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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마을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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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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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가뭄에 그치지 않고 겨울에 얼지 않는 충북 제천시의 오티 약수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에 오티 약수터가 소재해 있다. 오티 약수터는 야미산 약수굴 또는 야미산 약물탕 등으로도 부른다. 약수굴 내부에 여름철에는 얼음처럼 차갑고, 겨울철에는 물이 얼지 않은 샘이 흘러나온다. 이 샘이 바로 오티 약수다. 오티 약수의 수량은 사계절이 거의 비슷하고 일정하다. 오티 약수는 맑고 물맛 또한 좋다. 그리고 속병에 좋다고 소문이 나 있어서 인근에 사는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야미산 약수굴 근처에서는 살생하지 말아야 하고, 부정한 짓도 저지르면 안 된다는 믿음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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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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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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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양방죽에 얽힌 설화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웹툰 광주 >동구

    경양방죽에 얽힌 설화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있던 인공 호수인 경양방죽(景陽防―)과 관련한 설화를 그려낸 웹툰이다. 경양방죽 설화는 조선 시대 농경사회와 민중의 아픔을 잘 보여주는 이야기로, 알기 쉽게 웹툰으로 풀어냈다.

#의왕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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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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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오봉산의 전설
    의왕시 고천동에 오봉산이 있다. 오봉산은 원래 산봉우리가 다섯 개여서 오봉산이라고 불렀었다. 옛날 중국에서 지술사가 무슨 계기로 역적이라는 죄명을 쓰고 목숨을 건지기 위해 조선 땅으로 피신을 하게 되었다. 우연한 계기로 청풍김씨 한 분이 그를 딱하게 여겨 집으로 데리고 왔다. 청풍김씨는 중국 지관과 함께 산소 자리를 보러 다녔다. 명당을 추천받았으나 그곳에는 집을 짓고 사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갑자기 마을에 불이 나서 그 집이 몽땅 타버렸다. 이후 지술사는 청풍김씨에게 당부의 말을 남기고 중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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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왕곡동에 전하는 전설
    사육신의 한 분인 성삼문은 훈민정음 창제 당시에 음운에 관한 식견을 넓히려고 원동 땅에 머물러 있었던 중국 학자인 황찬을 10여 번이나 찾아갔던 일로도 유명하다. 중국의 주지문은 우연히 성삼문을 만나게 되었고, 그의 가르침을 입어 과거에 급제하게 되자 성삼문을 자신의 은인으로 굳게 생각하고 어떻게 은혜를 보답할 것인가를 마음속 깊이 새기고 있었다. 그러던 차에 조선에서 변이 일어나 성삼문이 사형을 당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래서 스승의 원한을 갚으려는 마음을 품었으나, 친구의 만류를 통해 마음을 잡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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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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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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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귀양간 남편의 유골을 들고 삼천리길을 내려온 열녀 양씨
    열녀 남원양씨는 고려 후기 양주운 장군의 11대손 양윤회의 딸로, 이과(李薖)의 11세손 이정환(李廷煥)과 1695년에 혼인한다. 남편이 사기꾼 김생일에게 사기를 당하고 공범으로 몰려 함경북도 종성(鍾城)으로 귀양을 가게 되자, 남편이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 가사를 정리하여 여필종부(女必從夫)의 길을 나섰다. 여자의 몸으로 풍찬노숙에 문전걸식하며 두 달 열흘 만에 부부 상봉하여 귀양이 풀릴 날을 기다리다가, 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병을 얻어 8일 만에 세상을 떠난다. 비통한 눈물로 장사를 지내고, 남편의 유언에 따라 삼년 만에 유골을 수습하여 귀향길에 올라, 찬이슬 비바람과 두 달 보름을 벗하고 밀양관에 도착하여, 남편이 귀양지에서 죽어서 해골로 돌아온 과정을 보고하고 선산에 안장하였다. 전후 사실을 부사와 감사가 알고 암행어사가 임금께 보고하니, 그로부터 15년 후인 1748년 7월에 영조임금으로부터 열녀정려(烈女旌閭)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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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장가가는 신랑을 맹수로부터 지킨 개, 밀양의 개고개
