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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구리 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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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궁금한 구리마을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도 >구리시

    궁금한 구리마을이야기
    구리시의 역사문화유적과 함께 구전으로 내려오는 전설, 그리고 지명에 얽힌 유래 등 많은 역사문화 이야기를 담았다. 구리시의 소중한 유적과 유물의 숨겨진 역사 이야기를 산길이야기, 물길이야기, 시장길이야기, 능행길이야기로 나누어 생생하게 기록했다. 특히 집필을 맡은 향토사연구소 회원들이 직접 현장을 다니면서 보고 느낀 것을 개성있게 살리고, 현주민들의 인터뷰한 추억담이 백미다. 구리시의 향토사 길을 따라 구전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기록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제례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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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성없는 제사(하)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충청북도 >영동군

    정성없는 제사(하)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정성없는 제사(상)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충청북도 >영동군

    정성없는 제사(상)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울주군

    저승에서 먹는 제사 음식
    늙은 어머니는 살아생전에 소고기를 실컷 먹는 대신 죽으면 제사를 지내지 말라고 한다. 아들을 어머니 살아생전에 소고기를 푸짐하게 대접하고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제사를 지내지 않는다. 어머니 혼령은 저승에서 혼령끼리 제사음식을 나눠 먹는데, 자신은 그럴 수 없어 굶는다. 사정을 들은 대장 혼령이 어머니에게 부적을 주어 아들 이마에 붙이게 한다. 아들이 머리가 아파서 점쟁이에게 이유를 물으니, 어머니 제사를 지내주지 않아서 그렇다고 한다. 아들이 어머니 제사를 지내자 병이 나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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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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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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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안군

    문장이 능한 조욱과 어계선생
    공은 문장에 능하여 22세에 과거에 급제했다. 종형인 진사조려가 세 아들이 있는데 어느 날 욱에게 자신을 위하여 세 아들의 이름을 설명해달라고 했다. 세 아들은 조씨인데, 동호, 금호, 야호였다. 세 아들의 이름은 동,금,야로 취한 것이다. 호랑이는 산에 있는 것이니 들은 멀고 동리는 가까운 것이라고 하여 가까운 맞이의 이름이 동호가 된 것이고, 둘째는 금혁으로 동에도 갈 수 있고 야에도 갈 수 있어 기구의 뜻을 나타낸 것이다. 같은 호로 이름으 ㄹ지었지만 같은 호라도 실제로 다름이 존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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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안군

    동자삼과 외아들
    옛날 효성이 지극한 한 부부가 외동아들을 늙으신 병환에 시탕하여 노모를 살려낸 이야기가 대산면 서촌리 동촌마을 어귀에 있는 느티나무와 함께 전해오고 있다. 노모를 살리기 위해 자식을 이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시탕한 것은 외동아들이 아닌 동자삼이었다. 이는 하늘이 효성을 시험했던 것으로 외동아들이 아닌 동자삼으로 노모를 살렸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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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함안군

    박문수와 신령
    어사 박문수가 암행하다가 한 노인을 만나 동행하게 되었다. 노인은 사대독자가 원인 모르게 갑자기 죽게된 이유도 찾아내고, 아이를 살려내었다. 또한 주점에 들어가 주모에게 충고를 해주기도 했다. 이튿날 길을 가다가 노인이 한참이 지나도 오지 않았다. 그래서 박어사가 찾아 내려가니 나랏돈을 빌려쓰고 못 갚아 죽게 된 아버지를 위해 어린 소녀가 백일기도를 드리고 있었다. 박어사는 이 소녀의 효성에 감동한 산신령이 노인으로 변신하여 박어사로 하여금 돕게 한 것임을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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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장수 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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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마와 아기장수 2화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인천광역시 >서구

    천마와 아기장수 2화
    인천에서 전래하는 '아기장수 전설'을 그린 웹툰이다. 아기 장수는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분적 제약 때문에 비극을 맞이한다. 비슷한 전설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출현하는데, 이는 새로운 영웅을 기대하는 억압받는 민중의 희망을 반영한다.
  • 천마와 아기장수 1화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인천광역시 >서구

