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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고려시대 전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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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문무를 겸비한 유능한 원수 조충, 국난위기의 고려를 구하다
    조충은 횡성 출신의 고려시대 문신으로 자는 담약(湛若)이다. 아버지는 시중(侍中) 조영인(趙永仁), 어머니는 직사관(直史館) 윤자고(尹子固)의 딸로 명문가에서 태어나 성장했다. 그는 문무를 겸비한 유능한 인재로 내시, 대사성 한림학사, 서북면원수, 정당문학, 수태위 동중서문하시랑평장사 수국사를 지냈다. 조충은 몽고·여진연합군과 거란을 토벌하고 몽고와의 형제맹약을 체결했다. 승전 후 돌아와 별장 ‘독락원(獨樂園)’을 지어 살다가 50세에 별세하였다.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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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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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천년을 지켜온 돌다리, 진천 농다리
    진천 농다리는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 굴티마을에 있는 천년을 이어온 돌다리이다. 농다리 모양새는 멀리서 보면 돌무더기같다. 돌을 본래 모양대로 쌓아 만들었기 때문에 투박하여 교각을 세우고 돌을 깎아 만든 다리와는 다른 모습이다. 겉모습은 돌다리에 구멍이 뚫렸고 밟으면 삐걱거리며 움직인다. 큰 돌을 쌓고 그 사이에는 작은 돌을 끼워 넣었다. 진천 농다리는 1976년 충청북도 지방유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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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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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원터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에 있다. 원지동은 조선시대에 여행자들의 숙식을 제공하였던 원(院)이 있었던 곳이다. 미륵은 석가모니불이 험난한 세상에 나타나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해 줄 미래불로써 민중들에 의해 미륵신앙으로 발전하였다. 미륵당 안에는 미륵불이 모셔져 있고, 미륵당 밖에는 작은 규모의 3층 석탑이 있다. 원지동 석불입상은 원터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겨져 마을주민들이 매년 10월이면 제사를 지냈었다. 마을이 개발되고 토박이들이 외지로 나가게 되면서 현재는 미륵불의 영험함을 믿는 사람들만 모여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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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천자문, 석각 천자문
    천자문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한자공부의 기본서이다. 중국에서 제작된 『천자문』이 한반도에 전해졌던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천자문』은 대부분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한자의 음과 뜻이 함께 쓰여 있다. 하지만 최근에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에 위치한 영국사터에서 천자문이 새겨진 돌조각이 발견되었다. 새겨진 글씨체로 미루어 보아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그렇다면 영국사 석각 천자문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천자문이자 처음으로 발견된 고려시대 천자문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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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철제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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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모난 돌이 먼저 맞는다는 정
    정(釘)은 돌에 구멍을 뚫거나 돌을 쪼아서 다듬는, 쇠로 만든 연장을 말한다. 정은 머리와 자루, 날로 구성되어 있는데 모두 통쇠로 되어 있다. 정은 돌을 깨거나 떼어내는 용도인지 아니면 세밀하게 다듬는 용도인지에 따라서 길이와 굵기가 다르고 모양도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정의 끝부분인 날의 형태에 따라서 이모정, 사모정, 육모정 등으로 나뉜다. 용도에 따라서 쪼는정·조각정·못정·보라 등으로 나눈다. 석재를 다듬거나 석조를 할 때는 정을 이용하여 세밀하게 다듬거나 모양을 잡는다. 돌을 소재로 작업을 하는 석수(石手) 혹은 석공(石工)들이 주로 정을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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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화폐로도 쓰였던 철, 철전(鐵錢)
    주화의 가장 이른 형태는 철로 만든 것이었다. 실제 우리 민족은 고조선 시대에 이미 ‘자모전’이라는 철전을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고대 지배계층의 무덤의 가장 중요한 장소인 관곽(棺槨) 바로 밑에서 일정한 규격을 갖춘 많은 양의 철정(鐵鋌, 덩이쇠)이 발견되기도 하였다. 이 철정보다 이른 시기에 판 모양의 얇은 쇠로 만든 도끼 즉, 판상철부(板狀鐵斧)가 교환 수단으로 쓰였다고 한다. 이처럼 당시 철은 화폐로도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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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고려시대 대표시인 정서, 참외밭을 거닐며 가요를 짓다
