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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일편단심 여인의 슬픈 사랑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화천군

    일편단심 여인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에는 처녀고개에 대한 설화가 전해진다.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었다. 도령은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가고 처녀는 도령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다. 처녀는 도령을 기다리며 도령의 꽃버선을 곱게 만들어 소나무에 매달았다. 이후 10년이 지나 처녀는 새로 만든 꽃버선을 나무에 매달다 발이 미끄러져 죽고 말았다. 처녀가 죽은 날, 장원급제 후 마을에 돌아온 도령은 이를 알고 벼슬을 포기한 뒤 처녀의 혼을 달래주었다. 이후 마을에 풍년이 들어 '풍산리'라고 불렀고, 처녀가 죽은 고개는 '처녀고개'라 불렀다.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물고기밥이 된 남편 생각에 생선을 끊은 아내, 울주군 효열리
    옛날 울주군의 한 바닷가 마을에 금슬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부인 남편이 고기잡이를 나갔다 돌아오지 않았다. 아내는 몇 날 며칠을 기다렸지만, 기다렸던 남편 대신 남편 배의 파편들이 밀려왔다. 아내는 남편의 죽음에 통곡했고, 물고기밥이 된 남편을 생각하면 생선과 해초 등 바다에서 난 것은 먹을 수 없다며 이후부터 입에 대지 않았다고 한다. 아내의 절개를 높이 산 관에서 이 마을의 이름을 효열리라고 이름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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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연수구

    사신 가는 임을 세 번 부르던 고개, 인천 삼호현
    인천시 남구 판교동 삼호현(三呼峴)은 옛날 백제 시대 중국에 사신으로 가는 임을 세 번 불렀던 고개라는 지명이다. 이 고개에 여신선이 기거하고 있었는데 어떤 중이 이 고개를 넘다가 술을 먹고 싶다고 얘기하자 신선이 나타나 술을 주고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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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리산을 국립공원으로 만든 구례사람들
    1960년대 초, 구례 지역의 유지 50여 명이 모여 '구례지구지리산개발추진위원회'를 결성하고 국립공원 지정을 위한 조직적인 움직임을 시작했다. 군민대회를 열고 ‘지리산국립공원 추진위원회’를 결성하였다. 그 선두에는 도벌의 현장을 직접 목격하였던 연하반(구례산악회)회원들이 앞장을 섰다. 1955년에 결성된 연하반은 최초의 지리산산악회로 노고단에서 천왕봉까지 등산로를 개척하고 등산지도를 만든 지리산 개척의 산증인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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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사의 찬미'를 부른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
    윤심덕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성악가이자 배우, 대중가수였다. 예술가곡, 이탈리아 칸초네, 찬송가,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모두 소화했다. 그녀의 대표곡은 외국곡에 우리나라 노래말을 붙여 만든 번안가요 <사의 찬미>이다. 레코드 재취입을 위해 일본에 갔다 오는 길에 김우진과 함께 현해탄에 투신하면서 <사의 찬미>는 그녀의 사후에 크게 유행했고, 대중음악 시대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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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눈물의 여왕, 전옥
    전옥은 일제강점기부터 1960년대까지 활동한 배우이다. 본명은 전덕례이다. 1927년 나운규 감독의 「낙원을 찾아서」라는 영화에 전옥이라는 예명으로 데뷔했다. 이후 나운규 감독의 영화 「옥녀」의 여주인공, 「사랑을 찾아서」, 「목포의 눈물」, 「저 언덕을 넘어서」 등에 출연했다. 연극 공연도 왕성히 했는데 「아리랑고개」, 「눈먼 동생」, 「눈물」 등에서 주로 비극의 여주인공을 맡아 사람들은 그녀를 ‘눈물의 여왕’이라고 불렀다. 그녀의 외손자가 현재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탤런트 최민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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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제강점기에 노래했던 앨리스, 이애리수
    이애리수는 1930년대 활동하던 배우이자 가수였다. 본명은 이음전이고, 1911년 개성에서 태어났다. 그녀가 9세가 되던 해인 1919년 김도산이 이끌던 신극좌의 배우로 데뷔하였다. 이후 민중극단, 취성좌 등에서 인기있는 여배우로 성장하였다. 1930년대부터는 음반을 취입하고 가수로 활동 영역을 옮겼다. 이애리수는 가수로 스타의 반열에 올랐던 1933년 대학생과 사랑에 빠져 자살시도를 했고 세간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그 대학생과 결혼하여 연예계에서 은퇴하였다. 이애리수라는 이름은 서양 이름인 앨리스를 빌려온 것으로 애리수가 아닌 애리스나 애리쓰로 표기된 경우가 있다. 배우로서 그녀는 「약혼한 처녀」, 「화차생활」, 「무언의 회오」 등에 출연했으며 가수로서는 「황성의 적」이라는 노래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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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세연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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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진보의병이 결성된 진보향교
    진보향교는 한말 진보의병의 창의가 논의된 곳으로 경상북도 유형문화재 제201호이다. 한말 진보지역에서는 을미의병기에 허훈 의병장이 진보지역의 의병을 모집하여 1896년 4월 진보향교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그리고 을사의병기에는 이현규 의병장이 1905년 11월 진보에서 의병을 모집하여 청송 주왕산 대전사, 울진 불영사 등에서 의병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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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연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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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칠연계곡에서 희생당한 의병의 칠연의총
    칠연의총은 정미의병기 덕유산 일대에서 활동하다 전사한 의병들의 유해를 수습하여 만든 무덤으로 전라북도 기념물 제27호이다. 1908년 4월 칠연계곡전투에서 전사한 의병들의 유해를 주민들이 수습하여 송정골에 안치하였다가 1969년 다시 수습해 봉분을 만들고, 묘역을 정비한 후 백의총이라 불렀다. 1976년 전북기념물 제27호로 지정되면서 칠연계곡의 이름을 따 칠연의총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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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원역 기념조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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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연원도의 중심 연원역
    연원역은 조선 시대 충청도 충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연원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충주를 중심으로 지금의 충청북도 동북부 일대의 교통로를 관할했다. 주변에 있던 14개의 역을 관할하고 물류와 행정의 중심지로 주변 지역까지 아우르며 역참의 업무를 총괄하면서 크게 번성했다. 충주시에서는 연원역 기념조형물을 설치하여 연원역의 역사를 이해하고 마을의 유래를 알기 쉽게 해 놓았다. 연원역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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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일제강점기 한국의 우뭇가사리로 만든 일본 과자, 양갱
    양갱은 중국에서 일본에 전해져 정착된 과자로 우뭇가사리를 냉동건조시킨 한천에 팥, 설탕 등을 넣고 쪄서 만든 과자다. 양갱은 일제강점기 조선에 들어와 지금도 팔릴만큼 한국인의 과자로 정착되었다. 양갱의 원료인 우뭇가사리는 일제강점기 본격적으로 한반도 바다에서 채취되었는데 우뭇가사리가 양갱 원료 이외에 의약품, 화장품 등의 원료로 쓰였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 우뭇가사리 채취는 주로 제주도 출신 해녀들이 담당하였다. 해방 후에도 한천은 계속 만들어져 주로 외국으로 수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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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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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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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2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원주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2
    2017년 개최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 세미나의 기록영상이다. 감영(監營)은 조선왕조 때 각 도의 행정사무를 관장하였던 기관으로 오늘날의 도청(행정)에 해당한다. 이중 강원도 원주시의 '강원감영'은 보존이 잘된 곳으로 사적 제439호로 지정된 바 있다. 당시의 관변연회문화를 고증·연구하여 복원하고자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1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원주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세미나 1
    2017년 개최한 '강원감영 관변문화 복원의 방향' 학술 세미나의 기록영상이다. 감영(監營)은 조선왕조 때 각 도의 행정사무를 관장하였던 기관으로 오늘날의 도청(행정)에 해당한다. 이중 강원도 원주시의 '강원감영'은 보존이 잘된 곳으로 사적 제439호로 지정된 바 있다. 당시의 관변연회문화를 고증·연구하여 복원하고자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강원감영 관변연회문화 전통공연 2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원주시

