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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가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우리의 인연은 소라분식에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서울 >노원구

    우리의 인연은 소라분식에서
    노원구 공릉동에는 50년을 이어온 인생 맛집, 소라분식이 있다. 1973년 개점한 이래로 언제나 그 자리에서 우리를 반겨주는 이곳은 사람과 음식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가게 내부에 걸린 액자는 유명한 선수들의 사인이 걸려있으며, 역도 선수인 장미란 선수가 여기 단골이었다. 또한 게시판에는 미팅과 소개팅 문의 메모가 여전히 붙어 있는데 수많은 커플이 생기고 30쌍 넘게 결혼이 성사되기도 하였다. 사랑하고 살아가기 좋은 노원구 공리단길과 소라분식의 이야기는 두텁게 덮여있던 사람들의 추억을 하나씩 꺼내주며 감동을 선사한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서대문구

    홍익문고, 소중한 것은 시간을 넘어 이어진다
    홍익문고는 박인철이 1957년 노점책방으로 시작하여 1960년 가게를 얻어 개업하였고, 1978년 현재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2번지에 자리를 잡은 가게이다. 2009년 박인철의 아들인 박세진이 암투병 끝에 사망한 아버지의 가게를 이었다. 2012년 신촌일대 재개발로 홍익문고가 사라질 위기에 처했으나 신촌일대의 주민, 연세대 학생과 동문, 책 단체 등이 중심이 되어 ‘홍익문고 지키기 주민모임’이 결성되면서 홍익문고 자리는 재개발 지정 대상에서 제외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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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고서점, 통문관
    통문관은 1934년 서울특별시 관훈동 37번지에 이겸노가 ‘금항당’으로 개업한 후 1945년 관훈동 18번지에 ‘통문관’으로 상호를 바꾸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통문관은 1963년 관훈동 147번지로 이사하였고, 1969년 옛 건물을 헐고 신축하였다. 1970년 이겸노의 아들 이동호가 가게를 이어받았고, 1982년 이동호의 아들 이종운이 가게를 이어가며 3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고서점으로 지금은 출판업까지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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