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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연개소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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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연개소문도 마셨다는 세종특별시 부강면의 부강약수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부강약수가 소재하고 있다. 부강약수는 부강면 문곡리 ‘넉바위’에 있는 약수터이다. 지역에서 전하는 설화에 의하면 고구려 연개소문이 금강을 거쳐 부강에 왔을 때 부강약수터에서 약수를 마시고 힘이 강해져 전장에서 승리했다고 한다. 부강약수는 문곡천 인근 암반에서 용출하는 약수로 철분 성분이 풍부한 광천수다. 충청도의 ‘초정약수’, ‘전의약수’ 등과 함께 3대 약수로 유명했다. 부강약수는 1960년대만 하더라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소였다. 특히 피부병과 위장병, 눈병 등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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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우측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우측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좌측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좌측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연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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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곡식을 부수는 맷돌
    맷돌은 곡물을 갈아서 가루로 만드는 연장이다. 위·아래 두짝으로 구성되며, 위짝에는 곡식을 집어넣는 구멍이 있으며, 아래짝 위에는 곡물이 잘 갈리도록 하기 위하여 판 홈이나 구멍이 있다. 큰 함지에 맷돌을 앉히고 두 사람이 마주 앉아 한 사람은 곡물을 위짝 구멍에 떠 넣고, 한 사람은 위짝을 돌리면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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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참빗을 닮은 벼훑이
    벼훑이는 촘촘한 날 사이에 벼 · 보리 · 밀 따위의 이삭을 넣고 훑어내어 낟알을 터는 연장을 말한다. 길고 두툼한 각목의 앞 · 뒤쪽에 네개의 다리를 달아 가위다리 모양으로 떠받치게 하고, 빗살처럼 날이 촘촘한 쇠틀을 몸에 끼운 형태이며, 지역에 따라 ‘기네’, ‘그네’, ‘훌챙이 · 치개’, ‘청치기개 · 찌깨 · 첨치’, ‘왜홀태’ 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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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흙을 고르는 고무래
    고무래는 논이나 밭의 흙을 고르거나, 씨를 뿌린 뒤 흙을 덮을 때, 또는 곡식을 모으거나 펴는 데 쓰는 연장이다. 흔히 정(丁)자로 생겼고 지방에 따라 고물개, 곰배, 당그레, 밀개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며 머리에 달린 널의 형태도 직사각형, 반달형 또는 사다리형 등 여러 형태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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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기삼연의병 주둔지 문수사
    문수사는 기삼연의병장이 의병대원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 받은 곳이자 의병들의 주둔지이며 일군과의 격전하여 크게 승리한 곳이다. 기삼연의병장은 을미의병기에 기우만과 의병을 일으켜 활동한 바 있고, 정미의병기에 다시 의병을 일으켜 호남창의회맹소라 하였다. 기삼연은 전라도 일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순창에서 체포된 후 광주로 이송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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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전라남도 서부지역 의병대장 이기손 의적비
    의병대장 이기손장군 의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전라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이기손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로 광주광역시 송정공원에 자리하고 있다. 이 의적비는 1975년 광주향교를 중심으로 이기손의병장의 불멸의 정신을 영원히 기리고 애국선열을 추모하고자 건립되었고, 1978년에는 광주광역시 본량초등학교에도 의적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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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동생 김원범과 함께 의병을 일으킨 김원국
    김원국은 전라남도 광주 출신으로 본명은 김창섭(金昌燮)이며, 한말 후기 의병기에 동생 김원범과 함께 광주 무등촌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고 항일투쟁에 나섰다. 그는 1906년 의병진을 구성 후 1907년에는 김태원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였고, 1908년에는 조경환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다 나중에는 독자적으로 의병부대를 구성하여 광주·나주·능주·동복·창평·담양·장성·영광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9년 일본군과 교전중 체포되어 대구감옥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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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가마에서 내려 말을 타고 넘던 말티재길
