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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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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낙성대 강감찬 장군 이야기
    강감찬 장군에게 제자가 있었다. 가을에 제자와 어디를 가는데 고개에서 머리에 보자기를 이고 오는 아주머니를 만났다. 둘은 보자기에 무엇이 들었는지 내기를 했다. 강감찬 장군은 밤이 64개 들어있다 하고, 제자는 고구마라고 하였다. 아주머니는 밤 64개가 들어있다고 알려주었다. 길을 가는데 해가 저물어 어느 집에서 하루 저녁 쉬어 가고자 사람을 부르니 중년 부인이 나왔다. 부인이 저녁을 차리는데 둘이서 또 내기를 하였다. 강감찬 장군은 전이라고 하고, 제자는 국수라 하였다. 부인이 가지고 온 음식을 보니 전이었다. 강감찬 장군이 제자에게 어떻게 국수가 나오리라 생각했는지 묻자 제자가 사시가 뱀 사(巳)이기 때문에 뱀이 길기에 국수라 하였다 했다. 강감찬 장군은 뱀은 방에 또아리를 틀고 자니까 전이 나온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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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터를 누른 성덕사
    중화동 303-10번지에 성덕사가 있다.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다시 세워져 있는 나무를 보고는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려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넷인 과부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인형을 매달아서 치성을 올렸다. 덕분에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이후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 광복이 되고 이곳에 성덕사를 짓게 되었는데, 절이 건립된 후로 치성을 드려 사람들이 크게 다치는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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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봉화산 아기장수가 무릎을 짚은 장사바위
    아차산 아래 동네에서 장사가 태어났는데 옛날에는 장사가 나면 부모가 몰래 묻어 죽이거나 숨겨서 멀리 도망가게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부모는 아기를 죽일 수 없어서 몰래 키웠다. 하루는 아기장수가 몰래 다른 동네에 가서 놀다가 바위에 무릎을 짚고 엎드렸는데 무릎을 짚은 자국이 바위에 파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기장수는 동네 사람들에게 발각되었고, 사람들은 아기장수를 죽이려고 했다. 아기장수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결국 군사들에게 맞아 죽게 되었다. 그 이후로 해마다 중랑천이 넘쳤고, 손바닥 자국이 생긴 바위가 있는 마을은 검은 석탄가루가 날리는 곳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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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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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정세권의 개량한옥촌, 성수동 새촌마을
    여러 모습을 갖고 있는 성수동. 그 안의 작은 마을 ‘새촌’은 일제강점기 때 건양사를 운영했던 정세권 선생이 개량한옥 지구로 개발한 마을이다. 이 마을에 백석 시인과 정현웅 화가가 이사와 살기도 했다. 지금 새촌마을의 골목엔 백석의 시와 정현웅의 그림이 벽화로 다시 그려져 있는데, 이는 시니어 골목재생단 ‘떴다 할매’단의 작품이라고 한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새촌마을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더 활기차고 소박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동네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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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성당은 살아있다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마포구