    정서(鄭敍)는 고려중기 문인으로 본관은 동래(東萊), 아명은 사문(嗣文), 호는 과정(瓜亭)이다. 증조부는 정문도(鄭文道)이고, 조부는 정목(鄭穆)이다. 부친은 정항(鄭沆)으로 동래 정씨는 대대로 동래 지역의 호장(戶長)을 지낸 집안이다. 고려 인종의 총애로 중앙 정계에서 활약하였고, 의종 즉위 후 동래로 유배되었지만 명종 때에 복권되어 출사하였다. 『과정잡서(瓜亭雜書)』라는 시화집 3권을 지었으나 전하지 않고, 그가 남긴 「정과정곡(鄭瓜亭曲)」은 현전하는 고려가요 중 연대와 작자를 알 수 있는 유일한 가사로 한국문학사에 그 이름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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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부조지전(不祧之典)의 은전을 받다, 윤곤
    윤곤은 평안도 관찰사, 이조판서, 우참찬 등을 지냈던 조선전기 문신이다. 윤곤은 조선이 개국한 후, 벼슬을 하고 조정에 큰 공도 세워 공신에 책훈되기도 하였지만 고려가 망한 뒤 항시 고려 왕실을 그리워했다고 전해진다. 또한 관후한 성품을 지녔으며 풍채가 남달리 좋아 복옹(福翁)이라는 별칭이 붙었다. 윤곤이 세상을 떠나자 조정에서는 관직 재임 당시 그가 공손하였지만, 웃음을 머금은 채 품위를 잃지 않는 모습을 견지하였다고 하여 소정(昭靖)이라는 시호를 내렸다. 조선왕조 초기의 왕권과 국권을 튼튼히 하는 데 힘을 다하였기에 효종 8년인 1657년에 조정의 중론을 모아 부조지전(不祧之典)의 은전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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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천하의 문장가 백운거사 이규보선생
    이규보(李奎報)는 고려시대 고종(高宗) 조의 문신이자 문장가이다. 22세에 사마시(司馬試)에서 장원, 이듬해 예부시(禮部試)에 응시하여 동진사(同進士)에 합격하였으나 부친상을 당하여 천마산으로 들어가 시작에 몰두하고 출사하지 않았다. 최충헌(崔忠獻)이 권병(權柄)을 잡으면서 등용되기 시작하여 최우가 집권한 뒤 여러 관직을 거쳐 문하시랑평장사에 올랐다. 『동국이상국집(東國李相國集)』에 「동명왕편(東明王篇)」을 비롯하여 다수의 작품을 저술하였다. 그의 묘소는 강화 길상면 길직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15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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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공예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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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고려청자의 고장 강진에서 만나는 '고려청자박물관'
    청자는 신비로운 색, 아름다운 선과 형태, 다양한 장식, 높은 기술력으로 만들어낸 우리 문화의 최고 자랑 중 하나다. 청자는 중국에서 들여왔지만 중국에서도 고려청자를 최고로 여겼다. 중국 남송(南宋) 태평노인(太平老人)이 쓴 《수중금》에서 고려청자에 대해 ‘고려비색(高麗秘色) 천하제일(天下第一)’이라고 쓰고 있다. 강진은 청자요지와 고려청자에 대한 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계승하기 위해 1997년에 고려청자박물관의 문을 열었다. 고려청자박물관은 상설전시와 기획전시를 볼 수 있으며, 직접 손으로 그릇을 빚는 체험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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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제왕운기』로 발해의 역사를 정리한 이승휴
    이승휴는 1224년(고종 11) 경산부 가리현에서 태어나 일생 대부분을 어머니 고향인 삼척에서 보냈다. 그는 가라이씨의 시조로 자는 휴휴(休休), 자호(自號)는 동안거사(動安居士)이다. 29세에 과거 급제하였으나 두타산 구동에 들어가 농사를 지으며 어머니를 봉양했다. 경흥부 서기, 도병마록사, 서장관을 역임하고 감찰어사, 우정언, 우사간을 거쳐 양광충청안렴사로 파견되었으나 동주부사로 좌천되었다. 그 후 전중시사에 임명되었다가 파직되자 다시 구동으로 돌아와 용안당(容安堂)에서 은거하며 『제왕운기(帝王韻紀)』와 『내전록(內典錄)』을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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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이방원의 은사이자 절의지사(節義之士) 원천석
    원천석은 고려말 조선초 문인으로 두문동(杜門洞) 72현 중 한 사람이다. 원주원씨의 중시조(中始祖)로, 자는 자정(子正), 호는 운곡(耘谷)이다. 1365년 진사(進士)가 되었으나 낙향하여 원주 치악산(雉岳山)에서 농사를 지어 부모를 봉양하였다. 이색(李穡) 등과 교유하며 은사(隱士)로 지내며 평생을 학문연구에 전념했다. 이방원의 어린 시절 스승이었던 그는 태종이 즉위하자 정사(政事)로 여러 차례 불렀으나 모두 거절하고 치악산 변암촌에서 평생 학문에 전념하여 유학자, 고승, 관리들과 글을 짓고 교유하였다. 그의 사상은 삼교일리론(三敎一理論), 또는 유불동도론(儒彿同道論)이다. 시문집으로 『운곡시사(耘谷詩史)』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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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목은 이색, 고려의 충절을 지키다
