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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뱀의 형국인 명당에 자리잡은 속초 김근수 가옥
    속초 김근수 가옥은 속초시 도문동 뱀의 형국에 해당하는 명당자리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원래 함평이씨들이 대대로 살던 집을, 30여 년 전에 김근수가 매입하였다. 원래 본채와 사랑채, 곳간채로 구성된 집이었으나 광복 이후 규모가 줄어서 본채만 남게 되었다. 고 김근수 씨는 속초시박물관에 직접 사용하던 농경관련 유물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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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이은 삼척 대이리 굴피집
    대이리 굴피집은 1989년 3월 7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23호로 지정되었다. 이 집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21호인 삼척 대이리 너와집 바로 아래쪽에 있다. 건축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집의 상태로 보아 19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굴피집은 지붕의 재료가 너와에서 굴피로 바뀐 것이다. 현재 대이리 굴피집은 “생활공간의 활용을 적절히 대처한 건축 수법이 돋보이는 집”이라고 한다. 나무껍질의 채취가 법으로 금지되면서 현재 남아있는 굴피집은 2-3채에 불과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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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홍천군

    여유 있는 민가 형식의 홍천 풍암리 고택
    홍천 풍암리 고택은 2017년 홍천 김학균 가옥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이 가옥은 1913년 지어진 것으로, 서석면에 살던 부호 엄근호가 지었다. 1970년대에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초가지붕을 슬레이트 함석으로 교체했으며, 1988년 새 주인이 매입하여 살고 있다. 홍천 풍암리 고택은 튼 'ㅁ'자형 구조로 된 집으로, 중부와 영서 남부지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전통 가옥이다. 홍천 풍암리 고택 주변에는 홍천 풍암리 동학혁명군 전적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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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석장승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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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강원도 유일의 호법장승, 화천 성불사지 석장승
    화천 성불사지 석장승은 강원도 화천군 간동면 유촌리에 있는 석장승이다. 유촌리는 느릅나무가 있던 마을이다. 성불사지 석장승은 조선 전기쯤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얼굴은 부리부리한 무인상이고, 몸체는 문인상이다. 성불사지 석장승은 성불사를 지키던 호법 장승으로, 현재 강원도에 전하는 유일한 호법장승이다. 성불사지 석장승을 관람한 후 수불무산과 파로호를 즐길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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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태백산 천제단을 지키는 강원도 태백산 석장승
    태백산석장승이 위치한 곳은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이다. 태백과 소도라는 지명을 통해 석장승이 있는 곳이 매우 신성한 공간임을 알 수 있다. 태백산석장승은 태백산으로 올라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있다. 화강암으로 만든 석장승은 길을 사이에 두고 왼쪽에 있는 장승이 천하대장군이고, 오른쪽에 있는 장승이 지하여장군이다. 소도동 헐리에서 영월방향로 약 1km 정도 떨어진 곳에 어평(御坪)이라는 곳 있으며, 그 위쪽 마을을 정거리(程巨里)라고 한다. 이곳에는 단종을 산신으로 모시게 된 유래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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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명품 횡성한우 먹으러 오세요~ '횡성한우축제'