    밀양시 무안면 정곡리에서 마흘리로 넘어가는 나지막한 고개를 밀양 사람들은 ‘개고개’로 불러왔다. 현재 경남지방도 10180호선이 밀양 부북면에서 무안면으로 이어주고, 여기서 신생동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갈라져 삼거리를 이룬다. 이 지점에 ‘밀양 의견상’이 서 있다. 이 의견상의 좌대에는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의 개’에 대한 이야기와 똑같은 이야기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밀양 개고개의 진짜 이야기와는 다르다. 조선 숙종임금 때부터 밀양 개고개는 장가·시집가는 초행길 신랑 신부는 넘지 말아야 하는 고갯길이었다. 그런 속설이 전해져오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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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사랑 이야기가 전하는 강원도 정선의 '아우라지 나루'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에는 아우라지 나루터가 있다. 태백산에서 발원한 물이 임계를 지나 여량리로 흘러드는 골지천(骨只川)과 발왕산에서 발원해 노추산과 구절리를 지나 여량으로 흘러드는 송천(松川)이 만난다. 골지천은 물살이 느리고 순해 암물[陰水]이라 하고, 송천은 물살이 빠르고 힘차 수물[陽水]이라 부른다. 암물과 수물이 만나는 곳이기에 남녀의 만남으로 상징화한 전설이 전한다. 유천리 양지마을 처녀와 여량리 총각의 애절한 사랑이 다긴 아우라지 전설이 전한다. 아우라지 나루는 남한강을 따라 서울로 뗏목을 운반하던 출발지로, 뗏목을 타고 가던 총각이 물에 빠져 죽자, 처녀도 그를 따라 죽었다는 전설이 어려있다. 이를 기념해 아우라지 처녀상이 세워졌다. 여량리와 구절리를 잇는 나루는 도로가 난 지금까지도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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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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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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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저승에 갔다 온 할머니
    90세 먹은 노인이 죽어 시신을 염습하여 입관한다. 장례 전날, 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열어보니 노인이 살아난다. 노인은 저승에 갔더니 몇 년 더 살다가 오라고 해서 이승으로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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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저승사자 친구 덕에 아들 살린 신숭겸
    중국으로 사신을 가던 신숭겸이 저승에서 마마의 직분을 맡은 친구를 만난다. 신숭겸은 저승사자에게 자신의 외아들을 살려달라고 부탁한다. 신숭겸은 저승사자가 자신의 외아들을 잡아가고 있음을 눈치챈다. 신숭겸은 친구 간의 의리를 내세워 저승사자에게 아들을 살릴 방법을 알아낸다. 국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자, 집안은 외아들이 죽었다고 난리가 난다. 신숭겸은 친구가 알려준 대로 찔레나무를 구해다가 아들의 종아리를 때린다. 아들의 영혼이 육체로 돌아와 살아났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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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저승 갔다 와서 마음 고친 구두쇠
    예전에 한 마을에 김 씨와 박 씨가 살았다. 박 씨는 도적소리를 들었다. 박 씨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면 짚단을 주곤 했다. 박 씨가 병들어 죽어서 저승에 갔다. 그런데 염라대왕이 아직 올 때가 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저승 구경을 시켜주었다. 박 씨가 자신의 창고를 확인하니 짚단 하나만 놓여 있었다. 이웃의 못사는 김 서방의 창고에는 금은보화가 가득했다. 이승으로 돌아온 박 씨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착한 일을 하면서 살았다. 박 씨가 죽을 때는 도적이라는 소리를 면한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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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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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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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백련사(白蓮社)와 다산초당(茶山草堂)
    전라남도 강진의 만덕산에는 백련사(白蓮社)라는 절이 있다. 이곳 대웅전에는 이곳 대웅전에는 지금도 김생(711~791년 사람, 海東書聖으로 불리움)의 글씨라는 “백연사(白蓮寺)” 현판이 보관되어 있다. 전설에 의하면 임진왜란때 왜병이 이 절에 불을 질러 놓고 살펴보니 현판이 김생의 글씨라 왜병들도 이 서성(書聖)의 글씨가 중함을 알았던지 불에 타지 않도록 떼어놓아 오늘날까지 전해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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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유정숭(劉政承)과 홍교(虹橋)
