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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의왕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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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스님의 보답으로 약수가 된 옻우물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에는 옻우물이라는 우물이 있었다. 옻우물은 인근 주민들의 중요한 상수도원이자 옻이 오른 사람을 낫게 해주는 약수였다. 이 우물과 관련하여서는 부부의 정성에 감복한 스님이 알려준 자리를 팠더니 약수가 나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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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서울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모락산
    경기도 의왕시 오전동과 내손동 경계에는 모락산이 있다. 모락산은 바위로 이루어진 암산이지만 높이가 높지 않아 쉽게 오를 수 있다. 모락산의 지명 유래로는 서울을 향한 사랑의 마음을 담은 임영대군의 이야기와 임진왜란 때 안타까운 죽음과 관련된 이야기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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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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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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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돌이 많은 금오산
    경상남도 하동군 진교면에는 금오산이 있다. 금오산은 풍광이 뛰어난 산임에도 산 정상의 군사시설로 인해 등반이 불가했다. 그러나 지금은 대부분의 군사시설이 이전하여 도보는 물론 자동차, 케이블카로 이동하는 것이 가능하며, 정상에서 남해 바다를 즐길 수 있다. 금오산은 돌산인데 마호할매가 실수로 돌을 쏟아 돌이 많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그리고 금오산에서는 고려시대의 다양한 유적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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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작구

    아차고개에서 죽은 홍계관(洪繼寬)
    홍계관(洪繼寬)이는 명종(明宗) 때의 사람으로서 점(占)을 잘 치는 까닭에 신복(信卜)이라고 하는 이름이 있어서 유명하였다. 왕은 그의 능력을 실험하기 위해서 처마 끝에 지나가는 생쥐를 보고 몇 마리가 지나갔냐고 물었다. 홍계관은 세 마리라 대답하였고 왕은 화가 나 점으로 자신을 속일려고 한다고 사형을 처했다. 하지만 나중에 쥐의 배를 갈라보니 새끼 두 마리가 있었다. 왕은 홍계관의 사형을 중지하라고 했지만 전달이 되지 않아 죽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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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송파강에서 배를 타고 도망친 도미부인
    서울시 송파구에 ‘석촌호수’가 있다. 석촌호수는 원래 송파나루터가 있던 곳이다. 삼국시대 백제의 개루왕이 도미부인의 미모가 뛰어나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에 도미를 궁궐로 부르고는, 그의 부인을 취하려 하였다. 그러나 도미부인은 꾀를 내어 벗어난다. 화가 난 개루왕이 도미의 두 눈을 빼 버리고 송파나루터에서 배에 실어 띄어 보냈다. 그리고는 다시 도미부인을 궁궐로 불러 들였으나, 이번에도 꾀를 내어 송파강에서 배를 타고 도망가 도미와 재회하고 고구려에서 살았다고 한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열전에 나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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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관악구

    호랑이를 쫓아낸 강감찬 장군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동에 ‘낙성대(落星垈)’가 소재해 있다. 낙성대는 고려시대의 명장 강감찬(姜邯贊) 장군이 태어난 곳이다. 강감찬 장군은 큰 별이 떨어지는 날 밤에 태어났으며, 임진왜란 무렵에는 왜군들이 그의 출생지 혈맥을 끊으려고도 하였다. 과거를 보고 한양판관이 되었을 때는 아전과 백성들이 호랑이에게 피해를 입자, 노스님으로 변한 호랑이를 꾸짖어서 호환을 없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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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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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호랑바우
    옛날엔 바위 밑에 호랑이가 많았다. 어느 날 나물 뜯으러 어느 골짜기를 가니까 아주 예쁜 새끼 호랑이 두 마리가 있어서 바구니에 넣어 집으로 데려왔다. 그 후 둥지를 틀어놓고 막아 놓았다. 밤이 되자 호랑이가 와서 자기 새끼를 모두 데려갔다. 이튿날 다시 그 바위를 찾아가자 바위 꼭대기에서 호랑이가 어흥 소리를 내며 새끼들을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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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궁에 간 사또가 복숭아를 먹은 이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울진군

    용궁에 간 사또가 복숭아를 먹은 이유
    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에 있는 월송정에는 사또가 용궁에 잡혀간 설화가 전해진다. 사또는 월송정에서 잔치를 벌이다 용궁으로 끌려간다. 알고 보니 용왕이 아파 사람의 쓸개의 돌을 약으로 쓰기 위해 사또를 잡아간 것이다. 용왕이 먹고 싶은 것을 말하라고 하자 이에 사또는 재치를 발휘하여 복숭아를 말했다. 사또가 복숭아를 잔뜩 먹어 쓸개의 돌이 없어지자 용왕은 할 수 없이 그를 돌려보내주었다.
  • 갑자기 우는 까마귀 떼에 놀라 밖에 나가보니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북 >경산시