    천마와 아기장수 1화
    인천에서 전래하는 '아기장수 전설'을 그린 웹툰이다. 아기 장수는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분적 제약 때문에 비극을 맞이한다. 비슷한 전설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출현하는데, 이는 새로운 영웅을 기대하는 억압받는 민중의 희망을 반영한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창군

    아기장수의 말이 묻혀 말무덤이라 불리는 거창 거기리 성황단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거기리에 세워져 있다. 거기리는 돌이 많아 돌밭 또는 개울이 마을 끼고 흐른다고 하고 걸터라고 불렀으며, 한자로 표기하면서 도랑 거(渠) 자를 써서 거기리라 하였다.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냇가의 자갈돌을 층층이 쌓아올려 돌무지무덤처럼 만든 돌탑이다. 마을주민들은 말무덤이라 칭하며,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제사를 지낸다. 성황단제를 지내는 상당, 중당, 하당 세 곳은 용마가 나타나 발자국을 남기고 죽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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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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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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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안관할아버지를 비웃어 벌 받은 부인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문학동에 문학산(文鶴山)이 있다. 문학산 정상 봉수대가 있던 자리 아래에 ‘안관당’이라 부르는 사당이 있었는데, 김민선(金敏善) 부사의 위패를 모시던 사당이었다. 이 사당에 얽힌 설화가 전해내려온다. 안관당에 나무로 깎아 만든 할아버지와 할머니상이 있었고, 마을 주민들이 이들을 마을신으로 모셨다. 그런데 한 부인이 안관할아버지의 험상궂은 얼굴을 보고는 흉을 보았다. 그 후 부인이 아들을 낳았는데 생긴 것이 안관할아버지 목상처럼 생겼으며, “씨익, 씨익.”하는 이상한 소리를 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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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 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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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포천시

