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조선시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조선시대 회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단원풍속화첩」에 그려진 김홍도의 대장간
    단원 김홍도의 풍속화 중 대표작인 「단원풍속화첩」은 산수 배경 없이 풍속 장면만을 화첩에 그린 것이다. 모두 25엽으로 구성된 이 화첩 안에 대장간 그림이 있다. 대장간 건물은 생략되고 쇳덩이를 가열하기 위한 단야로(鍛冶爐)를 중심으로 4명의 인물이 모루 위에 달구어진 쇳덩이를 집게로 잡은 채 두들기는 장면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그림이다. 이 그림은 후에 김득신에 의해 모방되기도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대장간 건물을 더하여 그려놓은 김득신의 대장간
    19세기 대장간의 풍경을 그린 풍속화로 지금까지 전하는 것은 김홍도와 김득신이 그린 2점 뿐이다. 김득신의 대장간은 김홍도의 그림을 모방한 작품인데, 작업하는 인물들 중 낫을 벼리는 인물이 줄었고, 단야로에 바람을 불어 넣기 위해 설치한 풍구의 위치가 바뀌었다. 또한 김홍도 그림에서는 생략했던 대장간 건물을 새롭게 더해 놓았다. 특히 집게를 잡고 있는 인물의 시선을 정면으로 바꾸어 놓아 그림을 보는 사람의 시선과 맞닿게 하였다. 단원 김홍도와 긍재 김득신의 두 작품 모두 풍속화 특유의 멋스러움과 서민적인 맛을 보여주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임진왜란 때 의병으로 활약한 이덕남 장군묘
    의병장 이덕남(李德男, ?~1592년)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고향 안성에서 그의 외삼촌 홍자수와 함께 의병을 조직하여 왜군과 싸웠다. 후에 서운산성에서 토성을 쌓아 왜적을 무찌르다가 적의 기습공격에 전사하였다. 1718년(숙종 44)에 정려가 내려지고 병조참의에 추증되었다. 묘는 그의 부인과 합장으로 되어 있으며, 원래 조형물이 없었으나 그의 후손들이 1975년에 조성했다. 1975년 9월 경기도 시도기념물 제26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단종 복위 운동 충신, 김문기
    김문기는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백지리 사단동에서 태어났고, 마을 이름을 따서 호를 백촌으로 삼았으며, 백촌동은 그의 효행이 알려져 효자동이라 불렸다. 김문기는 문신으로서 훌륭한 학식을 지녔을 뿐만 아니라 무신의 자격까지 함께 갖추고 있었으며, 강직한 성격에 청렴결백하여 세종에 이어 문종에게까지 총애를 받았다. 김문기는 사육신 묘에 가묘가 추가될 만큼 단종 복위 운동 당시에 큰 역할을 한 충신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박학다식의 대명사, 어세공
    어세공은 어려서부터 슬기롭고 민첩했다. 1453년에 진사와 생원, 두 과거시험을 모두 합격하였고, 문과에 급제한 후 승문원에 들어가 여러 요직을 맡으며 나라를 위해 노력하는 삶을 살았다. 주변 동료들에게 업무에 아주 통달했다며 많은 칭찬을 받았다. 성균관 직강, 사예, 동부승지 등을 지냈고, 경학에도 능하고 역학에도 밝았던 충직한 문신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청백리의 품격을 지닌 평도공 박은
    박은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이다. 그는 조선의 개국을 같이하며 깊은 충성심으로 재상까지 올랐던 인물이다. 1차 왕자의 난에 공을 세운 것을 시작으로 태종 이방원의 측근이 된다. 박은은 관직 수행 능력과 청렴·근검·도덕·경효·인의 등의 덕목을 겸비한 이상적인 관료상인 청백리의 품격을 유지하였다. 박은은 하늘을 숭배하고 인간을 사랑하는 경천애인(敬天愛人)의 정신을 근간으로 민생안정과 백성의 안외에 기반을 두고 문물제도 개혁에 앞장섰다. 이러한 그의 공덕을 인정받아 나라에 공신으로 책록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백성들에게 선정을 베풀었던 문신, 한숙창
    한숙창은 조선 전기 문신이다. 한숙창은 젊어서부터 용모가 수려하고 수염이 그림같이 아름다우며 언행이 선비답고 우아한 모습을 지녀 누구나 경애하고 사모하였다고 전해진다. 한숙창은 대대로 명망 높은 가문에서 태어나 자랐으나 교만하거나 사치스러운 태도가 전혀 없었다. 성품이 활달하고 매사에 능숙하고 넓은 마음과 식견이 남달랐다. 여러 큰 마을의 수령을 역임하면서 백성들에게 은혜와 사랑으로써 대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박상, 불의에 맞서다
    박상은 호남시단을 최고 수준으로 만든 문인이며 백성들에게 선정을 펼친 목민관이다. 1506년 박상은 연산군의 애첩인 딸의 권세를 믿고 갖은 악행을 저지르던 우부리를 장살하여 연산군에 맞선다. 이 일로 사약을 받지만 가까스로 목숨을 건지다. 1515년(중종 10) 10년 전에 폐위돼서 쫓겨난 신씨를 복위시키고, 지아비로 하여금 지어미를 쫓아내게 해서 인륜을 범한 죄가 더 크기 때문에 반정공신들의 관직을 삭탈하라는 ‘신비복위상소’를 올려 반정공신에 맞선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두 마리의 거북이가 지키는 남고서원
