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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대전의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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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 >유성구

    박문수와 유성객사
    박문수는 과거에 급제한 후로 영조의 신임을 독차지하였다. 그 결과로 영조는 박문수를 영남 감진어사로 내보내었다. 어느 날 박문수는 여러 곳을 거쳐 대구에 갈 계획이었다. 박문수는 유성에 있는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묘를 들리기 위해 발길을 유성으로 돌렸다. 이를 알게 된 유성현감이 박문수를 맞이하며 자신의 사랑채에 묵게 하려고 했으나 박문수는 객사에서 묵겠다고 했다. 그러자 유성현감은 객사에 묵는 관리들이 변을 당했었다는 얘기를 했다. 이후 박문수는 대담하게 객사에서 묵기로 결심한다. 밤이 되고 이상한 기척이 들어 눈을 떠보니 천장에서 무언가가 다리처럼 내려오는 것이었다. 날이 밝고 확인해보니 천장에서 내려왔던 것은 엽전이 가득 들어있는 자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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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 >유성구

    유성온천
    백제 말엽에 홀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젊은이가 있었다. 그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으나 행실이 바르고 효심이 지극했다. 당시 백제는 더 많은 군사를 양성하기 위해 나라의 젊은이들을 모두 군대로 끌어들였다. 그래서 젊은이도 마침내 군대에 나가게 되었다. 어머니는 아들이 살아서 돌아오도록 매일 정화수를 떠놓고 빌었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는 백제가 망했다는 소문을 듣게 되었고, 아들이 살아서 돌아오기를 기다렸다. 어느 겨울날 아들은 돌아왔는데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했다. 아들을 간호하던 어머니는 학 한 마리가 웅덩이에서 상처가 낫는 것을 보고 아들을 들어가게 하여 치료를 받게 했고, 아들은 곧 회복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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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 >유성구

    수통굴
    유성구 학하동 수통골에 수통굴이란 굴이 있다. 신라시대에 의상대사는 소승시절 이 굴에 와서 수도를 했다고 한다. 그는 옥황상제와 교통하기에 이르렀는데, 옥황상제는 의상의 토굴생활을 도와주기도 하였다. 의상은 원효를 초청해서 자신의 도력과 옥황상제로부터 받는 음식을 보여주고 싶었다. 그래서 원효를 초청했으나 음식을 가져오는 천녹사는 오지 않았고, 원효는 이제 그만 가겠다고 하였다. 이후 의상은 천녹사를 꾸짖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원효가 자신보다 더 도통해 있는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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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래자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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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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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광주 >북구

    견훤의 탄생 설화
    「견훤의 탄생 설화」는 야래자설화(夜來者說話)에 속하는 것으로, 지렁이로 변해 찾아온 남자와 관계를 맺은 여성이 비범한 아이를 낳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삼국유사』「기이」에 실린 '견훤 탄생담'은 문헌 자료 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이 설화의 핵심은 정체불명의 남자가 밤마다 여성의 방에 들어와 관계를 맺고, 여성이 실을 이용하여 남자의 정체를 밝히며 그녀가 낳은 아이가 훗날 후백제의 시조인 견훤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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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송파구

    송파강에서 배를 타고 도망친 도미부인
    서울시 송파구에 ‘석촌호수’가 있다. 석촌호수는 원래 송파나루터가 있던 곳이다. 삼국시대 백제의 개루왕이 도미부인의 미모가 뛰어나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에 도미를 궁궐로 부르고는, 그의 부인을 취하려 하였다. 그러나 도미부인은 꾀를 내어 벗어난다. 화가 난 개루왕이 도미의 두 눈을 빼 버리고 송파나루터에서 배에 실어 띄어 보냈다. 그리고는 다시 도미부인을 궁궐로 불러 들였으나, 이번에도 꾀를 내어 송파강에서 배를 타고 도망가 도미와 재회하고 고구려에서 살았다고 한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열전에 나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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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관악구

    호랑이를 쫓아낸 강감찬 장군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동에 ‘낙성대(落星垈)’가 소재해 있다. 낙성대는 고려시대의 명장 강감찬(姜邯贊) 장군이 태어난 곳이다. 강감찬 장군은 큰 별이 떨어지는 날 밤에 태어났으며, 임진왜란 무렵에는 왜군들이 그의 출생지 혈맥을 끊으려고도 하였다. 과거를 보고 한양판관이 되었을 때는 아전과 백성들이 호랑이에게 피해를 입자, 노스님으로 변한 호랑이를 꾸짖어서 호환을 없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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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랑구

