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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만두피가 없는 ‘누드만두’, 서울 굴린만두
    굴린만두는 만두피를 만들지 않고 만두소만으로 완자 형태로 빚어서 녹말가루에 여러 번 굴려 막을 형성시킨 다음 장국에 넣어 끓여낸 만두로 서울의 향토음식이다. 서울에는 궁중만두였던 준치만두가 만드는 방법에서 굴린만두였고, 지방에서는 명태살과 오징어를 다져 만든 강릉의 굴린만두,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한 평양의 굴린만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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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종로의 소울푸드, 청진동 선지해장국
    지인들과 종로에서 회포를 풀게 된다면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곳이 있다. 바로 피맛골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인만큼 한국인이 사랑하는 수많은 음식이 모여 있다. 청진동 선지해장국은 바로 그 음식들의 대표격인데, 소의 내장와 피로 만들어서 값이 싸고 영양이 풍부해 행인들의 허기진 배를 풍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국밥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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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을지로의 소울푸드, 을지로골뱅이
    여름철 시원한 안주가 생각날 때, 고된 하루 끝에 매콤한 것이 당길 때면 골뱅이무침만한 것이 없다. 매콤, 새콤 입맛을 돌게 하는 골뱅이무침은 서울 청계천 남쪽을 따라 길게 형성되어 있는 을지로 거리에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였다. 왜 수많은 지역 중에서도 하필 서울 을지로였을까? 이를 알기 위해서는 을지로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이를 통해서만 공구, 타일, 인쇄 상인과 노동자들부터 지금의 사무직 직원들에게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지역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은 을지로 골뱅이의 정체성을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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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재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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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금천구

    별처럼 빛나는 문화 체험의 공간, 서울 별빛남문시장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에는 별빛남문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2019년 2월, 문성동의 별빛에 착안하여 ‘별빛남문시장’으로 명칭을 공식적으로 변경하였다. ‘벼리’라는 캐릭터를 개발해 ‘벼리빵’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수요세일즈데이를 운영하여 대폭 할인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장의 기능을 넘어 지역 주민의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변에는 감로천생태공원, 호압사 등 함께 둘러볼 만한 곳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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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도깨비 캐릭터가 반겨주는 서울 방학동도깨비시장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에는 방학동도깨비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길거리에서 물건을 팔던 할머니들이 구청 단속반에게 쫓겨났다가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하였는데, 이러한 광경이 마치 도깨비와 같아서 도깨비시장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고 한다. 도깨비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점포의 간판마다 도깨비 모형을 걸어놓는 등 도깨비 캐릭터를 시장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화상품인 울금을 활용한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버려진 목재로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도깨비방이라는 문화 공간도 있다. 주변에 서울창포원, 둘리뮤지엄 등 둘러볼 만한 명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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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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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민영휘 일가의 종로구 관훈동 민씨 가옥
    서울 종로구 관훈동 민씨 가옥은 일제강점기 대부호로 꼽히던 민영휘의 대저택 가운데 일부로, 1970년대까지 민영휘 일가가 살았다. 관훈동 민씨 가옥의 안채는 개성 지방을 중심으로 한 중부지방 건축양식으로, 서울 지역의 주택에서는 보기 드문 건축양식이다. 1996년 남산골 한옥마을이 조성되면서 안채 일부와 문간채를 옮겨 복원하였으며, 현재 관훈동 민씨 가옥의 안채 마당에서는 전통 혼례 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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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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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토지주택박물관’, 살냄새 나는 집과 땅에 관한 이야기
