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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 가볼만한곳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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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구로구

    도심의 인정이 넘치는 지역 축제 ‘구로G페스티벌’
    구로G페스티벌은 2015년 구로구에서 열린 ‘구로 아시아문화축제’로부터 비롯했다. ‘구로 구민의 날’을 기념하면서 구로구민들이 펼치는 지역문화축제이다. 축제는 3일에 걸쳐 열리는데 노인의 날 기념행사, 구민상 시상식,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아시아패션쇼, 화합의 구로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열린다. 축제의 부제(副題)가 ‘안양천 빛축제’라 했듯 축제의 최고조는 구일역 앞을 흐르는 안양천 일대에서 밤에 펼쳐지는 불꽃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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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관악구

    동네 사람의 생활 속으로 흐르는 천, 도림천
    도림천은 서울 관악구, 동작구, 영등포구, 구로구를 거쳐 흐르는 도시 속 하천이다. 예부터 경기5악으로 불리던 명산, 관악산에서 발원한 도림천의 이름은 과거 이 지역의 명칭이었던 도림(道林)에서 유래한 것이다. 우리나라 산업화, 도시화 속에서 도림천은 서울로 몰려든 사람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판자촌을 짓고 살아가는 곳이었다. 1980년대 도시 정비 과정에서 이 판자촌은 사라지고 도림천의 생태를 복원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 도림천에 남아있는 삶의 흔적과 이를 기반으로 한 문화 프로젝트가 지금도 활발히 피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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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조선 태조의 비인 신덕왕후의 능침사찰로 창건된 서울 흥천사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에 있는 흥천사는 조선 태조의 비인 신덕왕후 강씨의 능침사찰로 창건되었다. 태조는 왕비가 죽자 경복궁에서 가까운 곳에 정릉(貞陵)을 마련하여 안장하였다. 흥천사는 창건 당시 170칸의 대규모 사찰로 건립되었다. 태종이 정릉을 지금의 정릉동으로 옮겼을 때도 흥천사는 그 자리를 유지하였다. 흥천사는 1504년 화재와 1510년 유생의 방화로 완전히 폐허가 되었다. 1794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중창되었으며 1865년 흥선대원군이 중창하며 ‘흥천사’라는 현판을 내렸다. 현재 흥천사의 전각은 19세기를 전후에서 건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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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군당굿
    서울 용산구 이태원부군당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무당굿 형식으로 진행되다가 10 여 년 전부터 유교식 제사로 바뀌었다. 이태원 부군당은 오랜 시간동안 부군당 소유권과 관련된 소송을 벌였었다. 2012년 부군당의 명의가 마을로 돌아오자 부군당 관리위원회에서 부군당을 서울시에 헌납하여 현재는 ‘이태원부군당역사공원’이 되었다. 당의 부지가 서울시에 헌납되고 당이 역사공원으로 바뀌었으나 마을 사람들에 의한 마을제사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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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서울 도봉구 방학동 원당마을
    서울특별시 도봉구 원당마을에서 은행나무를 모시면서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은행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기 때문에 행목대신제(杏木大神祭)라고 한다. 제사는 음력 정월 보름 안에 들어 있는 일요일 중에 하루를 택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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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서울 중구 방산동 성제묘
    서울특별시 중구 방산시장에 있는 관우를 주신(主神)으로 모시는 성제묘에서 방산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이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공동체 신앙을 말한다. 서울특별시 중구 방산동 4가 96번지 방산시장 한쪽에는 관우를 주신으로 모시는 성제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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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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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조선의 비밀정원 서울 성북동 별서 영벽지
    서울 성북동 별서 영벽지는 성락원내에 있는 연못이다. 성락원은 조선후기 전통정원으로 1992년 사적으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명승 제35호로 변경 지정되었다. 그리고 명칭도 ‘서울 성북동 별서’로 하였다. 영벽지는 성락원의 부속 연못이기는 하지만 자연미와 인공미가 어우러진, 조선시대 도성 내 남아있는 별서 가운데 몇 안 되는 정원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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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연기우 의병부대의 부장으로 활동한 한 남자의 이야기
    양주군 노원면 출신의 김성삼은 시위대 군인 출신 의병이었다. 1907년 대한제국 군대 해산 후 연기우 의병부대의 부장으로서 연합 의병부대인 13도창의군과 관동창의원수부에서 활동하였다. 그는 노원 지역을 근거로 군자금과 군수물자를 모집하다가, 1908년 6월 24일 일본군에 체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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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서울진공작전의 주역, 노원에서 의병전쟁을 이끌다
