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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부군당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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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 잉어이야기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영등포구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 잉어이야기
    방학곶이 부군당 설화를 바탕으로 한 연희극 '윤 정승과 잉어 이야기'의 공연 실황을 담은 영상이다. 방학곶이는 현재의 영등포동이며, 부군당(府君堂)은 서울, 경기에서 마을의 수호신을 모신 신당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며느리의 정성으로 솟은 효정
    강원도 춘천시 남면 가정리 약바위 서쪽에 효정이 있었다. 효정의 유래와 관련하여 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조선 후기에 남면에 유씨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부인 이씨의 효심이 지극하였다. 이씨는 매일 아침 심산유곡에서 정화수를 떠 와 시부모님께 올렸는데, 그 정성에 감동한 산신령이 부엌에 샘을 만들어주었다. 그 샘이 바로 효정이다. 효정은 물맛이 매우 좋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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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고대 예국의 창해역사
    강원도 강릉시 일대에 고대 부족국가인 ‘예국(濊國)’이 있었다. 옛날 예국에서 한 할머니가 빨래를 하다가 박같이 생긴 큰 알 한 개를 가져왔다. 알을 방안에 두었더니, 얼마 지나지 않아 알에서 남자 아이 한 명이 나왔다. 얼굴빛이 검다고 해서 검을 여(黎)를 성씨로 하고. 이름을 용사(勇士)라 하였다. 여용사는 힘이 장사라 사나운 호랑이를 맨손으로 잡기도 하고, 수백 명의 사람들이 들지 못하는 종을 들어 옮기기도 하였다. 그러던 중 중국의 장량이 진시황을 시해하려 여용사를 데리고 간다. 그러나 여용사는 진시황 시해에 실패해 모래밭을 뚫고 삼십리를 달아나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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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괴산의 고양이를 물리친 쥐가 살던 쥐산
    강원도 춘천시 사북면 고성리에는 쥐산이 있다. 쥐산이라는 이름은 산의 크기가 쥐처럼 작고 쥐를 닮아서 붙은 것이다. 쥐산 인근에는 고양이를 닮은 산인 괴산이 있다. 이 두 산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괴산의 고양이들이 쥐산의 쥐를 잡아먹자, 쥐들이 힘을 모아 고양이를 물리쳤고 그 후로는 각자의 산에서 평화롭게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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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고산과 괴강의 조화가 아름다운 괴산군 괴산읍의 고산구곡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제월리 일원에 ‘고산구곡’이 소재한다. 고산구곡은 들판 한 가운데 솟은 고산과 주위를 흐르는 괴강이 감싸 흐르면서 남긴 절경지다. 일반인들에게는 ‘고산구경’으로 더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 선조 때 충청도 관찰사를 지낸 유근이 만송정과 고산정사를 짓고, 고산구곡을 설정하였다고 한다. 고산구곡은 속리산에서 발원한 푸른 물이 만송정 아래로 돌아 흘러가고, 주위의 작은 봉우리들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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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지관의 산소 점지
    여름철 베옷을 입고 쇠갓을 쓰고 뻘건 행장을 치고 제절밑으로 지나가면 지관사는 하관을 하라고 했다. 그러나 뻘건 행장에 쇠갓을 쓰고 지나가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해가 너울질 때 쯤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고 천둥가 번개가 치니 가난한 집 부인이 솥뚜껑을 머리에 썼다. 그걸 본 지관사는 부인에게 하관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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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되살이 집, 묘
