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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귀포의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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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용궁 아들 삼형제와 매오름
    남해용궁 아들 삼형제가 남해 용왕국의 국법을 어긴 죄로 제주 섬으로 귀양을 오게 되었다. 그래서 용왕은 조용히 거북 사자를 불러 아들들이 잘 지내고 있는지 보고 오라고 명령을 내렸다. 삼형제는 귀양지에서 여러 고생을 하고 있었고, 용왕은 당장은 귀양을 풀어줄 수는 없으니 신세를 진 사람이 있는지부터 찾아보라고 했다. 아들들이 신세를 진 사람은 박씨 한 명뿐이었고, 이를 괘씸하게 여긴 용왕은 박씨를 제외한 제주 섬이 물로 잠기게 하도록 지시했다. 거북사자는 박씨에게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었지만 박씨는 순순히 따르지 않았고, 결국 거북사자는 박씨를 바위로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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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명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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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호랑바우
    옛날엔 바위 밑에 호랑이가 많았다. 어느 날 나물 뜯으러 어느 골짜기를 가니까 아주 예쁜 새끼 호랑이 두 마리가 있어서 바구니에 넣어 집으로 데려왔다. 그 후 둥지를 틀어놓고 막아 놓았다. 밤이 되자 호랑이가 와서 자기 새끼를 모두 데려갔다. 이튿날 다시 그 바위를 찾아가자 바위 꼭대기에서 호랑이가 어흥 소리를 내며 새끼들을 지키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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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룡이 자신을 화살로 맞추라 했던 이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남 >서산시

    청룡이 자신을 화살로 맞추라 했던 이유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에 있는 황금산 앞바다에는 조기에 관한 설화가 전해진다. 황금산 앞바다의 마을 사람들 대부분이 조기잡이로 생활하였는데 조기가 점차 잡히지 않자 마을을 떠났다. 어느날 마을에 사는 박활량이라는 활을 잘 쏘는 사람 꿈에 '황금산 앞바다의 청룡'이 나와 조기가 없어진 원인을 황룡이라하였다. 그리고 자신이 황룡과 싸울 때 꼭 자신을 맞추라고 부탁했지만 두 용의 싸움날, 고뇌하던 박활량이 쏜 화살이 청룡에 맞아 이후 조기를 완전히 찾아볼 수 없게 되었다.
  • 호랑이가 만들어준 스님 오누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충남 >공주시

    호랑이가 만들어준 스님 오누이
    충청남도 공주시 반포면 학봉리에 있는 계룡산 연천봉 중턱의 청량사지의 남매탑, 오누이탑에는 호랑이와 얽힌 설화가 전해진다. 한 스님이 계룡산의 어느 절에서 불도를 닦고 있었다. 어느 날 호랑이가 나타나 울부짖어 잘 살펴보니 목 안에 비녀가 걸려 있었다. 스님이 비녀를 빼주자 호랑이는 고맙다는 표시를 하고 다음 날 기절한 여인을 스님에게 데려왔다. 기력을 회복한 여인은 스님을 따라 불도를 닦겠다고 간청하여 결국 둘은 의남매를 맺었고 훗날 사람들이 이를 기념하여 남매탑을 세웠다.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고려의 호국불이었던 관촉사의 은진미륵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에는 관촉사가 있다. 관촉사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석조 불상으로 알려진 은진미륵이 있다. 은진미륵은 고려 광종 19년에 혜명대사가 조성했다고 한다. 혜명대사가 땅속에서 솟은 바위로 불상을 만들라는 명을 받고, 36년이 걸려 불상을 완성하였다. 그런데 불상이 너무 커서 세우지 못하고 있었다. 어느 날 혜명대사가 강변에서 두 동자가 탑을 쌓으며 노는 것을 보고 불상을 세울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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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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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백련사(白蓮社)와 다산초당(茶山草堂)
    전라남도 강진의 만덕산에는 백련사(白蓮社)라는 절이 있다. 이곳 대웅전에는 이곳 대웅전에는 지금도 김생(711~791년 사람, 海東書聖으로 불리움)의 글씨라는 “백연사(白蓮寺)” 현판이 보관되어 있다. 전설에 의하면 임진왜란때 왜병이 이 절에 불을 질러 놓고 살펴보니 현판이 김생의 글씨라 왜병들도 이 서성(書聖)의 글씨가 중함을 알았던지 불에 타지 않도록 떼어놓아 오늘날까지 전해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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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유정숭(劉政承)과 홍교(虹橋)
    홍교(虹橋)는 유한계정숭(劉漢啓政丞)의 금의환향(錦衣還鄕)을 기념하기 위하여 만들어진 무지개다리이다. 이 홍교가 많은 사람들의 외경신앙(畏敬信仰)의 대상이 된 것은 특이하게 현무(玄武)와 청룡(青龍)을 배상(配象)한 구도라든가 여의주(如意珠)를 머금은 용두(能頭)가 다리의 중앙에 하향(下向)하여 항상 맑은 물에 비치고 있는 경관이 신비롭게 여겨진대서 연유한 것이다. 이 홍교는 지나가는 사람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사연이 담긴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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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월남사터(月南寺址) 모전석탑과 석공
    천황봉 남쪽인 월남리 월남마을 탑정(塔亭)이라 부르는 곳에 월남사터가 있다. 이 절의 창건시기와 소실시기는 정확하게 알려지지 않았다. 그러나 이곳에 남아 있는 비문의 인명으로 미뤄보아 진각국사 이전인 8세기때도 절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이 절에 대해서는 전해지는 바가 별로 없으나 보물 제298호로 지정된 모전석 탑에 얽힌 한토막 전설이 전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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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1건)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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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란 피가 흐르는 왕자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군포시