    강원도 횡성지역에서는 1995년부터 한우의 명품화 작업을 시작하여, 횡성한우는 현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우 브랜드가 되었다. 횡성한우축제는 횡성한우의 우수성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2004년부터 기존의 ‘횡성태풍문화제’의 명칭을 변경하여 새로운 목표와 주제를 가지고 개최되고 있다. 횡성한우축제의 주요행사는 크게 ‘먹을거리마당, 즐길 거리마당, 볼거리마당, 지역홍보마당’ 등으로 나뉘는데, 핵심은 ‘먹을거리마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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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축제 '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산천어는 냉수성 토종 민물고기로 1급수의 맑은 계곡에서만 서식한다. 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의 백미는 산천어 낚시이다. 한겨울 매서운 추위로 30cm이상 꽁꽁 언 화천천 위에서 얼음구멍을 뚫고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산천어를 낚는 것이 얼음낚시이다. 산천어 낚시는 1일 최대 8,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산천어 얼음낚시’, 1일 최대 1,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외국인 얼음낚시’, 1일 최대 2,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산천어 밤낚시(야간)’가 있다. 세계 4대 겨울축제로 발돋움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비율이 높아졌고, 눈썰매장, 산타우체국 등 가족들이 즐길거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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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한강을 타고 서울로 가자 ‘동강뗏목축제’
    ‘동강뗏목축제’는 1997년부터 영월동강둔치에서 시작되었다. 동강뗏목축제는 옛날 강길을 따라 나무를 나르고 물자를 나르던 뗏목의 문화를 영월에서 재연하였다. 그 역사가 1867년 경복궁을 재건할 때로 거슬러 올라간다니, 얼마나 많은 우리 선조들의 애환이 담겼는지를 알 수 있다. 축제는 매년 7월 말경에 3일간 열린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강물이 흐르는 동강에서 펼쳐지는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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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의 유일한 호랑이 무덤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영월군

    우리나라의 유일한 호랑이 무덤 이야기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신일리에는 의호총에 얽힌 설화가 전해진다. 금산 아래에는 '금사하'라는 효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어머니의 병이 깊어져 약을 구하기 위해 강을 건너야 했는데 장마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 좌절했다. 그때 호랑이가 나타나 강을 건널 수 있게 도와주었다. 이후 아버지의 시묘살이를 할 때, 숙종의 국상을 치를 때도 호랑이가 함께 했다. 그러다 호랑이가 죽자 아버지 산소 옆에 호랑이를 묻어주었다.
  • 머슴 하대룡이 부자가 된 사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영월군

    머슴 하대룡이 부자가 된 사연
    강원도 영월군 쌍용리에 있는 쌍용마을에는 만석꾼 하대룡에 대한 설화가 전해진다. 설화의 주인공은 쌍용리에서 가난하게 살던 하대룡으로 그는 노승에게 우연히 만석꾼이 될 수 있는 명당자리 얘기를 듣는다. 노승을 협박해 그 명당자리를 알아낸 하대룡은 그곳에 움집을 짓고 살다가 도깨비들이 놓고 간 황금으로 가득 찬 상여를 발견한다. 하대룡은 상여에 든 황금을 팔아 땅을 사고, 땅에 농사를 지어 만석꾼이 된다.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학 세 마리가 날아간 춘천 삼악산
    삼악산은 강원도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남쪽에 있는 산으로 원래는 삼학산이라 불렸다. 삼학산에 마을 분이 아버지 묘소를 만들게 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중을 파고 있으려니 지관이 와서 9자 깊이로 파면 바위가 나올 것이니 그 자리에 하관하여 봉분을 만들면 발복할 것이라 했다. 9자를 파니 실제로 바위가 나왔다. 상주는 호기심에 괭이로 바위를 살짝 들추자 학 세 마리가 날아가 버렸다. 상주는 바위를 다시 덥고 그 자리에 아버지를 모셨으나 학이 날아갔으므로 발복을 얻지 못했다. 이후 사람들은 학 세 마리가 날아간 곳이라 하여 ‘삼학산’이라 했는데, 세월이 흐른 후 사람들은 학도 날아갔는데 ‘학(鶴)’를 쓸 이유가 없고, 산이 험하니 오히려 ‘악(岳)’를 쓰는 게 더 좋겠다고 해서 지금처럼 ‘삼악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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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강릉시

