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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삼척시 관방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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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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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삼척시

    고려 때 건립하여 동해를 지켜온 삼척포진성지
    삼척포진성지는 강원도 삼척시 정상동 77번지 일대에 있다. 이 성곽은 고려 우왕10년(1384)에 운영하기 시작해서 조선조 고종35년(1898)에 폐지되었다. 삼척포진성의 남쪽 끝부분에 해당하는 육향산에 가면 삼척포진성지를 알리는 표석이 설치되어 있다. 이 성은 주로 동해로 오는 왜구를 막기 위해서 운영되었다. 명칭은 삼척포진성 외에도 삼척포성 또는 삼척포진이라고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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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의 일출을 볼 수 있는 삼척 임원산 봉수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임원리 산319번지에 있는 임원산(141.1.m)에 임원산봉수가 있었다. 바닷가에 있는 연변봉수로 조선시대 삼척에 있던 5개의 봉수 중 하나이다. 이 봉수는 직봉이 아니라 간봉이었다. 일제강점기에는 해안감시소를 설치하여 운영했고, 현재는 인근 주민들의 등산로와 해맞이 장소로 이용하고 있다. 일부 훼손되었으나 봉수의 유물이 많이 남아 있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는 대응봉수로 북으로 초곡산 봉수에 응하고, 남으로 가곡산 봉수에 응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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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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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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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동해시

    강원도 동해 용산서원 원생들의 규칙을 적은 학규현판
    강원도 동해시 쇄운동에 위치한 용산서원은 삼척부사를 지낸 이세필을 추모하기 위해 창건한 서원이다. 이세필은 서원에서 학문을 하는 원생들이 지켜야 할 기본적인 수칙을 정하고 이것을 목판에 새겨 모두가 보게 하였다. 이세필은 삼척부사로 재임하면서 지역 사람들이 학문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그 결과 삼척지방이 학문으로 이름난 지역이 되었다고 한다. 이세필이 부사를 그만 두고 떠나자 삼척지방의 사족들이 그의 은덕을 잊지 않고 사당을 세워 예를 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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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계역 급수탑
    도계역 급수탑은 강원도 삼척시 도계역 구내에 위치하고 있는데, 1940년 영동선이 개통하면서부터 도계역을 경유하는 증기기관차에 물을 공급해주던 시설물이다. 1940년 영동선이 개통된 이후 증기기관차는 30년 동안 도계역에 들어서면 10~30분 정도 정차해서 이 급수탑을 이용해 물을 보충했다. 문화재청은 도계역 급수탑을 2003년 1월 28일 근대문화유산(등록문화재 46호)으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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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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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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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에서 아기 어를 때 부르는 「둥게둥게소리」
    ‘둥게’는 전라북도 방언으로 ‘둥우리’를 뜻한다. 「둥게둥게소리」는 전국적으로 불린다. 특히 서울, 경기, 강원 지역에서 더 많이 불린다.「둥게둥게소리」의 원래 기능은 아기를 어를 때 부르는 소리이나 「자장자장소리」에 섞어 부르기도 한다. ‘눈이 배꼽에 달렸다’해도 내 손주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이 예쁘다는 가사의 양육요로 아기를 어르며 아기의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기 위한 동작(양육자가 일어서서 아기를 위로 높이 올렸다가 내렸다가 하는 동작)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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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삼척에서 통나무 끌어내리면서 부르는 황장목 끄는 소리
    강원도 삼척시는 조선시대 궁궐을 지을 때 사용하는 대표적인 소나무 ‘황장목’ 보호 지역이다. 삼척시에는 사금산의 황장목(黃腸木)을 보호하기 위해 ‘금표(禁標)’를 세우고 곳곳에 벌목을 금하는 지역이 많았다. 황장목은 금강송으로 수백 년 묵어 목질이 단단하고 누렇게 된 소나무이다. 조선시대 궁궐과 관청을 짓는 데 사용하였고, 왕의 관(널)을 만드는 데도 썼다. 「황장목 끄는 소리」는 임산노동요 중 원목생산요에 해당한다. 「황장목 끄는 소리」는 황장목을 끌면서 노동의 힘듦을 덜어내고자 부르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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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주지리에서 밭을 매면서 부르는 「미나리」
    강원도 삼척시 노곡면 주지리는 산촌이다. 「아라리」가 산촌의 여러 상황에서 두루 불린 것과 마찬가지로 「미나리」도 밭매는 소리, 논매는 소리, 모심는 소리 등 여러 용도로 불린다. 삼척시 노곡면 주지리에서 부르는 「미나리」는 강릉, 삼척 일대에서 밭을 맬 때 부르는 소리로, 후렴구가 없고 호흡이 길고 느리다. 사설 내용은 주로 시집살이의 고달픔과 돌아가신 친정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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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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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이은 삼척 대이리 굴피집
