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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고려왕릉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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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이규보 묘'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중구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이규보 묘'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이규보 묘'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이규보(1168∼1241)는 고려 왕조의 유명한 문사이다. 그의 묘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길직리에 있으며 인천기념물 제15호로 지정되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고려왕릉군'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중구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고려왕릉군'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고려왕릉'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인천 강화도에는 고려대 희종(21대)의 무덤인 석릉(碩陵)과 고종(23대)의 무덤인 홍릉(洪陵), 그리고 강종(22대)의 부인 원덕태후의 무덤인 곤릉(坤陵)과 원종(24대)의 왕비 순경태후의 무덤인 가릉(嘉陵) 총 4기의 고려 왕릉이 남아 있다. 고려 시대 왕릉의 특징과 역사적 가치를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연미정'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중구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연미정'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연미정'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연미정(燕尾亭)은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고려 시대 팔각지붕 형태의 정자로, 강화 10경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4호로 등록되었다. 연미정은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에 있으며, 서해와 인천으로 흐르는 물길 모양이 제비 꼬리와 비슷해 연미정이란 이름이 붙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고려시대 제철유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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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직경 3m에 가까운 대형 솥, 논산 개태사 철확
    솥은 취사 용구로 밥을 짓거나 국을 끓이는 데 사용되는데 주로 무쇠(주철)로 만들었다. 종류로는 다리가 없는 부(釜)와 다리가 있는 정(鼎), 그리고 자유로이 옮겨 걸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노구솥이 있다. 개태사 철확은 직경 289㎝, 높이 96㎝, 둘레 910㎝ 크기의 대형 솥으로 충청남도 민속자료 1호로 지정되어 있다. 개태사는 고려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태조 왕건이 창건한 사찰로, 이 솥은 정해년 대홍수로 떠내려간 것을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 박람회에 출품하였고 그 이후 돌아와 개태사 정원에 놓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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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시대 용장(勇將) 김취려, 충의와 정직의 아이콘
    김취려(金就礪)의 본관은 언양(彦陽)이고, 고려 고종(高宗)대의 무신으로 거란(契丹)의 침략을 맞서 큰 전공을 세웠다. 사후 위열(威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고종 묘정(廟庭)에 배향(配享)되었다. 김취려는 무신집안에서 성장하여 음서로 선발된 뒤 전공을 쌓아 승차하며 용장으로 명성이 높았고 지덕까지 겸비하여 관료로서도 출중한 인물이었다. 훌륭한 무신집안의 혈통은 그의 13대손 영의정(贈領議政) 문열공(文烈公) 김천일(金千鎰)로 이어져 임진왜란 시 수원 독성산성(禿城山城)과 강화에서 항쟁하였으나,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순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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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이방원의 은사이자 절의지사(節義之士) 원천석
    원천석은 고려말 조선초 문인으로 두문동(杜門洞) 72현 중 한 사람이다. 원주원씨의 중시조(中始祖)로, 자는 자정(子正), 호는 운곡(耘谷)이다. 1365년 진사(進士)가 되었으나 낙향하여 원주 치악산(雉岳山)에서 농사를 지어 부모를 봉양하였다. 이색(李穡) 등과 교유하며 은사(隱士)로 지내며 평생을 학문연구에 전념했다. 이방원의 어린 시절 스승이었던 그는 태종이 즉위하자 정사(政事)로 여러 차례 불렀으나 모두 거절하고 치악산 변암촌에서 평생 학문에 전념하여 유학자, 고승, 관리들과 글을 짓고 교유하였다. 그의 사상은 삼교일리론(三敎一理論), 또는 유불동도론(儒彿同道論)이다. 시문집으로 『운곡시사(耘谷詩史)』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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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목은 이색, 고려의 충절을 지키다
    이색은 고려 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이색은 원나라 명나라 교체기 때 친명정책을 지지하였다. 또 고려시대 말 성리학이 수용되고 불교를 배척하는 경향이 대두되는 시기 불교를 역사적 현상 중 하나로 보고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통해 태조 왕건 때의 부흥을 주장하였다. 아울러 그의 문하에서 고려 왕조에 충절을 다한 제자와 조선 왕조 건립에 큰 역할을 한 제자, 그리고 삼은(三隱)이라 불리는 이색과 정몽주, 길재의 학문을 계승하여 조선 왕조 초기 성리학의 주류를 이룬 제자들이 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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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상주시

    5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경상북도 상주시 북동부에 ‘사벌국면(沙伐國面)’이라는 곳이 있다. ‘사벌국면’은 상주의 옛 이름인 ‘사벌국’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사벌국면 덕가리에는 ‘구름지’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구름지에 살고 있던 부부가 옥황상제에게 치성을 드려 용란이라는 딸을 낳았다. 부부는 어디를 가든 용난을 데리고 갔다. 하루는 밭일하던 중에 용란 위에서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이를 지나가던 고려시대 예종이 보고, 용란을 궁중으로 데리고 가 며느리로 삼았다고 한다. 그 후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마을이라고 해서 ‘구름지’라 부르게 되었다.
