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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향토적이고 서정적인 문체의 소설가 오영수
    오영수는 「머루」, 「갯마을」, 「명암」, 「메아리」, 「수련」 등을 쓴 소설가이다. 자연과 고향에 대한 애정, 어린이와 도시의 서민과 농민을 바라보는 따뜻한 시선을 향토성과 서정성이 짙은 문체에 실어 서사화했다. 특히 고향인 경남 언양의 아름다운 자연 환경이 오영수의 작품 세계를 형성했다고 한다. 1965년 영화로도 만들어진 「갯마을」은 부산시 기장군 학리를 배경으로 창작한 작품이다. 부산 기장군에 오영수 문학비가, 울산 울주군 언양리에 오영수 문학관이 거립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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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중구

    식민지 백성의 한을 노래한 민족가수, 고복수
    고복수(高福壽]는 일제강점기에 활동하며 큰 인기를 끈 대중가요 가수다. 「타향살이」와 「짝사랑」 등 국민적 애창곡으로 불린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다. 당대 최고의 여자 가수인 황금심과 결혼하여, 최고의 스타부부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우리나라 최초의 가요학원인 동화예술학원을 설립하여 이미자 등 후진양성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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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한국의 대표적인 수채화가, 박기태
    울산 출신의 서양화가다. 서양화가로서는 드물게 인물수채화의 한 길만 정진했다. 동양의 여백 효과와 함께 자유롭고 탄탄한 소묘력으로 인물의 움직임을 생생하게 포착했다. 유화에 비해 저평가되어오던 수채화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독자적인 장르로 인정받는데 기여했다. 대표작으로 「기희」,「영아」, 「선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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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읍성문화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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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천년 안산의 역사를 기억하다, 안산읍성문화예술제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은 고려 후기 축성된 안산읍성과 조선시대의 관아가 있던 지역으로 그 역사를 기억하고자 지역민들이 주도해 시작한 축제가 안산읍성문화예술제이다. 현재는 안산시가 주최하고 안산문화원이 주관하여 진행해오고 있으며, 정조 어가행렬 재현, 전통문화 체험, 음악회 공연 등이 펼쳐지며, 시민 참여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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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최초의 한글 소설 「홍길동전」의 허균
    허균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고전소설이자 최초의 한글소설인 「홍길동전」의 저자이다. 허균은 명문가 유학자 집안에서 태어났고, 천재적인 예술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시대와 화합하지 못했다. 늦게 얻은 벼슬길에서 여러 죄명으로 좌천당하고 유배당하다 결국 역모죄로 능지처참을 당했다. 하지만 그의 자유분방한 사상은 작품으로 지금까지 남아 있다. 여류시인 허난설헌이 그의 누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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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국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를 쓴 김시습
    매월당 김시습은 어린 시절부터 천재로 이름이 높았고, 수양대군이 단종을 내몰고 왕위에 오르자 분노하여 승려가 되어 전국을 방랑했기에 생육신으로 불린다. 그리고 경주 남산에 금오산실을 짓고 한국 최초의 한문소설 『금오신화(金鰲新話)』를 썼다. 그 외에도『산거백영』, 『십현담요해(十玄談要解)』, 『묘법연화경별찬(妙法蓮華經別讚)』 등을 지었고, 유고로 『매월당집(梅月堂集)』이 전한다. 그의 본관인 강원도 강릉의 경포도립공원 내에 매월당김시습기념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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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 실레마을을 배경으로 '동백꽃' 쓴 소설가 김유정
    「동백꽃」, 「봄봄」, 「노다지」 등의 향토색 짙은 소설을 쓴 소설가 김유정은 춘천이 고향이다. 그의 대표작인 「동백꽃」에서 점순이와 ‘나’가 애정의 실랑이를 벌이는 공간이 바로 김유정의 고향마을을 배경으로 했다. 김유정의 고향인 춘천 실레마을에는 김유정문학촌이 조성되어 있어, 김유정과 그가 사랑했던 춘천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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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의 문화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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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삼척기차놀이 노래