    법주사가 있는 속리산으로 진입하는 관문이라 불리는 말티재는 신라 진흥왕 때에 법주사를 세우기 위해 의신조사가 넘어간 이래 수많은 사람들이 넘었던 옛길이다. 말티재는 사람을 가마가 통과할 수 없을 정도로 험하고 힘든 구간이었다. 사람이 가마에서 내린 후 말에 옮겨 탔다는 고개일 정도로 사람들의 통행도 어려웠던 길이다. 신작로가 만들어지고 법주사를 찾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속리산으로 진입하는 주요한 입구 역할을 했다. 지금은 말티재 옛길의 북쪽에 속리터널이 개통되면서 자동차의 통행량도 많이 감소했다. 말티재를 넘어가면 임금이 벼슬을 하사한 정이품송 소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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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아버지 사도세자를 찾아 정조가 다니던 화성효행길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무덤을 지금의 경기도 화성시로 옮기고 매년 능을 찾았다. 도성에서 무덤이 있는 현륭원까지 이르는 길은 정조효행길 또는 화성효행길이라는 이름으로 재조명되고 있다. 배다리를 이용해 한강을 건넌 후 과천에서 수원으로 이동했지만, 1795년부터는 한강을 건넌 후 시흥(지금의 서울특별시 금천구)을 지나 수원으로 향했다. 과천길을 버리고 시흥길을 택한 것이다. 시흥행궁에서 머무른 뒤 지지대고개를 넘어 수원화성에 도착했으며, 화성행궁을 출발해 대황교를 지나 현륭원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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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지리산을 넘어 섬진강과 내륙을 연결하던 벽소령길
    지리산을 남북으로 통과하는 벽소령은 경상남도 하동군과 함양군의 경계이다. 내륙에 자리한 함양군 마천면 사람들은 소금을 구하기 위해 남해안 소금이 섬진강을 거슬러 올라와 하역되는 화개장이나 하동장에서 소금을 구입한 후 벽소령을 넘어 마천면으로 돌아왔다. 당시 소금을 지고 걷던 길은 소금길이라 불리며, 소금을 짊어진 사람들이 걷던 소금쟁이능선이라 불리는 구간도 있다. 경상남도 사람뿐만 아니라 전라북도 남원시 산내면 사람들도 섬진강에서 소금을 구입하기 위해 벽소령 옛길을 넘어 다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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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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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돌부처 코에 피가 나서 섬이 된 전라북도 부안군의 계화도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에 계화도(界火島)라는 섬이 있었다. 1960년대 간척사업으로 지금은 육지가 된 곳이다. 옛날 계화도 한쪽 모퉁이에 돌부처가 한 개 있었다. 나그네가 돌부처 콧구멍에서 피가 나면 마을이 모두 물에 잠길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마을 주민들은 나그네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한 노인이 나그네의 말을 믿고 매일같이 돌부처의 코를 확인하였다. 그러던 중 마을 주민이 노인을 놀려주기 위해 소 피를 돌부처 코에 발라두었다. 노인은 이를 보고 손자의 손을 잡고 마을을 벗어났다. 그 때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파도가 밀려와 계화도를 섬으로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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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산연씨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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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우측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우측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후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후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추억의 연탄집게
    연탄이 보급되면서 함께 생겨난 것이 연탄집게다. 연탄집게는 길이가 짧고 넓은 집게와 길고 좁은 집게로 나뉜다. 길이가 짧은 집게는 연탄을 집는 부분이 ‘ㄱ’자로 꺾여 있고 손잡이 부분은 고리처럼 말려 있다. 일반 가정에서는 연탄 아궁이가 깊기 때문에 짧은 집게보다는 긴 집게가 편리하다. 길이가 긴 집게도 연탄을 집는 부분이 ‘ㄱ’자로 꺾여 있기는 하지만 폭이 좁다. 연탄집게와 함께 부수적으로 필요한 도구들이 연탄 뚜껑, 연탄 받침, 연탄 숟가락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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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문경의 진폐병동, 석탄 도시의 그늘
    문경은 1970~80년대 40여 개가 넘는 광산이 운영되던 대표적 석탄 도시였다. 그러나 영광 뒤에는 분진으로 인한 진폐증이라는 어두운 그늘이 드리웠다. 1978년 설립된 문경제일병원 진폐전문요양병동은 광부들의 희생을 보듬으며, 지금도 전국 최대 규모 진폐 의료기관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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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추운 겨울을 덥혀 주던 난로
    난로는 원래 구들에서 좌식 생활을 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없었고, 입식 생활을 하는 서양인에게 알맞은 난방 기구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방안에 들여놓고 난방을 했던 화로가 보편적인 난방 기구였다. 난로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것은 개화기 때라고 한다. 난로는 어떤 연료를 사용하는가에 따라 화목 난로, 석탄 난로, 연탄 난로, 석유 난로, 전기 난로, 가스 난로 등이 있다. 특히, 전쟁의 복구와 산업화의 혼란한 시대였지만 도시락을 얹어서 데워 먹던 석탄 난로에 얽힌 추억은 그 시절을 따뜻하고 정겨웠던 시절로 기억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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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조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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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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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설탕이 흔해지기 전 많이 먹은 대추
    대추는 설탕이 대중화되기 전, 떡에 고물로 들어가거나 음료수, 요리에 들어가서 단맛을 내는 역할을 하였다. 대추 자체가 당도가 높은 과일인데, 말려서 보관할 수 있고, 말릴 경우 당도가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 1920년대 후반에서 1930년대 설탕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단맛을 목적으로 한 대추의 수요는 줄어들었다. 그리하여 대표적인 대추산지인 보은에서 대추나무를 베기도 하였다. 그러나 오늘날 대추는 한의학에서 이용할 만큼 건강에 좋은 과일이라 꾸준히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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