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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곽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읍치성으로 사용된 하남 이성산성
    해발 209.8m 이성산에 있는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이성산은 춘궁동, 초일동, 광암동의 분기점으로 남쪽으로 넓은 평야 지대는 남한산성에서 뻗어 내려온 금암산과 객산 등으로 둘러싸인 분지와 서쪽으로는 아차산 일대와 풍납토성, 몽촌토성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둘레 1,665m의 요새지이다. 성내에서 출토되는 유물은 대체로 6-8세기 경 신라토기류와 기와류가 주종을 이룬다. 이로 보아 6세기 중엽 신라가 한강 하류지역을 장악하고 설치한 읍치성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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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과거 물류 거점지, 양주 대모산성
    양주 서쪽 5리 떨어진 곳에 있는 대모산성은 임진강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길목에 자리한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해발 212m의 대모산 정상부를 둘러싼 둘레는 1,400m이다. 매초성(買肖城)으로 비정(比定) 되기도 하며, 조선시대 각종 사료에서 대모성산(大母城山), 대모산성(大母山城)의 기록이 확인되며 세종 시기 군사훈련지로서의 강무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동문지 발굴 조사 결과 이 일대는 통일신라 시대 약 9-10세기 경부터 고려시대 중기까지 사용되다가 조선시대에 폐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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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성곽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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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 왕조의 생명선, 강화외성
    강화외성은 고려 23대 고종이 1232년 몽고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한 뒤 1233년(고종 20) 해안 방어를 위해 23km에 걸쳐 쌓은 성이다. 강화성은 내성·중성·외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산성이다. 외성은 동쪽 해안을 따라 쌓았는데 몽고군이 바다를 건너 공격하지 못하게 한 가장 중요한 방어시설이다. 이 성은 벽돌로 개축한 전축성(塼築城)이 오두돈 주변 남측에 남아 있어 수원 화성과 더불어 전축성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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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프랑스군에게 패배를 안긴 강화 삼랑성
    삼랑성은 경기도 강화도의 남쪽 옛 하도면, 즉 길상면 온수리에 있는 해발 231m의 정족산에 있다. 길상산의 북쪽, 마니산의 동북동, 강화부의 30~35리에 있으며 3개의 봉우리가 솥발처럼 서로 맞서서 대치한 형세여서 생긴 이름이 정족산성이라 한다.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때 동문과 남문으로 공격을 해오던 160여 명의 프랑스군을 무찌른 곳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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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경북 청도의 청도읍성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동상리와 서상리 일대에 청도읍성이 있다. 청도읍성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토성이었으나, 1590년 선조의 왕명에 의해 석성으로 고쳐 쌓았다. 이 읍성은 조선 후기 읍성의 구조를 잘 보여주는 성곽이다.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그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훼손되었지만, 2005년부터 진행된 복원사업 덕분으로 현재는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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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적을 방비하는 울타리, 신라 방어체계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 중 유일하게 도성을 쌓지 않은 신라는 왕궁과 경주 중심부를 보호하기 위한 독자적인 방어체제를 확립하였다. 왕궁인 월성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에 도시가 형성되었을 것이므로 주변에 산재한 산지를 이용한 산성을 구축하여 방어의 거점으로 삼은 것이다. 그리하여 시기를 달리하면서 남산토성, 명활산성, 양동리산성, 서형산성, 남산신성, 고허성, 북형산성, 부산성, 관문성 등을 쌓아 북방에서 쳐들어오는 적과 왜적을 방비하는 울타리로 도성 방어체계를 완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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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경주시

    선덕여왕에 칼을 겨눈 비담의 난이 일어난 경주 명활성
    명활산성은 북쪽 봉우리 해발 252m의 힌등산과 남쪽 봉우리 해발 269m의 장군봉 등 2개의 산정을 감싸고 있는 석축산성이다. 길이는 4.5km에 달하는 대규모 산성이며 551년(진흥왕 12)에 축성되었다. 이 산성은 천연의 요새로 수도방어의 중요한 역할 뿐만 아니라 왕이 일정기간 거처했으며 비담이 반란을 일으켜 그 근거지가 되었던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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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한강유역을 지켰던 강남 삼성동토성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강남구

