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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농기구 이야기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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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쭉정이를 솎아 내는 키, 풍구
    키와 풍구는 곡식에 섞인 쭉정이・검부러기・먼지 등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기구이다. 다만 키는 까부르는 형태이며, 풍구는 둥근 틀 속에 날개가 있어 이것이 바람을 일으키는 형태이다. 이들 기구는 낟알의 밀도, 중력을 이용하여 알곡을 선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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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작은 것은 나가고 큰 것은 걸리는 체
    체는 가루를 치거나 알갱이, 술과 같은 액체를 거르는 용도로 쓰이는 기구이다. 기본원리는 작은 구멍으로 알갱이 등을 통과시켜 입자가 작은 것은 빠져나가고, 입자가 큰 것은 걸러지는 것이다. 쳇바퀴, 아들바퀴, 쳇불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용할 때에는 쳇다리를 사용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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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공사장에서도 쓰이는 삽
    삽은 흙을 파거나 퍼 옮기는데 소용되는 농기구이다. 긴 자루에 날이 달린 형태를 하고 있다. 현재 삽은 농사일뿐만 아니라 공사장과 같은 곳에서도 널리 쓰이는데 전통적으로도 삽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었다. 예를 들면 풀을 베거나, 우물을 파거나, 대나무 뿌리를 자르고 흙을 덮는데 쓰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이처럼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삽은 농기계를 쓸 수 없는 곳에서 여전히 폭넓게 활용되는 농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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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키)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키)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도리깨)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도리깨)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홀태)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태안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 사업 (홀태)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곡식 농기구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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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쭉정이를 솎아 내는 키, 풍구
    키와 풍구는 곡식에 섞인 쭉정이・검부러기・먼지 등의 불순물을 제거하는 기구이다. 다만 키는 까부르는 형태이며, 풍구는 둥근 틀 속에 날개가 있어 이것이 바람을 일으키는 형태이다. 이들 기구는 낟알의 밀도, 중력을 이용하여 알곡을 선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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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제 농기구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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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양주시

    화로와 난로의 단짝, 부삽
    부삽은 아궁이나 화로의 재를 치거나, 숯불이나 불을 담아 옮기는 데 쓰는 조그마한 삽이다. 주로 쇠를 가지고 네모지거나 둥글게 만들었는데, 바닥이 좀 우긋하고 자루가 달려 있다. 부삽은 불숟가락, 부손, 화삽이라고도 한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이른 시기에 남아 있는 부삽은 회암사지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는 여말선초의 화로 부삽이다. 조선시대에는 다양한 모양의 부삽이 사용되었다. 부삽 하나의 명칭이 약 60여 가지로 지역마다 다양하게 불리는 것은 그만큼 그 지역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있는 생활 도구이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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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청주시

    농업혁명, 쟁기에 쇠보습을 달다
    보습은 쟁기의 일부분으로 쇠로 된 삽 모양의 연장이다. 이선(犁先)이라고도 하는데 철로 되어 있는 이선이라고 하여 철리(鐵犁), 철제이선(鐵製犁先)이라고도 한다. 쇠보습은 출토된 유물을 기준으로 할 때 고구려 4세기, 신라 6세기에 보급되었다고 한다. 국립청주박물관에는 충주에서 출토된 원삼국시대의 철제 보습이 소장되어 있다. 농업사에서 쇠보습의 발명은 가히 혁명적인 농업 발전을 가져왔다고 평가된다. 또한, 30~40여년 전까지도 대장장이들이 보습을 만들며 마을을 돌던 풍속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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