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서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남구

    천년 고찰과 백년 학교를 품은 우리 동네 뒷산 - 수도산
    강남구 삼성동에는 천년 고찰 봉은사와 백년 학교 경기고등학교가 있다. 시내 한복판에 고찰과 학교가 있어서 뜬금없어 보이지만 강남이 개발되기 전부터 봉은사와 경기고는 거기 있어 왔다. 그것도 수도산이라는 당당한 명칭이 붙어있는 산에 말이다. 봉은사와 경기고를 품고 있는 수도산은 어느 동네에나 볼 수 있는 나지막한 산이지만, 고층빌딩과 8차선 도로로 꽉찬 코엑스 시내 한복판에 사는 마을 주민들에겐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노원구

    다양한 국수를 골라 먹을 수 있는 공릉동 국수 거리
    보통 전통과 다양함은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한다. 허나 전통의 멸치 국수 가게가 서로 어울러져 경쟁하며, 저마다의 특징과 맛으로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는 공릉동 국수거리에 오면 다양함을 받아들였기 때문에 전통이 이어진다는 걸 알게 된다. 1980년 후반 시작한 「원조 멸치국수」를 시작으로 이 일대에는 많은 국수가게들이 성업하고 있으며, 나름 칼국수나 왕만두, 비빔국수, 전 등으로 다양화하고 있어 골라 먹는 재미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광진구

    한강에서 쉬고, 읽고, 소통하는 서울생각마루
    2019년 5월, 뚝섬한강공원에 위치한 ‘자벌레’가 ‘서울생각마루’로 리모델링 되었다. 자벌레 탄생 10주년을 맞아 노후화된 시설을 보수하고, 운영콘텐츠를 단장해 서울생각마루로 재탄생했다. 서울생각마루는 시민들의 쉼터이자 도서관으로 한강에서 쉬고, 읽고, 소통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 중구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6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점쟁이 자손 중에 점쟁이가 나오는 이유
    점쟁이 자손 중에 점쟁이가 또 나오는 이유는 잘못된 조상의 묘가 많으면 신(神)이 들리기 때문이다. 자손들이 잘못된 조상을 편히 모셔 주지 않으니 그 귀신은 무속인의 자손들에게도 계속 따라다니다가 기회가 주어지면 그 자손들에게 해를 끼친단다. 무속인 자손 중에 무속인이 또 나오게 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사냥꾼에게 억울하게 죽은 아기 장수
    한 부부가 아이를 났는데 그 아이는 봉사였다. 6월에 사냥꾼이 지나가면서 봉사인 아이가 모심는 모습을 보고 봉사아이와 내기를 했지만 졌다. 화가 난 사냥꾼은 아이를 화살을 쏘아 죽였다. 부모는 아이의 유언대로 아이를 묻어줬다. 사냥꾼에게 억울하게 죽은 아기 장수 이야기가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새댁 방귀가 무슨 죄람
    옛날에 아버지,어머니, 아들 셋이 살았다. 아들이 결혼을 하고서 첫날 밤을 보내는데 신부가 실수를 해 가지고 방귀소리를 내면서 방귀를 뀌었다. 그러니까 아들이 신부가 첫날밤에 악취를 뿌렸다고 그만 구박 당해 집에서 쫓겨났다. 쫓겨난 신부는 아들을 낳아 살고 있었지만 아들은 자신은 왜 아버지가 없냐며 아버지를 찾아나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 칠성사이다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중구

    1905년 인천에 처음 생긴 사이다공장
    사이다는 일본에서 탄산음료에 사과술의 향과 맛을 가미하여 개발한 음료다. 이것이 개항기 한국에 들어오는데 1905년에는 인천에 사이다공장이 설립되었다. 인천뿐 아니라 원산, 경성, 평양, 목포 등 각 지역에 들어섰고, 모두 일본인들이 경영했다. 조선시대 세종의 안질을 치료한 것으로 유명한 청주 초정리의 탄산수도 일제강점기 일본인의 소유가 되어 탄산수와 사이다를 생산하였다. 1950년 7인의 실향민이 설립한 회사에서 생산된 칠성사이다는 지금까지 생산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 중구 가옥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만리재 입지를 활용한 상류층 도시형 한옥, 서울 만리동 정영국 가옥
    서울 중구 만리동은 세종 때 학자인 최만리가 살았던 곳이다. 만리동 정영국 가옥은 1930년대 지은 도시형 한옥으로 입지를 잘 활용하여 기단을 쌓고 4채의 건물을 지었다. 1949년 곁채를 증축한 것을 제외하면, 건축 당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간직해 20세기 초 건축과 생활사를 연구하기 좋은 자료이다. 정영국은 일제강점기 신흥자본가로 흥국생명의 창업주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서울 한강유역을 지켰던 강남 삼성동토성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특별시 >강남구

    서울 한강유역을 지켰던 강남 삼성동토성
    고대 백제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 삼성동 토성의 역사를 기록한 책자. 토성은 한성백제의 수도였던 풍납, 몽촌토성을 지키는 한강의 요충지로 현재의 봉은사와 경기고등학교~삼성 배수지 일대의 구릉에 자리잡고 있다. 70년대 이후 강남 대개발로 인해 사라지고 있는 토성의 역사적 성격과 의의를 다각도로 조명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광진구

