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대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대전지명유래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5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중구

    며느리가 꽃적을 구워 시아버지를 공양했던 대전 꽃적마을
    옛날 대전 중구 꽃적골에는 한 노인이 며느리와 둘이서 살고 있었다. 며느리가 품을 팔아 시아버지를 공양했는데 어느 해에 가뭄이 들어 품을 팔 수 없게 되자 산에서 꽃을 따다 적을 구워 드렸다. 오랫동안 자리에 누워있던 노인은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고 “내가 저 산 바위 밑에 금쟁반을 묻어두었다. 여승이 오거든 그곳을 일러 주려무나. 그리고 여승의 가르침을 받으면 좋겠구나!”하고 돌아가셨다. 삼년상을 치르고 여승이 찾아왔다. 며느리는 금쟁반이 있는 곳을 일러주고, 이를 파낸 여승은 “부인은 참으로 높으신 부처님입니다!” 하면서 염주를 굴렸다. 여승과 금쟁반은 없어지고 며느리는 돌부처로 변했다. 이후 사람들은 돌부처를 미륵님이라 부르고, 이 마을을 며느리가 꽃잎으로 적을 부쳐 시아버지를 공양하던 마을이라 하여 꽃적골이라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중구

    사냥꾼이 새끼호랑이를 키운 마을, 대전 범골
    대전광역시 중구 호동에서 대명동으로 넘어가는 고갯길을 범골이라고 한다. 옛날 범골에 재주 좋은 사냥꾼이 살았다. 하루는 친구 병문안을 갔는데, 친구의 병이 호랑이 앞다리를 먹어야 낫는다고 했다. 사냥꾼은 친구를 위해 호랑이를 잡아 줬다. 그런데 죽은 호랑이가 어미였던 까닭에 새끼호랑이가 사냥꾼 집 앞에서 떠나질 않았다. 사냥꾼은 새끼호랑이를 데리고 굴에 가서 그들과 함께 살았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사냥꾼이 호랑이와 함께 살았던 곳이라 해서 범골이라 불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대덕구

    물 위에 부용꽃이 떠 있는 형상의 대전 부수동
    옛날 대전 대덕구 부수동 마을에 낙향한 강씨 성을 가진 선비가 살았다. 강선비에게는 부용이라는 딸이 하나 있었는데, 계모가 부용을 몹시 미워했다. 부용이 15세에 이르러 혼약을 했는데, 계모는 계략을 꾸며 심부름을 보냈다. 아무것도 모르는 부용을 배를 타고 가다가 배가 뒤집히는 바람에 죽었다. 그 후 모진 비바람이 며칠씩 계속되더니 산사태가 나서 마을 지형이 부용(=연꽃)처럼 바뀌었다. 이후 사람들은 마을이 마치 물 위에 부용이 떠 있는 것 같다고 하여 부수(芙水)라고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전 지명유래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부싯돌 만드는 돌이 많았던 대전광역시 봉산동의 부시골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산동(鳳山洞)에 ‘큰 부시골’, ‘작은 부시골’ 등으로 부르는 곳이 있다. 제주도에서 육지로 건너온 ‘부씨’는 열심히 일해서 정착한 지 삼 년 만에 아내를 맞아들였으며, 사십이 되어서는 남들 부러워하는 기와집을 짓고, 머슴까지 두고 살 정도로 여유로웠다. 하루는 박씨가 머슴살이를 하기 위해 부 씨네로 찾아왔다. 부 씨는 박 씨에게 야산 개간을 맡겼다. 한편, 야산을 개간하러 간 박 씨는 그곳에 있는 큰 바위가 부싯돌을 만드는 재료인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개간을 하면서 부싯돌을 팔아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서구

    명당자리로 유명한 대전광역시 괴정동의 지치울
    대전광역시 서구 괴정동에 ‘지치울’이라는 마을이 있다. 지치울은 말 그대로 ‘지치가 많다’라고 해서 생긴 지명이다. 조선시대 세종 때 박신함[또는 박신성]이라는 사람이 살았다. 박신함은 어느 날, 아무도 모르게 풍수를 불러서 자신이 묻힐 명당자리를 찾게 하였는데, 그곳이 바로 지치울이었다. 그리고는 자손들에게 그가 가진 모든 재산을 나누어 주었다. 그는 첫째부터 순서대로 재산을 분배해 주었는데, 막내딸[또는 손녀] 차례가 되었다. 막내딸은 지치울에 있는 밭을 물려달라고 하였다. 지치울 밭을 물려받은 막내딸은 그곳에 자신의 시부모 묘를 썼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별이 잘 보이는 대전광역시 유성구의 별밭마을
    대전광역시 유성구 학화동에 ‘별밭’이라는 마을이 있다. 풍수지리학에서 길지로 많이 알려져 있으며, 별이 잘 보이고, 많이 떨어지는 곳이라고 해서 지명이 생기게 되었다. 당나라에서 온 고승(高僧)이 별밭마을 지도를 그려 당나라로 돌아갔다. 당나라로 돌아간 고승이 황제에게 바치었는데, 이후에 명나라 시대의 황실까지 보관하고 있었다. 명나라 때 조선의 사신들이 명나라로 가자, 명나라 황제가 별밭지도를 사신들에게 선물로 주었다. 산신들은 별밭을 찾아 후손들을 이사시킬 생각하고 있었는데 배편으로 조선에 돌아올 때 갑자기 분 바람에 별밭지도가 날아가 버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전의 누정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대덕구

