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서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 가볼만한곳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1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구로구

    도심의 인정이 넘치는 지역 축제 ‘구로G페스티벌’
    구로G페스티벌은 2015년 구로구에서 열린 ‘구로 아시아문화축제’로부터 비롯했다. ‘구로 구민의 날’을 기념하면서 구로구민들이 펼치는 지역문화축제이다. 축제는 3일에 걸쳐 열리는데 노인의 날 기념행사, 구민상 시상식,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아시아패션쇼, 화합의 구로 불꽃놀이 등의 행사가 열린다. 축제의 부제(副題)가 ‘안양천 빛축제’라 했듯 축제의 최고조는 구일역 앞을 흐르는 안양천 일대에서 밤에 펼쳐지는 불꽃놀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관악구

    동네 사람의 생활 속으로 흐르는 천, 도림천
    도림천은 서울 관악구, 동작구, 영등포구, 구로구를 거쳐 흐르는 도시 속 하천이다. 예부터 경기5악으로 불리던 명산, 관악산에서 발원한 도림천의 이름은 과거 이 지역의 명칭이었던 도림(道林)에서 유래한 것이다. 우리나라 산업화, 도시화 속에서 도림천은 서울로 몰려든 사람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판자촌을 짓고 살아가는 곳이었다. 1980년대 도시 정비 과정에서 이 판자촌은 사라지고 도림천의 생태를 복원하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고 있다. 더불어 도림천에 남아있는 삶의 흔적과 이를 기반으로 한 문화 프로젝트가 지금도 활발히 피어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조선 태조의 비인 신덕왕후의 능침사찰로 창건된 서울 흥천사
    서울특별시 성북구 돈암동에 있는 흥천사는 조선 태조의 비인 신덕왕후 강씨의 능침사찰로 창건되었다. 태조는 왕비가 죽자 경복궁에서 가까운 곳에 정릉(貞陵)을 마련하여 안장하였다. 흥천사는 창건 당시 170칸의 대규모 사찰로 건립되었다. 태종이 정릉을 지금의 정릉동으로 옮겼을 때도 흥천사는 그 자리를 유지하였다. 흥천사는 1504년 화재와 1510년 유생의 방화로 완전히 폐허가 되었다. 1794년 현재의 자리로 옮겨 중창되었으며 1865년 흥선대원군이 중창하며 ‘흥천사’라는 현판을 내렸다. 현재 흥천사의 전각은 19세기를 전후에서 건축한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 동작구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사진으로 만나는 동작 100년:어제와 오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동작구

    사진으로 만나는 동작 100년:어제와 오늘
    2020년 동작구 탄생 40년을 맞아 100년을 돌아보는 동작의 사진집. 국립현충원과 노량진, 동작나루 등 동작구 곳곳의 옛 사진들을 모으고 현재의 모습까지 담아 20세기의 동작주민들의 삶을 조망하고 미래의 삶을 전망할 수 있다. 충효의 고장이라 불리는 동작의 변천사와 향토문화를 사진으로 볼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서울 석탑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원터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에 있다. 원지동은 조선시대에 여행자들의 숙식을 제공하였던 원(院)이 있었던 곳이다. 미륵은 석가모니불이 험난한 세상에 나타나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해 줄 미래불로써 민중들에 의해 미륵신앙으로 발전하였다. 미륵당 안에는 미륵불이 모셔져 있고, 미륵당 밖에는 작은 규모의 3층 석탑이 있다. 원지동 석불입상은 원터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겨져 마을주민들이 매년 10월이면 제사를 지냈었다. 마을이 개발되고 토박이들이 외지로 나가게 되면서 현재는 미륵불의 영험함을 믿는 사람들만 모여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농민의 아들로 태어나 연기우 의병부대의 부장으로 활동한 한 남자의 이야기
