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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마을의 안녕을 비는 읍실마을 동제
    읍실마을의 동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가장 신성한 의례였다. 제관을 정한 후 황송아지를 제물로 올리고 당산나무에 금줄을 치며 온 마을이 정성을 다했다. 동아줄을 꼬아 하늘 높이 매다는 행위는 주민들의 단합을 상징했다. 음복과 떡, 고기를 나누어 먹으며 액을 막고 복을 비는 풍습이 이어졌다. 예전에는 성대한 의식으로 치러졌으나 지금은 쇠고기 몇 근과 전깃대에 걸린 줄 정도로 형식만 남아 있다. 이는 산촌 공동체의 기억과 생활신앙이 어떻게 변화해 왔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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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임진왜란의 전세를 역전시킨 평양성전투
    1592년(선조 25) 4월 13일 왜구가 20만의 병력으로 조선을 침공한 후 5월 3일에는 경성이 함락되고 6월 18일경에는 평양도 적의 수중에 떨어졌다.1593년(선조 26) 1월 6일부터 평양성 탈환 전투가 벌어졌다. 아비규환의 전투 끝에 평양성을 탈환하였고 군사를 정돈하여 들어갔다. 여러 군사가 승세를 틈타 앞다투어 진격하니 기병과 보병이 구름같이 모여 사방으로 쳐 죽였다. 적들이 형세가 위축되어 달아나 여러 막사(幕舍)로 들어가자 명나라 군사들이 차례로 태워 모두 죽이니 냄새가 십여 리까지 났다.적장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가 도망하여 얼음을 타고 대동강을 건너 탈출하였다. 이번에 명나라 군사가 전투에서 목을 베거나 사로잡은 것이 1천 2백 85급이며, 빼앗은 말이 2천 9백 85필이고, 조선인으로 사로잡혔던 남녀를 구출한 것이 1천 2백 25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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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육지에서 벌어진 대몽항전
    대륙을 평정한 몽고제국은 1231년(고종18) 8월 고려를 침략하였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을 제패한 몽고제국과의 전쟁은 이로부터 40여 년간 이어진다. 고려는 몽골군과의 전투에서 주로 성곽을 의지하여 승리를 거두었다. 첫 승리는 귀주성 전투였는데 기습작전을 써서 적을 물리쳤다. 그 후 제1차 충주성 전투에서 승리하고 처인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김윤후는 몽고의 대군이 충주성에 쳐들어왔을 때 70여 일 동안 몽골군을 맞이하여 뛰어난 지휘력을 발휘하여 적을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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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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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건물 속에 묻혀 있던 부안 남문안당산
    남문안당산은 전라북도 부안군 부안읍 동중리에 위치하고 있다. 남문안당산은 부안읍성의 남문이 있었던 곳에 세워져 있었으나, 1992년에 현재의 자리로 옮겨졌다. 남문안당산은 2개의 화강암을 다듬어 하나의 기둥처럼 아래위로 세운 솟대당산이다. 동문과 서문안 당산에는 솟대 위에 새가 얹혀 있는데, 남문안당산에는 새가 없다. 대신 거북이가 새겨져 있다. 남문안당산의 하단 석주에는 조성 당시의 시주자와 시공자로 보이는 사람들 24명의 이름이 기재되어있다. 남문안당산제는 1950년대에 중단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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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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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조선의 경제외교도시 동래부가 낳은 ‘작은 산해진미’, 동래파전
    동래파전은 쪽파와 다양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하여 멥쌀가루와 찹쌀가루를 섞은 반죽으로 지져 만든 부산광역시 동래구의 향토음식이다. 부산광역시 동래구는 조선시대에 행정,외교 그리고 경제의 중심지였다. 이에 따라 장시도 크게 발달하여 ‘동래장(東萊場)’은 당시 조선의 큰 장시 중의 하나로 번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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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연수구

    인천상륙작전기념관
    1984년 9월 인천시와 국방부는 유엔군의 인천상륙작전을 기념하기 위해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에 세운 기념관이다. ‘크로마이트작전’(Operation Chromite)이라는 암호명으로 전개된 인천상륙작전은 6‧25전쟁이 한창이던 1950년 9월 15일 유엔군 총사령관 맥아더 장군이 주도하였으며, 전쟁 전반의 전세를 역전시키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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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황해도 피란민들의 터전, 만석동 괭이부리마을
    괭이부리마을은 인천광역시 동구 만석동에 있는 마을이다. 일제강점기 간척사업으로 매립된 땅 위에 공장이 들어서고 일자리를 찾아 모여든 노동자들과 6·25 전쟁 이후엔 피난민들이 들어와 마을을 이루었다. 기존의 달동네는 개발로 인해 아파트가 생기는 등 여러 모습으로 변화하면서도, 오래된 골목 걷기가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면서 마을의 옛 모습도 함께 간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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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 학생들의 희생을 잊지 않기 위한 공간, 인천학생 6.25참전관
