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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동물로 풀어보는 전북의 해학_전북지역 동물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동물로 풀어보는 전북의 해학_전북지역 동물설화를 바탕으로 한 스토리텔링 콘텐츠 개발
    전북 지역의 설화와 전설 속의 동물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 남원 광한루에서 볼 수 있는 거북, 코끼리, 토끼 설화 등은 전북지역의 특색과 삶을 보여주며 스토리텔링과 상상력을 자극해 다양한 장르로의 변신이 기대된다. 정인수 화백의 삽화로 다양한 설화를 흥미롭게 그린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산청군

    신비로운 전설을 간직한 산청 율곡사
    산청 율곡사는 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율현리에는 있는 사찰로, 651년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율곡사에는 대웅전 건축과 법당 내부에 미완성으로 남아 있는 2편의 산수화와 관련된 전설이 전한다. 현재 율곡사는 규모가 작은 사찰이지만, 보물로 지정된 조선시대 건축물인 대웅전과 보존 상태가 양호한 괘불탱,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인 목조아미타삼존불좌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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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오지면과 우곡면이 합쳐진 곡성군 오곡면 마을의 지명유래
    전라남도 곡성군 오곡면은 곡성군의 남쪽에 위치하여 중요한 사건, 경제 및 지정학적 요충지이다. 오지면의 10개리와 우곡면 9개리와 예산면, 도상면, 죽곡면 일부가 합쳐지면서 오곡면이 되었다. 현재 오곡면은 11개리를 관할하고, 1973년 묘천리가 곡성읍에 편입된다. 오곡면은 오동나무와 봉황가 연관된 지명이 많다. 오지리는 큰 마을을 중심으로 전동·후동·동동·남동·상동 등이 있으며 사대문을 두어 시간을 정해 개폐했다. 역사적 인물들과 연관된 장소와 곡성역이 있어 교통의 중심지이면서 축제와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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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을 입구에 돌을 묻으면 부자가 된다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전북 >정읍시

    마을 입구에 돌을 묻으면 부자가 된다고?!
    전라북도 정읍시 북면 장학리의 '장재동'에는 마을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수백 년 전 장학리에는 장재라는 부자가 살았다. 어느 날 한 스님이 염불을 외우며 장재의 집에 시주를 청했다. 고약한 성격의 장재는 스님의 바랑에 모래를 집어넣고, 머리에 대쪽을 씌워 창피를 주었다. 수모를 겪은 스님은 장재에게 더 부자가 될 수 있다며, 옛집에 묻혀 있는 두 개의 돌을 마을 입구에 묻으라고 했다. 장재는 스님을 말을 따랐고, 이후 장재 부부는 원인 모를 병을 앓다 죽고 말았다. 이후 마을 사람들은 마을 입구에 장재가 돌을 묻었다고 하여 이 마을을 '장재동'이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호랑이의 머리를 닮아 호두산으로 불렸던 전북 견두산
    견두산(犬頭山)은 전라북도 남원시 수지면 고평리와 전라북도 구례군 산동면 계천리의 경계에 위치한 높이 775m의 산으로, 개머리산이라고도 한다. 과거에는 견수산(犬首山)이라는 이름과 혼용되었다. 견두산에는 빈대로 인해 폐사된 극락사(極樂寺)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견두산은 본래 ‘호두산(虎頭山)’ 또는 ‘범머리산’이라는 이름으로 불렸는데, 전라도관찰사였던 이서구(李書九)가 호랑이와 들개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해 산의 이름을 견두산으로 바꾸고 마을에 호석(虎石)을 세웠다고 한다. 산 정상 부근에는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된 견두산마애여래입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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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최영 장군이 장도로 바위를 내리쳐 길을 냈다는 전북 무주군 적상산
