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영천성 탈환작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임진왜란 의병의 한천전투 승전 기념탑
    한천전 승첩지는 임진왜란 발발 이후 영천지역에서 처음으로 의병을 일으켜 승리한 곳이다. 한천전투는 영천성 탈환작전 이전 여러 전투 중의 하나로 권응수의 신녕의병이 신녕현 동편 한천 대동에서 지역민을 노략질하던 왜군 13명과 첩자 일당 30여 명을 소탕한 전투다. 비록 소규모의 전투이기는 하지만 영천성 수복의 계기가 된 전투로 한천승첩 또는 한천전이라고도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이야기가 있는 전통 사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오랜 복원을 거쳐 부활한 대구 대견사
    대견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휴양림길 232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대구광역시 불교문화의 한 축을 담당하는 비슬산에 세워져 있다. 과거 폐사와 중창이 반복된 역사를 갖고 있으며, 현재의 대견사는 달성군에서 복원사업을 진행하여 2014년에 완공한 사찰이다. 신라시대부터 유지된 고찰로 추정이 되며, 창건설화와 폐사와 관련된 이야기, 그리고 인근 주민의 기복신앙에 대한 다양한 설화를 갖고 있는 절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고려의 승려 보우가 창건한 고양 태고사
    태고사는 경기도 고양시 북한동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의 사찰로, 북한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1341년 승려 보우가 창건했으며 창건 당시의 이름은 동암(東庵)이었다. 보우가 입적한 뒤에는 보우의 호 ‘태고’를 따서 ‘태고암’이라 이름했다. 고려 멸망 이후 거의 폐허가 되었다가, 조선시대 숙종 대에 승려 성능이 사찰을 복원하여 북한산성의 승영사찰로 삼았으며 태고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남구

    항일운동의 시발점이 된 대구 안일사
    안일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440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왕건에 대한 일화가 많은 비슬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실제로 왕건과 관련된 일화가 전한다. 주변엔 왕건과 관련된 지명도 존재하며, 이름의 유래 또한 왕건이 편히 쉬어갔다고 하여 안일사로 지었다는 유래담도 존재한다. 역사가 오래되었으나 전근대시기 절의 유래에 대해선 알 수 없으며, 20세기 초 독립운동의 중심에서 등장하며, 현재에는 지역민과 연계하여 지역 복지를 위해 활약하고 있는 사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전주의 편액과 주련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전주의 편액과 주련
    전북 전주에 있는 편액과 주련을 조사한 자료집이다. 건물의 편액(扁額: 현판)과 주련(柱聯: 기둥에 써 붙인 문구)은 그 건물의 이력을 담고 있으나 한문으로 되어 있어 접근성이 낮은 편이다. 전북 전주에 있는 풍남문, 경기전 등 조선왕조와 관련된 건물, 관아 건물, 누각과 정자, 향교와 서원, 재실 등에 걸려 있는 편액과 주련들을 조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선비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누정 33선의 편액과 주련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선비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누정 33선의 편액과 주련
    전북의 누정 33선을 직접 답사하고 엄선해 기록한 책자이다. 남원 광한루, 전주 한벽당, 무주 한풍루 등누정의 편액과 주련은 선조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선비들의 정신 문화의 산실이다.  누정의 역사와 활동 인물 그리고 남아있는 편액과 주련을 통하여 시대상과 역사성을 생동감 넘치게 스토리텔링한 콘텐츠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절제된 화려함과 교태미의 진수, 무용가 임이조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 전수조교이자 제97호 살풀이 이수자인 임이조는 여러 스승에게 배운 발레, 신무용, 전통무용 등을 바탕으로 창작 작품을 만들어 대중에게 다가갔다. 난해하게 느껴지는 예술이 아닌 대중이 좋아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을 추구하였고, 관객과의 교감을 중요시한 무용가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조선땅 황톳빛의 화가 이동훈(李東勳)
