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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농바우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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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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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바우끄시기 설화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금산군

    농바우끄시기 설화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
    충청남도 농바우 설화를 모티브로 기획된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의 제작 다큐멘터리이다. 농바우는 농처럼 생긴 바위라는 뜻으로, 민속 기우제의 일종인 '농바우끄시기'는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32호로 등재되었다. 농바우끄시기의 유래와 철자, 특징을 설명하고 공연 실황과 현장 관계자 인터뷰를 영상에 담았다.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 주민들이 직접 연습하고 공연해서 더욱 의미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녹고가 흘린 눈물이 고여서 샘이 된 제주 녹고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는 물이 솟아나는 용천수가 있다. 지역에서는 이 용천수를 용운천(龍雲泉)이라고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보통 ‘녹고천’이라고 부른다. 녹고물을 이야기할 때는 수월봉이 함께 등장한다. 수월봉은 해발 78m의 작은 산으로 제주지역에서는 이러한 산을 오름이라 하는데, 오름에는 분화구가 있는 것이 일반적지만 수월봉에는 분화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녹고물 이야기는 수월봉과 더불어 100가지에서 하나가 부족한 99개의 비극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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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백마가 바위로 변한 제주 용머리바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은 용담1동과 용담2동 등 2개의 행정리로 나뉘어있는데, 용암2동 바닷가에는 ‘용머리바위’가 있고 그 주변에는 도로를 따라 카페촌이 형성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용머리바위’에 대한 전설은 힘센 장수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하여 백마를 죽인 이야기와 용이 한라산 신령의 구슬을 훔쳤기에 신령이 화살로 용을 죽인 이야기 등 두 가지가 전한다. 이들 이야기에 투영된 ‘용머리바위’는 완벽하게 용이 되지 못한 미완의 용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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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절벽 바위에 전해지는 전설, 제주 용수리 절부암제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에서 절개가 굳은 부인인 절부를 기리기 위해 지내는 마을 의례를 절부암제라고 한다. 절부암제는 음력 2월 7일에 지낸다. 절부암제는 먼저 제일에 묘제를 지내고 이어서 절부암제를 지내게 된다. 용수리 절부암제는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가 전설이 되어 전승되면서 마을공동체 의례로 전승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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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마을의 놀이터요 배움터인 청계정
    산동마을 청계정은 당시는 마을 모정이 없었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에게는 공부도 하고, 놀이터이기도 하였다. 비가 오려고 날이 흐린 날에는 둘레에 굉장히 큰 구렁이들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마다 구렁이가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청계정 기와가 너무 오래되어 삭아있을 때 지붕에서는 와송이 나기도 했다. 그 와송은 그 지역의 아이를 갖지 못하던 여성들에게 아이를 갖게 해주는 명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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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고기를 잡기 위해 도깨비를 부려서 보를 막은 마천목 장군
    회천면 봉강리에는 마천목 장군의 생가터가 있다. 마천목 장군은 굉장한 효자였다. 하루는 마천목 장군의 아프신 어머니가 물고기를 먹고 싶어 하셨는데 잡을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마천목 장군은 도깨비를 불렀다. 도깨비 대장은 마천목 장군이 시킨대로 저녁에 보를 막았고, 밤새 보를 막아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도깨비보라고 일컫는다. 지금도 곡성에 가면 도깨비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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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농 허건과 이은상 시인도 감탄한 세 가지 색의 배롱나무 숲
    1930년경 방죽을 넓히면서 상당히 큰 백일홍 나무를 갖다 심었다. 당시 백일홍 나무는 4색이 나왔는데, 평화의 배롱나무는 붉은 백일홍과 흰 꽃의 백일백, 그리고 보랏빛과 푸른 빛이 나는 백일청으로 이뤄져 있다. 이를 본 노상 이은상이 백일홍 나무를 보고 극찬을 했고, 감탄했다. 남농 허건은 자신의 그림 소재로 삼았을 정도였는데 아름다운 소나무 네 그루와 백일홍, 동백나무가 어우러진 모습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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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홍상제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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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복잡한 혈연으로 맺어진 도서지역의 독특한 혼인풍속, 겹사돈
