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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대전 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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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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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콩의 도시’에서 맛보는 대전 두부 두루치기
    두루치기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한 가지 물건을 여기저기 두루 씀’ 또는 ‘한 사람이 여러 방면에 능통한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음식으로 해석하자면 ‘두루두루 갖가지 재료를 넣어서 한 음식’ 정도가 될 것이다. 실제로도 두루치기는 각 지역마다 각기 다른 재료와 조리법을 사용해서 요리되는데, 재료를 보면 지역마다의 특색이 잘 드러난다. 대전의 ‘두부 두루치기’는 고기를 넣지 않고 만들어낸 칼칼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콩의 도시’ 대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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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구황식품의 재해석, 대전 구즉묵
    도토리묵은 전국의 전통시장과 슈퍼마켓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우리의 일상과 밀접한 음식이다. 나라에 기근이 들 때면 전국의 참나무에서 떨어지는 도토리 열매로 묵을 쒀서 먹고는 했는데, 이것이 오늘날에는 아주 독특한 별미이자 웰빙식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 1993년 대전 엑스포에서는 도토리묵밥이 대전의 향토음식으로 소개되었다. 구황식품에서 웰빙식품으로의 대변신, 그 배경에는 대전의 구즉묵 마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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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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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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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며느리가 꽃적을 구워 시아버지를 공양했던 대전 꽃적골
    옛날 대전광역시 중구 꽃적골에는 한 노인이 며느리와 둘이서 살고 있었다. 며느리가 품을 팔아 시아버지를 공양했는데 어느 해에 가뭄이 들어 품을 팔 수 없게 되자 산에서 꽃을 따다 적을 구워 드렸다. 이후 자신의 죽음을 예감한 노인은 금쟁반을 묻은 장소와 여승이 찾아올 것이라 이야기하고 돌아가셨다. 이후 여승이 찾아오자 며느리는 금쟁반이 있는 곳을 알려주었다. 여승은 금쟁반과 사라지고 며느리는 돌부처로 변했다. 이후 사람들은 돌부처를 미륵님이라 부르고, 이 마을을 꽃적골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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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사냥꾼이 새끼호랑이를 키운 마을, 대전 범골
    대전광역시 중구 호동에서 대명동으로 넘어가는 고갯길을 범골이라고 한다. 옛날 범골에 재주 좋은 사냥꾼이 살았다. 하루는 친구 병문안을 갔는데, 친구의 병이 호랑이 앞다리를 먹어야 낫는다고 했다. 사냥꾼은 친구를 위해 호랑이를 잡아 줬다. 그런데 죽은 호랑이가 어미였던 까닭에 새끼호랑이가 사냥꾼 집 앞에서 떠나질 않았다. 사냥꾼은 새끼호랑이를 데리고 굴에 가서 그들과 함께 살았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사냥꾼이 호랑이와 함께 살았던 곳이라 해서 범골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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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어진 임씨부인의 명당 묏자리, 대전 구도리
    대전 동구 구도동에는 옛날부터 천하의 명당자리가 있다고 전해져 전국의 내로라하는 풍수들이 찾아왔으나 찾지 못했다. 그런데 승지를 지낸 송국보의 둘째부인 임씨가 살림을 야무지게 하고, 가정은 물론 이웃들에게 많은 덕을 베풀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 중 임씨를 싫어하는 사람이 없었다. 그는 죽으면 마을을 내려다볼 수 있는 안산에 묻히고 싶다고 해 거기에 묻었는데, 나중에 풍수들이 그곳이 명당자리임을 알아봤다. 거북이 머리 형국의 명당자리였다. 그래서 마을 이름을 이후 마을 이름을 구두(龜頭)리라고 불렀는데, 구전되면서 쉬운 발음으로 구도리가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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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엿치기로 실력을 겨루는 문창 엿장수놀이
    문창 엿장수놀이는 조선시대 황가네와 김가네의 엿장수 이야기를 모티브로 만든 놀이이다. 오랫동안 중단된 이 놀이는 1990년대에 재현되었고, 몇 차례 변화를 거쳐 모두 다섯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마당인 장날을 시작으로 놀이판-싸움-엿치기-엿불림순으로 진행된다. 장날 호객행위로 시작된 김가네와 황가네의 싸움이 엿치기로 승부를 보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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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용과 사득이의 사연을 품은 부사칠석놀이
    부사 칠석놀이는 부용과 사득이의 안타까운 사연에서 유래된 유희로, 이 둘의 사랑을 견우직녀 설화에 견줘 칠석날 벌인다. 옛날부터 대전을 비롯한 중부 이남 지역에서는 백중보다 칠월 칠석을 각별히 여겼다고 한다. 그래서 집집마다 칠성신께 치성을 드리고 마을별로 두레잔치를 했다. 칠석놀이는 남녀의 결합으로 풍년을 기원하고 마을끼리 협업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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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말디딜방아뱅이, 훔친 디딜방아로 액운을 쫓는다!
