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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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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서귀포의 세시풍속

    출처 :제주특별자치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포의 세시풍속
    제주에는 195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가문잔치’라는 독특한 혼례 문화가 성행. 제주지역 중 전통의 모습이 남아있는 선흘리에서 1970년대에 결혼한 안시택 부부의 고증과 전문인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의 논의를 바탕으로 혼례 및 가문잔치 전반을 재현함. 1970년대 ‘돗잡는날→가문잔지→잔치날’로 이어지는 혼례과정 및 가문잔치 전 과정을 총 10개의 테마로 영상을 제작했으며, 그 과정을 사진집으로 제작, 다양하게 활용가능 할 수 있도록 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바위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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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의 옛날이야기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나주의 옛날이야기
    예로부터 내려오는 나주 지역의 전설과 설화를 담은 그림책. 고양이가 구해준 박눌재 이야기, 고려를 세운 왕 이야기,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품고 있는 앙암바위전설 등 나주의 이야기를 통해 나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장흥설화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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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 땅이 품은 '문림의향 장흥설화'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라남도 >장흥군

    장흥 땅이 품은 '문림의향 장흥설화'
    2016 장흥설화문학 발굴조사 사업으로 제작된 “문림의 향 장흥설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장흥군의 마을 신화, 전설, 민담 등 장흥민들의 슬기로운 지혜와 경험들이 투사된 대표 설화 17편을 선별하여 보다 재미있고 쉽게 장흥설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만화책으로 제작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이루지 못한 사랑의 한이 서린 용다리
    옛날 진주 군수의 둘째 딸이 시집을 갔다가 얼마 후 남편이 죽어 다시 친정으로 돌아왔다. 군수의 집 머슴 돌쇠는 둘째 딸을 사랑하게 되었고 둘째 딸도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돌쇠를 사랑하게 되었다. 하지만 둘은 신분의 차이 때문에 이루어질 수 없었고, 군수의 딸이 상사병을 앓다 죽었다. 그 소식에 돌쇠는 그만 미쳐버려 용다리 근처 나무에 목을 매고 죽었다. 그뒤로 용다리에 개구리 떼가 생겨 울기 시작했다. 부부가 용다리를 건너면 개구리 떼가 잠잠해졌고, 상사병 걸린 사람이 용다리를 두 번 왕복하면 병이 나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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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고성군

    왜군 속여 당항포대첩 승리를 이끈 기생 월이
    옛날 고성 무학리에 한 주막집이 있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 한 나그네가 주막집에 찾아왔다. 그는 전에도 온 적이 있는 손님이었다. 지혜로운 기생 월이는 나그네가 전에 온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 나그네는 조선을 염탐하러 온 간첩이었다. 간첩이 술에 몹시 취하여 고꾸라지면서 품속에 있던 보자기가 튀어나왔다. 월이가 열어보니 바닷가와 육지가 자세히 그려진 지도였다. 월이는 나그네가 간첩임을 알아채고 붓으로 지도를 고쳐 조작하였다. 이후 임진왜란이 일어나 지도만 믿고 당항포에 침입한 왜군은 물길에 갇혀 이순신의 군대에게 크게 패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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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완도군

    역적으로 몰려 억울하게 죽은 장보고 대사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읍 장좌리에는 청해진(淸海鎭)이 있다. 청해진은 신라시대 흥덕왕 3년(826)에 장보고 대사가 설치한 진영이며, 설치 초기에는 해적을 소탕하는 해군기지 역할을 하였다. 이후 청해진은 무역기지로써 장보고 대사의 해상활동에 근거지가 되었다. 이러한 연유로 완도 지역에는 장보고 대사에 관한 다양한 설화들이 송징이란 이름을 빌려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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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서산시

    조기가 사라진 황금산 앞바다
    충청남도 서산시 대산읍 독곶리 황금산 앞바다에는 조기가 많았다. 언제부터인가 조기가 줄어들자 마을 사람들의 생활이 어려워졌다. 활을 잘 쏘는 박활량의 꿈에 청룡이 나타나 조기를 몰아간 황룡과 싸울 것이니 활을 자기, 즉 청룡에게 겨누어 쏘아달라고 했다. 박활량은 청룡과 황룡의 싸움을 지켜보다 누구를 쏠 것인지 고민이 됐고, 결국 황룡을 쏘았다. 그러나 그 순간 황룡이 몸을 비틀어 화살이 청룡에게 맞아 죽게 되었다. 그 이후로 황금산 앞바다에는 조기가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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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세종특별자치시 >세종시

