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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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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제주납읍리마을제
    남읍리 주민들은 매년 두 차례 마을 제사를 지낸다. 제의 명칭은 제주도에서 유교식 제사를 칭하는 포제인데, 모시는 신으로는 서신(西神), 토신(土神)이다. 서신은 홍역을 담당하는 신이고, 토신은 마을을 수호하는 신, 포신은 인물과 재해를 담당하는 신으로 여겨져 왔다.유교식으로 지내는 남읍리마을의 마을제는 모두 12명의 제관이 참여한다. 초헌관과 아헌관 등이 대표적인 제관인데 전사관은 제관으로서의 성격보다는 제물을 관리하는 역할이 크다.제물로는 통돼지와 메, 갱, 채소, 과일 등이 필요하다.먼저 제물을 진설하는 전폐례부터 시작한다. 이후 초헌례-독축-아헌관-종헌례-철변두-망료위 순으로 진행된다. 모시는 신이 세 분인 관계로 각 헌관이 토신-포신-서신 순으로 예를 올리고 원위치로 돌아와 네 번 절을 하는 것이 다르다.제사가 끝나면 제물로 사용한 돼지를 잡아 제관을 물론 참가자들에게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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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례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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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없는 제사(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충청북도 >영동군

    정성없는 제사(하)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정성없는 제사(상)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충청북도 >영동군

    정성없는 제사(상)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울주군

    저승에서 먹는 제사 음식
    늙은 어머니는 살아생전에 소고기를 실컷 먹는 대신 죽으면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한다. 아들을 어머니 살아생전에 소고기를 푸짐하게 대접하고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어머니 혼령은 저승에서 혼령끼리 제사음식을 나눠 먹는데, 자신은 그럴 수 없어 굶는다. 사정을 들은 대장 혼령이 어머니에게 부적을 주어 아들 이마에 붙이게 한다. 아들이 머리가 아파서 점쟁이에게 이유를 물으니, 어머니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아들이 어머니 제사를 지내자 병이 나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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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양지방의 제례 및 제사의식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도 >양양군

    양양지방의 제례 및 제사의식
    양양의 전통 제례 문화와 역사를 기록한 콘텐츠이며. 새해 첫날 진행되는 동해신묘제와 석전제, 양양문화제를 기원하는 성황제와 고치물제 등 양양의 대표 제례의 축문과 분방 및 제례 의식을 기록하고 있다. 양양 제례의 우수성과 원형을 담아 발전 방향을 연구한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신위를 대신하는 지방
    집집마다 모시던 조상의 위패, 즉 신주를 대신하여 임시로 종이에 적어서 위패로 삼는 것을 지방이라고 한다. 과거에는 종손의 집에서 제사를 모시지 못할 때 지손의 집에서 지방을 사용했다. 집집마다 사당이 있는 것이 당연했던 과거에는 특별한 경우에 사용하던 것이지만 사당이 없는 오늘날에는 일반적으로 사용한다. 또한, 최근에는 지방을 대신해서 사진을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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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햇곡식 못 구한 추석에는 9월 9일 중구차례
    추석 무렵에도 곡식이 제대로 여물지 않은 경우, 차례를 지내는 날짜를 미루어 9월 9일 중양절에 차례를 지냈다. 이를 중구차례라고 부른다. 어떤 지역에는 추석차례보다 큰 명절이었던 중구차례는 추석이 연휴로 바뀌면서 사라졌다. 중구차례에는 후손이 없이 죽는 사람이나 객사한 사람, 기일을 모르는 조상들을 위한 제사를 주로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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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제례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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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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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학의 고장 '합천의 제례문화'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남도 >합천군

    예학의 고장 "합천의 제례문화"
    예학의 고장인 경남 합천 지방의 제례 문화를 기록한 책이다. 효도는 유교 사상을 지탱하는 핵심 가치로, 부모가 돌아가시면 예의를 갖춰 장례를 치르고 제사를 모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합천지역 대표 문중 9곳을 취재하여 합천지역의 유교 정신을 살피고, 다양한 제례(해맞이, 달집, 기우제 등)를 정리, 기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제례문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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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학의 고장 '합천의 제례문화'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남도 >합천군

    예학의 고장 "합천의 제례문화"
    예학의 고장인 경남 합천 지방의 제례 문화를 기록한 책이다. 효도는 유교 사상을 지탱하는 핵심 가치로, 부모가 돌아가시면 예의를 갖춰 장례를 치르고 제사를 모시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했다. 합천지역 대표 문중 9곳을 취재하여 합천지역의 유교 정신을 살피고, 다양한 제례(해맞이, 달집, 기우제 등)를 정리, 기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제주도 제례풍습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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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까마귀 모른 식게
    아무도 모르게 조용히 지내는 제사를 제주도에서는 ‘까마귀 모른 식게’라고 한다. 결혼을 하지 않은 사람이나 대를 잇지 않은 사람이 죽었을 경우, 가족들이 지내주는 제사이다. 이승과 저승을 오가는 까마귀조차 알지 못하게 조용히 지내는 제사라는 의미다. 대를 잇지 못했더라도 죽은 사람을 잘 모시면 복을 받는다는 무속적 세계관이 담겨있는 풍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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