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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고려시대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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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몽고족과 왜구로부터 고려를 지켜준 성곽
    고려는 태조 이후 예종에 이르기까지 약 200년 동안 북방의 변경에 많은 성을 쌓았다. 그 가운데에서도 천리장성의 축조와 윤관의 9성 설치는 적극적인 영토의 확장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고려시대에는 석성보다 토성을 더 많이 쌓았으며 도성인 개경이나 강화에도 토성을 쌓았다.고려 말에는 왜구를 막기 위해 해안지방에 읍성이 만들어졌다.개경의 도성은 황성, 궁성, 나성, 내성으로 이루어졌는데 그 건설 시기는 각기 다르다. 13세기에 이르러 몽고족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도읍을 옮긴 시기가 있다. 이 시기의 강도(江都) 역시 개경 도성을 그대로 모방하여 궁성을 포함한 내성(內城)과 중성(中城) 외성(外城)을 축조하였다. 경기도에는 110여 개소의 성곽이 고려시대에 새롭게 축조되거나 수· 개축의 과정을 거치면서 재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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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지에서 벌어진 대몽항전
    대륙을 평정한 몽고제국은 1231년(고종18) 8월 고려를 침략하였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을 제패한 몽고제국과의 전쟁은 이로부터 40여 년간 이어진다. 고려는 몽골군과의 전투에서 주로 성곽을 의지하여 승리를 거두었다. 첫 승리는 귀주성 전투였는데 기습작전을 써서 적을 물리쳤다. 그 후 제1차 충주성 전투에서 승리하고 처인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김윤후는 몽고의 대군이 충주성에 쳐들어 왔을 때 70여 일 동안 몽골군을 맞이하여 뛰어난 지휘력을 발휘하여 적을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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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주시

    조선왕조의 권력을 보여준 조선성곽
    조선왕조는 중앙집권적 통치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면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는 문제가 최종적으로 결정되고 그해 10월에는 국왕과 정부관리들이 한양으로 옮겨갔다. 한양성의 전체 길이는 약 18km로서 외겹성의 평산성으로 되어있다.남동쪽과 북쪽에는 각각 남한산성과 북한산성이 구축되었다. 특히 수원화성에는 총포에 대비하여 숙종대부터 나타나기 시작한 큰 성돌로 쌓았고 새로운 문물을 받아들여야 한다는 학자들의 견해를 반영하여 벽돌이 본격적으로 사용된 점이 특징이다.조선 전기에는 산성 축성이 크게 유행하였다. 태종 10년경을 전후로 북방의 여러 거점 성곽과 경상도․전라도에 대규모 산성을 축조하였다. 그리하여 조선 초기에는 약 111개의 산성이 있었다. 그러나 세종대 이후 산성은 점차 퇴조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많은 산성이 축조되었다.읍성의 축조는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특징 중의 하나이다. 왜적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바닷가에 읍성 축조가 계속되었으며 특히 주민들이 모여 사는 읍성이 190여 개나 되었는데 약 절반에 해당하는 읍들에 새로 성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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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홍성군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성을 동시에 볼 수있는 홍주읍성
    충남 홍성군에 있는 성으로, 길이 약 1,772m의 성벽 중 약 800m가 남아있고 높이 4~5m이다. 동쪽을 제외하고 산악으로 둘러싸여 있는 삼태기형의 돌로 쌓은 평지읍성이다. 왜구의 침입이 예상되는 고을의 읍성을 새로운 격식에 맞추어 쌓게 되었던 조선 세종 때에 처음 쌓기 시작하여 1451년(문종 1)에 새로 고쳐 쌓았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읍성으로 이어졌으며, 조선 초기 새로운 형식에 의해 쌓은 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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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순천시

    임진왜란 시기, 조선을 지켜낸 왜성
    임진왜란 7년 전쟁 동안 왜군은 조선 남부 해안선 일대에 전략적 거점으로 왜성을 축성하였다. 특히 왜군은 전면적으로 후퇴하여 남해안을 따라 왜성을 짓기 시작하여 장기전에 돌입하였다. 당시 도산성이라 불린 울산 왜성을 지은 지휘관은 청적(淸敵)이라 불린 가등청정이었다. 당시 왜군 지휘관 가등청정은 서생포왜성, 흑전장정은 기장왜성, 소서행장은 순천왜성을 건축하였다. 현재 한국에 남아 있는 왜성은 20곳 이상이며 경상남도의 해안가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전라남도에도 순천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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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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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주시

