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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대구 음식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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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북구

    대구 칠성시장의 별미, 닭곱창볶음
    특수부위를 사용한 요리란 조리사의 기발한 창의성과 노하우의 결정체다. 보통 잘 먹지 않는 부위를 가공하기 위해서는 보편화된 재료를 사용하는 것보다 몇 곱절의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1970년대 경공업의 중심지였던 대구, 그리고 고단한 노동자들의 밤을 달래주었던 음식인 닭곱창볶음은 ‘대구 아지매’들의 솜씨다. 닭똥집(닭 모래집) 볶음을 넘어서, 그리고 다시 소곱창과 돼지곱창을 넘어서 개발된 닭곱창볶음은 오늘날까지 훌륭한 안줏거리이자 대구지역의 별미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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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금석자료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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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 달성군

    의병장 곽재우의 공적을 기린 대구 곽재우 묘비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대암리 곽재우의 무덤 앞에는 그의 묘비가 세워져 있다. 곽재우는 임진왜란 때 전국에서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장군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곽재우가 죽음에 임하여 묘비를 세우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기 때문에 백 년 이상 묘비가 없었다. 후에 현풍 수령 이우인이 이러한 사실을 안타깝게 여겨 묘비 세우기를 추진하여 비로소 곽재우의 묘비가 세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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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제시

    진해만의 대구 잡이
    대구포는 대구를 말린 것으로 밑반찬이나 제사음식으로 쓰였다. 대구포를 만드는 대구어는 경남 창원 인근의 진해만이 최대 어장이다. 진해만에 있는 대구어장의 중심은 거제군 장목면 외포리이다. 1979년 무렵에는 어민 450여명이 60여척의 배로 대구를 잡을 정도였다. 한반도의 대구어는 동해 계통 대구어와 서부 황해계통의 대구어로 나뉜다. 황해방면의 대구어는 체형이 왜소하고 동해계통 대구어보다 맛이 떨어진다. 진해만의 대구어는 동해 계통 대구어가 산란을 위해 왔다가 잡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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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중구

    부침 거듭한 화교의 역사, 대구화교협회
    대구화교협회는 대구시 중구 진골목에 있다. 화교가 대구에 이주한 것은 1905년부터인데 이들은 상업, 건축청부업, 주물업 등을 중심으로 경제활동을 펼쳤다. 대구화교협회 건물은 원래 1929년 서병국이 건립한 붉은 벽돌조 2층 양식(洋式) 주택인데 1949년경 대구화교협회가 매입해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다. 대구화교협회 건물의 설계와 시공은 중국인 건축기술자 모문금이 맡았다. 이 건물을 지을 때 돌은 평양에서 구워오고 나무는 금강산에서 베어왔다는 증언이 전해진다. 대구화교협회는 얼마 남지 않은 1930년대 근대건축물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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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역) 계동선생문집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역) 계동선생문집
    대구가 배출한 대표적 문인인 계동 전경찬의 문헌을 번역 수록한 문집이다. 계동(溪東) 전경창(全慶昌, 1532~1585)은 대구지역 퇴계학의 계승자이면서 수성지역 성리학의 중심지인 연경서원을 창건했다. 미번역된 문집, 학계안(學稧案: 학업과 우애를 다지기 위해 만든 계의 명단과 운영 규정) 및 석채례(釋菜禮: 제례의 하나로 도에 대한 숭상과 공자에 대한 존경을 표현함)를 번역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날뫼의 무형문화재와 비산농악 2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광역시 >서구

    날뫼의 무형문화재와 비산농악 2
    대구광역시 유·무형문화재 및 설화 등을 알기 쉽게 풀어낸 그림책이다. 대구 서구를 중심으로 계승된 무형문화재 제2호 날뫼북춤, 제4호 천왕메기, 제19호 동부민요와 비산농악의 유래, 설화, 형식 등을 할아버지와 손자의 대화 형식으로 구성하여 풀어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대구북구 토속민요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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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바구 타령(원곡)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광역시 >북구