    사람들의 행동을 보고 상과 벌을 주는 독락정 석불
    노부부가 살았는데 하루는 허름한 차림의 노인이 찾아와 먹을 것을 구하였다. 부부가 불쌍히 여겨 잘 대접해주니 노인은 독락정 뒤편 석불에 백일기도를 하면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 하였다. 부부는 석불에 백일기도 하여 결국 아들을 낳았다. 이 아들이 커서 아버지가 병석에 눕자 또 석불에 찾아가 기도하니 약초가 있는 곳을 알게 되어 아버지가 건강을 되찾게 되었다. 이 소문이 돌자 이웃마을의 욕심 많은 청년이 석불에 찾아가 돈이 필요하다고 빌자 돈이 든 주머니를 얻었는데, 날마다 술 마시고 노는 데 쓰다 보니 돈이 모두 뱀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그 후 사람들은 함부로 석불에 소원을 빌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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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아산시

    소를 탄 노인, 맹사성
    조선 초기에 좌의정 맹사성이 고향인 아산에 볼일이 있어 내려간다는 소식을 듣고 경기도 양성과 진위 현감이 길을 닦고 마중 나와 있었다. 한참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는데 소란스러운 소리가 들렸다. 포졸은 허름한 차림에 소를 타고 길을 지나가려는 노인에게 다른 길로 돌아가라고 말했으나 그 노인은 금방 지나가겠다며 실랑이를 했던 것이었다. 포졸이 노인을 두 현감에게 잡아가 상황을 설명하니 두 현감이 맹사성임을 알아보고 깜짝 놀라 넙죽 엎드렸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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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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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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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완주군

    아기장수가 용마를 타고 날아간 완주 용마골
    전라북도 완주군 동상면 신월리 용마골에 아이 없는 부부가 살았다. 부부는 오래 치성을 드린 끝에 아기를 낳았는데, 겨드랑이에 날개 달린 아기장수였다. 아기의 정체가 소문날까 두려워 부부는 동굴에 아기를 숨겼다. 군사들이 찾아와 아기를 내놓으라 했으나, 부부는 아기를 끝까지 지켰다. 군사들이 물러가자 하늘에서 엄청난 비가 내리더니 아기가 용마를 타고 나타나 부부를 데려갔다. 이후 마을 앞에는 용마의 형상을 한 커다란 산이 생겼고, 마을 아래에는 널따란 웅덩이가 파였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용마골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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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완주군

    첫날밤마다 혼나고 세 번 장가간 이야기
    옛날에 13살 먹은 9대 독자가 살았다. 아버지가 일찍 손자를 보고 싶어서 9대 독자 아들을 장가를 보낸다. 그런데 신부의 정부(情夫)가 나타난 죽을 뻔 한다. 일 년 후에 다시 장가간다. 이번에도 신부의 정부가 나타난다. 죽을 고비를 넘긴 9대 독자가 신부와 정부를 죽인다. 일 년 후에 다시 장가를 간다. 신부가 어린아이를 낳는다. 9대 독자는 아이를 콩팥에 숨긴다. 갓난아이를 발견하여 고모에게 양육을 맡긴다. 9대 독자와 신부는 아들딸 낳고 잘 살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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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완주군

    신행길의 악귀를 물리친 강감찬
    강감찬이 어느 곳을 가다가 신행을 가는 일행을 만난다. 신행 떡에는 악귀가 앉아 있었다. 강감찬이 신부의 가슴 위에 앉아 있는 악귀를 물리치고, 누구 택일을 했느냐고 한다. 강감찬은 택일한 노인에게 악귀 살이 있는 날을 혼인날로 잡은 것은 잘못이라고 한다. 그러자 노인은 하늘의 천당성이 와서 악귀를 물리쳐 주기 때문에 이날을 길일이라고 한다. 노인의 말인즉슨 강감찬이 바로 천당성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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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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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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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강화군

    벌거벗은 여인이 처마를 든 전등사 나녀상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에 전등사(傳燈寺)가 있다. 전등사에는 보물 제178호로 지정된 대웅전(大雄殿)이 있는데, 대웅전 네 귀퉁이에는 벌거벗은 여성이 처마를 들어 올리고 있는 ‘나녀상(裸女像)’이 있다. 이 나녀상은 대웅전 중건 당시에 참여했던 목수가 전등사 아랫마을 주막에 있던 아가씨와 결혼을 약속했다가 사기를 당했는데, 그것을 복수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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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남동구

