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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적을 방비하는 울타리, 신라 방어체계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중 유일하게 도성을 쌓지 않은 신라는 왕궁과 경주 중심부를 보호하기 위한 독자적인 방어체제를 확립하였다. 왕궁인 월성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에 도시가 형성되었을 것이므로 주변에 산재한 산지를 이용한 산성을 구축하여 방어의 거점으로 삼은 것이다. 그리하여 시기를 달리하면서 남산토성, 명활산성, 양동리산성, 서형산성, 남산신성, 고허성, 북형산성, 부산성, 관문성 등을 쌓아 북방에서 쳐들어오는 적과 왜적을 방비하는 울타리로 도성 방어체계를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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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선덕여왕에 칼을 겨눈 비담의 난이 일어난 경주 명활성
    명활산성은 북쪽 봉우리 해발 252m의 힌등산과 남쪽 봉우리 해발 269m의 장군봉 등 2개의 산정을 감싸고 있는 석축산성이다. 길이는 4.5km에 달하는 대규모 산성이며 551년(진흥왕 12)에 축성되었다. 이 산성은 천연의 요새로 수도방어의 중요한 역할 뿐만 아니라 왕이 일정기간 거처했으며 비담이 반란을 일으켜 그 근거지가 되었던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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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신라를 강하게 만든 신라성곽
    신라는 서남쪽으로 백제, 가야와 국경을 접하였고 바다 건너 왜(倭)의 침공도 그치지 않았다. 또 동북으로는 동해안을 따라 말갈이 수시로 침범해 왔고 진평왕 때부터는 남으로 내려오는 고구려의 세력에 맞서 항쟁해야 했다. 이러한 세력들 사이에서 성장한 신라는 일찍부터 성을 쌓기 시작하였다. 시조 박혁거세가 기원전 37년(혁거세 21)에 서울에 금성(金城)을 쌓았고 101년(파사왕 22)에 월성을 쌓았다. 470년(자비왕 13)에는 지방의 요새인 삼년산성을 쌓기도 하였다. 월성을 방어하기 위해 경주지역 내에 산성 11개소가 축조되었으며 신라지역에 있는 신라 성곽 수는 대략 160여 개소로 추산한다. 신라 초기 성곽은 흙으로 쌓은 토축이 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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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백제와 신라가 대립해 싸우던 전북 임실의 성미산성
    전라북도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성미산 정상부에 성미산성이 있다. 성미산성은 삼국시대 백제가 신라의 공격에 대비해 쌓은 산성이며, 문헌상에 기록된 ‘각산성’으로 추정되는 산성이다. 이 산성은 2007년 발굴조사에서 오부(五部)가 새겨진 인장와(印章瓦)가 발견되어 군사적 요충지였을 뿐만 아니라 행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임이 밝혀졌다. 현재 임실 사선대에서 성미산성까지 이어지는 탐방로가 조성되어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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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축성연대도 모르는 진안 환미산성에서 나온 기왓장
    환미산성은 전북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에 있다. 진안군지(1992)에 환미산성은 ‘가치마을에서 정천으로 넘어가는 노래재(가치) 정상의 우측산 계곡을 돌로 에워싼 산성(포곡형)’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축성 연대는 미상이다. 다만 임진왜란 때 쌓았다는 전설이 있다. 약 150m가량의 성벽이 남아 있는데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곳은 정상 부근의 일부에 지나지 않고 대부분 무너졌다. 성내에는 비상시를 대비할 양식 구덩이 등이 있었다고 전한다. 환미산성의 성벽은 동쪽이 가장 높고 정상에서 우측은 토성, 좌측은 경사면을 돌로 쌓아 올린 석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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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곽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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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군사적 기능과 정치적 기능을 함께한 포천 반월성
    해발 284.5m의 청성산에 축조된 반월형의 테뫼식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080m이다. 전체적인 형상이 반달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반월산성이라 불리는데, 포천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에 있는 산성 중 가장 큰 규모이다. 고구려 때 쌓은 성이며 여러 책에 고성(古城), 산성, 반월산성 등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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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우리나라 산성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경기 포천의 고모리산성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에 있는 노고산에 고모리산성이 있다. 고모리산성은 남한지역의 산성 가운데 가장 오래된 산성으로 보고되었다. 산성에 출토된 유물을 바탕으로 한성백제 시대에 남쪽으로 진출하려는 세력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산성은 노고산에 있다고 하여 ‘노고산성’이라 부르며, 포천에 가장 큰 규모의 노고산성 정월 대보름 축제가 개최되기도 하였지만, 현재는 중단되어 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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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7건)
