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고려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왕의 명을 받아 세운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은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433-3에 세워져 있다. 구림리라는 지명은 고려시대 도선국사의 탄생설화와 관련이 있으며, 동구림리는 국사암의 동쪽마을이라는 의미이다.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에 관한 기록은 『동국여지승람』 「불우조」에 “도갑사 사하동 입구에 두 개의 입석이 있는데, 그 하나는 국장생 세 자가 새겨져 있고, 다른 하나에는 황장생 세 자가 새겨져 있다.”라고 되어 있다. 황장생의 ‘황’은 통일신라~고려시대에 왕의 명을 받아 세우는 장생에 붙는 말로 매우 귀한 글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13개의 다양한 형상이 새겨진 강진 사문안 석조상
    강진사문안석조상은 전라남도 강진군 작천면 갈동리 퇴동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퇴동마을은 사문안골이라고도 불렀는데, 사문안골은 마을의 계곡이 월남사로 들어가는 통로여서 사찰로 들어가는 입구라는 의미로 붙여진 지명이다. 석조상은 전체적으로 큼지막한 대좌 위에 4각의 석상이 놓여 있는 형태로 13개의 상이 새겨져 있다. 석조상은 사문안 구역의 경계표지로써 현재는 없어진 고려시대 사찰 월남사지로 가는 길을 안내하는 표지 기능과 석조상에 새겨진 형상들을 볼 때 벽사의 기능을 한 것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읍성의 동쪽과 서쪽을 수호하는 제주 동자복과 서자복
    동자복이 세워져 있는 건입동은 건입면 건입리 또는 건들개로 불렸다. 서자복이 세워져 있는 용담동은 한독〔大甕.大獨〕이라 불렀다. 동자복과 서자복은 옛날 제주읍성의 동쪽과 서쪽에 세워져 성을 수호하는 기능을 하였다. 동자복과 서자복은 ‘자복신(재물과 복의 신)’, ‘자복미륵’, ‘미륵불 ’, ‘큰 어른‘ 등으로 불렸다. 동자복을 위한 별도의 제사는 없으나, 동자복에 치성을 드려 아이를 낳은 사람들은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찾아와 극진히 모시고 있다. 서자복은 매년 음력 2월 15일과 11월 15일에 불공을 드리고 있다. 동자복과 서자복의 제작시기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고려시대로 추정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제왕운기』로 발해의 역사를 정리한 이승휴
    이승휴는 1224년(고종 11) 경산부 가리현에서 태어나 일생 대부분을 어머니 고향인 삼척에서 보냈다. 그는 가라이씨의 시조로 자는 휴휴(休休), 자호(自號)는 동안거사(動安居士)이다. 29세에 과거 급제하였으나 두타산 구동에 들어가 농사를 지으며 어머니를 봉양했다. 경흥부 서기, 도병마록사, 서장관을 역임하고 감찰어사, 우정언, 우사간을 거쳐 양광충청안렴사로 파견되었으나 동주부사로 좌천되었다. 그 후 전중시사에 임명되었다가 파직되자 다시 구동으로 돌아와 용안당(容安堂)에서 은거하며 『제왕운기(帝王韻紀)』와 『내전록(內典錄)』을 저술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이방원의 은사이자 절의지사(節義之士) 원천석
    원천석은 고려말 조선초 문인으로 두문동(杜門洞) 72현 중 한 사람이다. 원주원씨의 중시조(中始祖)로, 자는 자정(子正), 호는 운곡(耘谷)이다. 1365년 진사(進士)가 되었으나 낙향하여 원주 치악산(雉岳山)에서 농사를 지어 부모를 봉양하였다. 이색(李穡) 등과 교유하며 은사(隱士)로 지내며 평생을 학문연구에 전념했다. 이방원의 어린 시절 스승이었던 그는 태종이 즉위하자 정사(政事)로 여러 차례 불렀으나 모두 거절하고 치악산 변암촌에서 평생 학문에 전념하여 유학자, 고승, 관리들과 글을 짓고 교유하였다. 그의 사상은 삼교일리론(三敎一理論), 또는 유불동도론(儒彿同道論)이다. 시문집으로 『운곡시사(耘谷詩史)』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목은 이색, 고려의 충절을 지키다
    이색은 고려 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이색은 원나라 명나라 교체기 때 친명정책을 지지하였다. 또 고려시대 말 성리학이 수용되고 불교를 배척하는 경향이 대두되는 시기 불교를 역사적 현상 중 하나로 보고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통해 태조 왕건 때의 부흥을 주장하였다. 아울러 그의 문하에서 고려 왕조에 충절을 다한 제자와 조선 왕조 건립에 큰 역할을 한 제자, 그리고 삼은(三隱)이라 불리는 이색과 정몽주, 길재의 학문을 계승하여 조선 왕조 초기 성리학의 주류를 이룬 제자들이 배출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려시대 무신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시대 용장(勇將) 김취려, 충의와 정직의 아이콘
