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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대구 범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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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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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김천시

    경상도 금산의 김천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김천도(金泉道)
    김천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금산(지금의 김천시)에 있던 김천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경상북도 서부 내륙과 경상남도 서북부를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1460년에 김천도와 사근도가 통합되어 사근도라 불렀다가 1462년에 다시 김천도로 분리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경상우도에 속하는 소로였지만, 일본에서 한양으로 돌아오는 사행단이 통과하던 사행로의 우로에 자리했던 만큼, 교통기능이 매우 중요했던 역로이다. 지금의 경상북도 김천시를 비롯하여 구미시, 성주군, 고령군과 경상남도 거창군과 합천군을 통과하던 역로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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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 마을을 품다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광역시 > 달성군

    달성, 마을을 품다
    대구시 인근 달성군이 도시화함에 따라 사라지는 자연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책자이다. 달성군 9개의 면의 각 마을의 개요, 지리, 변천사, 문화재를 충실하게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동구

    역적이 나온 마을에 둑을 쌓아 못을 만든 대구 모단
    대구 동구 둔산동에는 옻골이라는 자연마을이 있다. 옻골은 ‘빼골’ 또는 ‘모단’이라고도 불린다. ‘빼골’은 ‘빼어난 골짜기’라는 뜻이며 ‘모단’은 ‘못안에 산다’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옛날, 이 마을은 지세가 뛰어나 한 나라의 수도가 되거나 또는 역적이 나올만 하다는 이야기가 돌았다. 어느 해에 역적이 나와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사람들은 마을 주변에 둑을 쌓고 물을 채워 마을을 못으로 만들어 버렸다. 세월이 흘러 둑이 무너지고 물이 빠지면서 사람들이 다시 들어와 살기 시작했다. 이후, 사람들이 “못 안에 산다.”하여 ‘못안’에서 ‘모단’으로 이름 붙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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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남구

    우물 세 개가 있는 대구 삼정골
    대구광역시 남구 봉산 3동에는 삼정골이라는 마을이 있다. 이 마을에는 우물 두 개가 있었는데 마을 주민이 차츰 늘어나면서 그것으로는 식수를 해결할 수 없었다. 새로 우물을 파려고 노력을 했지만 쉽지 않았다. 마을 연장자가 산신령에게 100일 기도를 올리고, 100일이 다 되어 갈 때쯤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 숭늉물에 먹을 풀어 양동이에 담은 후, 한밤중에 별 세 개가 비치는 곳을 찾아 파보라고 했다. 산신령이 시키는 대로 하자 마침내 차고 맑은 우물을 얻을 수 있었다. 그때부터 기존 우물 두 개에 새로운 우물 하나를 더해 우물 세 개가 있는 마을이라 하여 삼정골이라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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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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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수성구

    경상북도 대구시 수성구 범물동 당제
    경상북도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물동에서 음력 정월 대보름날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범물2동 주택가 사이에 있는 느티나무 앞에서 지내는 마을제사를 말한다. 마을의 개발로 1980년대 당제가 중단되었다가 2004년 우리나라 전통문화를 살려야 한다는 범물동 어르신들에 의해 다시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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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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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달서구

    여의주봉을 쥐고 있는 대구 신당동 석장승
    신당동 석장승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신당동에 세워져 있다. 마을 사람들은 신당동 석장승을 ‘장승비’라 부르고 있다. 장승 정상에는 탕건 형태의 관모를 새겼고, 얼굴에는 눈썹, 눈, 코, 입을 새겨 놓았다. 장승의 손에는 여의주봉을 들고 있는 점이 특이하다. 정월대보름이나 섣달그믐이 되면 마을사람들과 인근에 사는 사람들이 신당동 석장승에 와서 제를 지냈으나, 한국전쟁 이후 중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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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개칭한 현풍장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대구광역시 달서군 현풍면 원교리에서 매월 2일과 7일 열렸던 현풍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2010년대 이후 현대식 상가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장의 이름을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바꾸었다. 또한 현재 평일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하며, 2011년 9월부터는 주말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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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중구

    조선후기 3대 시장이었던 대구장을 잇는 서문시장
    대구광역시 중심부에는 '서문시장'이 있다. 서문시장은 조선후기 3대 시장으로 불렸던 '대구장'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초기에는 매월 2일과 7일 개설되었던 정기시장이었다. 1922년 공설시장이 개설되면서 상설화되었고, 현재까지 과거의 전통 이어오고 있는 대구의 대표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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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중구