    어렵게 생활을 이어가던 두 노인이 있었다. 나무를 해서 시장에 내다 팔지만 남는 게 별로 없었다. 연세도 많았던 두 노인은 어느 날 몸이 아파 약을 지으러 가려 했으나 돈이 없었다. 쌀도 없고, 몸도 아팠던 두 노인은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산신령이 나타나 두 노인을 구해줬다. 이후 두 노인은 넉넉히 생활을 할 수 있었고, 그들이 살던 집을 되살이 집, 그들의 묘를 되살이 묘 라고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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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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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낙성대 강감찬 장군 이야기
    강감찬 장군에게 제자가 있었다. 가을에 제자와 어디를 가는데 고개에서 머리에 보자기를 이고 오는 아주머니를 만났다. 둘은 보자기에 무엇이 들었는지 내기를 했다. 강감찬 장군은 밤이 64개 들어있다 하고, 제자는 고구마라고 하였다. 아주머니는 밤 64개가 들어있다고 알려주었다. 길을 가는데 해가 저물어 어느 집에서 하루 저녁 쉬어 가고자 사람을 부르니 중년 부인이 나왔다. 부인이 저녁을 차리는데 둘이서 또 내기를 하였다. 강감찬 장군은 전이라고 하고, 제자는 국수라 하였다. 부인이 가지고 온 음식을 보니 전이었다. 강감찬 장군이 제자에게 어떻게 국수가 나오리라 생각했는지 묻자 제자가 사시가 뱀 사(巳)이기 때문에 뱀이 길기에 국수라 하였다 했다. 강감찬 장군은 뱀은 방에 또아리를 틀고 자니까 전이 나온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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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터를 누른 성덕사
    중화동 303-10번지에 성덕사가 있다. 한 노인이 산 중턱에서 나무를 했는데, 베어도 다시 세워져 있는 나무를 보고는 마을로 도망갔다. 그리고 마을 사람들한테 이야기를 하고 있었는데, 한 스님이 그곳은 많은 사람의 원한이 서린 곳이라서 원한을 풀어주기 위해 치성을 드려야 한다고 했다. 그래서 아이가 넷인 과부가 스님이 당부한 대로 매년 인형을 매달아서 치성을 올렸다. 덕분에 과부의 아이들은 아프지 않고 잘 자랄 수 있었다. 이후 과부는 자기가 죽기 직전 자손들을 모두 불러 치성을 올려야 한다고 당부하며 세상을 떠났다. 광복이 되고 이곳에 성덕사를 짓게 되었는데, 절이 건립된 후로 치성을 드려 사람들이 크게 다치는 일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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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봉화산 아기장수가 무릎을 짚은 장사바위
    아차산 아래 동네에서 장사가 태어났는데 옛날에는 장사가 나면 부모가 몰래 묻어 죽이거나 숨겨서 멀리 도망가게 했다고 한다. 그러나 이 부모는 아기를 죽일 수 없어서 몰래 키웠다. 하루는 아기장수가 몰래 다른 동네에 가서 놀다가 바위에 무릎을 짚고 엎드렸는데 무릎을 짚은 자국이 바위에 파였다. 이 사건으로 인해 아기장수는 동네 사람들에게 발각되었고, 사람들은 아기장수를 죽이려고 했다. 아기장수는 억울함을 호소했지만, 결국 군사들에게 맞아 죽게 되었다. 그 이후로 해마다 중랑천이 넘쳤고, 손바닥 자국이 생긴 바위가 있는 마을은 검은 석탄가루가 날리는 곳으로 바뀌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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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례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5건)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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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없는 제사(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영동군

    정성없는 제사(하)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정성없는 제사(상)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북 >영동군

    정성없는 제사(상)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저승에서 먹는 제사 음식