    김취려(金就礪)의 본관은 언양(彦陽)이고, 고려 고종(高宗)대의 무신으로 거란(契丹)의 침략을 맞서 큰 전공을 세웠다. 사후 위열(威烈)의 시호가 내려졌으며, 고종 묘정(廟庭)에 배향(配享)되었다. 김취려는 무신집안에서 성장하여 음서로 선발된 뒤 전공을 쌓아 승차하며 용장으로 명성이 높았고 지덕까지 겸비하여 관료로서도 출중한 인물이었다. 훌륭한 무신집안의 혈통은 그의 13대손 영의정(贈領議政) 문열공(文烈公) 김천일(金千鎰)로 이어져 임진왜란 시 수원 독성산성(禿城山城)과 강화에서 항쟁하였으나, 제2차 진주성전투에서 순절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새로운 부도의 탄생, 법천사 지광국사탑
    법천사는 고려시대 법상종의 중심사찰로 왕실과 관계된 인물이나 유력한 호족의 자제들이 주지를 역임한 유력 사찰이었다. 지광국사탑은 독특한 구조와 화려한 조각, 뛰어난 장엄 장식으로 고려 승탑의 백미로 불린다. 기단 위 4면에 사자상이 놓여 있었고, 탑에 장식되지 않던 국화문, 변용된 귀꽃형 연화문, 대나무로 대체한 기둥을 사용하는 등 새로운 전통을 만들었다. 그리고 상층 기단 면석의 사리봉송도, 산수문, 신선문 그리고 탑신석의 첨형 아치형 문비와 창문 조각은 당시의 동서문화교류, 회화, 사상적 배경을 반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탑을 세운 연유를 기록한, 개심사지 오층석탑
    이 탑은 고려 초인 현종 1년(1010) 건립된 것으로 상층기단 갑석에 140여 자의 명문이 새겨져 있다. 내용은 현종 1년 건립공사를 시작해 2월 1일 돌을 다듬기 시작했고, 3월 3일부터는 광군사(光軍司)와 육대차(六隊車)와 소 1,000마리 승려와 속인 10,000명이 힘을 모아 세웠다. 또 향도와 공인 등 50여 사람이 감독하여 다음 해인 1011년 4월 8일 완공했다고 한다. 기록만으로 본다면 탑을 세우는 데 14개월이 소요됐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옥상옥 마곡사 오층석탑
    마곡사 오층석탑의 탑신부는 13세기 중엽 건립으로 추정할 수 있다. 상륜은 14세기 말 또는 조선 시대 새롭게 제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즉, 13세기 말 석탑이 건립된 이후 기존 상륜부를 철거하고 금속제 상륜으로 교체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고려 시대 전각 내부에 금속제 불탑 봉안이 유행했던 것을 고려한다면, 현 마곡사 오층석탑의 상륜은 실내 봉안용으로 제작되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중국 원대제작(元代製作) 라마탑에서 불탑 위에 라마탑형 상륜을 설 한 경우 금속제가 아닌 탑신과 동일 재료로 상륜을 제작했고, 금속제 라마탑은 소형으로 제작해 실내 봉안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이기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고려동의 비밀을 푸는 상징 장치 세 가지
    600년 역사를 간직한 고려동(高麗洞)은 고려 충신 이오(李午)의 절개가 서린 곳으로, 열 채가 넘는 고택들이 당당한 위용을 자랑한다. 자미정과 안채를 비롯해 사당, 계모당, 율간정, 모계정사 등이 줄지어 서 있는데, 건물만 보고 지나치기에는 아쉬움이 크다. 이곳을 온전히 느끼려면 고려동이 고려 영토를 상징하는 담장과 고려교, 그리고 고려 유민의 긍지를 담은 고려전(田)의 의미까지 깊이 새겨보아야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안양의 문화유적 탐방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안양시

    안양의 문화유적 탐방
    경기도 안양시에 소재한 유형문화재들을 촬영하고, 이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곁들인 영상물이다. 소개되는 문화재는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 시대를 망라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고려 문신 민사평의 노래, 급암선생시집
    『급암선생시집』은 고려 후기 문신인 급암 민사평이 지은 고시, 율시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민사평은 문장이 뛰어난 시인이자 학자였기 때문에 그의 시는 당시 사람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외손인 김구용이 민사평의 시가 세상에 묻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이제현, 이색 등으로부터 서문과 발문을 받아 시집을 완성하였다. 현존하는 『급암집』 유일본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1981년 보물 제708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팔만대장경에 담긴 남해군민의 염원