    한국의 대표적인 풍경화가이자 교육자이다. 평안북도 태천 출생으로, 1세대 서양화가이지만 일본풍이나 계파나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가장 한국적인 토속풍경을 복원한 화가다. 광복 직전 대전으로 내려와 시골 농가의 풍경이나 전원의 들판, 소박한 어촌 마을 등을 따뜻하고 소박한 시선의 사실주의적 필치로 그렸다. 40여 년간 교육자로서 많은 미술가들을 길러내며, 대전 화단의 기틀을 마련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완사역 조선시대 경전선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경상도 진주의 소촌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소촌도(召村道)
    소촌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진주에 있던 소촌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경상남도 서남부에 있는 고을을 연결하던 역로이다. 소위 서부경남이라 불리는 지방을 연결하던 역로로서, 남해안에서 내륙으로 진입하는 기능을 담당했다. 소촌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하여 편제되었으며, 1460년에 최종적인 역로가 획정되었다. 경상남도 진주시를 중심으로 동쪽, 서쪽, 남쪽으로 역로가 발달했는데, 특히 남쪽의 바닷가를 향한 역로가 많았다. 지금의 경상남도 진주시, 사천시, 통영시, 거제시, 고성군 등지를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이남규부자 순국지 외암리
    외암리는 이남규·이충구 부자가 일제에 의해 순국한 곳이다. 을사늑약 이후 1906년 홍주의병이 민종식을 의병대장으로 추대하고 결성되자, 이남규는 선봉장으로 참여하였다. 이남규는 서천, 남포, 보령 등 서해안 일대를 평정하고 홍주성을 공격하여 함락시키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나 결국 체포되어 아들 이충구와 함께 온양 평촌 냇가에서 일제의 칼날에 순국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이몽룡 춘향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라도 전주를 지나던 삼례도(參禮道)
    삼례도는 조선 시대에 전라도 삼례역을 중심으로 한 역로로서, 지금의 전라북도 일원에 걸친 지역의 역을 관할했다. 고려 시대의 전공주도·산남도·남원도에 속했던 일부 역을 계승한 것이다. 여산에서 삼례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춘향전에 등장하는 이몽룡이 걸었던 구간이라고 한다. 삼례·반석·양재·앵곡역 등은 중로에 속했으며, 그 외의 역은 모두 소로에 편제되었다. 1783년 삼례도 찰방 김하연이 전임 찰방들이 환곡에 관한 허위 기록을 조사하여, 전임 찰방 12명이 체포되기도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붉은 황토를 장승에 칠하는 읍내동 뒷골 장승제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은 회덕현의 소재지라는 뜻으로 읍내(邑內)라고 하였다. 뒷골은 읍내 뒤의 골짜기에 있는 마을이라 뒷골이라 불렸는데, 입구에는 돌장승 두 기가 자리하고 있다. 뒷골 사람들은 매년 음력 1월 14일 저녁에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뒷골 장승제를 지낸다. 제를 올리기 3일 전, 장승 주변에 금줄을 치고 황토를 장승 몸체에 칠한다. 뒷골 장승제는 의관을 갖춰 입은 제관, 축관, 유사가 진행하며 제관이 축문을 읽을 때면 마을 사람들도 마음을 모아 마을이 잘되기를 기원하고, 소지에 각자의 바람을 적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새롭게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장동 장승제
    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에 어느 날부터 좋지 않은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다. 장승을 세우자는 주민들의 의견에 마을로 들어오는 장동고개에 목장승을 세웠고 이후 마을에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목장승이었던 장승은 주기적으로 장승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2019년 돌장승으로 바꾸었다. 매년 음력 5월 7일에 장승제를 지내는데 장승추진위원회에서 장승제를 준비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새로운 마을을 지키는 장승, 법동 석장승제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은 자연마을이 택지조성개발로 아파트 단지로 변하였다. 마을 입구에 있던 돌장승은 주민들의 요청으로 아파트 입구로 옮겨왔다. 천하대장군과 지하대장군 두 돌장승은 마주보고 있으며 장승 옆에는 선돌형 애기장승이 있다. 매년 음력 1월 14일에 마을의 액을 막기 위해 법동 동호회에서 장승제를 지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