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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진보의병이 결성된 진보향교
    진보향교는 한말 진보의병의 창의가 논의된 곳으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01호이다. 한말 진보지역에서는 을미의병기에 허훈 의병장이 진보지역의 의병을 모집하여 1896년 4월 진보향교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그리고 을사의병기에는 이현규 의병장이 1905년 11월 진보에서 의병을 모집하여 청송 주왕산 대전사, 울진 불영사 등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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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의성의병창의지 의성향교
    의성향교는 1896년 을미의병기에 의성의병이 의병을 일으키기로 결정하고 향회를 열기위한 통문을 작성한 곳이다. 의성지역 유림들은 1896년 3월 14일 향회를 열어 김상종을 의병장으로 뽑았다. 김상종은 의병을 모으고,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3월 25일 의병대장에 취임하였다. 의성의병은 4월 2일 구봉산에서의 첫 전투 이래 황산전투·감은리전투·비봉산전투를 치르며, 5월 26일까지 항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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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의성의병의 충의정신을 기리는 의병기념관
    의성의병기념관은 창의부터 해산까지 62일동안 결사적으로 항전한 의성의병부대의 의병투쟁을 널리 알리고 의롭게 싸우다 순국한 의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2016년 11월 사초마을에 의성군에서 건립하였다. 의성의병은 김상종의병장을 중심으로 의병을 일으킨 지 8일 만인 4월 2일 의성읍 구봉산전투부터 5월 25~26일 치러진 비봉산전투에 이르기까지 치열하게 싸운 전투의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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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옛 정취 그대로 간직한 간이역, 보령 청소역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 진죽리에는 청소역이라는 역사(驛舍)가 있다. 청소역은 1929년 개통되어 현재에 이르는 장항선에서 가장 오래된 간이역이다. 청소역은 근대 간이역으로써의 건축사적 가치와 철도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12월 4일 국가등록문화재 제305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하루에 열차가 여덟 번 정차한다. 스무 명 남짓의 승객이 이용하고 있는데 대부분 관광객이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청소역과 청소면 일대를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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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아름다운 블루로드 B길에서도 절경인 영덕 석리마을길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석리는 경사지 마을로 영덕군에서 가장 작은 마을 가운데 하나이다. 이 마을이 탐방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된 것은 영덕군에서 개발한 ‘블루로드’ 덕분이다. 석리마을길은 블루로드 B코스의 석리마을 입구에서 대게원조마을 앞까지 1.5㎞ 구간을 이른다. 이 구간은 원래 해안 철책선이 설치되고 군인들이 경계를 서던 곳이라 민간인이 다닐 수 없었으나 2000년대에 철책선을 정리하여 석리마을길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석리마을은 낭만적이지만, 실제 마을 길은 좁고 가팔라서 젊은 사람도 다니기가 힘들 정도이다. 이처럼 불편한 길임에도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까닭은 마을 구성원들이 필요한 만큼만 경사지를 다듬어 집을 짓고 길을 내는 등 자연환경에 순응하고 살았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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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둘레길과 함께하는 남양주시의 남양주팔경
    경기도 남양주시에 ‘남양주팔경’이 소재한다. 남양주팔경은 남양주시에서 2017년 새롭게 선정한 관광 명소이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남양주시 관내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여덟 곳을 선정하였다. 남양주시는 개발 제한 구역이나, 상수도 보호구역 등으로 지정된 곳이 많기에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도 많다. 남양주시에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이용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남양주시 관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산책로 등을 만들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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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신거무장 전설: 장터를 지배한 괴력의 사나이
    진원현 고산리에 태어난 괴력의 인물 신거무는 흉악한 외모와 난폭한 성격으로 백성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새로 부임한 송정승의 아들이 그를 제거하였으나, 이때 신거무의 원혼이 현감도 죽였다. 이후 송정승의 꿈에 나타난 신거무의 요청으로 신가래 마을에 신거무장과 신거무다리가 만들어졌고, 장이 설 때마다 마지막 손님이 죽는 일이 반복되었다. 이를 두고 ‘신거무장 파하듯 한다’는 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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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2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원주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2
    2017년 개최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 세미나의 기록영상이다. 감영(監營)은 조선왕조 때 각 도의 행정사무를 관장하였던 기관으로 오늘날의 도청(행정)에 해당한다. 이중 강원도 원주시의 '강원감영'은 보존이 잘된 곳으로 사적 제439호로 지정된 바 있다. 당시의 관변연회문화를 고증·연구하여 복원하고자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1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원주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1
    2017년 개최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 세미나의 기록영상이다. 감영(監營)은 조선왕조 때 각 도의 행정사무를 관장하였던 기관으로 오늘날의 도청(행정)에 해당한다. 이중 강원도 원주시의 '강원감영'은 보존이 잘된 곳으로 사적 제439호로 지정된 바 있다. 당시의 관변연회문화를 고증·연구하여 복원하고자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강원감영 관변연회문화 전통공연 2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원주시

