 큰 밭으로 유명하여 콩과 같은 작물로 만든 음식들이 발달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두부두루치기'가 별미입니다. 부드러운 두부와 얼큰한 양념장의 조화, 그리고 칼국수 사리를 함께 넣어서 먹으면 맛있습니다. 이렇게 다양한 두부들을 알아봤는데요. 각 지역마다 사람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두부'의 크나큰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 테마스토리 서울 >종로구

    정종명, 여성과 민족해방의 ‘산파’가 되다
    정종명은 여성해방과 민족해방을 위해 활동한 항일 운동가이다. 중매결혼과 3년 간의 시집살이를 통해 여성의 삶이란 자유가 없는 꼭두각시 인형 같다는 것을 인식하고, 인간으로 살기 위해 간호사가 된다. 3.1운동과 어머니의 항일운동을 보며 식민지 여성이 해방되기 위해서는 민족의 해방도 같이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정종명은 여성과 민족을 억누르는 일제와 봉건 이념을 깨고 여성과 민족이 해방되는 새세상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산파’ 역할을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 지역인물
    • 이야기 주제 : 서울을 빛낸 사람들 > 의병·독립운동가, 나라를 지키다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성씨와 인물 > 인물
    • 관련문화원 :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 테마스토리 서울 >관악구

    귀한 음식에서 서민음식이 된 순대
    일제시대 순대 만드는 법은 돼지 창자에 돼지피, 찹쌀, 두부 등을 속으로 넣었다. 1960년대 초까지 돼지사육이 많지 않아서 순대는 귀한 음식이었다. 1960년대 후반 돼지사육이 늘어나고 대형도축장이 생기면서 돼지 창자 등 부속물이 다량 거래된다. 그 결과 순대의 원료인 돼지 창자가 흔해졌고, 창자 속에 당면이 들어가면서 순대는 대중화되었다. 1970년대부터 대중화된 순대는 오늘날에도 분식집, 슈퍼 등에서 흔하게 팔고 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 근대문화유산
    • 이야기 주제 : 근대 신문으로 보는 음식 > 전통 음식과 식재료의 변화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생활
    • 관련문화원 : 서울관악문화원
  • 테마스토리

    마을의 수호신, 장승
    장승은 지역의 수호신으로서 경계표시나 이정표 역할을 했던 민속문화의 조형물이다. 주로 마을 어귀나 사찰의 입구 혹은 성문 밖에 세워졌다. 장승은 재료에 따라 돌장승과 목장승으로 구분되는데, 목장승은 통나무를 잘라 사람 얼굴을 해학적으로 조각하고 전면에 이름을 새겨 만든다. 재료는 내후성이 뛰어난 밤나무가 사용되나 오늘날에는 구하기 쉬운 소나무가 주로 쓰인다.
    • 테마 : 산업 > 목공예
    • 이야기 주제 : 목공예의 역사와 전통 > 지역의 목공예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문화유산 > 공예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
  • 지역문화정보

    성심당
    • 주소 : [34921] 대전광역시 중구 대종로480번길 15
    • 전화 : 042-254-4114
    • 출처 : 한국관광공사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째보 객주가 상권을 장악한 군산시 금암동의 째보선창
    전라북도 군산시 금암동에 째보선창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째보선창이 있는 곳은 군산시 원도심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일제강점기에 포구 및 상가들이 몰려 있던 곳이다. 째보선창의 원래 지명은 ‘죽성포구’였다. 조선시대 무렵 큰 대나무밭이 마을을 감싸고 있었기에 마을 이름을 ‘죽성리’라 하였고, 죽성리에 있던 포구였기에 죽성포구라 불렀다. 한편, 죽성포구에 째보라는 힘센 장사가 살고 있었다고 한다. 외지 사람들이 죽성포구에 들르게 되면 째보 장사에게 자릿세나 텃세 등을 의무적으로 상납했었다. 또는 죽성포구에 살던 째보 객주가 포구의 상권을 모두 장악하고 있었기에 ‘째보선창’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테마 : 생활문화 > 지명유래
    • 이야기 주제 : 전라북도 지역의 지명유래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 지명유래
    • 관련문화원 : 전북군산문화원
  • 테마스토리

    '뒤집어라 엎어라', 다채로운 딱지치기
    딱지치기는 종이를 접어서 만드는 종이접이 딱지나 인쇄된 종이를 오려서 노는 인쇄그림 딱지를 가지고 노는 놀이다. 어떤 딱지를 갖고 있느냐에 따라 놀이 방법이 다르다. 종이접이 딱지는 바닥에 딱지를 놓고 다른 딱지로 내려쳐서 뒤집는 놀이고, 인쇄그림 딱지는 딱지에 그려진 계급, 숫자, 별의 개수 등을 겨루는 놀이다. 한국전쟁 이후 유행한 것으로 추정된다. 
    • 테마 : 생활문화 > 지역놀이
    • 이야기 주제 : 전국단위 민속놀이
    • 자료유형 : 원고 > 이야기 콘텐츠
    • 주제분야 : 생활과 민속 > 민속
    • 관련문화원 : 한국문화원연합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