    토지주택박물관은 우리의 ’주거 문화’와 ‘건축 기술’을 주제로 연구, 조사, 교육하는 박물관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운영하고 있다. 1997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문을 열었다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주로 옮겨오면서 함께 이전했다. 전시실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1층은 시대별로 다른 형태의 집 다섯 채를 만들어 놓은 뒤 관련 유물을 두루 전시했고, 2층은 건축에 쓰이는 도구와 재료의 종류를 알고, 직접 재료를 체험할 수 있게 꾸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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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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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근대건축가 박길룡이 지은 노원구 월계동 각심재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월계동 각심재는 한국 근대건축의 선구자 박길룡의 몇 남지 않은 유작 중 하나이다. 본래는 종로구 경운동 66-8에 자리하고 있던 1930년대에 지어진 개량한옥이었는데, 1993년 예안이씨의 각심재 성역화 사업의 하나로 경운동에 있던 한옥을 월계동으로 옮겨왔다. 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2014년 10월 31일부터 2015년 12월 10일까지 해체복원공사를 실시하고, 공사가 완료된 이후 현재 재사로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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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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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원터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에 있다. 원지동은 조선시대에 여행자들의 숙식을 제공하였던 원(院)이 있었던 곳이다. 미륵은 석가모니불이 험난한 세상에 나타나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해 줄 미래불로써 민중들에 의해 미륵신앙으로 발전하였다. 미륵당 안에는 미륵불이 모셔져 있고, 미륵당 밖에는 작은 규모의 3층 석탑이 있다. 원지동 석불입상은 원터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겨져 마을주민들이 매년 10월이면 제사를 지냈었다. 마을이 개발되고 토박이들이 외지로 나가게 되면서 현재는 미륵불의 영험함을 믿는 사람들만 모여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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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문화유산의 수호자, 서울 방학동 전형필 가옥
    간송 전형필은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시기 등 우리 민족이 위기와 고난에 처해 귀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기 어려웠을 때 전 재산을 털어 문화재를 지켰다. 간송이 지켜낸 문화유산에는 훈민정음 해례본, 고려청자, 추사 김정희의 글씨, 겸재 정선·단원 김홍도의 그림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전형필은 한국 최초의 근대적 사립박물관인 ‘보화각[현 간송미술관]’을 만들어 어렵게 모은 문화재를 간직했다. 등록문화재 제 521호인 서울 방학동 전형필 가옥은 그의 민족혼이 배어있는 집이다. 간송이 생전에 머물렀던 가옥으로는 현재 이곳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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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봉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도봉구

    도봉산
    대한민국의 명산인 도봉산의 역사와 문화를 기록한 책자.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풍광을 넘어 도봉산의 숨겨진 다양한 모습을 조명한 도봉학 연구서다. 도봉산을 둘러싼 삶의 흔적과 역사적 사실을 조선왕조실록과 고전 문학을 통해 살펴본 생활문화사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서울 도봉구 방학동 원당마을
    서울특별시 도봉구 원당마을에서 은행나무를 모시면서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은행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기 때문에 행목대신제(杏木大神祭)라고 한다. 제사는 음력 정월 보름 안에 들어 있는 일요일 중에 하루를 택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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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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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조선시대 한양의 강우량을 측정하다. 서울 청계천 수표
    청계천은 조선시대에도 비가 적은 시기에는 건천이지만 우기에는 홍수가 날 정도로 유량의 차이가 큰 하천이었다. 청계천은 도성의 한가운데 위치했기 때문에, 청계천의 범람은 인근지역의 수몰과 인명피해로 이어졌다. 따라서 청계천의 유량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으며, 세종은 청계천 정비 과정에서 수표를 설치하여 수위를 측정하게 하였다. 오늘날 서울 청계천 수표는 세종대왕기념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원래는 수표동 수표교 옆에 설치되어 있었는데, 1960년에 장충단으로 옮겨졌으며 1973년에 현재 위치로 옮겨 보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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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관료의 등급에 따라 정해진 조정의 자리, 품계석
    조선시대에 국가를 운영한 것은 양반 관료였다. 양반은 문반과 무반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국가 관리를 지칭하는 말이었다. 고려시대부터 이어져온 양반체제는 조선시대에 확립되었고, 조선 초에 이르러 문반과 무반의 관직에 따라 등급을 나누는 품계가 완성되었다. 조선의 품계는 정1품부터 종9품까지 총 18단계로 구성되었다. 양반 관료들은 조회, 하례와 같은 국가의 주요 행사 때 정전 앞뜰에 모여 행사를 진행했는데, 품계석을 세워 관료들이 품계에 따라 설 자리를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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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의 시작점, 도로원표
    도로원표(道路元標)란 도로의 시작지점[起點]과 도착지점[終點] 또는 경과지점을 표시한 도로 부설물이다. 도로원표는 주로 내구성이 높은 석재로 제작하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도로원표는 일제강점기인 1914년 오늘날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광장 중앙에 설치한 것이다. 이 도로원표에는 전국 18개 도시까지의 거리를 표시해두었다. 이후 교보빌딩 앞에 위치한 ‘고종 즉위 40년 칭경기념비(稱慶紀念碑)’로 자리를 옮겨 보존하였다. 1997년에는 새로운 도로원표를 제작하였는데, 기준점 위치인 광화문 광장에서 151m 떨어진 세종로 광화문파출소 앞 광장에 설치하였다. 도로원표는 전국 도로 교통망의 연계를 보여주는 표식이자 상징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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