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대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대구 근교 나들이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칠곡군

    영남 제일의 산성, 칠곡 가산산성
    동명면과 가산면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901.6m의 가산 산정에 위치한 조선시대 석축 산성이다. 동문과 중문의 좌우 연결성벽을 포함한 성곽의 총길이는 11.04km이며 동문․중문의 좌우 연결 성벽을 제외하고 내성․외성 모두를 합친 총 둘레는 10.164km이다. 성에는 각종 문과 포루, 장대 등 성곽방어시설물과 성안에는 객사와 동헌 등 관아지와 사찰, 창고 등이 구비된 영남 제일의 산성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개칭한 현풍장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대구광역시 달서군 현풍면 원교리에서 매월 2일과 7일 열렸던 현풍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2010년대 이후 현대식 상가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장의 이름을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바꾸었다. 또한 현재 평일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하며, 2011년 9월부터는 주말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중구

    조선후기 3대 시장이었던 대구장을 잇는 서문시장
    대구광역시 중심부에는 '서문시장'이 있다. 서문시장은 조선후기 3대 시장으로 불렸던 '대구장'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초기에는 매월 2일과 7일 개설되었던 정기시장이었다. 1922년 공설시장이 개설되면서 상설화되었고, 현재까지 과거의 전통 이어오고 있는 대구의 대표 시장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중구

    전국 3대 시장, 대구 서문시장
    대구 서문시장은 전근대 시기 삼남지방에서 규모가 가장 큰 시장으로, 전국 3대 시장이었다. 대구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서는 주로 주단·포목과 같은 섬유 제품과 다양한 먹을거리를 팔았고, 철물 도소매도 빈번했다. 6.25를 거치며 전쟁 특수의 호황을 누렸으나 빈번한 화재로 힘들기도 했다. 지금도 서문시장은 주말이면 10만 명 넘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전통시장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구서씨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7건)
자세히보기
  •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전체)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전체)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대구서씨,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대구의 고갯길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동구

    견훤과 왕건이 싸웠던 공산전투의 현장, 대구 나팔고개
    고려 태조 왕건 부대와 후백제 견훤 부대가 927년 초겨울에 약 한 달가량 대구 팔공산일대에서 전투했다. 이때 고려군은 대패하고 왕건은 신숭겸의 도움으로 겨우 목숨을 건져 몸을 피했다. 전투에서 패한 왕건의 군대가 후퇴할 때 견훤의 군대가 진군나팔을 불었다고도 하고, 왕건의 군대가 진군할 때 사기 진작 차원에서 나팔을 불었다고도 한다. 그 고개를 후대에 '나팔고개'라고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 달성군

    이여송이 지맥을 끊었다는 대구 불고개와 치마고개
    대구광역시 달성군 가창면 대일리와 단산리 사이에 부엉덤산이라 불리는 야산이 하나 있는데, 이곳에는 불알이 잘려 고개가 된 '불고개'와 치마가 잘려 고개가 된 ‘치마고개’가 있다. 이들 고개는 임진왜란 때 조선에 원군을 온 명나라 장수 이여송이 조선에 장수가 나지 못하도록 산에 혈을 잘랐기 때문에 생긴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구 축제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중구

    오랜 역사를 간직한 대구 약령시장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로에 가면 약전골목이 있다. 중앙대로와 달구벌대로를 가로지르는 도심 에 놓인 긴 도로변을 따라 많은 상가들이 분포하고 있는데, 한약과 관련된 점포가 절반을 넘는다. 크고 작은 한약상들이 자리 잡고 있는 이곳은 36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약령시인 대구 약령시장이다. 한국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한약재 유통의 거점으로서 그 자리를 지켜온 대구 약령시장은 지키고 계승해야할 전통이자 문화유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중구

    대구약령시한의약박물관, 대구의 자랑 약령시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대구약령시한의약박물관은 1658년에 세워진 대구약령시의 역사와 전통을 보존하고 널리 알리려고 설립됐다. 1985년 한약재 전시관으로 문을 열었다가 한의약 문화관을 거쳐 2011년에 박물관이 됐다. 대구약령시한의약박물관에서 관람객들은 조선시대 한약재 시장의 모습을 재미있게 관람하고, 한약재의 종류와 효과는 물론 약을 달이고 먹는 방법 등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옛날부터 대구약령시는 경상도의 질 좋은 약재가 모이고, 모인 약재들이 각처에서 몰려든 상인들에 의해 전국으로 판매된 물류와 자금의 집결지였다. 이런 까닭에 일제강점기 때는 독립운동의 중심지로서 탄압을 받기도 했다. 대구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대구약령시한의약박물관은 양약이 들어온 후 점점 사라져가는 우리의 소중한 한방문화자산과 대구 시민들의 긍지를 지키는 곳이라고 하겠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구10미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 달성군

    노을진 하늘에 외로운 따오기 나는, 대구 달성군 하목정
    하목정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 1043-1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제36호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낙포(洛浦) 이종문(李宗文:1566~1638)이 임진왜란이 평정된 후 1604년(선조 37)에 하복정을 짓고 강산의 풍경에 묻혀 만년을 보낸 곳이다. 낙동강변의 저녁 노을이 낀 명사십리에 하늘을 나는 따오기의 모습이 장관을 이뤄 하목정이라는 정자명이 유래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 달성군

