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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문화원

화진포의 재발견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과 거진읍에 걸쳐 있는 동해 연안의 석호 화진포를 소개하는 책자이다. 지역 내 명승지, 문화유적을 중심으로, 화진포의 지질학적 특성부터 관련 설화까지 폭넓은 내용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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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문화원

안성의 문화유산 돋보기

경기도 안성시 12개 면에 소재한 111개의 유형문화재를 지역별로 분류 및 촬영하고, 이에 대한 설명을 첨부한 기록 영상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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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문화원

만화영화여울넘이

조선 중기 현종의 어머니인 인선왕후의 국장을 알기 쉽게 그려낸 애니메이션이다. 인선왕후의 국장은 한양에서 여주까지의 긴 행로를 거쳐야 했다. 이에 여사꾼이 죽거나 다치는 일을 막고자 경기도 양평군의 양강(현재 남한강) 수로를 활용하여 운구했던 기록이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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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문화원

'부산에 거칠산국(居漆山國)이 있었다.'

부산시 연제구의 가야 유적지인 연산동 고분군과 배산성지에서 출토된 유물에 대한 설명과 관련 역사에 기반한 소설 '거칠산국의 주검, 죽음-부산에 거칠산국이 있었다'를 수록했다. 거칠산국은 현 부산 동래에 위치했던 가야국의 부족국가를 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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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문화원

무안 의병사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웠던 무안 의병의 역사를 기록한 책자이다. 우리나라의 의병활동 전반을 조명하고 사료를 찾아 조선시대부터 동학농민혁명, 한말 독립운동까지 무안에서 의롭게 싸운 선조들의 행적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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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문화원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 시절을 생생히 조망한 다큐멘터리이다. 당시의 임시정부청사, 이승만 대통령 관저, 피란민이 부산에 정착하며 생겨난 일본인 묘지 마을 등을 취재하고,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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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연천문화원

연천 문화유산 공연, '미수 허목'

유학자 허목의 이야기를 연극으로 제작한 콘텐츠이다. 허목은 송시열과 예학에 대해 논쟁한 남인의 핵심 문인으로 조선 후기 정계와 사상계를 이끌어간 인물이다. 허목은 당쟁 속에서도 선비의 절개를 굽히지 않고 선대의 고향인 경기도 연천으로 들어가 경학 연구에 전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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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로 보는 관심지역 콘텐츠

서울특별시

이달의 큐레이션

충북 지역 로컬 100
파일17 충북 지역 로컬 100 한반도의 중앙에 위치해 있으며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지역을 여러분들은 아시나요?

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고 서울과 인접하여 교통이 편리하기 때문에
언제든지 쉽게 찾아갈 수 있는 충청북도입니다.

충청북도는 경제, 교육, 문화가 크게 발달해 살기 좋은 곳으로,
올해 지역의 고유 문화자원을 활용한 로컬 문화명소, 문화콘텐츠,
문화명인 등 지역문화매력 100선을 선정한
'로컬 100'에 총 6곳이 선정되기도 했답니다.

그렇다면 선정된 6곳은 어디일까요? 지역N문화가 알려드릴테니 집중하세요~

첫 번째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청주의 핫플로 떠오른 문화제초장입니다.
연초제초장으로 쓰이던 건물이 상업시설, 문화체험시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했습니다.

두 번째로는 고대 철기문화의 발흥지인 청주에서 펼쳐지는 공예비엔날레입니다.
매회 60여개국이 참여하는 행사로 도자, 섬유, 금속 등 모든 분야의 공예를 망라한다고 하니
공예에 관심이 깊다면 축제 현장을 가봅시다.

세 번째로는 천주교 탄압을 피한 은신처이자 천주교 원주교구의 성지인 배론성지인데요.
배론성지는 천주교 성지순례 장소로 많은 천주교인들이 찾아올 뿐만 아니라
단풍 명소로도 유명해 관광객들이 북적인답니다.

그 외에도 음성품바축제, 보은대추축제, 영동난계국악축제 및 대한민국 와인축제 등
지역의 특성을 살린 축제들이 각 지역 고유의 정체성으로 보여주고 있답니다!

충청북도의 다양한 매력을 알아가다 보니 어느새 발길이 그쪽으로 향하고 있네요!

청명한 하늘이 아름다운 지금, 다 같이 충북으로 떠나봅시다~
오색찬란 고명으로 입맛 저격
파일17 오색찬란 고명으로 입맛 저격 2024년이 시작된 지도 어느덧 한 달이 되어갑니다! 그 말은 즉, 설날이 다가오고 있다는 뜻이죠~ 설날에는 오색찬란 맛있는 음식들이 펼쳐지는데요. 화려한 음식 중에서도 남은 나물들과 고추장을 밥과 함께 쓱쓱 비벼 먹는 비빔밥은 별미라고 할 수 있죠! 기본적인 나물 비빔밥부터 바다의 향기가 가득한 비빔밥까지 다양하고도 색다른 비빔밥들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비빔밥의 대표주자, 전주비빔밥은 소머리 육수로 지은 밥에 다섯 가지 색의 고명을 얹고 육회와 계란 노른자를 올려 고추장에 비벼 먹는 전주의 향토 음식입니다. 1960년대 전주의 비빔밥 식당이 서울에 진출하게 되면서 명성을 얻기 시작하여 곧 전국적인 음식으로 자리를 잡았다고 해요~

다음은 멍게비빔밥입니다! 멍게비빔밥은 살짝 얼린 멍게 젓갈에 밥과 김 가루, 참기를 등을 넣어 비벼 먹는 거제도의 향토 음식입니다. 멍게 본연의 맛과 향을 즐기기 위해 고추장을 넣지 않는 게 포인트라고 해요!

마지막 소백산 산채비빔밥입니다. 소백산 산채비빔밥은 소백산에서 채취한 고사리, 더덕, 도라지, 취나물 등의 산채와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시금치, 무채, 콩나물 등을 얹어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어 비벼 먹는 단양군의 향토 음식입니다. 산채비빔밥의 레시피는 통일되어 있지 않고 식당마다 고유의 산채와 나물의 조합이 있다고 하니 다양한 식당에서 즐기는 것도 포인트가 될 것 같아요!

이렇게 한국의 비빔밥에 관해 얘기해 봤습니다. 이 밖에도 익산 황등비빔밥, 우도의 해초비빔밥, 부산의 양장구밥, 진주의 비빔밥, 울산의 비빔밥 등 다양한 비빔밥들이 있으니 각 지역의 비빔밥을 즐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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