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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강원도의병의 시작을 알린 을미의병 봉기 기념탑
    원주 안창고개에 있는 을미의병봉기기념탑은 한말 을미의병기에 강원도에서 가장 먼저 의병을 일으킨 지역을 기념하는 탑이다. 1895년 명성황후 시해사건과 이어진 단발령으로 인해 일찍이 화서학파의 유생들을 중심으로 시국을 개탄하며 의병항쟁을 일으키기로 뜻을 모았다. 그리하여 안승우·이춘영·김백선은 1896년 1월 12일 원주 안창리에서 의병부대를 결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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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관동의병의 기틀을 놓은 권인규
    권인규는 강릉의 대유학자로 아들 권종해와 손자 권기수까지 3대가 항일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명성황후가 시해당한 을미사변이후 의병투쟁에 나서 민용호의 관동창의진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관동창의진이 영동지역에서 통일된 조직으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왔고, 주로 격문이나 포군문을 작성하여 의병의 정당성을 알렸으며 의병 모집에 힘을 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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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옹기점 보부상 출신으로 의병을 일으킨 평민의병장 최도환
    최도환의병장은 강원도 화천 출신으로 을사늑약이후 의병투쟁에 참여하여 강원도 서북부지역에서 뛰어난 활약을 하였다. 1906년 의병을 일으킨 그는 20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주로 양구를 중심으로 강원도와 경기도 일대에서 의병투쟁을 전개하였다. 이후 국내에서의 항일투쟁이 점차 어려워지자 최도환은 한때 중국 간도지역으로 이동하여 의병의 재기를 도모하였으나 병이 들어 귀국하였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옥중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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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며느리의 정성으로 솟은 효정
    강원도 춘천시 남면 가정리 약바위 서쪽에 효정이 있었다. 효정의 유래와 관련하여 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선 후기에 남면에 유씨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부인 이씨의 효심이 지극하였다. 이씨는 매일 아침 심산유곡에서 정화수를 떠 와 시부모님께 올렸는데, 그 정성에 감동한 산신령이 부엌에 샘을 만들어주었다. 그 샘이 바로 효정이다. 효정은 물맛이 매우 좋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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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고대 예국의 창해역사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 고대 부족국가인 ‘예국(濊國)’이 있었다. 옛날 예국에서 한 할머니가 빨래를 하다가 박같이 생긴 큰 알 한 개를 가져왔다. 알을 방안에 두었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알에서 남자 아이 한 명이 나왔다. 얼굴빛이 검다고 해서 검을 여(黎)를 성씨로 하고. 이름을 용사(勇士)라 하였다. 여용사는 힘이 장사라 사나운 호랑이를 맨손으로 잡기도 하고, 수백 명의 사람들이 들지 못하는 종을 들어 옮기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중국의 장량이 진시황을 시해하려 여용사를 데리고 간다. 그러나 여용사는 진시황 시해에 실패해 모래밭을 뚫고 삼십리를 달아나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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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괴산의 고양이를 물리친 쥐가 살던 쥐산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에는 쥐산이 있다. 쥐산이라는 이름은 산의 크기가 쥐처럼 작고 쥐를 닮아서 붙은 것이다. 쥐산 인근에는 고양이를 닮은 산인 괴산이 있다. 이 두 산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괴산의 고양이들이 쥐산의 쥐를 잡아먹자, 쥐들이 힘을 모아 고양이를 물리쳤고 그 후로는 각자의 산에서 평화롭게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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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나라의 유일한 호랑이 무덤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영월군

    우리나라의 유일한 호랑이 무덤 이야기
    강원도 영월군 주천면 신일리에는 의호총에 얽힌 설화가 전해진다. 금산 아래에는 '금사하'라는 효자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어머니의 병이 깊어져 약을 구하기 위해 강을 건너야 했는데 장마로 인해 강물이 불어나 좌절했다. 그때 호랑이가 나타나 강을 건널 수 있게 도와주었다. 이후 아버지의 시묘살이를 할 때, 숙종의 국상을 치를 때도 호랑이가 함께 했다. 그러다 호랑이가 죽자 아버지 산소 옆에 호랑이를 묻어주었다.
  • 머슴 하대룡이 부자가 된 사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강원 >영월군

