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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연오랑과 세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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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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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은대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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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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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도강을 막고 수로를 장악한 은대리성
    임진강과 한탄강이 지류와 만나 형성하는 삼각형의 대지위에 조성된 독특한 강안평지성(江岸平地城)으로 내성과 외성으로 나누어진다. 외성의 전체 규모는 동서 400m, 남북 130m, 총길이 1,005m 정도이고, 내성의 총길이는 230m이며 외성과 유사한 삼각형의 평면형태로 축조되었고 내부 시설물로는 문지 3개소, 대형건물지 1개소, 치성 2개소가 확인되었다. 남벽은 한탄강에 접하여 50~60m정도의 수직단애에 축조되었고 북벽도 15~20m정도의 단애가 급경사를 이루는 지역에 축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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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조미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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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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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설탕이 흔해지기 전 많이 먹은 대추
    대추는 설탕이 대중화되기 전, 떡에 고물로 들어가거나 음료수, 요리에 들어가서 단맛을 내는 역할을 하였다. 대추 자체가 당도가 높은 과일인데, 말려서 보관할 수 있고, 말릴 경우 당도가 더 높아졌기 때문이다. 1920년대 후반에서 1930년대 설탕의 보급이 늘어나면서 단맛을 목적으로 한 대추의 수요는 줄어들었다. 그리하여 대표적인 대추산지인 보은에서 대추나무를 베기도 하였다. 그러나 오늘날 대추는 한의학에서 이용할 만큼 건강에 좋은 과일이라 꾸준히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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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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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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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곡식을 부수는 맷돌
    맷돌은 곡물을 갈아서 가루로 만드는 연장이다. 위·아래 두짝으로 구성되며, 위짝에는 곡식을 집어넣는 구멍이 있으며, 아래짝 위에는 곡물이 잘 갈리도록 하기 위하여 판 홈이나 구멍이 있다. 큰 함지에 맷돌을 앉히고 두 사람이 마주 앉아 한 사람은 곡물을 위짝 구멍에 떠 넣고, 한 사람은 위짝을 돌리면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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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참빗을 닮은 벼훑이
    벼훑이는 촘촘한 날 사이에 벼 · 보리 · 밀 따위의 이삭을 넣고 훑어내어 낟알을 터는 연장을 말한다. 길고 두툼한 각목의 앞 · 뒤쪽에 네개의 다리를 달아 가위다리 모양으로 떠받치게 하고, 빗살처럼 날이 촘촘한 쇠틀을 몸에 끼운 형태이며, 지역에 따라 ‘기네’, ‘그네’, ‘훌챙이 · 치개’, ‘청치기개 · 찌깨 · 첨치’, ‘왜홀태’ 등으로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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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흙을 고르는 고무래
    고무래는 논이나 밭의 흙을 고르거나, 씨를 뿌린 뒤 흙을 덮을 때, 또는 곡식을 모으거나 펴는 데 쓰는 연장이다. 흔히 정(丁)자로 생겼고 지방에 따라 고물개, 곰배, 당그레, 밀개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며 머리에 달린 널의 형태도 직사각형, 반달형 또는 사다리형 등 여러 형태로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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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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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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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호국신이 된 신라의 경순왕, 김부대왕
