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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추억의 연탄집게
    연탄이 보급되면서 함께 생겨난 것이 연탄집게다. 연탄집게는 길이가 짧고 넓은 집게와 길고 좁은 집게로 나뉜다. 길이가 짧은 집게는 연탄을 집는 부분이 ‘ㄱ’자로 꺾여 있고 손잡이 부분은 고리처럼 말려 있다. 일반 가정에서는 연탄 아궁이가 깊기 때문에 짧은 집게보다는 긴 집게가 편리하다. 길이가 긴 집게도 연탄을 집는 부분이 ‘ㄱ’자로 꺾여 있기는 하지만 폭이 좁다. 연탄집게와 함께 부수적으로 필요한 도구들이 연탄 뚜껑, 연탄 받침, 연탄 숟가락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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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문경의 진폐병동, 석탄 도시의 그늘
    문경은 1970~80년대 40여 개가 넘는 광산이 운영되던 대표적 석탄 도시였다. 그러나 영광 뒤에는 분진으로 인한 진폐증이라는 어두운 그늘이 드리웠다. 1978년 설립된 문경제일병원 진폐전문요양병동은 광부들의 희생을 보듬으며, 지금도 전국 최대 규모 진폐 의료기관으로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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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추운 겨울을 덥혀 주던 난로
    난로는 원래 구들에서 좌식 생활을 하는 우리나라에서는 없었고, 입식 생활을 하는 서양인에게 알맞은 난방 기구였다. 우리나라에서는 방안에 들여놓고 난방을 했던 화로가 보편적인 난방 기구였다. 난로가 우리나라에 처음 들어온 것은 개화기 때라고 한다. 난로는 어떤 연료를 사용하는가에 따라 화목 난로, 석탄 난로, 연탄 난로, 석유 난로, 전기 난로, 가스 난로 등이 있다. 특히, 전쟁의 복구와 산업화의 혼란한 시대였지만 도시락을 얹어서 데워 먹던 석탄 난로에 얽힌 추억은 그 시절을 따뜻하고 정겨웠던 시절로 기억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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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장님과 앉은뱅이가 부처님을 만난 연천군 신서면의 불견이 고개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도신리에 ‘불견이’ 또는 ‘불현’ 등으로 부르는 고개가 소재한다. 고려시대 제7대 목종 때 심원사에서 큰 종을 제작하기로 하였다. 대광리에 살던 장님 이덕기와 앉은뱅이 박춘식은 시주를 온 스님의 말을 듣고, 3년 동안 전국을 다니며 시주하기를 청하고 다녔다. 시간이 흘러 심원사에서 큰 종을 만들고 준공식을 하게 되었다. 이덕기와 박춘식도 심원사로 가기 위해 “나무대자대비관세음보살”을 외우고 고개를 넘다가 부처님을 만나, 눈을 뜨게 되고, 다리도 펴지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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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수레와 철마가 멈춘 연천 차탄리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車灘里)는 수레여울이라는 뜻을 가진 지명이다. 옛날 고을 원이 수레를 타고 민정을 살피다가 여울에 빠져 죽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에는 망곡산(望哭山)이 있어 고종과 순종황제의 죽음을 애통해했고, 철도중단지점이 있어 애타게 북녘을 향해 기차는 달리고 싶어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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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줄 잘 타는 재인이 줄이 끊어져 죽은 연천 재인폭포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古文里)와 재인폭포(才人瀑布)에는 줄을 잘 타는 재인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전한다. 하나는 재인의 아내가 자신을 탐내는 사또의 코를 깨물어 코문리라 했다가 세월이 흐르면서 고문리로 변했다는 이야기이고, 또 하나는 반대로 예쁜 아내를 둔 마을 사람이 재인과 내기를 했다가 마음이 다급해져 줄을 끊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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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이 비치고 냇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양천구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양천구