    양주군 노원면 출신의 김성삼은 시위대 군인 출신 의병이었다. 1907년 대한제국 군대 해산 후 연기우 의병부대의 부장으로서 연합 의병부대인 13도창의군과 관동창의원수부에서 활동하였다. 그는 노원 지역을 근거로 군자금과 군수물자를 모집하다가, 1908년 6월 24일 일본군에 체포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서울진공작전의 주역, 노원에서 의병전쟁을 이끌다
    이은찬은 1907년 9월 이인영의 관동창의대장 중군장으로 활동하였으며, 13도 창의군에도 가담하여 서울진공작전에 참여하였다. 이어 임진강연합의병부대에서 활동하였으며, 창의원수부를 결성하여 1908~1909년 서파동‧돌압산 전투 등 포천, 양주 등지에서 일본군과 교전하여 전과(戰果, 전투에서 올린 성과)를 올렸다. 1909년 일본군에 체포되어 경성감옥에서 순국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동학농민군이었다가 농민의병으로도 항쟁한 김수민
    김수민은 한말 후기 의병기에 경기도 동북부 지역의 항일의병투쟁을 주도한 의병장이다. 그는 동학농민항쟁에 참여한 바도 있는 농민으로서 의병전쟁에 농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었으며, 무기를 제조하거나 전술적인 측면에서도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여 일본군에 적지 않은 타격을 주었다. 1908년 13도창의군의 서울진공작전에도 참여하였으며 경기도와 강원도, 황해도 일대를 옮겨다니며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특별시 종이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우리나라의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노래집, 청구영언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9 국립한글박물관에는 김천택 편 『청구영언』이 소장되어 있다. 『청구영언』은 1728년 서울 지역에 명성 높은 가객(歌客)이었던 김천택(金天澤)이 580여 수의 시조(時調)를 엮어 편찬한 노래집이다. 우리나라에서 편찬된 노래집 중에서 가장 오래된 책이다. 『청구영언(靑丘永言)』의 청구(靑丘)는 조선을 가리키는 또 다른 말이며, 영언(永言)은 긴 말, 즉 노래를 뜻한다. 한시와 비교해서 노래로 부를 때 소리가 길기 때문이다. 『청구영언』은 다양한 이본들이 존재한다. 그중 원본은 국립한글박물관에서 개인 소장자에게 구매하여 보관 중이다.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2017년에 주해서를 발간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흥선대원군의 후원을 받은 조선 일류 가객들의 노랫소리, 가곡원류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139 국립한글박물관에는 『가곡원류(歌曲源流)』가 소장되어 있다. 『가곡원류』는 박효관(朴孝寬, 1800~1880)과 안민영(安玟英, 1816~?)이 편찬한 노래집이다. 고종 연간에 편찬된 이 노래집은 편찬 이후 꾸준한 재편집 과정을 거치며 전해졌다. 그 과정에서 다양한 이본이 생성되며 19세기 가곡 문화의 형성과 전개에 큰 영향을 미쳤다. 가창을 목적으로 편찬된 가집으로서 우조와 계면조, 남녀창의 체제를 완비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관악구

    제천 백운면에 살던 조황이 쓴 노래집, 삼죽사류
    서울 관악구 관악로 1 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에는 『삼죽사류(三竹詞流)』가 소장되어 있다. 『삼죽사류』는 제천 백운면 화당리 일원의 사대부인 삼죽(三竹) 조황(趙榥, 1803~?)의 노래집이다. 1850~1853년에 1차 완성하고 1866년 이후 추가 또는 개작한 것으로 보인다. 『삼죽사류』의 삼죽은 조황의 호이고, 사류는 시조를 가리킨다. 『삼죽사류』는 각각 정본(正本)인 가람본(서울대학교 규장각 한국학연구원 소장본)과 이본(異本)인 박노춘본(충남대학교 소장본)이 전한다. 정본에는 111수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고, 이본에만 확인되는 시조가 30수이다. 두 본을 합치면 모두 141수로서 조선 후기에 쓰인 개인 가집으로서는 손에 꼽을 만큼 많은 분량의 시조가 수록되어 있다. 모두 연시조로 수록되어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19세기 제천 지역에서 사족 간의 갈등 및 천주교도와의 대립 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살필 수 있다는 점에서도 흥미롭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건물에 빛을 칠하는 단청장
