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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광산문화원어등산 한말 호남 의병

의병의 마지막 격전지, 어등산의 진실이 밝혀진다!
호남 의병의 뜨거운 저항과 후손들의 증언을 담은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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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의 시신을 수습한 충의공엄선생실기

“응당 해야 하는 일을 하다가 화를 입는 것은 진실로 달고 즐거운 일이 아니겠습니까?”
강원도 영월에서 단종의 시신을 수습하여 충직한 인물로 알려진 엄흥도에 관한 기록이 『충의공엄선생실기』에 실려 전하고 있다. 후손들이 엄흥도와 관련된 기록을 모아 1817년에 최초로 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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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문화원

조선의 명재상 횡성인 고형산

강원도 횡성 출신인 조선의 명재상 고형산(高荊山)의 발자취를 조사하여 그의 생애와 관료 활동, 관련 유적과 설화를 수록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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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문화원

역사와 문화가 담긴 강동

서울시 강동구에 유래한 9개의 설화를 묶어낸 그림 동화책이다. 백제 시대의 도미 부인 이야기부터 꽃을 노래한 유명한 시인 김춘추까지 다양한 시대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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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무안문화원

무안 의병사

나라가 위태로울 때마다 목숨을 아끼지 않고 싸웠던 무안 의병의 역사를 기록한 책자이다. 우리나라의 의병활동 전반을 조명하고 사료를 찾아 조선시대부터 동학농민혁명, 한말 독립운동까지 무안에서 의롭게 싸운 선조들의 행적을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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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충북명소의 숨은 이야기

충북 12곳의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이다. 충주 탄금대, 제천 의림지, 보은 속리산, 괴산 산막이길 등 명소 뿐 아니라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역사, 문화적 의의가 큰 지역을 문헌조사, 현장 답사 등을 통해, 역사와 문화, 자연과 인물, 예술작품 등으로 조명해 역사적 의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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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파주문화원

판놀음 방촌전 '황희정승이야기'

경기도 파주에서 여생을 보내며 여러 일화를 남긴 조선 초기 명재상 방촌 황희 선생의 이야기를 광대들이 풀어가는 연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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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문화원

묵호항 번영과 쇠락 그 후 이야기

묵호항과 주변은 1937년 일본이 수탈 목적으로 개발한 이후 해방 후 다양한 변화를 겪다가 2010년 동해문화원의 논골담길 사업 등으로 새롭게 조명받았다. 논골담길의 중심에서 변화하는 묵호항과 지역 산업, 관련 사람들의 삶의 현장 모습을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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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이달의 큐레이션

만월이 가져온 축복, 정월대보름 풍습의 의미
파일17 만월이 가져온 축복, 정월대보름 풍습의 의미 옛사람들은 달이 생명력과 생산력을 결정하는 주술적 힘을 지녔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새해 첫 만월이 뜨는 정월대보름에는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다양한 의식을 행했지요. 
대보름 풍습의 중심에는 먹거리가 있었습니다. 우리 선조들은 '의약품과 음식은 몸에 이롭고 그 근원이 같다'고 여겼기에, 이날만큼은 좋은 재료로 만든 건강식을 먹으며 한 해의 풍요를 기원했는데요. 쌀, 조, 수수, 팥, 콩을 섞어 지은 오곡밥에 아홉 가지 나물을 곁들여 먹은 것이 대표적입니다. 신라 소지왕이 자신의 목숨을 구해준 까마귀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정월대보름에 검은 찰밥을 만들어 제사를 지낸 데서 유래했다는 약식 역시 이름만 봐도 약이 되는 음식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음식을 나눈 뒤에는 마을 곳곳에서 다채로운 놀이가 펼쳐졌는데요. 순천 낙안읍성에서는 줄다리기를, 부산 수영구에서는 탈놀이를 즐겼습니다. 밤이 되면 전국 곳곳에서 나뭇가지로 만든 달집에 불을 붙여 한 해의 모든 부정과 근심을 태워 없애는 '달집태우기'를 하며 마을의 길흉을 점치기도 했지요.  
이렇듯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음식을 나누고 놀이를 즐겼던 대보름. 풍요와 안녕을 빌던 대보름 풍습에 담긴 따뜻한 공동체 정신을 되새겨볼까요?
정월대보름, 음식에 담긴 지혜
파일29 정월대보름, 음식에 담긴 지혜 예로부터 우리나라는 농경을 기본으로 하였기에 보름달이 가지는 뜻이 컸는데요. 둥글게 가득 찬 보름달을 풍요와 다산의 상징으로도 생각했다고 합니다. 정월대보름을 맞이해서 우리나라 사람들은 여러 민속놀이와 풍속을 즐겼는데요. 달집태우기, 쥐불놀이, 더위 팔기 등 다양한 것들이 행해졌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정월대보름의 의미를 생각해 먹는 음식들도 있었는데요. 가장 대표적인 음식으로는 오곡밥이 있습니다. 오곡밥은 다섯 가지 곡식을 섞은 밥으로 풍농을 기원한다고 합니다. 꿀, 간장, 참기름으로 간을 한 찹쌀밥에 잣, 밤, 대추 등을 섞어 쪄낸 음식인 약식도 있죠!

오곡밥과 함께 나물반찬도 같이 먹었다고 해요. 전년도에 말려둔 나물을 무쳐 먹으면 더위를 타지 않는다고 합니다. 지역에 따라 나물의 종류가 달라지지만, 한겨울 동안 부족했던 식이섬유와 무기질을 섭취해 건강을 챙기자는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풍습과 합쳐진 음식도 있습니다. 바로 각종 견과류를 이로 깨무는 부럼깨기인데요. 한 해 동안의 각종 부스럼을 없애고 치아가 건강해지라는 뜻으로 행해졌다고 해요.

이렇게 정월대보름에 먹는 음식들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번 정월대보름에는 조상님들이 먹던 음식들을 먹으며 올 한 해도 무사히 지나가길 빌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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