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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강원도 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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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원주시

    천상의 조각 솜씨로 새긴 법천사지 지광국사 탑비
    법천사 지광국사현묘탑비는 지광국사현묘탑과 함께 법천사를 대표하는 석조미술이다. 특히 탑비에 새겨진 용문양 조각의 우수성과 세련된 비신의 필체는 당대를 대표하는 미술품으로 평가된다. 탑비는 지광국사의 행적을 기록한 것으로, 중앙 보주를 경계로 이수 하부에 머리를 향한 용과 보주를 향한 자세의 쌍용을 조각했다. 용 문양은 고려시대 공예미술을 중심으로 크게 유행했는데, 이 비는 이후 제작되는 탑비의 선구적 양식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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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화천군

    남한 최북단의 화천 수력발전소
    화천 수력발전소는 일제강점기에 경인공업지구 내 군수공장에 원할한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세운 발전소이다. 해방 후 북한 영토에 속해 있다가 6.25 한국전쟁을 거치면서 되찾았다. 6.25 한국전쟁 당시 전력은 매우 중요한 에너지였기 때문에 화천 수력발전소를 둘러싼 접전이 수차례나 발생했다. 한국전쟁 후 시설 대부분이 파손되었으나 1953년에 복구하여 다시 가동하기 시작했다. 화천 수력발전소는 휴전 후 우리나라 전력 공급의 30%를 담당했을 정도로 중요한 시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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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철원군

    철원평야의 농산물 빼앗겼던 철원 농산물검사소
    강원도 철원군 철원읍 외촌리에는 1936년에 지어진 농산물검사소가 있다. 농산물의 품질을 검사했던 곳으로 처음에는 ‘곡물검사소 철원출장소’라고 불렸다. 철원평야에서 생산된 농산물들은 농산물검사소의 검사를 거쳐 일본에 운반되었다. 실제적으로는 일제의 수탈이 자행되던 가슴 아픈 역사를 지닌 공간이었다. 2002년 5월 31일 국가등록문화재 제25호로 지정되었으며, 인근에 철원 근대문화유적센터가 있어 함께 살펴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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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홍천군

    무궁화에 담긴 남궁억의 독립과 교육 정신, 홍천 한서교회와 한서중학교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이자 교육자, 언론인이자 종교인이었던 한서 남궁억은 1918년 강원도 홍천군 서면 모곡리로 낙향하여 모곡교회와 모곡학교를 설립하였다. 예배와 교육 활동을 이어가던 중 1933년 독립운동 단체 십자가당 활동이 탄로나 남궁억이 일제에 붙잡히면서 학교는 폐교되고 교회의 명맥도 끊겼다. 이후 모곡학교는 자리를 옮겨 한서중학교로 다시 개교하고 옛 터에는 한서남궁억기념관과 옛 예배당이 복원되었다. 남궁억이 무궁화를 심고 가꾸면서 무궁화의 고장이 된 홍천에는 무궁화 동산, 무궁화 수목원, 무궁화 테마파크 등 관련 명소가 다수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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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향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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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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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섭을 모르면 섭섭해요, 강원도 섭국
    값도 싸고 맛도 시원해서 서민의 대표 안줏거리인 홍합은 사실 해방 이후에 등장한 양식 홍합이다. 지중해를 그 원산지로 하는 양식 홍합은 진주담치라고도 불리는데, 이는 수입하여 양식하는 외래종이다. 우리 선조들이 먹었던 홍합 국물과는 크기로 보나 맛으로 보나 확연한 차이가 있다. 참홍합이라고 불리는 토종 홍합은 강원도 지역에서 ‘섭’이라는 이름으로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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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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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인제군

