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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밀양의 설화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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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귀양간 남편의 유골을 들고 삼천리길을 내려온 열녀 양씨
    열녀 남원양씨는 고려 후기 양주운 장군의 11대손 양윤회의 딸로, 이과(李薖)의 11세손 이정환(李廷煥)과 1695년에 혼인한다. 남편이 사기꾼 김생일에게 사기를 당하고 공범으로 몰려 함경북도 종성(鍾城)으로 귀양을 가게 되자, 남편이 떠난 지 1년이 되는 날 가사를 정리하여 여필종부(女必從夫)의 길을 나섰다. 여자의 몸으로 풍찬노숙에 문전걸식하며 두 달 열흘 만에 부부 상봉하여 귀양이 풀릴 날을 기다리다가, 5년째 되는 해에 남편이 병을 얻어 8일 만에 세상을 떠난다. 비통한 눈물로 장사를 지내고, 남편의 유언에 따라 삼년 만에 유골을 수습하여 귀향길에 올라, 찬이슬 비바람과 두 달 보름을 벗하고 밀양관에 도착하여, 남편이 귀양지에서 죽어서 해골로 돌아온 과정을 보고하고 선산에 안장하였다. 전후 사실을 부사와 감사가 알고 암행어사가 임금께 보고하니, 그로부터 15년 후인 1748년 7월에 영조임금으로부터 열녀정려(烈女旌閭)가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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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장가가는 신랑을 맹수로부터 지킨 개, 밀양의 개고개
    밀양시 무안면 정곡리에서 마흘리로 넘어가는 나지막한 고개를 밀양 사람들은 ‘개고개’로 불러왔다. 현재 경남지방도 10180호선이 밀양 부북면에서 무안면으로 이어주고, 여기서 신생동 마을로 들어가는 길이 갈라져 삼거리를 이룬다. 이 지점에 ‘밀양 의견상’이 서 있다. 이 의견상의 좌대에는 전라북도 임실군 오수면 ‘오수의 개’에 대한 이야기와 똑같은 이야기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밀양 개고개의 진짜 이야기와는 다르다. 조선 숙종임금 때부터 밀양 개고개는 장가·시집가는 초행길 신랑 신부는 넘지 말아야 하는 고갯길이었다. 그런 속설이 전해져오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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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 아침에 소가 된 남자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용인시

    하루 아침에 소가 된 남자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능원리의 마을 '우명동'에는 마을 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양반이 되고 싶었던 한 농부는 우연히 노인과 둔 바둑 내기에서 이기고 감투를 얻었다. 하지만 감투를 쓰는 순간 황소가 되어 노인에게 끌려가 우시장에서 팔리게 되었다. 노인은 주인에게 절대 소에게 무를 먹이지 말라고 당부하였다. 간신히 무를 먹게 된 농부는 제 모습을 찾게 되고 감투를 찢어버리며 지난날에 대해 반성하게 되었다. 소가 된 농부가 울었던 마을을 ‘우명동’이라 부르고 있다.
  • 3화 호랑이 형상의 바위 때문에 생긴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호구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남동구

    3화 호랑이 형상의 바위 때문에 생긴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호구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호구포(虎口浦)’라 불리는 포구가 있었다. 호구포는 포구의 형상이 호랑이 입처럼 생겼기에 불리는 지명이기도 하지만, 호구포 뒷산인 오봉산 기슭에 호랑이가 입을 벌리고 있는 것과 같은 형상의 바위가 있어서 호구포라 불렀다고도 한다. 호랑이 형상의 바위인 호구암 맞은편 산기슭에 묘를 쓴 세도가에서 대가 점차 끊기자 호구암 때문이라고 하였으며, 호구암이 향하는 대부도에서는 마을에서 키우는 개들이 번식되지 않는 것도 호구암 때문이라고 하였다.
  • 2화 호랑이 형상의 바위 때문에 생긴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호구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인천 >남동구