    고구려의 방패, 고구려성곽
    고구려 성곽은 요령성의 요하와 태자하 주변, 길림성의 집안 그리고 평양에 주요 성곽들이 분포되어 있다. 또한, 한강유역과 임진강, 한탄강 및 남한강에도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고구려는 중국의 한나라와의 긴장 상태에서 국내성으로 도읍을 옮기고, 위나암성을 비롯하여 55년(태조대왕 3)에는 요서에 10개 성, 환도성 등을 쌓았다.후한이 220년에 망하고 위, 오, 촉 삼국이 들어선 후 위나라의 관구검에 의해서 환도성이 함락되면서 평양성으로 도읍을 옮겼다.고구려 성곽은 평지성과 산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고구려 성곽은 석축성, 토축성, 토석혼축성, 목책성 등이 있는데 주로 석성이 발달하였다. 축조방식은 들여쌓기와 그랭이공법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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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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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하남시

    읍치성으로 사용된 하남 이성산성
    해발 209.8m 이성산에 있는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이성산은 춘궁동, 초일동, 광암동의 분기점으로 남쪽으로 넓은 평야지대는 남한산성에서 뻗어내려온 금암산과 객산 등으로 둘러싸인 분지와 서쪽으로는 아차산 일대와 풍납토성, 몽촌토성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둘레 1,665m의 요새지이다. 성내에서 출토되는 유물은 대체로 6-8세기 경 신라토기류와 기와류가 주종을 이룬다. 이로보아 6세기 중엽 신라가 한강 하류지역을 장악하고 설치한 읍치성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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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양주시

    과거 물류 거점지, 양주 대모산성
    양주 서쪽 5리 떨어진 곳에 있는 대모산성은 임진강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길목에 자리한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해발 212m의 대모산 정상부를 둘러싼 둘레 는 1,400m이다. 매초성(買肖城)으로 비정(比定) 되기도 하며, 조선시대 각종 사료에서 대모성산(大母城山), 대모산성(大母山城)의 기록이 확인되며 세종 시기 군사훈련지로서의 강무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동문지 발굴 조사 결과 이 일대는 통일신라 시대 약 9-10세기기 경부터 고려시대 중기까지 사용되다가 조선시대에 폐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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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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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포천시

    군사적 기능과 정치적 기능을 함께한 포천 반월성
    해발 284.5m의 청성산에 축조된 반월형의 테뫼식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080m이다. 전체적인 형상이 반달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반월산성이라 불리는데, 포천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에 있는 산성 중 가장 큰 규모이다. 고구려 때 쌓은 성이며 여러 책에 고성(古城), 산성, 반월산성 등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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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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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신라를 강하게 만든 신라성곽
    신라는 서남쪽으로 백제, 가야와 국경을 접하게 되고 바다 건너 왜(倭)의 침공도 그치지 않았다. 또 동북으로는 동해안을 따라 말갈이 수시로 침범해 왔고 진평왕 때부터는 남으로 내려오는 고구려의 세력에 맞서 항쟁해야 했다. 이러한 세력들의 사이에서 성장한 신라는 일찍부터 성을 쌓기 시작하였다.시조 박혁거세가 기원전 37년(혁거세 21)에 서울에 금성(金城)을 쌓았고 101년(파사왕 22)에 월성을 쌓았다. 470년(자비왕 13)에는 지방의 요새인 삼년산성을 쌓기도 하였다. 월성을 방어하기 위해 경주지역 내에 산성 11개소가 축조되었으며 신라지역에 있는 신라 성곽 수는 대략 160여 개소로 추산한다. 신라 초기 성곽은 흙으로 쌓은 토축이 주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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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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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의 도읍을 지키는 백제성곽
    백제의 성곽의 변화는 첫 도읍이었던 위례성(지금의 풍납토성)을 중심으로 한 500년간의 한강 중심 지역인 한성시대가 주를 이루고 공주의 웅진시대와 부여로 수도를 옮긴 사비시대를 합한 200여 년간을 나누어 살펴야 할 것이다.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한성시대의 성곽은 위례성․탕정성․북한산성 등 16개가 있다. 474년(개로왕 21) 9월에 고구려왕 거련이 군사 3만을 거느리고 한성을 에워싸고 백제 개로왕을 죽였다. 그리하여 한성시대가 막을 내렸다. 475년(문주왕 1) 10월에 도읍을 웅진으로 옮겼다. 도성인 공산성은 웅진성이라고도 한다. 538년(성왕 16) 봄에 사비로 도읍을 옮기고 국호를 남부여라 하였다. 이때 도성을 부소산성 또는 사비성이라 한다. 백제의 성은 풍납동 토성과 정주의 정북동 토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산성으로 분류된다. 목책을 상대적으로 많이 세워 활용하였고 토축 특히 판축기법이 일찍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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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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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진도군