    기차가 개통되자 지역의 아이들은 신기했다. 그래 아이들은 놀면서도 ‘칙칙폭폭’ 하면서 증기를 내뿜으며 쇠바퀴를 움직이는 것을 흉내 내며 놀이를 하였다. 서로 양쪽 어깨를 잡고 다른 한 손은 서로 잡고 기차 바퀴 돌리는 흉내를 내면서, ‘칙칙폭폭 칙칙폭폭 도계년들 밥만 먹고 똥만 싼다’는 사설을 반복적으로 구성하며 노래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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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민족과 어린이를 사랑한 음악가, 소천 권태호
    우리나라의 1세대 성악가이자 작곡가다.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독창회를 열었고, 국민적 애창곡인 동요 「봄나들이」와 군가 「승리의 노래」를 작곡했다. 수많은 곡을 쓰고, 국내외 어디에서든 노래를 부르며 고난의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의 마음을 위로했다. 소천 권태호는 창씨개명을 거부하여 음악으로 민족혼을 지켜낸 우리 민족의 위대한 음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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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교회 종지기로 수많은 동화를 쓴 권정생 작가
    아동문학가 권정생은 안동이 낳은 작가이다. 일본에서 태어났지만 불우한 어린 시절을 겪으며 지병을 얻었고, 1967년 교회 종지기로 경상북도 안동시 일직면 조탑동의 교회 문간방에 정착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 그의 대표작 『몽실언니』의 배경이 안동이다. 『몽실언니』에는 운산역, 운산장터, 살강마을, 노루실 등 안동 곳곳이 등장한다. 권정생의 작품 속에는 소외된 것들에 대한 사랑이 담겨 있고, 당시 동화들이 다루지 않았던 현실의 문제를 극복해가는 주인공들을 등장시켰다. 평생 교회 뒷편 흙집에 혼자 살면서 작품 활동을 하던 그는 세상을 떠나면서도 북한 어린이와 세계 각지의 굶주인 어린이들에게 인세를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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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광인수기' '꺼래이'를 쓴 여성소설가 백신애
    소설가 백신애는 「광인수기」, 「꺼래이」, 「나의 시베리아 방랑기」, 「청도기행」, 「혼명에서」 등을 썼다. 교사로 일하다가 좌익성향 단체에 가입했다는 이유로 해임당하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선 일본 경찰에게 밀정 혐의로 수사를 받기도 하는 등 파란만장한 삶을 살았다. 백신애의 작품은 가난으로 고통 받았던 당시 조선 사람들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형상화하고 있다. 대표작 「꺼래이」에는 빈곤에서 벗어나기 위해 고향을 떠나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었던 당시 조선인들의 실상이 담겨있다. 백신애 문학비가 그의 고향인 경북 영천 시립도서관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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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항일 문학의 푸른 불꽃, 『상록수』의 작가 심훈
    심훈(沈熏, 1901〜1936)은 작가이자 시인이며 영화인이다. 심훈은 민족 독립을 열망한 실천적 지식인이자 연애와 결혼과 성평등 문제 등 사회모순을 다루며 대중을 교화할 수 있다는 신념을 지닌 문화적 계몽주의자였다. 민족의 해방을 열망하는 시 「그날이 오면」과 청춘남녀의 사랑을 통해 공동체적 이상을 추구하는 소설 『상록수』를 남겼다. 심훈이 직접 건축하고 『상록수』를 집필했던 ‘필경사’가 『상록수』의 무대인 충청남도 당진군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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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근대 춤의 아버지, 한성준(韓成俊)
    19세기 후반-20세기에 활동한 판소리 명고이자 명무(名舞)이다. 민속무용과 궁중무용, 기방무용 등 흩어져 있던 전통 무용을 집대성하고 근대적인 무대예술무용으로 재창안한 근대 춤의 선구자다. 당대 판소리 명창들과 함께 활동한 명고다. 조선음악무용연구회를 조직해 전통무용의 대중화와 체계적인 발전에 공헌했다. 대표적인 무용으로 승무, 태평무, 살풀이, 학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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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살풀이춤과 승무의 대가, 한영숙
    한국무용가인 한영숙은 한국무용의 대가였던 할아버지 한성준에게 춤을 배우며 무용의 세계에 발을 딛는다. 꾸준한 연구와 후학을 양성하며 한국무용 살풀이춤과 승무의 대가가 되었다. 1989년 타계 1년 전인 1988년 서울 올림픽 폐막식에서 살풀이춤을 공연하여 세계적인 찬사를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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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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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조선의 마지막 덧뵈기춤의 춤꾼, 박덕업
    동래야류는 음력 정원대보름에 행해지던 놀이로, 음력 정월 대보름 동부 서부의 줄다리기를 마친 이튿 날, 야류 탈놀음계원들에 의해서 음력 정월 초사흘 동네의 각 집을 돌면서 지신밟기로 그 해의 액운을 멀리 기원해주어 받은 비용으로 동래 중앙통 광장(패문리)에서 놀이를 하였다. 박덕업은 고종26년(1889년) 태어나 20세 늦은 나이에 시작하였으나 이 동래야류의 말뚝이역의 중요무형문화재 제28호 전승자로 예능보유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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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래야류의 악사, 양세주
