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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서울 >서대문구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공룡을 만나러 출발!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한국 최초의 공립 자연사박물관이다. 우주와 지구의 탄생을 비롯해 자연의 역사를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전시하고 있다. 살아 있는 동식물은 물론 박제와 표본, 화석, 육식과 초식 공룡(일부 모형)까지 볼 수 있어서, 누구나 재미있게 즐길 수 있다. 전시는 3층 ‘지구환경관’, 2층 ‘생명진화관’, 1층 ‘인간과 자연관’ 순서로 관람하면 된다. 전시실 곳곳에 체험 코너가 마련돼 있고, 수준 높은 박물관교육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제공돼 서대문구 지역민들에게 늘 인기 만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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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땅에 새겨진 5억 년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태백고생대자연사박물관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의 구문소 지역 일대는 천연기념물 제417호 ‘전기고생대 지층 및 하식지형’으로 고생대의 따뜻한 바다 환경에서 퇴적된 지층이 널리 분포된 지역이다. 또한,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전기고생대 지질층서가 연속 관찰되면서 중기고생대 부정합면을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자연사적으로 중요한 구문소 지역 일대에서 체험학습을 통한 교육효과 향상과 학자들의 자연사 연구에 기여하기 위해 고생대자연사박물관이 2010년 10월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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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표본을 통해 바라본 우리의 자연, 한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자연의 역사를 담고 있는 자연사박물관이 대전광역시 한남대학교에 있다. 자연사(自然史)는 말그대로 자연의 역사이다. 자연의 역사답게 자연사는 지리학, 지질학, 생물학, 고고인류학을 결합한 종합과학분야이다. 대전 한남대학교 생물학과의 표본실 자료를 기반으로 1983년 4월 18일에 문을 연 한남대학교 자연사 박물관은 대전의 자연환경 뿐만 아니라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환경 전반에 대한 역사를 광물, 포유류, 곤충류 등 분류하여 전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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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우측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우측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좌측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연안차씨,좌측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평생 갓을 쓰고 붓을 든 강암 송성용
    한국 서단의 흐름을 살펴보면, 조선 시대 이후 전라도 남쪽은 특히 회화가 발달했고, 전북 지역은 서예와 사군자에 뛰어난 인재들이 많았던 것으로 평가된다. 전북의 역대 서예가 계보를 보면 조선 중기의 송일중을 시작으로, 조선 후기에는 이삼만이 활약하며 지역 서단의 기반을 다졌다. 이어 일제강점기에는 조벽하·이정직·송기면 등이 새로운 변화를 이끌었고, 근현대에 이르러 시·서·화를 모두 겸비한 ‘시서화 삼절’로 이름을 남긴 인물이 바로 강암 송성룡이다. 강암의 위상은 오늘날에도 여러 사찰과 문화 명소에서 그의 글씨를 쉽게 마주할 수 있을 만큼 높다. 대표적으로 경상도의 석굴암과 불국사, 내장산 내장사 일주문, 호남제일문 편액, 한벽당 편액 등이 그의 작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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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제주도봉수를 모방하여 복원한 강릉시 소동산봉수
    소동산봉수(所同山烽燧)는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 산14번지 모안이마을 소동산에 있었다.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소이동봉화(所伊洞烽火)라고 불렀다가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부터는 소동산봉수라 불렀다. 강릉 바닷가에 접하고 있는 연변봉수로 사방을 조망할 수 있다. 대응봉수는 남쪽으로 해령산봉수에 응하고, 북으로 사화산봉수에 응한다. 1760년 기록부터는 폐지되었다고 나오는데, 2008년에 마을주민들이 복원하였다. 복원할 때 고증하지 않고 복원해서 제주도 봉수대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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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풍력발전소 단지 내에 있는 경북 영덕의 별반산 봉수
    별반산 봉수는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에 소재한 별반산에 있다. 이 봉수는 고려 말에 축조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남쪽에 있는 도리산 봉수에서 신호를 받아 북쪽에 있는 대소산 봉수로 연결했던 연변봉수이다. 현재 봉수가 있던 별반산 일대는 풍력발전소 단지를 비롯해 영덕조각공원, 정크&트릭아트전시관, 신재생에너지전시관 등이 들어서 있고, 단지 내에서 별반산 봉수를 상징하는 삿갓 모양의 연대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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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서구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옮겨온 부산의 구봉 봉수대