    단청은 목조건물의 수명을 연장해주는 일을 하고 건물의 쓰임과 권위를 나타낸다. 안료를 배합하고 문양을 그리고 색을 칠하며 문양과 색에 의미를 담고 표현하는 기술을 가진 사람을 단청장이라고 한다. 전통적인 단청의 방법은 과학적이고 아름답지만, 자연환경이 변함에 따라 안료의 종류가 달라지고 있다. 보존과 복원뿐 아니라 앞으로의 단청을 위한 연구가 필요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흥선대원군과 고종의 자취가 담긴 서울 운현궁
    서울특별시 종로구 운니동에는 흥선대원군과 고종의 자취가 남아있는 운현궁이 있다. 고종이 왕위에 오르면서 흥선군은 흥선대원군이 되고 집의 이름도 운현궁이라 불리게 되었다. 현재 노안당, 노락당, 이로당, 수직사가 들어서 있다. 노안당은 흥선대원군이 주로 거처했던 곳이며 노락당은 중요한 행사를 치렀던 곳으로 고종과 명성황후의 가례가 있었던 곳이다. 운현궁과 더불어 인접해있는 창덕궁과 경복궁도 함께 둘러보며 고궁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서울 덕수궁에 지어진 궁내 최초 서양식 건물, 정관헌
    정관헌은 덕수궁 뒤편 정원에 있는 가장 오래된 궁내 근대 건축물이다. 서양식 건축양식에 한국의 전통 양식을 가미하여 지어졌다. 정관헌은 고종이 집무를 보는 서재 기능을 하기도 했으며, 임금의 초상화를 그리거나 이를 보관하는 장소였다. 우리나라에 서양식 건물이 지어지기 시작한 것은 1880년대부터이며, 궁내에 서양식 건축물이 들어서기 시작한 것도 1800년대 말부터이다. 정관헌은 궁에 처음으로 지어진 서양식 건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 다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한성 교통의 요충지 서울 행당동 살곶이다리
    살곶이다리는 서울특별시 성동구 행당동과 사근동에 걸쳐 있는 돌다리로 중량천을 가로질러 놓여 있다. 살곶이다리라는 이름은 살곶이 앞에 있다 하여 붙여진 이름이고, 한자로는 전곶교(箭串橋) 라고 한다. 살곶이다리는 1967년 사적 제160호로 지정되었다가 2011년 보물 제1738호로 다시 지정하였다. 현재 살곶이다리에서 원형을 보존하고 있는 부분은 다리 양쪽의 가장자리부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두칸 반원형 홍예다리 창경궁 옥천교
    창경궁 옥천교(昌慶宮 玉川橋)는 창경궁 정문인 홍화문(弘化門) 앞 금천(禁川)인 옥류천을 가로 질러 놓여진 돌다리이다. 궁궐 정전(正殿)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정전 정문과 궁궐대문 사이를 흐르는 금천을 건너가게 되는데, 옥천교는 이 금천 위에 놓인 돌다리로 홍화문과 정전 대문인 명정문(明政門) 사이에 위치한다. 옥천교는 1963년 보물 제386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한국 소설의 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린 이태준
    이태준은 한국의 대표적 근대 소설가이다. 「달밤」, 「장마」, 「손거부」 등의 단편소설은 문체와 구성이 탁월하여 근대 소설 형식의 수준을 높이는데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가 쓴 「문장강화」는 지금까지도 글쓰기의 교본으로 여겨지고 있다. 종합문예지 「문장」을 만들었으며, 순수문학을 지향한 구인회에 가담했으나 1946년 월북했다. 서울 성북동의 수연산방은 이태준이 거주했던 가옥으로 운치있는 분위기의 찻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추사체와 「세한도」를 남긴 김정희
    추사체를 만든 조선후기 문신이자 실학자, 서화가이다. 김정희는 학문뿐만 아니라 그림과 초서, 해서, 전서, 예서 등의 글씨에까지 뛰어났던 인물이다. 학문, 예술 분야에 많은 업적을 남겼다. 북한산에 있던 비석이 진흥왕 순수비라는 것을 고증학적으로 밝혀냈다. 말년에 그만의 글씨체인 추사체를 완성하였고, 산수화와 난초 그림을 잘 그렸다. 그가 남긴 「세한도」에는 그의 개성이 잘 드러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화강암 석조건축으로 학교를 만든 건축가 박동진