    갑자기 우는 까마귀 떼에 놀라 밖에 나가보니
    경상북도 경산시에는 경산시를 관통하는 하천인 '오목천'에 대한 이야기가 전해진다. 오목천은 의병장 곽재우로부터 유래되었다. 전설에 의하면 곽재우가 왜적을 물리치기 위해 하천변에 진지를 구축했다. 그 주변에는 많은 까마귀들이 살고 있었는데, 진지를 구축하는 동안 지저귀지 않고 지켜만 보았다. 그러다 진지에 왜적이 습격하자 까마귀들이 일제히 지저귀기 시작했다. 까마귀 덕분에 위기를 피한 곽재우의 사연을 알게 된 마을사람들이 이후 하천을 '오목천'이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아들의 도임을 보려고 아버지가 밤을 샌 예천 닭울고개
    닭울고개는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읍 생천리에 있는 고개이다. 더 정확하게는 생천1리와 생천2리의 경계가 되는 지역에 닭울고개가 있는데, 이 고개는 예천읍과 용문면을 이어주는 것으로 현재는 928번 지방도인 용문경천로가 지나고 있다. 닭울고개 지명유래와 관련해서 네 가지 이야기가 전하지만 모두 짧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하나는 아들이 고을 원으로 부임하는 것을 본 아버지와 관련된 이야기, 두 번째는 조선 태조 이성계의 도읍과 관련된 이야기, 세 번째는 닭이 울면 횡재하는 마을 이야기, 네 번째는 닭이 울어서 죽은 나그네의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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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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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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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귀양간 남편의 유골을 들고 삼천리길을 내려온 열녀 양씨
    열녀 남원양씨는 고려 후기 양주운 장군의 11대손 양윤회의 딸로, 이과(李薖)의 11세손 이정환(李廷煥)과 1695년에 혼인한다. 남편이 사기꾼 김생일에게 사기를 당하고 공범으로 몰려 함경북도 종성(鍾城)으로 귀양을 가게 되자, 남편이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 가사를 정리하여 여필종부(女必從夫)의 길을 나섰다. 여자의 몸으로 풍찬노숙에 문전걸식하며 두 달 열흘 만에 부부 상봉하여 귀양이 풀릴 날을 기다리다가, 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병을 얻어 8일 만에 세상을 떠난다. 비통한 눈물로 장사를 지내고, 남편의 유언에 따라 삼년 만에 유골을 수습하여 귀향길에 올라, 찬이슬 비바람과 두 달 보름을 벗하고 밀양관에 도착하여, 남편이 귀양지에서 죽어서 해골로 돌아온 과정을 보고하고 선산에 안장하였다. 전후 사실을 부사와 감사가 알고 암행어사가 임금께 보고하니, 그로부터 15년 후인 1748년 7월에 영조임금으로부터 열녀정려(烈女旌閭)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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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장가가는 신랑을 맹수로부터 지킨 개, 밀양의 개고개
    밀양시 무안면 정곡리에서 마흘리로 넘어가는 나지막한 고개를 밀양 사람들은 ‘개고개’로 불러왔다. 현재 경남지방도 10180호선이 밀양 부북면에서 무안면으로 이어주고, 여기서 신생동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갈라져 삼거리를 이룬다. 이 지점에 ‘밀양 의견상’이 서 있다. 이 의견상의 좌대에는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의 개’에 대한 이야기와 똑같은 이야기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밀양 개고개의 진짜 이야기와는 다르다. 조선 숙종임금 때부터 밀양 개고개는 장가·시집가는 초행길 신랑 신부는 넘지 말아야 하는 고갯길이었다. 그런 속설이 전해져오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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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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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바다에서 건진 돌부처가 있는 용궁사
    인천광역시 중구 운남동 백운산 동쪽 기슭에 용궁사(龍宮寺)라는 사찰이 있다. 용궁사에는 한 어부가 바다에서 건진 돌부처가 모셔져 있었다고 한다. 영종도에 살던 한 어부가 연평도로 조기잡이를 갔다가 그물로 건진 돌부처를 태평암 위에 모셔 놓았다. 그런데 돌부처가 영험해서 한 한량이 활을 쏘아 팔을 떨어뜨렸는데, 떨어진 팔이 바로 붙었다고 하며, 그 앞으로 말을 타거나 담뱃대를 물고 가면 말발굽이 땅에 붙고, 담뱃대가 사람의 입에 붙었다. 또한 사람들의 병을 치료하는 효험도 보였다고 한다. 그 돌부처는 일제강점기 때 약탈 당해서 현재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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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성지대사가 경상도에서 가장 빼어난 골짜기라고 철장을 꽂은 부산 성지곡
    성지곡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초읍동에 있는 계곡으로, 성지곡과 그 주변은 숲이 우거지고 물이 많아서 현재 부산어린이대공원 및 숲체험학습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성지곡에 대한 전설은 두 가지가 전하는데, 하나는 조선 중기 풍수사인 성지대사가 경상도에서 경치가 수려한 골짜기라 감탄한 것에 유래해 성지대사의 이름을 따서 성지곡이라 명명(命名)하였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노래 잘하는 기녀가 성지곡의 큰 연못, 석연지(石燕池)에서 빠져 죽은 까닭에 사람들이 그를 기리기 위하여 가기소(歌妓沼)라 불렀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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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북구