    김부대왕은 신라 마지막 왕인 제 56대 왕으로 성은 김(金)이고, 이름은 부(傅)이다. 927년부터 935년까지 왕위에 있었던 경순왕이다. 그는 신라의 마지막 왕이면서 고려 초에서는 정승공이라는 직위로 삶을 살았던 인물이다. 신라에서 고려로 넘어가는 역사적 시기에 자신이 다스렸던 나라를 포기하고 왕에서 한 나라의 신하로 격변하는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다. 민간에서는 김부대왕을 자신의 마을을 지켜주는 마을신으로 모시기도 하는데, 시흥시 군자봉 성황당, 안산시 잿머리 성황당, 우음도 유섬 성황당, 수원시 평동 벌말 당집, 인제군 김부리 대왕각 등에서 모시고 있다. 자신이 다스렸던 나라를 포기하고 고려에 항복했던 실제 역사와 달리 민간에서는 나라를 보호하는 호국룡 등의 이미지로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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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경기도 연천군 신답리 산제사
    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신답리는 해방 후에는 북한에 속했던 지역이었다가 1954년의 수복지구 임시행정 조치법에 의해 행정권이 수복된 곳이다. 신답리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마을제사를 지내고 있다. 신답리의 산신제당은 마을 입구에 있는 신답정미소의 동쪽에 있는 언덕에 있는 짚으로 만든 원뿔 형태의 터주가리이다. 산제사는 매년 음력 1월 15일 새벽 0시에 시작된다. 산제사는 일반적인 유교식으로 이루어진다. 신답리 산제사는 한국전쟁으로 마을이 거의 폐허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마을제사가 과거의 방식대로 여전히 이루어지고 있다는 데에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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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 장승제
    경기도 연천군 청산면 궁평리에서는 1994년부터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당시의 노인회장이 장승을 구입해 마을 입구인 장승고개에 세우고 축문을 지어 제사를 지내면서 시작되었다. 장승제의 시작은 마을에 궂은일과 화재가 자주 생겨서 이를 막기 위해서였는데, 장승제 이후 이러한 일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아 해마다 제사를 지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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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미군기지 유적조사의 발화점 ‘캠프 하야리아 고려 불상’
    주한미군기지의 문화유적 조사는 1999년 처음 이뤄졌다. 미군의 독단적인 조사라서 SOFA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빗발쳤다. 이에 따라 문화재청(지금의 국가유산청)과 국립문화재연구소가 주한미군과 국방부의 협조하에 2002년 8월 사흘간 공동 조사를 했다. 부산·대구·왜관에 주둔하는 미군기지 다섯 곳이 대상이었다. 이 조사에서 발견된 캠프 하야리아 고려 불상이 큰 파장을 일으키자, 한국 전역에서 본격적인 조사가 이뤄졌다.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이때 이뤄진 조사에서 발굴된 청동기 유물, 붉은간토기와 입큰항아리 등 각종 유물을 전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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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신안 갯벌, 1,025개 섬마다 제각각 다른 다도해의 갯벌 천국
    신안 갯벌은 전라남도 신안군 다도해 주변의 갯벌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11만 86㏊)를 소유하고 있다. 이 갯벌은 약 7,000년 전 간빙기에 해수면 상승 속도가 늦어지면서 해안선이 안정화되고, 퇴적물이 쌓이면서 형성되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펄 퇴적층을 이루고 있으며,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홀로세 퇴적진화를 보여주는 ‘다도해형 섬 갯벌’이다. 펄·모래·암반 등의 다양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섬마다 갯벌이 각기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갯벌 주변에는 해빈, 사취, 사구, 염습지 등의 생태지가 발달해 있어 높은 생물다양성이 나타난다. 갯벌에는 대형저서동물(568종)이 살고 있으며, '생물 다양성이 우수한 이동성 물새의 국제적인 서식지'로 국제 인증을 받기도 했다. 주민들의 생업 수단인 낙지를 비롯해, 농게, 칠게, 망둑어를 잡을 수 있는 청정 갯벌과 염전이 넓게 펼쳐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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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금강 하구에 유일하게 남은 철새의 중간기착지, 서천 갯벌
    서천 갯벌은 충청남도 서천군 서쪽 연안과 유부도 주변, 장봉도 동쪽에 분포하며, 행정구역상 장항읍, 마서면, 종천면, 비인면, 서면 등 5개 읍면에 걸쳐 있다. 갯벌 전체 면적은 71.3㎢인데, 이중 비인면과 종천면 일대와 유부도 북측의 갯벌은 습지보호구역과 람사르 습지로 등록되었다. 펄과 모래가 조화로운 자연상태의 갯벌로 잘 보존되어 있으며, 다양한 해양식물이 서식하고 있어 2021년에는 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중요한 서식지로 인정되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1989년 국가산업단지 장항산업단지가 지정되면서 갯벌이 매립될 뻔 했으나 서천군의 반발 끝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국립생태원 등의 대안사업을 수용하고 갯벌을 보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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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고창 갯벌, 전라북도 최대 규모의 줄포만 갯벌
