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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자연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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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일출과 대숲, 억새평원과 문화마을이 어우러진 울산 12경
    울산광역시는 산업도시이다. 산업화 과정에서 성장만 앞세우다보니 태화강이 ‘죽음의 강’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다가 울산광역시와 시민들이 힘을 합쳐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만큼 맑고 깨끗한 강으로 변신하여 원래의 태화강이 되었다. 울산 12경 또한 태화강, 대왕암, 가지산, 신불산, 간절곶, 몽돌해변, 계곡 등과 같이 자연에 집중되어 있다. 인간이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듯이, 자연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베풀 때 관리를 잘해서 깨끗한 환경을 오래토록 지속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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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역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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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은평구

    한양에서 개풍까지 연결된 연서도의 중심 연서역
    본래 영서역(迎曙驛)이었던 연서역(延曙驛)은 조선 시대 한양에서 의주로 가는 길에서 첫 번째에 있던 역이었으며 연서도에 있던 6개의 역을 관할하던 찰방역이다. 영서역은 중국으로 드나드는 길목에 자리한 찰방역으로 기능했으며, 인조반정을 성공시켰을 때에 병력이 최초로 집결한 장소이기도 하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대조동에는 연서역터라는 표지석이 세워져 있으며, 표지석에는 ‘조선 시대 서울을 왕래하는 공무 여행자에게 말(馬)과 숙식을 제공하던 역터’라고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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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에서 맺은 천생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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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천생연분
    옛날에 어떤 노총각이 장가를 갔는데, 신부가 너무 어렸다. 총각은 신부를 방바닥에 메다꽂고는 도망을 쳤다. 총각과 신부는 서로 남의집살이를 한다. 사십이 가까워진 총각이 새장가를 간다. 그런데 신부의 이마에 커다란 흉터가 있었다. 신부가 흉터가 생긴 내력을 설명하는데 자신이 한 일이었다. 총각은 내색하지 않고 살다가 아내가 첫애를 낳은 다음에 얘기해준다. 총각은 신부가 천생배필임을 알고 잘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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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제주도봉수를 모방하여 복원한 강릉시 소동산봉수
    소동산봉수(所同山烽燧)는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 산14번지 모안이마을 소동산에 있었다.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소이동봉화(所伊洞烽火)라고 불렀다가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부터는 소동산봉수라 불렀다. 강릉 바닷가에 접하고 있는 연변봉수로 사방을 조망할 수 있다. 대응봉수는 남쪽으로 해령산봉수에 응하고, 북으로 사화산봉수에 응한다. 1760년 기록부터는 폐지되었다고 나오는데, 2008년에 마을주민들이 복원하였다. 복원할 때 고증하지 않고 복원해서 제주도 봉수대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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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풍력발전소 단지 내에 있는 경북 영덕의 별반산 봉수
    별반산 봉수는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에 소재한 별반산에 있다. 이 봉수는 고려 말에 축조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남쪽에 있는 도리산 봉수에서 신호를 받아 북쪽에 있는 대소산 봉수로 연결했던 연변봉수이다. 현재 봉수가 있던 별반산 일대는 풍력발전소 단지를 비롯해 영덕조각공원, 정크&트릭아트전시관, 신재생에너지전시관 등이 들어서 있고, 단지 내에서 별반산 봉수를 상징하는 삿갓 모양의 연대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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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옮겨온 부산의 구봉 봉수대
    구봉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과 동구 초량동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구봉산 정상에 소재한다. 이 봉수대는 부산의 봉수대 중에서 가장 늦은 시기에 축조된 봉수로 동래부사였던 이중협의 건의로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봉수대가 옮기면서 축조되었다. 당시 봉수대를 옮긴 이유는 이중협이 석성산 봉수 인근에 초량왜관이 있어 일본인에게 군사 기밀이 누설될 것을 걱정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구봉산 봉수대는 1976년에 부산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복원되었고, 이후 2002년에 가덕도에 있는 연대봉 봉수대를 모방해 1/4 크기로 제작·설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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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연꽃이 피운 청산의 정원, 청산수목원
    청산수목원은 설립자 신세철 원장이 연꽃과 자연생태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조성한 수목원이다. 그는 지역 생태와 문화를 보전하고자 노력하며, 예술가로부터 영감받아 다양한 주제 정원을 만들었다. 이후 수목원을 이어받은 형제들은 핑크뮬리 정원 등 사계절 볼거리를 조성하며 방문객 유치에 힘썼다. 현재 청산수목원은 사진 명소로 사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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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무안군

