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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신라의 방어 요새, 보은 삼년산성
    삼년산성은 보은읍에서 동쪽으로 약 2km 떨어진 어암리와 대야리 및 성주리 사이의 해발 325.5m 오정산 위에 고로봉형으로 쌓은 둘레 약 1,800m의 석성이다. 신라 자비왕 13년(470)에 쌓았으며, 소지왕 8년(486)에 고쳐 세웠다. 『삼국사기』에는 성을 쌓는데 3년이 걸렸기 때문에 삼년산성이라 부른다고 기록되어 있다. 백제 쪽에서 신라로 들어가는 목구멍의 위치에 있고 신라가 백제와 고구려로 나아가 치는 거점이 되어 굳세고 단단한 군사적 방어요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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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신라의 성 쌓기 기술이 잘 깃든 단양의 적성산성
    단양 해발 323.7m의 성재산에 돌로 쌓아 만든 산성이다. 신라 진흥왕 때 축성되었으며 둘레가 922m이다. 산성의 평면 형태는 북동에서 남서로 길게 뻗은 산 등을 따라 쌓인 반원형이다. 신라가 고구려의 적성현을 공략하여 차지한 지방을 다스리며 쌓은 성이라 하겠다. 신라의 성 쌓기 기술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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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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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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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길어지고 화려해진 통일신라의 치마(裳)
    치마는 한국,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전체에 걸쳐 입었던 흔적이 발견되는 의복으로 크게 상과 군으로 구분해서 입었다. 삼국시대 치마는 길이가 길고 폭이 넓어 땅에 끌리는 정도였다. 또 허리부터 치마단까지 잔주름이 있었다. 그리고 치마단에는 장식연(緣)이 붙어 있으며 단에는 선(襈)이 있었다. 통일신라시대의 치마는 현대의 치마와 같이 위에만 주름이 잡혀 있다. 또한 속치마인 내상(內裳)를 껴입었다는 것은 복식금제에서 처음으로 나타난 것으로 통일신라시대 치마의 특징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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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통일신라 시대의 바지, 고(袴)
    북방유목인이었던 우리 민족은 일찍이 바지를 착용하였다. 우리 민족은 상고시대(上古時代)부터 현대 한복에 이르기까지 위에는 웃옷을 입고, 아래에는 바지를 착용하는 상의하고(上衣下袴)를 기본으로 한다. 통일신라시대에는 삼국시대에 이어 통 넓은 바지를 입었던 것으로 추측되지만, 평민층의 바지는 역시 통이 좁은 바지인 궁고(窮袴)가 계속해서 입혀지고 있었다. 흥덕왕 때의 복식금제령을 통해 상하계급의 남녀가 모두 바지를 겉옷으로 입는 풍습이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삼국시대와 마찬가지로 통일신라시대에도 평상시에는 여자가 바지를 입는 풍습은 지속되었으며, 치마만 입는 일은 드물었고 의례용으로 치마를 바지 위에 덧입었으리라고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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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목에 둘러 길게 드리운, 표(裱)
    표(裱)는 당나라 제도에서 나온 영포(領布)를 말하는 것이다. 영포는 일종의 목도리로 여인들이 목뒤부터 가슴 앞으로 길게 장식으로 둘렀다. 표는 통일신라시대 복식의 기본 형태로 상의와 하의에 표를 두르고 표의를 입었다. 표는 상의인 단의의 소매 형태와 크기와 함께 신분을 나타내는 것으로 신라 흥덕왕 때의 복식금제(服飾禁制)의 내용으로 보아 표에 대한 장식이 극히 호화로웠음을 알 수 있다. 표의 형태를 볼 수 있는 유물로는 경주 용강동에서 출토된 여인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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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석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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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연꽃을 재현한 법주사 석연지
    돌로 연지를 만든 것은 물에서 사는 연꽃을 사찰 경내에 심기 위한 것이다. 『정토삼부경』에 는 중생들이 열반 후에 갈 수 있다는 극락정토(極樂淨土)에는 칠연지(七蓮池)가 있고, 그곳에는 다양한 형태의 연꽃이 자라고 있다는 내용이 전한다. 법주사 석연지는 이처럼 불교에서 극락정토를 상징하는 연지를 사찰 경내에 구현한 것이다. 또한 연꽃이 진흙에서 자라면서도 청정(淸淨)을 잃지 않는 모습을 부처의 상징으로 표현하고 있다. 법주사 석연지는 천왕문을 들어서면 동쪽에 위치하는데, 반구형의 연지 표면에 연꽃을 조각해 연지 자체가 연꽃을 상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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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왕의 명을 받아 세운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은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433-3에 세워져 있다. 구림리라는 지명은 고려시대 도선국사의 탄생설화와 관련이 있으며, 동구림리는 국사암의 동쪽마을이라는 의미이다.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에 관한 기록은 『동국여지승람』 「불우조」에 “도갑사 사하동 입구에 두 개의 입석이 있는데, 그 하나는 국장생 세 자가 새겨져 있고, 다른 하나에는 황장생 세 자가 새겨져 있다.”라고 되어 있다. 황장생의 ‘황’은 통일신라~고려시대에 왕의 명을 받아 세우는 장생에 붙는 말로 매우 귀한 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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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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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테뫼식 석축의 으뜸 대전 계족 산성
