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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연천 호로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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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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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삼각형 모양의 연천 호로고루
    북동쪽에서 남서 방향으로 흐르는 임진강에 접한 현무암 천연절벽의 수직단애 위에 있는 삼각형의 강안평지성(江岸平地城)이다. 성벽의 전체둘레는 성의 가장자리를 따라 재었을 때 약 400여m이고, 그중 남벽은 161.9m, 북벽은 146m이며, 동벽은 현재 남아 있는 부분이 93m이고 성 내부는 전체적으로 해발 22m, 성벽 최정상부는 30m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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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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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내 급여는 곡물 연봉으로 주세요, 새경
    새경은 머슴에게 지급하는 급여를 말한다. 그런데 이 급여는 일급, 주급, 월급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개념이 아니라 1년을 단위로 계산하는 연급(年給)이다. 새경은 주로 한 해 농사를 마치는 10월에 지급하는데 대체로는 벼, 쌀과 같은 곡식 현물로 지급하였다. 새경 계산에 따라서 머슴은 고용인과 재계약을 하기도 했고, 다른 고용주를 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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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놀음 방촌전 '황희정승이야기'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파주시

    판놀음 방촌전 '황희정승이야기'
    판놀음 방촌전은 경기도 파주에서 여생을 보내며 여러 일화를 남긴 조선 초기 명재상 방촌 황희 선생의 이야기를 광대들이 풀어가는 연희극이다. 조선 초기에 세종을 포함해 무려 네 명의 왕을 모시고 국가의 기틀을 잡은 황희 선생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재인스토리'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연천군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재인스토리'
    경기도 연천에 있는 재인폭포와 관련해 내려오는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연극의 공연 영상이다. 억울하게 죽은 부부의 원귀가 사또를 찾아가 는 이야기로, 현역 퍼포머들의 참여로 전통 연주, 줄타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찾을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미수 허목'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연천군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미수 허목'
    유학자 허목(許穆, 1595~1682)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제작한 콘텐츠이다. 허목은 송시열과 예학(禮學)에 대해 논쟁한 남인의 핵심 문인으로 조선 후기 정계와 사상계를 이끌어간 인물이다. 허목은 당쟁 속에서도 선비의 절개를 굽히지 않고 선대의 고향인 경기도 연천으로 들어가 경학 연구에 전념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장님과 앉은뱅이가 부처님을 만난 연천군 신서면의 불견이 고개
    경기도 연천군 신서면 도신리에 ‘불견이’ 또는 ‘불현’ 등으로 부르는 고개가 소재한다. 고려시대 제7대 목종 때 심원사에서 큰 종을 제작하기로 하였다. 대광리에 살던 장님 이덕기와 앉은뱅이 박춘식은 시주를 온 스님의 말을 듣고, 3년 동안 전국을 다니며 시주하기를 청하고 다녔다. 시간이 흘러 심원사에서 큰 종을 만들고 준공식을 하게 되었다. 이덕기와 박춘식도 심원사로 가기 위해 “나무대자대비관세음보살”을 외우고 고개를 넘다가 부처님을 만나, 눈을 뜨게 되고, 다리도 펴지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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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수레와 철마가 멈춘 연천 차탄리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車灘里)는 수레여울이라는 뜻을 가진 지명이다. 옛날 고을 원이 수레를 타고 민정을 살피다가 여울에 빠져 죽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에는 망곡산(望哭山)이 있어 고종과 순종황제의 죽음을 애통해했고, 철도중단지점이 있어 애타게 북녘을 향해 기차는 달리고 싶어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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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줄 잘 타는 재인이 줄이 끊어져 죽은 연천 재인폭포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고문리(古文里)와 재인폭포(才人瀑布)에는 줄을 잘 타는 재인의 죽음에 관한 이야기가 전한다. 하나는 재인의 아내가 자신을 탐내는 사또의 코를 깨물어 코문리라 했다가 세월이 흐르면서 고문리로 변했다는 이야기이고, 또 하나는 반대로 예쁜 아내를 둔 마을 사람이 재인과 내기를 했다가 마음이 다급해져 줄을 끊은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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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물장난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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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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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꽈리안에 공기를 가득 넣어 불어보는 꽈리불기