    소나무의 절개와 절벽의 굳센 기상을 간직한, 대전 송애당
    송애당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산로17번길 60(중리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대전광역시유형문화재 제8호이다. 조선후기의 문신·학자 김경여(1597~1653)가 병자호란 때 청나라와 화의하자 비분강개하여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1640년(인조 18)에 본가 옆에 별당으로 건립하였다. 이후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790년(정조 14)에 옛터에 중수하였으며, 이후 1889년(고종 26)에 다시 중수되었다.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서 당호를 송애당이라 하고, 김경여의 호로 사용하였다. ‘송애’라는 의미는 “눈서리를 맞아도 변치않는 소나무의 곧은 절개와 높이 우뚝 선 절벽의 굳센 기상을 간직하겠다.”는 것으로, 김경여의 높은 기개와 충성심을 잘 나타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동구

    송시열의 회덕 강학처, 대전 남간정사
    남간정사(南澗精舍)는 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53(가양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별당형 정자이다. 대전광역시유형문화재 제4호이다.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대학자인 송시열(宋時烈:1607∼1689)이 학문을 가르치던 곳으로 1683년(숙종 9)에 건립되었다. 이곳에서 많은 제자를 길러냈으며 그의 학문을 크게 발전시키기도 하였다. 1754년(영조 30)에 중창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976년 보수한 이후로 오늘에 이른다. 맑은 시내가 현(縣)의 남쪽에 있으므로 ‘남간(南澗)’이라 하였으며, 주자의 운곡남간호(雲谷南澗號)를 모방하여 남간정사라 이름 붙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전민속놀이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대전 마을이야기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중구

    대전 무수동 산신제
    대전광역시 무수동 산신제는 이곳을 집성촌으로 삼고 있는 안동 권씨와 관련이 깊다. 신앙의 대상은 마을 뒤쪽에 있는 운람산이다. 시대 변화에 따라 산신제는 폐지 위기를 맞기도 했으나 동계와 무수동산신제보존회를 통해 전승되고 있다. 산제당이 무너진 탓에 현재 산신제는 제당이 있었던 자리에서 지낸다. 제의 준비는 날짜 선정, 유사 선출, 제수용품 마련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제의는 유교식이며 제의 당일 자정 가까운 시각에 시작된다. 무수동의 마을제의로는 산신제 외에도 거리제가 있었는데, 양반 가문인 안동 권씨가 중심인 산신제와는 달리 거리제는 누구나 참여가능한 마을 잔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 외삼동 산신제
    대전 유성구 외삼동에서는 마을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기 위해 마을 뒷산에서 산신제를 올린다. 산신제는 3년에 한 번씩 지내며 제의 날짜는 음력 시월 초순이다. 산제당은 따로 없고 ‘산지당’이라고 불리는 칠성당 근처 감나무에서 산신제를 모신다. 특이한 점은 칠성제와 산신제가 분리되어 있다는 것이다. 제의 준비는 제관 선출에서부터 시작된다. 제의 비용은 마을에서 모은다. 칠성제의 제물은 밥, 떡, 미역국이고 산신제의 제물은 가래떡, 삼색 실, 명태 두 마리다. 제물을 진설하고 절을 올린 뒤 소지를 올리는 것으로 칠성제는 끝나며 이후엔 산신제가 치러진다. 제의 순서는 같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전 별미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중구

    ‘콩의 도시’에서 맛보는 대전 두부 두루치기
    두루치기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한 가지 물건을 여기저기 두루 씀’ 또는 ‘한 사람이 여러 방면에 능통한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음식으로 해석하자면 ‘두루두루 갖가지 재료를 넣어서 한 음식’ 정도가 될 것이다. 실제로도 두루치기는 각 지역마다 각기 다른 재료와 조리법을 사용해서 요리되는데, 재료를 보면 지역마다의 특색이 잘 드러난다. 대전의 ‘두부 두루치기’는 고기를 넣지 않고 만들어낸 칼칼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콩의 도시’ 대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황식품의 재해석, 대전 구즉묵
    도토리묵은 전국의 전통시장과 슈퍼마켓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음식이다. 나라에 기근이 들 때면 전국의 참나무에서 떨어지는 도토리 열매로 묵을 쒀서 먹고는 했는데, 이것이 오늘날에는 아주 독특한 별미이자 웰빙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1993년 대전 엑스포에서는 도토리묵밥이 대전의 향토음식으로 소개되었다. 구황식품에서 웰빙식품으로의 대변신, 그 배경에는 대전의 구즉묵 마을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전의 문화예술인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중구

