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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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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묘지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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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남구

    하회 유씨 묘지설화
    「하회 유씨 묘지설화」는 명당 주인으로 하여금 그 곳이 명당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묫자리를 빼앗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김씨 집안의 한 지관이 명당자리를 가리키며 내일 오시까지 물이 나오지 않으면 3대에 걸쳐 정승이 나온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김 씨 여인이 밤새도록 물을 길어다 붓는다. 그래서 김씨 문중에서는 묫자리를 포기한다. 김 씨 연인은 오빠에게 간청하여 시아버지를 그곳에 묻는다. 이후 김씨 문중은 쇠퇴하고, 유시 문중이 번성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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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군위군

    꿩의 보은으로 잡은 퇴계 자손의 묘터
    퇴계의 자손 중에서 매를 갖고 꿩 사냥을 하는 사람이 있었다. 하루는 꿩 사냥을 하는데, 퇴로가 막힌 꿩이 어느 집으로 도망친다. 그 집 처녀가 꿩을 치마폭에 감춰 살려주는 모습을 본 퇴계 자손이 그녀와 결혼하고, 삼형제를 둔다. 퇴계 자손이 죽자 꿩이 나타나 묏자리를 잡아준다. 묘를 쓰고 난 이후 자식들이 모두 관직에 나간다. 아들들은 사람을 사서 꿩을 잡지 못하게 산을 지키고, 어머니가 죽은 후에도 꿩이 나타나 묏자리를 잡아준다. 꿩을 살려준 덕분에 퇴계 자손 중 이 집안이 제일 잘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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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장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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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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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마와 아기장수 1화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인천광역시 >서구

    천마와 아기장수 1화
    인천에서 전래하는 '아기장수 전설'을 그린 웹툰이다. 아기 장수는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분적 제약 때문에 비극을 맞이한다. 비슷한 전설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출현하는데, 이는 새로운 영웅을 기대하는 억압받는 민중의 희망을 반영한다.
  • 천마와 아기장수 2화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인천광역시 >서구

    천마와 아기장수 2화
    인천에서 전래하는 '아기장수 전설'을 그린 웹툰이다. 아기 장수는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분적 제약 때문에 비극을 맞이한다. 비슷한 전설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출현하는데, 이는 새로운 영웅을 기대하는 억압받는 민중의 희망을 반영한다.

#서울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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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강에서 배를 타고 도망친 도미부인
    서울시 송파구에 ‘석촌호수’가 있다. 석촌호수는 원래 송파나루터가 있던 곳이다. 삼국시대 백제의 개루왕이 도미부인의 미모가 뛰어나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에 도미를 궁궐로 부르고는, 그의 부인을 취하려 하였다. 그러나 도미부인은 꾀를 내어 벗어난다. 화가 난 개루왕이 도미의 두 눈을 빼 버리고 송파나루터에서 배에 실어 띄어 보냈다. 그리고는 다시 도미부인을 궁궐로 불러 들였으나, 이번에도 꾀를 내어 송파강에서 배를 타고 도망가 도미와 재회하고 고구려에서 살았다고 한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열전에 나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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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관악구

    호랑이를 쫓아낸 강감찬 장군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동에 ‘낙성대(落星垈)’가 소재해 있다. 낙성대는 고려시대의 명장 강감찬(姜邯贊) 장군이 태어난 곳이다. 강감찬 장군은 큰 별이 떨어지는 날 밤에 태어났으며, 임진왜란 무렵에는 왜군들이 그의 출생지 혈맥을 끊으려고도 하였다. 과거를 보고 한양판관이 되었을 때는 아전과 백성들이 호랑이에게 피해를 입자, 노스님으로 변한 호랑이를 꾸짖어서 호환을 없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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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6건)
  • 지방문화툰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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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리장가(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대리장가(하)
    「대리 장가」는 부친의 빚을 탕감하기 위해 아들이 다른 사람 대신에 장가를 갔다가 진짜 혼인을 하게 되고, 부친의 빚도 갚게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신랑이 첫날밤부터 이틀 연속으로 신부와 동침을 거부한다. 신부는 첫날밤부터 소박을 맞는 것으로 생각하고, 부엌에서 칼을 가져와 자살하겠다고 한다. 이에 신랑을 할 수 없이 자신이 대신 장가를 오게 된 사정을 이야기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신부가 이것도 인연이라며 진짜 혼인을 하게 된다. 그리고 신붓집의 도움으로 부친의 빚을 갚았고 잘 살았다고 한다.
  • 대리장가(상)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대리장가(상)
    「대리 장가」는 부친의 빚을 탕감하기 위해 아들이 다른 사람 대신에 장가를 갔다가 진짜 혼인을 하게 되고, 부친의 빚도 갚게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신랑이 첫날밤부터 이틀 연속으로 신부와 동침을 거부한다. 신부는 첫날밤부터 소박을 맞는 것으로 생각하고, 부엌에서 칼을 가져와 자살하겠다고 한다. 이에 신랑을 할 수 없이 자신이 대신 장가를 오게 된 사정을 이야기하고, 그 사실을 알게 된 신부가 이것도 인연이라며 진짜 혼인을 하게 된다. 그리고 신붓집의 도움으로 부친의 빚을 갚았고 잘 살았다고 한다.
  • 못난 사위(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충청남도 >당진시