    노란 피가 흐르는 왕자
    경기도 군포시에는 수리산 관모봉으로 오르는 길에 있는 '노랑바위'에 얽힌 설화가 전해진다. 먼 옛날, 아들이 없던 왕이 제사를 지내 왕자를 낳았다. 왕자가 세 살이 되던 해, 나라에 전란이 일어나 배로 피난가던 중 폭풍우에 전복되었다. 그 때 거북이가 왕자를 태우고 관모봉 중턱에 내려놓고 음식을 구하러 갔다. 왕자는 거북이가 자신을 버렸다고 여겨 바위를 내리쳤고 그 자리에서 노란색 피를 쏟고 죽고 말았다.
  • 방귀 뀌어서 유배된 왕비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양평군

    방귀 뀌어서 유배된 왕비
    경기도 양평군 양서면 신원리에 있는 부용산에는 방귀 뀌어 유배 온 왕비에 대한 설화가 전해진다. 고려시대에 한 왕비가 결혼 첫날밤에 방귀를 뀌었다. 그로 인해 부용산에 귀양을 오게 되었는데, 왕비의 뱃속에 이미 왕자를 잉태하고 있었다. 왕자는 아버지가 없어 주변 아이들에게 놀림받게 되고, 왕비는 이에 진실을 알려준다. 왕자는 도성에 들어가 기지를 발휘하여 왕을 만나게 된다. 왕은 왕자라는 사실을 알고 왕비와 함께 도성으로 불러들이지만, 왕비는 계속해서 부용산에서 살았다고 한다.
  • 테마스토리