    대전광역시에서 전해오는 공주말 디딜방아뱅이놀이는 전통사회의 도정 도구인 디딜방아를 가지고 노는 놀이이다. 디딜방아가 역병을 물리치는 의미를 놀이를 재현 및 승화시킨 것이 이 놀이의 핵심이다. 놀이는 마을의 제사를 시작으로 디딜방아를 이용한 여성들의 작업 과정, 역병 출현, 이웃마을의 디딜방아 훔치기, 훔쳐온 디딜방아를 이용한 고사와 놀이, 그리고 마무리 순으로 진행된다. 디딜방아라는 소재를 역병과 결합하여 놀이를 펼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한 놀이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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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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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학의 날개를 치료한 유성온천
    대전 유성에서 홀어머니와 함께 살던 백제의 한 청년이 신라군과의 전투에 나갔다가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다. 청년은 간신히 도망쳐 집으로 돌아왔다. 어머니는 상처투성이 아들을 치료하기 위해 여러 가지 약을 써봤지만 효험이 없었다. 어느 날 날개 다친 학이 논길에서 뜨거운 물을 적신 뒤 날아오르는 것을 보고 그곳을 가보니 뜨거운 물이 솟아오르고 있었다. 혹시나 하여 그 물로 아들을 씻기니 상처가 말끔히 낫게 되었다. 어머니는 그곳에 장막을 치고 아픈 사람들을 불러 모아 치료했는데 그곳이 바로 유성온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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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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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서양식 별자리가 새겨진 석각천문도
    동양 전통의 세계관에서 세상 만물을 이루는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天·地·人]은 모두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군주는 인(人)뿐만 아니라 지(地)와 천(天) 분야에도 두루 관심을 보였고, 지도와 천문도 제작은 군주의 중요한 정치적 행위였다. 대전 유성구의 석각천문도(石刻天文圖)는 기존의 천문도와는 다르게 서양의 별자리가 새겨져있다. 중앙의 동심원으로 천구(天球)를 표현하는 것이나 테두리에 열두 간지에 따른 12시를 표현하는 방법은 동양의 전통을 따르고 있으나, 내용은 큰곰, 작은곰, 카시오페이아 등의 서양 별자리가 새겨져 있다. 석각도의 뒷면에는 여덟 방위를 표시해 놓은 방향표가 있는데, 전통적으로는 방위도라는 표현을 사용했다는 점에서 20세기 초에 제작된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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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별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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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묵사발은 할머니 간장 맛, 숟가락으로 후루룩 먹는 거야
    대전에는 금병산 줄기를 따라 박산, 적오산, 오봉산, 불무산 등 12개의 크고 작은 산들이 있다. 구즉동에 아파트가 들어서기 전만 해도 동네 뒷산에는 도토리가 지천에 있었고 묵을 만들어 파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묵 마을로 유명했던 시절이 있었다. 도토리묵사발은 묵말이라고도 부른다. 간장 물에 일정한 길이로 썬 도토리묵을 소복이 담고 그 위에 김과 깨소금, 고춧가루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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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비래사 목조비로자나불좌상(보물 제1829호)
    대전 비래사에는 조선 후기에 제작된 목조 비로자나불좌상이 있다. 불상의 바닥면에 기록된 묵서 내용에 따라 1651년(효종 2년) 8월 무염(無染) 등의 조각승이 제작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불상은 조성자, 제작 시기 등이 명확하고, 조선후기 불상 가운데 미적 완성도가 가장 높아 조선 후기 불교조각사에서 기준이 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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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나무의 절개와 절벽의 굳센 기상을 간직한, 대전 송애당
    송애당은 대전광역시 대덕구 계족산로17번길 60(중리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대전광역시유형문화재 제8호이다. 조선후기의 문신·학자 김경여(1597~1653)가 병자호란 때 청나라와 화의하자 비분강개하여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1640년(인조 18)에 본가 옆에 별당으로 건립하였다. 이후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790년(정조 14)에 옛터에 중수하였으며, 이후 1889년(고종 26)에 다시 중수되었다.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서 당호를 송애당이라 하고, 김경여의 호로 사용하였다. ‘송애’라는 의미는 “눈서리를 맞아도 변치않는 소나무의 곧은 절개와 높이 우뚝 선 절벽의 굳센 기상을 간직하겠다.”는 것으로, 김경여의 높은 기개와 충성심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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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암 박순 선생을 모신 대전 유림의 돈파사 유허비
