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천연빙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해산물 일본수출을 위해 세워진 제빙공장
    제빙공장은 일제시대 한국의 해안에서 잡은 해산물을 싱싱한 상태로 수출하기 위해 설치되었다. 제빙공장은 일제시대 전국 항구에 20개 이상 설치되었는데 모두 일본인 소유였다. 조선총독부는 제빙공장에 돈을 지원하여 공장설치와 운영을 도왔다. 제빙공장은 액화암모니아가 물을 얼리는 것을 응용하여 얼음을 만들었는데, 천연빙이 수인성 전염병의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한국인들도 인공얼음 사용을 선호하였다. 제빙공장의 얼음이 여름에 공급되면서 빙수나 냉면 등 시원한 음식이 대중화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공룡을 만나러 출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공립 자연사박물관이다.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비롯해 자연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시하고 있다. 살아 있는 동식물은 물론 박제와 표본, 화석, 육식과 초식 공룡(일부 모형)까지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전시는 3층 ‘지구환경관’, 2층 ‘생명진화관’, 1층 ‘인간과 자연관’ 순서로 관람하면 된다. 전시실 곳곳에 체험 코너가 마련돼 있고, 수준 높은 박물관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돼 서대문구 지역민들에게 늘 인기 만점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땅에 새겨진 5억 년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의 구문소 지역 일대는 천연기념물 제417호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으로 고생대의 따뜻한 바다 환경에서 퇴적된 지층이 널리 분포된 지역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전기고생대 지질층서가 연속 관찰되면서 중기고생대 부정합면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자연사적으로 중요한 구문소 지역 일대에서 체험학습을 통한 교육효과 향상과 학자들의 자연사 연구에 기여하기 위해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 2010년 10월에 문을 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표본을 통해 바라본 우리의 자연, 한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자연의 역사를 담고 있는 자연사박물관이 대전광역시 한남대학교에 있다. 자연사(自然史)는 말그대로 자연의 역사이다. 자연의 역사답게 자연사는 지리학, 지질학, 생물학, 고고인류학을 결합한 종합과학분야이다. 대전 한남대학교 생물학과의 표본실 자료를 기반으로 1983년 4월 18일에 문을 연 한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은 대전의 자연환경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 전반에 대한 역사를 광물, 포유류, 곤충류 등 분류하여 전시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임연수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천금이 아깝지 않은 임연수어 구이
    “서해안 사람들은 숭어 껍질에 밥을 싸 먹다가 가산을 탕진했고 강원도 사람들은 임연수 껍질 쌈밥만 먹다가 배까지 팔아먹었다”라는 설이 전해져 올 정도로 임연수어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생선이다. 조림으로도 먹지만 생선구이를 했을 때만 바삭한 껍질을 먹을 수 있으므로 대체로 프라이팬에 구워 먹는다. 시중에 다양한 산지와 보관형태로 팔리지만, 그중에서도 최고로 치는 것은 동해안 바닷바람으로 반건조시킨 ‘반건조 임연수어’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연합의병부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류인석의병부대 결성지 영월관아
    영월부 관아는 류인석 의병장이 연합의병을 조직하고 의병대장에 올라 의병항쟁을 시작한 곳으로 사적 제534호이다. 을미의병기 각 지역에서 의병이 일어나 나라를 지키고자 하였으나 무기의 열세와 훈련되지 않은 민병으로 구성된 의병들은 관군과 일본군을 적대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에 류인석은 의병들은 영월로 모이도록 하고 1896년 2월 영월부 관아에서 의병대장에 취임하여 연합의병부대를 출범시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물도 나무도 마음도 푸른, 나주 벽류정
    나주는 오래도록 호남을 대표하는 역사와 문화의 도시였다. 그런 만큼 나주에는 이름난 누정이 많았다. 대표적인 것이 쌍계정·영모정·벽류정이다. ‘벽류정(碧流亭)’은 말 그대로 ‘시리도록 푸른빛의 맑은 물이 흐른다’는 의미이다. 우뚝 서있는 벽류정 아래에는 영산강의 지류인 금천이 흐르고, 정자를 사방으로 호위하듯 노거수가 에워싸고 있다. 발 아래로 시리도록 푸른빛의 맑은 물과 파랗게 이끼가 더해진 오래된 나무의 녹음이 ‘벽류정’ 이름과 잘 어울린다. 벽류정은 김운해(金運海)가 1640년 세운 정자로 여러 편액과 현판이 걸려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연서역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은평구

    한양에서 개풍까지 연결된 연서도의 중심 연서역