    한약재와 약초를 파는 대구 약령시
    대구광역시 중구 남성로에는 한약재와 약초를 판매하는 시장인 '대구 약령시'가 있다. 대구 약령시는 효종 때 개설되었던 우리나라 최초의 약령시였다. 약령시의 이름은 '영시(令市)'에서 비롯된 것으로 관의 명령에 의해 만들어졌다는 의미였다. 한편 대구 약령시는 1941년 일제에 의해 폐쇄되었다가 1978년 대구약령시한방문화축제와 함께 부활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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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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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제시

    진해만의 대구 잡이
    대구포는 대구를 말린 것으로 밑반찬이나 제사음식으로 쓰였다. 대구포를 만드는 대구어는 경남 창원 인근의 진해만이 최대 어장이다. 진해만에 있는 대구어장의 중심은 거제군 장목면 외포리이다. 1979년 무렵에는 어민 450여명이 60여척의 배로 대구를 잡을 정도였다. 한반도의 대구어는 동해 계통 대구어와 서부 황해계통의 대구어로 나뉜다. 황해방면의 대구어는 체형이 왜소하고 동해계통 대구어보다 맛이 떨어진다. 진해만의 대구어는 동해 계통 대구어가 산란을 위해 왔다가 잡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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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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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동구

    임진왜란 때 대구의병 항전지 용암산성
    용암산성은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5호로 대구광역시의 북쪽 길목을 지키는 산성이다. 팔공산 자락인 해발 382m의 용암산에 자리 잡고 있으며 둘레는 1km 정도이고, 성벽의 높이는 약 10m 정도이다. 용암산성의 축성연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산성 안에서 삼국시대의 토기 조각들이 다수 발견되었으며, 남서쪽의 해발 320m 능선에는 삼국시대의 고분 20여 기가 있어 이 산성도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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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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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 달성군

    의병장 곽재우의 공적을 기린 대구 곽재우 묘비
    대구광역시 달성군 구지면 대암리 곽재우의 무덤 앞에는 그의 묘비가 세워져 있다. 곽재우는 임진왜란 때 전국에서 최초로 의병을 일으킨 장군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곽재우가 죽음에 임하여 묘비를 세우지 말라는 유언을 남겼기 때문에 백 년 이상 묘비가 없었다. 후에 현풍 수령 이우인이 이러한 사실을 안타깝게 여겨 묘비 세우기를 추진하여 비로소 곽재우의 묘비가 세워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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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마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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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성, 마을을 품다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광역시 > 달성군

    달성, 마을을 품다
    대구시 인근 달성군이 도시화함에 따라 사라지는 자연마을의 모습을 기록한 책자이다. 달성군 9개의 면의 각 마을의 개요, 지리, 변천사, 문화재를 충실하게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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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 달성군

    노을진 하늘에 외로운 따오기 나는, 대구 달성군 하목정
    하목정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하산리 1043-1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대구광역시유형문화재 제36호이다.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낙포(洛浦) 이종문(李宗文:1566~1638)이 임진왜란이 평정된 후 1604년(선조 37)에 하복정을 짓고 강산의 풍경에 묻혀 만년을 보낸 곳이다. 낙동강변의 저녁 노을이 낀 명사십리에 하늘을 나는 따오기의 모습이 장관을 이뤄 하목정이라는 정자명이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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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교 전통을 이어가는, 달성 도동서원 수월루
    대구 달성의 도동서원 수월루(水月樓)는 서원의 문루이자 유생들의 휴식공간이다. 도동서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오른 9개 서원 가운데 하나이다. 김굉필(金宏弼)을 모신 서원으로, 1607년 도동서원이란 사액을 받았다. ‘공자의 도가 동쪽으로 왔다’라는 의미이다. 도동서원의 공간은 ‘수월루 – 환주문 – 동ㆍ서재 - 중정당 – 내삼문 – 사당’이 일렬로 이어진다. 문루인 수월루는 창건 당시에는 없다가 1849년 처음 지어졌다가 1973년 중건한 건물이다. 수월루(水月樓). 말 그대로 ‘물에 비친 달’을 의미하듯이 누각에 오르면 앞으로 낙동강의 물줄기와 주변 경관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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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의의 상징 사육신 박팽년 종택의 정자, 대구 달성군 태고정
    태고정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하빈면 묘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554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시대 사육신의 한 사람인 박팽년의 절의를 기리기 위해 그 후손들이 지은 사당과 종택에 딸려 있는 정자이다. 1479년에 처음 건립되었고, 임진왜란 때 소실된 것을 1614년에 중수하였다. 절의의 상징처로 조선시대에도 수많은 문객들이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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