    공은 드린데로 가고 죄는 지은데로 간다
    한 아녀자가 시집을 와서 보니 집에 아무것도 없어서 남편에게 다른 집으로 가서 10년간 머슴살이를 해오라고 한다. 10년을 채우고 집으로 돌아가려는 남편은 돈으로 주면 죽는다는 대감의 말을 듣고 제일 비싼 비단으로 죽은 부모의 행상을 만든 것을 받아서 온다. 대감의 말처럼 남편의 제물이 될 위기에 처하지만 결국에는 무사히 비단을 집으로 가져와 논과 밭을 사고 집도 지어서 잘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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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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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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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포천시

    명지관
    한 머슴이 갯가에 나갔다가 처녀가 물에 빠져 죽어있는 것을 보았다. 그것을 보고 마음이 움직인 사내는 시체를 간하게 되었고, 산으로 가서 묻어주었다. 이후 잠을 자는데 처녀가 꿈에 나타나 보답을 해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머슴은 부자처럼 지낼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운은 오래가지 못했고, 머슴이 점을 잘 친다는 소문이 나게 되어 임금님에게 끌려가게 되었다. 임금님 앞에 간 머슴은 임금님의 시험에 들게 되었고, 정답을 맞추었으나, 결국 임금님 앞에서 억울하게 죽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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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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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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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의 옛날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나주시

    나주의 옛날이야기
    예로부터 내려오는 나주 지역의 전설과 설화를 담은 그림책. 고양이가 구해준 박눌재 이야기, 고려를 세운 왕 이야기,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품고 있는 앙암바위전설 등 나주의 이야기를 통해 나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서울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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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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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광진구

    권력도 잡고 귀신도 막는 문고리
    문고리는 문에 달려 있어서 사람 손이 가장 많이 닿는 것으로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어야 했다. 문고리의 구조는 고리와 사슬, 배목으로 되어 있다. 문고리가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낙랑시대 유적에서도 청동으로 된 문고리가 출토된 것으로 보아 그 전부터 사용되었을 것이다. 문고리는 손잡이 역할과 잠금 장치 역할을 동시에 한다. 문고리에는 무서운 형상도 있는데, 부정한 것을 쫓아냄으로써 집안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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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빠와 함께 알아보는 수리산 설화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군포시

    아빠와 함께 알아보는 수리산 설화
    군포시에 구전으로 전해지는 향토설화를 그린 그림책. 초등학생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화를 만화로 그려 곳곳에서 지역문화를 체감할 수 있다. 수리산, 감투봉, 범밧골 등 군포의 지명, 마을의 유래에 대해 전해오는 설화를 통해 지혜를 배울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광주시

    남한산성을 쌓은 이회와 매바위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 수어장대 아래에 청량당(淸凉堂)과 매바위가 있다. 청량당은 남한산성을 쌓다가 억울하게 죽은 이회의 넋을 위로하는 사당이다. 남한산성 축성을 이회와 벽암이 맡아서 하였다. 벽암은 일을 순조롭게 진행해 기일 안에 성을 쌓았으나 이회는 꼼꼼하게 성을 쌓다보니 기일 안에 공사를 끝내지 못했고 공사비도 부족하였다. 그런데 공사비가 부족한 것이 이회가 게으르고 무능해서 낭비했기 때문이라는 소문까지 돌았다. 이 일이 조정에까지 알려져 이회는 참수형에 처해지게 되었는데, 참수 당한 뒤 매가 이회의 시체를 들고 날아갔다. 그때 매가 앉은 바위가 매바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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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오산시

    권율이 말을 목욕시킨 세마대
    경기도 오산시 지곶동에 독산성(獨山城)과 세마대(洗馬臺)가 있다. 임진왜란 때 권율장군이 독산성에 주둔하면서 왜군의 공격에 맞서 싸웠다. 왜군은 독산성 함락이 어려워지자, 독산성 안에 우물이 없다는 것을 알고, 물이 떨어질 때를 기다렸다. 그 때 권율장군이 왜군들이 잘 보이는 곳에 말을 세워 놓고, 쌀로 목욕을 시켰다. 멀리서 이 광경을 바라보던 왜군들은 독산성 안에 말을 목욕시킬 정도로 물이 많다고 여기고, 공격을 접고 물러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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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영월군

