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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 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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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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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정세권의 개량한옥촌, 성수동 새촌마을
    여러 모습을 갖고 있는 성수동. 그 안의 작은 마을 ‘새촌’은 일제강점기 때 건양사를 운영했던 정세권 선생이 개량한옥 지구로 개발한 마을이다. 이 마을에 백석 시인과 정현웅 화가가 이사와 살기도 했다. 지금 새촌마을의 골목엔 백석의 시와 정현웅의 그림이 벽화로 다시 그려져 있는데, 이는 시니어 골목재생단 ‘떴다 할매’단의 작품이라고 한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새촌마을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더 활기차고 소박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동네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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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민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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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압록강의 홍송과 백송으로 지은 마포구 용강동 정구중 가옥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있는 용강동 정구중 가옥은 부농이 무남독녀 외동딸을 위해 지은 집으로, 압록강 유역의 홍송과 백송을 실어와 자재로 사용했다. 못을 사용하지 않고 지은 집으로, 좁은 집터에 별채까지 만든 보기 드문 건축양식이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용강동 정구중 가옥과 연계해서 한옥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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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구로구

    도심의 인정이 넘치는 지역 축제 ‘구로G페스티벌’
    구로G페스티벌은 2015년 구로구에서 열린 ‘구로 아시아문화축제’로부터 비롯했다. ‘구로 구민의 날’을 기념하면서 구로구민들이 펼치는 지역문화축제이다. 축제는 3일에 걸쳐 열리는데 노인의 날 기념행사, 구민상 시상식,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아시아패션쇼, 화합의 구로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열린다. 축제의 부제(副題)가 ‘안양천 빛축제’라 했듯 축제의 최고조는 구일역 앞을 흐르는 안양천 일대에서 밤에 펼쳐지는 불꽃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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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마포나루새우젓축제
    마포나루새우젓축제는 옛 마포나루 일원이었던 월드컵공원에서 2008년 10월에 처음 개최되었다. 마포나루는 조선시대 말까지 전국의 배들이 새우젓을 싣고 드나들며 거래하던 곳이었다. 전국 산지에서 올라온 질좋은 새우젓을 판매해 김장철을 준비하는 주부들에게 호응이 높았고, 농어촌의 소득 증대에도 일조 했다. 난지연못에 황포돛배와 유등을 띄우고, 초가집 모양의 부스를 설치하는 등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잘 어우러진 연출, 우마차 타기, 새우젓 만들기, 승경도 놀이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준다.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한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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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한강에서 사계절 즐기는 우리의 일상 ‘한강페스티벌’
    ‘한강 페스티벌’은 뚝섬전망복합문화시설을 비롯해서 11개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리는, 다양한 이벤트를 통칭하는 축제이다. 2023년에는 5월 5일과 7일 사이에 봄 축제가 열리고, 이어서 여름, 가을, 겨울에 걸쳐 사계절 열린다. 축제 내용은 가족 중심으로 구성되어 더욱 다채롭다. 동화책, 팝업북, 그림책 등의 책이 한강 주변을 수놓는다. 그리고 어린이 음악극, 참여형 뮤지컬 등의 공연도 열린다. 손 장갑, 나무 수저, 양말 인형 등을 만드는 체험도 가능하다. 한강이 주는 풍요를 축제로 승화해서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행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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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성당은 살아있다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마포구

    금성당은 살아있다
    서울 마포에 있었던 여덟 군데 당집 중 사라진 다섯 군데 중 하나인 금성당(錦城堂)을 기록한 책자이다. 세종의 6번째 아들이자,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된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금성대군. 그를 신으로 모셨던 한옥 당집인 금성당을 중심으로 사라져가는 향토문화인 전통신앙을 소개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돼지가 마포나루로 간 까닭은? 마포 돼지갈비
    마포돼지갈비는 토막 낸 돼지 갈비뼈에 붙은 갈빗살에 칼집을 내고 간장에 각종 양념을 배합하여 만든 양념장에 재웠다가 석쇠에 얹어 구워먹는 갈비구이이다. 마포돼지갈비는 조선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미곡과 목재를 비롯한 다양한 물화(物貨)의 최대 물류중심지였던 마포 포구(浦口)가 있었던 지역인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용강동과 공덕동 일대에서 비롯된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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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우아한 혼밥, 돼지곰탕에 고추지 다짐이면 충분
    서울의 서교동 주택가에는 열 평 남짓한 돼지곰탕집이 있다. 2017년에 창업 후, 짧은 기간에 유명해진 옥동식 돼지곰탕 전문점이다. 식당 자리가 열 석, 자리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그 맛을 즐기기 위해 찾는 손님들이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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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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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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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작구