    마을 현감 정우복, 마을 신이 되다!?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주문진읍에는 마을신인 '정우복 신'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가 전해진다. 정우복은 강릉부사로 재임하여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려고 노력했다. 그러나 정우복의 노력에도 마을에는 나쁜 일이 끊이지 않았다. 우연히 정우복은 마을 사람에게 원혼으로 죽은 진이라는 처녀의 이야기를 듣게 된다. 정우복이 진이를 위해 서낭당을 짓고 그 영혼을 달래주었더니 마을을 향한 풍파가 줄어들었다. 이처럼 다른이의 원한을 풀어주고 마을사람들에게 선정을 베푼 정우복을 기억하기 위해 강릉에서는 그를 신으로 모시고 있다.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원도 주문진 성황당에서 모시는 정우복신
    강원도 강릉에 모셔진 정우복 신은 현감시절 지역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해주어 주민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지역의 학문을 장려한 덕분에 주민들은 그의 사후에 마을신으로 모셔 제의를 지내고 있다. 문진의 마을신은 정우복의 본명은 경세(經世)이며 본관은 진주이다. 1613년 강릉부사로 와서 학문장려와 선정을 베푼 명신으로 인해 후인들이 흥학비(興學碑)를 향교에 세우기도 하였다. 『임영지』에는 “우복사(愚伏祠)는 강릉 북쪽 퇴곡리에 있었는데 곧 도동사(道東祠)라 하였다. 우복 정선생은 광해군 계축년(1613)에 본 강릉부 부사로 재임할 때에 학문을 장려하고 정사를 조화롭게 돌보며 보살폈다”라는 내용이 기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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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억울한 죽음을 기리며 모시는 단종신
    조선시대의 왕인 단종은 강원도 영월 지역을 중심으로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의 억울한 죽음을 곁에서 지켜본 마을 주민들은 그가 죽은 이후에 마을신으로 모셔 그의 영혼을 달래주었다. 단종은 문종(文宗) 공순왕(恭順王)의 외아들로 8세에 왕세손으로 봉해져 문종이 몽(夢)한 후인 1452년 5월에 12세의 어린 나이에 조선의 여섯 번째 왕이 된 인물이다. 왕위에 오른 단종은 숙부 수양대군의 섭정을 받으면서 왕위에 머물러 있었으나 결국 1453년 10월 수양대군이 정변을 일으켜 권력을 장악하자 그에게 왕위를 넘겨주고 상왕(上王)이 되어 창덕궁에 거처하게 되었다. 이후 성삼문 · 박팽년 등이 그의 복위와 권신(權臣)의 숙청을 기도하려다 실패한 사건을 계기로 단종은 영월로 유배된다. 유배 중에 숙부인 금성대군이 그의 복위운동을 꾀하다가 발각되었는데, 이 사건과 연루되었다는 이유로 단종은 17세의 나이로 사상(賜死)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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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혀진 왕국,맥 (애니메이션)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잊혀진 왕국,맥 (애니메이션)
    강원도 곳곳에서 유물과 지명, 전설로 전해지는 고대국가 예·맥국(濊·貊國)의 흔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애니메이션이다. 신라본기에서 맥국과 신라가 화친을 맺는 부분을 모티브로 한 역사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강원도의 출생의례
    강원도 지역의 기자의례(아들을 기원하는 의례)로는 산메기가 있다. 명절이나 봄, 가을에 좋은 날을 받아 삼신을 받는 의례인데, 주문진읍 소돌마을 아들바위와 영월군 수주면 무릉리 요선정 옆에 있는 마애 여래 좌상에게 소원을 빌면 아들을 점지해준다 하여 인기 있는 기자의례 장소였다. 또한 영월에서는 산모가 삼태미(집안의 재를 담아 버리는 삼태기)를 깔고 앉으면 안된다는 금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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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농촌체험과 친환경쌀로 유명한 토고미마을
    강원도 화천읍 신대리는 토고미마을로 불린다. 농사일에 품을 팔면 쌀로 품삯을 받았다고 하여 토고미(土雇米)라 불렸다. 현재 토고미마을에는 토고미자연학교가 있는데, 연 2~3만명이 농촌체험을 하기 위해 온다. 원래 초등학교였다 폐교된 곳을 리모델링하여 운영하고 있다. 강아지와 당나귀가 있는 이 곳에서 소 여물주기, 고구마 캐기 등을 체험하고, 인절미를 만들어 먹고 밤에는 반딧불이와 놀면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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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명성산 근처에 위치한, 철원의 특산물을 판매하는 신철원시장
    신철원시장은 강원도 철원군 갈말읍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6.25전쟁 이후 1954년 6월부터 민간인들이 신철원리에 거주하기 시작하였고, 거주민들이 필요한 물건들을 서로 교환하게 되면서 자연적으로 형성된 전통시장이다. 그 뒤로 1975년 도시계획 정비를 통해 시장 건물이 조성되었다. 예산을 지원받아 시설현대화사업을 진행하고 특화 상품 개발이나 상품 진열 개선, 문화공간 조성, 먹거리 개발, 핵심점포 육성 등을 시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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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탄광의 역사를 보여주는 650거리 주변의 정선 사북시장
