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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기삼연의병 주둔지 문수사
    문수사는 기삼연의병장이 의병대원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 받은 곳이자 의병들의 주둔지이며 일군과의 격전하여 크게 승리한 곳이다. 기삼연의병장은 을미의병기에 기우만과 의병을 일으켜 활동한 바 있고, 정미의병기에 다시 의병을 일으켜 호남창의회맹소라 하였다. 기삼연은 전라도 일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순창에서 체포된 후 광주로 이송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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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전라남도 서부지역 의병대장 이기손 의적비
    의병대장 이기손장군 의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전라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이기손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로 광주광역시 송정공원에 자리하고 있다. 이 의적비는 1975년 광주향교를 중심으로 이기손의병장의 불멸의 정신을 영원히 기리고 애국선열을 추모하고자 건립되었고, 1978년에는 광주광역시 본량초등학교에도 의적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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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동생 김원범과 함께 의병을 일으킨 김원국
    김원국은 전라남도 광주 출신으로 본명은 김창섭(金昌燮)이며, 한말 후기 의병기에 동생 김원범과 함께 광주 무등촌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고 항일투쟁에 나섰다. 그는 1906년 의병진을 구성 후 1907년에는 김태원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였고, 1908년에는 조경환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다 나중에는 독자적으로 의병부대를 구성하여 광주·나주·능주·동복·창평·담양·장성·영광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9년 일본군과 교전중 체포되어 대구감옥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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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신안 갯벌, 1,025개 섬마다 제각각 다른 다도해의 갯벌 천국
    신안 갯벌은 전라남도 신안군 다도해 주변의 갯벌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11만 86㏊)를 소유하고 있다. 이 갯벌은 약 7,000년 전 간빙기에 해수면 상승 속도가 늦어지면서 해안선이 안정화되고, 퇴적물이 쌓이면서 형성되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펄 퇴적층을 이루고 있으며,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홀로세 퇴적진화를 보여주는 ‘다도해형 섬 갯벌’이다. 펄·모래·암반 등의 다양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섬마다 갯벌이 각기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갯벌 주변에는 해빈, 사취, 사구, 염습지 등의 생태지가 발달해 있어 높은 생물다양성이 나타난다. 갯벌에는 대형저서동물(568종)이 살고 있으며, '생물 다양성이 우수한 이동성 물새의 국제적인 서식지'로 국제 인증을 받기도 했다. 주민들의 생업 수단인 낙지를 비롯해, 농게, 칠게, 망둑어를 잡을 수 있는 청정 갯벌과 염전이 넓게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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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금강 하구에 유일하게 남은 철새의 중간기착지, 서천 갯벌
    서천 갯벌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쪽 연안과 유부도 주변, 장봉도 동쪽에 분포하며, 행정구역상 장항읍, 마서면, 종천면, 비인면, 서면 등 5개 읍면에 걸쳐 있다. 갯벌 전체 면적은 71.3㎢인데, 이중 비인면과 종천면 일대와 유부도 북측의 갯벌은 습지보호구역과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펄과 모래가 조화로운 자연상태의 갯벌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다양한 해양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2021년에는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중요한 서식지로 인정되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1989년 국가산업단지 장항산업단지가 지정되면서 갯벌이 매립될 뻔 했으나 서천군의 반발 끝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등의 대안사업을 수용하고 갯벌을 보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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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고창 갯벌, 전라북도 최대 규모의 줄포만 갯벌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부안면, 흥덕면 일대에 펼쳐진 갯벌로, 곰소만 내에 고창군에 있는 갯벌을 ‘고창 갯벌’이라 부른다. 고창군과 부안군 사이에 있는 곰소만(줄포만)에 자리하고 있고, 인근의 새만금 갯벌이 매립되면서 전라북도에 남아 있는 가장 큰 갯벌이 되었다. 2010년에 우리나라 14번째 습지로 지정, 2021년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면적은 고창갯벌 습지 보호구역 10.4㎢, 부안 줄포만갯벌 습지 보호구역 4.9㎢, 고창군 주변 갯벌 30.2㎢를 포함해 전체 면적이 45.5㎢이다. 고창 갯벌은 해양생물의 산란지이자 서식지이며, 주변 어민들의 생활 근거지로 활용 중이다. 주요 서식 생물은 조개류, 갯지렁이 등 저서동물 68종과 풀게·동죽 등 수산 자원이 13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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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2020년 ‘구례 수해’를 겪고 나서 꼭 기억해야 할 일
    2020년 8월 8일 새벽, 구례가 물에 가라앉았다. 일주일 이상 내린 비에다 8월 7일부터 이틀간은 378mm의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내렸다. 수위를 조절하느라 강 상류의 섬진강댐에서 급하게 방류를 한 원인도 더해졌다. 망연자실한 구례 사람들. 그러나 전국에서 달려와 준 전국의 수많은 국민 덕에 구례 사람들은 다시 희망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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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모든 것을 떠내려가게 하는 홍수
    홍수는 하천이 범람하여 주변 지역에 피해를 주는 자연재해이다. 봄에 겨우내 쌓인 눈이 급격히 녹으며 발생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 여름철에 발생한다. 홍수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은 한반도의 서부와 남부의 하천 하류 유역이며 그로 인한 피해는 농경지와 가옥, 다리와 같은 교통시설이 침수되거나 유실되어 재산상의 피해는 물론 인명의 손실을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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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뉴월에도 무서운 서리
    서리는 대기 중의 수증기가 지면이나 물체에 접촉하여 얼어붙은 흰 가루모양의 얼음이다. 늦은 봄이나 가을에 지표면 온도가 0℃ 이하로 내려갈 때 흔히 생긴다. 기온이 떨어지면서 공기가 흡수하는 수증기의 양이 초과되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 수증기가 응결하는 것이다. 이것이 심해지면 농작물에 큰 피해가 생긴다. 식물 체내의 수문을 얼게 하여 조직을 파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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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명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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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삼 부처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아내를 얻은 아들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과 인제군 북면의 경계에 있는 진부령에 향로봉사가 있었다고 한다. 현재 절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단명할 운명을 갖고 태어난 아들이 향로봉사에 모신 삼 부처의 도움으로 호환을 막고 아내를 얻었다는 이야기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는 주인공인 아들을 통해 누구나 노력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세계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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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섬연전