    적상산(赤裳山)은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에 위치한 높이 1030m의 산으로, 상산(裳山)이나 상성산(裳城山), 산성산(山城山)으로도 불린다. 산 중턱이 절벽으로 이루어져 있는 데다가 산꼭대기가 평탄하고 물이 풍부하여 천혜의 요새로 여겨져 고려시대에 최영이 산성을 쌓을 것을 건의했다. 적상산의 장도바위에는 최영(崔瑩) 장군이 적상산에 오르던 중 앞을 가로막고 있는 바위를 장도로 내리쳐 길을 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과거에는 적상산사고가 있었던 곳으로, 현재는 그 터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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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태종에게 화살을 쏜 서울시 성수동의 살곶이벌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과 광진구 화양동 일대를 ‘살곶이벌’, ‘전관평(箭串坪)’ 등으로 부른다. 일반인들에게는 ‘뚝섬’으로 알려져 있다. 뚝섬은 조선시대 군대를 사열하거나, 출병할 때, 이곳에 ‘둑기(纛旗)’를 세우고, ‘둑제(纛祭)’를 지낸 곳이기에 생긴 지명이다. 한편, ‘살곶이벌’은 조선시대 초기부터 전해지는 유래를 지닌 지명이다. 조선을 창건한 태조 이성계는 방석(芳碩)을 세조로 삼았다. 방원(芳園)은 일부 무신들과 모의해, 방석을 따르는 사람들과 형제들을 죽이고 왕이 되었다. 이에 화가 난 태조는 함경도 함흥으로 가서 한양으로 돌아오지 않으려 하였다. 한편, 왕위에 오른 방원, 곧 태종은 태조의 마음을 돌려 다시 한양으로 돌아오게 해 살곶이벌에서 태조를 맞는 환영연을 준비하였다. 태조는 자신을 만나러 온 태종이 곤룡포에 면류관을 하고 나온 것을 보고 다시 화가 나, 태종을 향해 화살을 쏘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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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무학대사 이야기
    한양으로 도읍을 정하기 위해 이성계와 무학대사가 돌아다녔다. 점심을 같이 먹다가 이성계는 무학대사를 보고 돼지 얼굴처럼 생겼다고 웃었다. 반대로 무학대사는 이성계를 보고 부처님같이 보인다고 말했다. 이를 통해 이성계는 세상은 올바로 보아야 한다고 느꼈다. 하루는 무학대사가 한양 어딘가를 갔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소를 보고 무학이 같은 멍청한 놈이라고 말했다. 이 소리를 들은 무학대사는 할아버지에게 가 무슨 뜻이냐고 물었고, 할아버지에게서 경복궁을 짓는 터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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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바우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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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바우끄시기 설화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금산군

    농바우끄시기 설화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
    충청남도 농바우 설화를 모티브로 기획된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의 제작 다큐멘터리이다. 농바우는 농처럼 생긴 바위라는 뜻으로, 민속 기우제의 일종인 '농바우끄시기'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2호로 등재되었다. 농바우끄시기의 유래와 철자, 특징을 설명하고 공연 실황과 현장 관계자 인터뷰를 영상에 담았다.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 주민들이 직접 연습하고 공연해서 더욱 의미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벌거벗은 여인이 처마를 든 전등사 나녀상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전등사(傳燈寺)가 있다. 전등사에는 보물 제178호로 지정된 대웅전(大雄殿)이 있는데, 대웅전 네 귀퉁이에는 벌거벗은 여성이 처마를 들어 올리고 있는 ‘나녀상(裸女像)’이 있다. 이 나녀상은 대웅전 중건 당시에 참여했던 목수가 전등사 아랫마을 주막에 있던 아가씨와 결혼을 약속했다가 사기를 당했는데, 그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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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맹장군의 도둑질을 막은 며느리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오달기’라고 부르던 주막거리가 있었다. 주먹거리에서 주막을 운영하던 힘이 센 맹씨 성을 가진 사람을 마을 사람들이 ‘맹장군’이라 불렀다. 그는 주막을 운영하면서 나그네들의 돈을 훔치는 전문 도둑이었다. 맹장군이 도둑이라는 소문이 마을 사람들 사이에 알려졌다. 그리고 며느리에게도 그 소문이 들어갔다. 맹장군의 며느리는 꾀를 내어 시아버지의 도둑질을 막았다. 그 후 맹장군도 많이 깨우쳐 도둑질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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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의 세시풍속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의 세시풍속