    머슴 하대룡이 부자가 된 사연
    강원도 영월군 쌍용리에 있는 쌍용마을에는 만석꾼 하대룡에 대한 설화가 전해진다. 설화의 주인공은 쌍용리에서 가난하게 살던 하대룡으로 그는 노승에게 우연히 만석꾼이 될 수 있는 명당자리 얘기를 듣는다. 노승을 협박해 그 명당자리를 알아낸 하대룡은 그곳에 움집을 짓고 살다가 도깨비들이 놓고 간 황금으로 가득 찬 상여를 발견한다. 하대룡은 상여에 든 황금을 팔아 땅을 사고, 땅에 농사를 지어 만석꾼이 된다.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학 세 마리가 날아간 춘천 삼악산
    삼악산은 강원도 춘천시 서면 덕두원리 남쪽에 있는 산으로 원래는 삼학산이라 불렸다. 삼학산에 마을 분이 아버지 묘소를 만들게 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중을 파고 있으려니 지관이 와서 9자 깊이로 파면 바위가 나올 것이니 그 자리에 하관하여 봉분을 만들면 발복할 것이라 했다. 9자를 파니 실제로 바위가 나왔다. 상주는 호기심에 괭이로 바위를 살짝 들추자 학 세 마리가 날아가 버렸다. 상주는 바위를 다시 덥고 그 자리에 아버지를 모셨으나 학이 날아갔으므로 발복을 얻지 못했다. 이후 사람들은 학 세 마리가 날아간 곳이라 하여 ‘삼학산’이라 했는데, 세월이 흐른 후 사람들은 학도 날아갔는데 ‘학(鶴)’를 쓸 이유가 없고, 산이 험하니 오히려 ‘악(岳)’를 쓰는 게 더 좋겠다고 해서 지금처럼 ‘삼악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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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제주도봉수를 모방하여 복원한 강릉시 소동산봉수
    소동산봉수(所同山烽燧)는 강원도 강릉시 포남동 산14번지 모안이마을 소동산에 있었다. 『세종실록』지리지에는 소이동봉화(所伊洞烽火)라고 불렀다가 『신증동국여지승람』에서부터는 소동산봉수라 불렀다. 강릉 바닷가에 접하고 있는 연변봉수로 사방을 조망할 수 있다. 대응봉수는 남쪽으로 해령산봉수에 응하고, 북으로 사화산봉수에 응한다. 1760년 기록부터는 폐지되었다고 나오는데, 2008년에 마을주민들이 복원하였다. 복원할 때 고증하지 않고 복원해서 제주도 봉수대의 모습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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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미군 레이더 기지로 운영되면서 없어진 철원 소이산 봉수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사요리에 있는 소이산(324m) 정상에 봉수대가 있었다. 소이산 정상에 오르면 철원평야가 사방으로 넓게 퍼져 있으며, 대응봉수와 연락을 취하기에 가장 좋은 위치임을 알 수 있다. 소이산 봉수는 『세종실록지리지』에도 기록되어 있으며, 함경도로부터 서울까지 이어지는 내지봉수였다. 대응봉수는 북으로 토빙산 봉수(吐氷山烽燧)에 응하고 남으로 할미산 봉수에 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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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왜구의 침략을 알린 강원 동해의 어달산 봉수대
    어달산 봉수대는 강원도 동해시 대진동의 어달산 정상에 있다. 어달산 봉수대는 조선 초기에 만들어졌을 것으로 추정되며, 북쪽으로 심곡의 오근산 봉수와 남쪽으로는 삼척 교동의 광진산 봉수와 서로 연결된다. 이 봉수대는 동해를 통해 침입하는 왜구와 해적을 막거나 침입 사실을 알리는 역할을 하였는데, 봉수대와 인접한 묵호동에 ‘왜구를 물리친 호장’에 관한 전설이 깃든 까막바위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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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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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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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동해시

