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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낭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서낭제

    마을을 지켜주는 마을신 중의 하나가 서낭신이다. 서낭제는 그러한 서낭신을 주신(主神)으로 하여 지내는 공동체 의례를 말한다. 서낭신은 주로 신성하다고 인식되는 나무와 돌을 쌓은 돌무더기의 형상으로 나타난다. 이러한 서낭당의 모습은 전국에서 발견된다. 이와 달리 서낭당 나무 옆에 당집을 짓고 그 안에 신의 이름을 쓴 신위(神位)나 서낭신을 그림으로 그린 무신도나 혹은 말 모형을 모시는데, 서낭신을 당에 모셨다고 하여 서낭당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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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정선군

    정선여랑리당고사

    정선군 여량면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마을신앙으로 화재 예방 차원에서 시작되었다. 당집은 여량초등학교 관사 뒤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은 소금단지를 묻었던 곳이라 해서 염장봉(鹽藏峯)이라 한다. 마을의 당고사는 이장이 전적으로 책임을 맡는다. 제의를 지낼 때면 대략 50만원 정도가 필요하다.제물은 정선읍으로 가서 준비한다. 과거에는 돼지를 제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수육으로 대신한다. 그리고 메밀전병, 조기, 과일, 문어 등의 제물을 제상에 올리는데 절대로 닭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제의가 시작되면 우선 향고 촛불을 피운다. 그리고 제물을 제단에 차린다. 진설작업이 끝나면 이장이 먼저 절을 올린다. 그리고 독축을 한다. 축문은 마을이 평안하고 늘 좋은 일만을 있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그것이 끝나면 당집 밖에 있던 주민들도 당집으로 들어와 의식을 행한다. 바로 이어서 소지를 올린다. 이 의식이 마무리되면 제단에 놓았던 제물을 밖으로 가지고 나와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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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양양군

    양양임천리서낭제

    강원도 양양군에 속한 임천리 주민들은 정월 초정일(초정일)이면 마을에 모셔진 서낭신을 위해 제의를 올린다.임천리 서낭제의 제일은 여러 차례 변화가 있었다. 2000년대 중반부터 지금처럼 정월 초정일에 지내고 있다.서낭신이 모셔진 당집(산신당)은 석성산에 위치해 있었다. 마을과 거리가 먼 이유로 후에 자리를 옮겼으나 현재는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그곳에서 제의를 지내지 않는다고 한다.산신제에서 모시는 신은 산신이며 서낭제는 세 분의 신위를 위한다. 모두 다섯 명의 제관이 필요한데 초헌관은 마을에서 나이가 많은 분이 맡는다.산신제에 올리는 제물은 간소하게 차린다. 명태, 삼실과, 메, 돼지고기를 제물로 올린다.마을 주민들은 우선 산신제를 지낸 다음 서낭제를 한다. 제의가 끝나면 징을 친다. 제사가 끝났음을 주민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주민들은 모두 마을회관에 모여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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