    홍교(虹橋)는 유한계정숭(劉漢啓政丞)의 금의환향(錦衣還鄕)을 기념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무지개다리이다. 이 홍교가 많은 사람들의 외경신앙(畏敬信仰)의 대상이 된 것은 특이하게 현무(玄武)와 청룡(青龍)을 배상(配象)한 구도라든가 여의주(如意珠)를 머금은 용두(能頭)가 다리의 중앙에 하향(下向)하여 항상 맑은 물에 비치고 있는 경관이 신비롭게 여겨진대서 연유한 것이다. 이 홍교는 지나가는 사람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사연이 담긴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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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월남사터(月南寺址) 모전석탑과 석공
    천황봉 남쪽인 월남리 월남마을 탑정(塔亭)이라 부르는 곳에 월남사터가 있다. 이 절의 창건시기와 소실시기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곳에 남아 있는 비문의 인명으로 미뤄보아 진각국사 이전인 8세기때도 절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절에 대해서는 전해지는 바가 별로 없으나 보물 제298호로 지정된 모전석 탑에 얽힌 한토막 전설이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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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일제강점기의 혼인풍속
    일제강점기에는 유교식 혼례를 구식혼인이라 하여 기피하고 교회에서 기독교식으로 올리는 신식혼인을 선호한다. 그런데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의 대부분이 비기독교인이다. 이것이 불합리하다고 하여 새로운 형태의 혼례를 모색하게 되는데, 이때 등장한 것이 계명구락부식이다. 이 양식은 사회식 혼인을 대표한다. 일제강점기에 피로연과 신혼여행이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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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는 한 여자가 시집을 가서 며느리로서 새로운 형태의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표현한 이야기이다. 친정 부모는 딸이 시집을 갈 때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친다. 시집간 딸은 친정 부모의 가르침에 따라 시집에서 벙어리 행세를 하며 살아간다. 이 설화는 우리 사회에서 며느리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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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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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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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성명굴
    율도리 마을 뒷산 암벽에 천연적으로 뚫어진 굴로 이곳의 경관이 너무 아름다워 옛날 성인들이 이곳에서 기거하였다 하여 성명굴이라 마을사람들이 불러오고 있다. 전해지는 전설에 의하면 옛날 성명굴에 승려 한 분이 열심히 불경공부에 임하고 있었는데 기이하게도 이 굴의 내부에 뚫어진 새끼손가락만 한 구명(미혈구)에서 쌀이 나오므로 승려는 탁발을 하지 않고도 지냈다고 한다. 하지만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미혈구에선 쌀이 나오지 않고 차가운 물이 나오기 시작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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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이성계의 조선 건국 설화와 금산
    남해 금산 보리암 동쪽 삼불암(三佛巖) 아래에 조선 태조기단이 있다. 이성계가 이곳에서 100일 동안 기도를 드린 끝에 산신령의 감응을 엄어 왕이 되었다는 전설과 이에 보은한다는 뜻에서 산 이름을 보광산에서 금산(錦山)으로 개명하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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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가천 암수바위
    남해군 남면 가천리 바닷가에 자연적으로 생겨진 남자의 성기와 임신한 여자의 몸을 상징하는 바위가 있어 주민들은 이 바위를 숫미륵. 암미륵이라 부르며 매년 음력 10월 23일이면 각종 음식을 차려놓고 마을 제사를 지내는 등 여러 가지 토속신앙으로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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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토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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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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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사천시

    꾀 많은 토끼와 충직한 자라
    ‘토끼의 간’ 이야기는 김부식의 『삼국사기』(1145)에 수록된 ‘구토설화’에서 유래된 동물담이다. 구토설화는 판소리 ‘수궁가’와 판소리계의 소설 ‘토끼전’의 배경설화가 되었으며, 민간에서도 전승이 활발하여 토끼의 간 이야기로도 전해지고 있다. 토끼의 간 이야기는 토끼가 꾀를 내어 죽을 위기를 극복했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어떠한 어려움도 지혜만 있다면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다는 피지배계층의 의식을 잘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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