    만주에서는 선반공 일꾼으로, 일본에서는 철도공작창에서 공원으로 일하던 양세주는 어려서부터 동래야류를 따라다니며 꽹과리를 잡았다. 공원으로 일하였지만, 그의 끼는 숨길 수 없었다. 국악 장단에 능했던 그는 악극단 입문하여 기타, 드럼, 트럼펫에도 출중한 재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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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셰익스피어의 〈햄릿〉을 최초로 소개한 근대 연극의 아버지, 현철
    현철은 일제 강점기 조선 사회의 비판과 공론의 중심이던 문예지 『개벽』의 학예부장으로 활약하는 동안 소설이론 및 연극과 희곡의 주요 기능, 문화 관련 시론 전반을 두루 다루고 특히 민중극 운동의 중요성을 논문으로 정리했으며 그 실현을 위해 헌신했다. 1920년대 초에 단역 배우에서 출발해 조선반도 최초의 연극학교를 세웠던 공연예술문화의 독보적 선구자로, 우리 연극사 중에서 신파극에서 정통 근대극으로의 전환 과정에 징검다리를 놓은 인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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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비운의 삶을 살았던 천재화가, 이중섭
    이중섭은 한국의 서양화가다. 이중섭은 소를 비롯한 어린이, 물고기, 게달, 달, 새 등 우리나라의 향토적인 소재들을 즐겨 다루며 해학과 천진무구한 소년의 정감이 녹아 있는 그림들을 그렸다. 비운의 삶을 살았던 이중섭에게 제주도 서귀포는 가족과 함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었던 낙원과 같은 곳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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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의 자연 풍광을 그림에 담은 폭풍의 화가, 변시지(邊時志)
    제주도 출신의 세계적인 화가다. 제주도에서 태어나 오사카와 동경, 서울을 거쳐 다시 제주도로 귀환하는 삶의 여정을 걸어왔다. 1975년 이후 제주도에 머물면서 황토색 바탕 위에 검은 필선으로 제주 특유의 거친 풍토와 정서를 담은 작품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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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1930년대의 배우이자 가수 강석연
    강석연은 1920-30년대 배우와 가수로 활발히 활동했던 대중문화예술인이다. 본명은 강복형이며, 1914년 제주도에서 태어났다. 토월회의 배우로 무대에 섰고, 1939년 빅타레코드사에서 「세상은 젊어서요」라는 곡을 취입했다. 이 노래는 상당히 히트했다. 결혼 이후에는 가정생활에만 충실했고, 납북된 남편 대신 가장이 되어 자녀들을 키웠다. 1991년과 1996년에 신나라레코드사에서 그녀가 취입했던 음반을 다시 발매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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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대고독과 기도의 시인 김현승
    '가을에는 기도하게 하소서'로 시작되는 '가을의 기도'를 쓴 김현승 시인은 광주 양림동이 고향이다. 광주 양림동은 '광주의 예루살렘'으로 불릴 정도로 서구 선교사들이 처음 정착한 동네이다. 이곳에서 김현승은 신앙심을 키우고 시를 구상하며 작품활동을 했다. 숭실전문학교 시절 양주동의 추천으로 데뷔한 뒤, 정지용, 김기림, 이태준의 찬사를 받을 정도로 뛰어난 시를 썼다. 신사참배 사건으로 누이를 잃고, 6.25전쟁 때는 4살짜리 아들을 잃는 등 시련을 겪으며 인간의 고독과 허무 등 삶의 근원에 관심을 보이게 되었다. 호남신학대학 뒷산에 김현승이 자주 찾던 산책로가 있고, 여기 '시인의 길'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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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떠나가는 배'의 시인 박용철
    광주를 대표하는 시인 박용철은 '나두야 간다'로 시작하는 「떠나가는 배」를 썼다. 이 시의 일부를 1980년대 가수 김수철이 차용해 노래로 만들었다. 영화 '고래사냥'의 주제가이다. 박용철은 김영랑, 정지용과 시문학동인으로 활약했고, 순수문학을 지향했다. 해외문학파, 극예술연구회 회원으로 참여하여 외국의 시와 입센의 『인형의 집』 등 희곡을 번역하는 등 해외 문학을 적극적으로 소개하여 당시 조선 문학의 발전에 공헌하였다. 광주 광산수 소천동에 생가가 광주시 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고, 호를 딴 용아문학제가 열리고 있으며, 광주 시내에 용아로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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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운한 시대의 천재 가객, 명창 임방울
    명창 임방울은 전통 판소리 시대의 마지막 거장이다. 임방울은 일제 말기와 한국전쟁으로 이어지는 민족수난의 시기이자 전통 판소리가 쇠퇴하던 시기에 활동했던 불우한 가객이었다. 조총련의 공연에 출연했다는 이유로 고문을 당하고 이후 공연을 하지 못했다. 임방울은 서편제와 동편제를 모두 사사받아 자신의 고유한 기풍을 수립하고, 불행한 시대를 살아가는 민중의 한과 소망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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