    서울 한강유역을 지켰던 강남 삼성동토성
    고대 백제의 역사가 숨 쉬고 있는 삼성동 토성의 역사를 기록한 책자. 토성은 한성백제의 수도였던 풍납, 몽촌토성을 지키는 한강의 요충지로 현재의 봉은사와 경기고등학교~삼성 배수지 일대의 구릉에 자리잡고 있다. 70년대 이후 강남 대개발로 인해 사라지고 있는 토성의 역사적 성격과 의의를 다각도로 조명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백제의 전략적 요충지, 몽촌토성
    한강의 지류인 성내천 남쪽에 있으며, 둘레가 약 2.7㎞ 되는 백제 전기의 토성이다. 성벽의 축조는 순염토와 모래가 섞인 점질성 토양을 물에 개어 굳게 다진 것처럼 견고하게 쌓았으며, 성벽 위의 성가퀴가 하나로 이어져 있어서 그 성가퀴 위에 목책을 설비하였다. 또 토성 밖 둘레에는 해자시설이 되어 있었다. 성의 성격에 대해서는 두 가지 의견이 있는데, 백제의 도성인 위례성이라는 견해와 방어용 성이라는 견해가 있으나 낙랑, 말갈 등 북방으로부터의 지속적인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국사적 목적으로 3세기 중후반경 전략적 요충지로서 몽촌토성을 축조한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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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개로왕이 굴욕을 겪은 아차산성
    해발 285m의 아차산에 있는 삼국시대의 퇴뫼식 석축산성으로 둘레 약 1,125m이다. 268년(책계왕 원년) 이를 수축하여 고구려의 침략에 대비하였으며 475년(개로왕 21) 9월 고구려 장수왕이 군사 3만명을 거느리고 백제에 침입하여 개로왕을 죽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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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계양구

    삼국시대부터 한강 서부지역과 해안 방어를 위한 전략적 거점, 계양산성
    인천광역시의 기념물 제10호인 계양산성은 축조 시기가 정확하지 않지만, 다년간의 발굴조사와 연구로 삼국시대에 처음 쌓은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계양산성은 계양산이 아닌 고성산에 축조되어 경기만 방어체계의 중심 역할을 하였다. 삼국시대의 계양산성은 군사적 방어시설과 더불어 지방행정과 통치의 중심으로 사용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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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 왕조의 생명선, 강화외성
    강화외성은 고려 23대 고종이 1232년 몽고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한 뒤 1233년(고종 20) 해안 방어를 위해 23km에 걸쳐 쌓은 성이다. 강화성은 내성·중성·외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산성이다. 외성은 동쪽 해안을 따라 쌓았는데 몽고군이 바다를 건너 공격하지 못하게 한 가장 중요한 방어시설이다. 이 성은 벽돌로 개축한 전축성(塼築城)이 오두돈 주변 남측에 남아 있어 수원 화성과 더불어 전축성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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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프랑스군에게 패배를 안긴 강화 삼랑성
    삼랑성은 경기도 강화도의 남쪽 옛 하도면, 즉 길상면 온수리에 있는 해발 231m의 정족산에 있다. 길상산의 북쪽, 마니산의 동북동, 강화부의 30~35리에 있으며 3개의 봉우리가 솥발처럼 서로 맞서서 대치한 형세여서 생긴 이름이 정족산성이라 한다. 1866년(고종 3) 병인양요 때 동문과 남문으로 공격을 해오던 160여 명의 프랑스군을 무찌른 곳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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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삼국시대와 조선시대의 성을 동시에 볼 수있는 홍주읍성
    홍주읍성은 충청남도 홍성군에 있는 성으로, 길이 약 1,772m의 성벽 중 약 800m가 남아있고 높이 4~5m이다. 동쪽을 제외하고 산악으로 둘러싸여 있는 삼태기형의 돌로 쌓은 평지읍성이다. 왜구의 침입이 예상되는 고을의 읍성을 새로운 격식에 맞추어 쌓게 되었던 조선 세종 때에 처음 쌓기 시작하여 1451년(문종 1)에 새로 고쳐 쌓았다. 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기까지 읍성으로 이어졌으며, 조선 초기 새로운 형식에 의해 쌓은 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가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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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임진왜란 시기, 조선을 지켜낸 왜성
    임진왜란 7년 전쟁 동안 왜군은 조선 남부 해안선 일대에 전략적 거점으로 왜성을 축성하였다. 특히 왜군은 전면적으로 후퇴하여 남해안을 따라 왜성을 짓기 시작하여 장기전에 돌입하였다. 당시 도산성이라 불린 울산 왜성을 지은 지휘관은 청적(淸敵)이라 불린 가등청정이었다. 당시 왜군 지휘관 가등청정은 서생포왜성, 흑전장정은 기장왜성, 소서행장은 순천왜성을 건축하였다. 현재 한국에 남아 있는 왜성은 20곳 이상이며 경상남도의 해안가에 집중적으로 분포되어 있고 전라남도에도 순천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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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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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삼포왜란의 흔적이 있는 웅천읍성
    웅천읍성은 경상남도 기념물 제15호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웅천동 성내동에 있는 평지성이다. 웅천읍성은 조선시대 웅천현의 행정중심지에 축성된 성으로 창원을 지키는 곳이었으며 바다 조운을 돕는 곳이기도 하였다. 이 성은 1434년인 세종 때 처음 축성되었고, 1453년 증축된 성으로 현재도 사면의 성벽 상당 부분이 잘 남아 있다. 1510년 삼포왜란 당시 현장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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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임진왜란 때 군관민이 힘을 합쳐 쌓은 임진성