연관자료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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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화 우리조상들은 언제부터 소금을 활용했을까요

    출처 :한구군화원연합회

    웹툰 울산 >남구

    제3화 우리조상들은 언제부터 소금을 활용했을까요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소금을 생산하고 활용했는지 그 기원은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과거 울산 지역에서 소금 생산 및 유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사실은 고려말 이첨이 지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울산군 고적조에 수록된 '고읍성기'에 전해지고 있다. 한때 울산은 한반도 최대 소금 생산지로 명성을 떨쳤다. 시대의 변화에 따른 한반도 제염업의 명맥을 웹툰으로 살펴봄으로써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황해도 장단에서 강원도 철원으로 이어지던 도원도(桃源道)
    도원도는 조선 시대 경기도 장단에 있던 도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로서, 1457년 찰방으로 승격되었다. 경기도의 장단-연천, 장단-적성, 철원 등 경기 동북부를 관할하던 역로였다. 고려 시대에 개성을 중심으로 역로가 편성됨에 따라 개성의 동북쪽 방면을 거쳐 철령(鐵嶺)까지 연결되었으며, 한양으로 도읍을 정한 후 한양과 철원을 잇는 역로 및 역을 관할하는 중심 역로가 되었다. 도원도의 중심역인 도원역은 여진족 접대 및 6진 개척 등 외교와 국방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도안도의 구간은 현재 군사분계선 이북에 일부가 분포하고, 군사분계선 이남에서는 파주시·연천군·철원군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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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물욕을 내려놓고 가벼움을 얻는 자리 하환정
    무기연당(舞沂蓮塘)은 주재성·주도복 부자와 그 자손 주상문이 1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조성하여 완성한 곳으로, 국담이라는 못과 하환정·풍욕루라는 누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환정은 주재성이 반란을 진압하는 공을 세웠음에도 벼슬을 하려면 돈을 써야 하는 상황이 닥치자, 바로 미련을 버리고 그 돈으로 만든 정자다. 국담과 풍욕루도 저마다 다른 사연이 있어서 이를 알고 나면 무기연당을 더욱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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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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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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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해산물 일본수출을 위해 세워진 제빙공장
    제빙공장은 일제시대 한국의 해안에서 잡은 해산물을 싱싱한 상태로 수출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제빙공장은 일제시대 전국 항구에 20개 이상 설치되었는데 모두 일본인 소유였다. 조선총독부는 제빙공장에 돈을 지원하여 공장설치와 운영을 도왔다. 제빙공장은 액화암모니아가 물을 얼리는 것을 응용하여 얼음을 만들었는데, 천연빙이 수인성 전염병의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한국인들도 인공얼음 사용을 선호하였다. 제빙공장의 얼음이 여름에 공급되면서 빙수나 냉면 등 시원한 음식이 대중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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