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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임진왜란을 극복한 호남 인물과 유적
-호남 출신 관군 의병 인물을 중심으로-

임진왜란의 주전장인 호남에서 용맹하게 싸웠던 인물과
임진왜란 유적지를 담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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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무안문화원무안 의병사

조선시대부터 동학농민혁명, 한말 독립운동까지
무안에서 의롭게 싸운 무안의병의 활동을 기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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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산문화원어등산 한말 호남 의병

한말 항일운동의 최후·최대 격전지인 '어등산'에서
호남지역 의병들의 활약상을 담은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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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낙동문화원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구포국수에 얽힌 이야기를 담은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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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남해문화원남해구 전설화집
남해섬 마실이바구

남해의 10개 읍면 223개 마을어르신 재밌는 입담으로
섬마을 남해인들의 삶의 흔적과 희로애락에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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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옹진문화원옹진섬 민요집 -근해도서편-

옹진섬에 사는 어른들을 만나 몸으로 기억하는 소리와,
민요의 특색을 추적해 악보를 기록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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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하남문화원한강 황포돛배 명장 손낙기

손 명장의 배와 함께했던 삶, 강 마을에서 이루어진 민속
그리고 사공을 하며 경험한 문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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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지역문화이야기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 마포구

    6만평 하늘공원에서 펼쳐지는 서울억새축제
    서울억새축제는 2002년 쓰레기 매립장 난지도에서 월드컵 공원 환경생태공원으로 변화한 하늘공원에서 억새꽃이 피는 10월에 개최되는 축제이다. 난지도는 서울의 쓰레기 매립장이었으나 생태공원으로 조성되었고, 하늘공원을 만들 당시 전국 23개 도시의 억새를 가져다 심었다. 6만평 억새밭 사이로 난 23개의 길을 걸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고, 밤에 억새밭에서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축제
    • 이야기주제 : 자연축제>
    • 관련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 담양군

    잉어 구워준 효부 며느리 이름을 딴 영산강
    옛날 옛적 나주에 사는 정노인은 근심 걱정이 없었다. 고을 원님이 불러 물어도 근심 걱정이 없다고 하니 원님은 구슬을 선물로 주고, 뱃사공에게 부탁해 구슬을 잃어버리도록 일을 꾸몄다. 강에서 구슬을 잃어버린 정 영감은 걱정이 되어 밥을 먹지 못했고, 걱정이 된 큰며느리 영산은 잉어를 사서 통구이를 해드렸다. 그런데 잉어 뱃속에서 구슬이 나왔다. 그 이야기를 들은 원님은 이 모든 일을 자신이 꾸몄다고 시인하고, 정노인에게 후한 상을 주었다. 정 노인은 강변에 며느리의 이름을 딴 영산서원을 지어 후학을 가르쳤고, 그때 부터 사람들이 강 이름을 서원이름에서 따 영산강이라 불렀다.
    • 테마 : 생활문화> 지명유래
    • 이야기주제 : 전라남도 지역의 지명유래>
    • 관련문화원 : 나주문화원

추천 지역문화포스트

이달의 지역문화PICK

  • 나주의 옛날이야기

    출처: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1건

    나주의 옛날이야기
    예로부터 내려오는 나주 지역의 전설과 설화를 담은 그림책. 고양이가 구해준 박눌재 이야기, 고려를 세운 왕 이야기,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품고 있는 앙암바위전설 등 나주의 이야기를 통해 나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어문학
    • 소장문화원 :
  • 역사와 문화가 담긴 강동의 이야기 꾸러미

    출처: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1건

    역사와 문화가 담긴 강동의 이야기 꾸러미
    서울시 강동구에 유래한 9개의 설화를 묶어낸 그림 동화책이다. 백제 시대의 도미 부인 이야기부터 꽃을 노래한 유명한 시인 김춘추까지 다양한 시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 주제분야 : 구비전승·어문학> 어문학
    • 소장문화원 :

신규 문화콘텐츠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 계양구

    부평도호부의 품격을 높여주던 풍치목, 계산동 은행나무
    인천광역시 부평초등학교 교정에 있는 계산동 은행나무는 인천광역시기념물 제11호로 관리되고 있다. 약 600년 전 부평도호부청사를 세우면서 관청건물 주변에 풍치목으로 심었던 것으로 보인다. 둘레가 10m인 나무의 잎이 무성해져 만드는 그늘은 약 60여평이나 된다. 계산동은행나무는 5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줄곧 계산동을 지키고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우리마을이야기
    • 이야기주제 : 우리마을산책>
    • 관련문화원 : 계양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 계양구

    한적한 농촌마을에서 인구 밀집지역으로, 병방시장은 큰 인기
    인천 계양구의 병방시장은 1984년부터 시작한 택지개발사업으로 아파트가 들어서고 인구가 증가하면서 1980년대 후반에 만들어졌다. 좋은 상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오랫동안 주민들의 사랑을 받아오던 병방시장은 최근 ‘계양시장’으로 이름을 부꿔 계양구를 대표하는 재래시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우리마을이야기
    • 이야기주제 : 오래된 공간>
    • 관련문화원 : 계양문화원