    제주도 서귀포시의 세시풍속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세시풍속(歲時風俗)은 농경사회의 풍속으로 해마다 농사력에 맞추어 관례로 행하여지는 전승적 행사이며, 이를 계절별로 나누어 정월멩질(명절), 풍어제, 영등굿 등 풍속별로 의미와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사랑 이야기가 전하는 강원도 정선의 '아우라지 나루'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에는 아우라지 나루터가 있다. 태백산에서 발원한 물이 임계를 지나 여량리로 흘러드는 골지천(骨只川)과 발왕산에서 발원해 노추산과 구절리를 지나 여량으로 흘러드는 송천(松川)이 만난다. 골지천은 물살이 느리고 순해 암물[陰水]이라 하고, 송천은 물살이 빠르고 힘차 수물[陽水]이라 부른다. 암물과 수물이 만나는 곳이기에 남녀의 만남으로 상징화한 전설이 전한다. 유천리 양지마을 처녀와 여량리 총각의 애절한 사랑이 다긴 아우라지 전설이 전한다. 아우라지 나루는 남한강을 따라 서울로 뗏목을 운반하던 출발지로, 뗏목을 타고 가던 총각이 물에 빠져 죽자, 처녀도 그를 따라 죽었다는 전설이 어려있다. 이를 기념해 아우라지 처녀상이 세워졌다. 여량리와 구절리를 잇는 나루는 도로가 난 지금까지도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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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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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지네를 물리치고 처녀와 결혼한 선비
    경상북도 청송군 청송읍 거대리에는 절골이라 부르는 골짜기가 있고, 절골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한 선비가 과거 공부를 하기 위해 절을 찾다가 우연히 한 처녀의 집에 머물게 된다. 선비는 처녀의 사연을 듣고, 그녀를 구하기 위해 지략을 발휘해 지네를 무찌른다. 이후 처녀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잘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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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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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 찾아 떠난 오날이, 신녀가 되다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부모 찾아 떠난 오날이, 신녀가 되다
    제주특별자치도에는 '오날이'에 관한 설화가 전해진다. 먼 옛날 어느 들판에서 옥 같이 고운 여자아이가 태어났다. 아이는 부모가 없어 이름도 나이도 모른채 그렇게 들에서 자랐다. 이를 본 마을사람들이 아이에게 자신들을 '오늘'만났기 때문에 '오날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 오날이는 자신의 존재에 대해 고민하며 부모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그 여행을 통해 타인의 말을 들어주고, 그들의 문제를 해결해주는 멋진 어른으로 성장한다.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백골을 잘 모셔 수명을 연장한 사만이
    이 설화는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전승되는 일반신본풀이 중 하나로 ‘맹감본풀이’로 알려져 있다. 맹감본풀이는 주인공 사만이가 산에 버려진 백골을 잘 모시고, 백골의 도움으로 저승차사를 피해 목숨을 연장했다는 이야기다. 이 설화에는 자신의 수명보다 오래 살고 싶은 인간의 욕망이 담겨 있다. 주인공 이름을 따 '사만이본풀이'라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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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 형제가 해와 달을 활로 쏜 이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제주 >제주시

    두 형제가 해와 달을 활로 쏜 이유
    제주특별자치도에는 '대별왕'과 '소별왕'에 대한 설화가 전해진다. 태초의 세상은 하늘과 땅의 구분이 없어 혼돈의 연속이었다. 거인신인 두수문장으로 인해 세상에는 해와 달이 두 개씩 있어 낮에는 덥고, 밤에는 추웠다. 이에 천지왕은 총멩부인과 인연을 맺고, 총멩부인은 쌍둥이를 낮아 첫째를 대별왕, 둘째를 소별왕이라 이름 지었다. 천지왕은 아들들이 성장하자 지상에 내려보냈다. 둘은 내기를 통해 저승과 이승을 다스릴 사람을 정했다. 그리하여 대별왕은 저승을, 소별왕은 이승을 다스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