    강원감영 관변연회문화 전통공연 2
    강원 감영 관변연회문화 전통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감영(監營)은 조선왕조 때 각 도의 행정사무를 관장하였던 기관으로 오늘날의 도청(행정)에 해당한다. 당시의 관변연회문화를 재현한 '강원감영풍물공연'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진굿사물, 관동별곡 시조, 관동무, 천년만세 합주, 편수대엽 여창 가곡, 장기타령 등을 공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경상감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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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경상감영에서 전라감영으로 이동할 때 넘었던 팔량재길
    팔랑치로 더 잘 알려진 팔량재는 경상남도와 전라북도의 경계에 자리한 고개이다. 이 고개를 넘는 길은 조선시대에 공공업무를 수행하던 역로인 오수도와 사근도의 경계이기도 했다. 조선시대에는 사람과 물자를 통제하는 팔량관이 설치되었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왜군이 경상도에서 전라도로 진출하기 위해 통과하고자 했던 길이다. 이 고개를 넘는 길은 경상감영이 있던 대구에서 지금의 전라남도로 이동할 때에 이용하던 구간이다. 지금은 국도 제24호선이 남원에서 여원재를 지나 운봉을 통과하여 팔량재를 넘어 함양으로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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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자투생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평창군

    감자투생이
    평창군 도사리에 사는 김봉자 요리 도사님의 밥상, 감자투생이 레시피를 촬영한 영상. 평창 자연밥상을 차린 요리명인 5인의 삶과 요리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밀가루가 없으면 감자로 만들면 되지, 감자 옹심이!
    감자가 유명한 강원도에서는 다른 지역에 비해 감자를 활용한 요리가 발달되어 있다. 그중 감자옹심이는 다른 지역의 수제비와 같은데, 밀가루 반죽 대신 감자전분 반죽으로 만든 음식이다. 옹심이는 “새알심”의 강원도 방언이다. 과거에는 동그랗게 빚어서 만들었으나 최근에는 수제비 모양으로 만들기도 한다. 정선과 영월에서 시작되었으나 현재는 강릉의 전통음식으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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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밭의 사과로 만든 쫄깃한 감자녹말송편(감자송편)
    감자송편은 감자의 생산량이 많은 강원도의 향토음식이다.구수하고 쫄깃한 감자송편은 감자녹말을 사용하여 송편처럼 빚는 떡이다. 지역에 따라 송편의 크기도 다르게 나타나는데, 북부지방의 송편은 대체로 크고 서울, 경기지방은 작게 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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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통감제강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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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주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군위군

    역주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
    동국통감제강(東國通鑑提綱)은 조선 시대 1786년 정조 10년에 목재(木齋) 홍여하(洪汝河)가 간행한 역사교재이다. 동국통감은 단군 말부터 고려말까지 역사를 연대별로 다룬 책으로, 동국통감제강은 이를 바탕으로 교재용으로 지은 책이다. 경북 군위문화원은 국학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자 동국통감제강을 번역해 책을 발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자연물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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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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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꽈리안에 공기를 가득 넣어 불어보는 꽈리불기
    꽈리불기는 초가을에 꽈리가 빨갛게 익으면, 꽈리 안의 씨를 빼내서 텅 비게 한 후 입 안에 넣어 소리가 나게 만드는 놀이다. 꽈리 안에 공기를 가득 넣고 천천히 눌러야 소리가 잘 난다. 봄에 즐기는 호드기 불기와 함께 자연물을 놀잇감으로 이용한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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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미루나무 가지로 만든 '호득호득', 호드기불기
    봄철 나무에 물이 오를 무렵, 버드나무나 미루나무 가지를 잘라 속을 비워낸 후 적당한 길이로 잘라 만든 피리를 호드기라고 한다. 호드기는 길이와 두께에 따라 음이 달라지는데, 짧고 좁을수록 맑은 고음이, 길고 두꺼울수록 탁한 저음이 난다. 숙련된 사람은 호드기에 구멍을 내어 단소처럼 불기도 한다. 누가 더 소리를 오래 내느냐, 멋지게 연주하느냐를 겨루기도 하지만 소리 내는 것 자체를 즐기는 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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