    꽈리불기는 초가을에 꽈리가 빨갛게 익으면, 꽈리 안의 씨를 빼내서 텅 비게 한 후 입 안에 넣어 소리가 나게 만드는 놀이다. 꽈리 안에 공기를 가득 넣고 천천히 눌러야 소리가 잘 난다. 봄에 즐기는 호드기 불기와 함께 자연물을 놀잇감으로 이용한 대표적인 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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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미루나무 가지로 만든 '호득호득', 호드기불기
    봄철 나무에 물이 오를 무렵, 버드나무나 미루나무 가지를 잘라 속을 비워낸 후 적당한 길이로 잘라 만든 피리를 호드기라고 한다. 호드기는 길이와 두께에 따라 음이 달라지는데, 짧고 좁을수록 맑은 고음이, 길고 두꺼울수록 탁한 저음이 난다. 숙련된 사람은 호드기에 구멍을 내어 단소처럼 불기도 한다. 누가 더 소리를 오래 내느냐, 멋지게 연주하느냐를 겨루기도 하지만 소리 내는 것 자체를 즐기는 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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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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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삼 부처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아내를 얻은 아들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과 인제군 북면의 경계에 있는 진부령에 향로봉사가 있었다고 한다. 현재 절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단명할 운명을 갖고 태어난 아들이 향로봉사에 모신 삼 부처의 도움으로 호환을 막고 아내를 얻었다는 이야기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는 주인공인 아들을 통해 누구나 노력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세계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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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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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천금이 아깝지 않은 임연수어 구이
    “서해안 사람들은 숭어 껍질에 밥을 싸 먹다가 가산을 탕진했고 강원도 사람들은 임연수 껍질 쌈밥만 먹다가 배까지 팔아먹었다”라는 설이 전해져 올 정도로 임연수어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생선이다. 조림으로도 먹지만 생선구이를 했을 때만 바삭한 껍질을 먹을 수 있으므로 대체로 프라이팬에 구워 먹는다. 시중에 다양한 산지와 보관형태로 팔리지만, 그중에서도 최고로 치는 것은 동해안 바닷바람으로 반건조시킨 ‘반건조 임연수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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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개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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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연개소문도 마셨다는 세종특별시 부강면의 부강약수
    세종특별자치시 부강면에 부강약수가 소재하고 있다. 부강약수는 부강면 문곡리 ‘넉바위’에 있는 약수터이다. 지역에서 전하는 설화에 의하면 고구려 연개소문이 금강을 거쳐 부강에 왔을 때 부강약수터에서 약수를 마시고 힘이 강해져 전장에서 승리했다고 한다. 부강약수는 문곡천 인근 암반에서 용출하는 약수로 철분 성분이 풍부한 광천수다. 충청도의 ‘초정약수’, ‘전의약수’ 등과 함께 3대 약수로 유명했다. 부강약수는 1960년대만 하더라도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명소였다. 특히 피부병과 위장병, 눈병 등에 특효가 있다고 알려져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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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지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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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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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연지와 곤지의 유래
    옛날에 늦도록 장가를 가지 못한 총각이 있다. 길을 가던 총각은 우연히 남녀 배필을 묶어주는 할머니를 만난다. 할머니에게 자기 배필을 물어보자, 코흘리개 갓난아이라고 한다. 어느 세월에 갓난아이를 키워 처로 삼을까 싶어서 돌멩이로 이마를 때리고 도망친다. 총각이 나중에 그 고을의 원님으로 부임한다. 이방에게 중신을 서라고 했더니 한 처녀를 데려온다. 총각이 신부에게 이마와 볼에 붉은 점을 찍은 이유를 묻는다. 신부는 어렸을 때의 일을 이야기하며, 이마에 있는 움푹한 자국이 보기 싫어 이마와 볼에 연지를 찍었다는 것이다. 이후부터 전통 혼례에서 연지곤지를 찍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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