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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 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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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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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작구

    아차고개에서 죽은 홍계관(洪繼寬)
    홍계관(洪繼寬)이는 명종(明宗) 때의 사람으로서 점(占)을 잘 치는 까닭에 신복(信卜)이라고 하는 이름이 있어서 유명하였다. 왕은 그의 능력을 실험하기 위해서 처마 끝에 지나가는 생쥐를 보고 몇 마리가 지나갔냐고 물었다. 홍계관은 세 마리라 대답하였고 왕은 화가 나 점으로 자신을 속일려고 한다고 사형을 처했다. 하지만 나중에 쥐의 배를 갈라보니 새끼 두 마리가 있었다. 왕은 홍계관의 사형을 중지하라고 했지만 전달이 되지 않아 죽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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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이성계의 꿈
    옛사람들은 귀인의 꿈을 해석할 때는 어쨌든 좋게 해석하였고 큰 뜻을 품은 사람들은 여러 가지 말들을 만들어 내려 민심을 끌었다. 이성계의 꿈을 해석한 데도 이런 점이 깃들어 있다. 이성계는 대담하고 용감한 장수였으나 늘 꿈이야기를 하고는 그 꿈을 해몽하라고 하였다. 이성계의 꿈은 주로 무학이 해석하였다. 이성계의 꿈이야기가 책을 통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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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점쟁이 자손 중에 점쟁이가 나오는 이유
    점쟁이 자손 중에 점쟁이가 또 나오는 이유는 잘못된 조상의 묘가 많으면 신(神)이 들리기 때문이다. 자손들이 잘못된 조상을 편히 모셔 주지 않으니 그 귀신은 무속인의 자손들에게도 계속 따라다니다가 기회가 주어지면 그 자손들에게 해를 끼친단다. 무속인 자손 중에 무속인이 또 나오게 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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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미륵불이라 불리는 서울 상부암 석불입상
    서울시 광진구 광장동에서는 매년 음력 10월이면 성황제를 모시고 있다. 광장동 성황제는 성황당에 있는 성황신과 상부암에 있는 석불입상에 지내고 있다. 광장동의 상부암 석불입상은 나말여초의 불상으로 마을주민들은 미륵불이라 부르고 있다. 머리가 신체에 비해 크고 오른손에 꽃가지를 들고 있다. 광장동성황제에서는 성황제, 미륵당제, 용신제를 같이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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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원터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에 있다. 원지동은 조선시대에 여행자들의 숙식을 제공하였던 원(院)이 있었던 곳이다. 미륵은 석가모니불이 험난한 세상에 나타나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해 줄 미래불로써 민중들에 의해 미륵신앙으로 발전하였다. 미륵당 안에는 미륵불이 모셔져 있고, 미륵당 밖에는 작은 규모의 3층 석탑이 있다. 원지동 석불입상은 원터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겨져 마을주민들이 매년 10월이면 제사를 지냈었다. 마을이 개발되고 토박이들이 외지로 나가게 되면서 현재는 미륵불의 영험함을 믿는 사람들만 모여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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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은평구

    서울 수국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 및 복장유물(보물 제1580호)
    서울시 수국사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은 연대를 알 수 있는 불상 가운데 가장 오래된 목조 불상으로 고려시대인 1239년(고종26)에 제작되었다. 이 불상 내에서는 36종 84점의 유물이 대거 발견되어, 복장품 연구에도 매우 중요한 자료로 불상과 복장유물 일괄 보물 1580호로 지정되었다. 복장품에 의거 수국사는 최영 장군 가문의 원불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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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1930년대 개량한옥의 전형, 종로구 혜화동 김상협 가옥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1938년에 건축된 김상협 가옥이 있다. 김상협은 해방 이후 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교육자이자 행정가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현관 옆의 응접실, 툇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복도로 이용한 것 등은 1930년대 개량한옥의 특성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한옥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가옥 근처로 뚜벅이 관광객을 위한 골목 여행길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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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과 일식, 서양식이 혼합된 명륜동 장면 가옥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는 장면 가옥이 있다. 