    햇살이 비치고 냇물이 흐르는 아름다운 양천구
    서울시 양천구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재를 소개하는 책이다. 양천구의 자연환경, 인문환경, 역사, 주요 인물과 유무형 문화재, 미래 비전까지 총체적으로 개괄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민둥산에서 친근한 숲길로 변한 제주시 오라 민오름
    제주시 오라동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는 민오름은 예전엔 민둥산이어서 민오름이라 이름 붙여졌지만 지금은 나무가 울창한 자연숲으로 관리가 잘 되고 있다. 주민들이 운동하기에 좋도록 체력단련장이 있고,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어 올라가는 길에 보이는 전망도 근사하다. 꿈바당어린이도서관을 경유하여 오르는 길에 제주 공항, 한라산을 볼 수 있고, 정상에 서면 사라봉, 별도봉, 제주항 등 제주 시내를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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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용천수가 솟아나는 곽지해변의 소중한 자연유산, 남당수
    제주 애월읍의 금성리 해안가 작은 마을에 위치한 남당수(갯믈-금성리)는 작은 샘물이지만 제주라는 섬의 역사가 기록된 산물이다. 제주는 용천수가 솟아나는 곳을 중심으로 마을을 이루었는데, 남당수 역시 그런 용천수들 가운데 하나이다. 오래전부터 창고처럼 생긴 공간에 물이 있어 빨래도 하고, 물놀이도 하며 삶의 터전이 되었던 것이다. 이곳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지는 노을을 보는 맛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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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악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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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2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원주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2
    2017년 개최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 세미나의 기록영상이다. 감영(監營)은 조선왕조 때 각 도의 행정사무를 관장하였던 기관으로 오늘날의 도청(행정)에 해당한다. 이중 강원도 원주시의 '강원감영'은 보존이 잘된 곳으로 사적 제439호로 지정된 바 있다. 당시의 관변연회문화를 고증·연구하여 복원하고자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1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원주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1
    2017년 개최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 세미나의 기록영상이다. 감영(監營)은 조선왕조 때 각 도의 행정사무를 관장하였던 기관으로 오늘날의 도청(행정)에 해당한다. 이중 강원도 원주시의 '강원감영'은 보존이 잘된 곳으로 사적 제439호로 지정된 바 있다. 당시의 관변연회문화를 고증·연구하여 복원하고자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강원감영 관변연회문화 전통공연 2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원주시

    강원감영 관변연회문화 전통공연 2
    강원 감영 관변연회문화 전통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감영(監營)은 조선왕조 때 각 도의 행정사무를 관장하였던 기관으로 오늘날의 도청(행정)에 해당한다. 당시의 관변연회문화를 재현한 '강원감영풍물공연'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진굿사물, 관동별곡 시조, 관동무, 천년만세 합주, 편수대엽 여창 가곡, 장기타령 등을 공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연원역 기념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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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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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연원도의 중심 연원역
    연원역은 조선 시대 충청도 충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연원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충주를 중심으로 지금의 충청북도 동북부 일대의 교통로를 관할했다. 주변에 있던 14개의 역을 관할하고 물류와 행정의 중심지로 주변 지역까지 아우르며 역참의 업무를 총괄하면서 크게 번성했다. 충주시에서는 연원역 기념조형물을 설치하여 연원역의 역사를 이해하고 마을의 유래를 알기 쉽게 해 놓았다. 연원역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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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해피 뉴욕! 유 바이 램프”
    캠프 하야리아에는 기지촌이 두 군데 있었다. 정문 맞은편 연지동과 후문에 해당하는 게이트 3으로 진입하는 길목인 범전동이었다. 범전동 기지촌의 시작은 마을 빨래터였다. 범전동 주민 박 할머니에 따르면, 한국 군인에게서 빨래해달라는 부탁을 먼저 받았고, 이후 미군의 부탁을 받았다. 군인도 좋고 주민도 좋은 상생의 시작이었다. 6·25전쟁 초기에는 캠프 하야리아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았다. 눈치가 빨랐던 아이들은 어찌어찌 램프를 구해 와서는 1달러에 팔았다. 영어가 짧았던 꼬마들이 미군에게 접근하면서 했던 콩글리시가 “해피 뉴욕! 유 바이 램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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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연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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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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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년의 지혜를 소환하다 '서희하세요 제3막'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이천시

    천년의 지혜를 소환하다 '서희하세요 제3막'
    경기도 이천이 배출한 대표적 위인인 서희를 소재로 한 창작극의 공연 영상이다. 서희(徐熙, 942~998)는 고려의 외교가 ·문신으로 거란의 내침 때 적장 소손녕과 담판을 벌여 거란군을 철수시킨 업적으로 유명하다. 창작극 '서희하세요'는 서희의 이야기를 국악과 택견·비보이 등을 크로스오버해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천년의 지혜를 소환하다 '서희하세요 제2막'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이천시

