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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서귀포의 세시풍속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의 세시풍속
    제주도 서귀포시의 세시풍속을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세시풍속(歲時風俗)은 농경사회의 풍속으로 해마다 농사력에 맞추어 관례로 행하여지는 전승적 행사이며, 이를 계절별로 나누어 정월멩질(명절), 풍어제, 영등굿 등 풍속별로 의미와 절차 등을 알기 쉽게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금산의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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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도깨비의 정체
    충청남도 금산군 어재리 마을 주민이 직접 겪은 이야기이다. 화영이네 아버지가 밤새도록 들어오지 않아 걱정하고 있었다. 잔치가 시작하기 직전에 화영이네 아버지가 오더니 밤새 도깨비에게 쫓겨다녔다고 했다. 빗자루를 여자들이 깔고 앉았다가 피가 묻으면 도깨비가 된다 이야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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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채운이와 선녀가 얽힌 채운산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채운산은 예로부터 전라도와 충청도, 서울을 잇는 교통의 요충지였다. 탁 트인 전경을 바라볼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임진왜란 당시 병사가 주둔하기도 해 둔병소(屯兵所)로도 불린다. 채운산과 관련된 설화가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고, 현재에도 인근 주민의 따스한 보금자리가 되고 있는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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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왕건의 삼국통일을 도운 천호산
    충청남도 논산시 연산면 천호산은 백제에는 황산으로 불렸던 곳으로, 백제와 인연이 깊은 곳이다. 백제가 멸망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인 황산벌 전투가 벌어진 곳이기도 하고, 후백제와 고려군이 충돌한 곳이기도하다. 태조 왕건은 천호산에서 부처의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하여 이름을 천호산으로 개칭하고, 개태사를 창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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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미륵의 빛이 비추는 반야산
    반야산(般若山)은 충청남도 논산시 내동, 충청남도 논산시 취암동,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의 경계에 위치한 96m의 산이다. 반야라는 이름은 불교용어에서 따왔다. 산 자체의 인지도보다 인근 관촉사와 경내에 위치한 관촉사 석조미륵보살입상이 더 유명한 곳이다. 반야산 기슭에는 임진왜란 때 이여송이 혈을 끊으려 한 쇳골재라는 곳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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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주인 딸과 결혼한 머슴, 풍동이 살았던 경북 고령 풍등골
    경상북도 고령군 개진면 양전리에 풍등골이 있다. 임진왜란 때 무주의 어느 산촌에 머슴살이하는 사내아이가 살았다. 집주인은 십 년 동안 열심히 일해준다면 자신의 딸과 혼인시켜주겠다고 하였다. 그래서 아이는 열심히 일했고, 덕분에 주인의 형편은 나날이 좋아져 마을에서 가장 큰 부자가 되었다. 그러나 주인은 딸을 양반집과 혼례 시키기 위해 머슴과의 약속을 지키지 않고 집에서 쫓아냈다. 이후 아이는 바람처럼 전국을 떠돈다고 하여 ‘풍동’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보부상이 되어 큰 돈을 벌었다. 풍동은 우연히 젖은 옷을 말리기 위해 옷을 장승에 걸쳐두었다가 감동한 장승신에게 계시를 받고, 다시 주인집으로 돌아가 주인 딸과 결혼하게 되었다. 이후 풍동은 장승신의 은혜에 감사하며 칠월 백중날에 제사를 지냈고, 마을의 이름도 풍동의 별칭을 따서 ‘풍등골’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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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못난 사위
    무남독녀를 둔 양반이 사윗감을 구하기 위해 사방을 돌아다니다가 서당에서 잘 생긴 아이를 발견한다. 양반은 훈장에게 자기 심정을 밝히는데, 훈장이 자기 아들이라고 한다. 그래서 혼인하기로 약속하고 집으로 돌아온다. 그런데 막상 혼인날에 온 아이는 훈장 아들이 아닌 그 집에 일하는 아이였다. 어쩔 수 없이 그 아이와 딸을 결혼시켰는데 잘 살았다고 한다. 그런데 훈장 아들은 끝내 가난한 선비로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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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바보 신랑 이야기
