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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고려인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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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마을 사람들의 생명수, 원후마을 우물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장하동 원후마을에서 해마다 음력 7월 초하루에 지내는 우물고사이다. 수도권 인근의 여러 마을들이 그렇듯이 이 마을에도 공장이 많이 들어서며 마을의 옛 모습을 잃어가고 있고, 수돗물이 보급되면서 마을 사람들이 예전보다 우물을 많이 사용하지 않지만, 전통을 계승하고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꾸준히 우물고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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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과거를 지키고 오늘과 내일을 함께해 온 정지석탑
    고려 우왕 9년(1383), 정지(鄭地) 장군이 관음포에서 왜구를 격파해 전쟁에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탑이다. 남해 지역 주민들이 손수 돌을 깎고 다듬은 쌓았으며, 큼직한 자연바위를 받침으로 삼아 그 위에 탑신(塔身)을 올렸다. 탑신은 사각형 4개, 조그만 원형 1개의 몸돌과 지붕돌 5개를 번갈아 층층이 쌓아 올렸다. 소박한 모습이지만, 왜구로부터 남해 지방과 백성들을 지켜낸 애국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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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최영장군의 사당 남해 무민사 이야기_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崔瑩)을 배향하는 사당이다. ‘장군당’이라고도 하는데, 신상(神像)처럼 그려진 장군의 화상이 봉안된 데서 비롯된 이름이다. 약 500년 전, 미조 앞바다 해안(모래밭)에 나무 상자 하나가 떠내려왔고, 뚜껑을 열어 보니 최영의 영정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이에 초당을 짓고 영정을 모시다가, 이후 미조첨사가 지금의 자리에 사당을 세워 제사를 지내 왔다는 이야기가 이 사당의 유래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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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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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고려장 이야기
    옛날에 어떤 사람이 먹고살기 힘들어 노모를 지게에 짊어지고 산에다 버리려고 한다. 노모는 아들 내외가 편히 돌아갈 수 있게 솔잎으로 표시를 한다. 아들 내외가 노모를 무덤에 두고 돌아서는 순간 하늘에서 천둥번개가 친다. 무덤 속에 있던 어머니가 등에 있는 돌을 빼달라고 하자 아들이 무덤을 열고 어머니의 등에 있던 돌을 꺼낸다. 그런데 그 돌이 금이었다. 평소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한 하늘이 복을 내려준 것이다. 아들 내외는 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잘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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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제철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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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직경 3m에 가까운 대형 솥, 논산 개태사 철확
    솥은 취사 용구로 밥을 짓거나 국을 끓이는 데 사용되는데 주로 무쇠(주철)로 만들었다. 종류로는 다리가 없는 부(釜)와 다리가 있는 정(鼎), 그리고 자유로이 옮겨 걸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노구솥이 있다. 개태사 철확은 직경 289㎝, 높이 96㎝, 둘레 910㎝ 크기의 대형 솥으로 충청남도 민속자료 1호로 지정되어 있다. 개태사는 고려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태조 왕건이 창건한 사찰로, 이 솥은 정해년 대홍수로 떠내려간 것을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 박람회에 출품하였고 그 이후 돌아와 개태사 정원에 놓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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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시대 용장(勇將) 김취려, 충의와 정직의 아이콘
    김취려(金就礪)의 본관은 언양(彦陽)이고, 고려 고종(高宗)대의 무신으로 거란(契丹)의 침략을 맞서 큰 전공을 세웠다. 사후 위열(威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고종 묘정(廟庭)에 배향(配享)되었다. 김취려는 무신집안에서 성장하여 음서로 선발된 뒤 전공을 쌓아 승차하며 용장으로 명성이 높았고 지덕까지 겸비하여 관료로서도 출중한 인물이었다. 훌륭한 무신집안의 혈통은 그의 13대손 영의정(贈領議政) 문열공(文烈公) 김천일(金千鎰)로 이어져 임진왜란 시 수원 독성산성(禿城山城)과 강화에서 항쟁하였으나,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순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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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이방원의 은사이자 절의지사(節義之士) 원천석