    절제된 화려함과 교태미의 진수, 무용가 임이조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조교이자 제97호 살풀이 이수자인 임이조는 여러 스승에게 배운 발레, 신무용, 전통무용 등을 바탕으로 창작 작품을 만들어 대중에게 다가갔다. 난해하게 느껴지는 예술이 아닌 대중이 좋아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추구하였고, 관객과의 교감을 중요시한 무용가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서구

    조선땅 황톳빛의 화가 이동훈(李東勳)
    한국의 대표적인 풍경화가이자 교육자이다. 평안북도 태천 출생으로, 1세대 서양화가이지만 일본풍이나 계파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한국적인 토속풍경을 복원한 화가다. 광복 직전 대전으로 내려와 시골 농가의 풍경이나 전원의 들판, 소박한 어촌 마을 등을 따뜻하고 소박한 시선의 사실주의적 필치로 그렸다. 40여 년간 교육자로서 많은 미술가들을 길러내며, 대전 화단의 기틀을 마련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전가볼만한곳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대덕구

    대전 비래사 목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제1829호)
    대전 비래사에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목조 비로자나불좌상이 있다. 불상의 바닥면에 기록된 묵서 내용에 따라 1651년(효종 2년) 8월 무염(無染) 등의 조각승이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불상은 조성자, 제작 시기 등이 명확하고, 조선후기 불상 가운데 미적 완성도가 가장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이 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대덕구

    소나무의 절개와 절벽의 굳센 기상을 간직한, 대전 송애당
    송애당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산로17번길 60(중리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대전광역시유형문화재 제8호이다. 조선후기의 문신·학자 김경여(1597~1653)가 병자호란 때 청나라와 화의하자 비분강개하여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1640년(인조 18)에 본가 옆에 별당으로 건립하였다. 이후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790년(정조 14)에 옛터에 중수하였으며, 이후 1889년(고종 26)에 다시 중수되었다.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서 당호를 송애당이라 하고, 김경여의 호로 사용하였다. ‘송애’라는 의미는 “눈서리를 맞아도 변치않는 소나무의 곧은 절개와 높이 우뚝 선 절벽의 굳센 기상을 간직하겠다.”는 것으로, 김경여의 높은 기개와 충성심을 잘 나타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동구

    송시열의 회덕 강학처, 대전 남간정사
    남간정사(南澗精舍)는 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53(가양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별당형 정자이다. 대전광역시유형문화재 제4호이다.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대학자인 송시열(宋時烈:1607∼1689)이 학문을 가르치던 곳으로 1683년(숙종 9)에 건립되었다. 이곳에서 많은 제자를 길러냈으며 그의 학문을 크게 발전시키기도 하였다. 1754년(영조 30)에 중창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976년 보수한 이후로 오늘에 이른다. 맑은 시내가 현(縣)의 남쪽에 있으므로 ‘남간(南澗)’이라 하였으며, 주자의 운곡남간호(雲谷南澗號)를 모방하여 남간정사라 이름 붙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전 석장승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대덕구

    선돌과 함께 가족장승이라 불리는 대전 법동 석장승
    법동 석장승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에 세워져 있다. 법동 석장승은 수백 년 전에 마을 어귀가 숲으로 뒤덮여 있어 질병과 재앙이 자주 발생하자 이를 막기 위해 나무 장승을 세웠는데, 약 1700년경에 법동에 사는 부자 송민노씨가 재산을 기부하여 석장승으로 다시 세우게 되었다고 한다. 석장승 옆에는 남녀를 상징하는 선돌이 함께 세워져 있어 ‘가족장승’이라 칭하기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대전별미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묵사발은 할머니 간장 맛, 숟가락으로 후루룩 먹는 거야
    대전에는 금병산 줄기를 따라 박산, 적오산, 오봉산, 불무산 등 12개의 크고 작은 산들이 있다. 구즉동에 아파트가 들어서기 전만 해도 동네 뒷산에는 도토리가 지천에 있었고 묵을 만들어 파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묵 마을로 유명했던 시절이 있었다. 도토리묵사발은 묵말이라고도 부른다. 간장 물에 일정한 길이로 썬 도토리묵을 소복이 담고 그 위에 김과 깨소금, 고춧가루를 올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