    바보 신랑이 처가에 초행을 간다. 그는 아버지가 알려준 ‘백골천창(白骨穿窓)’과 ‘성수성찬(盛羞盛饌)’이라는 문자를 바꾸어 쓰는 바람에 망신을 당한다. 어머니가 바보 아들에게 음식을 싸주면서 처갓집에 가서 구경시켜 주고 오라고 한다. 어머니의 말을 곧이곧대로 알아들은 바보 아들은 장인에게 음식을 펼쳐 놓고 구경을 시켜준다. 그리고 다시 음식을 싸갖고 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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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란도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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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네 혈자리
    옛날에 구만리는 최씨들 집성촌이었다.고을에 원님이 임명을 받아 내려오다가 구만리 마을을 지나오려면 마을 입구에서 말에서 내려 촌장한테 절을 할 정도였다. 그 마을 위에는 경성암이라는 암자가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그 곳에 사는 스님을 내쫓고 스님이 없을 때 절에 불을 질러버렸다. 이후 스님이 돌아와 이곳에 방앗간을 지으면 고관대작도 나올 것이라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터는 지네 혈자리여서 방앗간을 지으니 젊은 사람들도 죽고 여러가지 나쁜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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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의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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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유질
    산곡동 흑석마을 입구에는 병자호란 때 충신 류질과 열녀 안산 김씨, 평산 신씨의 정려문이 있다. 류질은 인조 때의 문신으로, 정묘호란 때에는 평양에서 전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병자호란이 일어나기 몇 년 전부터 나라에는 이상한 소문들이 떠돌았고, 병자년이 지나고 류질은 철원부사로 부임했다. 당시 청도 청병이 내습해 온다는 전보가 빗발쳤다. 그러나 류질과 장병들은 끝까지 맞서 싸우기로 결심했다. 결국, 류질은 63세의 나이로 적의 칼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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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삼인위덕(三忍爲德)
    어려서 부모를 다 어렸을 적에 잃은 사내는 남의 집에서 머슴살이를 했고, 차츰 자라 삼십 도령이 되었다. 그래서 돈을 조금 모아서 장가갈 정도가 되어 색시를 얻었다. 그러나, 삼심도령은 자기 이름도 쓸 줄 몰라 서당에 가게 되었다. 그래서 하루에 몇 글자씩 글자를 배우게 되었다. 그가 처음 배운 글자는 ‘삼인위덕’이었다. ‘삼인위덕’을 배운 날 그는 두 번까지 참고 세 번은 참지 못할뻔했으나, 세 번을 참으니 일을 막을 수 있었다. 그래서 그는 글을 배우는 것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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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글 잘하는 사위
    옛날에 큰 사위는 가난한 사람으로, 작은 사위는 넉넉히 사는 사람을 사위로 삼은 사람이 있었다. 큰 사위는 처갓집에서의 대접을 기대했지만, 실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어느 날 장인의 환갑이 되어 잔치를 열었다. 장인은 잔치에서 유식한 작은 사위 자랑을 했다. 그래서 장인은 손님들을 위해 글을 지어보라고 작은 사위에게 부탁했고, 작은 사위는 많은 칭찬을 받았다. 이어서 큰 사위가 글을 짓자 사람들은 박성대소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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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녹고가 흘린 눈물이 고여서 샘이 된 제주 녹고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에는 물이 솟아나는 용천수가 있다. 지역에서는 이 용천수를 용운천(龍雲泉)이라고 하지만 마을사람들은 보통 ‘녹고천’이라고 부른다. 녹고물을 이야기할 때는 수월봉이 함께 등장한다. 수월봉은 해발 78m의 작은 산으로 제주지역에서는 이러한 산을 오름이라 하는데, 오름에는 분화구가 있는 것이 일반적지만 수월봉에는 분화구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녹고물 이야기는 수월봉과 더불어 100가지에서 하나가 부족한 99개의 비극이라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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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백마가 바위로 변한 제주 용머리바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용담동은 용담1동과 용담2동 등 2개의 행정리로 나뉘어있는데, 용암2동 바닷가에는 ‘용머리바위’가 있고 그 주변에는 도로를 따라 카페촌이 형성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고 있다. ‘용머리바위’에 대한 전설은 힘센 장수가 자신의 힘을 과시하기 위하여 백마를 죽인 이야기와 용이 한라산 신령의 구슬을 훔쳤기에 신령이 화살로 용을 죽인 이야기 등 두 가지가 전한다. 이들 이야기에 투영된 ‘용머리바위’는 완벽하게 용이 되지 못한 미완의 용의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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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절벽 바위에 전해지는 전설, 제주 용수리 절부암제