    한국전쟁 당시, 어린 중학생부터 대학생까지 학도의용군이라는 이름으로 바로 실전에 참여했다. 인천에서 중학생이었던 이경종은 어린 나이에 함께 참전했던 전우들이 궁금했다.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함께 했고, 얼마나 희생되었는지를 알아보고자 당시 함께했던 사람들을 직접 만나 자료를 차곡차곡 쌓아서 2004년 12월 18일에 인천학생 6.25 참전관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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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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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안내판만 남아있는 전라북도 익산의 소방산 봉수대
    소방산 봉수대는 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함열리에 소재한 봉화산에 있다. 이 봉수대의 축조 시기는 고려말로 추정하며, 남서쪽에 있는 군산 불지산 봉수대에서 신호를 받아 북동쪽에 있는 광두원산 봉수대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현재 봉수대는 등산로가 조성되면서 파괴되어 그 흔적조차 찾을 수 없으며, 함라면 주민들이 설치한 안내판만이 봉수대가 있었음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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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고갯길 정상에 있는 무주 봉화산 봉수
    전북 무주군 안성면 진도리와 적상면 삼유리와 삼가리의 경계 지점에 봉화산(烽火山, 884.5m)이 있다. 이 봉화산에는 봉수를 올리던 봉수대가 있었다. 봉수의 설치연대는 알 수 없으나 삼국시대 토기 파편이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쌓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봉수는 중요 교통로였던 도치와 오두치 고갯길을 감시하는 기능을 했다. 봉수대를 쌓았을 것으로 추정하는 돌무더기가 있고 무주군에 있는 봉수 가운데 잔존형태가 가장 온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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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2000년에 복원한 진안 태평 봉수
    진안의 태평봉수는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31-2번지 성재봉 산꼭대기(해발 824m)에 위치해 있다. 정확히 말해 진안군 대불리와 완주군 운주면 고당리의 경계가 된다. 대불리에 있어서 ‘대불리 봉수’라고도 일컬어진다. 삼국시대 토기편이 상당량 흩어져 있어 삼국시대 백제에서 축조한 것으로 추정한다. 동북쪽으로 진안 선봉봉수와 남쪽으로 진안 운장산 봉수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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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퉁이 고개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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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원통이 고개 전투
    1950년 9월 15일, 낙동강 방어선까지 밀렸던 유엔군은 북한군의 보급로를 차단하고 서울을 탈환하기 위해 인천상륙작전을 감행했다. 부평의 원통이 고개 전투와 부평 전투는 인천항과 연결된 철도·도로·공항이 가까워 서울 진격을 위한 중요한 전략 요충지였다. 전투는 1950년 9월 17일, 미 해병 제5연대 2대대와 한국 해병대 제3대대가 참여한 가운데 벌어졌다. 당시 9월의 부평은 계절과 달리 혹독한 전쟁의 공포로 얼어붙은 한겨울과 같았다. 원통이 고개는 지금의 인천지하철 동수역–부평삼거리역 사이를 지나는 경인국도의 옛 고갯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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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몽항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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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몽고족과 왜구로부터 고려를 지켜준 성곽
    고려는 태조 이후 예종에 이르기까지 약 200년 동안 북방의 변경에 많은 성을 쌓았다. 그 가운데에서도 천리장성의 축조와 윤관의 9성 설치는 적극적인 영토의 확장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한 일이다. 고려시대에는 석성보다 토성을 더 많이 쌓았으며 도성인 개경이나 강화에도 토성을 쌓았다. 고려 말에는 왜구를 막기 위해 해안지방에 읍성이 만들어졌다. 개경의 도성은 황성, 궁성, 나성, 내성으로 이루어졌는데 그 건설 시기는 각기 다르다. 13세기에 이르러 몽고족의 침입으로 강화도로 도읍을 옮긴 시기가 있다. 이 시기의 강도(江都) 역시 개경 도성을 그대로 모방하여 궁성을 포함한 내성(內城)과 중성(中城) 외성(外城)을 축조하였다. 경기도에는 110여 개소의 성곽이 고려시대에 새롭게 축조되거나 수· 개축의 과정을 거치면서 재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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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지에서 벌어진 대몽항전
    대륙을 평정한 몽고제국은 1231년(고종18) 8월 고려를 침략하였다. 아시아는 물론 유럽을 제패한 몽고제국과의 전쟁은 이로부터 40여 년간 이어진다. 고려는 몽골군과의 전투에서 주로 성곽을 의지하여 승리를 거두었다. 첫 승리는 귀주성 전투였는데 기습작전을 써서 적을 물리쳤다. 그 후 제1차 충주성 전투에서 승리하고 처인성 전투를 승리로 이끈 김윤후는 몽고의 대군이 충주성에 쳐들어왔을 때 70여 일 동안 몽골군을 맞이하여 뛰어난 지휘력을 발휘하여 적을 물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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