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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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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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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토지주택박물관’, 살냄새 나는 집과 땅에 관한 이야기
    토지주택박물관은 우리의 ’주거 문화’와 ‘건축 기술’을 주제로 연구, 조사, 교육하는 박물관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운영하고 있다. 1997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문을 열었다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진주로 옮겨오면서 함께 이전했다. 전시실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1층은 시대별로 다른 형태의 집 다섯 채를 만들어 놓은 뒤 관련 유물을 두루 전시했고, 2층은 건축에 쓰이는 도구와 재료의 종류를 알고, 직접 재료를 체험할 수 있게 꾸며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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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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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자녀를 얻고 싶을 때 기도하는 인왕산 선바위
    선바위는 서울의 인왕산에 있는 바위이다. 바위의 모양이 스님이 장삼을 입은 모습과 같다 하여 선(禪)바위라 한다. 조선시대에 한양도성을 쌓을 때 선바위의 포함 여부를 두고 태조 이성계, 정도전, 무학대사의 의견충돌이 있었다. 선바위를 석불님, 석불각, 관세음보살님이라고도 한다. 선바위와 인근 바위에는 풍화작용으로 인한 구멍이 많다. 그 바위들의 구멍에 작은 돌이나 동전을 붙이고 기도를 하면 자식을 얻을 수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자식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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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세초례(洗草禮)를 했던 세검정 차일암
    조선시대에는 왕이 죽으면 새로운 왕이 실록청이라는 기구를 임시로 만들고 사초를 모아서 정리를 하는데, 그 결과물이 『조선왕조실록』이다. 실록이 완성되면 실록의 토대가 되는 기초 사료인 사초를 세검정에 모여 정자 아래 흐르는 물에 씻어낸다. 이러한 의식을 세초례라고 한다. 세초례는 사초의 내용이 외부에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이기도 하고 종이가 귀한 당시의 상황에서 재활용을 위한 것이기도 하였다. 세초례를 하던 바위에 차일을 치고 행사를 했기 때문에 바위의 이름을 차일암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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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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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조선시대 도성 축성의 의미를 간직한 서울특별시의 백악산 일원
    서울시 종로구와 성북구 일대에 ‘백악산’이 소재한다. 백악산은 서울의 북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북악산’이라고 부르며, 면악산, 공극산 등의 이름도 가지고 있다. 명승으로 지정된 ‘백악산 일원’은 조선시대 한양에 도읍을 정한 사상과 ‘지형적 기본 원리’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뛰어난 자연환경과 문화가 결합된 ‘자연유산’에 해당한다. 특히 2020년 청와대 뒤편 북악산 북측면 구간이 개방되었다. 그래서 서대문구 안산에서 인왕산과 북한산 등으로 이어지는 구간을 산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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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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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만리재 입지를 활용한 상류층 도시형 한옥, 서울 만리동 정영국 가옥
    서울 중구 만리동은 세종 때 학자인 최만리가 살았던 곳이다. 만리동 정영국 가옥은 1930년대 지은 도시형 한옥으로 입지를 잘 활용하여 기단을 쌓고 4채의 건물을 지었다. 1949년 곁채를 증축한 것을 제외하면, 건축 당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간직해 20세기 초 건축과 생활사를 연구하기 좋은 자료이다. 정영국은 일제강점기 신흥자본가로 흥국생명의 창업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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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건축 장인의 솜씨가 돋보이는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
    서울 중국 삼각동에는 경복궁 중건의 도편수였던 이승업의 집이 있다. 삼각동 도편수 이승업 가옥은 경복궁 중수의 자재 중 일부를 사용해 지었다고 하며, 현재 남아 있는 유일한 중인 주택이다. 본래 상당한 규모를 자랑하는 커다란 집이었는데, 지금은 안채와 사랑채만 남아 있다. 지붕이 서울에서 보기 힘든 유형이고, 전체적으로 도편수의 솜씨가 돋보이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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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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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원터마을을 지켜주는 수호신,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