    [2025년 공모전 수상작 콘텐츠] 명나라에 공녀로 갔다 돌아온 홍랑각시 보살 이야기
    본 영상은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하였던 '2025년 대학생 웹툰&애니메이션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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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의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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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유질
    산곡동 흑석마을 입구에는 병자호란 때 충신 류질과 열녀 안산 김씨, 평산 신씨의 정려문이 있다. 류질은 인조 때의 문신으로, 정묘호란 때에는 평양에서 전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병자호란이 일어나기 몇 년 전부터 나라에는 이상한 소문들이 떠돌았고, 병자년이 지나고 류질은 철원부사로 부임했다. 당시 청도 청병이 내습해 온다는 전보가 빗발쳤다. 그러나 류질과 장병들은 끝까지 맞서 싸우기로 결심했다. 결국, 류질은 63세의 나이로 적의 칼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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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삼인위덕(三忍爲德)
    어려서 부모를 다 어렸을 적에 잃은 사내는 남의 집에서 머슴살이를 했고, 차츰 자라 삼십 도령이 되었다. 그래서 돈을 조금 모아서 장가갈 정도가 되어 색시를 얻었다. 그러나, 삼심도령은 자기 이름도 쓸 줄 몰라 서당에 가게 되었다. 그래서 하루에 몇 글자씩 글자를 배우게 되었다. 그가 처음 배운 글자는 ‘삼인위덕’이었다. ‘삼인위덕’을 배운 날 그는 두 번까지 참고 세 번은 참지 못할뻔했으나, 세 번을 참으니 일을 막을 수 있었다. 그래서 그는 글을 배우는 것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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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글 잘하는 사위
    옛날에 큰 사위는 가난한 사람으로, 작은 사위는 넉넉히 사는 사람을 사위로 삼은 사람이 있었다. 큰 사위는 처갓집에서의 대접을 기대했지만, 실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어느 날 장인의 환갑이 되어 잔치를 열었다. 장인은 잔치에서 유식한 작은 사위 자랑을 했다. 그래서 장인은 손님들을 위해 글을 지어보라고 작은 사위에게 부탁했고, 작은 사위는 많은 칭찬을 받았다. 이어서 큰 사위가 글을 짓자 사람들은 박성대소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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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가마를 설치했던 세종시 연서면의 부동리
    세종특별자치시 연서면 관내의 자연마을 가운데 ‘가마골’ 곧 ‘부동리(釜洞里)’라 부르는 마을이 있다. 옛날 가마골에 큰 부자가 살고 있었다. 시골 마을의 부잣집인지라 찾는 사람들도 많았다. 한편, 부자에게는 며느리가 한 명 있었는데, 시집온 지 삼 년이 지나도록 손님 접대하느라 손에 물이 마를 날이 없었다. 하루는 시주하러 온 노스님에게 손님이 오지 않게 하는 방법을 묻고, 노스님의 말에 따라서 마을 주위에 성을 쌓았다. 그 후에 부잣집을 찾는 손님이 점차 줄어들었지만, 부잣집의 가세 또한 기울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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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이두리가 미륵불을 옮겨 세운 전라북도 전주시의 미륵불골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에 ‘미륵불골’이라 부르는 곳이 있다. 옛날, 전주시 난전면 지역에 ‘이두리’라 부르는 총각이 한 명이 있었다. 이두리는 늙은 홀어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고 있었다. 그는 보리쌀 한 톨이 없어서 이 마을 저 마을로 동냥 다녔다. 그러던 중, 백발노인을 만나 당대 발복할 곳에 선친의 묘를 이장하고 부자가 되었다. 하루는 부자가 된 이두리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고달산에 묻혀 있는 미륵을 옮겨 세워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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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상과 벌을 주는 독락정 석불
    노부부가 살았는데 하루는 허름한 차림의 노인이 찾아와 먹을 것을 구하였다. 부부가 불쌍히 여겨 잘 대접해 주니 노인은 독락정 뒤편 석불에 백일기도를 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하였다. 부부는 기도 끝에 아들을 얻었고, 이 아들도 후에 아버지가 병석에 눕자 석불에 기도하여 아버지를 치료했다. 이 소문을 들은 욕심 많은 청년이 석불에 찾아가 돈이 필요하다고 빌고 받은 돈을 흥청망청 쓰다 보니 돈이 모두 뱀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그 후 사람들은 함부로 석불에 소원을 빌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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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노승의 말을 어기고 뒤돌아보다 바위가 된 며느리
    옛날 한 부잣집에 부자와 며느리가 살았다. 어느 날 노승이 찾아와 시주를 부탁하자 부자는 거름을 끼얹었다. 다른 날 다시 온 노승에게 며느리가 후하게 시주하자 노승은 며칠 뒤 있을 홍수를 이야기해 주며 전월산으로 피하되 절대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 하였다. 며칠 뒤 큰비가 오니 며느리는 부자에게 같이 산에 오르자 하였지만 부자는 재산에 대한 미련 때문에 남아있었다. 며느리는 부자의 비명 소리를 듣고 그만 뒤를 돌아보다 그대로 굳어 바위로 변했다. 이후로 이 바위를 사람들은 며느리바위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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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아야 목이야 소리친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의 아야목
    세종특별자치시 소정면 고등리에 ‘아야목’이라는 곳이 소재해 있다. 고려시대 북쪽에서 오랑캐들이 쳐 들어와 평안한 날이 없을 때인 1291년, 원나라 반란군인 합단적이 고려로 침입하였다. 합단적은 고려로 들어와 닥치는 대로 약탈을 일삼고 불을 질렀다. 고려 백성들은 남쪽으로 피난을 내려왔다. 고등리 고려산성 안에는 고려 군인들과 백성들로 붐볐다. 성 안에는 식량이 바닥날 정도였으며, 물 부족은 더욱 심각했다. 기우제를 지낸 후 며칠이 지나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였다. 오랫동안 물을 마시지 않다가 갑자기 빗물을 받아 마시니, 목이 아파 고려 군인들과 백성들은 “아야 목이야!”라며 비명을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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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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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황 정승의 무덤이 있었다는 경기도 안성의 명당리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에는 명당리가 있다. 옛날 황 정승이라는 사람이 죄 없는 집안의 노비를 죽였다. 노비의 아내는 임신한 몸으로 도망쳐 아이를 낳았다. 노비의 아내는 장성한 아들에게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아들은 아버지의 복수를 결심했다. 유명한 지관이 된 아들은 황 정승을 찾아갔지만, 그는 이미 죽고 없었다. 아들은 그의 자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황 정승의 아들을 찾아가 아버지의 무덤을 이장하면 대대손손 부귀영화를 누릴 것이라고 했다. 이에 황 정승의 아들은 아버지의 무덤을 이장했고, 결국에는 대가 끊기고 망하고 말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황 정승의 무덤이 있던 마을을 명당이 있었던 마을이라고 하여 ‘명당마을’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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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일제강점기의 혼인풍속
    일제강점기에는 유교식 혼례를 구식혼인이라 하여 기피하고 교회에서 기독교식으로 올리는 신식혼인을 선호한다. 그런데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의 대부분이 비기독교인이다. 이것이 불합리하다고 하여 새로운 형태의 혼례를 모색하게 되는데, 이때 등장한 것이 계명구락부식이다. 이 양식은 사회식 혼인을 대표한다. 일제강점기에 피로연과 신혼여행이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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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는 한 여자가 시집을 가서 며느리로서 새로운 형태의 삶을 사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를 표현한 이야기이다. 친정 부모는 딸이 시집을 갈 때 "귀머거리 3년, 장님 3년, 벙어리 3년"으로 살아가야 한다고 가르친다. 시집간 딸은 친정 부모의 가르침에 따라 시집에서 벙어리 행세를 하며 살아간다. 이 설화는 우리 사회에서 며느리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가를 잘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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