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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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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과 남해가 만나는 지점,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다대포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에 위치한 다대포는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부산에 있는 네 개의 항구인 북항, 감천항, 다대포항, 남항 중 하나로, 본래는 목재 화물 부두였다. 낙동강 하구에 있는 다대포항은 수심이 2~20m로 얕고, 항역도 좁아 선박을 정박하고, 피항하기에 적합하다. 고대국가로부터 왜적이 출몰하는 군사적 요충지로, 조선시대에는 수군만호영이 설치되었다. 을숙도 철새도래지와 감천동 항구 사이에 있으며, 다대포항 인근에서 어획한 고등어·삼치·방어 등의 어물을 판매한다. 항구에는 860여 척의 어선이 정박해 있으며, 어업에 종사하는 인구만 2,500명으로 어업 비중이 높다. 주변에 기암괴석이 많고, 숲이 우거져 있으며, 모래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는 다대포 해수욕장과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낙조분수 등의 명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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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유엔평화기념관, 한국전쟁 당시 희생된 유엔군을 기리는 곳
    유엔평화기념관은 2014년도에 개관한 국가보훈처 산하의 현충 시설이다. 한국전쟁에 참전한 UN군을 기억하고, 평화를 위해 희생한 그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한국전쟁의 발발과 휴전에 이르는 역사가 전시된 ‘한국전쟁실’, 한국전쟁에 참여한 UN군의 현황과 참전용사들의 육성을 들을 수 있는 ‘UN참전실’, UN의 활동과 지금도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지구촌 소식을 전하는 ‘UN국제평화실’, 부산의 아동복지와 의료 여건 향상 등에 힘쓴 미국 장교 리차드 위트컴에 초점을 맞춘 ‘리차드 위트컴전’ 등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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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그날의 기억을 잊지 말아요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은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30년대 후반부터 광복을 맞은 1945년까지 일제의 비인도적 강제동원의 실태를 조사하고 증거를 수집하여 전시하는 최초의 공간이다. 일제강점기 때 자행된 강제동원의 실상을 널리 알리고 피해자를 위로하기 위한 목적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피해자가 직접 기증한 사진과 문서, 음성파일 등의 귀한 역사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UN기념공원, UN조각공원, 평화공원, UN평화기념관, 대학로문화거리와 함께 UN평화문화특구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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