    어업과 관련된 문화, 특히 도서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엿볼 수 있는 것이 겹사돈이다. 이것은 사돈관계가 중복되는 것으로 도서 지역에선 자주 볼 수 있는 문화이다. 도서 지역에서 이러한 문화가 두드러진 이유는 지역이 처한 상황과 관련이 깊다. 외부와의 교류가 많지 않았던 시절에는 결혼을 섬 안에서 행해지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이다. 산업화와 이촌향도 등으로 이전에 비해 이러한 문화는 다소 줄어들었지만 겹사돈이라는 문화를 통해 우리는 외부와 교류가 많지 않았던 섬사람들의 혼인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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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녀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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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진양하씨 열녀 이야기
    남지읍 상대포의 북쪽에서 신전으로 가는 골짜기 입구, 계성천 옆으로 있는 낮은 산 남쪽 끝 도로변에 비석이 하나 있다. 이것이 진양하씨 열녀비이다. 진양하씨는 연안 차씨의 장남과 15세에 결혼했다. 시부모에게 효성이 지극한 하씨는 집안 어른들의 사랑을 받았다. 어느 날 차형규는 도둑 떼들이 조모의 산소를 파놓은 것을 묻어 놓고 돌아오다가 분함을 이기지 못하여 실신하여 병을 얻고 이후 결국 죽고 말았다. 진양하씨는 죽은 남편을 잊지 못해 통곡하였고, 이후 차씨의 가문에서 열녀비를 세웠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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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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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양시

    갓난아기를 잡아간 매가 살았던 경기도 안양의 매곡마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3동에는 매곡마을이 있다. 본래 이곳은 말을 사육했던 곳이라 하여 ‘마장골’이라 불렸던 곳이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매곡마을’이라 불렸다. 옛날 마장골 마을 뒷산인 매봉재에는 커다란 매가 살고 있었다. 하루는 농사꾼 아내가 아기를 풀밭에 눕혀 놓고 김을 매고 있는데, 매 한 마리가 날아와 아기를 낚아채서 사라졌다. 몇 달 후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갔다가 아기 울음소리를 듣고, 아기가 살아 있다는 소식을 부모에게 전한다. 부모는 마을 사람들과 함께 아기를 구하려 하지만, 매들의 공격에 실패하고 마을로 돌아온다. 이 소문은 조정에도 알려졌고, 불길한 징조로 여긴 임금은 매들을 없애라고 명한다. 이 고을의 원님이 군사를 이끌고 매봉재에 올랐는데, 아기와 매들은 사라지고 빈 둥지 남아 있었다고 한다. 이후 고을 원님은 ‘매가 살았던 골짜기’라는 뜻에서 마을의 이름을 ‘매곡마을’이라 고쳐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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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재해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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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돌부처 코에 피가 나서 섬이 된 전라북도 부안군의 계화도
    전라북도 부안군 계화면에 계화도(界火島)라는 섬이 있었다. 1960년대 간척사업으로 지금은 육지가 된 곳이다. 옛날 계화도 한쪽 모퉁이에 돌부처가 한 개 있었다. 나그네가 돌부처 콧구멍에서 피가 나면 마을이 모두 물에 잠길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마을 주민들은 나그네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한 노인이 나그네의 말을 믿고 매일같이 돌부처의 코를 확인하였다. 그러던 중 마을 주민이 노인을 놀려주기 위해 소 피를 돌부처 코에 발라두었다. 노인은 이를 보고 손자의 손을 잡고 마을을 벗어났다. 그 때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리고 파도가 밀려와 계화도를 섬으로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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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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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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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남구

    하회 유씨 묘지설화
    「하회 유씨 묘지설화」는 명당 주인으로 하여금 그곳이 명당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묫자리를 빼앗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김씨 집안의 한 지관이 명당자리를 가리키며 내일 오시까지 물이 나오지 않으면 3대에 걸쳐 정승이 나온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김 씨 여인이 밤새도록 물을 길어다 붓는다. 그래서 김씨 문중에서는 묫자리를 포기한다. 김 씨 연인은 오빠에게 간청하여 시아버지를 그곳에 묻는다. 이후 김씨 문중은 쇠퇴하고, 유시 문중이 번성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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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계란이 우는 묫자리