    남고서원은 전라북도 문화재자료로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보림리 537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남고서원은 1577년에 창건하여 호남의 대성리학자 이항과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 김천일을 배향하였다. 김천일은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곧 의병을 일으켜 수원·강화도 등지에서 큰 공을 세웠고, 진주성전투에서 순절하였다. 1685년에 ‘남고’의 사액을 받은 사액서원으로 정읍 선비들의 학문의 도장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병자호란 의병장 양훤을 기리는 창녕 광산서당
    창녕 광산서당은 경상남도 문화재자료로 병자호란 당시 창녕일대에서 의병을 조직해 싸웠던 양훤의 충의를 기리기 위하여 후손들이 건립한 사당이다. 양훤은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일으켜 남한산성을 포위한 청나라군과 맞서 싸우고자 죽령까지 이르렀으나, 인조가 청에게 항복하자 돌아왔다. 1795년 양훤의 충의를 기리고 제사하기 위하여 서원을 건립하였으나 고종 때 철폐되었다가 1899년에 다시 건립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의병장 강항의 얼이 서린 영광 내산서원
    전라남도 기념물 제28호는 강항의 위패를 모신 전남 영광의 내산서원이다. 강항은 유학자로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의병과 관련된 활동을 했다. 그러나 정유재란 때 가족과 함께 포로가 되어 일본에 끌려가서 지냈으며, 돌아와서는 유학과 후진양성에 힘쓰다가 세상을 떠났다. 사후 그는 영광 내산서원에 배향되었다. 이 서원은 사액서원이며, 서원철폐 때 철거되었다가 광복 후 다시 건립되었다. 강항은 고국에 돌아와서 『간양록』을 남겨 포로의 실상과 일본의 내부 사정 및 전쟁에 임하는 준비 등 대해 기술을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조선시대 경주부의 서책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7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보물로 지정된 초상화를 간직한 영암 문성공파 연촌공 종가
    전라남도 영암군 덕진면 영보마을에 자리한 문성공파 연촌공 종가는 제례 때마다 문중 사람들이 제사 음식을 한 가지씩 장만해서 가져온다. 이런 전통은 수백 년 동안 내려온 종가의 전통이다. 문성공파 연촌공 종가에는 최덕지로부터 22대째 이어져 오는 유서 깊은 종가로, 조선시대 사대부 초상화 중 가장 오래되어 보물로 지정된 최덕지의 초상화가 있다. 제사 때 입는 검은색 제례복과 세발낙지와 다섯 가지 나물로 만든 비빔밥은 종가의 별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선조의 사위를 배출한 진주 류씨 종가, 안산 청문당
    안산 청문당은 진주 류씨 16대손인 류시회가 건립한 성산공파의 종갓집이다. 이 집은 1990년대까지 류씨의 후손들이 살았다. 2000년 경기도 문화재자료 제94호로 지정되면서 전면 보수가 이루어졌다. 안산 청문당은 전체적으로 튼 ‘ㅁ’자형의 집으로, 조선 후기 전형적인 사대부가의 주거 문화와 정원 문화를 보여 준다. 안산 청문당에서는 과거 우리 조상의 운치를 즐기며 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남도 양반주택의 공간구성의 대표적 사례, 나주 계은고택(홍기응 가옥)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풍산리에 있는 나주 계은고택은 풍산홍씨 종갓집이다. 조선 중종 때 기묘사화의 화를 피해 낙향한 홍한의가 도천마을에 정착해 살면서 풍산홍씨 집성촌이 되었다. 나주 계은고택의 안채는 1892년, 사랑채는 1904년에 건립된 것이다. 안채, 사랑채, 문간채, 사당으로 구성된 나주 계은고택은 남도 양반주택의 공간구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예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조선시대 목재자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조선시대 인쇄 문화를 살필 수 있는 목활자 인쇄용구
    목활자는 글자 하나하나를 네모진 나무 조각에 새긴 것으로 활자를 필요한 문구대로 조합한 뒤 인쇄할 수 있었다. 조선시대에 이르러 목활자를 이용한 인쇄술이 국가 기관은 물론 절이나 서원, 민간에까지 보급되면서 민간에서도 책을 제작하게 되었다. 목활자를 비롯해 조각칼, 대젓가락, 먹솔 등 인쇄에 사용되던 도구들이 현재까지 전해진다. 국립중앙도서관, 청주고인쇄박물관, 영천역사박물관 등 여러 박물관에 소장되어 있어 조선시대의 인쇄문화를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보은 법주사 목조관음보살좌상(보물 제1361호)