    매서운 겨울, 서른네 번의 손이 가야 맛볼 수 있는 황태
    한국인에게 친숙한 생선 명태를 겨울에 눈을 맞혀가며 얼렸다 녹였다 반복하며 말린 것을 황태라고 한다. 눈이 오지 않고 포근한 날이 계속되면 검은빛의 먹태가 된다. 강원도 진부령에는 황태덕장이 있다. 옛날처럼 덕장에서 눈과 바람을 맞혀가며 얼렸다 녹였다를 반복하여 말리는 것은 똑같지만 예전에는 개울물에 씻어 널어 말렸다면 요즘은 환경오염 때문에 바로 냉동창고로 직행했다 기온이 떨어지면 널어 말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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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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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속초시

    신흥사 대웅전 기단
    신흥사 대웅전 기단은 현재 보물 제1981호로 지정된 속초 신흥사 극락보전 (束草 新興寺 極樂寶殿)의 기단이다. 속초 신흥사는 외설악 동사면 기슭에 위치하는 사찰로 신라 진덕여왕 6년(652년) 자장율사(慈藏律師)가 향성사로 창건했다고 전해지고 있다. 극락보전은 중수기(重修記)와 상량문이 남아 있어 1749년부터 1821년까지 네 차례 수리됐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품위가 느껴지는 공포 구성은 논산 쌍계사 대웅전, 대구 동화사 대웅전과 유사하다. 기단에는 모란, 사자 문양이 있고, 계단 난간에는 원을 3개로 나눈 삼태극과 귀면(鬼面), 용두 조각이 있다. 이처럼 사찰과 불법을 수호하는 귀면이나 궁궐과 종묘 등에 쓰이는 삼태극이 사찰 전각 계단에 장식 문양으로 사용된 예는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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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고성군

    파도와 모래 울음소리 들리는, 고성 청간정
    고성 청간정(淸澗亭)은 관동팔경 가운데 남한 땅에서 가장 북쪽에 있다. 청간정의 경치를 관동팔경 중에 최고로 치는 선인들이 많았다. 그래서 청간정을 찾는 문인과 화가가 많았다. 조선 후기 대문장가인 윤휴의 유람기부터 겸재 정선·단원 김홍도·표암 강세황의 그림이 남아있다. 청간정은 설악산 골짜기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동해 바다와 만나는 기암절벽위에 세워졌다. 귀 기울이면 파도에 밀려 떠내려가면 토해내는 모래의 울음소리가 들린다. 이 지역의 백사장은 ‘명사십리(鳴沙十里)’라 한다. ‘우는 모래’라는 뜻이다. 동해의 거센 파도에 멍이 들기도 하고 지나가는 사람의 발에 밟혀 모래가 울고 있는 소리가 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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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고성군

    명태 잡고 명태 먹고 '고성통일명태축제'
    강원도 고성군 거진항은 국내산 명태의 본고장이다. 전국 명태 어획량의 70%가 고성군 어장에서 잡힌다. 명태는 명천군에 살던 태 씨 성을 가진 어부가 처음으로 잡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고성통일명태축제는 지역특산물인 명태를 주제로 한 체험형 지역축제로, 우리들의 건강한 먹을거리로 사랑받아온 명태의 풍어와 안전 조업을 기원하며, 특이하게 군인들이 많이 참여한다. 고성통일명태축제는 매년 10월 거진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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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원주시

    박해받던 천주교인들의 안식처, 원주 흥업성당 대안리 공소
    원주 흥업 성당 대안리 공소는 박해를 피해 강원도 원주 지역으로 숨어들었던 천주교인들이 1900년대에 세운 한옥 공소다. 인고의 시간을 견뎌낸 교우들은 공소이지만 ‘참 성당’이라 칭찬받는 정갈하고 아늑한 예배 처소를 건립했다. 당시 원주 일대에 존재했던 공소들 가운데 유일하게 남은 곳이다. 한국전쟁 때는 인민군 막사에서 미군 구호품 배급소로 변전하는 역사의 무게를 이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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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원주시