  • 4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상주시

    4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경상북도 상주시 북동부에 ‘사벌국면(沙伐國面)’이라는 곳이 있다. ‘사벌국면’은 상주의 옛 이름인 ‘사벌국’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사벌국면 덕가리에는 ‘구름지’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구름지에 살고 있던 부부가 옥황상제에게 치성을 드려 용란이라는 딸을 낳았다. 부부는 어디를 가든 용난을 데리고 갔다. 하루는 밭일하던 중에 용란 위에서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이를 지나가던 고려시대 예종이 보고, 용란을 궁중으로 데리고 가 며느리로 삼았다고 한다. 그 후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마을이라고 해서 ‘구름지’라 부르게 되었다.
  • 3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상주시

    3화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경북 상주 구름지마을
    경상북도 상주시 북동부에 ‘사벌국면(沙伐國面)’이라는 곳이 있다. ‘사벌국면’은 상주의 옛 이름인 ‘사벌국’에서 유래한 지명이다. 사벌국면 덕가리에는 ‘구름지’라고 부르는 마을이 있다. 구름지에 살고 있던 부부가 옥황상제에게 치성을 드려 용란이라는 딸을 낳았다. 부부는 어디를 가든 용난을 데리고 갔다. 하루는 밭일하던 중에 용란 위에서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주고 있었다. 이를 지나가던 고려시대 예종이 보고, 용란을 궁중으로 데리고 가 며느리로 삼았다고 한다. 그 후 오색구름이 그늘을 만들어 준 마을이라고 해서 ‘구름지’라 부르게 되었다.
  • 안양의 문화유적 탐방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안양시

    안양의 문화유적 탐방
    경기도 안양시에 소재한 유형문화재들을 촬영하고, 이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곁들인 영상물이다. 소개되는 문화재는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 시대를 망라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고려 문신 민사평의 노래, 급암선생시집
    『급암선생시집』은 고려 후기 문신인 급암 민사평이 지은 고시, 율시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민사평은 문장이 뛰어난 시인이자 학자였기 때문에 그의 시는 당시 사람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외손인 김구용이 민사평의 시가 세상에 묻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이제현, 이색 등으로부터 서문과 발문을 받아 시집을 완성하였다. 현존하는 『급암집』 유일본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1981년 보물 제70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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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팔만대장경에 담긴 남해군민의 염원
    팔만대장경은 불교를 국교로 받아들인 국가에서 경전 정리 사업으로 진행해 국가별로 여러 판본이 존재한다. 그중 한반도의 판본은 고려 시대에 시작되어 조선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매우 자주 인쇄되었다. 현존하는 팔만대장경 가운데 대장경판과 인쇄본이 모두 남아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판본은 고려판 팔만대장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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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옛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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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 경안역을 중심으로 연결된 경안도(慶安道)
    경안도는 조선 시대 경기도 광주에 있던 경안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며, 경안역은 1457년 종6품인 찰방으로 승격되었다. 이 역로는 한양에서 지금의 경기 동남부에 해당하는 광주-이천-여주-충주 방향으로 이어지던 역로와 이천-음죽 방향으로 이어지던 역로를 관할하였다. 중심이 되는 경안역을 비롯하여 광주의 덕풍역, 여주의 양화역·신진역·안평역, 이천의 아천역·오천역, 음죽의 유춘역 등 7개 역이 포함되었다. 경안도는 경상도의 동부인 경상좌도 및 일본에서 한양으로 이동하는 물건의 수송로상에 있던 역들을 담당하였다. 또한 왕이 한양에서 출발하여 여주의 왕릉으로 향하던 능행로의 구간에도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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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고려시대 시골 귀족의 모습, 대산리 석불