    명지관
    한 머슴이 갯가에 나갔다가 처녀가 물에 빠져 죽어있는 것을 보았다. 그것을 보고 마음이 움직인 사내는 시체를 간하게 되었고, 산으로 가서 묻어주었다. 이후 잠을 자는데 처녀가 꿈에 나타나 보답을 해주겠다고 했다. 그래서 머슴은 부자처럼 지낼 수 있었다. 그러나 그 운은 오래가지 못했고, 머슴이 점을 잘 친다는 소문이 나게 되어 임금님에게 끌려가게 되었다. 임금님 앞에 간 머슴은 임금님의 시험에 들게 되었고, 정답을 맞추었으나, 결국 임금님 앞에서 억울하게 죽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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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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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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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선문대할망의 한라산 창조
    옛날에 선문대할망이라는 할머니가 있었다. 이 할머니는 한라산을 베개 삼고 누우면 다리는 제주시 앞 바다에 있는 관탈섬에 걸쳐졌다 한다. 이 할머니는 빨래를 하려면 빨래를 관탈섬에 놓아 발로 밟고, 손은 한라산 꼭대기를 짚고 서서 발로 문질러 빨았다 한다. 또 다른 이야기에는 한라산을 엉덩이로 깔아 앉아 한 쪽 다리는 관탈섬에 디디고, 한쪽 다리는 서귀포시 앞바다의 지귀섬에 디디고 해서 구좌읍 소섬을 빨래돌로 삼아 빨래를 했다 한다. 어떻든 이 이야기들로 이 여신이 얼마나 거대했었는가를 능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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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신선(神仙의) 놀이터
    한라산 가운데서도 특히 뭇 신선이 즐겨 산 곳은 백록담이다. 여기의 신선들은 백록을 타 다니며 백록을 기른다. 백록들은 그저 놓아두면 한라산의 영주초를 뜯어먹어 살이 찐다. 물은 백록담의 물을 먹어야 하니, 이때만은 신선이 백록을 타고 사슴 떼를 몰아 물을 먹이러 온다. 그래서 한라산을 일명 영주산이라 하고 그 정상의 못을 백록담이라 이름이 붙게 된 것이라 한다.한라산은 신선이 즐기는 곳이니, 사람인들 아니 즐길 것이냐. 예로부터 시인 묵객(詩人壘客)들이 신선만큼이나 그리던 곳이 한라산이다. 특히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 오르면 남쪽 멀리 남극 노인성 (老人星)이 보여서 선망의 적이 되었다. 노인성은 한번 보면 장수하는 법이다. 그래서 한라산의 경관도 즐길 경 노인성도 볼 경 해서 한라산을 무수히 찾아들었다. 더욱이 역대로 부임해 온 제주 목사들은 거의가 이 한라산의 산유(山遊)를 최고의 즐거움으로 삼았다. 그들은 백록담에 오르면 산정(山情)에 젖어 일률(一律)을 노래하고 잔치를 베풀어 즐기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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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영실기암의 형성
    한라산의 경승은 백록담만이 아니다. 또 하나의 걸작품을 찾는다면 영실기암을 들 것이다. 영실기암은 한라산 정상에서 서남쪽 약 3km쯤의 등허리에 있다. 이 기암괴석들은 한번 보면 활을 메고 나서는 장군들 같고, 다시 보면 도를 깨친 나한들이 늘어선 것도 같다. 그래서 그 수가 오백이나 된다 하여 오백장군 또는 오백라한이라 부른다. 신이 빚어 놓은 듯한 이 절경이 하도 빼어나므로 이를 영주십경의 하나로 쳐 선인들이 내내 즐겨 왔다. 옛날에 아들 오백을 낳은 어머니가 죽을 끓이다가 솥에 빠졌는데, 아들들은 그 사실을 모르고 죽을 먹어버렸다. 가장 막내인 동생은 그 사실을 알고 한경면 고산리 차귀섬으로 달려가 한없이 울다가 그만 바위가 되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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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

    멸망한 백제의 왕조가 성을 바꿔 살았던 세종시 전의면과 전동면
    세종특별자치시 행정구역 가운데 전의면(全義面)과 전동면(全東面)이 있다. 이들 지역은 고대국가 마한(馬韓)의 소국인 ‘불운국(不雲國)’이 있었던 곳이며, 후에 백제에 복속된 지역이다. 백제가 멸망한 이후에는 백제 왕족 가운데 일부가 성씨를 전(全)씨로 바꿔서 살게 되었는데, 전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많이 살았다고 해서 전의면과 전동면에 온전 ‘전(全)자’가 들어가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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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장수 황씨가 거주하게 된 세종시 연동면의 황우재마을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燕洞面)에 ‘명학리(鳴鶴里)’라는 마을이 있다. 황우산(黃牛山) 아래에 해당하는 마을이다. 명학리에는 ‘서당말’, ‘원당골’, ‘황우재’ 등의 자연마을이 있는데, 이들 마을의 지명이 장수 황씨들이 모여 살게 된 유래와 연관되어 있다. 조선시대 중종반정을 앞두고 황반이라는 사람이 두 동생에게 피신하라고 하였다. 둘째 동생이 황우재마을을 지나던 중 마을 지명이 황우산, 황우치, 황우재마을 등 황씨와 관련 있어서 명학리에 정착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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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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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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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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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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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동구

    임진왜란 때 대구의병 항전지 용암산성
    용암산성은 대구광역시 기념물 제5호로 대구광역시의 북쪽 길목을 지키는 산성이다. 팔공산 자락인 해발 382m의 용암산에 자리 잡고 있으며 둘레는 1km 정도이고, 성벽의 높이는 약 10m 정도이다. 용암산성의 축성연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으나 산성 안에서 삼국시대의 토기 조각들이 다수 발견되었으며, 남서쪽의 해발 320m 능선에는 삼국시대의 고분 20여 기가 있어 이 산성도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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