장면은 국회의원과 국무총리, 부통령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명륜동 장면 가옥은 1937년에 건축가 김정희가 설계하여 건축한 집으로, 안채, 사랑채, 수행원실, 경호원실 등 4개의 단층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한식과 일식, 서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1930년대 주거 양식을 보여주는 흔치 않은 건축물이다. 종로구에서는 장면과 관련된 전시시설을 조성하여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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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한말 세도가에서 정치 1번가로,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는 우리나라 제4대 대통령이었던 윤보선이 살던 사적 제438호 안국동윤보선가가 있다. 이 집은 1870년경 민대감이 지은 것으로, 1910년 윤보선 전 대통령의 부친이 매입했다. 현재도 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 일가가 살고 있다. 안국동 윤보선가는 99칸 규모의 저택으로, 영국식 정원과 서양식 차양 등이 눈에 띈다. 건축 문화사적으로나 정치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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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래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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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의 소울푸드, 청진동 선지해장국
    지인들과 종로에서 회포를 풀게 된다면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곳이 있다. 바로 피맛골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인만큼 한국인이 사랑하는 수많은 음식이 모여 있다. 청진동 선지해장국은 바로 그 음식들의 대표격인데, 소의 내장와 피로 만들어서 값이 싸고 영양이 풍부해 행인들의 허기진 배를 풍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국밥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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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마포나루새우젓축제
    마포나루새우젓축제는 옛 마포나루 일원이었던 월드컵공원에서 2008년 10월에 처음 개최되었다. 마포나루는 조선시대 말까지 전국의 배들이 새우젓을 싣고 드나들며 거래하던 곳이었다. 전국 산지에서 올라온 질좋은 새우젓을 판매해 김장철을 준비하는 주부들에게 호응이 높았고, 농어촌의 소득 증대에도 일조 했다. 난지연못에 황포돛배와 유등을 띄우고, 초가집 모양의 부스를 설치하는 등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잘 어우러진 연출, 우마차 타기, 새우젓 만들기, 승경도 놀이 등의 다양한 콘텐츠가 관광객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준다. 여러 지자체에서 벤치마킹한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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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만평 하늘공원에서 펼쳐지는 서울억새축제
    서울억새축제는 2002년 쓰레기 매립장 난지도에서 월드컵 공원 환경생태공원으로 변화한 하늘공원에서 억새꽃이 피는 10월에 개최되는 축제이다. 난지도는 서울의 쓰레기 매립장이었으나 생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하늘공원을 만들 당시 전국 23개 도시의 억새를 가져다 심었다. 6만평 억새밭 사이로 난 23개의 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고, 밤에 억새밭에서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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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노원구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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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근대건축가 박길룡이 지은 노원구 월계동 각심재
    서울 노원구 월계동에 있는 월계동 각심재는 한국 근대건축의 선구자 박길룡의 몇 남지 않은 유작 중 하나이다. 본래는 종로구 경운동 66-8에 자리하고 있던 1930년대에 지어진 개량한옥이었는데, 1993년 예안이씨의 각심재 성역화 사업의 하나로 경운동에 있던 한옥을 월계동으로 옮겨왔다. 서울특별시의 지원으로 2014년 10월 31일부터 2015년 12월 10일까지 해체복원공사를 실시하고, 공사가 완료된 이후 현재 재사로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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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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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천재 조각가의 자취, 서울 동선동 권진규 아틀리에