    못난 사위(하)
    무남독녀를 둔 양반이 사윗감을 구하기 위해 사방을 돌아다니다가 서당에서 잘 생긴 아이를 발견한다. 양반은 훈장에게 자기 심정을 밝히는데, 훈장이 자기 아들이라고 한다. 그래서 혼인하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막상 혼인날에 온 아이는 훈장 아들이 아닌 그 집에 일하는 아이였다. 어쩔 수 없이 그 아이와 딸을 결혼시켰는데 잘 살았다고 한다. 그런데 훈장 아들은 끝내 가난한 선비로 살았다고 한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양양군

    의상과 원효의 낙산사
    강원도 양양군에 낙산사(洛山寺)가 있다. 낙산사는 통일신라시대의 대표적인 두 고승인 의상(義湘)과 원효(元曉)가 관음보살의 진신을 만나기 위해 찾았다는 사찰이다. 그런데 재계를 한 의상은 관음보살의 진신을 만나고 낙산사를 창건하였지만, 원효는 낙산사를 향하는 길에 만났던 여인이 관음보살의 진신임을 알아보지 못하고, 관음보살의 진신이 머물러 있다는 동굴에 들어가지도 못한 채 낙산사를 떠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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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원주시

    아홉 마리 용과 내기에서 이겨 창건한 구룡사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에서 치악산(雉嶽山)으로 오르는 입구에 구룡사(九龍寺)가 있다. 구룡사는 신라시대의 고승인 의상(義湘)이 668년에 창건한 사찰로 알려져 있다. 의상이 구룡사를 창건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살펴보다가, 연못을 메우고 대웅전을 짓기로 하였다. 그 때 연못 안에 있던 아홉 마리의 용들이 의상에게 항의를 하였다. 결국 내기를 해서 이기는 쪽의 뜻을 따르기로 하였는데, 의상이 이겨 구룡사를 지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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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원주시

    은혜 갚은 꿩이 울린 상원사 동종
    강원도 원주시에 소재한 치악산(雉岳山)은 원래 적악산(赤岳山)이라 불렀다. 치악산이라 부르게 된 유래와 관련해서 ‘은혜 갚은 꿩’이야기가 전해진다. 서울로 과거를 보러 가던 나그네가 구렁이에게 잡아먹히려는 꿩을 구해준다. 그 날 밤, 낮에 활을 쏴 죽인 구렁이 부인이 나그네에게 원한을 갚으려 한다. 다만, 절의 종이 세 번 울리면 나그네를 살려주겠다는 것이다. 아무도 살지 않는 절의 종이 울릴 리가 없는데, 종이 세 번 울려 나그네는 목숨을 구한다. 나그네가 절에 가보니 종 아래에 머리가 깨져 죽은 꿩이 있었다. 그 이후로 꿩 치(雉)자를 써서 치악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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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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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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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 어씨 시조설화
    충주 어씨 시조인 어중익(魚重翼)의 출생과 성장, 그리고 득성(得姓)에 관한 이야기이다. 충주 어씨 설화는 『한국성씨대관』, 『한국인의 성씨』,『만성대동보』, 『한국의 전설』, 『충주어씨족보(忠州魚氏族譜)』, 『한국구비문학대계 8-3』에 수록되어 있다. 문헌 자료와 구전설화를 종합하면, 어씨의 본성이 지씨였다는 점과 어씨 성은 고려 태조 왕건이 사성한 것이라는 점에서 동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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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 조씨 시조설화
    창녕 조씨의 시조인 조계룡의 출생과 득성 과정에 관한 이야기이다. 신라 진평왕 대에 이광옥의 딸 예향과 신룡의 아들 옥결이 만나서 낳은 자식이 조계룡이라고 한다. 계룡의 옆구리에 ‘조’ 자가 새겨져 성을 조씨라 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설화에서는 예향이 병을 고치기 위해 화왕산의 못에 들어갔다 나왔는데, 병이 나은 동시에 잉태했다. 꿈속에 신룡의 아들인 옥결이 나타나 자신이 아이의 아버지임을 밝히고 잘 기르면 자손만대가 번성할 것이라고 한다. 이 말을 들은 이광옥이 왕에게 아뢰자, 왕이 조라는 성과 계룡이라는 이름을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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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날개 돋친 밀양(密陽) 박씨
    제주시 외도2동에 사는 밀양 박씨 부부가 늦도록 자식이 없어 여기저기 정성을 들여 아들을 낳게 되었다. 그런데 아이에게는 날개가 있었다. 아이가 자라서 역적이 될 것을 두러워한 아버지가 아이의 날개를 인두로 지진다. 아이는 힘이 약해져 큰일을 하지 못하고 일찍 죽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와 같은 이야기는 전국적으로 널리 분포된 광포설화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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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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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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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예산군