    동양최대 연꽃방죽에서 열리는 무안연꽃축제
    무안연꽃축제는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백련지 일대에서 열리는 연꽃축제이다. 무안연꽃축제는 전라남도에서 개최되는 여름축제의 대표격이며, 전국 최대의 단일 연꽃축제이다. 백련지는 원래 농업용 저수지였고, 2개의 저수지를 합쳐 복룡지라고 불렀는데, 1981년 영산강 하구둑의 완공으로 농업용 저수지의 기능을 상실하였다. 이후 연꽃이 무성하게 피어나 1997년 처음으로 연꽃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 백련지는 둘레 3Km가 넘는 크기로 동양최대의 백련 자생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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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기삼연의병 주둔지 문수사
    문수사는 기삼연의병장이 의병대원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 받은 곳이자 의병들의 주둔지이며 일군과의 격전하여 크게 승리한 곳이다. 기삼연의병장은 을미의병기에 기우만과 의병을 일으켜 활동한 바 있고, 정미의병기에 다시 의병을 일으켜 호남창의회맹소라 하였다. 기삼연은 전라도 일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순창에서 체포된 후 광주로 이송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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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전라남도 서부지역 의병대장 이기손 의적비
    의병대장 이기손장군 의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전라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이기손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로 광주광역시 송정공원에 자리하고 있다. 이 의적비는 1975년 광주향교를 중심으로 이기손의병장의 불멸의 정신을 영원히 기리고 애국선열을 추모하고자 건립되었고, 1978년에는 광주광역시 본량초등학교에도 의적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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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동생 김원범과 함께 의병을 일으킨 김원국
    김원국은 전라남도 광주 출신으로 본명은 김창섭(金昌燮)이며, 한말 후기 의병기에 동생 김원범과 함께 광주 무등촌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고 항일투쟁에 나섰다. 그는 1906년 의병진을 구성 후 1907년에는 김태원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였고, 1908년에는 조경환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다 나중에는 독자적으로 의병부대를 구성하여 광주·나주·능주·동복·창평·담양·장성·영광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9년 일본군과 교전중 체포되어 대구감옥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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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재인스토리'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연천군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재인스토리'
    경기도 연천에 있는 재인폭포와 관련해 내려오는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연극의 공연 영상이다. 억울하게 죽은 부부의 원귀가 사또를 찾아가 는 이야기로, 현역 퍼포머들의 참여로 전통 연주, 줄타기,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재미 요소를 찾을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미수 허목'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연천군

    연천 문화유산 공연, 영상 콘텐츠化 프로젝트 '미수 허목'
    유학자 허목(許穆, 1595~1682)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제작한 콘텐츠이다. 허목은 송시열과 예학(禮學)에 대해 논쟁한 남인의 핵심 문인으로 조선 후기 정계와 사상계를 이끌어간 인물이다. 허목은 당쟁 속에서도 선비의 절개를 굽히지 않고 선대의 고향인 경기도 연천으로 들어가 경학 연구에 전념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수레와 철마가 멈춘 연천 차탄리
    경기도 연천군 연천읍 차탄리(車灘里)는 수레여울이라는 뜻을 가진 지명이다. 옛날 고을 원이 수레를 타고 민정을 살피다가 여울에 빠져 죽어 붙여진 이름이다. 이곳에는 망곡산(望哭山)이 있어 고종과 순종황제의 죽음을 애통해했고, 철도중단지점이 있어 애타게 북녘을 향해 기차는 달리고 싶어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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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관악구

    남서울미술관으로 탈바꿈한 구 벨기에 영사관
    남서울미술관은 대한제국기에 벨기에 영사관이었던 건물을 활용하고 있다. 구 벨기에 영사관은 1900년 벨기에가 대한제국의 수교국이 된 후 그 다음 해에 지어졌다. 당시 벨기에 영사관 총영사로 임명된 뱅카르가 서울특별시 중구 회현동에 부지를 선정하고 건물을 지었다. 수려한 외관을 갖춘 영사관은 대한제국의 외교권이 일본에 넘어가게 되면서 유명무실해졌다. 이에 영사관은 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어 오다가 한국상업은행(현, 우리은행)이 서울시에 무상으로 임대하면서 미술관으로 용도가 변경되었다. 1977년 11월 22일 사적 제254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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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폐교에 생명을 불어넣은 한얼문예박물관
    강원도 횡성에 위치한 한얼문예박물관은 학생들이 떠난 삭막한 폐교를 한국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예술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박물관이다. 예술가 부부 동헌 이양현 선생과 설매 이정자 선생이 심혈을 기울여 수집한 다양한 예술품과 직접 작업한 작품들이 교실과 운동장 가득 전시되어 있다. 고문서, 고서화부터 근현대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이 전시되어 있지만 우리나라의 고유의 아름다움을 표현했다는 공통점이 있다. 한얼문예박물관은 예술작가들 간의 교류를 위해 다양한 예술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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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 (재)중남미문화원병설박물관, 발 딛는 순간 '여기는 중남미'
    중남미문화원은 30여 년 동안 중남미 국가의 외교관을 지낸 이복형, 홍갑표 부부가 해외 체류 시절 어렵게 구한 유물을 모으고, 퇴직금을 포함한 사비를 털어 마련한 문화 복합 공간이다. 중남미 여러 부족의 고대 유물에서부터 민속품, 근현대 중남미 예술가의 조각 등이 전시돼 있다. 중남미 문화의 진수를 볼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중남미 전문 박물관이라는 점 하나만으로도 방문해야 할 이유가 충분하다. 중남미문화원은 1994년에 비영리 문화재단으로 인가를 받고, 1994년 박물관을 시작으로 미술관(1997년), 조각 공원(2011년), 종교전시관과 연구소(2011년)를 차례로 설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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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서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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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양에서 개풍까지 연결된 연서도(延曙道)
    영서도라 불리기도 하는 연서도는 조선 시대 경기도에 설치되었던 역도 가운데 하나로, 한양에서 개풍까지 이어지던 의주로에 속했다. 영서역이 연서역으로 이름이 바뀌면서 역도의 이름도 변경되었다. 연서도에는 찰방역을 포함하여 벽제역·마산·동파역·청교역·산예역·중련역 등 모두 7개의 역이 있었다. 양재도 및 평구도와 더불어 전국의 모든 길이 한양으로 모여드는 중요한 통로였기 때문에, 역도를 관리하던 찰방을 임명할 때에도 매우 신중하게 선발해서 보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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