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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저승에서 맺은 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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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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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천생연분
    옛날에 어떤 노총각이 장가를 갔는데, 신부가 너무 어렸다. 총각은 신부를 방바닥에 메다꽂고는 도망을 쳤다. 총각과 신부는 서로 남의집살이를 한다. 사십이 가까워진 총각이 새장가를 간다. 그런데 신부의 이마에 커다란 흉터가 있었다. 신부가 흉터가 생긴 내력을 설명하는데 자신이 한 일이었다. 총각은 내색하지 않고 살다가 아내가 첫애를 낳은 다음에 얘기해준다. 총각은 신부가 천생배필임을 알고 잘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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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과 지방 연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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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공공기관의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교통 통신 기관의 집합인 역로(驛路)
    역로는 한양과 지방의 주요 행정 중심지 및 군사기지를 잇는 교통·통신기관으로 운영되었다. 조선 시대의 역로 중에서는 한양과 지방을 연결하는 간선도로가 중요했으며, 대체로 10대로의 일부 구간이 하나의 역로로 구분되었다. 조선 시대의 역로는 개성에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김에 따라 한양을 중심으로 전국의 역도 체계를 개편했으며, 고려 시대의 6과 22역로 체계를 41역도 543역으로 고쳐 지방별로 역도를 분할하고 속역을 신설했다. 역로는 보행자 위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도로의 폭이 일정하지 않았고, 말이나 소가 끄는 수레는 통과하기가 힘들었다. 역로의 숙박시설에는 객사(客舍)와 관(舘)이 있었으며 별도로 원(院)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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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평생 갓을 쓰고 붓을 든 강암 송성용
    한국 서단의 흐름을 살펴보면, 조선 시대 이후 전라도 남쪽은 특히 회화가 발달했고, 전북 지역은 서예와 사군자에 뛰어난 인재들이 많았던 것으로 평가된다. 전북의 역대 서예가 계보를 보면 조선 중기의 송일중을 시작으로, 조선 후기에는 이삼만이 활약하며 지역 서단의 기반을 다졌다. 이어 일제강점기에는 조벽하·이정직·송기면 등이 새로운 변화를 이끌었고, 근현대에 이르러 시·서·화를 모두 겸비한 ‘시서화 삼절’로 이름을 남긴 인물이 바로 강암 송성룡이다. 강암의 위상은 오늘날에도 여러 사찰과 문화 명소에서 그의 글씨를 쉽게 마주할 수 있을 만큼 높다. 대표적으로 경상도의 석굴암과 불국사, 내장산 내장사 일주문, 호남제일문 편액, 한벽당 편액 등이 그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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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공룡을 만나러 출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공립 자연사박물관이다.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비롯해 자연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시하고 있다. 살아 있는 동식물은 물론 박제와 표본, 화석, 육식과 초식 공룡(일부 모형)까지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전시는 3층 ‘지구환경관’, 2층 ‘생명진화관’, 1층 ‘인간과 자연관’ 순서로 관람하면 된다. 전시실 곳곳에 체험 코너가 마련돼 있고, 수준 높은 박물관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돼 서대문구 지역민들에게 늘 인기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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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땅에 새겨진 5억 년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의 구문소 지역 일대는 천연기념물 제417호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으로 고생대의 따뜻한 바다 환경에서 퇴적된 지층이 널리 분포된 지역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전기고생대 지질층서가 연속 관찰되면서 중기고생대 부정합면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자연사적으로 중요한 구문소 지역 일대에서 체험학습을 통한 교육효과 향상과 학자들의 자연사 연구에 기여하기 위해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 2010년 10월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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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표본을 통해 바라본 우리의 자연, 한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자연의 역사를 담고 있는 자연사박물관이 대전광역시 한남대학교에 있다. 자연사(自然史)는 말그대로 자연의 역사이다. 자연의 역사답게 자연사는 지리학, 지질학, 생물학, 고고인류학을 결합한 종합과학분야이다. 대전 한남대학교 생물학과의 표본실 자료를 기반으로 1983년 4월 18일에 문을 연 한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은 대전의 자연환경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 전반에 대한 역사를 광물, 포유류, 곤충류 등 분류하여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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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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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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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연재를 노래하다 MV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대덕구