    개로왕이 굴욕을 겪은 아차산성
    해발 285m의 아차산에 있는 삼국시대의 퇴뫼식 석축산성으로 둘레 약 1,125m이다. 268년(책계왕 원년) 이를 수축하여 고구려의 침략에 대비하였으며 475년(개로왕 21) 9월 고구려 장수왕이 군사 3만명을 거느리고 백제에 침입하여 개로왕을 죽인 곳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서구

    한강 어귀를 지키는 서울 양천고성지
    양천고성지는 서울특별시 강서구 가양동 해발 78m 궁산의 정상부에서 동~서쪽으로 뻗은 주능선과 남~북쪽으로 뻗은 가지능선의 상단부를 에워싸서 축조한 삼국시대 테뫼식산성이다. 궁산은 안양천과 한강이 합류되는 지점에 자리잡고 있는데 한강하류로 이어지는 요새지에 해당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성북구가옥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성북구

    애국지사 한규설의 개량한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1890년대 지은 것으로, 대한제국의 관료이자 애국지사인 한규설이 살던 개량식 한옥이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7호인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당시 시대상을 반영하여 사랑채에 보일러 난방을 하였으나 국민대학교로 이건하면서 제외되어 지금을 볼 수 없다. 장교동 한규설 가옥은 현재 국민대학교 명원민속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성북구

    문인들이 모인 산속의 집, 성북구 상허 이태준 가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있는 상허 이태준 가옥은 이태준이 1933년에 지어 1946년까지 살던 집이다. 이곳에서 이태준은 단편 「달밤」, 「돌다리」, 중편 「코스포스 피는 정원」, 장편 『왕자 호동(王子好童))』, 『황진이(黃眞伊)』 등 수많은 작품을 발표하였다. 이 가옥은 별채가 없이 안채와 사랑채가 결합된 본채만 있다.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1호인 상허 이태준 가옥은 1900년대 개량한옥의 요소들을 잘 갖춘 중요한 민속자료이다. 현재 이 가옥은 이태준의 외종 손녀가 ‘수연산방’이라는 전통 찻집으로 운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성북구

    1906년 건립된 목조 기와집, 성북동의 마포 최사영 가옥
    최사영은 대한제국의 관료로 금융업과 창고업을 통해 부를 축적한 인물이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마포동 236번지 일대에 지어졌으나 여러 차례 토지 분할로 인해 2001년 성북동으로 옮겨진 안채만 남아 있는 상태다. 마포 최사영 가옥은 건물의 조형미와 부재의 가공이 뛰어나다는 점에서 건축 당시 서울지역에 살던 최상위 계층의 가옥의 건립양식을 잘 보여주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도봉구

    풍전등화(風前燈火) 속에서의 다짐. 도봉서원 각석군
    1573년에 건립된 도봉서원은 그 주변 각석군과 함께 2009년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되었다. 도봉서원은 양주목사로 부임한 남언경이 조광조를 기리기 위해 설립하였는데, 조광조는 당시 모든 사림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였기에 도봉서원의 위상은 대단하였다. 도봉서원으로 들어서는 도봉산 길목에는 이곳에 출입했던 조선시대 여러 문인들의 글씨가 바위에 남겨져 있다. 현재까지 발견된 글씨는 모두 11개로 도봉서원터를 중심으로 계곡 700m 내에 산재해 있다. 이 글씨들은 17~18세기에 주로 새겨진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사람들이 도봉산과 도봉서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그들이 바라고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를 엿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선이 사는 동네 부암동 백석동천 별서유적지
    백석동천(白石洞天)은 종로구 부암동 홍제천 지류의 상류 부근에 건물지와 지당(池塘), 육각정 터가 위치하고 있는 별서 터이다. 그러나 누가 처음 별서를 조영하였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2005년 사적 제46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명승 제36호로 변경되었다. 1800년대 도성 가까이에 조성되었던 별서 관련 유적으로, 지정면적은 50,861㎡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송파구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천자문, 석각 천자문
    천자문은 예로부터 전해지는 한자공부의 기본서이다. 중국에서 제작된 『천자문』이 한반도에 전해졌던 시기를 정확히 알 수 없지만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천자문』은 대부분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한자의 음과 뜻이 함께 쓰여 있다. 하지만 최근에 서울특별시 도봉구 도봉산에 위치한 영국사터에서 천자문이 새겨진 돌조각이 발견되었다. 새겨진 글씨체로 미루어 보아 고려시대에 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그렇다면 영국사 석각 천자문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천자문이자 처음으로 발견된 고려시대 천자문이라는 점에서 역사적 의의를 지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강에서 배를 타고 도망친 도미부인
    서울시 송파구에 ‘석촌호수’가 있다. 석촌호수는 원래 송파나루터가 있던 곳이다. 삼국시대 백제의 개루왕이 도미부인의 미모가 뛰어나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에 도미를 궁궐로 부르고는, 그의 부인을 취하려 하였다. 그러나 도미부인은 꾀를 내어 벗어난다. 화가 난 개루왕이 도미의 두 눈을 빼 버리고 송파나루터에서 배에 실어 띄어 보냈다. 그리고는 다시 도미부인을 궁궐로 불러 들였으나, 이번에도 꾀를 내어 송파강에서 배를 타고 도망가 도미와 재회하고 고구려에서 살았다고 한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열전에 나오는 이야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관악구