이달의 지역문화포스트

  • 지역문화포스트 132건

    구비전승 설화이야기
    구비문학은 인류가 언어를 사용하면서 집단을 이루어 사회생활을 할 때부터 형성된 문학으로서, 문자가 창제된 이후 글로 이루어진 기록문학이 나타나기 이전부터 존재해 왔다. 구비문학의 시원은 곧 문학의 시원인데, 인류가 집단생활을 하면서 언어를 통하여 협동하는 과정에서 구축한 언어단위가 예술성을 획득하여 후대로 전승되면서 형성되었다고 할 수 있다. 공동체에서 신에 대한 제의를 행하면서 송창(誦唱)하던 제신가(祭神歌)나 집단으로 노동을 하면서 부른 노동요 등은 초창기 구비문학의 모습을 보여주는 예들이다. 또한 인간이 살아가면서 겪었던 강력한 체험이나 역사적인 큰 사건에 대한 흥미 있는 이야기가 집단의 호응을 받으면서 후대로 전승되면서 꾸며져 세련된 설화문학이 형성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구비문학은 언어공동체에서 자연스럽게 언어생활의 일부로 시작되었다.
  • 지역문화포스트 60건

    6.25전쟁, 잊지않겠습니다.
    2020년은 6.25전쟁 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국군과 유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겠습니다.
  • 지역문화포스트 14건

    우리마을이야기 제주편
    시민기록가와 함께하는 제주도 마을이야기

이달의 베스트 지역문화이야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 > 서구

    한국미술이 낳은 세계적인 거장, 고암 이응노(顧庵 李應魯)
    동양화의 전통적 필묵을 활용해 현대적 추상화를 창작한 한국현대미술사의 거장이다. 서예, 회화, 도자, 조각에 이르기까지 장르와 소재를 넘나드는 끊임없는 실험으로 한국미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1980년대 ‘군상’ 시리즈는 이응노의 예술세계와 시대의식이 함축된 조형적 결과물이다. 3만여 점의 작품을 남겼다. 주요 작품에는 「청죽」, 「홍성 월산하」, 「돌잔치」, 「피난」, 「대숲」, 「우후(雨後)」, 「난무」, 「문자추상」, 「무제」, 「구성」, 「군상」 등이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문화예술인
    • 이야기주제 : 충청남도의 문화예술인>
    • 관련문화원 : 홍성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 수원시 장안구

    수원 화성의 모든 것, 화성성역의궤
    1794년 1월부터 시작된 화성 성역이 끝난 것은 1796년 9월 10일이었다. 그 뒤 10월 15일 낙성연을 벌인 뒤 11월 9일 『화성성역의궤』가 완성되었다. 축성과 관련한 의궤는 『화성성역의궤』가 유일한 것이다. 이 『의궤』를 살펴보지 않고는 조선시대 고건축의 세부명칭, 재료와 도구 등에 관해 알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의궤』를 통해서 우리는 당시의 사회상과 경제생활 등을 유추해 볼 수 있다. 『의궤』는 권수(卷首) 1권, 본문 6권, 부록 3권을 합하여 총 10권 9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 테마 : 역사문화유산> 성과옛도로
    • 이야기주제 : 성과 성곽> 세계문화유산
    • 관련문화원 : 수원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 안성시

    조선 풍속화의 화풍이 된 단원
    경기도 안산 초입의 단원미술관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자주 접하는 그의 풍속화는 한국의 전통화를 대표할 만큼 유명하지만 단원은 산수와 인물, 화조 등 영정조 시대 서화의 모든 장르를 섭렵하며 다재다능한 실력으로 많은 작품을 남겼다. 전통적인 필법뿐 아니라 청나라를 통해 익힌 것으로 보이는 서양 화법을 과감하게 도입해 명암으로 원근감을 드러내는 등 그의 필법은 후대 화가들에게 영향을 끼치며 한국적 정서가 풍성한 조선 고유의 화풍을 이루는 기폭제가 되어 주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문화예술인
    • 이야기주제 : 경기도의 문화예술인>
    • 관련문화원 : 안산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 해남군

    보름달 뜨는 밤 아낙들의 놀이, 강강술래
    강강술래는 우리나라의 남서쪽 해안지역에서 주로 추석날 밤에 행해졌던 노래와 무용이 혼합된 부녀자들의 민속놀이다. 밝은 보름달이 뜬 밤에 마을처녀들이 손에 손을 맞잡고 원을 둥글게 그리고 돌며, 노래를 부른다. 이 놀이는 199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8호,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 테마 : 생활문화> 지역놀이
    • 이야기주제 : 전라남도 민속놀이>
    • 관련문화원 : 해남문화원,진도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