    김호연재를 노래하다 MV
    대전 대덕구의 대표적 역사인물 김호연재(金浩然齋, 1681~1722)가 남긴 244수의 한시 중 3개의 작품을 가사로 하여 작곡한 노래이다. 이 앨범은 가수 V.O.S 최현준과 이미쉘이 참여하여 두 사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김호연재의 한시를 노래했다. 대덕구 대표 역사인물의 대중적 확산을 위하여 제작된 이 앨범은 각종 음원사이트(멜론, 지니, 벅스 등)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당당한 그녀, 김호연재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대덕구

    당당한 그녀, 김호연재
    대전시가 배출한 조선 시대 여성 문인 김호연재를 소재로 한 그림 동화책. 김호연재(金浩然齋, 1681~1722)의 한시는 신사임당, 허난설헌, 이매창 등에 견줄만 하지만 아직까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녀의 삶과 그녀가 쓴 한시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김호연재 특별추모앨범 '집을 생각하며 잡되이 차운하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대덕구

    김호연재 특별추모앨범 '집을 생각하며 잡되이 차운하여'
    '집을 생각하며 잡되이 차운하여'는 대덕구에 살았던 역사인물 김호연재를 기리기 위해 그의 시를 가사로 작곡한 음원이다. 조선 후기 여류문학사의 공백을 메워주었던 김호연재는 수많은 시를 남겼다. 244수의 한시 중 3개의 작품을 엄선하여 현대 가요와 결합한 결과, 다시금 우리곁으로 그의 삶이 재조명 되었다. 음원제작 후 음원사이트에 등록했으며 녹음 현장을 생생히 보여주는 메이킹 영상 콘텐츠(M/V)는 트렌디한 문화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제주도봉수를 모방하여 복원한 강릉시 소동산봉수
    소동산봉수(所同山烽燧)는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 산14번지 모안이마을 소동산에 있었다.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소이동봉화(所伊洞烽火)라고 불렀다가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부터는 소동산봉수라 불렀다. 강릉 바닷가에 접하고 있는 연변봉수로 사방을 조망할 수 있다. 대응봉수는 남쪽으로 해령산봉수에 응하고, 북으로 사화산봉수에 응한다. 1760년 기록부터는 폐지되었다고 나오는데, 2008년에 마을주민들이 복원하였다. 복원할 때 고증하지 않고 복원해서 제주도 봉수대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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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풍력발전소 단지 내에 있는 경북 영덕의 별반산 봉수
    별반산 봉수는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에 소재한 별반산에 있다. 이 봉수는 고려 말에 축조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남쪽에 있는 도리산 봉수에서 신호를 받아 북쪽에 있는 대소산 봉수로 연결했던 연변봉수이다. 현재 봉수가 있던 별반산 일대는 풍력발전소 단지를 비롯해 영덕조각공원, 정크&트릭아트전시관, 신재생에너지전시관 등이 들어서 있고, 단지 내에서 별반산 봉수를 상징하는 삿갓 모양의 연대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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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옮겨온 부산의 구봉 봉수대
    구봉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과 동구 초량동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구봉산 정상에 소재한다. 이 봉수대는 부산의 봉수대 중에서 가장 늦은 시기에 축조된 봉수로 동래부사였던 이중협의 건의로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봉수대가 옮기면서 축조되었다. 당시 봉수대를 옮긴 이유는 이중협이 석성산 봉수 인근에 초량왜관이 있어 일본인에게 군사 기밀이 누설될 것을 걱정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구봉산 봉수대는 1976년에 부산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복원되었고, 이후 2002년에 가덕도에 있는 연대봉 봉수대를 모방해 1/4 크기로 제작·설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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