    좌우 측면의 불상은 다른 불상의 협시보살로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2구의 보살입상은 손모양만 다를 뿐 조각수법이 거의 비슷하다. 머리에는 두건 같은 높은 관을 쓰고 있으며 길쭉한 얼굴에 눈·코·입이 평판적으로 표현되었다. 우리나라 고유의 한복 같은 옷을 입고 있는데, 두껍고 무거운 느낌이다. 어깨의 매듭과 양 무릎에서 시작된 타원형의 옷주름은 불상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이런 표현들은 고려시대 지방화된 불상양식에서 보여지는 석조보살상들의 특징이다. 대좌(臺座)는 상대·하대로 나누어지는 2단으로 되어 있으며 연꽃이 새겨져 있다. 그 아래 8각의 단에는 각 면마다 귀꽃을 표현해 놓아 통일신라 초기 양식을 계승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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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제비불 석불로 더 알려진 안동 이천동 마애여래입상
    이천동 마애여래입상은 경상북도 안동시 이천동에 있는 고려시대 불상이다. 자연 암석을 이용한 커다란 몸체로 머리는 한 덩어리의 재료에서 물체의 모양 전부를 조각해 내는 기법인 환조(丸彫)로 별개의 돌을 올린 톡특한 형태의 불상이다. 마애여래입상 가까이 석탑 1기가 있는데 본래 이곳은 연미사(燕尾寺)가 있었다 한다. 1963년 이천동 마애여래입상은 보물 제115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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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두 분의 부처님, 원풍리 마애불좌상
    보물 제97호. 충주에서 경상북도 상주로 가는 국도변 산마루턱에 암벽을 뚫어 만든 감실(龕室) 안에 불좌상 2구와 화불(化佛) 등이 조각되었다. 전체적으로 많은 손상을 입었는데, 특히 하부는 마멸이 심하여 형체가 불분명하다. 이불병좌상은 중국에서는 북위시대, 특히 5, 6세기에 크게 유행하였으나, 우리나라에는 그 예가 많지 않다. 이 작품 외에는 전대전사 출토 금동이불병좌상(傳大典寺出土金銅二佛幷坐像)이 있고, 벽화로는 통도사 영산전의 견보탑품변상(見寶塔品變相) 등이 있을 뿐이다. 이 불상이 희귀한 이불병좌상이라는 점에서 매우 귀중한 작품이며, 고려시대의 작품이면서도 고식(古式)을 남기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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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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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천년을 지켜온 돌다리, 진천 농다리
    진천 농다리는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 굴티마을에 있는 천년을 이어온 돌다리이다. 농다리 모양새는 멀리서 보면 돌무더기같다. 돌을 본래 모양대로 쌓아 만들었기 때문에 투박하여 교각을 세우고 돌을 깎아 만든 다리와는 다른 모습이다. 겉모습은 돌다리에 구멍이 뚫렸고 밟으면 삐걱거리며 움직인다. 큰 돌을 쌓고 그 사이에는 작은 돌을 끼워 넣었다. 진천 농다리는 1976년 충청북도 지방유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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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고려동의 비밀을 푸는 상징 장치 세 가지
    600년 역사를 간직한 고려동(高麗洞)은 고려 충신 이오(李午)의 절개가 서린 곳으로, 열 채가 넘는 고택들이 당당한 위용을 자랑한다. 자미정과 안채를 비롯해 사당, 계모당, 율간정, 모계정사 등이 줄지어 서 있는데, 건물만 보고 지나치기에는 아쉬움이 크다. 이곳을 온전히 느끼려면 고려동이 고려 영토를 상징하는 담장과 고려교, 그리고 고려 유민의 긍지를 담은 고려전(田)의 의미까지 깊이 새겨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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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기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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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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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미륵사지임을 밝힌 기와, 충주 미륵대원지 명문와(銘文瓦)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미륵대원지(彌勒大院址)는 고려전기 석굴을 주불전으로 하는 사찰터이다. 현재 미륵세계사로 불리는 조계종 소속 사찰이 건립된 곳이기도 하다. 1977년 발굴 과정에서 미륵당초(彌勒堂草)라는 글귀가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면서 본래 미륵사터였음이 확인되었다. 보물 95호인 미륵리 오층석탑과 보물 96호인 미륵리 석불입상 등이 그 터에 있으며, 마의태자와 덕주공주의 전설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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