    원천석은 고려말 조선초 문인으로 두문동(杜門洞) 72현 중 한 사람이다. 원주원씨의 중시조(中始祖)로, 자는 자정(子正), 호는 운곡(耘谷)이다. 1365년 진사(進士)가 되었으나 낙향하여 원주 치악산(雉岳山)에서 농사를 지어 부모를 봉양하였다. 이색(李穡) 등과 교유하며 은사(隱士)로 지내며 평생을 학문연구에 전념했다. 이방원의 어린 시절 스승이었던 그는 태종이 즉위하자 정사(政事)로 여러 차례 불렀으나 모두 거절하고 치악산 변암촌에서 평생 학문에 전념하여 유학자, 고승, 관리들과 글을 짓고 교유하였다. 그의 사상은 삼교일리론(三敎一理論), 또는 유불동도론(儒彿同道論)이다. 시문집으로 『운곡시사(耘谷詩史)』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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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목은 이색, 고려의 충절을 지키다
    이색은 고려 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이색은 원나라 명나라 교체기 때 친명정책을 지지하였다. 또 고려시대 말 성리학이 수용되고 불교를 배척하는 경향이 대두되는 시기 불교를 역사적 현상 중 하나로 보고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통해 태조 왕건 때의 부흥을 주장하였다. 아울러 그의 문하에서 고려 왕조에 충절을 다한 제자와 조선 왕조 건립에 큰 역할을 한 제자, 그리고 삼은(三隱)이라 불리는 이색과 정몽주, 길재의 학문을 계승하여 조선 왕조 초기 성리학의 주류를 이룬 제자들이 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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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기록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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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미륵사지임을 밝힌 기와, 충주 미륵대원지 명문와(銘文瓦)
    충청북도 충주시 수안보면에 위치한 미륵대원지(彌勒大院址)는 고려전기 석굴을 주불전으로 하는 사찰터이다. 현재 미륵세계사로 불리는 조계종 소속 사찰이 건립된 곳이기도 하다. 1977년 발굴 과정에서 미륵당초(彌勒堂草)라는 글귀가 새겨진 기와가 발견되면서 본래 미륵사터였음이 확인되었다. 보물 95호인 미륵리 오층석탑과 보물 96호인 미륵리 석불입상 등이 그 터에 있으며, 마의태자와 덕주공주의 전설이 서린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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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당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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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나주 동문 외 석당간
    당간은 사찰에서 당(幢)과 같은 의식구(儀式具)를 매달기 위한 목적으로 세운 거대한 돌기둥이다. 당간지주는 당을 고정하는 간대와 간대를 튼튼하게 고정하기 위한 지주로 구성되어 있다. 정상부에는 당을 고정하기 위한 시설이 있었을 것으로 추정되지만, 현재는 대부분 남아 있지 않다. 나주 동문 밖 당간지주는 처음 불교의식 목적으로 세워진 후, 민속신앙이 결합 된 사례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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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담양읍 석당간
    보물 제505호 담양읍 석당간은 담양으로 들어가는 도로변에 건립되어 있는데, 장방형 기단과 양 지주, 당간과 상륜부에 이르기까지 완전하게 남아 있어 당간지주 연구의 귀중한 자료로 평가된다. 주변에 세워진 오층석탑이 고려 시대에 건립된 점을 고려했을 때 당간지주도 같은 시기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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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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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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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이규보 묘'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중구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이규보 묘'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이규보 묘'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이규보(1168∼1241)는 고려 왕조의 유명한 문사이다. 그의 묘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길직리에 있으며 인천기념물 제15호로 지정되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고려왕릉군'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중구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고려왕릉군'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고려왕릉'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인천 강화도에는 고려대 희종(21대)의 무덤인 석릉(碩陵)과 고종(23대)의 무덤인 홍릉(洪陵), 그리고 강종(22대)의 부인 원덕태후의 무덤인 곤릉(坤陵)과 원종(24대)의 왕비 순경태후의 무덤인 가릉(嘉陵) 총 4기의 고려 왕릉이 남아 있다. 고려 시대 왕릉의 특징과 역사적 가치를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연미정'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중구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그 현장을 가다 '연미정'
    인천의 고려문화유산 중 '연미정'을 소개하는 다큐멘터리 편집본이다. 연미정(燕尾亭)은 강화군 강화읍에 있는 고려 시대 팔각지붕 형태의 정자로, 강화 10경 중 하나로 꼽힌다. 현재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24호로 등록되었다. 연미정은 임진강과 한강이 만나는 지점에 있으며, 서해와 인천으로 흐르는 물길 모양이 제비 꼬리와 비슷해 연미정이란 이름이 붙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