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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하동 여성독립운동가의 중심, 조복금
    조복금은 경상남도 하동 출신으로 근우회 활동을 하며 하동지역 여성운동, 부산 노동항일운동에 참여하였다. 고향 하동에서 여성단체와 청년단체 활동을 하던 조복금은 1927년 ‘치안유지법 위반’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었으나 대구지방법원에서 불기소(不起訴) 처분으로 풀려났다. 이듬해 조복금은 근우회 하동지회를 조직하였고, 1931년 부산으로 옮겨가 조선방직회사 직공으로 노동운동을 하였다. ‘부산적색노동조합협의회 사건’에 연루되어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고, 조선공산주의자협의회 사건에도 연루되어 불기소 처분을 받기도 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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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아낙인들 나라 사랑 못 할쏘냐, 대한민국애국부인회(大韓民國愛國婦人會)
    대한민국애국부인회는 독립운동 중 투옥된 인사와 그 가족의 구제를 목적으로 조직된 혈성단애국부인회와 독립자금 모금을 위해 결성된 대조선독립애국부인회의 두 단체가 1919년 6월경 통합하여 결성한 항일여성 비밀결사이다. 같은 해 10월에는 3.1운동으로 감옥에 갔다 온 김마리아 등이 가세하면서 조직이 재편·강화되었다. 전국에 지부를 설치하고 임시정부에 6천 원의 활동 자금을 보내기도 하는 등 활동을 하였다. 그러나 11월 말 내부의 밀고로 인해 조직이 탄로 나면서 간부들이 일제 경찰에 검거되어 혹독한 고문을 받고 형옥(刑獄)에 갇히면서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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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의병이면서 독립군 윤희순 의사 묘소
    윤희순은 한국 최초의 여성 의병이면서 독립운동가였다. 그는 16살에 춘천시 발산리에 시집을 와서 생을 마감하던 1935년 75살의 나이까지 오로지 우리나라의 독립을 위해 살았다. 정말 처절한 생애였다. 그러던 그가 세상을 떠나고 중국 땅에 묻혔다. 1994년 그의 유해를 고국으로 모셔왔다. 처음 관천리에 그의 무덤이 있었으나 가정리 수락산 아래에 옮겨 그의 가족들과 함께 묻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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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국최초 여성 비행사 권기옥
    권기옥은 평안남도 평양 출신으로 숭현소학교를 졸업하고 숭의여학교를 1919년 졸업하였다. 숭의여학교 졸업반 때 3.1운동이 일어났다. 권기옥은 수학 교사 박현숙의 권고로 숭의여학교 비밀결사대 송죽회(松竹會)에 가입하고 독립운동에 투신하였다. 1920년 상해로 망명하여 1923년 중국 운남육군항공학교 제1기생으로 입학하여 졸업하고 한국 최초 여류비행사가 되어 중국 국민군에서 비행사로 활약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8년 권기옥에게 대통령 표창, 1977년 건국 훈장 독립장을 수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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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영원한 아나키스트를 꿈꾼 가네코 후미코
    가네코 후미코는 일본 요코하마 출신으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성장하였다, 가네코 후미코는 9살 때 외할아버지에게 입적되었고, 친할머니가 있는 충청북도 청원군 고모집에서 살면서 할머니로부터 학대와 차별을 7년 동안이나 받았다. 가네코 후미코는 1919년 3·1만세 운동을 직접 목격하고 감격하였다고 한다. 1920년 도쿄에서 사회주의자와 교류하고 박열과 동거하며 아나키스트 활동을 하였다. 1923년 천황·황태자 암살 기도 대역(大逆) 사건으로 기소되어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무기형으로 감형되었다. 그러나 1926년 감옥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2018년 가네코 후미코에게 건국훈장 애족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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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독립운동가 이규갑의 든든한 지원자 이애라
    이애라는 이화학당을 졸업 후 이화학당 교사로 근무하던 중 선교사의 중매로 1912년 독립운동가 이규갑(李奎甲)과 결혼하였다. 결혼 후 공주 영명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계속하였고, 1917년 평양 정의여학교로 자리를 옮겼다. 1919년 3.1만세운동 전 남편의 상경을 따라 함께 서울로 왔다. 이규갑이 상해로 망명한 1919년 이후 이애라는 이규갑의 행방을 묻는 일본 경찰에게 체포, 구금, 고문 등을 수차례 당하였다. 또한 이애라는 국내에서 애국부인회 결성 등 여성운동을 전개하였다. 1921년 러시아 망명을 위해 천안에서 출발한 이애라는 함경북도 웅기항에서 체포되어 고문을 받고, 조카 이민호의 도움으로 러시아로 망명하여 이규갑을 만났으나 고문 후유증으로 며칠 만에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1962년 이애라에게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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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가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1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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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유관순열사기념관’, 끝나지 않는 독립만세의 함성
    유관순열사기념관은 유관순 열사의 삶을 온전히 전해주는 박물관이다. 유관순 열사의 탄생 100주년을 맞이해 2003년에 문을 열었다. 전시실에는 유관순의 가족 이야기, 학창 시절의 밝고 평범했던 모습, 독립운동사, 체포돼 재판받고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일들이 관련 유물과 함께 잘 정리돼 있다. 고문으로 퉁퉁 부은 수감자 사진은 물론 출생기록부와 재판기록물 등을 직접 살펴보고, 유관순이 갇혀 있던 서대문 감옥의 벽관 고문실[재현물]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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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심훈기념관’, 독립운동가이자 종합예술인이었던 심훈의 집