    맹장군의 도둑질을 막은 며느리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월동에 ‘오달기’라고 부르던 주막거리가 있었다. 주먹거리에서 주막을 운영하던 힘이 센 맹씨 성을 가진 사람을 마을 사람들이 ‘맹장군’이라 불렀다. 그는 주막을 운영하면서 나그네들의 돈을 훔치는 전문 도둑이었다. 맹장군이 도둑이라는 소문이 마을 사람들 사이에 알려졌다. 그리고 며느리에게도 그 소문이 들어갔다. 맹장군의 며느리는 꾀를 내어 시아버지의 도둑질을 막았다. 그 후 맹장군도 많이 깨우쳐 도둑질을 그만두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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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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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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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송파구

    송파강에서 배를 타고 도망친 도미부인
    서울시 송파구에 ‘석촌호수’가 있다. 석촌호수는 원래 송파나루터가 있던 곳이다. 삼국시대 백제의 개루왕이 도미부인의 미모가 뛰어나다는 소문을 들었다. 이에 도미를 궁궐로 부르고는, 그의 부인을 취하려 하였다. 그러나 도미부인은 꾀를 내어 벗어난다. 화가 난 개루왕이 도미의 두 눈을 빼 버리고 송파나루터에서 배에 실어 띄어 보냈다. 그리고는 다시 도미부인을 궁궐로 불러 들였으나, 이번에도 꾀를 내어 송파강에서 배를 타고 도망가 도미와 재회하고 고구려에서 살았다고 한다. 김부식의 '삼국사기' 열전에 나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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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관악구

    호랑이를 쫓아낸 강감찬 장군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동에 ‘낙성대(落星垈)’가 소재해 있다. 낙성대는 고려시대의 명장 강감찬(姜邯贊) 장군이 태어난 곳이다. 강감찬 장군은 큰 별이 떨어지는 날 밤에 태어났으며, 임진왜란 무렵에는 왜군들이 그의 출생지 혈맥을 끊으려고도 하였다. 과거를 보고 한양판관이 되었을 때는 아전과 백성들이 호랑이에게 피해를 입자, 노스님으로 변한 호랑이를 꾸짖어서 호환을 없앴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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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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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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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미륵의 보은으로 결혼 한 모시장수
    ‘은진미륵’은 충청남도 논산시 관촉동 관촉사(灌燭寺)에 있는 고려시대의 석불이다.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석불로는 가장 크며, 특히 토속적인 생김새로 많이 알려져 있다. 이러한 은진미륵의 보답으로 결혼을 하게 된 서울의 모시장수를 내용으로 하는 설화가 전한다. 모시장수가 한산장에서 모시를 구입해 지게에 짊어지고 서울로 올라가다가 그만 소나기를 만나 모시가 다 젖게 되었다. 모시장수는 비에 젖은 모시를 어떻게 말릴까 고민하다가 모시를 펴서 은진 미륵에다 입혀 놓았다. 그랬더니 은진미륵이 오랜 시간 헐벗고 있었는데 옷을 입혀주어 고맙다고 하였다. 그리고 그 보답으로 모시장수는 서울로 향하다 결혼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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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완주군

    시장에서 불도 수행한 진묵대사
    우리나라에서 전승하는 설화 가운데 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설화들이 있다. 설화 속에서 시장은 ‘수행 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담당하기도 한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전라북도를 중심으로 전승하는 ‘진묵대사’관련 설화다. 진묵대사는 조선시대 초기의 승려이다. 그는 민중들이 살아가는 평범한 일상생활 속에서 수행을 했다고 한다. 대표적인 것이 그의 수행공간으로서 등장하는 ‘전주시장’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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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영월군

    시장에서 음식을 먹은 김삿갓의 재치
    우리나라에서 전국적인 규모로 전승하는 설화 가운데 대표적인 설화가 ‘김삿갓’ 관련 설화다. 그는 전국을 유랑하면서 많은 일화와 해학을 남겨놓기도 하였다. 그리고 그 일화들이 설화로 전승한다. 전승하는 김삿갓 설화들은 대부분 ‘김삿갓’이라는 인물의 특성을 강조하는데, 유리걸식하면서 재치를 발휘해 시장에서 굶주림을 벗어났다고 하는 설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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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바우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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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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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바우끄시기 설화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남도 >금산군

    농바우끄시기 설화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
    충청남도 무형문화재 제 32호 농바우끄시기의 농바우 설화를 모티브로 기획된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를 기록, 전승, 홍보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금산군 부리면 평촌리 주민들이 직접 연습하고 공연한 마당극 “농바우 이야기”를 기록화하고, 공연장면·농바우 현장·관계자 인터뷰 등을 포괄하는 영상물로 제작함.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