    제주시 한경면 용수리에서 절개가 굳은 부인인 절부를 기리기 위해 지내는 마을 의례를 절부암제라고 한다. 절부암제는 음력 2월 7일에 지낸다. 절부암제는 먼저 제일에 묘제를 지내고 이어서 절부암제를 지내게 된다. 용수리 절부암제는 실존 인물들의 이야기가 전설이 되어 전승되면서 마을공동체 의례로 전승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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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 설화

연관자료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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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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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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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손위 동서의 넓은 도량
    윗집과 아랫집에 형제가 살았다. 큰아들은 잘살고, 동생은 가난하게 살았다. 어느 날 동생은 마당이 좁아서 자기 집에 나락을 널 자리가 없어 형네 집 마당 한구석에 나락을 조금 널어놓았다. 그것을 본 시어머니는 애석한 마음으로 큰 집 나락을 덜어서 작은 집 덕석에다 널어주었다. 이후 큰며느리는 동서를 불러 쌀을 한 말 주며 시숙의 생일상을 차리라고 했다. 그것을 받은 시숙은 동생 집에 답례로 열마지기를 주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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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거짓 지관과 명당
    동생이 지관인 한 사람이 있었다. 어느 날 부인이 동생과 비교하면 지관 노릇을 하라고 이야기했다. 그래서 풍수에 대해서 전혀 알지 못하는 거짓 지관이 돈을 벌기 위해 쇠(나침반)를 들고 집을 나섰다. 마침 길을 걷다가 명당을 찾고자 하는 주인이 이 거짓 지관도 불러들였으나, 거짓 지관은 풍수를 알지 못해 도망가다 운 좋게 명당자리를 잡아주고 돈을 벌어 집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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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립동과 은혜 갚은 뱀
    장가를 가기 전에 초립이라는 대나무로 엮은 모자를 쓴 사람을 초립동이라고 불렀다. 초립동이는 서당에 다니면서 날마다 뱀에게 도시락의 밥을 조금씩 덜어주었다. 몇 년이 지난 후, 초립동이가 장가를 가게 되자 뱀이 땅에 한문을 써주어 배를 타지 말라고 알려주었다. 그래서 초립동이는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그 후로도 뱀 덕분에 초립동이는 매번 죽음의 위기를 모면하였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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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님을 따르던 기녀가 죽은 횡성 삼척바위
    강원도 횡성군 안흥면 안흥리에서 42번 일반국도를 이용하여 강릉방향으로 약 1㎞쯤 가다 보면 오른쪽 야산 들머리에 약 15m 정도 되는 절벽이 있는데, 안흥마을 사람들은 이를 ‘삼척바위’라 한다. 삼척바위에는 삼척의 관기인 홍련과 삼척 원님이었던 최 부사의 이뤄질 수 없는 사랑에 죽음을 택한 홍련의 이야기가 전한다. 전설에는 최 부사가 삼척 관기인 홍련의 죽음을 애달파 하여 삼척바위에 비석을 하나 세웠다고 하는데, 위치는 알 수 없고 현재는 마을에 횡성현감이었던 정우주의 선정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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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노고소와 태종대
    태종대왕이 와서 쉬어 갔다고 하는 자리로 그 자리를 아주 대단히 기념하기 위해 세워 놓은 태종대가 있었다. 태종대왕은 그곳에 자신에게 글을 가르치던 원천석 선생님을 만나러 왔다. 그러나, 이성계가 반란을 일으킨 것으로 보았던 고려 충신 원천석 선생님은 숨기로 했다. 미리 태종이 올 것을 알았던 선생님은 노고소에서 빨래를 하고 있는 할머니에게 자신이 가는 방향과 반대 방향을 알려주라고 이야기한다. 이후 할머니는 임금의 행차가 왔을 때 선생님이 시킨대로 방향을 반대로 알려주고, 임금에게 거짓말을 한 것이 자신 스스로 큰 죄라고 생각해 물에 빠져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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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송하석 보 도깨비(마산리)
    횡성읍 마산리 쇠절이에는 구씨성을 가진 중년 사내가 살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사내가 행방을 감추었고, 온 마을 사람이 구씨를 찾으러 다녔다. 구씨를 찾기 위해 송하석이라 하는 곳에 이르렀을 때 낯익은 구씨의 목소리가 들렸고, 구씨는 도리깨를 들고 고래고래 소리를 지르며 씨름을 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여럿이 합세하여 구씨 손에서 도리깨 장치를 떼어놓고 집으로 데리고 왔다. 한참 후 정신을 차린 구씨는 밖에서 웬 덩치가 큰 거인이 부르길래 따라나섰는데, 자기를 놔주지 않더라고 얘기했다. 정신을 차려보니 큰 거인은 사라지고, 자기는 집에 있던 도리깨 장치를 붙들고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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