    금성당은 살아있다
    서울 마포에 있었던 여덟 군데 당집 중 사라진 다섯 군데 중 하나인 금성당(錦城堂)을 기록한 책자이다. 세종의 6번째 아들이자,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유배된 단종의 복위를 도모하다가 억울하게 죽임을 당한 금성대군. 그를 신으로 모셨던 한옥 당집인 금성당을 중심으로 사라져가는 향토문화인 전통신앙을 소개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돼지가 마포나루로 간 까닭은? 마포 돼지갈비
    마포돼지갈비는 토막 낸 돼지 갈비뼈에 붙은 갈빗살에 칼집을 내고 간장에 각종 양념을 배합하여 만든 양념장에 재웠다가 석쇠에 얹어 구워먹는 갈비구이이다. 마포돼지갈비는 조선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미곡과 목재를 비롯한 다양한 물화(物貨)의 최대 물류중심지였던 마포 포구(浦口)가 있었던 지역인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화동, 용강동과 공덕동 일대에서 비롯된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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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우아한 혼밥, 돼지곰탕에 고추지 다짐이면 충분
    서울의 서교동 주택가에는 열 평 남짓한 돼지곰탕집이 있다. 2017년에 창업 후, 짧은 기간에 유명해진 옥동식 돼지곰탕 전문점이다. 식당 자리가 열 석, 자리가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그럼에도 그 맛을 즐기기 위해 찾는 손님들이 꽤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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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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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양지말 아기장수 무덤
    혜원여중고 정문 바로 위쪽에는 왕릉만 한 큰 무덤이 있었다고 한다. 양지말 사람들은 모두 다 그 무덤을 아기장수 무덤이라고 했다는 말이 있다. 아차산 아래 어느 농부가에서 아기장수가 태어났는데, 어느 날 보니 아이가 날개로 훨훨 날아서 천장에 붙어 있다가 다시 날곤 했다. 신고를 할까 고민하던 부부는 삼족이 멸하는 것이 겁이 나서 고민하다가 아이가 잠든 사이에 아이를 죽였다. 그 순간 어디선가 용마가 나타나 큰 소리로 울면서 그 집을 돌다가 용마산 쪽으로 사라졌다. 이후 며칠 뒤 아기를 묻어주었던 그 무덤은 큰 무덤으로 변해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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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개성을 잇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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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양에서 중국으로 뻗은 의주로(義州路)
    의주로는 조선 시대 간선도로로 한양에서 의주로 연결되던 중요한 도로였으며, 제1로에 해당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중요한 교통로이며 교통 통신의 기능을 모두 지녔던 도로이다. 교통 통신의 기능이 강했던 의주로는 지방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물론 국방상의 관점에서 보면 정치적 기능이나 군사적 기능이 더 강했던 도로이다. 의주로는 전쟁과 피난 등 민족의 애환이 서린 길이기도 하고, 남과 북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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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남구

    천년 고찰과 백년 학교를 품은 우리 동네 뒷산 - 수도산
    강남구 삼성동에는 천년 고찰 봉은사와 백년 학교 경기고등학교가 있다. 시내 한복판에 고찰과 학교가 있어서 뜬금없어 보이지만 강남이 개발되기 전부터 봉은사와 경기고는 거기 있어 왔다. 그것도 수도산이라는 당당한 명칭이 붙어있는 산에 말이다. 봉은사와 경기고를 품고 있는 수도산은 어느 동네에나 볼 수 있는 나지막한 산이지만, 고층빌딩과 8차선 도로로 꽉찬 코엑스 시내 한복판에 사는 마을 주민들에겐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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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패션특구 압구정, 청담동에서 열리는 강남 페스티벌 패션쇼
    강남 페스티벌 패션쇼는 2007년부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과 압구정 일대에서 개최되는 패션쇼이다. 원화가치 하락으로 외국인 관광객이 몰려들기 시작한 2008년부터 강남은 명동을 대신할 관광지로 부상했고, 그 중 압구정동과 청담동 일대에는 패션 트렌드를 선도하는 로드숍, 아틀리에, 소호 옷가게들이 넘쳐나 지식경제부가 이 일대를 국내 최초의 패션특구로 지정했다. 그때부터 정례화되어 지금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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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명회의 영화가 깃든 서울 압구정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의 지명에 얽힌 유래이다. 조선조 세조, 성종 때 영의정을 했던 한명회의 호를 따서 지은 정자 이름에서 압구정동의 지명이 생겼다. 압구정은 현재 현대아파트 단지 내의 경치 좋은 벼랑 위에 지어졌다고 한다. 겸재 정선이 그린 압구정도가 전한다. 압구정의 원래의 뜻은 '(부귀공명 다 버리고) 해오라기와 벗하여 지내는 정자'라는 뜻이나, 한명회는 이곳에서 왕만 쓸 수 있는 용봉차일을 치고 수령 방백이 보낸 선물에 둘러싸여 지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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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풍전등화(風前燈火) 속에서의 다짐. 도봉서원 각석군
    1573년에 건립된 도봉서원은 그 주변 각석군과 함께 2009년 서울특별시 기념물 제28호로 지정되었다. 도봉서원은 양주목사로 부임한 남언경이 조광조를 기리기 위해 설립하였는데, 조광조는 당시 모든 사림의 스승과도 같은 존재였기에 도봉서원의 위상은 대단하였다. 도봉서원으로 들어서는 도봉산 길목에는 이곳에 출입했던 조선시대 여러 문인들의 글씨가 바위에 남겨져 있다. 현재까지 발견된 글씨는 모두 11개로 도봉서원터를 중심으로 계곡 700m 내에 산재해 있다. 이 글씨들은 17~18세기에 주로 새겨진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사람들이 도봉산과 도봉서원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었는지, 그들이 바라고 있었던 것은 무엇인지를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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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선이 사는 동네 부암동 백석동천 별서유적지
    백석동천(白石洞天)은 종로구 부암동 홍제천 지류의 상류 부근에 건물지와 지당(池塘), 육각정 터가 위치하고 있는 별서 터이다. 그러나 누가 처음 별서를 조영하였는지는 분명하지 않다. 2005년 사적 제462호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명승 제36호로 변경되었다. 1800년대 도성 가까이에 조성되었던 별서 관련 유적으로, 지정면적은 50,86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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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악산 호수공원과 석구상
    관악산 제1광장에 위치한 호수공원은 1997년에 준공된 인공호수이다. 주위에는 정자, 분수, 파고라, 시비, 화계 등이 있어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호수공원 입구에는 석구상이 세워져 있다. 이는 관악산 줄기인 호암산 정상 부근에 있는 한우물터 인근에서 확인된 석구상을 재현해 놓은 것이다. 한우물과 함께 화재 예방 목적으로 만들어진 석구상에 대한 기록은 시흥읍지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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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서울 용산구 이태원 부군당굿
    서울 용산구 이태원부군당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행하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무당굿 형식으로 진행되다가 10 여 년 전부터 유교식 제사로 바뀌었다. 이태원 부군당은 오랜 시간동안 부군당 소유권과 관련된 소송을 벌였었다. 2012년 부군당의 명의가 마을로 돌아오자 부군당 관리위원회에서 부군당을 서울시에 헌납하여 현재는 ‘이태원부군당역사공원’이 되었다. 당의 부지가 서울시에 헌납되고 당이 역사공원으로 바뀌었으나 마을 사람들에 의한 마을제사는 계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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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도봉구 방학동 원당마을
    서울특별시 도봉구 원당마을에서 은행나무를 모시면서 지내는 마을 제사이다. 은행나무를 마을의 수호신으로 모시기 때문에 행목대신제(杏木大神祭)라고 한다. 제사는 음력 정월 보름 안에 들어 있는 일요일 중에 하루를 택해서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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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중구 방산동 성제묘
    서울특별시 중구 방산시장에 있는 관우를 주신(主神)으로 모시는 성제묘에서 방산시장 상인들을 중심으로 이 지역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공동체 신앙을 말한다. 서울특별시 중구 방산동 4가 96번지 방산시장 한쪽에는 관우를 주신으로 모시는 성제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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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마을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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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동구