    저승에 갔다 온 할머니
    90세 먹은 노인이 죽어 시신을 염습하여 입관한다. 장례 전날, 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열어보니 노인이 살아난다. 노인은 저승에 갔더니 몇 년 더 살다가 오라고 해서 이승으로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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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여주시

    저승사자 친구 덕에 아들 살린 신숭겸
    중국으로 사신을 가던 신숭겸이 저승에서 마마의 직분을 맡은 친구를 만난다. 신숭겸은 저승사자에게 자신의 외아들을 살려달라고 부탁한다. 신숭겸은 저승사자가 자신의 외아들을 잡아가고 있음을 눈치챈다. 신숭겸은 친구 간의 의리를 내세워 저승사자에게 아들을 살릴 방법을 알아낸다. 국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자, 집안은 외아들이 죽었다고 난리가 난다. 신숭겸은 친구가 알려준 대로 찔레나무를 구해다가 아들의 종아리를 때린다. 아들의 영혼이 육체로 돌아와 살아났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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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영동군

    저승 갔다 와서 마음 고친 구두쇠
    예전에 한 마을에 김 씨와 박 씨가 살았다. 박 씨는 도적소리를 들었다. 박 씨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면 짚단을 주곤 했다. 박 씨가 병들어 죽어서 저승에 갔다. 그런데 염라대왕이 아직 올 때가 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저승 구경을 시켜주었다. 박 씨가 자신의 창고를 확인하니 짚단 하나만 놓여 있었다. 이웃의 못사는 김 서방의 창고에는 금은보화가 가득했다. 이승으로 돌아온 박 씨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착한 일을 하면서 살았다. 박 씨가 죽을 때는 도적이라는 소리를 면한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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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와 함께 알아보는 수리산 설화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군포시

    아빠와 함께 알아보는 수리산 설화
    군포시에 구전으로 전해지는 향토설화를 그린 그림책. 초등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화를 만화로 그려 곳곳에서 지역문화를 체감할 수 있다. 수리산, 감투봉, 범밧골 등 군포의 지명, 마을의 유래에 대해 전해오는 설화를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을 쌓은 이회와 매바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 수어장대 아래에 청량당(淸凉堂)과 매바위가 있다. 청량당은 남한산성을 쌓다가 억울하게 죽은 이회의 넋을 위로하는 사당이다. 남한산성 축성을 이회와 벽암이 맡아서 하였다. 벽암은 일을 순조롭게 진행해 기일 안에 성을 쌓았으나 이회는 꼼꼼하게 성을 쌓다보니 기일 안에 공사를 끝내지 못했고 공사비도 부족하였다. 그런데 공사비가 부족한 것이 이회가 게으르고 무능해서 낭비했기 때문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다. 이 일이 조정에까지 알려져 이회는 참수형에 처해지게 되었는데, 참수 당한 뒤 매가 이회의 시체를 들고 날아갔다. 그때 매가 앉은 바위가 매바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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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성남시

    지네를 물리쳐 처녀에 은혜 갚은 두꺼비
    경기도 성남시 분당동에 ‘두껍능산’이라고 부르는 곳이 있다. 옛날 마음씨 착한 처녀가 살고 있었다. 두꺼비는 처녀가 부엌에 있을 때마다 찾아오고, 그런 두꺼비에게 처녀는 매번 밥을 주었다. 처녀가 시집을 가도 두꺼비는 따라갔다. 어느 날 처녀를 해하려는 지네를 물리치지만, 두꺼비는 그만 죽고 만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이 두꺼비를 묻어주고 제사를 지내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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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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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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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강화군

    벌거벗은 여인이 처마를 든 전등사 나녀상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전등사(傳燈寺)가 있다. 전등사에는 보물 제178호로 지정된 대웅전(大雄殿)이 있는데, 대웅전 네 귀퉁이에는 벌거벗은 여성이 처마를 들어 올리고 있는 ‘나녀상(裸女像)’이 있다. 이 나녀상은 대웅전 중건 당시에 참여했던 목수가 전등사 아랫마을 주막에 있던 아가씨와 결혼을 약속했다가 사기를 당했는데, 그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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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남동구

    맹장군의 도둑질을 막은 며느리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오달기’라고 부르던 주막거리가 있었다. 주먹거리에서 주막을 운영하던 힘이 센 맹씨 성을 가진 사람을 마을 사람들이 ‘맹장군’이라 불렀다. 그는 주막을 운영하면서 나그네들의 돈을 훔치는 전문 도둑이었다. 맹장군이 도둑이라는 소문이 마을 사람들 사이에 알려졌다. 그리고 며느리에게도 그 소문이 들어갔다. 맹장군의 며느리는 꾀를 내어 시아버지의 도둑질을 막았다. 그 후 맹장군도 많이 깨우쳐 도둑질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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