  • 지역문화 Pick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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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한양도성 중구 투어 리플렛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서울한양도성 중구 투어 리플렛
    서울 한양도성 4내산(북악산, 인왕산, 낙산, 남산) 구간 중 남산 성곽 부분, 특히 각자성석을 중심으로 중구의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함. 남산(중구) 성곽의 각자성석과 조선시대 공사 실명제 및 남산성곽 암문 자료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당시 모습을 스토리텔링하는 책자와 홍보 리플렛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한양도성과 중구의 각자성석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중구

    한양도성과 중구의 각자성석
    서울 한양도성 4내산(북악산, 인왕산, 낙산, 남산) 구간 중 남산 성곽 일대의 중구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책자이다. 한양 성벽의 역사와 각자성석(성벽에 도성을 쌓은 사람과 날짜, 담당 군현 등을 기록한 것) 같은 성벽의 고유성과 특징을 자세히 설명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돌로 쌓은 방패, 남해 성곽의 어제와 오늘
    남해의 성곽은 외적의 침략에 대비해 흙에서 돌로 발전해 온 방어의 역사다. 섬이라는 지리적 특성상 남해에는 읍성, 산성, 야성 등 크고 작은 성들이 촘촘히 축성돼 주민과 지역을 지켜왔다. 특히 고현면의 대국산성과 남면의 임진성은 요충지에 자리하며 전략적 방어 기능을 수행해 왔으며, 대국산성은 산정에서 바다와 들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지를 갖추고 있다. 남해읍의 읍성은 대부분 사라졌으나 기록과 일부 유적을 통해 그 흔적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발굴과 복원 노력은 지역 역사 보존과 관광 자원으로서 큰 의미를 지닌다. 이처럼 남해 성곽은 과거의 방어와 주민 안전이라는 목적을 넘어, 오늘날 지역 문화와 역사적 자산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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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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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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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 왕조의 생명선, 강화외성
    강화외성은 고려 23대 고종이 1232년 몽고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한 뒤 1233년(고종 20) 해안 방어를 위해 23km에 걸쳐 쌓은 성이다. 강화성은 내성·중성·외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산성이다. 외성은 동쪽 해안을 따라 쌓았는데 몽고군이 바다를 건너 공격하지 못하게 한 가장 중요한 방어시설이다. 이 성은 벽돌로 개축한 전축성(塼築城)이 오두돈 주변 남측에 남아 있어 수원 화성과 더불어 전축성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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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프랑스군에게 패배를 안긴 강화 삼랑성
    삼랑성은 경기도 강화도의 남쪽 옛 하도면, 즉 길상면 온수리에 있는 해발 231m의 정족산에 있다. 길상산의 북쪽, 마니산의 동북동, 강화부의 30~35리에 있으며 3개의 봉우리가 솥발처럼 서로 맞서서 대치한 형세여서 생긴 이름이 정족산성이라 한다.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때 동문과 남문으로 공격을 해오던 160여 명의 프랑스군을 무찌른 곳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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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원의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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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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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휴전선 남방한계선에 있는 철원성산성
    철원성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78호로 강원도 철원군 김화읍 읍내리 산121에 있는 해발 471m의 성재산 정상부에서 남쪽 계곡일부를 둘러싼 포곡식산성이다. 철원성산성이 언제 축성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기록은 없으나 성벽의 축성방식이나 출토유물을 통해 볼 때 통일신라시대에 축성되었을 것으로 추정한다. 성산성은 한반도의 중심부인 사통팔달의 요충지 김화에 위치하고 있는 산성으로 조선시대까지도 중요하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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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경북 청도의 청도읍성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동상리와 서상리 일대에 청도읍성이 있다. 청도읍성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토성이었으나, 1590년 선조의 왕명에 의해 석성으로 고쳐 쌓았다. 이 읍성은 조선 후기 읍성의 구조를 잘 보여주는 성곽이다.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그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훼손되었지만, 2005년부터 진행된 복원사업 덕분으로 현재는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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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 왕조의 생명선, 강화외성