    고덕천과 한강이 만나는 곳, 고덕수변생태공원
    경기도 하남시 이성산에서 발원하여 서울 강동구 상일로를 따라 흐르는 고덕천을 따라 걷다 보면 한강과 만나는 지점에 고덕수변생태공원이 있다. 고덕수변생태공원은 수생생물들과 야생 포유류 동물들, 그리고 다양한 식물 등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고덕수변생태공원을 산책하다보면 자연 속에서 자연의 소리를 듣고 자연이 주는 포근함으로 세상살이에 지친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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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동구

    선조들이 공부하던 구암서원 터, 구암정
    구암정은 1667년 조선 중기 현종 8년에 세워진 최초의 서원인 구암서원이 있던 자리에 세워진 정자이다. 서원은 학문을 연구하고 후학을 길러내는 학습 기관이자 향약을 조직하여 유교적 마을 공동체를 조직하는 향촌 자치 기구였다. 구암서원은 오늘날 강동구가 속해있었던 광주 지역의 유생들이 관료사회에 나아가기 위해 유교적인 학식과 교양을 쌓는 곳이었다. 하지만 구암서원은 1871년 고종 때 전국의 서원철폐와 함께 사라졌고 1998년 구암서원 터에 구암정을 건립하여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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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동구

    청년 장인들의 공방, 엔젤공방거리
    변종 유해 업소 밀집 지역으로 골머리를 앓았던 강동구는 그 거리를 문화와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방거리로 바꾸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창업이 어려운 청년 장인들을 위해 임대료와 월세, 홍보를 지원해주는 사업을 통해 성안로에 '엔젤공방거리'를 조성하였다. 현재 21개의 엔젤공방이 운영 중이다. 셀프 사진촬영, 쿠킹 클래스, 금속공예, 목공, 가죽공예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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