    담바구 타령(원곡)
    대구 북구 지역의 토속민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제작된 디지털 음반이다. 토속민요 10곡을 채보하여 편곡하고, 국악기와 함께 녹음하여 염불타령, 담바구타령, 오흥혜야 타령, 각설이 타령 등 총 17곡을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불매 딱딱 불매야(원곡)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광역시 >북구

    불매 딱딱 불매야(원곡)
    대구 북구 지역의 토속민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제작된 디지털 음반이다. 토속민요 10곡을 채보하여 편곡하고, 국악기와 함께 녹음하여 염불타령, 담바구타령, 오흥혜야 타령, 각설이 타령 등 총 17곡을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방구타령(원곡)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광역시 >북구

    방구타령(원곡)
    대구 북구 지역의 토속민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제작된 디지털 음반이다. 토속민요 10곡을 채보하여 편곡하고, 국악기와 함께 녹음하여 염불타령, 담바구타령, 오흥혜야 타령, 각설이 타령 등 총 17곡을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대구 유학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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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역) 계동선생문집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광역시 >수성구

    (국역) 계동선생문집
    대구가 배출한 대표적 문인인 계동 전경찬의 문헌을 번역 수록한 문집이다. 계동(溪東) 전경창(全慶昌, 1532~1585)은 대구지역 퇴계학의 계승자이면서 수성지역 성리학의 중심지인 연경서원을 창건했다. 미번역된 문집, 학계안(學稧案: 학업과 우애를 다지기 위해 만든 계의 명단과 운영 규정) 및 석채례(釋菜禮: 제례의 하나로 도에 대한 숭상과 공자에 대한 존경을 표현함)를 번역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대구요리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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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동구

    닭똥집의 원조,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 튀김
    오도독거리는 특유의 단단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국민적인 술안주가 된 닭똥집은 닭의 모래주머니라고 불리는 소화기관을 요리한 음식이다. 1972년 대구 평화시장 내에 있던 인력시장에 모이는 노동자들의 술안주로 처음 개발된 닭똥집 튀김은 통닭 거리로 유명한 경기도 수원 팔달문 시장의 통닭만큼이나 역사가 오래된 최초의 ‘후라이드 치킨’의 대열에 서 있다. 남녀노소 찾는 대구 닭똥집 튀김은 오늘날 치맥 축제를 개최할 정도로 유명해져 대구시 문화관광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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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개칭한 현풍장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대구광역시 달서군 현풍면 원교리에서 매월 2일과 7일 열렸던 현풍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2010년대 이후 현대식 상가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장의 이름을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바꾸었다. 또한 현재 평일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하며, 2011년 9월부터는 주말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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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중구

    조선후기 3대 시장이었던 대구장을 잇는 서문시장
    대구광역시 중심부에는 '서문시장'이 있다. 서문시장은 조선후기 3대 시장으로 불렸던 '대구장'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초기에는 매월 2일과 7일 개설되었던 정기시장이었다. 1922년 공설시장이 개설되면서 상설화되었고, 현재까지 과거의 전통 이어오고 있는 대구의 대표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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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약재와 약초를 파는 대구 약령시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로에는 한약재와 약초를 판매하는 시장인 '대구 약령시'가 있다. 대구 약령시는 효종 때 개설되었던 우리나라 최초의 약령시였다. 약령시의 이름은 '영시(令市)'에서 비롯된 것으로 관의 명령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의미였다. 한편 대구 약령시는 1941년 일제에 의해 폐쇄되었다가 1978년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와 함께 부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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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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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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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북구