    강원감영 관변연회문화 전통공연 2
    강원 감영 관변연회문화 전통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감영(監營)은 조선왕조 때 각 도의 행정사무를 관장하였던 기관으로 오늘날의 도청(행정)에 해당한다. 당시의 관변연회문화를 재현한 '강원감영풍물공연'을 영상으로 기록했다. 진굿사물, 관동별곡 시조, 관동무, 천년만세 합주, 편수대엽 여창 가곡, 장기타령 등을 공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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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급여는 곡물 연봉으로 주세요, 새경
    새경은 머슴에게 지급하는 급여를 말한다. 그런데 이 급여는 일급, 주급, 월급처럼 우리에게 익숙한 개념이 아니라 1년을 단위로 계산하는 연급(年給)이다. 새경은 주로 한 해 농사를 마치는 10월에 지급하는데 대체로는 벼, 쌀과 같은 곡식 현물로 지급하였다. 새경 계산에 따라서 머슴은 고용인과 재계약을 하기도 했고, 다른 고용주를 찾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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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인석 의병부대 남산전투지
    제천 남산은 한말 을미의병기에 류인석의 연합의병이 충주를 상실한 이후 추격해온 관군과 일본군에 맞서 제천에서 최후의 일전을 벌였던 장소이다. 이 전투에서 의병장 안승우와 홍사구가 순국하였다. 남산전투는 류인석 의병부대가 근거지인 제천을 빼앗기는 계기가 되었고, 결국 류인석은 의병을 확충하고 무기도 더 확보하고자 평안도 지역으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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