    전라북도 고창군 심원면, 부안면, 흥덕면 일대에 펼쳐진 갯벌로, 곰소만 내에 고창군에 있는 갯벌을 ‘고창 갯벌’이라 부른다. 고창군과 부안군 사이에 있는 곰소만(줄포만)에 자리하고 있고, 인근의 새만금 갯벌이 매립되면서 전라북도에 남아 있는 가장 큰 갯벌이 되었다. 2010년에 우리나라 14번째 습지로 지정, 2021년에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었다. 면적은 고창갯벌 습지 보호구역 10.4㎢, 부안 줄포만갯벌 습지 보호구역 4.9㎢, 고창군 주변 갯벌 30.2㎢를 포함해 전체 면적이 45.5㎢이다. 고창 갯벌은 해양생물의 산란지이자 서식지이며, 주변 어민들의 생활 근거지로 활용 중이다. 주요 서식 생물은 조개류, 갯지렁이 등 저서동물 68종과 풀게·동죽 등 수산 자원이 13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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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연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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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칠연계곡에서 희생당한 의병의 칠연의총
    칠연의총은 정미의병기 덕유산 일대에서 활동하다 전사한 의병들의 유해를 수습하여 만든 무덤으로 전라북도 기념물 제27호이다. 1908년 4월 칠연계곡전투에서 전사한 의병들의 유해를 주민들이 수습하여 송정골에 안치하였다가 1969년 다시 수습해 봉분을 만들고, 묘역을 정비한 후 백의총이라 불렀다. 1976년 전북기념물 제27호로 지정되면서 칠연계곡의 이름을 따 칠연의총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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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동해안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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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경상도 청하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송라도(松羅驛)
    송라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청하(지금의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있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동해안을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송라도는 고려시대의 경주도를 계승했으며, 주변의 여러 역로와 통합 및 분리되는 과정을 거쳐 역로가 최종적으로 획정되었다. 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하여 경주시와 영덕군에 걸친 구간이 포함되었다. 포항에서 영덕까지는 동해선 철도가 개통되어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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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기삼연의병 주둔지 문수사
    문수사는 기삼연의병장이 의병대원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 받은 곳이자 의병들의 주둔지이며 일군과의 격전하여 크게 승리한 곳이다. 기삼연의병장은 을미의병기에 기우만과 의병을 일으켜 활동한 바 있고, 정미의병기에 다시 의병을 일으켜 호남창의회맹소라 하였다. 기삼연은 전라도 일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순창에서 체포된 후 광주로 이송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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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남도 서부지역 의병대장 이기손 의적비
    의병대장 이기손장군 의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전라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이기손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로 광주광역시 송정공원에 자리하고 있다. 이 의적비는 1975년 광주향교를 중심으로 이기손의병장의 불멸의 정신을 영원히 기리고 애국선열을 추모하고자 건립되었고, 1978년에는 광주광역시 본량초등학교에도 의적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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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동생 김원범과 함께 의병을 일으킨 김원국
    김원국은 전라남도 광주 출신으로 본명은 김창섭(金昌燮)이며, 한말 후기 의병기에 동생 김원범과 함께 광주 무등촌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고 항일투쟁에 나섰다. 그는 1906년 의병진을 구성 후 1907년에는 김태원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였고, 1908년에는 조경환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다 나중에는 독자적으로 의병부대를 구성하여 광주·나주·능주·동복·창평·담양·장성·영광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9년 일본군과 교전중 체포되어 대구감옥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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