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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자연여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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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금강과 맞닿은 곳에 병풍처럼 둘려져 있는 공주의 ‘창벽’
    창벽은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마암리에 있다. 공주 10경의 하나인 창벽은 금강변에 병풍처럼 둘러져 있는 높은 절벽이다. 금강의 맑은 물과 푸른 창벽이 조화를 이루며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고 있다. 창벽에 올라가 금강을 내려다보면 유유하게 흐르는 물줄기를 한눈에 볼 수 있다. 해 질 무렵에는 노을빛이 물든 금강이 아름답고, 어둑어둑해지면 금강에 놓인 청벽대교의 야경이 아름답다. 금강과 창벽은 강변에서 혹은 절벽 위에서 모두 훌륭한 풍광을 즐길 수 있는 공주시의 명소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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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산과 바다 그리고 유적지로 이뤄진 남해 12경
    경상남도 남해군에서는 지역의 아름다운 절경을 널리 소개하기 위하여 남해 12경을 선정하였다. 남해 12경은 다른 지역의 8경 또는 10경보다 2∼4곳이 더 많다. 이렇듯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이 절경을 선정한 까닭은 원래 남해 지역에 뛰어나고 아름다운 절경이 많은 것이 한몫했을 것이다. 이는 지역 문화에 대한 자부심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자부심이 없다면 애정 또한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남해지역 자부심이 대단하다. 결국 우리 문화에 자긍심은 지역문화에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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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산과 폭포, 바다와 일출이 어우러진 울주 8경
    울주군은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곳으로 신불산, 가지산, 대운산, 간월산 등 산과 계곡 그리고 바다를 품고 있는 지역이다. 그리하여 울주군은 아름다운 자연과 함께 호흡하는 곳이라고 할 수 있으며, 볼거리 또한 많아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어지지 않는다. “울주는 울산의 대표적인 관광자원이 함축된 지역이다.”이라는 설명이 있듯이, 울주군은 자치군이지만 울산광역시에 포함되는 까닭에 ‘울산 12경’과 ‘울진 8경’이 겹치는 곳이 여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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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기삼연의병 주둔지 문수사
    문수사는 기삼연의병장이 의병대원들에 의해 의병장으로 추대 받은 곳이자 의병들의 주둔지이며 일군과의 격전하여 크게 승리한 곳이다. 기삼연의병장은 을미의병기에 기우만과 의병을 일으켜 활동한 바 있고, 정미의병기에 다시 의병을 일으켜 호남창의회맹소라 하였다. 기삼연은 전라도 일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다 순창에서 체포된 후 광주로 이송되어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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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전라남도 서부지역 의병대장 이기손 의적비
    의병대장 이기손장군 의적비는 정미의병시기 전라남도 지역에서 활약하다 순국한 의병장 이기손의 공적을 기념하는 비로 광주광역시 송정공원에 자리하고 있다. 이 의적비는 1975년 광주향교를 중심으로 이기손의병장의 불멸의 정신을 영원히 기리고 애국선열을 추모하고자 건립되었고, 1978년에는 광주광역시 본량초등학교에도 의적비가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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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동생 김원범과 함께 의병을 일으킨 김원국
    김원국은 전라남도 광주 출신으로 본명은 김창섭(金昌燮)이며, 한말 후기 의병기에 동생 김원범과 함께 광주 무등촌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고 항일투쟁에 나섰다. 그는 1906년 의병진을 구성 후 1907년에는 김태원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였고, 1908년에는 조경환의진에서 선봉장으로 활약하다 나중에는 독자적으로 의병부대를 구성하여 광주·나주·능주·동복·창평·담양·장성·영광 등지에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1909년 일본군과 교전중 체포되어 대구감옥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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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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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돌부처 코에 피가 나서 섬이 된 전라북도 부안군의 계화도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에 계화도(界火島)라는 섬이 있었다. 1960년대 간척사업으로 지금은 육지가 된 곳이다. 옛날 계화도 한쪽 모퉁이에 돌부처가 한 개 있었다. 나그네가 돌부처 콧구멍에서 피가 나면 마을이 모두 물에 잠길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마을 주민들은 나그네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한 노인이 나그네의 말을 믿고 매일같이 돌부처의 코를 확인하였다. 그러던 중 마을 주민이 노인을 놀려주기 위해 소 피를 돌부처 코에 발라두었다. 노인은 이를 보고 손자의 손을 잡고 마을을 벗어났다. 그 때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파도가 밀려와 계화도를 섬으로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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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경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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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일출과 대숲, 억새평원과 문화마을이 어우러진 울산 12경
    울산광역시는 산업도시이다. 산업화 과정에서 성장만 앞세우다보니 태화강이 ‘죽음의 강’으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다가 울산광역시와 시민들이 힘을 합쳐 국가정원으로 지정될 만큼 맑고 깨끗한 강으로 변신하여 원래의 태화강이 되었다. 울산 12경 또한 태화강, 대왕암, 가지산, 신불산, 간절곶, 몽돌해변, 계곡 등과 같이 자연에 집중되어 있다. 인간이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듯이, 자연이 우리에게 많은 것을 베풀 때 관리를 잘해서 깨끗한 환경을 오래토록 지속시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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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양화점
