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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고려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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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마을 사람들의 생명수, 원후마을 우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장하동 원후마을에서 해마다 음력 7월 초하루에 지내는 우물고사이다. 수도권 인근의 여러 마을들이 그렇듯이 이 마을에도 공장이 많이 들어서며 마을의 옛 모습을 잃어가고 있고, 수돗물이 보급되면서 마을 사람들이 예전보다 우물을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전통을 계승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꾸준히 우물고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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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여진족과 왜구로부터 강릉을 지킨 강릉고려성
    강릉고려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79호로 강원도 강릉시 강동면 정동진리 508-1번지 일대의 괘방산 동쪽 끝 산봉우리에 축조된 테뫼식 산성이다. 괘방산은 해발 384m로 강릉시의 남쪽을 감싸고 있는 칠성산, 피래산, 청학산을 잇는 산줄기의 끝에 위치하며 강릉에서 남쪽으로 이어지는 동해안 교통로의 요충지에 있다. 강릉 고려성은 고려초기 여진의 침략과 고려 말기 왜구의 침략 등 여러 차례 침략을 겪으며 적의 침략에 대비하여 축성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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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말 민용호의병장의 격전지 대공산성
    대공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28호로 강릉에서 서울로 넘어가는 대관령 옆 해발 944m의 대궁산 자락에 축성되었다. 대궁산성, 보현산성으로도 불리며 삼국시대에 고구려와 신라의 경계 부분에 축조된 성으로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와 성산면 보광리에 걸쳐 있다. 대공산성은 대궁산의 험준한 절벽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축성하였는데, 현재는 대부분 붕괴하였고, 남쪽 일부만 높이 2m 정도의 성벽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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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삼별초가 쌓은 제주의 애월진성
    애월진성(涯月鎭城)은 제주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리 1736번지에 있다. 이 성은 고려 원종 때 삼별초가 들어와서 당시 관군을 방어하기 위해 목성(木城)으로 쌓았다. 이 성은 왜구의 침입을 막는 등의 방어시설로 이용되었다. 그러다가 선조 14년(1581)에 김태정(金泰廷) 제주 목사가 애월포구 가까이 돌로 성을 다시 쌓았다. 현재 성의 흔적이 확연히 남아 있고, 성의 일부를 복원하였다. 숙종 28년(1702)에 제주 목사 이형상(李衡祥)이 『탐라순력도』를 남겼는데 애월진성을 볼 수 있는 「애월조점」이 그림에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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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상주시

    5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경상북도 상주시 북동부에 ‘사벌국면(沙伐國面)’이라는 곳이 있다. ‘사벌국면’은 상주의 옛 이름인 ‘사벌국’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사벌국면 덕가리에는 ‘구름지’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구름지에 살고 있던 부부가 옥황상제에게 치성을 드려 용란이라는 딸을 낳았다. 부부는 어디를 가든 용난을 데리고 갔다. 하루는 밭일하던 중에 용란 위에서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이를 지나가던 고려시대 예종이 보고, 용란을 궁중으로 데리고 가 며느리로 삼았다고 한다. 그 후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마을이라고 해서 ‘구름지’라 부르게 되었다.
  • 4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상주시

    4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경상북도 상주시 북동부에 ‘사벌국면(沙伐國面)’이라는 곳이 있다. ‘사벌국면’은 상주의 옛 이름인 ‘사벌국’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사벌국면 덕가리에는 ‘구름지’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구름지에 살고 있던 부부가 옥황상제에게 치성을 드려 용란이라는 딸을 낳았다. 부부는 어디를 가든 용난을 데리고 갔다. 하루는 밭일하던 중에 용란 위에서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이를 지나가던 고려시대 예종이 보고, 용란을 궁중으로 데리고 가 며느리로 삼았다고 한다. 그 후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마을이라고 해서 ‘구름지’라 부르게 되었다.
  • 3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상주시

    3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경상북도 상주시 북동부에 ‘사벌국면(沙伐國面)’이라는 곳이 있다. ‘사벌국면’은 상주의 옛 이름인 ‘사벌국’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사벌국면 덕가리에는 ‘구름지’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구름지에 살고 있던 부부가 옥황상제에게 치성을 드려 용란이라는 딸을 낳았다. 부부는 어디를 가든 용난을 데리고 갔다. 하루는 밭일하던 중에 용란 위에서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이를 지나가던 고려시대 예종이 보고, 용란을 궁중으로 데리고 가 며느리로 삼았다고 한다. 그 후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마을이라고 해서 ‘구름지’라 부르게 되었다.