    심훈기념관은 심훈이 소설 『상록수』를 집필한 당진에 세워진 박물관이다. 심훈이 직접 설계하고 마지막까지 머문 가옥, ‘필경사’와 이웃해서 2014년에 문을 열었다. 상설 전시실은 시를 쓰듯 ‘기승전결’이라는 4단계로 구성됐다. 관람객들은 ‘(기) 민족의식의 태동 → (승) 저항의 불꽃 → (전) 희망의 빛 → (결) 그날이 오면...’의 순서로 둘러보면 된다. 전시실에는 심훈의 작품 원고는 물론 학창 시절의 성적표, 가족사진, 편지 등이 다양하게 준비돼 있으니, 소설가이자 영화인이었던 심훈의 인간적인 면모 또한 느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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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북구

    따스한 조화를 꿈꾸다, 여운형
    여운형(呂運亨, 1886~1947년)은 경기도 양평군의 양반가에서 태어났다. 그는 조선의 청년들을 계몽하고 교육하는데 힘썼다. 그는 국내에서 항일결사단체인 신민회에서 활동하고 국채보상운동을 전개했다. 신한청년당의 발기인으로서 참여했던 여운형은 조선중앙일보의 사장으로 취임하였는데, 그가 사장으로 있을 때 손기정의 일장기 말소 사건으로 인해 신문이 폐간되기도 했다. 조선의 독립을 위해 노력했던 그는 광복을 맞아 통일정부 수립을 위해 좌우합작운동을 전개하였으나, 1947년 극우파 한지근의 총격을 받아 혜화동 로터리에서 암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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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싱가포르의 홍명희 거주지와 국민일보사
    싱가포르의 홍명희 거주지와 국민일보사는 홍명희와 동제사의 동지 등이 독립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고무 농장 운영과 인삼 수출을 도모할 목적으로 1915년 3월부터 1917년 12월까지 이용하였던 사업의 중계지이자 머물렀던 숙소이다. 1915년 3월부터 2개월간 머물던 달사정산 29호의 국민일보사 3층 건물은 현재 2층짜리 한약방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1915년 6월부터 1917년 12월까지 머물렀던 금방로 50호의 양옥 터는 현재 4층짜리 신축건물이 들어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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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사진신부 민함나, 미국에서 독립운동을 함께하다
    민함나(閔함나)는 인천광역시 부평구 출생으로 1914년 민의식의 사진신부로 미국 하와이에 들어온 이민자였다. 1938년 대한부인구제회 와히아와 대표, 1939년 5월 대한부인구제회 부회장 및 힐로 지방대표, 1940년 1월 하와이 한인기독교회 평신대 대표회 대표원, 1941년 5월 재미한족연합위원회 준비위원회 부인구제회 대표 및 의사부 위원으로 활동하였다. 1941년 독립금수봉위원, 1941~1943년까지 대한인부인구제회 중앙부장, 1944년 회장을 역임하였다. 1945년 전후조선구제위원회 회장으로 선임되었고, 1938~1945년까지 여러 차례 독립운동자금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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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안희제, 독립군 기지 ‘발해농장’을 경영하다
    안희제는 평생을 나라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이다. 초기에는 교육사업, 언론운동, 독립자금 마련 등의 애국계몽운동을 하다가 1931년부터 임오교변으로 순국할 때까지 독립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독립기지 ‘발해농장’을 만들어 독립군을 양성하면서 독립군에게 자금을 지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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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의열단에서 광복군까지, 이종희
    이종희는 전라북도 김제 출신으로 나이 서른이 넘어 중국으로 망명, 의열단원이 되었다. 의열단에서 이기환과 일제 밀정 김달하 처단 임무를 수행하였고, 조선혁명군사정치간부학교의 운영과 교관으로 활동하였다. 이종희는 이 밖에도 민족혁명당, 조선의용대 간부로 활동하며 약산 김원봉과 의열단 계열 독립운동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조선의용대가 광복군으로 편입되면서 광복군 제1지대 총무조장으로 활동하였고, 광복 후 배편으로 부산에 도착하였으나 배에서 내리지 못하고 병으로 사망하였다. 대한민국 정부는 이종희에게 1963년과 1968년 대통령 표창,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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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자랑스러운 광복군 지대장, 나월환
    나월환은 전라남도 나주출신의 아나키스트 광복군이다. 나월환의 호는 송죽(松竹)으로 1924년 인천공립보통학교를 졸업, 일본 동경에서 세이조(成城) 중학교 거쳐 아오야마(靑山)학원에 입학하였다. 중국중앙육군학교, 난징 중국헌병학교와 중국군관학교 교수를 거쳐 중국군 헌병장교가 되었다. 일본 유학중 아나키즘에 심취하였고, 중국에서는 한국혁명당과 철혈단 활동, 남화한인청년연맹에서 아나키스트운동에 참가하였다. 중국군에 복무 중인 아나키스트들이 중심이 되어 한국청년전시공작대를 결성하고 중국군과 활동을 하였다. 그러다가 박동운(朴東雲) 등에 의해 암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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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출신 해외독립운동가 박용만
    박용만(朴容萬, 1881~1928)은 1904년 한말 풍운 속에서 미국으로 건너가 유학하던 중 1910년 나라를 잃게 되니, 해외에서 독립군을 양성하기도 하며, 여러 가지로 독립운동에 몸 바쳐 오다 1928년 10월 17일 48세의 나이로 북경에서 피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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