    박동진은 한국의 건축가이다. 우리나라 제1세대 근대건축가의 한 사람으로 고딕 양식의 석조건물로 우리 민족의 정신과 기풍을 담아낸 건축가로 평가된다. 붉은 벽돌로 지은 일본계 학교와 대조되는 화강암 고딕 양식의 한국 학교건축을 만들어낸 장본인이다. 주요 작품으로 보성전문학교 본관과 중앙도서관을 비롯하여 영락교회, 남대문교회, 중앙중학교 본관 등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1930년대 개량한옥의 전형, 종로구 혜화동 김상협 가옥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1938년에 건축된 김상협 가옥이 있다. 김상협은 해방 이후 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교육자이자 행정가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현관 옆의 응접실, 툇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복도로 이용한 것 등은 1930년대 개량한옥의 특성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한옥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가옥 근처로 뚜벅이 관광객을 위한 골목 여행길이 개발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압록강의 홍송과 백송으로 지은 마포구 용강동 정구중 가옥
    서울 마포구 용강동에 있는 용강동 정구중 가옥은 부농이 무남독녀 외동딸을 위해 지은 집으로, 압록강 유역의 홍송과 백송을 실어와 자재로 사용했다. 못을 사용하지 않고 지은 집으로, 좁은 집터에 별채까지 만든 보기 드문 건축양식이다. 래미안 마포 리버웰은 용강동 정구중 가옥과 연계해서 한옥공원을 조성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꽃담과 미닫이문 창살이 아름다운 성북동 이종석 별장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는 새우젓 장사로 부자가 된 이종석의 여름 별장이 있다. 이 별장은 1900년대에 건축한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는 덕수교회의 수양관으로 사용되고 있다. 거부의 별장답게 회색벽돌 꽃담, 마루로 연결된 미닫이문 창살, 늘어진 처마선과 마당의 갖가지 수목이 조화를 이루어 아름답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 금남의 구역에서 감상하는 수준 높은 문화유산
    이화여자대학교박물관은 1935년, 연세대학교박물관[1924년]과 고려대학교박물관[1934년]에 이어, 한국에서 세 번째로 문을 연 대학 부설 박물관이다. 처음에는 대학 본관 1층에 자리했으나, 1990년 이화여자대학교 개교 100년을 맞아 신설한 ‘100주년 기념관’으로 옮긴 후 지금에 이른다. 상설전시관, 기획전시관, 기증전시관, 담인복식미술관으로 이루어져 있고, 박물관 중정에 크고 작은 옹기 항아리들을 배치해 운치를 더했다. 대학 기관인 만큼 연구와 교육에 힘쓰는 박물관으로, 다양한 성인 강좌와 어린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서울 부민관에서 피어난 애국 청년의 독립 의지
    부민관은 1935년에 연극, 영화, 음악 등을 공연할 목적으로 경성부에서 세운 부립극장이다.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에 당시에는 냉난방 시설을 보유한 몇 안 되는 건물 중 하나였다. 대강당뿐만 아니라 담화실, 특별실, 식당, 이발실 등을 갖추고 있어 다목적 회관으로 기능했다. 해방 후 미군정이 사용하다가 서울시 소유가 되어 현재는 서울시의회 건물로 쓰이고 있다. 부민관은 일제강점기 부민관투탄의거가 거행됐던 역사적인 장소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임시정부의 마지막 청사이자 백범 김구가 죽은 장소, 서울 경교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동에 자리한 경교장은 백범 김구가 1945년 11월부터 1949년 6월 26일 까지 집무실 겸 숙소로 사용했던 건물이자 암살당해 서거한 곳이다. 독립운동과 민족통일운동에 앞장섰던 김구의 업적을 기려 옛 모습을 복원하였고 현재는 서울역사박물관의 분관으로 기능하고 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 및 김구와 관련된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으며 실제 사용했던 공간이 재현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