    바다와 바위가 만난 풍경, 동해 해암정
    고려 공민왕 때 창건된 해암정(海巖亭)은 동해의 관광명소인 추암, 곧 촛대바위 인근에 있다. 추암은 조선 초기 한명회가 능파대(凌波臺)로 고쳐 부른 이후 많은 선비들이 그렇게 불렀다. 해암정과 눙파대는 오래도록 삼척에 속하다가 1980년 삼척읍 북평동이 동해시로 통합되면서 동해시 관할이 되었다. 뾰족뾰족한 바위가 병풍으로 둘러친 해암정은 바다를 등지고 있다. 해암정 정면에는 우암 송시열이 쓴 ‘해암정’ 등 세 개의 편액이 걸려있고, 정자 안에는 기문과 시판이 벽마다 빽빽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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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평창군

    눈꽃마을에서 살아남기,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
    평창 황병산 사냥놀이는 겨울철 황병산 인근에서 멧돼지를 잡아다가 서낭신께 바치던 풍속에서 비롯된 놀이다. 마을의 단합을 꾀하고 풍요를 기원할 뿐만 아니라, 강원도 산촌마을의 독특한 사냥 방식과 도구를 전승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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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영월군

    단종의 짧고 슬픈 삶을 그린 영월 띠놀이
    영월 띠놀이는 단종의 짧고 슬픈 삶을 그린 마당극 형태의 놀이다. 단종의 띠(닭띠)를 세어본 데서 비롯됐는데, 여기에는 세조의 왕위찬탈을 비판하는 백성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처음에는 술자리에서 간단히 놀았으나 점차 동물 탈을 만들어 쓰고 노래를 부르며 신명 나게 춤추는 마당놀이 형태로 발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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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전국 유일의 점성 민속, 강릉 사천하평 답교놀이
    강릉 사천하평 답교놀이는 매년 음력 2월 6일의 좀상날에 마을에 있는 다리를 밟으며 한 해 풍년을 기원하는 놀이 형태이다. 원래 다리밟기는 사람의 다리가 튼튼하게 해 달라는 의미에서 정월대보름 전후에 이루어지는 세시풍속인데, 강릉은 시기와 목적이 다소 다르게 나타난다. 이날 횃불 놀이도 함께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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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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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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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사리를 나누어 세운 부도탑, 영천사(영전사) 삼층석탑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세워져 영전사 삼층석탑으로 불리고 있는 2기의 석탑은 당초 강원도 원주시에서 반출된 나옹선사의 사리탑이다. 현재 좌우 2기의 삼층석탑을 세우고, 한 기의 석탑은 천수자지 삼층석탑이라는 잘못된 이름으로 세워 두었는데, 1912년 세키노 타다시(關野貞)가 원주지역 조사과정에서 촬영된 사진을 통해 당초 3기의 3층 석탑이 함께 조성되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나옹선사는 고려 말 불교계를 대표하는 고승으로 그의 스승은 지공(指空)이었고, 나옹의 법맥은 무학으로 계승된다. 현재 양주 회암사지에 지공-나옹-무학의 부도가 함께 세워져 있는 것 역시 이러한 배경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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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철원군

    불상 대좌를 닮은 도피안사 삼층석탑
    도피안사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화개산(花開山)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神興寺)의 말사이다. 865년(경문왕 5)에 도선(道詵)이 향도(香徒) 1,000명과 함께 이 절을 창건하고 삼층석탑과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을 봉안하였다고 한다. 도피안사에 봉안된 철불에는 1000여 자의 명문이 있는데, 함통(咸通) 6년 정월(正月)이라는 문구를 통해 불상의 제작 시기가 신라 경문왕(景文王) 5년(865)임을 알려 준다. 그리고 당시 철원군의 향도(香徒) 1500여 명이 열렬한 신앙심으로 비로자나불상을 조성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층석탑 역시 비로자나불상과 같은 시기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대좌형식 기단 위에 올린 석탑을 법신 비로자나여래로 간주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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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수없이 다시 세운, 수마노탑
    수마노탑은 정암사 적멸보궁 뒤 산비탈에 세워진 7층의 모전석탑이다. 모전석탑이란 전탑을 모방한 탑으로, 돌을 벽돌 모양으로 깎아 쌓아 올린 탑을 말한다. 이 탑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셨다고 하여 적멸보궁 안에 불상을 모시지 않는 대신, 산 중턱에 세워져서 예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 1972년 이 탑을 해체, 복원할 때 탑의 내부에서 사리 및 관련 기록이 발견되었다. 사적기에 신라 자장율사가 처음 세웠다고 하나, 고려 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 시대에 와서 1700년(숙종26), 1788년(정조2), 1874년(고종11) 등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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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신흥사 대웅전 기단
    신흥사 대웅전 기단은 현재 보물 제1981호로 지정된 속초 신흥사 극락보전 (束草 新興寺 極樂寶殿)의 기단이다. 속초 신흥사는 외설악 동사면 기슭에 위치하는 사찰로 신라 진덕여왕 6년(652년) 자장율사(慈藏律師)가 향성사로 창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극락보전은 중수기(重修記)와 상량문이 남아 있어 1749년부터 1821년까지 네 차례 수리됐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품위가 느껴지는 공포 구성은 논산 쌍계사 대웅전, 대구 동화사 대웅전과 유사하다. 기단에는 모란, 사자 문양이 있고, 계단 난간에는 원을 3개로 나눈 삼태극과 귀면(鬼面), 용두 조각이 있다. 이처럼 사찰과 불법을 수호하는 귀면이나 궁궐과 종묘 등에 쓰이는 삼태극이 사찰 전각 계단에 장식 문양으로 사용된 예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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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양군