    해발 423m 계족산 정상부에서 북동쪽으로 길게 발달된 능선을 따라 약 1.3km 지점에 해당되는 해발 431m의 봉우리 위에 축조되어 있는 둘레 약 1,037m의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산성의 전체적인 평면형태는 남북을 장축으로 하는 장방형에 가까운 모습이다. 백제가 쌓은 것으로 알려져 왔으나, 1998∼99년 발굴을 통해 신라에서 쌓은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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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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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케이블카로 쉽게 오를 수 있는 경남 통영의 미륵산 봉수
    미륵산 봉수는 경상남도 통영시 산양읍 영운리에 소재한 미륵산에 있다. 이 봉수는 고려 말에 축조했을 것으로 추정하며, 남동쪽에 있는 거제 가라산 봉수에서 신호를 받아 북서쪽에 있는 우산 봉수로 연결했던 연변봉수였다. 봉수의 흔적으로 미륵산 제2봉에 돌무더기와 함께 건물터 등이 남아 있다. 현재 미륵산 정상부에는 한려수도 조망 케이블카가 설치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정상까지 오를 수 있다. 특히 정상에서 조망할 수 있는 풍경은 ‘통영 8경’ 중 하나로 꼽힐 만큼 탄성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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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고성군

    죽도가 아니라 죽도산에 있는 고성 죽도 봉수
    죽도 봉수(竹島烽燧)는 죽도산 봉수 또는 삼포리 봉수(三浦里烽燧)라고 일컫는다. 이 봉수는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 봉수동 산17번지 일대에 있었던 연변봉수이다. 죽도산(竹島山, 59m)은 소나무가 빼곡이 들어서 있고, 산꼭대기에 봉수가 있었다. 현재 돌무더기가 있고, 군사시설을 만들 때 기와조각 등이 나왔다. 대응봉수는 남쪽으로 양양의 덕산[외옹치] 봉수에 응하고, 북쪽으로는 정양산 봉수에 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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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애국충절과 전통이 숨 쉬는 동호동
    동호동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본량동에 속한 마을로서 4개의 마을로 구성되어 있는데 남동, 본촌, 신촌, 용호마을이다. 주민들이 본격적으로 살기 시작했던 시기는 지금으로부터 약 2천 년 전 청동기시대 사람들이 자신들의 사후 조성한 무덤이었던 고인돌을 통해서 알 수 있으며 백제시대에는 이 지역을 수입현(水入縣) 또는 수천현(水川縣)이라고 하였다. 신라의 삼국통일 이후에는 본량 지역의 행정구역 이름이 여황현(艅艎縣)으로 바뀌었는데 ‘여황’이란 뜻도 나룻배를 의미한다. 이렇듯 땅 이름만으로도 이곳이 강물이 넘쳐 나룻배가 아니면 생활할 수 없는 고을이란 뜻으로 여황이라고 이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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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왕의 명을 받아 세운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은 전라남도 영암군 군서면 동구림리 433-3에 세워져 있다. 구림리라는 지명은 고려시대 도선국사의 탄생설화와 관련이 있으며, 동구림리는 국사암의 동쪽마을이라는 의미이다. 영암 소전머리 황장승에 관한 기록은 『동국여지승람』 「불우조」에 “도갑사 사하동 입구에 두 개의 입석이 있는데, 그 하나는 국장생 세 자가 새겨져 있고, 다른 하나에는 황장생 세 자가 새겨져 있다.”라고 되어 있다. 황장생의 ‘황’은 통일신라~고려시대에 왕의 명을 받아 세우는 장생에 붙는 말로 매우 귀한 글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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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곡성군 목사동면 평리, 동암리의 마을별 지명 유래
    전라남도 곡성군 목사동면은 통일신라시대에 부유현으로 순천에 속하였다가 현재 12개리로 개편되어 곡성군에 속한다. 목사동면 내 마을엔 절터가 많아 불당골이나 도장마을 같은 이름에 영향을 미쳤다. 평호마을, 고두마을, 궁두마을 등처럼 마을 형태에서 이름이 비롯되거나 유치마을이나 호곡마을처럼 마을 주변의 산세와 풍수지리설에 따라 전해져 오는 이름들도 있다. 이와 함께 용암마을, 구룡마을, 용전마을 등 용과 거북이 대나무와 관련된 이름들도 있다. 그 외에 신숭겸 장군의 출생지로 신기한 행적과 전설이 곳곳에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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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탑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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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달빛 아래 세워진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보물 제360호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堤川 月光寺址 圓朗禪師塔碑)는 진성여왕(眞聖女王) 4년(890)에 세워졌다. 원래의 위치는 충북 제원군(堤原郡) 한수면(寒水面) 월악산(月岳山) 월광사지(月光寺址)에 있었는데 1922년 3월에 경복궁으로 옮겨졌고 지금은 국립중앙박물관 정원에 있다. 비문의 찬자(撰者)는 조청랑(朝請郞) 수금성군태수(守錦城郡太守) 김영(金穎)으로 그는 884년(중화(中和) 4)에 세워진 전라남도 장흥의 보림사(寶林寺) 보조선사비(普照禪師碑)도 지었는데 당시의 관직은 조청랑(朝請郞) 수정변사마(守定邊司馬)였다. 비문의 글씨는 오등산(五騰山) 보리담사(菩提潭寺)의 승려인 순몽(淳夢)이 구양순체(歐陽詢體)로 쓰고, 문하승(門下僧)인 진윤(眞胤) 등이 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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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시대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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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부도의 백미, 쌍봉사 철감선사 부도
    국보 제57호 쌍봉사 철감선사탑(雙峰寺 澈鑒禪師塔)은 868년경 건립된 통일신라 석조 부도다. 현존하는 통일신라 부도 19기 중 탑신에 새겨진 조각과 조형미가 가장 뛰어나, 철감선사는 쌍봉사에서 선종을 크게 전파하여 제자인 징효(澄曉)가 영월에 법흥사 사자산문을 열어 구산선문의 하나로 되었으니 하대(下代) 신라에서 그의 위상을 능히 알 만하다. 철감선사탑은 목조건축물을 모방해서 만든 통일신라 승탑 중 뛰어난 걸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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