    젊은 아낙이 아이를 잃어버린 부산 애기소
    애기소(沼)는 부산광역시 북구 화명동 대천천에 있는 웅덩이다. 애기소는 수심이 깊어 이심소(泥心沼)라고도 불렸으며, 또 애기소 주변 바위 등에 항상 이끼가 끼어 있는 까닭에 ‘이끼미소’라 불렀다고 한다. 아이가 없는 부부가 애기소에서 정성을 드려 선녀의 덕으로 아이를 얻었는데, 애기소에서 선녀가 아이를 데려갔으니 기자신앙으로 얻은 아이를 운명적으로 잃은 것이라 하겠다. 이렇듯 애기소 전설에는 기자신앙과 더불어 운명론적 사고관이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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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적이 출몰하여 주민과 장꾼을 괴롭힌 부산 만덕고개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은 만덕1동· 2동·3동 등 3개의 행정리로 나뉘어 있는데, 만덕고개 및 만덕 제1·2터널은 만덕1동에 위치하고 있다. 부산에서는 동래장·구포장·부산장·좌수영장·하단장·독지장 등에서 장이 섰으며 이들 중에서 부산장이 가장 컸고, 동래장과 구포장 또한 장 규모가 컸다고 한다. 동래장과 구포장의 규모가 큰 만큼 많은 장꾼들이 만덕고개를 넘어 다녔는데, 도적들은 만덕고개만 지키고 있으면 어려움 없이 장꾼들을 협박하여 돋을 뺏거나 물건을 뺏을 수 있으니 이보다 좋은 자리가 없다. 장꾼들 사이에서는 만덕고개 도적떼는 두려운 존재였으므로 ‘만인’이 모여서 올라가면 봉변을 당하지 않는다는 얘기가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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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군대의 식량을 저장한 식장산
    식장산(食藏山)은 대전광역시 동구와 충청북도 옥천군 군서면의 경계에 위치한 592m의 산이다. 식장산은 백제때부터 군사적 요충지로 활용되었다. 군량을 부관하여 식장이라고 불렀다는 설과 화수분과 관련된 설화가 전한다. 난리가 나도 살 수 있는 곳으로도 생각되었으며, 현재에도 다양한 생태계를 보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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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마을 사람과 이장의 애정이 담긴 이현동 느티나무 수구제
    대전광역시 대덕구 이현동에서는 심곡마을과 배오개 마을에서 각각 탑제와 수구제를 지내왔는데 탑과 나무가 사라지면서 제도 지내지 않게 되었다. 이후 이현동으로 들어가는 고개에 느티나무에서 수구제를 다시 지내기 시작했다. 수구제는 음력 1월 14일 저녁 7시에 지낸다. 이현동 느티나무 수구제를 지내기 시작하며 한동안 지내지 않던 탑제와 산신제도 마을에서 공동으로 지내고 있다. 마을에서 이어오던 제는 악귀를 쫓고 동네의 복을 비는 마음을 담은 것인데 현재는 마을 사람들의 화합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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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하지 않는 탑제에 대한 믿음, 용호동 하산디 탑제
    대전광역시 대덕구 용호동은 상용호, 하용호, 안골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상용호(하산디) 마을 입구에는 투박한 장군의 모습을 한 할아버지 탑과 돌을 쌓아 올린 할머니 탑이 있다. 하산디 마을 주민들은 매년 음력 1월 14일 밤, 마을이 평안하기를 기원하는 탑제를 지낸다. 탑제 당일 자정이 되면 할아버지 탑과 할머니 탑 순으로 탑제를 지낸다. 고양주, 제관, 집사가 제를 지내고 풍물을 울리면 그제서야 마을 사람들은 ‘다 끝났구나’ 생각하고 음복하러 탑에 모인다. 음복을 나누면서 탑제는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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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란도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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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네 혈자리
    옛날에 구만리는 최씨들 집성촌이었다.고을에 원님이 임명을 받아 내려오다가 구만리 마을을 지나오려면 마을 입구에서 말에서 내려 촌장한테 절을 할 정도였다. 그 마을 위에는 경성암이라는 암자가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그 곳에 사는 스님을 내쫓고 스님이 없을 때 절에 불을 질러버렸다. 이후 스님이 돌아와 이곳에 방앗간을 지으면 고관대작도 나올 것이라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터는 지네 혈자리여서 방앗간을 지으니 젊은 사람들도 죽고 여러가지 나쁜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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