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창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창원지명유래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머슴과 혼인하여 일가를 이룬 오동, 창원시 오동동
    옛날 진주의 최대감에게는 애지중지하는 딸 오동이 있었다. 그런데 오동이 집안 머슴 돌쇠와 사랑에 빠졌다. 이 사실을 안 최대감은 둘을 광에 가두었다. 최 대감의 부인이 딱하게 여겨 노자와 패물을 준 후, 도망쳐 살도록 했다. 오동과 돌쇠는 마산 작은 포구에 도착해 살림을 차렸다. 돌쇠는 옹기를 구워 팔아 꽤 많은 돈을 모았고 오동은 아들 하나를 낳았다. 부부는 돈을 주고 참봉 벼슬을 사서 아들에게 성을 물려주었다. 아들은 잘 자라 장원급제를 했다. 부모님께 자신이 잘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던 오동은 몇십 년 만에 식구들과 진주로 찾아갔고, 최대감과 눈물의 화해를 했다. 이 사실이 마을에 퍼지면서 그 마을을 ‘오동마을’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창원가볼만한곳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마쓰오 님과 나의 고향 진해!!, 그 속에 담긴 이야기
    일제강점기 진해에서 13년 7개월 거주한 마쓰오 히로후미 님은 1911년 조부의 진해 이주부터 해방 후 마쓰오가 3대가 일본 귀환까지의 34년간의 진해에서의 일상생활, 역사적인 사건, 자연 풍경 등 다방면의 화제를 경험과 객관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이야기한다. 이 원고에서는 이야기꾼 마쓰오 씨를 소개하고 그의 향토 이야기 중 한 편을 공유하고자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살구나무 아래 빛나는 ‘진해양어장’ 추억과 1930년대 기사
    ‘진해양어장’은 현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 남부내수면연구소의 옛 이름으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명로 25번길 일대에 위치한다. 창원시 관광과 발행의 ‘참 안전한 창원관광 No.11’의 항목에도 들어 있는 우리 지역의 명소이다. 이곳을 소재로 필자와 친구와의 어린 시절 추억, 1930년대의 조선총독부 기관지에 실린 ‘진해양어장’ 기사 2건을 번역 소개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철쭉 축제가 다채로운 경남 창원의 진례산성
    경상남도 창원시 성산구 토월동과 김해시 진례면 경계에 있는 비음산에 진례산성이 있다. 진례산성은 가야시대에 만들어졌다는 이야기가 전하며, 문헌상의 기록은 통일신라시대에 당시 지역의 호족이었던 김인광이 진례성을 쌓았다고 하였다. 이 산성에서는 매년 5월이 되면 비음산 산성 철쭉제가 열리고, 선홍빛의 철쭉으로 물든 비음산과 진례산성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방문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창원의 고인돌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남도 >창원시

    창원의 고인돌
    창원의 3개 구에 산재한 고인돌의 현황조사와 함께 사진 자료를 담은 책이다. 경남 창원 지역에는 2005년 조사 당시, 31개소 68기의 고인돌(청동기시대 지도층의 무덤)이 분포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제대로 보존 및 관리되지 않았었다. 이에 창원 지역의 선사 유적을 보호하고 정비하고자 책을 발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헌병온다!', 구 마산헌병 분견대
    마산 헌병 분견대 건물은 1926년 건립됐다. 일제 강점기 헌병은 순사보다 더 무서운 존재로서 군대 내의 경찰 역할을 넘어 민간 영역의 거의 모든 부문을 통제하는 식민지배 기구로 악명을 떨쳤다. 마산 헌병 분견대 건물은 해방 이후에도 방첩대, 보안사령부와 기무사령부의 공간으로 오랜 기간 사용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원시

    살구나무 아래 빛나는 ‘진해양어장’ 추억과 1930년대 기사
    ‘진해양어장’은 현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 남부내수면연구소의 옛 이름으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명로 25번길 일대에 위치한다. 창원시 관광과 발행의 ‘참 안전한 창원관광 No.11’의 항목에도 들어 있는 우리 지역의 명소이다. 이곳을 소재로 필자와 친구와의 어린 시절 추억, 1930년대의 조선총독부 기관지에 실린 ‘진해양어장’ 기사 2건을 번역 소개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