    높은 축대 위의 사랑채가 누마루 같은 양양 김성래 가옥
    양양 김성래 가옥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북분리에 있다. 현 소유주인 김성래의 14대조가 건립한 건축물로 150년 이상 된 집이다. 본래 초가지붕이었으나 나중에 기와로 개조했다. 안채와 사랑채의 기단이 다르고, 출입로 오른쪽의 연못이 사랑채 지붕 선과 조화를 이룬다. 높은 축대에 건립된 사랑채는 누마루와 같은 효과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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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양군

    자연지형을 이용한 계단식 건축물, 양양 조규승 가옥
    양양 조규승 가옥은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포매리에 있다. 왜가리 번식지를 배경으로 세워진 양양 조규승 가옥은 300년 정도 된 집으로 추정된다. 안채와 사랑채, 곳간채로 구분되는 ‘ㅁ’자형 평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면의 기단 구성이 계단식으로 되어 있어 입면 구성이 독특하다는 특징이 있는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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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원주 진위대 터 강원감영
    강원감영 터는 1907년 민긍호의 지휘 아래 의병을 일으킨 원주진위대의 본부가 있었던 곳이다. 강원감영은 조선시대 강원도관찰부가 있던 원주 관아로 1895년 지방제도가 개편되면서 폐지되고 지방 진위대가 주둔하는 본부로 사용되었다. 1907년 8월 5일 원주진위대 병사들은 특무정교 민긍호의 지휘하에 무기고를 습격하여 무기를 확보한 다음 일제히 봉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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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잊혀진 왕국,맥 (애니메이션)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 >서구

    잊혀진 왕국,맥 (애니메이션)
    강원도 곳곳에서 유물과 지명, 전설로 전해지는 고대국가 예·맥국(濊·貊國)의 흔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애니메이션이다. 신라본기에서 맥국과 신라가 화친을 맺는 부분을 모티브로 한 역사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강원도의 출생의례
    강원도 지역의 기자의례(아들을 기원하는 의례)로는 산메기가 있다. 명절이나 봄, 가을에 좋은 날을 받아 삼신을 받는 의례인데, 주문진읍 소돌마을 아들바위와 영월군 수주면 무릉리 요선정 옆에 있는 마애 여래 좌상에게 소원을 빌면 아들을 점지해준다 하여 인기 있는 기자의례 장소였다. 또한 영월에서는 산모가 삼태미(집안의 재를 담아 버리는 삼태기)를 깔고 앉으면 안된다는 금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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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농촌체험과 친환경쌀로 유명한 토고미마을
    강원도 화천읍 신대리는 토고미마을로 불린다. 농사일에 품을 팔면 쌀로 품삯을 받았다고 하여 토고미(土雇米)라 불렸다. 현재 토고미마을에는 토고미자연학교가 있는데, 연 2~3만명이 농촌체험을 하기 위해 온다. 원래 초등학교였다 폐교된 곳을 리모델링하여 운영하고 있다. 강아지와 당나귀가 있는 이 곳에서 소 여물주기, 고구마 캐기 등을 체험하고, 인절미를 만들어 먹고 밤에는 반딧불이와 놀면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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