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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순창의 근현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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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의 근현대사와 6.25전사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순창군

    순창의 근현대사와 6.25전사
    전라북도 순창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을 개괄하고, 순창군 각 읍·면별로 상세한 전쟁사를 담아낸 책이다. 전북 순창의 근·현대사는 아픔의 연속이었다. 심각했던 일제의 수탈과 6·25동란을 중심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순창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을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순창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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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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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순창군

    순창 설씨의 조상신, 설공검신
    고려시대의 인물인 설공검은 순창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 이유는 지역사회의 팽창 과정에서 자기 선조를 마을신으로 모셔 지역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측면도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신이었던 산신을 대신해 지역사회에서 명성이 높은 순창 설씨 조상인 설공검이 마을신으로 모셔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신은 일정 부분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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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순창 금월리 대각 당산제
    전북 순창 복흥면의 서쪽에 위치한 금월리 대각마을은 오래전부터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오릿대를 세우고 당산제를 지낸다. 대각마을 이외에 순창 지역에서 오리짐대를 세우는 곳은 석보리, 금상리 등 몇 군데가 남아 있다. 이중에서 금월리 대각마을 당산제가 마을 역사만큼이나 오랜 세월 전승되어 왔다. 현재 대각마을 당산제는 제물 준비나 제의 절차 등이 간소화되었지만, 주민들의 당산제에 대한 정성은 예전과 다르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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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의와 줄다리기로 구성된 순창 반월리 자포 당산제
    순창군 반월리 자포마을에서는 마을 입구에 서 있는 2기의 당산석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며 매년 2월 초하룻날 당산제를 지낸다. 당산석은 할아버지당산과 할머니당산이며, 당산제는 남녀 간의 줄다리기로 시작된다. 제의와 줄다리기를 함께하는 것은 전라도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당산제의 형태이다. 자포마을 당산제는 예전에 비해 규모가 축소되고 세부적인 절차가 간소화되었지만, 현재도 전통적인 당제의 모습은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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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창의 근현대사와 6.25전사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순창군

    순창의 근현대사와 6.25전사
    전라북도 순창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을 개괄하고, 순창군 각 읍·면별로 상세한 전쟁사를 담아낸 책이다. 전북 순창의 근·현대사는 아픔의 연속이었다. 심각했던 일제의 수탈과 6·25동란을 중심으로 개항기부터 현대까지 순창에서 발생한 주요 사건을 다룬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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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조(英祖)의 입맛을 사로잡은 최고의 별미, 순창고추장
    순창고추장은 음력 7월 처서를 전후하여 묵은 콩으로 쑨 메줏가루에 햇고추로 만들어 두었던 고춧가루와 찹쌀을 섞어 만든 전라북도 순창군의 특산물이다. 조선 21대 국왕 영조(英祖)는 궁 밖에서 들여온 순창고추장을 매우 사랑하였던 인물로 그 관련기록이 『승정원일기』에 구체적으로 전하고 있다. 순창고추장은 18세기 이시필이 지은 『수문사설』에 ‘순창고추장 만드는 법’으로 소개될 정도로 3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향토음식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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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성황제의를 지낸 기록, 순창성황대신사적현판
    전라남도 순창군 순창읍에 있는 순창 장류 박물관에는 순창성황대신사적현판(淳昌城隍大神事跡懸板)이 소장되어 있다. 이 현판은 1992년 전라북도 순창군 설씨 제각에서 발견된 것이다. 고려 충렬왕(忠烈王) 재위기에 활약한 설공검(薛公儉)을 성황대신으로 모시는 내용이다. 발견 당시 순창 지역 성황 신앙의 전모를 역사적인 측면에서 살필 수 있는 자료로서 주목받았다. 현전하는 자료는 1563년에 처음 제작한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개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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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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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치광이 흉내를 낸 8인의 애국정신이 깃든 순창 영광정
    전라북도 순창군 쌍치면 시산리에는 영광정이라는 정자가 있다. 1910년 국권이 침탈되자 순창의 8인은 일제의 감시를 피해 미치광이 행세를 하며 모임을 가졌다. 그들은 의병을 모집하고 물자를 준비하며 항일운동에 대비하였다. 1921년 8인이 자주 모임을 갖던 자리에 ‘미치광이를 맞이하는 정자’인 영광정이 세워졌다. 해마다 3.1절에 8인의 애국정신을 기리는 추모제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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