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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횡성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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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고소와 태종대
    태종대왕이 와서 쉬어 갔다고 하는 자리로 그 자리를 아주 대단히 기념하기 위해 세워 놓은 태종대가 있었다. 태종대왕은 그곳에 자신에게 글을 가르치던 원천석 선생님을 만나러 왔다. 그러나, 이성계가 반란을 일으킨 것으로 보았던 고려 충신 원천석 선생님은 숨기로 했다. 미리 태종이 올 것을 알았던 선생님은 노고소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 할머니에게 자신이 가는 방향과 반대 방향을 알려주라고 이야기한다. 이후 할머니는 임금의 행차가 왔을 때 선생님이 시킨대로 방향을 반대로 알려주고, 임금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자신 스스로 큰 죄라고 생각해 물에 빠져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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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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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 청일면에서 모를 찌면서 부르는 「한춤 소리」
    강원도 횡성군 청일면 초현리는 논보다는 밭이 많은 지역이다. 주민 대부분의 주된 소득원을 농작물 수확으로 얻는다. 초현리의 주요 농작물은 감자, 옥수수, 완두콩 등이다. 「한춤 소리」는 농산노동요 중 논농사요로 모를 찌면서 부르는 소리이다. 강원도에서는 「한춤 소리」를 할 때 농부들이 돌아가며 소리를 하는 윤창으로 부른다. 가사에 “한춤 묶었네”, “한춤 쪘네” 등의 표현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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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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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의 한말의병장 한상열
    한상열(韓相烈, 1876~1926)은 강원도 횡성군에서 1907년 의병을 일으켜 인근의 지평, 홍천, 원주, 영월, 평창 등지에서 활동을 하였다. 그러다가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운동을 전개하다가 51세에 중국에서 총탄에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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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의 명재상 횡성인 고형산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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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의 명재상 횡성인 고형산
    조선의 명재상 고형산에 대한 책이다. 강원도 횡성 출신인 고형산(高荊山)은 성종 14년(1483) 과거에 합격하고 무려 46년간 관료로 활동했으나 행적이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이에 고형산의 발자취를 조사하여 그의 생애와 관료 활동, 관련 유적과 설화를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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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풍 횡성한우 먹으러 오세요~ '횡성한우축제'
    강원도 횡성지역에서는 1995년부터 한우의 명품화 작업을 시작하여, 횡성한우는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우 브랜드가 되었다. 횡성한우축제는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2004년부터 기존의 ‘횡성태풍문화제’의 명칭을 변경하여 새로운 목표와 주제를 가지고 개최되고 있다. 횡성한우축제의 주요행사는 크게 ‘먹을거리마당, 즐길 거리마당, 볼거리마당, 지역홍보마당’ 등으로 나뉘는데, 핵심은 ‘먹을거리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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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초의 고속도로 음식, 안흥찐빵
    요즘에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많아지고, 그 음식도 다양해져서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식품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1971년 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서울과 강릉을 오가던 사람들의 허기를 채우던 것은 휴게소 핫바나 옥수수도 아니오, 찐빵이었다. 밀가루 반죽에 이스트를 넣어 부풀려서 속을 팥으로 채운 안흥찐빵은 그 쫄깃하고도 보드라운 맛 때문에 서울과 강릉을 오가던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기나긴 영동고속도로의 여정에서 허기를 달랠 수 있는 별미로 자리잡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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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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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에서 아기 어를 때 부르는 「세상달궁소리」
    양육자에 따라 ‘시상달궁’, ‘세상달궁’, ‘세상달강’으로 불리는 노래이다. 「세상달궁소리」는 아이를 어르거나 아기와 놀아 줄 때 부르는 보편적인 양육요로 전국적으로 다양한 노랫말이 전해진다. 기본적인 줄거리는 서울길로 가다가 얻은 밤 한 톨을 생쥐가 파먹었는데, 남은 밤톨 중 껍데기는 아기 부모에게 주고 가장 실한 알맹이 부분은 아기와 양육자인 조부모가 둘이 나눠 먹자는 재미있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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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둔내오일장에서 부르는 엿 사시오 소리와 양미리 사요 소리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에 둔내역이 생겼다. KTX로 수도권 거리가 1시간반 이내로 근접하여 많은 발전이 예상된다. 둔내에는 조선시대부터 지금까지 5일장이 선다. 5일, 10일, 15일, 20일, 25일, 30일에 장이 서는데, 두원리에서 부르던 「엿 사시오 소리」와 「양미리 사요」 소리는 둔내장에서 부르던 소리이다. 「엿 사시오 소리」와 「양미리 사요」 소리는 물건을 사라고 권유하는 호객요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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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의 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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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하석 보 도깨비(마산리)
    횡성읍 마산리 쇠절이에는 구씨성을 가진 중년 사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사내가 행방을 감추었고, 온 마을 사람이 구씨를 찾으러 다녔다. 구씨를 찾기 위해 송하석이라 하는 곳에 이르렀을 때 낯익은 구씨의 목소리가 들렸고, 구씨는 도리깨를 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씨름을 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여럿이 합세하여 구씨 손에서 도리깨 장치를 떼어놓고 집으로 데리고 왔다. 한참 후 정신을 차린 구씨는 밖에서 웬 덩치가 큰 거인이 부르길래 따라나섰는데, 자기를 놔주지 않더라고 얘기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큰 거인은 사라지고, 자기는 집에 있던 도리깨 장치를 붙들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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