    원지동 석불입상과 석탑은 서울특별시 서초구 원지동에 있다. 원지동은 조선시대에 여행자들의 숙식을 제공하였던 원(院)이 있었던 곳이다. 미륵은 석가모니불이 험난한 세상에 나타나 고통 받는 중생들을 구제해 줄 미래불로써 민중들에 의해 미륵신앙으로 발전하였다. 미륵당 안에는 미륵불이 모셔져 있고, 미륵당 밖에는 작은 규모의 3층 석탑이 있다. 원지동 석불입상은 원터마을의 수호신으로 여겨져 마을주민들이 매년 10월이면 제사를 지냈었다. 마을이 개발되고 토박이들이 외지로 나가게 되면서 현재는 미륵불의 영험함을 믿는 사람들만 모여서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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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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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조선시대 한양의 강우량을 측정하다. 서울 청계천 수표
    청계천은 조선시대에도 비가 적은 시기에는 건천이지만 우기에는 홍수가 날 정도로 유량의 차이가 큰 하천이었다. 청계천은 도성의 한가운데 위치했기 때문에, 청계천의 범람은 인근지역의 수몰과 인명피해로 이어졌다. 따라서 청계천의 유량을 측정하는 것이 중요한 일이었으며, 세종은 청계천 정비 과정에서 수표를 설치하여 수위를 측정하게 하였다. 오늘날 서울 청계천 수표는 세종대왕기념관에서 소장하고 있다. 원래는 수표동 수표교 옆에 설치되어 있었는데, 1960년에 장충단으로 옮겨졌으며 1973년에 현재 위치로 옮겨 보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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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관료의 등급에 따라 정해진 조정의 자리, 품계석
    조선시대에 국가를 운영한 것은 양반 관료였다. 양반은 문반과 무반을 통틀어 이르는 말로 국가 관리를 지칭하는 말이었다. 고려시대부터 이어져온 양반체제는 조선시대에 확립되었고, 조선 초에 이르러 문반과 무반의 관직에 따라 등급을 나누는 품계가 완성되었다. 조선의 품계는 정1품부터 종9품까지 총 18단계로 구성되었다. 양반 관료들은 조회, 하례와 같은 국가의 주요 행사 때 정전 앞뜰에 모여 행사를 진행했는데, 품계석을 세워 관료들이 품계에 따라 설 자리를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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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도로의 시작점, 도로원표
    도로원표(道路元標)란 도로의 시작지점[起點]과 도착지점[終點] 또는 경과지점을 표시한 도로 부설물이다. 도로원표는 주로 내구성이 높은 석재로 제작하는데, 우리나라 최초의 도로원표는 일제강점기인 1914년 오늘날의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로 광장 중앙에 설치한 것이다. 이 도로원표에는 전국 18개 도시까지의 거리를 표시해두었다. 이후 교보빌딩 앞에 위치한 ‘고종 즉위 40년 칭경기념비(稱慶紀念碑)’로 자리를 옮겨 보존하였다. 1997년에는 새로운 도로원표를 제작하였는데, 기준점 위치인 광화문 광장에서 151m 떨어진 세종로 광화문파출소 앞 광장에 설치하였다. 도로원표는 전국 도로 교통망의 연계를 보여주는 표식이자 상징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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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칠성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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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1905년 인천에 처음 생긴 사이다공장
    사이다는 일본에서 탄산음료에 사과술의 향과 맛을 가미하여 개발한 음료다. 이것이 개항기 한국에 들어오는데 1905년에는 인천에 사이다공장이 설립되었다. 인천뿐 아니라 원산, 경성, 평양, 목포 등 각 지역에 들어섰고, 모두 일본인들이 경영했다. 조선시대 세종의 안질을 치료한 것으로 유명한 청주 초정리의 탄산수도 일제강점기 일본인의 소유가 되어 탄산수와 사이다를 생산하였다. 1950년 7인의 실향민이 설립한 회사에서 생산된 칠성사이다는 지금까지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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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개성을 잇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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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양에서 중국으로 뻗은 의주로(義州路)
    의주로는 조선 시대 간선도로로 한양에서 의주로 연결되던 중요한 도로였으며, 제1로에 해당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중요한 교통로이며 교통 통신의 기능을 모두 지녔던 도로이다. 교통 통신의 기능이 강했던 의주로는 지방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물론 국방상의 관점에서 보면 정치적 기능이나 군사적 기능이 더 강했던 도로이다. 의주로는 전쟁과 피난 등 민족의 애환이 서린 길이기도 하고, 남과 북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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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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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정세권의 개량한옥촌, 성수동 새촌마을
    여러 모습을 갖고 있는 성수동. 그 안의 작은 마을 ‘새촌’은 일제강점기 때 건양사를 운영했던 정세권 선생이 개량한옥 지구로 개발한 마을이다. 이 마을에 백석 시인과 정현웅 화가가 이사와 살기도 했다. 지금 새촌마을의 골목엔 백석의 시와 정현웅의 그림이 벽화로 다시 그려져 있는데, 이는 시니어 골목재생단 ‘떴다 할매’단의 작품이라고 한다.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새촌마을은 지역 주민들의 참여로 더 활기차고 소박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는 동네로 바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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