    절의의 상징 사육신 박팽년 종택의 정자, 대구 달성군 태고정
    태고정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554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시대 사육신의 한 사람인 박팽년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그 후손들이 지은 사당과 종택에 딸려 있는 정자이다. 1479년에 처음 건립되었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14년에 중수하였다. 절의의 상징처로 조선시대에도 수많은 문객들이 찾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구요리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동구

    닭똥집의 원조, 대구 평화시장 닭똥집 튀김
    오도독거리는 특유의 단단한 식감과 고소한 맛으로 국민적인 술안주가 된 닭똥집은 닭의 모래주머니라고 불리는 소화기관을 요리한 음식이다. 1972년 대구 평화시장 내에 있던 인력시장에 모이는 노동자들의 술안주로 처음 개발된 닭똥집 튀김은 통닭 거리로 유명한 경기도 수원 팔달문 시장의 통닭만큼이나 역사가 오래된 최초의 ‘후라이드 치킨’의 대열에 서 있다. 남녀노소 찾는 대구 닭똥집 튀김은 오늘날 치맥 축제를 개최할 정도로 유명해져 대구시 문화관광의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음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구 약령시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중구

    한약의 대중화를 이끄는 대구의 ‘중앙한약방’
    중앙한약방은 박성환이 1926년 개업한 한약방이다. 처음 박성환이 개업했을 때 상호는 천안당한약방이었다. 박성환의 한약방은 아들인 박재규가 1956년부터 중앙한약방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왔고, 박재규의 큰아들 박수호가 이어왔으나 2009년 박수호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동생인 박신호가 형을 대신하여 가게를 이었다. 박수호는 가업을 잇는 방안의 하나로 중앙가족박물관을 개관하였고, 중앙한약방은 한방의 대중화를 위한 여러 가지 소통 방법을 시도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중구

    대구 진골목의 소중한 문화유산, 정소아과
    정소아과는 정필수가 1947년 현재의 위치에 개업한 소아과 병원이다. 정필수는 정소아과를 개업하고, 62년 동안 진료를 하다가 2009년 건강상의 이유로 문을 닫았다. 그러다가 2017년 정필수가 사망하고, 2018년 정필수의 아들인 정진오가 다시 병원문을 열었다. 정진오는 부친의 유지를 이어가기 위해 병원 건물과 간판을 그대로 보존하였고, 정소아과는 대구 진골목의 근대문화유산으로 남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중구

    약전골목의 터줏대감, 대구 중구 '광신한약방'
    광신한약방은 1920년대 대구 남성로 86번지에서 이기영이 문을 연 한약방이다. 처음 한약방의 이름은 ‘제화당한약방’이었다. 1957년 이기영의 아들인 이태진이 가게를 이어받으면서 상호를 광신한약방으로 바꾸었고, 1968년 이태진의 아들인 이용식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대를 이어 가게를 운영하면서 상호의 한자를 한약방(漢藥房)에서 한약방(韓藥房)으로 바꾸었다. 한약방의 자존심을 표현한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거제시

    진해만의 대구 잡이
    대구포는 대구를 말린 것으로 밑반찬이나 제사음식으로 쓰였다. 대구포를 만드는 대구어는 경남 창원 인근의 진해만이 최대 어장이다. 진해만에 있는 대구어장의 중심은 거제군 장목면 외포리이다. 1979년 무렵에는 어민 450여명이 60여척의 배로 대구를 잡을 정도였다. 한반도의 대구어는 동해 계통 대구어와 서부 황해계통의 대구어로 나뉜다. 황해방면의 대구어는 체형이 왜소하고 동해계통 대구어보다 맛이 떨어진다. 진해만의 대구어는 동해 계통 대구어가 산란을 위해 왔다가 잡히는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달성, 마을을 품다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 달성군

    달성, 마을을 품다
    대구시 인근 달성군이 도시화함에 따라 사라지는 자연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책자이다. 달성군 9개의 면의 각 마을의 개요, 지리, 변천사, 문화재를 충실하게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동구

    역적이 나온 마을에 둑을 쌓아 못을 만든 대구 모단
    대구 동구 둔산동에는 옻골이라는 자연마을이 있다. 옻골은 ‘빼골’ 또는 ‘모단’이라고도 불린다. ‘빼골’은 ‘빼어난 골짜기’라는 뜻이며 ‘모단’은 ‘못안에 산다’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옛날, 이 마을은 지세가 뛰어나 한 나라의 수도가 되거나 또는 역적이 나올만 하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어느 해에 역적이 나와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사람들은 마을 주변에 둑을 쌓고 물을 채워 마을을 못으로 만들어 버렸다. 세월이 흘러 둑이 무너지고 물이 빠지면서 사람들이 다시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 이후, 사람들이 “못 안에 산다.”하여 ‘못안’에서 ‘모단’으로 이름 붙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남구

    우물 세 개가 있는 대구 삼정골
    대구광역시 남구 봉산 3동에는 삼정골이라는 마을이 있다. 이 마을에는 우물 두 개가 있었는데 마을 주민이 차츰 늘어나면서 그것으로는 식수를 해결할 수 없었다. 새로 우물을 파려고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다. 마을 연장자가 산신령에게 100일 기도를 올리고, 100일이 다 되어 갈 때쯤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숭늉물에 먹을 풀어 양동이에 담은 후, 한밤중에 별 세 개가 비치는 곳을 찾아 파보라고 했다. 산신령이 시키는 대로 하자 마침내 차고 맑은 우물을 얻을 수 있었다. 그때부터 기존 우물 두 개에 새로운 우물 하나를 더해 우물 세 개가 있는 마을이라 하여 삼정골이라 불리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