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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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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일본에서 비롯된 양조간장
    일제강점기 일본인이 조선땅에 살게 되면서 일본인 거주구역에 일본간장공장 즉, 장유공장이 설립되었다. 일본은 1882년 이후 간장의 양조를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공장에서 간장을 대량생산할 수 있게 되었고, 1차 세계대전 후 아미노산 간장을 대량으로 제조했다. 그 대표적인 회사인 야전장유공장에서 만드는 기꼬망간장은 일본 궁내성에도 납품할 정도였다. 야전장유공장의 분점이 인천에도 설치되었고, 이곳은 관광지로 견학할 정도로 규모가 크고 유명했다. 일제강점기 초기에 조선인들은 양조간장을 낯설어했지만 곧 익숙해지게 되었고 지금 한국인의 부엌에는 양조간장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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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풍전등화(風前燈火) 속에서의 다짐. 도봉서원 각석군
    1573년에 건립된 도봉서원은 그 주변 각석군과 함께 2009년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되었다. 도봉서원은 양주목사로 부임한 남언경이 조광조를 기리기 위해 설립하였는데, 조광조는 당시 모든 사림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였기에 도봉서원의 위상은 대단하였다. 도봉서원으로 들어서는 도봉산 길목에는 이곳에 출입했던 조선시대 여러 문인들의 글씨가 바위에 남겨져 있다. 현재까지 발견된 글씨는 모두 11개로 도봉서원터를 중심으로 계곡 700m 내에 산재해 있다. 이 글씨들은 17~18세기에 주로 새겨진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사람들이 도봉산과 도봉서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그들이 바라고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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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신선이 사는 동네 부암동 백석동천 별서유적지
    백석동천(白石洞天)은 종로구 부암동 홍제천 지류의 상류 부근에 건물지와 지당(池塘), 육각정 터가 위치하고 있는 별서 터이다. 그러나 누가 처음 별서를 조영하였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2005년 사적 제46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명승 제36호로 변경되었다. 1800년대 도성 가까이에 조성되었던 별서 관련 유적으로, 지정면적은 50,86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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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관악구

    관악산 호수공원과 석구상
    관악산 제1광장에 위치한 호수공원은 1997년에 준공된 인공호수이다. 주위에는 정자, 분수, 파고라, 시비, 화계 등이 있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호수공원 입구에는 석구상이 세워져 있다. 이는 관악산 줄기인 호암산 정상 부근에 있는 한우물터 인근에서 확인된 석구상을 재현해 놓은 것이다. 한우물과 함께 화재 예방 목적으로 만들어진 석구상에 대한 기록은 시흥읍지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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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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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양지말 아기장수 무덤
    혜원여중고 정문 바로 위쪽에는 왕릉만 한 큰 무덤이 있었다고 한다. 양지말 사람들은 모두 다 그 무덤을 아기장수 무덤이라고 했다는 말이 있다. 아차산 아래 어느 농부가에서 아기장수가 태어났는데, 어느 날 보니 아이가 날개로 훨훨 날아서 천장에 붙어 있다가 다시 날곤 했다. 신고를 할까 고민하던 부부는 삼족이 멸하는 것이 겁이 나서 고민하다가 아이가 잠든 사이에 아이를 죽였다. 그 순간 어디선가 용마가 나타나 큰 소리로 울면서 그 집을 돌다가 용마산 쪽으로 사라졌다. 이후 며칠 뒤 아기를 묻어주었던 그 무덤은 큰 무덤으로 변해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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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염리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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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소금장수가 많이 살았던 마포나루 옆 염리동의 소금길
    소금은 인간 생활에 필수적인 식품이다. 서해의 갯벌에서 생산되어 한양으로 운송된 소금은 한강을 통해 마포나루에서 하역되었다. 마포나루에서 부려진 소금은 광흥창 부근의 소금창고로 이동해 보관되다가 한양에 사는 소비자들에게 공급되었다. 광흥창 부근의 소금창고에서 소금을 구입하려는 상인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서 생긴 마을이 염리동이다. 즉 염리동은 소금장수들의 마을이었다. 지금은 염리동 사람들이 소금을 판매하고 운송하던 옛 모습을 볼 수는 없지만, 과거 염리동 사람들의 생활상은 현대에 조성된 소금길에서 발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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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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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으로 만나는 동작 100년:어제와 오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동작구