    사북시장은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일대에 자리 잡고 있다. 사북시장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과일이나 약재, 나물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다양한 건어물이나 직접 짠 참기름과 같은 식재료를 판매한다. 사북시장은 석탄산업과 함께 발달한 시장으로 석탄이 폐광되면서 쇠퇴하였다가 현재는 관광도시로 변모하여 관광객을 발길을 끈다. 2022년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국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하였고,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과 주차환경개선 이용 보조사업에서 지원을 받는다. 이에 더욱더 쾌적하고 편리한 모습을 갖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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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소소함과 정겨움이 가득한 인제 원통시장
    인제 원통시장은 1956년 개설한 전통시장이다. 2005년에 재래시장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여 새단장을 하였다. 매월 끝자리 2일과 7일에 장이 서고, 점포수는 52개이며 장날에는 50여개의 난전도 펼쳐진다. 인제군은 해발 1,000m의 높은 산에 둘러쌓여 있으며 황태와 한우, 나물, 버섯, 오미자 등이 특산품이며 원통시장에서 이들 특산품과 동해의 해산물과 소양호의 수산물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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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백마고지전투의 영웅, 김경진 육군중령
    국군 제9사단과 중공군 제38군 예하 3개 사단은 백마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피아간 10일 동안 격전을 치루었다. 이들은 24번이나 고지의 주인이 바뀌고 포탄이 하루 평균 5만 발 가까이 작렬하는 등 세계전사에 유례가 없는 고지공방전을 치루었다. 김경진 소령은 이 과정에서 백마고지를 탈취, 확보하는데 커다란 공헌을 하였다. 그렇지만 김경진 소령이 고지탈환 작전 중 최후의 돌격사격을 전개하려는 찰라, 적군이 쏜 박격포탄으로 인하여 현장에서 장렬히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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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사창리지구 전투
    사창리지구전투는 1951년 중공군의 제1차 춘계공세 때 국군 제6사단이 경기도 가평군과 강원도 화천군의 경계에 위치한 화악산과 강원도 화천군 사창리 일대에서 중공군 제9병단 예하 제20군단의 제58•제59•제60사단 등 3개 사단과 제40군단의 제120사단 등 총 4개 사단의 집중공격을 받고 4월 22일부터 24일까지 이를 저지하기 위하여 3일 동안에 걸쳐 전개한 방어 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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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부모가 없는 고아의 피난살이
    신원교는 1926년 정선 덕송리에서 출생하고 어린나이에 고아가 되었다. 6·25전쟁이 발발하자 혼자 산속에 피란생활을 했지만 먹을 것을 챙겨다주는 가족이 없어 굶으며 생활해야 했다. 방위군으로 끌려가서 부산까지 걸어갔다. 방위군은 군복도 군번은 물론 그 어떤 혜택도 없었다. 관리나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굶어 죽고, 얼어 죽고, 병들어 죽었다. 다행히 그는 살아 돌아왔다. 전쟁 중 인민군은 민간인의 식량을 가져갔고, 아군은 그들보다 더한 횡포를 일삼았으며, 민간인들은 빨갱이로 몰릴까봐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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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원주 진위대 터 강원감영
    강원감영 터는 1907년 민긍호의 지휘 아래 의병을 일으킨 원주진위대의 본부가 있었던 곳이다.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관찰부가 있던 원주 관아로 1895년 지방제도가 개편되면서 폐지되고 지방 진위대가 주둔하는 본부로 사용되었다. 1907년 8월 5일 원주진위대 병사들은 특무정교 민긍호의 지휘하에 무기고를 습격하여 무기를 확보한 다음 일제히 봉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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