    속리산 법주사 원통보전에는 나무로 깎아 만든 조선시대 관음보살상이 있다. 불상내부에서 조성기가 발견되어 1655(효종 6)년에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이 목조관음보살좌상은 형식이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단일 형상으로 크기가 크고 부피감이 있어, 조선 후기에 제작된 불상의 연구에 좋은 자료를 제공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상주시

    조선초에 만들어진 상주 남장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경북 상주 남장사 철조 비로자나불 좌상은 비례 면에서 1458년경에 조성된 경상북도 영풍의 흑석사 목조 아미타불 좌상과 비슷하다. 재료는 철과 나무로 서로 다르지만 같은 경상북도 지역에서 같은 시기에 유행한 불상 양식을 반영하고 있어 주목된다. 조선 시대 불상으로는 비례감이 좋고 옷주름도 경직되지 않으며, 존안도 원만하여 고려 시대 불상 조각 양식이 남아 있는 조선 초 불상이다. 이 불상을 통하여 철불이 통일신라부터 조선초까지 지속적으로 제작되었음을 알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칠곡군

    칠곡 송림사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보물 제1605호)
    경상북도 칠곡 송림사 대웅전에는 나무로 만든 거대한 석가여래삼존불상이 있다. 높이가 3m가 넘어 조선시대 제작된 삼존불 중에서도 큰 편이며, 국내에서 찾아보기 드문 향나무로 만들어졌다. 1657년(효종8) 8월에 도우(道雨)를 비롯한 조각승 18명이 불상을 조성하여 17세기 기념비적인 작품이자 조선중기 불교 조각승 연구에도 귀중한 자료가 되는 작품으로 평가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반타원형의 홍예가 물에 비친 자태를 뽐내는 창녕 영산 만년교
    영산 만년교는 경상남도 창녕군 영산면에 설치된 교량으로 원다리, 남천교(南川橋)라고도 불린다. 만년교는 1780년에 만들어졌는데 이름을 만년교라 지은 것은 ‘영원히 무너지지 않기를 바라는 뜻’으로 명명하였다. 만년교는 남산인 함박산(咸朴山)에서 흘러내리는 하천 위에 놓은 다리라는 의미에서 ‘남천교(南川橋)’, 만년교를 세운 원님의 공덕을 기리는 의미에서 ‘원다리’라 부르기도 한다. 영산 만년교는 1972년 보물 제564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두칸 반원형 홍예다리 창경궁 옥천교
    창경궁 옥천교(昌慶宮 玉川橋)는 창경궁 정문인 홍화문(弘化門) 앞 금천(禁川)인 옥류천을 가로 질러 놓여진 돌다리이다. 궁궐 정전(正殿)에 들어갈 때는 반드시 정전 정문과 궁궐대문 사이를 흐르는 금천을 건너가게 되는데, 옥천교는 이 금천 위에 놓인 돌다리로 홍화문과 정전 대문인 명정문(明政門) 사이에 위치한다. 옥천교는 1963년 보물 제386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용머리와 호랑이 머리가 지켜준 강경 미내다리
    강경 미내다리는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소재의 조선 후기 석교로, 강경 송만운과 황산 유승업 등이 축조했다. 1973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되었다. 미내다리는 길이 30m, 너비 2.8m, 높이 4.5m인데 명칭과 관련하여 미내다리가 있는 하천을 미하(渼河)라고 불렀기 때문에 미내다리[渼奈橋]라고 하였다는 설과 ‘미내’라는 승려가 시주를 받아서 만들었다는 설의 내용이 비문에 기록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금정구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성곽 금정산성
    해발 801m의 금정산 꼭대기에서 서남쪽 계곡을 따라 돌로 쌓은 석성으로 전체길이는 약 18km이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고 난 후인 1703년(숙종 29)에 국방을 튼튼히 하고 바다를 지킬 목적으로 쌓은 곳이다. 동래읍성과 더불어 부산지역의 대표적인 성곽으로 국내에서 가장 큐모가 큰 산성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사천시

    임진왜란 때 정기룡 장군이 혈전을 벌인 경남 사천의 사천읍성
    경상남도 사천시 사천읍 선인리와 정의리 일부, 수양공원 일대에 사천읍성이 있다. 사천읍성은 1442년에 왜구를 막고, 백성을 보호하기 위해 병조참판 신인손이 왕의 명으로 쌓았다고 한다. 임진왜란 때 왜군에게 점령당하는 아픔도 있었지만, 당시 조명연합군의 선봉장이었던 정기룡 장군에 의해 탈환된 역사를 갖고 있다. 현재 수양공원에 있는 성벽 일부를 복원하여 사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조선왕조의 권력을 보여준 조선성곽
    조선왕조는 중앙집권적 통치체제를 강화하기 위한 일련의 조치를 취하면서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는 것을 결정하고, 그해 10월에는 국왕과 정부관리들이 한양으로 옮겨갔다. 조선 전기에는 산성 축성이 크게 유행하여 태종 10년경을 전후로 북방의 여러 거점 성곽과 경상도·전라도에 대규모 산성을 축조하여 약 111개의 산성이 있었다. 그러나 세종대 이후 산성은 점차 퇴조하였다가 임진왜란 때 왜적의 침략에 대비하기 위해 바닷가에 읍성 축조가 계속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