    칠성바위에 일곱 아들의 이름을 새긴 대구광역시 북구의 칠성동
    대구광역시 북구에 ‘칠성동(七星洞)’이 소재해 있다. 칠성동은 칠성바위가 소재한 마을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 지명이다. 조선시대 정조 때 경상감사로 부임한 이태영(李泰永)이 대구읍성 북문 밖에 북두칠성이 떨어지는 꿈을 꾸었다. 다음 날 아침 일찍 확인해 보니, 대구읍성 북문에 꿈에서 보았던 일곱 개의 바위가 북두칠성처럼 놓여 있었다. 그래서 자신의 일곱 아들들의 이름을 바위에 새겼다. 그 이후 경상감사의 아들들의 성품이 각자 이름을 새긴 바위와 닮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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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병환자를 치료한 대구광역시 달성군의 약산골짜기
    대구광역시 구지면 응암리에 ‘약산 골짜기’라 불리는 곳이 있다. 응암리 뒷산 큰 바위 틈에서 약수(藥水)가 흘러 나왔다고 한다. 옛날 나병(癩病)에 걸린 사람이 마을로 들어왔다. 그는 며칠 동안 마을에 머물면서 구걸을 하러 이 집 저 집을 다녔다. 하루는 마을에 살던 김씨가 나병환자에게 뒷산 골짜기 물을 먹고 몸을 씻으면 병이 나을 것이라는 농담을 하였다. 한편, 김씨의 농담을 진짜로 믿은 나병환자는 뒷산 골짜기로 가서 물을 마시고, 몸을 씻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나병이 깨끗하게 치료가 되었다. 그 이후 인근 지역 나병환자들이 모두 몰려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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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에 항상 젖어있는 대구광역시 달성군의 질구지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창리에 ‘질구지’라고 부르는 곳이 있다. 조선시대에 곽재우(郭再祐) 의병장이 사망한 후 집안에서는 그의 무덤을 현재의 달성군 구지면 대암리 신당마을 앞산에 쓰기로 결정하였다. 그래서 묘를 쓰기에 앞서서 인부들이 먼저 신당마을로 가, 묘 쓸 자리를 정해서 땅을 팠다. 그러던 중 갑자기 그 자리에서 물길이 솟아올랐다. 마침 그곳을 지나가던 한 도인이 방아실에 땅을 파야한다고 하였다. 그 말을 들은 인부들은 방아실로 가서 땅을 팠다. 그러자 그곳에서 물이 샘솟았으며, 그 이후부터 계속해서 물이 나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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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은 고양이로다'의 시인 이장희
    시인 이장희는 대구 출신으로 「불놀이」, 「봄은 고양이로다」, 「청천의 유방」, 「하일소경」, 「봄철의 바다」 등의 시를 썼다. 당대의 감상적인 시들과는 다른 새롭고 감각적인 시를 써서 문단의 관심을 받았다. 「봄은 고양이로다」는 고양이의 외모와 촉감에서 봄을 느끼는 관찰력과 분석력이 뛰어난 작품이다. 그러나 이장희는 친일파 아버지와의 불화로 가난하게 살다가 음독자살했다. 그의 사후 시집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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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현대적으로 한국의 토속미를 재현한 미디어 아티스트, 박현기
    박현기는 한국현대미술사에서 비디오 아트의 선구자로, 백남준으로 촉발된 서구의 비디오아트와 확연하게 구분되는 미학을 개척했다. 동양적인 관념, 특히 토속적인 한국의 영적 세계에 대한 탐구를 통해 독특하고 고유한 이미지의 세계를 창조하며 ‘동양적 비디오의 미학’을 개척한 현대예술의 선구자로 평가 받고 있다. 미디어의 시대에 동양과 서양의 상이한 전통을 가장 현대적 양식으로 융합하며 자연물과 인공의 비디오를 병치한 ‘영상/설치’ 작업들을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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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정한 한국의 예술을 모색했던 의로운 민족주의자, 서양화가 이여성
    이여성은 시인 이상화의 친형 이상정과 함께 대구 서양화를 처음으로 일으킨 장본인으로, 수묵을 기본으로 하는 전통화의 기반에 서양화 기법을 과감하게 융합시킨 작업을 감행하면서 상고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역사화에 매진했고 진정한 한국의 예술을 모색했다. 조국의 온전한 미래를 위해 동서양 식민주의 역사와 철학을 섭렵한 당대 최고의 지식인이며 독립투사로서 해방 이후를 준비했던 민족주의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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