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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연꽃이 피운 청산의 정원, 청산수목원
    청산수목원은 설립자 신세철 원장이 연꽃과 자연생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조성한 수목원이다. 그는 지역 생태와 문화를 보전하고자 노력하며, 예술가로부터 영감받아 다양한 주제 정원을 만들었다. 이후 수목원을 이어받은 형제들은 핑크뮬리 정원 등 사계절 볼거리를 조성하며 방문객 유치에 힘썼다. 현재 청산수목원은 사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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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무안군

    동양최대 연꽃방죽에서 열리는 무안연꽃축제
    무안연꽃축제는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백련지 일대에서 열리는 연꽃축제이다. 무안연꽃축제는 전라남도에서 개최되는 여름축제의 대표격이며, 전국 최대의 단일 연꽃축제이다. 백련지는 원래 농업용 저수지였고, 2개의 저수지를 합쳐 복룡지라고 불렀는데, 1981년 영산강 하구둑의 완공으로 농업용 저수지의 기능을 상실하였다. 이후 연꽃이 무성하게 피어나 1997년 처음으로 연꽃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 백련지는 둘레 3Km가 넘는 크기로 동양최대의 백련 자생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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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사의 찬미'를 부른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
    윤심덕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성악가이자 배우, 대중가수였다. 예술가곡, 이탈리아 칸초네, 찬송가,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모두 소화했다. 그녀의 대표곡은 외국곡에 우리나라 노래말을 붙여 만든 번안가요 <사의 찬미>이다. 레코드 재취입을 위해 일본에 갔다 오는 길에 김우진과 함께 현해탄에 투신하면서 <사의 찬미>는 그녀의 사후에 크게 유행했고, 대중음악 시대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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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눈물의 여왕, 전옥
    전옥은 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한 배우이다. 본명은 전덕례이다. 1927년 나운규 감독의 「낙원을 찾아서」라는 영화에 전옥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했다. 이후 나운규 감독의 영화 「옥녀」의 여주인공, 「사랑을 찾아서」, 「목포의 눈물」, 「저 언덕을 넘어서」 등에 출연했다. 연극 공연도 왕성히 했는데 「아리랑고개」, 「눈먼 동생」, 「눈물」 등에서 주로 비극의 여주인공을 맡아 사람들은 그녀를 ‘눈물의 여왕’이라고 불렀다. 그녀의 외손자가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최민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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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제강점기에 노래했던 앨리스, 이애리수
    이애리수는 1930년대 활동하던 배우이자 가수였다. 본명은 이음전이고, 1911년 개성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9세가 되던 해인 1919년 김도산이 이끌던 신극좌의 배우로 데뷔하였다. 이후 민중극단, 취성좌 등에서 인기있는 여배우로 성장하였다. 1930년대부터는 음반을 취입하고 가수로 활동 영역을 옮겼다. 이애리수는 가수로 스타의 반열에 올랐던 1933년 대학생과 사랑에 빠져 자살시도를 했고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 대학생과 결혼하여 연예계에서 은퇴하였다. 이애리수라는 이름은 서양 이름인 앨리스를 빌려온 것으로 애리수가 아닌 애리스나 애리쓰로 표기된 경우가 있다. 배우로서 그녀는 「약혼한 처녀」, 「화차생활」, 「무언의 회오」 등에 출연했으며 가수로서는 「황성의 적」이라는 노래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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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의성의병창의지 의성향교
    의성향교는 1896년 을미의병기에 의성의병이 의병을 일으키기로 결정하고 향회를 열기위한 통문을 작성한 곳이다. 의성지역 유림들은 1896년 3월 14일 향회를 열어 김상종을 의병장으로 뽑았다. 김상종은 의병을 모으고,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3월 25일 의병대장에 취임하였다. 의성의병은 4월 2일 구봉산에서의 첫 전투 이래 황산전투·감은리전투·비봉산전투를 치르며, 5월 26일까지 항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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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의성의병의 충의정신을 기리는 의병기념관
    의성의병기념관은 창의부터 해산까지 62일동안 결사적으로 항전한 의성의병부대의 의병투쟁을 널리 알리고 의롭게 싸우다 순국한 의병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2016년 11월 사초마을에 의성군에서 건립하였다. 의성의병은 김상종의병장을 중심으로 의병을 일으킨 지 8일 만인 4월 2일 의성읍 구봉산전투부터 5월 25~26일 치러진 비봉산전투에 이르기까지 치열하게 싸운 전투의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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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경상동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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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사근도의 중심 사근역
    사근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함양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사근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의 서부를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사근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함양에서 남북 방향으로 뻗어 경상남도 서부 해안과 내륙을 연결했으며, 전라도와 경상도를 연결하는 역할도 했다. 이 중심에 해당하는 곳이 사근역이었다. 사근역은 모두 13개의 역을 거느렸다. 사근역의 뒤쪽에는 삼국시대에 축조된 사근산성이 있으며, 앞쪽으로는 진주 진양호로 흘러가는 남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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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뜰에 심은 열 다섯 가지 초목