    대이리 굴피집은 1989년 3월 7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23호 지정되었다. 이 집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21호인 삼척 대이리 너와집 바로 아래쪽에 있다. 건축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집의 상태로 보아 19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굴피집은 지붕의 재료가 너와에서 굴피로 바뀐 것이다. 현재 대이리 굴피집은 “생활공간의 활용을 적절히 대처한 건축 수법이 돋보이는 집”이라고 한다. 나무껍질의 채취가 법으로 금지되면서 현재 남아 있는 굴피집은 2-3채에 불과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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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와 지붕의 산골 특유의 삼척 신리 너와집
    삼척 신리 너와집은 강원도 산간지역에 분포해 있는 전통 가옥이다. 지붕의 재료를 기와나 이엉 대신에 산간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로 한 것이다. 삼척시 도계읍 신리에 있는 “삼척 신리 너와집과 민속유물”은 국가민속문화재 제33호이다. 신리에는 1970년대 초반까지 여러 종류의 너와집들이 분포하였으나 현재는 국가민속문화재로 지정된 2채만이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을 뿐이다. 너와집을 통해 우리나라의 산간마을 가옥과 생활상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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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해를 잠잠하게 한 삼척척주동해비 및 평수토찬비
    강원도 삼척시에 소재한 「삼척척주동해비 및 평수토찬비」는 헌종 2년에 삼척 부사로 지냈던 허목이 풍랑을 잠재우기 위한 목적으로 세운 비석이다. 당시 강원도 삼척은 풍랑과 해일 등으로 피해가 극심하였는데 허목이 백성들을 위로하고 진정시킬 목적으로 비석을 세웠다. 나쁜 일을 물리쳐 준다는 「삼척척주동해비」의 영험한 이야기가 오늘날까지 전해져 문화상품으로 선보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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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 기줄다리기
    삼척 기줄다리기는 줄이 게(사투리 '기')의 발을 닮았다고 해서 ‘기줄다리기’라고 부른다. 삼척에서는 게가 나쁜 기운과 귀신을 쫓는다고 믿었다. 그래서 옛날에 죄인을 처형하던 곳인 사대광장에서 줄다리기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풍년도 풍년이지만 줄다리기에서 지면 마을 공사에 동원됐기 때문에 이기기 위해 매우 치열하게 했다. 줄은 쌍줄로 만들어서 두 줄을 비녀목으로 연결하는데, 이 힘겨운 줄 꼬기 작업을 달래주는 '술비통노래'가 지금까지 불리고 있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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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를 위한 나그네’의 쉼터, 삼척 성내동성당
    강원도 삼척시 성내동 성당은 성 골롬반 외방 선교회 소속 선교사들이 세운 성당이다. 1949년 본당으로 승격한 성내동 성당은 첫 주임신부가 인민군에 의해 순교하는 아픔을 겪었다. 현재의 성당은 1957년 지어졌다. 당시 춘천 교구장이었던 선교회 소속 주교가 보내온 설계도에 따라 중국인 기술자가 시공을 맡았다. 라틴십자가 평면으로 지어진 성당은 언덕에 자리 잡아 삼척 시가지 어느 곳에서나 보인다. 1950년대 지방 건축 기술을 잘 보여주는 성당으로 평가되어 2004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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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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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측면 3칸 겹집의 중류층 주택, 삼척 삼성헌 고택
    삼척 삼성헌 고택은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옥원리에 있는 가옥으로, 220여 년 전에 지어진 것으로 보인다. 2017년 11월 ‘삼척 김낙윤 가옥’에서 ‘삼척 삼성헌 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삼척 삼성헌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 대문간채가 전체적으로 ‘ㅁ ’자형으로 배치되었으며, 측면 3칸으로 구성된 겹집이다. 조선 후기 중류층의 주택이라는 점에서 보존할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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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재의 부재를 자귀로 다듬은 삼척 고천리 고택
    삼척 고천리 고택은 ‘삼척 김영우 가옥’이 바뀐 명칭이다. 삼척 고천리 고택은 안채와 사랑채가 하나의 건물로 연결된 ‘ㅁ’자형으로, 목재의 부재를 자귀로 다듬은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단정하고 단아한 느낌을 주는 가옥이다. 2006년 7월 집중호우 때 담장 일부가 유실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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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업소 사가
    6.25 한국전쟁이 끝난 직후 정부는 산업을 건설하고 발전시키기 위해 석탄 증산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이에 정부는 광부들을 산업전사로 추켜세우며 증산을 독려하며 노래까지 만들어 보급했다. 노래에는 착암기, 벨트컨베이어, 안전등 등과 같은 탄광의 주요 작업 장비가 등장하기도 하며, 광부가 국가 산업발전에 이바지한다는 노동의식 고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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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척군과 삼척시의 분리 승격(1개 군에서 3개 시와 1개 군 탄생)
    강원도 삼척군 도계지역은 도내 석탄생산량의 32%를 차지할 정도로 큰 탄광촌이었다. 석탄개발로 인구가 급증하면서 1975년에는 294,000명에 이를 정도로 성장했다. 급기야 1980년에는 삼척군 북평읍을 떼내 명주군 묵호읍과 합쳐 동해시로 승격시킨다. 또 1981년에는 삼척군 장성읍과 황지읍이 태백시로, 삼척시와 삼척군이 별도 분리 승격한다. 1개 삼척군이 4개 시·군을 탄생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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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세탄광 개발의 한계와 대형 탄좌 등장
    1950년대 중반부터 민영개발이 활발해졌지만, 광구의 소단위화와 탄광의 영세성이 석탄산업 발전을 가로막았다. 지하에 매장된 석탄을 알뜰히 채굴하려면 생산을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지하 개발이 이뤄져야하는데, 영세탄광들은 노두 채탄이 끝나면 광구를 닫아버렸다. 정부는 ‘석탄개발임시조치법’을 공포하여 영세탄광을 제한하면서 대형 탄좌 개발에 나섰다. 동원탄좌·삼척탄좌·대성탄좌가 그 성공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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