    2화 호랑이 형상의 바위 때문에 생긴 인천광역시 남동구의 호구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호구포(虎口浦)’라 불리는 포구가 있었다. 호구포는 포구의 형상이 호랑이 입처럼 생겼기에 불리는 지명이기도 하지만, 호구포 뒷산인 오봉산 기슭에 호랑이가 입을 벌리고 있는 것과 같은 형상의 바위가 있어서 호구포라 불렀다고도 한다. 호랑이 형상의 바위인 호구암 맞은편 산기슭에 묘를 쓴 세도가에서 대가 점차 끊기자 호구암 때문이라고 하였으며, 호구암이 향하는 대부도에서는 마을에서 키우는 개들이 번식되지 않는 것도 호구암 때문이라고 하였다.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고산과 괴강의 조화가 아름다운 괴산군 괴산읍의 고산구곡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제월리 일원에 ‘고산구곡’이 소재한다. 고산구곡은 들판 한 가운데 솟은 고산과 주위를 흐르는 괴강이 감싸 흐르면서 남긴 절경지다. 일반인들에게는 ‘고산구경’으로 더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 선조 때 충청도 관찰사를 지낸 유근이 만송정과 고산정사를 짓고, 고산구곡을 설정하였다고 한다. 고산구곡은 속리산에서 발원한 푸른 물이 만송정 아래로 돌아 흘러가고, 주위의 작은 봉우리들과 조화를 이루어 아름다움을 연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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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지관의 산소 점지
    여름철 베옷을 입고 쇠갓을 쓰고 뻘건 행장을 치고 제절밑으로 지나가면 지관사는 하관을 하라고 했다. 그러나 뻘건 행장에 쇠갓을 쓰고 지나가는 사람이 없었다. 그러던 어느날 해가 너울질 때 쯤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고 천둥가 번개가 치니 가난한 집 부인이 솥뚜껑을 머리에 썼다. 그걸 본 지관사는 부인에게 하관을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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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되살이 집, 묘
    어렵게 생활을 이어가던 두 노인이 있었다. 나무를 해서 시장에 내다 팔지만 남는 게 별로 없었다. 연세도 많았던 두 노인은 어느 날 몸이 아파 약을 지으러 가려 했으나 돈이 없었다. 쌀도 없고, 몸도 아팠던 두 노인은 목숨을 끊으려고 시도했다. 그러더니 갑자기 산신령이 나타나 두 노인을 구해줬다. 이후 두 노인은 넉넉히 생활을 할 수 있었고, 그들이 살던 집을 되살이 집, 그들의 묘를 되살이 묘 라고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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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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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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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의 옛날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나주시

    나주의 옛날이야기
    예로부터 내려오는 나주 지역의 전설과 설화를 담은 그림책. 고양이가 구해준 박눌재 이야기, 고려를 세운 왕 이야기, 가슴 아픈 사랑이야기를 품고 있는 앙암바위전설 등 나주의 이야기를 통해 나주를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되고 역사를 배울 수 있다. 청소년들이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서울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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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여우가 제집처럼 살던 광진구 광장동의 여우골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장동에 ‘여우골’ 또는 ‘여시골’이라 불리던 곳이 있었다. 여우골은 아차산 자락에 해당한다. 아차산과 망우산 일대에 무덤을 쓸 때 골치 아픈 것이 한 가지 있었다. 그것은 바로 여우였다. 아무리 흙을 다져 봉분을 만들어도 여우들이 기어코 굴을 파서 시체를 뜯어 먹었기 때문이다. 아차산 남쪽 기슭 산의마을에 젊은 부부가 어린 남매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아내가 일찍 병들어 죽어 새어머니를 맞이했다. 그리고 얼마 후 동생도 병들어 죽게 되어 여우골에 묻었다. 그날 밤 백여우가 동생의 무덤을 파헤치려 하자 오빠가 이를 막았다. 그런데 백여우가 새어머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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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중국 여인이 조선 역관에게 은혜 갚은 중구 을지로의 고운단골
    서울특별시 중구 을지로1가와 남대문로1가에 걸쳐서 ‘고운단골’ 또는 ‘보은단골’ 등으로 불리는 마을이 있었다. 조선시대 선조 때 ‘홍순언’이라는 통역관이 고운단골에 살았다. 홍순언이 어느 해인가 명나라로 가는 사신을 따라 남경 역관에 머무르게 되었다. 그는 역관 안에서만 지내는 것이 무료해 남경 거리 구경을 나섰다가 홍등가에서 한 여인을 구해주었다. 시간이 흘러 홍순언이 사신들과 함께 다시 명나라에 가게 되었는데, 이때 홍등가에서 구해준 여인이 명나라 예부상서의 후실이 되어 있었다. 명나라 여인은 홍순언에게 은혜를 갚기 위해 ‘보은단’과 각종 예물을 선물로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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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광진구