    호랑이를 쫓아낸 강감찬 장군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동에 ‘낙성대(落星垈)’가 소재해 있다. 낙성대는 고려시대의 명장 강감찬(姜邯贊) 장군이 태어난 곳이다. 강감찬 장군은 큰 별이 떨어지는 날 밤에 태어났으며, 임진왜란 무렵에는 왜군들이 그의 출생지 혈맥을 끊으려고도 하였다. 과거를 보고 한양판관이 되었을 때는 아전과 백성들이 호랑이에게 피해를 입자, 노스님으로 변한 호랑이를 꾸짖어서 호환을 없앴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랑구

    공은 드린데로 가고 죄는 지은데로 간다
    한 아녀자가 시집을 와서 보니 집에 아무것도 없어서 남편에게 다른 집으로 가서 10년간 머슴살이를 해오라고 한다. 10년을 채우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남편은 돈으로 주면 죽는다는 대감의 말을 듣고 제일 비싼 비단으로 죽은 부모의 행상을 만든 것을 받아서 온다. 대감의 말처럼 남편의 제물이 될 위기에 처하지만 결국에는 무사히 비단을 집으로 가져와 논과 밭을 사고 집도 지어서 잘 살았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특별시 마을경관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6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동구

    고덕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 고덕수변생태공원
    경기도 하남시 이성산에서 발원하여 서울 강동구 상일로를 따라 흐르는 고덕천을 따라 걷다 보면 한강과 만나는 지점에 고덕수변생태공원이 있다. 고덕수변생태공원은 수생생물들과 야생 포유류 동물들, 그리고 다양한 식물 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고덕수변생태공원을 산책하다보면 자연 속에서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자연이 주는 포근함으로 세상살이에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동구

    선조들이 공부하던 구암서원 터, 구암정
    구암정은 1667년 조선 중기 현종 8년에 세워진 최초의 서원인 구암서원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정자이다. 서원은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길러내는 학습 기관이자 향약을 조직하여 유교적 마을 공동체를 조직하는 향촌 자치 기구였다. 구암서원은 오늘날 강동구가 속해있었던 광주 지역의 유생들이 관료사회에 나아가기 위해 유교적인 학식과 교양을 쌓는 곳이었다. 하지만 구암서원은 1871년 고종 때 전국의 서원철폐와 함께 사라졌고 1998년 구암서원 터에 구암정을 건립하여 기념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강동구

    청년 장인들의 공방, 엔젤공방거리
    변종 유해 업소 밀집 지역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강동구는 그 거리를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방거리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창업이 어려운 청년 장인들을 위해 임대료와 월세, 홍보를 지원해주는 사업을 통해 성안로에 '엔젤공방거리'를 조성하였다. 현재 21개의 엔젤공방이 운영 중이다. 셀프 사진촬영, 쿠킹 클래스, 금속공예, 목공, 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우리나라에는 만두피가 없는 ‘누드만두’도 있었다, 서울 굴린만두
    굴린만두는 만두피를 만들지 않고 만두소만으로 완자 형태로 빚어서 녹말가루에 여러 번 굴려 막을 형성시킨 다음 장국에 넣어 끓여낸 만두로 서울의 향토음식이다. 서울에는 궁중만두였던 준치만두가 만드는 방법에서 굴린만두였고, 지방에서는 명태살과 오징어를 다져 만든 강릉의 굴린만두, 돼지고기를 주재료로 한 평양의 굴린만두 등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며느리도 가르쳐 주지 않았다는 매콤한 맛의 비결, 신당동 떡볶이
    떡볶이는 19세기 조리서인 『규곤요람』에 떡볶이 만드는 법이 병적법(餠炙法)으로 소개되었고, ‘餠炙’이라는 음식명으로는 16세기부터 전해진 오랜 역사를 지닌 음식이다. 본래 궁중음식이었던 떡볶이는 떡과 소고기 등을 간장양념에 볶은 것이 원형으로 20세기 초까지 각종 문헌에 소개되었다. 신당동 떡볶이는 한국전쟁이 끝난 1953년 경 마복림 씨가 고추장과 춘장을 배합한 양념에 떡과 야채 등을 볶아 만든 것을 서울특별시 중구 신당동에서 팔기 시작한 서울특별시의 향토음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임금님과 함께 설렁탕 한 뚝배기!
    서울에서 유래된 음식으로 소의 여러 부위를 넣고 끓여내 밥과 함께 내놓다. 사골과 도가니를 위주로 양지를 주로 국거리로 쓰며, 10시간 정도 가열하면 고기와 뼛속에 있는 성분이 흘러나와 국이 유백색을 띠게 된다. 삶은 소면을 같이 넣기도 하며, 식당에 따라서 다르지만, 처음부터 밥을 말아서 내놓기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