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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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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이제는 없어진 동해안 전복의 추억
    조선시대부터 전복은 임금님에게 진상되는 귀한 해산물이었다. 조선시대에는 위생상의 문제로 말려서 유통되었다. 일제강점기 항구에 제빙공장과 통조림공장이 생기면서 전복은 통조림이나 생전복으로 유통되기 시작하였다. 일제강점기 전복은 대부분 자연산으로 제주도 해녀들이 채취했는데, 육지로 진출해 경북 동해안에서 많이 채취하였다. 그 결과 전복의 씨가 말라 1930년대 경북 동해안에는 2년 간 전복채취 금지령이 내려지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동해안에서 더 이상 전복은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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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성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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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김해시

    임진왜란 최초 의병의 얼을 기린 사충단
    사충단은 임진왜란 때 처음으로 의병을 일으켜 김해부성을 지키다 전사한 송빈‧이대형‧김득기‧류식의 공을 기리기 위하여 1871년에 왕명으로 건립한 묘단이다. 이들은 김해부에 일본군들이 쳐들어온다는 소식이 들리자 김해성을 지키기 위해 자진해서 김해성에 들어간 임진왜란 최초의 의병이었다. 이미 김해부사는 성을 버리고 도망간 후였지만 4명의 의병장은 끝까지 싸우다 장렬히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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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서부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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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라도 나주를 중심으로 연결되었던 청암도(靑巖道)
    청암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나주에 있던 청암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에 있던 전라병영으로 통하는 역로까지 관할했다. 중심이 되는 찰방역은 나주의 청암역이었다가 조선 후기 들어 장성에 있는 단암역으로 이전하면서 단암역이 청암역으로 변경되었다. 본래 청엄역의 이름을 따서 청엄도라 불리다가 청엄역이 청암역으로 변경되면서 역로의 이름도 청암도로 바뀌었다. 전라남도 장성군, 나주시, 강진군, 영광군, 함평군, 무안군 등지를 통과하던 역로를 관할했다. 대체로 서해에 접한 전라남도 서부의 평야지대를 연결하던 역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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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연재를 노래하다 MV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대덕구

    김호연재를 노래하다 MV
    대전 대덕구의 대표적 역사인물 김호연재(金浩然齋, 1681~1722)가 남긴 244수의 한시 중 3개의 작품을 가사로 하여 작곡한 노래이다. 이 앨범은 가수 V.O.S 최현준과 이미쉘이 참여하여 두 사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김호연재의 한시를 노래했다. 대덕구 대표 역사인물의 대중적 확산을 위하여 제작된 이 앨범은 각종 음원사이트(멜론, 지니, 벅스 등)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유성마을설화 그림자 인형극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유성구

    유성마을설화 그림자 인형극
    대전 유성 마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자 인형극의 공연 영상이다. 대전 유성지역 법정동 마을의 58개 구전설화를 조사하고, 고증 및 선별한 3가지 이야기 - 수통굴 전설, 유성 온천 설화, 호랑이가 업고 간 아기-를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인형극으로 제작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만화로 보는 서구 유래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서구

    만화로 보는 서구 유래
    대전의 중심지인 서구의 역사, 발전상에 얽힌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만화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를 누린다'라는 뜻을 가진 갑천누리길 코스에 따라 박물관, 문화센터 등 현대적 시설과 문화유적지를 설명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용과 호랑이가 싸우는 모습을 흉내낸 밀양 용호놀이
    밀양의 용호놀이는 동쪽은 용, 서쪽은 호랑이를 닮은 지역의 지형적 특수성이 반영된 놀이다.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벌였으며 줄다리기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다. 새끼줄을 꼬아 청룡줄과 백호줄을 만들고 용과 호랑이가 싸우는 모습을 흉내 내면서 격돌하는데, 상대편 깃발을 먼저 빼앗는 쪽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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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정월대보름 열정적인 겨루기 싸움, 안동 차전놀이
    안동 차전놀이는 경북 안동지역에서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행해지던 편싸움 형식의 대동놀이이다. 마을 청장년들이 패를 갈라 나무로 만든 놀이기구인 ‘동채’를 서로 부딪쳐 승부를 겨루는 놀이이다. 일제강점기 1936년을 마지막으로 전승이 중단되었으나 1969년 국가무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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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여수의 섬 여자도, 남자 여자 그 여자가 아니랑께!