    “싸움 중에 있는 저희를 보호하소서.”, 원주 원동성당
    강원도 원주시 원동성당은 1896년 원주 본당으로 시작한 유서 깊은 성당이다. 원동성당은 1913년 고딕 성당을 지었으나 한국전쟁 초기에 폭격으로 무너져 버렸다. 현재의 성당은 1954년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지어졌다. 가로 폭과 세로의 길이가 1:3.6이나 되는 긴 건축물로서, 전면에 4층 높이의 돔 형 지붕을 가진 종탑이 돋보인다. 1957년 성당 분리 때 원주성당이라는 명칭을 넘겨주고 원동성당으로 이름이 바뀌었으며, 1965년 원주교구가 독립하면서 주교가 머무르는 주교좌성당이 되었다. 첫 주교로 부임한 지학순 주교는 제2차 바티칸 공회의 정신에 따라 1970년대부터 유신 독재에 정면으로 맞섰다. 원동성당은 1970년대와 1980년대 한국 민주화 시기에 중요한 중심 공간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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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숨 막히는 막장, 검은 땀, 검은 눈물 – 철암역두 선탄시설
    화전민의 땅이었던 강원도 태백시 철암동은 1930년대 조선총독부의 탄광 개발에 따라 탄광도시로 완전히 탈바꿈했다. 1935년 선탄시설이 들어섰고, 1940년에는 철암역이 완공되었다. 선탄시설은 지하 갱도에서 끌어올린 석탄을 선별하고 가공 처리하여 화차에 그대로 싣도록 설계되었다. 선탄시설은 한국전쟁 직후와 1970년대에 일부 수선과 증설이 이뤄졌으나 구조는 예전 그대로다. 해방 후 태백을 비롯한 강원도 남부 지역의 탄전은 산업 발전과 가정용 연료로 절대 비중을 차지했던 석탄 공급기지의 역할을 감당했다. 석탄의 중요성이 크게 줄어든 1990년대 이후 태백 일대는 폐광이 잇따르면서, 새로운 살 길을 찾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철암역두 선탄시설은 현재도 일부 가동 중이며, 일반인도 일부 시설을 둘러볼 수 있다. 한국의 산업화시기에 에너지원으로 중요한 역할을 했던 시설로서, 선탄 설비와 저탄장, 폐석장 일대가 2002년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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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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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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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원주시

    사리를 나누어 세운 부도탑, 영천사(영전사) 삼층석탑
    현재 국립중앙박물관 야외전시장에 세워져 영전사 삼층석탑으로 불리고 있는 2기의 석탑은 당초 강원도 원주시에서 반출된 나옹선사의 사리탑이다. 현재 좌우 2기의 삼층석탑을 세우고, 한 기의 석탑은 천수자지 삼층석탑이라는 잘못된 이름으로 세워 두었는데, 1912년 세키노 타다시(關野貞)가 원주지역 조사과정에서 촬영된 사진을 통해 당초 3기의 3층 석탑이 함께 조성되어 있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나옹선사는 고려 말 불교계를 대표하는 고승으로 그의 스승은 지공(指空)이었고, 나옹의 법맥은 무학으로 계승된다. 현재 양주 회암사지에 지공-나옹-무학의 부도가 함께 세워져 있는 것 역시 이러한 배경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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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철원군

    불상 대좌를 닮은 도피안사 삼층석탑
    도피안사는 강원도 철원군 동송읍 화개산(花開山)에 있는 사찰로 대한불교조계종 제3교구 본사인 신흥사(神興寺)의 말사이다. 865년(경문왕 5)에 도선(道詵)이 향도(香徒) 1,000명과 함께 이 절을 창건하고 삼층석탑과 철조비로자나불좌상을 봉안하였다고 한다. 도피안사에 봉안된 철불에는 1000여 자의 명문이 있는데, 함통(咸通) 6년 정월(正月)이라는 문구를 통해 불상의 제작 시기가 신라 경문왕(景文王) 5년(865)임을 알려 준다. 그리고 당시 철원군의 향도(香徒) 1500여 명이 열렬한 신앙심으로 비로자나불상을 조성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삼층석탑 역시 비로자나불상과 같은 시기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대좌형식 기단 위에 올린 석탑을 법신 비로자나여래로 간주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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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정선군