    늙은 어머니는 살아생전에 소고기를 실컷 먹는 대신 죽으면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한다. 아들을 어머니 살아생전에 소고기를 푸짐하게 대접하고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어머니 혼령은 저승에서 혼령끼리 제사음식을 나눠 먹는데, 자신은 그럴 수 없어 굶는다. 사정을 들은 대장 혼령이 어머니에게 부적을 주어 아들 이마에 붙이게 한다. 아들이 머리가 아파서 점쟁이에게 이유를 물으니, 어머니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아들이 어머니 제사를 지내자 병이 나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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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원님을 따르던 기녀가 죽은 횡성 삼척바위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안흥리에서 42번 일반국도를 이용하여 강릉방향으로 약 1㎞쯤 가다 보면 오른쪽 야산 들머리에 약 15m 정도 되는 절벽이 있는데, 안흥마을 사람들은 이를 ‘삼척바위’라 한다. 삼척바위에는 삼척의 관기인 홍련과 삼척 원님이었던 최 부사의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죽음을 택한 홍련의 이야기가 전한다. 전설에는 최 부사가 삼척 관기인 홍련의 죽음을 애달파 하여 삼척바위에 비석을 하나 세웠다고 하는데, 위치는 알 수 없고 현재는 마을에 횡성현감이었던 정우주의 선정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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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노고소와 태종대
    태종대왕이 와서 쉬어 갔다고 하는 자리로 그 자리를 아주 대단히 기념하기 위해 세워 놓은 태종대가 있었다. 태종대왕은 그곳에 자신에게 글을 가르치던 원천석 선생님을 만나러 왔다. 그러나, 이성계가 반란을 일으킨 것으로 보았던 고려 충신 원천석 선생님은 숨기로 했다. 미리 태종이 올 것을 알았던 선생님은 노고소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 할머니에게 자신이 가는 방향과 반대 방향을 알려주라고 이야기한다. 이후 할머니는 임금의 행차가 왔을 때 선생님이 시킨대로 방향을 반대로 알려주고, 임금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자신 스스로 큰 죄라고 생각해 물에 빠져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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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송하석 보 도깨비(마산리)
    횡성읍 마산리 쇠절이에는 구씨성을 가진 중년 사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사내가 행방을 감추었고, 온 마을 사람이 구씨를 찾으러 다녔다. 구씨를 찾기 위해 송하석이라 하는 곳에 이르렀을 때 낯익은 구씨의 목소리가 들렸고, 구씨는 도리깨를 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씨름을 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여럿이 합세하여 구씨 손에서 도리깨 장치를 떼어놓고 집으로 데리고 왔다. 한참 후 정신을 차린 구씨는 밖에서 웬 덩치가 큰 거인이 부르길래 따라나섰는데, 자기를 놔주지 않더라고 얘기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큰 거인은 사라지고, 자기는 집에 있던 도리깨 장치를 붙들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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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화 천마와 아기장수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서구

    2화 천마와 아기장수
    인천에서 전래하는 '아기장수 전설'을 그린 웹툰이다. 아기 장수는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분적 제약 때문에 비극을 맞이한다. 비슷한 전설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출현하는데, 이는 새로운 영웅을 기대하는 억압받는 민중의 희망을 반영한다.
  • 1화 천마와 아기장수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서구

    1화 천마와 아기장수
    인천에서 전래하는 '아기장수 전설'을 그린 웹툰이다. 아기 장수는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분적 제약 때문에 비극을 맞이한다. 비슷한 전설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출현하는데, 이는 새로운 영웅을 기대하는 억압받는 민중의 희망을 반영한다.