    여자도는 여수에서 배로 20분이면 갈 수 있는 작은 섬이라 낚시를 하는 사람이 아니면 특별히 오래 머물지 않는다. 그래서인지 마을에 자세한 설명이 없어 아쉽다. 다리 위에서 안전하게 낚시를 할 수 있는 체험이나 가볍게 걷기 좋은 송여자도의 산책길 그리고 다른 세상에 있는 듯한 착각을 가져오는 대여자도의 해안 탐방길 등 하루 안에 특별한 경험을 알차게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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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임금에게 은어(銀魚)를 진상하려고 마천목이 쌓은 도깨비살
    전라남도 곡성군 고달면 두가 1, 2리는 조선 초기에 섬진강 유역에서 은어(銀魚)를 잡아 진상하던 어살이 있었다. 성종 대에 임금에게 진상하던 은어는 갓 잡은 싱싱하고 좋은 것을 얼음에 담거나 소금을 뿌려서 두 세 차례 진상하도록 했다. 조선전기 기록인 『신증동국여지승람』에 대장군 ‘마천목(1358~1431년)이 물을 막아 어량(魚梁)쳤고, 남원부에서 훗날 이것을 고쳤다.’라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진상을 위해 어살을 관리하는 관리가 있었음을 알 수 있다. 1872년 군현지도에 ‘마천목이 도깨비를 시켜 쌓았다.’는 기록이 있어 600여 년 동안 어로활동이 지속되었다고 하겠다. 지금도 곡성군 고달면 두가리 앞쪽 섬진강변에 살둑의 흔적이 일부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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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생명을 살려내는 구례 쌍산재의 당몰샘
    전남 구례군 마산면 사도리 상사마을 쌍산재 고택 대문 옆에 위치한 당몰샘은 그 명성만큼이나 대단한 샘이다. 사람들은 이 물이 “지리산 약초 뿌리 녹은 물이 흘러든다.”고 얘기한다. 물의 무게가 무겁고, 수질검사를 해보니 대장균이 한 마리도 발견되지 않았다. 일제강점기 때 콜레라가 극성을 부렸을 때도 다른 마을 사람들이 ‘안 죽는 물’을 찾아 당몰샘까지 찾아왔다. 이 때문일까. 당몰샘이 있는 상사마을은 90세가 넘은 노인들이 많고, 장수마을로 널리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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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애스컴시티와 캠프마켓
    현재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292-1번지에 있는 44만㎡(852,495평) 규모의 땅은 바로 얼마 전까지 캠프 마켓이라는 미군부대가 자리했던 곳이다. 관할권은 2019년 12월 미군에서 한국군으로 이관되었으나 시민들이 갈 수 있는 곳은 일부 공간(B구역 야구장)이다. 국방부가 99.4%(437,258㎡)를, 산림청 등이 0.6%(2,742㎡)를 소유하고 있다. 캠프마켓의 전신은 애스컴시티(ASCOM City : Army Service Command City. 1945.9.16.〜1949.6.29, 1951.8〜1973.6.30)였고, 그 이전에는 일본이 세운 인천육군조병창 부지의 일부였다. 일본이 인천육군조병창을 설치하기 전에는 일본 육군의 부평연습장(조선군 제20사단 경리부 소속)이었고, 이전에는 굴포천이 흐르던 평화로운 부평평야의 일부였다. 이같이 평화로운 땅은 일제강점기에 일본 육군 관할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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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부평지하호(富平地下壕)
    인천광역시 부평구 함봉산 자락에는 흡사 탄광이나 자연동굴로 보이는 지하시설이 여러 곳 눈에 띈다. 이곳을 부평에서는 부평지하호라고 부른다. 부평지하호는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정확한 축조 시기와 용도를 알 수 없었다. 그러던 중 부평문화원과 관심있는 연구자들의 노력으로 최근 부평지하호의 실체가 드러났다. 부평지하호가 축조된 것은 1945년으로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닫던 때였다. 일제의 패망이 기정사실화 되었음에도 그들은 끝까지 연합군과 싸워 천황을 지키겠다는 몽상에 사로잡혀 있었다. 결국 최후의 1인까지 천황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워야 한다는 이른바 1억 옥쇄의 선동 문구를 앞세워 ‘본토결전(本土決戰)’이라는 최후의 교전을 준비했다. 부평지하호는 ‘본토결전’의 산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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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쓰비시(三菱) 사택
    미쓰비시 사택은 한국에 남은 미쓰비시 관련 아시아태평양전쟁 유적 가운데 하나이자 국내에서 강제동원 관련 기업이 남긴 대표적인 노동자 마을 가운데 하나이다. 미쓰비시 사택의 모태는 히로나카(弘中) 사택이다. 히로나카상공(주) 시절에 만든 노무자 주택단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히로나카상공이 1942년에 미쓰비시중공업에 공장을 매각했고, 미쓰비시중공업이 미쓰비시제강으로 바뀌면서 노무자 주택단지도 미쓰비시 사택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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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경상도 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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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경상도 함양의 사근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사근도(沙斤道)