    팔만대장경은 불교를 국교로 받아들인 국가에서 경전 정리 사업으로 진행해 국가별로 여러 판본이 존재한다. 그중 한반도의 판본은 고려 시대에 시작되어 조선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매우 자주 인쇄되었다. 현존하는 팔만대장경 가운데 대장경판과 인쇄본이 모두 남아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판본은 고려판 팔만대장경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려시대 관혼상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근친혼과 족외혼으로 점철된 고려의 혼인풍속
    고려시대의 혼인풍속은 사회의 변화에 따라 다양했는데 크게 근친혼, 계급혼, 족외혼으로 나눌 수 있다. 개국 초기에는 왕실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동성혼과 근친혼, 정략혼이 왕실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또한 계급에 따른 혼인이 법으로 규정되었다. 원나라의 침입으로 왕실에선 원의 공주를 아내로 맞이하는 족외혼을 하게 되었고, 혼인동맹은 왕실의 불협화음을 만들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고려시대 대표시인 정서, 참외밭을 거닐며 가요를 짓다
    정서(鄭敍)는 고려중기 문인으로 본관은 동래(東萊), 아명은 사문(嗣文), 호는 과정(瓜亭)이다. 증조부는 정문도(鄭文道)이고, 조부는 정목(鄭穆)이다. 부친은 정항(鄭沆)으로 동래 정씨는 대대로 동래 지역의 호장(戶長)을 지낸 집안이다. 고려 인종의 총애로 중앙 정계에서 활약하였고, 의종 즉위 후 동래로 유배되었지만 명종 때에 복권되어 출사하였다. 『과정잡서(瓜亭雜書)』라는 시화집 3권을 지었으나 전하지 않고, 그가 남긴 「정과정곡(鄭瓜亭曲)」은 현전하는 고려가요 중 연대와 작자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가사로 한국문학사에 그 이름을 전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부조지전(不祧之典)의 은전을 받다, 윤곤
    윤곤은 평안도 관찰사, 이조판서, 우참찬 등을 지냈던 조선전기 문신이다. 윤곤은 조선이 개국한 후, 벼슬을 하고 조정에 큰 공도 세워 공신에 책훈되기도 하였지만 고려가 망한 뒤 항시 고려 왕실을 그리워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관후한 성품을 지녔으며 풍채가 남달리 좋아 복옹(福翁)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윤곤이 세상을 떠나자 조정에서는 관직 재임 당시 그가 공손하였지만, 웃음을 머금은 채 품위를 잃지 않는 모습을 견지하였다고 하여 소정(昭靖)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조선왕조 초기의 왕권과 국권을 튼튼히 하는 데 힘을 다하였기에 효종 8년인 1657년에 조정의 중론을 모아 부조지전(不祧之典)의 은전을 내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천하의 문장가 백운거사 이규보선생
    이규보(李奎報)는 고려시대 고종(高宗) 조의 문신이자 문장가이다. 22세에 사마시(司馬試)에서 장원, 이듬해 예부시(禮部試)에 응시하여 동진사(同進士)에 합격하였으나 부친상을 당하여 천마산으로 들어가 시작에 몰두하고 출사하지 않았다. 최충헌(崔忠獻)이 권병(權柄)을 잡으면서 등용되기 시작하여 최우가 집권한 뒤 여러 관직을 거쳐 문하시랑평장사에 올랐다.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에 「동명왕편(東明王篇)」을 비롯하여 다수의 작품을 저술하였다. 그의 묘소는 강화 길상면 길직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5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려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고려장 이야기
    옛날에 어떤 사람이 먹고살기 힘들어 노모를 지게에 짊어지고 산에다 버리려고 한다. 노모는 아들 내외가 편히 돌아갈 수 있게 솔잎으로 표시를 한다. 아들 내외가 노모를 무덤에 두고 돌아서는 순간 하늘에서 천둥번개가 친다. 무덤 속에 있던 어머니가 등에 있는 돌을 빼달라고 하자 아들이 무덤을 열고 어머니의 등에 있던 돌을 꺼낸다. 그런데 그 돌이 금이었다. 평소 며느리의 효심에 감동한 하늘이 복을 내려준 것이다. 아들 내외는 어머니를 모시고 와서 잘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고려산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용녀를 기다린 대림산
    충청북도 충주시에는 대림산이 있다. 대림산은 높이가 높지 않고 완만하여 등산 초보도 쉽게 오를 수 있다. 대림산에는 항몽 전적지인 대림산성과 봉수가 남아 있다. 대림산성과 봉수는 역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충청북도 기념물로 지정되었다. 대림산의 지명 유래와 관련하여서는 대림산 아래에서 충주에 살던 임도령이 용녀를 기다렸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