  • 테마스토리 경남 >거창군

    아기장수의 말이 묻혀 말무덤이라 불리는 거창 거기리 성황단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거기리에 세워져 있다. 거기리는 돌이 많아 돌밭 또는 개울이 마을 끼고 흐른다고 하고 걸터라고 불렀으며, 한자로 표기하면서 도랑 거(渠) 자를 써서 거기리라 하였다.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냇가의 자갈돌을 층층이 쌓아올려 돌무지무덤처럼 만든 돌탑이다. 마을주민들은 말무덤이라 칭하며,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제사를 지낸다. 성황단제를 지내는 상당, 중당, 하당 세 곳은 용마가 나타나 발자국을 남기고 죽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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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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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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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사모바위 전설에 숨겨진 김천인의 한(恨)과 소망
    사모바위 전설은 조선시대 초까지 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큰 고을의 위상을 유지했던 김천지방이 연산군대에 이르러 무오사화, 갑자사화를 거치며 쇠락의 길로 접어들던 때 탄생한 전설이다. 현재 김천시 양천동 하로마을 입구에 옮겨져있는 사모바위는 옛날 관리들이 사용하던 관모(冠帽)를 닮았다. 이 바위는 원래 모암산 절벽에 있던 바위로 풍수지리설과 민간신앙이 결합된 사모바위 전설에는 당시 무참히 도륙 당한 지역 백성들의 한(恨)과 소망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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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황룡의 꿈이 맺어준 직지사와 사명대사의 인연
    대한불교조계종 제8교구 본사이자 서기 418년 아도화상에 의해 창건된 천년고찰 직지사는 임진왜란 때 의승병장으로 큰 활약을 펼친 사명대사와의 인연 덕분에 숭유억불 정책을 시행했던 조선시대에도 사세를 이어온 사찰이다. 부모를 여의고 출가를 결심한 소년 사명당이 신묵대사의 꿈에 황룡으로 나타나 출가를 하고 훗날 직지사 주지가 되며, 호국선사로 이름을 떨치게 된다. 그때 사명대사가 앉았던 돌은 지금도 천왕문 앞에 그대로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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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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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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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가뭄에 그치지 않고 겨울에 얼지 않는 충북 제천시의 오티 약수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에 오티 약수터가 소재해 있다. 오티 약수터는 야미산 약수굴 또는 야미산 약물탕 등으로도 부른다. 약수굴 내부에 여름철에는 얼음처럼 차갑고, 겨울철에는 물이 얼지 않은 샘이 흘러나온다. 이 샘이 바로 오티 약수다. 오티 약수의 수량은 사계절이 거의 비슷하고 일정하다. 오티 약수는 맑고 물맛 또한 좋다. 그리고 속병에 좋다고 소문이 나 있어서 인근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야미산 약수굴 근처에서는 살생하지 말아야 하고, 부정한 짓도 저지르면 안 된다는 믿음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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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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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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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혼례문화를 엿볼 수 있는 숭어 물멕이기
    결혼할 나이가 된 두 처녀가 있었는데 둘 중 먼저 결혼한 사람이 첫날밤을 보내면 그 이야기를 해주기로 했다. 먼저 결혼한 친구가 바늘로 처녀 손을 찌르며 첫날밤이 이렇다고 하자 다른 처녀는 너무 아파 결혼하지 않겠다고 결심했다. 함께 놀러 다니던 총각이 더운 날 개울에서 숭어에 물을 먹인다며 자신의 아랫도리를 물에 넣는다. 처녀는 덥다며 자신도 숭어에 물을 먹여 달라며 이야기 하고 둘은 정을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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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민어로 집강(執綱) 벼슬
    정조대왕 때 아버지인 사도세자의 능인 ‘율능(육릉)’을 화성에 위치한 안녕리로 옮기게 된다. 이곳은 집강 벼슬을 하는 자의 횡포가 심해 매일 같이 맞던 남자가 있었고, 보다못한 그의 아내는 좋은 생선을 하나 구해다가 임금께 바쳐보라 한다. 그렇게 좋은 민어 한 마리를 구한 남자는 임금이 계신 대궐로 가 문지기에게 임금님을 만나 뵙고자 왔다 한다. 평소 안녕리 백성을 귀하게 여긴 임금은 그를 안으로 들였고, 그에게 뜻밖의 선물을 받는다. 그리고는 그의 충성스러운 마음에 감동하여 소원을 들어주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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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마포구

    바다와 육지를 대표하는 동물과 관련된 고래와 범의 힘겨루기
    토끼는 물에서 가장 힘이 센 고래와 육지에서 가장 힘이 센 호랑이와의 힘겨루기를 성사시킨다. 고래와 호랑이는 서로 힘이 세다 자부하며 줄을 허리에 묶고 힘겨루기를 시작한다. 팽팽한 줄은 쉽사리 결판나지 않았지만 호랑이가 한순간 발을 잘못 디뎌 벼랑에서 굴러 떨어지면서 끝이 난다. 토끼는 마치 호랑이가 그렇게 될 줄 알았다는 듯이 굴러 떨어진 호랑이를 보면서 한껏 비웃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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