    사근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함양에 있던 사근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경상남도 서부에 있는 고을을 연결하던 역로이다. 사근도는 고려시대의 산남도를 계승하여 편제되었으며, 1460년에 최종적인 역로가 획정되었다. 대부분의 역은 진주의 진양호로 모여드는 남강 수계에 있었지만, 하동에 있던 3개의 역은 전라도와 경상도를 나누는 섬진강 수계에 있었다. 사근도에 속했던 역의 상세한 내용을 기록한 『사근도형지안』이 최근 발견되었다. 사근도는 지금의 경상남도 함양군, 진주시, 산청군, 하동군 등지를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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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일가족 형태의 당산을 모시는 고창 사내리 당산제
    전북 고창군 성송면 북부에 위치한 사내리에는 4기의 당산을 모시고 정월 대보름날 당산제를 지낸다. 사내리 당산은 할머니당산, 할아버지당산, 아들당산, 며느리당산이 동서남북의 네 방위에서 액막이 역할을 하며 마을을 수호한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당산이 일가족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예전과 비교할 때 당산제의 중요성이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일 년에 한 번씩 당산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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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전라도의 일생의례 - 애기 태우기, 사성과 특별한 기제사
    의례는 그 의미는 같아도 지역마다 차이를 보인다. 전라도에서는 아기를 기원하는 풍습을 '애기 태우기'라고 불렀다. 아기를 신에게 타온다는 것을 의미하여 치성을 드리는 장소에 따라 칠성공, 용왕공이라고 불렀다. 혼인과 관련해서는 양쪽 집안이 서로 혼인할 것을 결정하면 신랑집에서 생년월일시를 적어 신부집으로 보내는 사성이 있다. 제례 또한 마을마다 사람마다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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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순창 설씨의 조상신, 설공검신
    고려시대의 인물인 설공검은 순창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 이유는 지역사회의 팽창 과정에서 자기 선조를 마을신으로 모셔 지역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측면도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신이었던 산신을 대신해 지역사회에서 명성이 높은 순창 설씨 조상인 설공검이 마을신으로 모셔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신은 일정 부분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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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충청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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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잊지못할 351고지
    치열한 교전 속에서 나는 총탄을 맞고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다고 생각하여 수류탄으로 자폭하려 했다. 그때 순간적 살아야 한다는 욕망에 온 힘을 다해 적진에 수류탄을 던지고 쓰러졌다. 야전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지 3일째 되던 날에 사단장과 연대장, 사단 참모들이 351고지 탈환 소식을 전해주었다. 이 고지를 탈환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용사들이 피 흘려 왔는가? 6.25전쟁을 보고 겪은 날은 우리 생애에 가장 최악의(悲運)을 가져온 날로 기억된다.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이 땅에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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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말없이 사라져간 군번(軍番) 없는 용사(勇士)들
    그동안 대둔산 공비 토벌 작전이 시작되어 끝날 때까지 우리 군번 없는 용사들은 용감히 싸웠고 많은 전사(戰寫)자를 내야 했으며 36년이 지난 지금까지 손학선 대원은 실탄을 몸속에 지닌 채 여생을 보내고 있는 안타까움이 있다. 또다시 6.25와 같은 참혹한 전쟁은 이 땅에 없어야 하겠고 두 번 다시는 겪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생각하며 내 고장을 지키기 위하여 산화(散華)한 무명용사(無名勇士)들의 명복(冥福)을 비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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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적도평양점령(赤都平壤占領) 선두부대
    나의 소대는 베티고지 아군의 전초진지(前確陣地)에 배치되었다. 적과의 거리는 불과 얼마 안 되어 육안으로도 관측할 정도였다. 밀고 밀리는 전투는 계속 되었고 피아(波我)구분이 안되어 육박전을 할 때면 서로 머리를 만져 보고 피아를 구분하면서 난투를 하는 진경은 차마눈뜨고 볼수없는 처절한 생지옥이었다. 베티고지에서 전투중 휴전을 맞아 구사일생(九死一生)으로 살아남은 나는 92연대 인사주임및 부관을 끝으로 1964년 2월 29일 육군 소령으로 예편하였다. 충청남도 논산시 은진면 성평리에서 여생을 보내며 우리 생애에 가장 최악의 비운(悲運)을 가져온 6.25를 회상하고 무엇하나 우리들의 피와 땀이 미치지 않은 곳이 없을만큼 고귀한 국토의 발전을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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