    아차고개에서 죽은 홍계관(洪繼寬)
    홍계관(洪繼寬)이는 명종(明宗) 때의 사람으로서 점(占)을 잘 치는 까닭에 신복(信卜)이라고 하는 이름이 있어서 유명하였다. 왕은 그의 능력을 실험하기 위해서 처마 끝에 지나가는 생쥐를 보고 몇 마리가 지나갔냐고 물었다. 홍계관은 세 마리라 대답하였고 왕은 화가 나 점으로 자신을 속일려고 한다고 사형을 처했다. 하지만 나중에 쥐의 배를 갈라보니 새끼 두 마리가 있었다. 왕은 홍계관의 사형을 중지하라고 했지만 전달이 되지 않아 죽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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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이성계의 꿈
    옛사람들은 귀인의 꿈을 해석할 때는 어쨌든 좋게 해석하였고 큰 뜻을 품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말들을 만들어 내려 민심을 끌었다. 이성계의 꿈을 해석한 데도 이런 점이 깃들어 있다. 이성계는 대담하고 용감한 장수였으나 늘 꿈이야기를 하고는 그 꿈을 해몽하라고 하였다. 이성계의 꿈은 주로 무학이 해석하였다. 이성계의 꿈이야기가 책을 통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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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점쟁이 자손 중에 점쟁이가 나오는 이유
    점쟁이 자손 중에 점쟁이가 또 나오는 이유는 잘못된 조상의 묘가 많으면 신(神)이 들리기 때문이다. 자손들이 잘못된 조상을 편히 모셔 주지 않으니 그 귀신은 무속인의 자손들에게도 계속 따라다니다가 기회가 주어지면 그 자손들에게 해를 끼친단다. 무속인 자손 중에 무속인이 또 나오게 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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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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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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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양지말 아기장수 무덤
    혜원여중고 정문 바로 위쪽에는 왕릉만 한 큰 무덤이 있었다고 한다. 양지말 사람들은 모두 다 그 무덤을 아기장수 무덤이라고 했다는 말이 있다. 아차산 아래 어느 농부가에서 아기장수가 태어났는데, 어느 날 보니 아이가 날개로 훨훨 날아서 천장에 붙어 있다가 다시 날곤 했다. 신고를 할까 고민하던 부부는 삼족이 멸하는 것이 겁이 나서 고민하다가 아이가 잠든 사이에 아이를 죽였다. 그 순간 어디선가 용마가 나타나 큰 소리로 울면서 그 집을 돌다가 용마산 쪽으로 사라졌다. 이후 며칠 뒤 아기를 묻어주었던 그 무덤은 큰 무덤으로 변해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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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화 의좋은 체제공 형제가 살던 서울 종로 돈의동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5화 의좋은 체제공 형제가 살던 서울 종로 돈의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의동(敦義洞)은 서울 도심지에 있는 주택가다. 1914년 돈령동의 ‘돈(敦)’자와 어의동의 ‘의(義)’자를 따서 이름 지어진 이 곳에는 다음과 같은 유래가 전한다. 평양을 오가며 장사를 하는 "채제민"은 장사 경험이 없어 한양으로 돌아올 차비도 없이 모든 재산을 탕진하였다. 그리고는 평양에 머물던 하숙집 주인 딸과 혼인을 하였는데 어느날, 채제공이 평양감사로 부임해 오자 그가 자신의 사촌형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나중에 채제민의 처지를 모두 알게 된 채제공은 그의 사촌 형이 되어주었고, 그가 한양으로 돌아오자 채제민도 함께 따라와 돈의동에서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4화 의좋은 체제공 형제가 살던 서울 종로 돈의동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4화 의좋은 체제공 형제가 살던 서울 종로 돈의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의동(敦義洞)은 서울 도심지에 있는 주택가다. 1914년 돈령동의 ‘돈(敦)’자와 어의동의 ‘의(義)’자를 따서 이름 지어진 이 곳에는 다음과 같은 유래가 전한다. 평양을 오가며 장사를 하는 "채제민"은 장사 경험이 없어 한양으로 돌아올 차비도 없이 모든 재산을 탕진하였다. 그리고는 평양에 머물던 하숙집 주인 딸과 혼인을 하였는데 어느날, 채제공이 평양감사로 부임해 오자 그가 자신의 사촌형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나중에 채제민의 처지를 모두 알게 된 채제공은 그의 사촌 형이 되어주었고, 그가 한양으로 돌아오자 채제민도 함께 따라와 돈의동에서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3화 의좋은 체제공 형제가 살던 서울 종로 돈의동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3화 의좋은 체제공 형제가 살던 서울 종로 돈의동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의동(敦義洞)은 서울 도심지에 있는 주택가다. 1914년 돈령동의 ‘돈(敦)’자와 어의동의 ‘의(義)’자를 따서 이름 지어진 이 곳에는 다음과 같은 유래가 전한다. 평양을 오가며 장사를 하는 "채제민"은 장사 경험이 없어 한양으로 돌아올 차비도 없이 모든 재산을 탕진하였다. 그리고는 평양에 머물던 하숙집 주인 딸과 혼인을 하였는데 어느날, 채제공이 평양감사로 부임해 오자 그가 자신의 사촌형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나중에 채제민의 처지를 모두 알게 된 채제공은 그의 사촌 형이 되어주었고, 그가 한양으로 돌아오자 채제민도 함께 따라와 돈의동에서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서울 재래시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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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금천구