    삼별초의 항쟁지 진도 용장성
    1270년(원종 11) 고려가 몽골에 항복을 하였다. 몽골에 대한 항복을 받아들일 수 없던 배중손을 비롯한 삼별초는 왕족인 승화후 온(承化候溫)을 왕으로 삼아 남쪽으로 내려와 이곳에 궁궐과 성을 쌓고 몽골과의 전쟁을 계속하였다. 이때 쌓은 성이 바로 용장성이다. 용장산성의 해발고도는 대부분 200-230m 정도인데 총길이는 13km가 넘을 것으로 추정되며 내벽과 외벽을 모두 돌로 쌓은 협축식 석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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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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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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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한양도성 중구 투어 리플렛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한양도성 중구 투어 리플렛
    서울 한양도성 4내산(북악산, 인왕산, 낙산, 남산) 구간 중 남산 성곽 부분, 특히 각자성석을 중심으로 중구의 문화유산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함. 남산(중구) 성곽의 각자성석과 조선시대 공사 실명제 및 남산성곽 암문 자료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당시 모습을 스토리텔링하는 책자와 홍보 리플렛 제작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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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의 도읍을 지키는 백제성곽
    백제의 성곽의 변화는 첫 도읍이었던 위례성(지금의 풍납토성)을 중심으로 한 500년간의 한강 중심 지역인 한성시대가 주를 이루고 공주의 웅진시대와 부여로 수도를 옮긴 사비시대를 합한 200여 년간을 나누어 살펴야 할 것이다. 『삼국사기』에 등장하는 한성시대의 성곽은 위례성․탕정성․북한산성 등 16개가 있다. 474년(개로왕 21) 9월에 고구려왕 거련이 군사 3만을 거느리고 한성을 에워싸고 백제 개로왕을 죽였다. 그리하여 한성시대가 막을 내렸다. 475년(문주왕 1) 10월에 도읍을 웅진으로 옮겼다. 도성인 공산성은 웅진성이라고도 한다. 538년(성왕 16) 봄에 사비로 도읍을 옮기고 국호를 남부여라 하였다. 이때 도성을 부소산성 또는 사비성이라 한다. 백제의 성은 풍납동 토성과 정주의 정북동 토성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산성으로 분류된다. 목책을 상대적으로 많이 세워 활용하였고 토축 특히 판축기법이 일찍 발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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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곽이란 무엇인가
    성곽이란 우리말로 ‘잣’ 또는 ‘재’라고 하며 한자 성(城)은 고대에는 성을 흙으로 쌓았기 때문에 ‘흙 토(土)’변을 취하였다. 옛날에 나라(國)는 도시국가, 성읍 국가로 그 성격을 규정하고 있다. 국의 구조는 중앙에 제후의 궁전과 종묘 그리고 국의 중요한 시설물이 있는데 이를 둘러싼 성이 내성이다. 내성 밖으로 외성이 있고 이를 곽(郭)이라 한다. 성곽은 내성과 외성을 아울러 일컫는 말이기도 하다. 적의 침입에 대한 방위를 위해 지형지물을 이용해서 구덩이를 파거나 각종 재료를 이용하여 쌓은 구조물이며, 이를 거점으로 하여 국토를 지키기 위한 군사시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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