    천년의 지혜를 소환하다 '서희하세요 제2막'
    경기도 이천이 배출한 대표적 위인인 서희를 소재로 한 창작극의 공연 영상이다. 서희(徐熙, 942~998)는 고려의 외교가 ·문신으로 거란의 내침 때 적장 소손녕과 담판을 벌여 거란군을 철수시킨 업적으로 유명하다. 창작극 '서희하세요'는 서희의 이야기를 국악과 택견·비보이 등을 크로스오버해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천년의 지혜를 소환하다 '서희하세요 제1막'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이천시

    천년의 지혜를 소환하다 '서희하세요 제1막'
    경기도 이천이 배출한 대표적 위인인 서희를 소재로 한 창작극의 공연 영상이다. 서희(徐熙, 942~998)는 고려의 외교가 ·문신으로 거란의 내침 때 적장 소손녕과 담판을 벌여 거란군을 철수시킨 업적으로 유명하다. 창작극 '서희하세요'는 서희의 이야기를 국악과 택견·비보이 등을 크로스오버해 현대적으로 해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연지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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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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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연지와 곤지의 유래
    옛날에 늦도록 장가를 가지 못한 총각이 있다. 길을 가던 총각은 우연히 남녀 배필을 묶어주는 할머니를 만난다. 할머니에게 자기 배필을 물어보자, 코흘리개 갓난아이라고 한다. 어느 세월에 갓난아이를 키워 처로 삼을까 싶어서 돌멩이로 이마를 때리고 도망친다. 총각이 나중에 그 고을의 원님으로 부임한다. 이방에게 중신을 서라고 했더니 한 처녀를 데려온다. 총각이 신부에게 이마와 볼에 붉은 점을 찍은 이유를 묻는다. 신부는 어렸을 때의 일을 이야기하며, 이마에 있는 움푹한 자국이 보기 싫어 이마와 볼에 연지를 찍었다는 것이다. 이후부터 전통 혼례에서 연지곤지를 찍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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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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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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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연재를 노래하다 MV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대덕구

    김호연재를 노래하다 MV
    대전 대덕구의 대표적 역사인물 김호연재(金浩然齋, 1681~1722)가 남긴 244수의 한시 중 3개의 작품을 가사로 하여 작곡한 노래이다. 이 앨범은 가수 V.O.S 최현준과 이미쉘이 참여하여 두 사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김호연재의 한시를 노래했다. 대덕구 대표 역사인물의 대중적 확산을 위하여 제작된 이 앨범은 각종 음원사이트(멜론, 지니, 벅스 등)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당당한 그녀, 김호연재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대덕구

    당당한 그녀, 김호연재
    대전시가 배출한 조선 시대 여성 문인 김호연재를 소재로 한 그림 동화책. 김호연재(金浩然齋, 1681~1722)의 한시는 신사임당, 허난설헌, 이매창 등에 견줄만 하지만 아직까지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녀의 삶과 그녀가 쓴 한시를 알기 쉽게 풀어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김호연재 특별추모앨범 '집을 생각하며 잡되이 차운하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대덕구

    김호연재 특별추모앨범 '집을 생각하며 잡되이 차운하여'
    '집을 생각하며 잡되이 차운하여'는 대덕구에 살았던 역사인물 김호연재를 기리기 위해 그의 시를 가사로 작곡한 음원이다. 조선 후기 여류문학사의 공백을 메워주었던 김호연재는 수많은 시를 남겼다. 244수의 한시 중 3개의 작품을 엄선하여 현대 가요와 결합한 결과, 다시금 우리곁으로 그의 삶이 재조명 되었다. 음원제작 후 음원사이트에 등록했으며 녹음 현장을 생생히 보여주는 메이킹 영상 콘텐츠(M/V)는 트렌디한 문화콘텐츠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연산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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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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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박상, 불의에 맞서다
    박상은 호남시단을 최고 수준으로 만든 문인이며 백성들에게 선정을 펼친 목민관이다. 1506년 박상은 연산군의 애첩인 딸의 권세를 믿고 갖은 악행을 저지르던 우부리를 장살하여 연산군에 맞선다. 이 일로 사약을 받지만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다. 1515년(중종 10) 10년 전에 폐위돼서 쫓겨난 신씨를 복위시키고, 지아비로 하여금 지어미를 쫓아내게 해서 인륜을 범한 죄가 더 크기 때문에 반정공신들의 관직을 삭탈하라는 ‘신비복위상소’를 올려 반정공신에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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