    강화외성은 고려 23대 고종이 1232년 몽고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한 뒤 1233년(고종 20) 해안 방어를 위해 23km에 걸쳐 쌓은 성이다. 강화성은 내성·중성·외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산성이다. 외성은 동쪽 해안을 따라 쌓았는데 몽고군이 바다를 건너 공격하지 못하게 한 가장 중요한 방어시설이다. 이 성은 벽돌로 개축한 전축성(塼築城)이 오두돈 주변 남측에 남아 있어 수원 화성과 더불어 전축성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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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고려시대 한중 교류를 알 수 있는 전남 신안의 상라산성
    전라남도 신안군 흑사면 흑산도의 상라산에 상라산성이 있다. 상라산성은 한중 해상교통로의 거점이었던 흑산도를 왜적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쌓았던 성곽으로 추정된다. 당시 해양도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유적들이 현재까지 남아 있는데, 상라산성 일대에 산성을 비롯해 관사터, 무심사지, 제사터, 봉화대 등이 있다. 특히 무심사지에 있는 삼층석탑과 석등은 마을 주민들에게 수호신으로 여겨지며, 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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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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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왕들의 유배지, 거제 둔덕기성
    둔덕면과 사등면의 경계지역에 위치한 우봉산 줄기 야산 해발 326m에 위치한 둔덕기성은 평면 타원형의 테뫼식산성으로 장축방향은 북동~남서향이다. 전체 규모는 남북 길이 약 200m, 동서 너비 약 125m로 산성의 전체 둘레는 약 526m이다. 둔덕기성(屯德岐城)은 7세기 신라시대 축조수법을 알려 주는 중요한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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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성을 동시에 볼 수있는 홍주읍성
    홍주읍성은 충청남도 홍성군에 있는 성으로, 길이 약 1,772m의 성벽 중 약 800m가 남아있고 높이 4~5m이다. 동쪽을 제외하고 산악으로 둘러싸여 있는 삼태기형의 돌로 쌓은 평지읍성이다. 왜구의 침입이 예상되는 고을의 읍성을 새로운 격식에 맞추어 쌓게 되었던 조선 세종 때에 처음 쌓기 시작하여 1451년(문종 1)에 새로 고쳐 쌓았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읍성으로 이어졌으며, 조선 초기 새로운 형식에 의해 쌓은 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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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임진왜란 시기, 조선을 지켜낸 왜성
    임진왜란 7년 전쟁 동안 왜군은 조선 남부 해안선 일대에 전략적 거점으로 왜성을 축성하였다. 특히 왜군은 전면적으로 후퇴하여 남해안을 따라 왜성을 짓기 시작하여 장기전에 돌입하였다. 당시 도산성이라 불린 울산 왜성을 지은 지휘관은 청적(淸敵)이라 불린 가등청정이었다. 당시 왜군 지휘관 가등청정은 서생포왜성, 흑전장정은 기장왜성, 소서행장은 순천왜성을 건축하였다. 현재 한국에 남아 있는 왜성은 20곳 이상이며 경상남도의 해안가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전라남도에도 순천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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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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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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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삼포왜란의 흔적이 있는 웅천읍성
    웅천읍성은 경상남도 기념물 제15호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 성내동에 있는 평지성이다. 웅천읍성은 조선시대 웅천현의 행정중심지에 축성된 성으로 창원을 지키는 곳이었으며 바다 조운을 돕는 곳이기도 하였다. 이 성은 1434년인 세종 때 처음 축성되었고, 1453년 증축된 성으로 현재도 사면의 성벽 상당 부분이 잘 남아 있다. 1510년 삼포왜란 당시 현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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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임진왜란 때 군관민이 힘을 합쳐 쌓은 임진성
    남해 임진성은 경상남도 기념물 제20호로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상가리 294번지에 있는 해발 108m의 기업산 제2봉 정상부에 축성된 테뫼식 산성이다. 임진성은 임진왜란 때 왜적이 쳐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관군과 백성들이 힘을 합쳐 백성을 지키기 위해 쌓았다 하여 민보성(民堡城)이라고도 불린다. 남해의 성산토성, 성고개성, 비자당산성 등과 함께 대국산성의 지휘를 받아 남해일대를 지키는 산성으로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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