    사진으로 만나는 동작 100년:어제와 오늘
    2020년 동작구 탄생 40년을 맞아 100년을 돌아보는 동작의 사진집. 국립현충원과 노량진, 동작나루 등 동작구 곳곳의 옛 사진들을 모으고 현재의 모습까지 담아 20세기의 동작주민들의 삶을 조망하고 미래의 삶을 전망할 수 있다. 충효의 고장이라 불리는 동작의 변천사와 향토문화를 사진으로 볼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1930년대 개량한옥의 전형, 종로구 혜화동 김상협 가옥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1938년에 건축된 김상협 가옥이 있다. 김상협은 해방 이후 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교육자이자 행정가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현관 옆의 응접실, 툇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복도로 이용한 것 등은 1930년대 개량한옥의 특성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한옥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가옥 근처로 뚜벅이 관광객을 위한 골목 여행길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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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과 일식, 서양식이 혼합된 명륜동 장면 가옥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는 장면 가옥이 있다. 장면은 국회의원과 국무총리, 부통령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명륜동 장면 가옥은 1937년에 건축가 김정희가 설계하여 건축한 집으로, 안채, 사랑채, 수행원실, 경호원실 등 4개의 단층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한식과 일식, 서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1930년대 주거 양식을 보여주는 흔치 않은 건축물이다. 종로구에서는 장면과 관련된 전시시설을 조성하여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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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한말 세도가에서 정치 1번가로,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는 우리나라 제4대 대통령이었던 윤보선이 살던 사적 제438호 안국동윤보선가가 있다. 이 집은 1870년경 민대감이 지은 것으로, 1910년 윤보선 전 대통령의 부친이 매입했다. 현재도 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 일가가 살고 있다. 안국동 윤보선가는 99칸 규모의 저택으로, 영국식 정원과 서양식 차양 등이 눈에 띈다. 건축 문화사적으로나 정치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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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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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리재 입지를 활용한 상류층 도시형 한옥, 서울 만리동 정영국 가옥
    서울 중구 만리동은 세종 때 학자인 최만리가 살았던 곳이다. 만리동 정영국 가옥은 1930년대 지은 도시형 한옥으로 입지를 잘 활용하여 기단을 쌓고 4채의 건물을 지었다. 1949년 곁채를 증축한 것을 제외하면, 건축 당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간직해 20세기 초 건축과 생활사를 연구하기 좋은 자료이다. 정영국은 일제강점기 신흥자본가로 흥국생명의 창업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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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축 장인의 솜씨가 돋보이는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
    서울 중국 삼각동에는 경복궁 중건의 도편수였던 이승업의 집이 있다.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은 경복궁 중수의 자재 중 일부를 사용해 지었다고 하며, 현재 남아 있는 유일한 중인 주택이다. 본래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는 커다란 집이었는데,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만 남아 있다. 지붕이 서울에서 보기 힘든 유형이고, 전체적으로 도편수의 솜씨가 돋보이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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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연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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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비밀정원 서울 성북동 별서 영벽지
    서울 성북동 별서 영벽지는 성락원내에 있는 연못이다. 성락원은 조선후기 전통정원으로 1992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명승 제35호로 변경 지정되었다. 그리고 명칭도 ‘서울 성북동 별서’로 하였다. 영벽지는 성락원의 부속 연못이기는 하지만 자연미와 인공미가 어우러진, 조선시대 도성 내 남아있는 별서 가운데 몇 안 되는 정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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