    서울 동선동 권진규 아틀리에는 조각가 권진규가 1962년에 지은 작업실이다. 한국적 사실주의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는 권진규는 테라코타 흉상을 주로 만들었다. 작품 모델은 자기 자신이거나 그가 이런저런 인연으로 만난 사람들이다. 그래서 작품의 이름도 경자, 현옥, 혜정, 애자, 봉숙, 영희 등이다. 흔하디흔한 이름이어서 토속적인 느낌마저 든다. 평범한 얼굴들에서 구도의 형상을 읽어낸 작가의 시선은 가히 천재적이다. 하지만 많은 천재들의 삶이 불운했듯 권진규 역시 고통스러워했다. 권진규는 52세에 자신의 작은 작업실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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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1930년대 개량한옥의 전형, 종로구 혜화동 김상협 가옥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1938년에 건축된 김상협 가옥이 있다. 김상협은 해방 이후 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교육자이자 행정가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현관 옆의 응접실, 툇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복도로 이용한 것 등은 1930년대 개량한옥의 특성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한옥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가옥 근처로 뚜벅이 관광객을 위한 골목 여행길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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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록강의 홍송과 백송으로 지은 마포구 용강동 정구중 가옥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있는 용강동 정구중 가옥은 부농이 무남독녀 외동딸을 위해 지은 집으로, 압록강 유역의 홍송과 백송을 실어와 자재로 사용했다. 못을 사용하지 않고 지은 집으로, 좁은 집터에 별채까지 만든 보기 드문 건축양식이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용강동 정구중 가옥과 연계해서 한옥공원을 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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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담과 미닫이문 창살이 아름다운 성북동 이종석 별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는 새우젓 장사로 부자가 된 이종석의 여름 별장이 있다. 이 별장은 1900년대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덕수교회의 수양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거부의 별장답게 회색벽돌 꽃담, 마루로 연결된 미닫이문 창살, 늘어진 처마선과 마당의 갖가지 수목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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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한강유역을 지켰던 강남 삼성동토성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강남구

    서울 한강유역을 지켰던 강남 삼성동토성
    고대 백제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 삼성동 토성의 역사를 기록한 책자. 토성은 한성백제의 수도였던 풍납, 몽촌토성을 지키는 한강의 요충지로 현재의 봉은사와 경기고등학교~삼성 배수지 일대의 구릉에 자리잡고 있다. 70년대 이후 강남 대개발로 인해 사라지고 있는 토성의 역사적 성격과 의의를 다각도로 조명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백제의 전략적 요충지, 몽촌토성
    한강의 지류인 성내천 남쪽에 있으며, 둘레가 약 2.7㎞ 되는 백제 전기의 토성이다. 성벽의 축조는 순염토와 모래가 섞인 점질성 토양을 물에 개어 굳게 다진 것처럼 견고하게 쌓았으며, 성벽 위의 성가퀴가 하나로 이어져 있어서 그 성가퀴 위에 목책을 설비하였다. 또 토성 밖 둘레에는 해자시설이 되어 있었다. 성의 성격에 대해서는 두 가지 의견이 있는데, 백제의 도성인 위례성이라는 견해와 방어용 성이라는 견해가 있으나 낙랑, 말갈 등 북방으로부터의 지속적인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국사적 목적으로 3세기 중후반경 전략적 요충지로서 몽촌토성을 축조한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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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개로왕이 굴욕을 겪은 아차산성
    해발 285m의 아차산에 있는 삼국시대의 퇴뫼식 석축산성으로 둘레 약 1,125m이다. 268년(책계왕 원년) 이를 수축하여 고구려의 침략에 대비하였으며 475년(개로왕 21) 9월 고구려 장수왕이 군사 3만명을 거느리고 백제에 침입하여 개로왕을 죽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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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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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도성 축성의 의미를 간직한 서울특별시의 백악산 일원
    서울시 종로구와 성북구 일대에 ‘백악산’이 소재한다. 백악산은 서울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북악산’이라고 부르며, 면악산, 공극산 등의 이름도 가지고 있다. 명승으로 지정된 ‘백악산 일원’은 조선시대 한양에 도읍을 정한 사상과 ‘지형적 기본 원리’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뛰어난 자연환경과 문화가 결합된 ‘자연유산’에 해당한다. 특히 2020년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면 구간이 개방되었다. 그래서 서대문구 안산에서 인왕산과 북한산 등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산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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