    수제구두의 양화점들이 양복점과 같이 성수기를 맞은 이유는 미군들의 군화 외에 즐겨 신는 경우와 할로윈데이, 크리스마스, 송년회파티, 잦은 파티였다. 수제화는 가격면에서도 저렴하고 다양한 디자인과 좋은 품질로 인기가 좋아 미군들이 본국으로 선물로 보내거나 한 사람이 대여섯켤레를 맞추는 것이 기본이었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2004년 주둔미군이 이라크 파병 등 미군감축과 평택이전을 계기로 지역경제가 급격히 악화되어 양화점의 숫자도 줄어 겨우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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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치킨 바베큐
    동두천은 6·25전쟁이후 제7사단이 동두천에 주둔하면서부터 미군대상의 외식 문화가 형성되기 시작했다. 치킨바비큐는 낮은 가격에 비교적 쉽게 먹을 수 있어 기지를 중심으로 한 미군을 상대로, 참숯을 이용한 훈연·그릴 방식을 이용한 가게가 인기가 좋았다. 미군들의 향수병을 줄이는데 최고의 먹거리로, 한편으로는 우리와는 문화가 다른 먹거리로 접하게 되었고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는 기지촌 상권이 가장 안정된 시기여서 매출액이 다른 음식점보다 높았다고 한다. 보산동에는 바비큐로 유명한 업소 두 곳이 있어 그들의 흔적을 찾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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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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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으로 이루어지는 연애혼
    연애혼은 현대사회에서 가장 일반적인 혼인형태로 사랑이라는 감정이 가장 우선시 되는 혼인형태를 말한다. 이러한 연애혼은 사실 여러 이야기로도 남아있다. 그만큼 조선시대 이전에는 자유연애와 연애혼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조선시대에 유교적 도덕이 강화되면서 연애혼의 모습은 보기 힘들어졌다. 개화기를 지나면서 지식인 여성인 신여성들의 인식의 변화와 함께 사회적인 변화가 이루어져 현재의 모습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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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과 지방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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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관의 업무를 처리하기 위한 교통 통신 기관의 집합인 역로(驛路)
    역로는 한양과 지방의 주요 행정 중심지 및 군사기지를 잇는 교통·통신기관으로 운영되었다. 조선 시대의 역로 중에서는 한양과 지방을 연결하는 간선도로가 중요했으며, 대체로 10대로의 일부 구간이 하나의 역로로 구분되었다. 조선 시대의 역로는 개성에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김에 따라 한양을 중심으로 전국의 역도 체계를 개편했으며, 고려 시대의 6과 22역로 체계를 41역도 543역으로 고쳐 지방별로 역도를 분할하고 속역을 신설했다. 역로는 보행자 위주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도로의 폭이 일정하지 않았고, 말이나 소가 끄는 수레는 통과하기가 힘들었다. 역로의 숙박시설에는 객사(客舍)와 관(舘)이 있었으며 별도로 원(院)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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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을 다스리는 용신
    실제적인 동물이 아닌 상상의 동물인 용을 마을신으로 모셔진 곳은 그 수를 헤아리기조차 어렵다. 우리나라의 경우는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용을 마을신으로 모시고 있다. 용이 지닌 특성 가운데 하나는 바로 물(水)과 밀접하게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수신인 셈인데 생업 과정에서 물이 중요한 농촌이나 어촌 지역 주민들은 용을 특별한 대상으로 여긴다. 비교적 여러 지역의 신으로 모셔진 용은 다양한 신체로 표현된다. 특히 농사와 밀접하게 관련된 지역에서 용은 줄다리기로 표현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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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물을 가져다주는 신비한 존재, 도깨비
    도깨비는 민간신앙에서 모시는 대상신 중의 하나이다. 사람에게 해를 끼치기도 하지만 부(富)를 가져다주기도 하는 양가적인 성격을 가지는 하위 신격이다. 주로 사람의 형상으로 나타나지만 인물신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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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을 연결하는 자연신, 수목신
    비교적 오래전에 형성된 신의 형태로 나무 등의 수목에 신이 깃들여져 있다는 신앙에서 출발한 신이다. 영험한 나무 등이 대표적인 수목신이라 하겠다. 수목신은 신체가 수목으로 표현되는 양상이 있는데 골멕이신이나 당산신이 나무라는 대상으로 표현된 것이 여기에 해당한다. 수천 혹은 수만 그루가 넘는 나무 가운데 그러한 자격이 부여되는 나무는 두세 개에 불과하다는 데에서 아무 나무나 그런 신이 되는 건 결코 아니다. 자연스레 그 나무는 주민들이 영적 대상으로 삼을 만한 무언가를 지녔을 가능성이 큰데 실제로 이런 양상은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보인다. 대표적인 것이 마을에 우환이 생기기 전에 수목신의 나뭇잎 색깔이 변한다거나 혹은 마을의 누군가가 그 나무를 훼손하거나 만지면 그것을 행한 이에게 벌을 내려주는 사례 등으로 표현된다. 한편, 수목이 다른 자연물과의 특성 때문에 신으로 모셔져 있다는 견해도 있다. 그것은 바로 수목이 땅에 뿌리를 박고 하늘로 자란다는 점에서 하늘과 땅을 연결해 준다는 게 견해의 핵심적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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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연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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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연계곡에서 희생당한 의병의 칠연의총
    칠연의총은 정미의병기 덕유산 일대에서 활동하다 전사한 의병들의 유해를 수습하여 만든 무덤으로 전라북도 기념물 제27호이다. 1908년 4월 칠연계곡전투에서 전사한 의병들의 유해를 주민들이 수습하여 송정골에 안치하였다가 1969년 다시 수습해 봉분을 만들고, 묘역을 정비한 후 백의총이라 불렀다. 1976년 전북기념물 제27호로 지정되면서 칠연계곡의 이름을 따 칠연의총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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