    수없이 다시 세운, 수마노탑
    수마노탑은 정암사 적멸보궁 뒤 산비탈에 세워진 7층의 모전석탑이다. 모전석탑이란 전탑을 모방한 탑으로, 돌을 벽돌 모양으로 깎아 쌓아 올린 탑을 말한다. 이 탑에는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셨다고 하여 적멸보궁 안에 불상을 모시지 않는 대신, 산 중턱에 세워져서 예배의 대상이 되고 있다. 1972년 이 탑을 해체, 복원할 때 탑의 내부에서 사리 및 관련 기록이 발견되었다. 사적기에 신라 자장율사가 처음 세웠다고 하나, 고려 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되며, 조선 시대에 와서 1700년(숙종26), 1788년(정조2), 1874년(고종11) 등 여러 차례에 걸쳐 보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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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화천군

    전통적인 운율에 현대적 감각을 더한, 시조 시인 이태극
    시조 시인인 이태극은 강원도 화천군 출신으로, 자연과 이간의 공존을 추구하는 시조를 보여주었다. 대표 시조로는 감각적인 시어로 표현된 '三月은'과 '山딸기'가 있다. 강원도 화천군에는 이태극의 문화 세계를 기리기 위해 세워진 '이태극 문학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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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강릉시

    강릉농악의 영원한 상쇠, 박기하
    박기하는 강릉의 농악은 무형문화유산의 가시성을 재고하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만장일치로 2014년 11월 27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강릉농악은 일본의 전통문화 말살 정책으로 사라져가는 위기에 놓여 있었지만, 1948년 광복 경축 행사에 강릉유천동농악대가 강원도 대표로 참가하면서 부활하게 되었다. 박기하가 상쇠로 있는 농악패만이 강릉농악의 맥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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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도 사람임을 철학적으로 증명하다, 윤지당
    조선 시대 가난한 양반 가문 출신으로 당대 성리학의 계보 중 최고 사상가들의 글을 탐독하면서 이들의 편협하고 타성적인 차별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한편 여성의 눈으로 시대를 교정하며 성리학의 사유전통을 따라 스스로의 인간적 완성을 실현해 보인 여성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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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의 형국인 명당에 자리잡은 속초 김근수 가옥
    속초 김근수 가옥은 속초시 도문동 뱀의 형국에 해당하는 명당자리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원래 함평이씨들이 대대로 살던 집을, 30여 년 전에 김근수가 매입하였다. 원래 본채와 사랑채, 곳간채로 구성된 집이었으나 광복 이후 규모가 줄어서 본채만 남게 되었다. 고 김근수 씨는 속초시박물관에 직접 사용하던 농경관련 유물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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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나무 껍질로 지붕을 이은 삼척 대이리 굴피집
    대이리 굴피집은 1989년 3월 7일 국가민속문화재 제223호로 지정되었다. 이 집은 국가민속문화재 제221호인 삼척 대이리 너와집 바로 아래쪽에 있다. 건축 연도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집의 상태로 보아 19세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래 굴피집은 지붕의 재료가 너와에서 굴피로 바뀐 것이다. 현재 대이리 굴피집은 “생활공간의 활용을 적절히 대처한 건축 수법이 돋보이는 집”이라고 한다. 나무껍질의 채취가 법으로 금지되면서 현재 남아있는 굴피집은 2-3채에 불과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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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 있는 민가 형식의 홍천 풍암리 고택
    홍천 풍암리 고택은 2017년 홍천 김학규 가옥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이 가옥은 1913년 지어진 것으로, 서석면에 살던 부호 엄근호가 지었다. 1970년대에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초가지붕을 슬레이트 함석으로 교체했으며, 1988년 새 주인이 매입하여 살고 있다. 홍천 풍암리 고택은 튼 'ㅁ'자형 구조로 된 집으로, 중부와 영서 남부지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전통 가옥이다. 홍천 풍암리 고택 주변에는 홍천 풍암리 동학혁명군 전적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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