    대전광역시 서구 도안동 25번지에는 돈파사(遯坡祠) 유허비가 있다. 건립 시기는 1924년 3월 16일이다. 글은 김영한이 짓고, 글씨는 윤용구가 썼다. 돈파사는 사암(思庵) 박순(朴淳, 1523~1589), 돈암(遯庵) 박희성(朴希聖, 1550~1624), 오한당(五寒堂) 박희철(朴希喆, 1553~1610), 제호(薺湖) 박로(朴輅, 1549~1624), 백련당(白蓮堂) 민재문(閔在汶) 등을 제향한 곳이다. 비문의 내용 또한 돈파사의 건립 배경과 관련한 내용과 제향 인물들에 대한 소개가 주를 이룬다. 특히 당시 가둔 마을 일대에 박순을 필두로 운영된 화수회(花樹會)의 기록이 있어 흥미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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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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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 지방문화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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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화 부싯돌 만드는 돌이 많았던 대전 봉산동 부시골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대전 >유성구

    4화 부싯돌 만드는 돌이 많았던 대전 봉산동 부시골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산동(鳳山洞)에 ‘큰 부시골’, ‘작은 부시골’ 등으로 부르는 곳이 있다. 머슴살이를 하기 위해 부 씨네로 찾아온 박 씨는 야산 개간일을 하게 되었는데, 그곳에 있는 큰 바위가 부싯돌을 만드는 재료인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개간을 하면서 부싯돌을 팔아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 3화 부싯돌 만드는 돌이 많았던 대전 봉산동 부시골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대전 >유성구

    3화 부싯돌 만드는 돌이 많았던 대전 봉산동 부시골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산동(鳳山洞)에 ‘큰 부시골’, ‘작은 부시골’ 등으로 부르는 곳이 있다. 머슴살이를 하기 위해 부 씨네로 찾아온 박 씨는 야산 개간일을 하게 되었는데, 그곳에 있는 큰 바위가 부싯돌을 만드는 재료인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개간을 하면서 부싯돌을 팔아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 2화 부싯돌 만드는 돌이 많았던 대전 봉산동 부시골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대전 >유성구

    2화 부싯돌 만드는 돌이 많았던 대전 봉산동 부시골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산동(鳳山洞)에 ‘큰 부시골’, ‘작은 부시골’ 등으로 부르는 곳이 있다. 머슴살이를 하기 위해 부 씨네로 찾아온 박 씨는 야산 개간일을 하게 되었는데, 그곳에 있는 큰 바위가 부싯돌을 만드는 재료인 것을 알았다. 그래서 개간을 하면서 부싯돌을 팔아 큰 부자가 되었다고 하여 붙여진 지명이다.

#대전 향토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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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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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낚시줄로 썰은 묵, 대전의 '강태분할머니묵집'
    강태분할머니묵집은 강태분이 1950년대부터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즉마을에서 문을 연 묵 전문집이다. 강태분이 생계를 위해 구즉마을에서 묵을 만들어 머리에 이고 팔러 다닌 것이 그 시작이다. 1993년 대전엑스포 개최를 계기로 강태분할머니묵집은 전국적으로 유명해졌고, 구즉묵마을은 도심개발로 인해 북대전IC 옆마을로 옮겨갔다. 강태분이 작고한 지금은 손자인 이성렬과 손자며느리 조미옥이 가게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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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제된 화려함과 교태미의 진수, 무용가 임이조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조교이자 제97호 살풀이 이수자인 임이조는 여러 스승에게 배운 발레, 신무용, 전통무용 등을 바탕으로 창작 작품을 만들어 대중에게 다가갔다. 난해하게 느껴지는 예술이 아닌 대중이 좋아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추구하였고, 관객과의 교감을 중요시한 무용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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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땅 황톳빛의 화가 이동훈(李東勳)
    한국의 대표적인 풍경화가이자 교육자이다. 평안북도 태천 출생으로, 1세대 서양화가이지만 일본풍이나 계파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한국적인 토속풍경을 복원한 화가다. 광복 직전 대전으로 내려와 시골 농가의 풍경이나 전원의 들판, 소박한 어촌 마을 등을 따뜻하고 소박한 시선의 사실주의적 필치로 그렸다. 40여 년간 교육자로서 많은 미술가들을 길러내며, 대전 화단의 기틀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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