    구봉 봉수대는 부산광역시 서구 동대신동과 동구 초량동이 경계를 이루고 있는 구봉산 정상에 소재한다. 이 봉수대는 부산의 봉수대 중에서 가장 늦은 시기에 축조된 봉수로 동래부사였던 이중협의 건의로 석성산에서 구봉산으로 봉수대가 옮기면서 축조되었다. 당시 봉수대를 옮긴 이유는 이중협이 석성산 봉수 인근에 초량왜관이 있어 일본인에게 군사 기밀이 누설될 것을 걱정하였기 때문이다. 현재 구봉산 봉수대는 1976년에 부산 개항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복원되었고, 이후 2002년에 가덕도에 있는 연대봉 봉수대를 모방해 1/4 크기로 제작·설치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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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해피 뉴욕! 유 바이 램프”
    캠프 하야리아에는 기지촌이 두 군데 있었다. 정문 맞은편 연지동과 후문에 해당하는 게이트 3으로 진입하는 길목인 범전동이었다. 범전동 기지촌의 시작은 마을 빨래터였다. 범전동 주민 박 할머니에 따르면, 한국 군인에게서 빨래해달라는 부탁을 먼저 받았고, 이후 미군의 부탁을 받았다. 군인도 좋고 주민도 좋은 상생의 시작이었다. 6·25전쟁 초기에는 캠프 하야리아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았다. 눈치가 빨랐던 아이들은 어찌어찌 램프를 구해 와서는 1달러에 팔았다. 영어가 짧았던 꼬마들이 미군에게 접근하면서 했던 콩글리시가 “해피 뉴욕! 유 바이 램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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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편단심 여인의 슬픈 사랑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화천군

    일편단심 여인의 슬픈 사랑 이야기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풍산리에는 처녀고개에 대한 설화가 전해진다. 사랑하는 두 남녀가 있었다. 도령은 과거를 보기 위해 한양으로 가고 처녀는 도령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렸다. 처녀는 도령을 기다리며 도령의 꽃버선을 곱게 만들어 소나무에 매달았다. 이후 10년이 지나 처녀는 새로 만든 꽃버선을 나무에 매달다 발이 미끄러져 죽고 말았다. 처녀가 죽은 날, 장원급제 후 마을에 돌아온 도령은 이를 알고 벼슬을 포기한 뒤 처녀의 혼을 달래주었다. 이후 마을에 풍년이 들어 '풍산리'라고 불렀고, 처녀가 죽은 고개는 '처녀고개'라 불렀다.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물고기밥이 된 남편 생각에 생선을 끊은 아내, 울주군 효열리
    옛날 울주군의 한 바닷가 마을에 금슬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부인 남편이 고기잡이를 나갔다 돌아오지 않았다. 아내는 몇 날 며칠을 기다렸지만, 기다렸던 남편 대신 남편 배의 파편들이 밀려왔다. 아내는 남편의 죽음에 통곡했고, 물고기밥이 된 남편을 생각하면 생선과 해초 등 바다에서 난 것은 먹을 수 없다며 이후부터 입에 대지 않았다고 한다. 아내의 절개를 높이 산 관에서 이 마을의 이름을 효열리라고 이름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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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연수구

    사신 가는 임을 세 번 부르던 고개, 인천 삼호현
    인천시 남구 판교동 삼호현(三呼峴)은 옛날 백제 시대 중국에 사신으로 가는 임을 세 번 불렀던 고개라는 지명이다. 이 고개에 여신선이 기거하고 있었는데 어떤 중이 이 고개를 넘다가 술을 먹고 싶다고 얘기하자 신선이 나타나 술을 주고 사라졌다는 이야기도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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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산연씨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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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우측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우측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후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곡산연씨,후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뜰에 심은 열 다섯 가지 초목
    황현은 1886년, 서른두 살의 나이에 전남 구례 간전면 만수동으로 이주했다. 서울에서 매관매직의 폐해를 목격하고 벼슬길을 단념한 그는 구례 간전면 만수동 골짜기에 이곳에 ‘구안실(苟安室)’이라는 초가를 짓고, ‘삿갓처럼 작은 정자’라는 뜻의 ‘일립정(一笠亭)’을 세워 후학들을 가르치며 초야 생활에 들어갔다. 그 삶은 겉으로 보기엔 조용했지만, 내면에서는 수천 겹의 시와 사유가 자라나고 있었다. 그는 이곳 구안실에서 『매천야록』과 『오하기문』을 집필하고, 1천 수가 넘는 한시를 남겼다. <원식십오영은> 1900년에 구안실에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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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수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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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천금이 아깝지 않은 임연수어 구이
    “서해안 사람들은 숭어 껍질에 밥을 싸 먹다가 가산을 탕진했고 강원도 사람들은 임연수 껍질 쌈밥만 먹다가 배까지 팔아먹었다”라는 설이 전해져 올 정도로 임연수어는 강원도를 대표하는 생선이다. 조림으로도 먹지만 생선구이를 했을 때만 바삭한 껍질을 먹을 수 있으므로 대체로 프라이팬에 구워 먹는다. 시중에 다양한 산지와 보관형태로 팔리지만, 그중에서도 최고로 치는 것은 동해안 바닷바람으로 반건조시킨 ‘반건조 임연수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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