    남해 임진성은 경상남도 기념물 제20호로 경상남도 남해군 남면 상가리 294번지에 있는 해발 108m의 기업산 제2봉 정상부에 축성된 테뫼식 산성이다. 임진성은 임진왜란 때 왜적이 쳐들어온다는 소식을 듣고 관군과 백성들이 힘을 합쳐 백성을 지키기 위해 쌓았다 하여 민보성(民堡城)이라고도 불린다. 남해의 성산토성, 성고개성, 비자당산성 등과 함께 대국산성의 지휘를 받아 남해일대를 지키는 산성으로 이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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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성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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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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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고구려의 방패, 고구려성곽
    고구려 성곽은 요령성의 요하와 태자하 주변, 길림성의 집안 그리고 평양에 주요 성곽들이 분포되어 있다. 또한, 한강유역과 임진강, 한탄강 및 남한강에도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다.고구려는 중국의 한나라와의 긴장 상태에서 국내성으로 도읍을 옮기고, 위나암성을 비롯하여 55년(태조대왕 3)에는 요서에 10개 성, 환도성 등을 쌓았다.후한이 220년에 망하고 위, 오, 촉 삼국이 들어선 후 위나라의 관구검에 의해서 환도성이 함락되면서 평양성으로 도읍을 옮겼다.고구려 성곽은 평지성과 산성으로 구분할 수 있다. 고구려 성곽은 석축성, 토축성, 토석혼축성, 목책성 등이 있는데 주로 석성이 발달하였다. 축조방식은 들여쌓기와 그랭이공법이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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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백제와 신라가 대립해 싸우던 전북 임실의 성미산성
    전라북도 임실군 관촌면 덕천리 성미산 정상부에 성미산성이 있다. 성미산성은 삼국시대 백제가 신라의 공격에 대비해 쌓은 산성이며, 문헌상에 기록된 ‘각산성’으로 추정되는 산성이다. 이 산성은 2007년 발굴조사에서 오부(五部)가 새겨진 인장와(印章瓦)가 발견되어 군사적 요충지였을 뿐만 아니라 행정적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임이 밝혀졌다. 현재 임실 사선대에서 성미산성까지 이어지는 탐방로가 조성되어 아름다운 자연과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생태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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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축성연대도 모르는 진안 환미산성에서 나온 기왓장
    환미산성은 전북 진안군 부귀면 황금리 가치마을에 있다. 진안군지(1992)에 환미산성은 ‘가치마을에서 정천으로 넘어가는 노래재(가치) 정상의 우측산 계곡을 돌로 에워싼 산성(포곡형)’이라고 기록되어 있으며, 축성 연대는 미상이다. 다만 임진왜란 때 쌓았다는 전설이 있다. 약 150m가량의 성벽이 남아 있는데 원형을 유지하고 있는 곳은 정상 부근의 일부에 지나지 않고 대부분 무너졌다. 성내에는 비상시를 대비할 양식 구덩이 등이 있었다고 전한다. 환미산성의 성벽은 동쪽이 가장 높고 정상에서 우측은 토성, 좌측은 경사면을 돌로 쌓아 올린 석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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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도군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경북 청도의 청도읍성
    경상북도 청도군 화양읍 동상리와 서상리 일대에 청도읍성이 있다. 청도읍성이 처음 만들어졌을 때 토성이었으나, 1590년 선조의 왕명에 의해 석성으로 고쳐 쌓았다. 이 읍성은 조선 후기 읍성의 구조를 잘 보여주는 성곽이다. 임진왜란과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그 흔적조차 찾기 어려울 정도로 크게 훼손되었지만, 2005년부터 진행된 복원사업 덕분으로 현재는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공간으로 변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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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고려 왕조의 생명선, 강화외성
    강화외성은 고려 23대 고종이 1232년 몽고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천도한 뒤 1233년(고종 20) 해안 방어를 위해 23km에 걸쳐 쌓은 성이다. 강화성은 내성·중성·외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산성이다. 외성은 동쪽 해안을 따라 쌓았는데 몽고군이 바다를 건너 공격하지 못하게 한 가장 중요한 방어시설이다. 이 성은 벽돌로 개축한 전축성(塼築城)이 오두돈 주변 남측에 남아 있어 수원 화성과 더불어 전축성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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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고려시대 한중 교류를 알 수 있는 전남 신안의 상라산성
    전라남도 신안군 흑사면 흑산도의 상라산에 상라산성이 있다. 상라산성은 한중 해상교통로의 거점이었던 흑산도를 왜적으로부터 방어하기 위해 쌓았던 성곽으로 추정된다. 당시 해양도시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유적들이 현재까지 남아 있는데, 상라산성 일대에 산성을 비롯해 관사터, 무심사지, 제사터, 봉화대 등이 있다. 특히 무심사지에 있는 삼층석탑과 석등은 마을 주민들에게 수호신으로 여겨지며, 그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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