    이은찬은 1907년 9월 이인영의 관동창의대장 중군장으로 활동하였으며, 13도 창의군에도 가담하여 서울진공작전에 참여하였다. 이어 임진강연합의병부대에서 활동하였으며, 창의원수부를 결성하여 1908~1909년 서파동‧돌압산 전투 등 포천, 양주 등지에서 일본군과 교전하여 전과(戰果, 전투에서 올린 성과)를 올렸다. 1909년 일본군에 체포되어 경성감옥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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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학농민군이었다가 농민의병으로도 항쟁한 김수민
    김수민은 한말 후기 의병기에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항일의병투쟁을 주도한 의병장이다. 그는 동학농민항쟁에 참여한 바도 있는 농민으로서 의병전쟁에 농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었으며, 무기를 제조하거나 전술적인 측면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여 일본군에 적지 않은 타격을 주었다. 1908년 13도창의군의 서울진공작전에도 참여하였으며 경기도와 강원도, 황해도 일대를 옮겨다니며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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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개성을 잇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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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양에서 중국으로 뻗은 의주로(義州路)
    의주로는 조선 시대 간선도로로 한양에서 의주로 연결되던 중요한 도로였으며, 제1로에 해당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중요한 교통로이며 교통 통신의 기능을 모두 지녔던 도로이다. 교통 통신의 기능이 강했던 의주로는 지방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물론 국방상의 관점에서 보면 정치적 기능이나 군사적 기능이 더 강했던 도로이다. 의주로는 전쟁과 피난 등 민족의 애환이 서린 길이기도 하고, 남과 북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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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의 인정이 넘치는 지역 축제 ‘구로G페스티벌’
    구로G페스티벌은 2015년 구로구에서 열린 ‘구로 아시아문화축제’로부터 비롯했다. ‘구로 구민의 날’을 기념하면서 구로구민들이 펼치는 지역문화축제이다. 축제는 3일에 걸쳐 열리는데 노인의 날 기념행사, 구민상 시상식,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아시아패션쇼, 화합의 구로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열린다. 축제의 부제(副題)가 ‘안양천 빛축제’라 했듯 축제의 최고조는 구일역 앞을 흐르는 안양천 일대에서 밤에 펼쳐지는 불꽃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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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마포나루새우젓축제
    마포나루새우젓축제는 옛 마포나루 일원이었던 월드컵공원에서 2008년 10월에 처음 개최되었다. 마포나루는 조선시대 말까지 전국의 배들이 새우젓을 싣고 드나들며 거래하던 곳이었다. 전국 산지에서 올라온 질좋은 새우젓을 판매해 김장철을 준비하는 주부들에게 호응이 높았고, 농어촌의 소득 증대에도 일조 했다. 난지연못에 황포돛배와 유등을 띄우고, 초가집 모양의 부스를 설치하는 등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잘 어우러진 연출, 우마차 타기, 새우젓 만들기, 승경도 놀이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준다.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한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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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한강에서 사계절 즐기는 우리의 일상 ‘한강페스티벌’
    ‘한강 페스티벌’은 뚝섬전망복합문화시설을 비롯해서 11개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칭하는 축제이다. 2023년에는 5월 5일과 7일 사이에 봄 축제가 열리고, 이어서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 사계절 열린다. 축제 내용은 가족 중심으로 구성되어 더욱 다채롭다. 동화책, 팝업북, 그림책 등의 책이 한강 주변을 수놓는다. 그리고 어린이 음악극, 참여형 뮤지컬 등의 공연도 열린다. 손 장갑, 나무 수저, 양말 인형 등을 만드는 체험도 가능하다. 한강이 주는 풍요를 축제로 승화해서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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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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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으로 만나는 동작 100년:어제와 오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동작구

    사진으로 만나는 동작 100년:어제와 오늘
    2020년 동작구 탄생 40년을 맞아 100년을 돌아보는 동작의 사진집. 국립현충원과 노량진, 동작나루 등 동작구 곳곳의 옛 사진들을 모으고 현재의 모습까지 담아 20세기의 동작주민들의 삶을 조망하고 미래의 삶을 전망할 수 있다. 충효의 고장이라 불리는 동작의 변천사와 향토문화를 사진으로 볼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서울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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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자녀를 얻고 싶을 때 기도하는 인왕산 선바위
    선바위는 서울의 인왕산에 있는 바위이다. 바위의 모양이 스님이 장삼을 입은 모습과 같다 하여 선(禪)바위라 한다. 조선시대에 한양도성을 쌓을 때 선바위의 포함 여부를 두고 태조 이성계, 정도전, 무학대사의 의견충돌이 있었다. 선바위를 석불님, 석불각, 관세음보살님이라고도 한다. 선바위와 인근 바위에는 풍화작용으로 인한 구멍이 많다. 그 바위들의 구멍에 작은 돌이나 동전을 붙이고 기도를 하면 자식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자식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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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세초례(洗草禮)를 했던 세검정 차일암