    아주 가난한 집에 도사가 찾아와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사흘을 묵었다. 도사가 계란을 하나 사달라고 하자, 집주인이 처음에는 곪은 계란을, 나중에는 싱싱한 계란을 사다준다. 도사가 계란을 이용하여 명당을 찾고 있음을 알게된 집주인은 도사를 몰래 따라갔다가 명당을 알게 된다. 명당을 발견한 도사가 열흘 동안 자기 집에 다녀오는 사이에 집주인은 자기 부모의 묘를 이장한다. 열흘 뒤 도사가 와서 묘의 방향이 잘못되었다며 바로 잡아주겠다고 하지만 거절한다. 그 후 집주인은 많은 자손을 두고 부자로 잘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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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주인 딸과 결혼한 머슴, 풍동이 살았던 경북 고령 풍등골
    경상북도 고령군 개진면 양전리에 풍등골이 있다. 임진왜란 때 무주의 어느 산촌에 머슴살이하는 사내아이가 살았다. 집주인은 십 년 동안 열심히 일해준다면 자신의 딸과 혼인시켜주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아이는 열심히 일했고, 덕분에 주인의 형편은 나날이 좋아져 마을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주인은 딸을 양반집과 혼례 시키기 위해 머슴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집에서 쫓아냈다. 이후 아이는 바람처럼 전국을 떠돈다고 하여 ‘풍동’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보부상이 되어 큰 돈을 벌었다. 풍동은 우연히 젖은 옷을 말리기 위해 옷을 장승에 걸쳐두었다가 감동한 장승신에게 계시를 받고, 다시 주인집으로 돌아가 주인 딸과 결혼하게 되었다. 이후 풍동은 장승신의 은혜에 감사하며 칠월 백중날에 제사를 지냈고, 마을의 이름도 풍동의 별칭을 따서 ‘풍등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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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못난 사위
    무남독녀를 둔 양반이 사윗감을 구하기 위해 사방을 돌아다니다가 서당에서 잘 생긴 아이를 발견한다. 양반은 훈장에게 자기 심정을 밝히는데, 훈장이 자기 아들이라고 한다. 그래서 혼인하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막상 혼인날에 온 아이는 훈장 아들이 아닌 그 집에 일하는 아이였다. 어쩔 수 없이 그 아이와 딸을 결혼시켰는데 잘 살았다고 한다. 그런데 훈장 아들은 끝내 가난한 선비로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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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바보 신랑 이야기
    바보 신랑이 처가에 초행을 간다. 그는 아버지가 알려준 ‘백골천창(白骨穿窓)’과 ‘성수성찬(盛羞盛饌)’이라는 문자를 바꾸어 쓰는 바람에 망신을 당한다. 어머니가 바보 아들에게 음식을 싸주면서 처갓집에 가서 구경시켜 주고 오라고 한다. 어머니의 말을 곧이곧대로 알아들은 바보 아들은 장인에게 음식을 펼쳐 놓고 구경을 시켜준다. 그리고 다시 음식을 싸갖고 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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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중의 넓은 터전에 비해 건물이 단출한 이천 영원사
    영원사는 경기도 이천시 백사면에 있는 원적산 남쪽 기슭에 자리한, 638년에 해호선사가 창건한 절이라고 한다. 1068년 화재로 소실된 절을 혜거국사가 중건하였다고 하며, 이때 심었다는 은행나무가 경내에 있다. 그리고 이때 약사여래좌상도 봉안했는데, 이에 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약사여래좌상은 경기도 향토유적으로 지정되었다. 영원사 대웅전에 안치된 범종은 1769년에 주조된 것으로 조성연대가 확실해 보존 가치는 물론이고 문화재로서 지정이 요구되는 절의 보물이라 하겠다. 영원사는 넓은 터전에 비해 건물이 단출한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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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다리에 연유하여 이름 붙은 경기도 이천의 석교촌
    경기도 이천시 율면 석산리에는 석교촌이 있다. 이 마을은 마을 안에 돌다리가 있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그에 관한 두 편의 이야기가 전한다. 하나는 석산리에 살던 피씨는 부자였지만 천한 신분이라 벼슬에 오르지 못했다. 항상 벼슬을 하고 싶던 피씨는 음죽 현감이 불어난 내를 건널 수 있게 다리를 만들어 주었고, 이에 대한 보답으로 찰방이라는 벼슬을 얻는다. 그러나 피씨는 다리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신성하게 여기는 불암을 깨트렸고, 이로 인해 영문도 모를 병에 걸려 죽었다고 한다. 다른 하나는 마을에 살던 안 장사가 밤마실을 가는 어머니를 위해 다리를 만들었다고 한다. 훗날 주민들은 효심이 깊은 장사가 만든 다리라고 하여 ‘안 장사 다리’라 불렀고, 안 장사가 태어난 마을을 ‘석교촌’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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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일제강점기에 노성산에 건립된 이천 원경사
    원경사는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노성산에 자리한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사찰이다. 원경사가 위치한 노성산에는 마을 사람들의 어려움을 돌보던 노스님의 자비로운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원경사는 본래 폐사지에 세워졌다고 하는데 절터에 관한 기록은 남아 있지 않다. 현재 백과사전 등의 기록에 의하면, 1920년 박주성이 폐사지에서 석불좌상을 발견하여 절을 짓고 원경사라 이름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원경사 일봉스님의 말에 의하면, 1944년 현재의 대웅전 자리에 초가법당이 건립되면서 원경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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