    별처럼 빛나는 문화 체험의 공간, 서울 별빛남문시장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에는 별빛남문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2019년 2월, 문성동의 별빛에 착안하여 ‘별빛남문시장’으로 명칭을 공식적으로 변경하였다. ‘벼리’라는 캐릭터를 개발해 ‘벼리빵’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수요세일즈데이를 운영하여 대폭 할인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장의 기능을 넘어 지역 주민의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변에는 감로천생태공원, 호압사 등 함께 둘러볼 만한 곳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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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깨비 캐릭터가 반겨주는 서울 방학동도깨비시장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에는 방학동도깨비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길거리에서 물건을 팔던 할머니들이 구청 단속반에게 쫓겨났다가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하였는데, 이러한 광경이 마치 도깨비와 같아서 도깨비시장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고 한다. 도깨비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점포의 간판마다 도깨비 모형을 걸어놓는 등 도깨비 캐릭터를 시장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화상품인 울금을 활용한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버려진 목재로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도깨비방이라는 문화 공간도 있다. 주변에 서울창포원, 둘리뮤지엄 등 둘러볼 만한 명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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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금천구

    금천구의 랜드마크로 알려진 ‘동흥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에는 ‘동흥관’이라는 중식당이 있다. 창업주 장연윤 씨 부부는 1941년 인천광역시에 정착해 짜장면과 왕만두를 팔았다. 10년 뒤인 1951년 현 위치인 금천구 시흥동에 동흥관을 열었다. 1968년 장연윤 씨가 세상을 떠난 이후 위기를 겪었으나, 막내아들 장수훈 씨를 비롯한 자녀들과 주변의 도움으로 어렵사리 위기를 극복하였다. 이후 건물을 확장해나가며 대규모의 중식당으로 자리 잡았다. 동흥관은 7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키며 시흥동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는 공간으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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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라마에서 단골 출연한 포방터시장
    홍제천이 흐르는 조용한 동네, 홍은동 골목에 위치한 포방터시장. 한때 이곳이 전쟁을 준비하고 대비하던 곳이었다는 것이 어색할 정도로 아기자기한 느낌을 준다. 변해버린 서울에서 시간이 천천히 흐르는 경관 덕분에 홍제동 포방터시장은 드라마에 단골 출연한 곳이기도 하다. 크고 화려하지 않지만 포방터시장을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보며 왠지 모르게 정감을 느끼는 이유는 시장과 동네 모습이 우리가 살아온 과거 추억을 보여주기 때문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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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서울시 미래유산으로 지정된 통인시장의 기름떡볶이
    떡볶이로 유명한 시장이 있다. 바로 서울특별시 종로구의 통인시장이다. 통인시장의 기름떡볶이는 특별하다. 양념을 바르고 재운 떡을 기름에 볶는 특징이 있다. 한국전쟁 후 북에서 내려온 맹씨 할머니에 의해서 탄생한 기름떡볶이는 자하문로 근처에서 시작해 60년의 역사를 훌쩍 넘겼다. 역사가 긴 만큼 기름떡볶이를 찾는 오래된 단골이 많다. 부모와 자식이 함께 즐기는 기름떡볶이는 이제 외국 관광객들의 입맛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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