    권력도 잡고 귀신도 막는 문고리
    문고리는 문에 달려 있어서 사람 손이 가장 많이 닿는 것으로 튼튼하게 고정되어 있어야 했다. 문고리의 구조는 고리와 사슬, 배목으로 되어 있다. 문고리가 언제부터 사용되었는지는 확실치 않지만 낙랑시대 유적에서도 청동으로 된 문고리가 출토된 것으로 보아 그 전부터 사용되었을 것이다. 문고리는 손잡이 역할과 잠금 장치 역할을 동시에 한다. 문고리에는 무서운 형상도 있는데, 부정한 것을 쫓아냄으로써 집안의 평안과 건강을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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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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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황 정승의 무덤이 있었다는 경기도 안성의 명당리
    경기도 안성시 대덕면에는 명당리가 있다. 옛날 황 정승이라는 사람이 죄 없는 집안의 노비를 죽였다. 노비의 아내는 임신한 몸으로 도망쳐 아이를 낳았다. 노비의 아내는 장성한 아들에게 아버지의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아들은 아버지의 복수를 결심했다. 유명한 지관이 된 아들은 황 정승을 찾아갔지만, 그는 이미 죽고 없었다. 아들은 그의 자손들에게 복수하기 위해 황 정승의 아들을 찾아가 아버지의 무덤을 이장하면 대대손손 부귀영화를 누릴 것이라고 했다. 이에 황 정승의 아들은 아버지의 무덤을 이장했고, 결국에는 대가 끊기고 망하고 말았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황 정승의 무덤이 있던 마을을 명당이 있었던 마을이라고 하여 ‘명당마을’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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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승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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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저승에 갔다 온 할머니
    90세 먹은 노인이 죽어 시신을 염습하여 입관한다. 장례 전날, 관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열어보니 노인이 살아난다. 노인은 저승에 갔더니 몇 년 더 살다가 오라고 해서 이승으로 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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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저승사자 친구 덕에 아들 살린 신숭겸
    중국으로 사신을 가던 신숭겸이 저승에서 마마의 직분을 맡은 친구를 만난다. 신숭겸은 저승사자에게 자신의 외아들을 살려달라고 부탁한다. 신숭겸은 저승사자가 자신의 외아들을 잡아가고 있음을 눈치챈다. 신숭겸은 친구 간의 의리를 내세워 저승사자에게 아들을 살릴 방법을 알아낸다. 국사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자, 집안은 외아들이 죽었다고 난리가 난다. 신숭겸은 친구가 알려준 대로 찔레나무를 구해다가 아들의 종아리를 때린다. 아들의 영혼이 육체로 돌아와 살아났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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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저승 갔다 와서 마음 고친 구두쇠
    예전에 한 마을에 김 씨와 박 씨가 살았다. 박 씨는 도적소리를 들었다. 박 씨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면 짚단을 주곤 했다. 박 씨가 병들어 죽어서 저승에 갔다. 그런데 염라대왕이 아직 올 때가 되지 않았다고 하면서 저승 구경을 시켜주었다. 박 씨가 자신의 창고를 확인하니 짚단 하나만 놓여 있었다. 이웃의 못사는 김 서방의 창고에는 금은보화가 가득했다. 이승으로 돌아온 박 씨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착한 일을 하면서 살았다. 박 씨가 죽을 때는 도적이라는 소리를 면한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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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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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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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남구