    이색은 고려 후기 문신이며 학자이다. 이색은 원나라 명나라 교체기 때 친명정책을 지지하였다. 또 고려시대 말 성리학이 수용되고 불교를 배척하는 경향이 대두되는 시기 불교를 역사적 현상 중 하나로 보고 불교와 유교의 융합을 통해 태조 왕건 때의 부흥을 주장하였다. 아울러 그의 문하에서 고려 왕조에 충절을 다한 제자와 조선 왕조 건립에 큰 역할을 한 제자, 그리고 삼은(三隱)이라 불리는 이색과 정몽주, 길재의 학문을 계승하여 조선 왕조 초기 성리학의 주류를 이룬 제자들이 배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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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시대 제철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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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직경 3m에 가까운 대형 솥, 논산 개태사 철확
    솥은 취사 용구로 밥을 짓거나 국을 끓이는 데 사용되는데 주로 무쇠(주철)로 만들었다. 종류로는 다리가 없는 부(釜)와 다리가 있는 정(鼎), 그리고 자유로이 옮겨 걸고 사용할 수 있게 만든 노구솥이 있다. 개태사 철확은 직경 289㎝, 높이 96㎝, 둘레 910㎝ 크기의 대형 솥으로 충청남도 민속자료 1호로 지정되어 있다. 개태사는 고려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태조 왕건이 창건한 사찰로, 이 솥은 정해년 대홍수로 떠내려간 것을 일제강점기 때 조선총독부 박람회에 출품하였고 그 이후 돌아와 개태사 정원에 놓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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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경북 청도의 청도읍성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동상리와 서상리 일대에 청도읍성이 있다. 청도읍성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토성이었으나, 1590년 선조의 왕명에 의해 석성으로 고쳐 쌓았다. 이 읍성은 조선 후기 읍성의 구조를 잘 보여주는 성곽이다.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그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훼손되었지만, 2005년부터 진행된 복원사업 덕분으로 현재는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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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 왕조의 생명선, 강화외성
    강화외성은 고려 23대 고종이 1232년 몽고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한 뒤 1233년(고종 20) 해안 방어를 위해 23km에 걸쳐 쌓은 성이다. 강화성은 내성·중성·외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산성이다. 외성은 동쪽 해안을 따라 쌓았는데 몽고군이 바다를 건너 공격하지 못하게 한 가장 중요한 방어시설이다. 이 성은 벽돌로 개축한 전축성(塼築城)이 오두돈 주변 남측에 남아 있어 수원 화성과 더불어 전축성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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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고려시대 한중 교류를 알 수 있는 전남 신안의 상라산성
    전라남도 신안군 흑사면 흑산도의 상라산에 상라산성이 있다. 상라산성은 한중 해상교통로의 거점이었던 흑산도를 왜적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쌓았던 성곽으로 추정된다. 당시 해양도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유적들이 현재까지 남아 있는데, 상라산성 일대에 산성을 비롯해 관사터, 무심사지, 제사터, 봉화대 등이 있다. 특히 무심사지에 있는 삼층석탑과 석등은 마을 주민들에게 수호신으로 여겨지며, 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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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의 문화유적 탐방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안양시

    안양의 문화유적 탐방
    경기도 안양시에 소재한 유형문화재들을 촬영하고, 이에 대해 간단한 소개를 곁들인 영상물이다. 소개되는 문화재는 삼국 시대, 고려 시대, 조선 시대 등 시대를 망라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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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문신 민사평의 노래, 급암선생시집
    『급암선생시집』은 고려 후기 문신인 급암 민사평이 지은 고시, 율시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민사평은 문장이 뛰어난 시인이자 학자였기 때문에 그의 시는 당시 사람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외손인 김구용이 민사평의 시가 세상에 묻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이제현, 이색 등으로부터 서문과 발문을 받아 시집을 완성하였다. 현존하는 『급암집』 유일본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1981년 보물 제70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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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만대장경에 담긴 남해군민의 염원
    팔만대장경은 불교를 국교로 받아들인 국가에서 경전 정리 사업으로 진행해 국가별로 여러 판본이 존재한다. 그중 한반도의 판본은 고려 시대에 시작되어 조선을 거쳐 지금에 이르기까지 매우 자주 인쇄되었다. 현존하는 팔만대장경 가운데 대장경판과 인쇄본이 모두 남아 원형을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오래된 판본은 고려판 팔만대장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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