    허미수(許眉叟)의 지네 퇴치와 허적(許積)의 출생담
    강원도 영월 지역에서 조선 시대 후기의 학자인 허목(許穆)과 관련하여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이다. 허미수(허목) 설화들은 대부분 그의 이인적(異人的)인 풍모를 강조하는 것이 주류를 이룬다. 허적과 관련된 출생담도 그중 하나다. 허미수가 지네를 죽이고 난 후에 동생의 며느리가 아들을 낳았는데 그 아들은 허미수가 죽인 지네가 환생한 것이었다. 그래서 그는 동생의 며느리가 아들을 낳는 족족 없앴다. 하지만 셋째 아이를 낳자 허적의 아버지는 가문의 대가 끊어지게 되었다며 아이를 죽일 수 없다고 한다. 결국 허적으로 인해 동생의 집안은 삼족이 멸하는 화를 입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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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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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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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구례군

    타령하는 도깨비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수평마을에서 전해지고 있는 도깨비설화이다. 옛날에는 비가 부슬부슬 올려고 할때 도깨비가 자주 나타났고, 도깨비들은 흥부령 타령을 하기도 하고 밤에 돼지고기를 가지고 다니면 따라오기도 하고 빗자루에 피가 묻으면 도깨비가 된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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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구례군

    잉어 세 마리의 은혜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삼성마을에서 전해지는 설화이다. 옛날 조선시대 하연이라는 전라 감사가 구례 산동을 방문하였을 때 잉어 세 마리를 살려준 일이 있는데, 이 일로 용을 보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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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구례군

    느티나무 총각
    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에서 전해져오고 있는 전래동화이다. 느티나무가 있는 마을에 어느 겨울눈이 많이 내려 땔나무로 느티나무를 베어 쓸려고 젊은 사람들이 모여들자 할아버지가 느티나무를 지키고 할아버지의 집을 헐어 동네 사람들을 따뜻하게 보내게 하자 다음해 느티나무가 총각으로 변해서 할아버지 은혜를 갚았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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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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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4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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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랑구

    그림 속으로 사라진 이서방
    옛날 산골에 이씨와 김씨가 살았다. 아랫집에 잘 살던 이씨와는 달리 윗집의 김씨는 먹고 살기가 바빴다. 하루는 김씨가 이씨에게 잘 사는 비법을 물어보았다. 그래서 이씨는 김씨에게 장에 가서 먹, 붓, 문창호를 사오라고 했다. 그래서 사온 문창호에 그림을 그리니 그리는 대로 원하는 것이 생겨났다. 결국, 이러한 소문이 포도청까지 들어가서 김서방, 이서방이 관아에 잡혀들어가게 되었고, 마지막 소원으로도 문창호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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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 해몽 잘하는 영감
    옛날에 한 동네에 꿈 해몽을 잘하는 할아버지가 있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할아버지를 찾아가 거짓말로 꿈을 꿨다고 했다. 그래서 할아버지는 꿈에 대한 해몽을 해주었다. 거짓말 꿈이었지만 실제로 해몽을 받아온 대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남자는 계속해서 거짓말 꿈으로 할아버지를 찾아갔고, 결국엔 자신의 거짓말로 만들어진 꿈으로 인하여 집이 불에 타 집을 잃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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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랑구

    면목동 여기연(女妓淵)의 이무기
    면목동에 큰 연못(어기연)이 있었다. 그 큰 연못에는 큰 구렁이가 살았다. 구렁이는 용이 되어 하늘로 승천하려고 했던 구렁이인데, 암놈 구렁이에게 빠져 시간이 가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도력도 쌓지 못하고 하늘로 승천하지 못해서 이무기가 되었다. 그러는 사이에 장자못에 있던 구렁이는 용이 되어서 이걸 본 구렁이가 성질이 난폭해졌다. 언젠가 마을에 가뭄이 들어 사람들이 발동기를 빌려와서 물을 펐는데, 물이 줄지 않아 이무기가 산다고 생각하여 제비를 이용하여 이무기를 잡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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