    하회 유씨 묘지설화
    「하회 유씨 묘지설화」는 명당 주인으로 하여금 그곳이 명당이 아닌 것으로 착각하게 만들어 묫자리를 빼앗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김씨 집안의 한 지관이 명당자리를 가리키며 내일 오시까지 물이 나오지 않으면 3대에 걸쳐 정승이 나온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김 씨 여인이 밤새도록 물을 길어다 붓는다. 그래서 김씨 문중에서는 묫자리를 포기한다. 김 씨 연인은 오빠에게 간청하여 시아버지를 그곳에 묻는다. 이후 김씨 문중은 쇠퇴하고, 유시 문중이 번성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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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계란이 우는 묫자리
    아주 가난한 집에 도사가 찾아와 아무 것도 먹지 않고 사흘을 묵었다. 도사가 계란을 하나 사달라고 하자, 집주인이 처음에는 곪은 계란을, 나중에는 싱싱한 계란을 사다준다. 도사가 계란을 이용하여 명당을 찾고 있음을 알게된 집주인은 도사를 몰래 따라갔다가 명당을 알게 된다. 명당을 발견한 도사가 열흘 동안 자기 집에 다녀오는 사이에 집주인은 자기 부모의 묘를 이장한다. 열흘 뒤 도사가 와서 묘의 방향이 잘못되었다며 바로 잡아주겠다고 하지만 거절한다. 그 후 집주인은 많은 자손을 두고 부자로 잘 살았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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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이루지 못한 사랑의 한이 서린 용다리
    옛날 진주 군수의 둘째 딸이 시집을 갔다가 얼마 후 남편이 죽어 다시 친정으로 돌아왔다. 군수의 집 머슴 돌쇠는 둘째 딸을 사랑하게 되었고 둘째 딸도 자신에게 친절하게 대해주는 돌쇠를 사랑하게 되었다. 하지만 둘은 신분의 차이 때문에 이루어질 수 없었고, 군수의 딸이 상사병을 앓다 죽었다. 그 소식에 돌쇠는 그만 미쳐버려 용다리 근처 나무에 목을 매고 죽었다. 그뒤로 용다리에 개구리 떼가 생겨 울기 시작했다. 부부가 용다리를 건너면 개구리 떼가 잠잠해졌고, 상사병 걸린 사람이 용다리를 두 번 왕복하면 병이 나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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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이성계가 ‘왕이 되리라’라는 소리를 들은 임실 상이암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 성수산 자락에는 하늘의 소리를 듣는다는 상이암이 있다. 이곳은 신라 말기인 875년에 도선국사가 창건한 사찰로, 1394년에 각여 선사가 중수하였다. 풍수지리에서 이곳은 신하가 임금에게 머리를 조아리고 있는 형국의 땅으로 천하 명당이다. 실제로 태조 왕건과 이성계가 왕이 되리라는 천명을 받은 사찰이다. 왜군에 의해 다시 전소되었다가 중건하기를 반복하였으며, 현재 남아 있는 건물은 1958년에 상이암 재건위원이 건립하였다. 법당을 비롯해 칠성각, 산신각, 비각, 요사채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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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웅장한 자연석탑이 있는 안동 석탑사
    석탑사는 경상북도 안동시 북후면 석탑리의 학가산에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석탑리라는 지명과 석탑사라는 절 이름은 석탑사 앞에 자연석을 갖고 쌓아 올린 석탑이 있어서 붙여진 것이다. 석탑은 능안대사와 부석사 스님 간에 공양을 두고 벌어진 갈등이 봉합되는 과정에서 쌓았다는 전설을 비롯해 몇 가지 이야기가 전해진다. 예전에 석탑사는 큰 규모의 사찰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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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역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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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미추홀구

    안관할아버지를 비웃어 벌 받은 부인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문학동에 문학산(文鶴山)이 있다. 문학산 정상 봉수대가 있던 자리 아래에 ‘안관당’이라 부르는 사당이 있었는데, 김민선(金敏善) 부사의 위패를 모시던 사당이었다. 이 사당에 얽힌 설화가 전해 내려온다. 안관당에 나무로 깎아 만든 할아버지와 할머니 상이 있었고, 마을 주민들이 이들을 마을신으로 모셨다. 그런데 한 부인이 안관할아버지의 험상궂은 얼굴을 보고는 흉을 보았다. 그 후 부인이 아들을 낳았는데 생긴 것이 안관할아버지 목상처럼 생겼으며, “씨익, 씨익.”하는 이상한 소리를 내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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