    조선시대에는 왕이 죽으면 새로운 왕이 실록청이라는 기구를 임시로 만들고 사초를 모아서 정리를 하는데, 그 결과물이 『조선왕조실록』이다. 실록이 완성되면 실록의 토대가 되는 기초 사료인 사초를 세검정에 모여 정자 아래 흐르는 물에 씻어낸다. 이러한 의식을 세초례라고 한다. 세초례는 사초의 내용이 외부에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기도 하고 종이가 귀한 당시의 상황에서 재활용을 위한 것이기도 하였다. 세초례를 하던 바위에 차일을 치고 행사를 했기 때문에 바위의 이름을 차일암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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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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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성대 강감찬 장군 이야기
    강감찬 장군에게 제자가 있었다. 가을에 제자와 어디를 가는데 고개에서 머리에 보자기를 이고 오는 아주머니를 만났다. 둘은 보자기에 무엇이 들었는지 내기를 했다. 강감찬 장군은 밤이 64개 들어있다 하고, 제자는 고구마라고 하였다. 아주머니는 밤 64개가 들어있다고 알려주었다. 길을 가는데 해가 저물어 어느 집에서 하루 저녁 쉬어 가고자 사람을 부르니 중년 부인이 나왔다. 부인이 저녁을 차리는데 둘이서 또 내기를 하였다. 강감찬 장군은 전이라고 하고, 제자는 국수라 하였다. 부인이 가지고 온 음식을 보니 전이었다. 강감찬 장군이 제자에게 어떻게 국수가 나오리라 생각했는지 묻자 제자가 사시가 뱀 사(巳)이기 때문에 뱀이 길기에 국수라 하였다 했다. 강감찬 장군은 뱀은 방에 또아리를 틀고 자니까 전이 나온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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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를 누른 성덕사
    중화동 303-10번지에 성덕사가 있다.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다시 세워져 있는 나무를 보고는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려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넷인 과부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인형을 매달아서 치성을 올렸다. 덕분에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이후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 광복이 되고 이곳에 성덕사를 짓게 되었는데, 절이 건립된 후로 치성을 드려 사람들이 크게 다치는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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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산 아기장수가 무릎을 짚은 장사바위
    아차산 아래 동네에서 장사가 태어났는데 옛날에는 장사가 나면 부모가 몰래 묻어 죽이거나 숨겨서 멀리 도망가게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부모는 아기를 죽일 수 없어서 몰래 키웠다. 하루는 아기장수가 몰래 다른 동네에 가서 놀다가 바위에 무릎을 짚고 엎드렸는데 무릎을 짚은 자국이 바위에 파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기장수는 동네 사람들에게 발각되었고, 사람들은 아기장수를 죽이려고 했다. 아기장수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결국 군사들에게 맞아 죽게 되었다. 그 이후로 해마다 중랑천이 넘쳤고, 손바닥 자국이 생긴 바위가 있는 마을은 검은 석탄가루가 날리는 곳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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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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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처럼 빛나는 문화 체험의 공간, 서울 별빛남문시장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에는 별빛남문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2019년 2월, 문성동의 별빛에 착안하여 ‘별빛남문시장’으로 명칭을 공식적으로 변경하였다. ‘벼리’라는 캐릭터를 개발해 ‘벼리빵’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수요세일즈데이를 운영하여 대폭 할인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장의 기능을 넘어 지역 주민의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변에는 감로천생태공원, 호압사 등 함께 둘러볼 만한 곳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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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캐릭터가 반겨주는 서울 방학동도깨비시장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에는 방학동도깨비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길거리에서 물건을 팔던 할머니들이 구청 단속반에게 쫓겨났다가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하였는데, 이러한 광경이 마치 도깨비와 같아서 도깨비시장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고 한다. 도깨비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점포의 간판마다 도깨비 모형을 걸어놓는 등 도깨비 캐릭터를 시장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화상품인 울금을 활용한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버려진 목재로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도깨비방이라는 문화 공간도 있다. 주변에 서울창포원, 둘리뮤지엄 등 둘러볼 만한 명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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