    황현은 1886년, 서른두 살의 나이에 전남 구례 간전면 만수동으로 이주했다. 서울에서 매관매직의 폐해를 목격하고 벼슬길을 단념한 그는 구례 간전면 만수동 골짜기에 이곳에 ‘구안실(苟安室)’이라는 초가를 짓고, ‘삿갓처럼 작은 정자’라는 뜻의 ‘일립정(一笠亭)’을 세워 후학들을 가르치며 초야 생활에 들어갔다. 그 삶은 겉으로 보기엔 조용했지만, 내면에서는 수천 겹의 시와 사유가 자라나고 있었다. 그는 이곳 구안실에서 『매천야록』과 『오하기문』을 집필하고, 1천 수가 넘는 한시를 남겼다. <원식십오영은> 1900년에 구안실에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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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경상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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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전라도 임실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오수도(獒樹道)
    오수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임실에 있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다. 본래 남원의 창활역을 중심으로 창활도라 불렸다가 이후 임실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오수도로 변경되었다. 전라북도의 임실군, 남원시를 비롯하여 전라남도 구례군, 곡성군,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등지를 통과하던 역로를 관할했다. 남원과 광양을 통과하던 역로는 전라도를 거쳐 경상도로 이어지는 역로이다. 지금의 순천시에 주암댐이 건설되면서 과거 오수도의 역로 가운데 곡성과 순천을 연결하던 일부 옛길은 주암호에 수몰되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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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신안의 홍도
    홍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인 섬이다. 그만큼 아름다운 자연환경으로 인해 늘 관광객이 붐빈다. 1구마을에는 그런 관광객들을 상대로 한 관광산업이 발달해 있고, 2구마을은 아직도 어업이 주로 이루어지고 있다. 바다에서는 홍도 33경을 돌며 보고 섬 안에서는 고치산 정상인 대한민국 100대명산 깃대봉을 오를 수도 있다. 바위모양과 관련된 재미있는 전설과 이야기가 많고 여름이면 7월에는 원추리꽃이 피어 섬원추리축제, 9월에는 섬볼락 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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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천연기념물 '분바위'가 있는 인천 옹진의 소청도
    인천광역시 대청면에 속한 소청도는 비교적 작은 섬에 속한다. 인천에서 뱃길로 3시 30분가량 가야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지질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도 의미 있는 곳이다. 특히 천주교 포교를 위해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가던 김대건 신부가 이 곳에서 풍랑을 만난 지금도 김대건 신부상이 세워져있다. 이 섬은 어족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분바위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는 탓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받는 곳이다. 또한 섬의 맨 서쪽에 위치한 등대는 소청도의 또 다른 매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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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사라지는 경계를 지키는, 태안해안국립공원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해안국립공원인 태안해안국립공원은 리아스식 해안, 해안사구, 섬 등 독특한 지형과 다양한 생태계를 품고 있다. 1990년대 이후 본격적인 보전과 복원 노력이 시작되었으며, 자연 훼손의 위기 속에서도 신두리 사구를 비롯한 주요 사구 복원, 멸종위기 생물 모니터링 등 생물 다양성과 지형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보호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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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공룡을 만나러 출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공립 자연사박물관이다.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비롯해 자연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시하고 있다. 살아 있는 동식물은 물론 박제와 표본, 화석, 육식과 초식 공룡(일부 모형)까지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전시는 3층 ‘지구환경관’, 2층 ‘생명진화관’, 1층 ‘인간과 자연관’ 순서로 관람하면 된다. 전시실 곳곳에 체험 코너가 마련돼 있고, 수준 높은 박물관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돼 서대문구 지역민들에게 늘 인기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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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땅에 새겨진 5억 년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의 구문소 지역 일대는 천연기념물 제417호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으로 고생대의 따뜻한 바다 환경에서 퇴적된 지층이 널리 분포된 지역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전기고생대 지질층서가 연속 관찰되면서 중기고생대 부정합면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자연사적으로 중요한 구문소 지역 일대에서 체험학습을 통한 교육효과 향상과 학자들의 자연사 연구에 기여하기 위해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 2010년 10월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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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표본을 통해 바라본 우리의 자연, 한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자연의 역사를 담고 있는 자연사박물관이 대전광역시 한남대학교에 있다. 자연사(自然史)는 말그대로 자연의 역사이다. 자연의 역사답게 자연사는 지리학, 지질학, 생물학, 고고인류학을 결합한 종합과학분야이다. 대전 한남대학교 생물학과의 표본실 자료를 기반으로 1983년 4월 18일에 문을 연 한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은 대전의 자연환경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 전반에 대한 역사를 광물, 포유류, 곤충류 등 분류하여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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