    본래 영서역(迎曙驛)이었던 연서역(延曙驛)은 조선 시대 한양에서 의주로 가는 길에서 첫 번째에 있던 역이었으며 연서도에 있던 6개의 역을 관할하던 찰방역이다. 영서역은 중국으로 드나드는 길목에 자리한 찰방역으로 기능했으며, 인조반정을 성공시켰을 때에 병력이 최초로 집결한 장소이기도 하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대조동에는 연서역터라는 표지석이 세워져 있으며, 표지석에는 ‘조선 시대 서울을 왕래하는 공무 여행자에게 말(馬)과 숙식을 제공하던 역터’라고 기록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전라도 경상동 연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사근도의 중심 사근역
    사근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함양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사근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남도의 서부를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사근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한 것으로 함양에서 남북 방향으로 뻗어 경상남도 서부 해안과 내륙을 연결했으며, 전라도와 경상도를 연결하는 역할도 했다. 이 중심에 해당하는 곳이 사근역이었다. 사근역은 모두 13개의 역을 거느렸다. 사근역의 뒤쪽에는 삼국시대에 축조된 사근산성이 있으며, 앞쪽으로는 진주 진양호로 흘러가는 남강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물을 다스리는 용신
    실제적인 동물이 아닌 상상의 동물인 용을 마을신으로 모셔진 곳은 그 수를 헤아리기조차 어렵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용을 마을신으로 모시고 있다. 용이 지닌 특성 가운데 하나는 바로 물(水)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수신인 셈인데 생업 과정에서 물이 중요한 농촌이나 어촌 지역 주민들은 용을 특별한 대상으로 여긴다. 비교적 여러 지역의 신으로 모셔진 용은 다양한 신체로 표현된다. 특히 농사와 밀접하게 관련된 지역에서 용은 줄다리기로 표현되기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재물을 가져다주는 신비한 존재, 도깨비
    도깨비는 민간신앙에서 모시는 대상신 중의 하나이다.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도 하지만 부(富)를 가져다주기도 하는 양가적인 성격을 가지는 하위 신격이다. 주로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나지만 인물신은 아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자연신, 수목신
    비교적 오래전에 형성된 신의 형태로 나무 등의 수목에 신이 깃들여져 있다는 신앙에서 출발한 신이다. 영험한 나무 등이 대표적인 수목신이라 하겠다. 수목신은 신체가 수목으로 표현되는 양상이 있는데 골멕이신이나 당산신이 나무라는 대상으로 표현된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수천 혹은 수만 그루가 넘는 나무 가운데 그러한 자격이 부여되는 나무는 두세 개에 불과하다는 데에서 아무 나무나 그런 신이 되는 건 결코 아니다. 자연스레 그 나무는 주민들이 영적 대상으로 삼을 만한 무언가를 지녔을 가능성이 큰데 실제로 이런 양상은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보인다. 대표적인 것이 마을에 우환이 생기기 전에 수목신의 나뭇잎 색깔이 변한다거나 혹은 마을의 누군가가 그 나무를 훼손하거나 만지면 그것을 행한 이에게 벌을 내려주는 사례 등으로 표현된다. 한편, 수목이 다른 자연물과의 특성 때문에 신으로 모셔져 있다는 견해도 있다. 그것은 바로 수목이 땅에 뿌리를 박고 하늘로 자란다는 점에서 하늘과 땅을 연결해 준다는 게 견해의 핵심적인 내용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연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곡식을 부수는 맷돌
    맷돌은 곡물을 갈아서 가루로 만드는 연장이다. 위·아래 두짝으로 구성되며, 위짝에는 곡식을 집어넣는 구멍이 있으며, 아래짝 위에는 곡물이 잘 갈리도록 하기 위하여 판 홈이나 구멍이 있다. 큰 함지에 맷돌을 앉히고 두 사람이 마주 앉아 한 사람은 곡물을 위짝 구멍에 떠 넣고, 한 사람은 위짝을 돌리면서 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참빗을 닮은 벼훑이
    벼훑이는 촘촘한 날 사이에 벼 · 보리 · 밀 따위의 이삭을 넣고 훑어내어 낟알을 터는 연장을 말한다. 길고 두툼한 각목의 앞 · 뒤쪽에 네개의 다리를 달아 가위다리 모양으로 떠받치게 하고, 빗살처럼 날이 촘촘한 쇠틀을 몸에 끼운 형태이며, 지역에 따라 ‘기네’, ‘그네’, ‘훌챙이 · 치개’, ‘청치기개 · 찌깨 · 첨치’, ‘왜홀태’ 등으로도 불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흙을 고르는 고무래
    고무래는 논이나 밭의 흙을 고르거나, 씨를 뿌린 뒤 흙을 덮을 때, 또는 곡식을 모으거나 펴는 데 쓰는 연장이다. 흔히 정(丁)자로 생겼고 지방에 따라 고물개, 곰배, 당그레, 밀개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며 머리에 달린 널의 형태도 직사각형, 반달형 또는 사다리형 등 여러 형태로 존재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평생 갓을 쓰고 붓을 든 강암 송성용
    한국 서단의 흐름을 살펴보면, 조선 시대 이후 전라도 남쪽은 특히 회화가 발달했고, 전북 지역은 서예와 사군자에 뛰어난 인재들이 많았던 것으로 평가된다. 전북의 역대 서예가 계보를 보면 조선 중기의 송일중을 시작으로, 조선 후기에는 이삼만이 활약하며 지역 서단의 기반을 다졌다. 이어 일제강점기에는 조벽하·이정직·송기면 등이 새로운 변화를 이끌었고, 근현대에 이르러 시·서·화를 모두 겸비한 ‘시서화 삼절’로 이름을 남긴 인물이 바로 강암 송성룡이다. 강암의 위상은 오늘날에도 여러 사찰과 문화 명소에서 그의 글씨를 쉽게 마주할 수 있을 만큼 높다. 대표적으로 경상도의 석굴암과 불국사, 내장산 내장사 일주문, 호남제일문 편액, 한벽당 편액 등이 그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