#고려시대 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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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시대 용장(勇將) 김취려, 충의와 정직의 아이콘
    김취려(金就礪)의 본관은 언양(彦陽)이고, 고려 고종(高宗)대의 무신으로 거란(契丹)의 침략을 맞서 큰 전공을 세웠다. 사후 위열(威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고종 묘정(廟庭)에 배향(配享)되었다. 김취려는 무신집안에서 성장하여 음서로 선발된 뒤 전공을 쌓아 승차하며 용장으로 명성이 높았고 지덕까지 겸비하여 관료로서도 출중한 인물이었다. 훌륭한 무신집안의 혈통은 그의 13대손 영의정(贈領議政) 문열공(文烈公) 김천일(金千鎰)로 이어져 임진왜란 시 수원 독성산성(禿城山城)과 강화에서 항쟁하였으나,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순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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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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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원터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에 있다. 원지동은 조선시대에 여행자들의 숙식을 제공하였던 원(院)이 있었던 곳이다. 미륵은 석가모니불이 험난한 세상에 나타나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해 줄 미래불로써 민중들에 의해 미륵신앙으로 발전하였다. 미륵당 안에는 미륵불이 모셔져 있고, 미륵당 밖에는 작은 규모의 3층 석탑이 있다. 원지동 석불입상은 원터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겨져 마을주민들이 매년 10월이면 제사를 지냈었다. 마을이 개발되고 토박이들이 외지로 나가게 되면서 현재는 미륵불의 영험함을 믿는 사람들만 모여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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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천자문, 석각 천자문
    천자문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한자공부의 기본서이다. 중국에서 제작된 『천자문』이 한반도에 전해졌던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천자문』은 대부분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한자의 음과 뜻이 함께 쓰여 있다. 하지만 최근에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에 위치한 영국사터에서 천자문이 새겨진 돌조각이 발견되었다. 새겨진 글씨체로 미루어 보아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그렇다면 영국사 석각 천자문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천자문이자 처음으로 발견된 고려시대 천자문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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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정자처럼 멋진 사랑채 자미정·우죽헌
    자미정과 우죽헌은 고려동 종택의 사랑채인 경모당에 붙여진 또 다른 이름이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이 건물은 높이 1m가량의 축대 위에 놓여 있어서 담장 너머 산더미처럼 화사하게 피는 자미화(紫微花, 배롱나무꽃)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그래서 자미정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우죽헌은 고개를 돌리면 우거진 대나무숲도 볼 수 있어서 불린 이름이다. 경모당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누마루에 올라가면 멋진 경관을 누릴 수 있는 정자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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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고려동의 비밀을 푸는 상징 장치 세 가지
    600년 역사를 간직한 고려동(高麗洞)은 고려 충신 이오(李午)의 절개가 서린 곳으로, 열 채가 넘는 고택들이 당당한 위용을 자랑한다. 자미정과 안채를 비롯해 사당, 계모당, 율간정, 모계정사 등이 줄지어 서 있는데, 건물만 보고 지나치기에는 아쉬움이 크다. 이곳을 온전히 느끼려면 고려동이 고려 영토를 상징하는 담장과 고려교, 그리고 고려 유민의 긍지를 담은 고려전(田)의 의미까지 깊이 새겨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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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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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고려장 이야기
    옛날에 어떤 사람이 먹고살기 힘들어 노모를 지게에 짊어지고 산에다 버리려고 한다. 노모는 아들 내외가 편히 돌아갈 수 있게 솔잎으로 표시를 한다. 아들 내외가 노모를 무덤에 두고 돌아서는 순간 하늘에서 천둥번개가 친다. 무덤 속에 있던 어머니가 등에 있는 돌을 빼달라고 하자 아들이 무덤을 열고 어머니의 등에 있던 돌을 꺼낸다. 그런데 그 돌이 금이었다. 평소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한 하늘이 복을 내려준 것이다. 아들 내외는 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잘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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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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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 경안역을 중심으로 연결된 경안도(慶安道)
    경안도는 조선 시대 경기도 광주에 있던 경안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며, 경안역은 1457년 종6품인 찰방으로 승격되었다. 이 역로는 한양에서 지금의 경기 동남부에 해당하는 광주-이천-여주-충주 방향으로 이어지던 역로와 이천-음죽 방향으로 이어지던 역로를 관할하였다. 중심이 되는 경안역을 비롯하여 광주의 덕풍역, 여주의 양화역·신진역·안평역, 이천의 아천역·오천역, 음죽의 유춘역 등 7개 역이 포함되었다. 경안도는 경상도의 동부인 경상좌도 및 일본에서 한양으로 이동하는 물건의 수송로상에 있던 역들을 담당하였다. 또한 왕이 한양에서 출발하여 여주의 왕릉으로 향하던 능행로의 구간에도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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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관혼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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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근친혼과 족외혼으로 점철된 고려의 혼인풍속
    고려시대의 혼인풍속은 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양했는데 크게 근친혼, 계급혼, 족외혼으로 나눌 수 있다. 개국 초기에는 왕실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동성혼과 근친혼, 정략혼이 왕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계급에 따른 혼인이 법으로 규정되었다. 원나라의 침입으로 왕실에선 원의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는 족외혼을 하게 되었고, 혼인동맹은 왕실의 불협화음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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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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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기법을 달리한 학무늬가 새겨진 철화 청자 매병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의 여러 철화청자 중 덕수 4459번 청자 철화 구름 학 무늬 매병은 상감청자에 많이 등장하는 학 무늬(雲鶴文)도 기법을 달리하면 이렇게 새로운 느낌을 주는구나 싶은 유물이다. 철분 안료로 바탕을 칠하고 무늬 부분을 긁어낸 다음 붓으로 백토를 발라 표현했다. 상감기법과 퇴화기법에서 보이는 맛이 동시에 나타나 한층 활달한 느낌이며 운동감이 있다. 형태도 일반 청자매병과 달리 풍만한 몸통 윗부분에 비해 아랫부분이 길어지면서 좁아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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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모란줄기무늬가 장식된 철화 청자 장구
    국립중앙박물관 소장의 완도 5927번 청자 철화 모란줄기무늬 장구는 완도군에서 출토된 유물이다. 『악학궤범(樂學軌範)』에 따르면 고려의 향악과 중국식 아악 연주에 장고가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 장구가 출토된 완도선에서는 철화 안료로 그림을 그린 청자장고가 4점 수집되었다. 장구통 한쪽에는 모란줄기 무늬가, 다른 쪽에는 모란넝쿨 무늬가 장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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