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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경상도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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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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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전라도 임실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오수도(獒樹道)
    오수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임실에 있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다. 본래 남원의 창활역을 중심으로 창활도라 불렸다가 이후 임실의 오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오수도로 변경되었다. 전라북도의 임실군, 남원시를 비롯하여 전라남도 구례군, 곡성군, 순천시, 여수시, 광양시 등지를 통과하던 역로를 관할했다. 남원과 광양을 통과하던 역로는 전라도를 거쳐 경상도로 이어지는 역로이다. 지금의 순천시에 주암댐이 건설되면서 과거 오수도의 역로 가운데 곡성과 순천을 연결하던 일부 옛길은 주암호에 수몰되어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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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덕석기를 차지하기 위한 치열한 싸움, 강진 땅뺏기놀이
    강진 땅뺏기놀이는 칠월 백중날 김매기를 모두 끝내놓고, 서로 덕석기(폭이 큰 깃발)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두레놀이다. 진 편에서는 논밭을 몇 마지기 내놓아야 하므로 사뭇 치열하게 벌어진다. 노동의 고단함을 잊고 농촌 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것은 물론 생산력에 대한 의지를 높이는 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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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지친 노동의 시간을 잠시 잊게 해주는 현천 소동패놀이
    현천 소동패놀이는 청소년 두레 조직인 소동패들이 힘든 농사일의 고단함을 잠시나마 잊고 작업의 능률을 높이기 위해 벌인다. 소동패는 여느 두레패와 달리 전문 예인 집단인 남사당패의 영향 아래 생겨나, 풀베기와 품앗이 등 두레의 기능을 흡수한 조직으로, 엄격한 규율 아래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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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진도군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상여놀이, 진도 다시래기
    진도 다시래기는 유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벌이는 상여놀이다. 출상(出喪)하기 전날 밤, 연극형태의 연희를 벌이는데 우스꽝스러운 행동과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진한 성적 농담과 출산 장면은 결핍을 탄생으로 극복하기 위함이요, 마을 사람들이 함께 모여 떠들썩하게 즐기는 것은 죽음의 상실감을 사회 속에서 치유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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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폐광지역 순직산업전사 유가족협의회
    사단법인 폐광지역 순직산업자 유가족협의회는 2013년 12월 17일에 설립되었다. 협의회 설립 목적은 폐광지역 순직산업전사들의 유가족(부모와 처, 자 형제자매) 상호간 복지증진을 도모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고 자주적인 경제활동과 협동사업 수행으로 회원들의 교육, 문화사업의 증진과 장학사업의 지원을 통해 균형 발전을 도모하며, 책임감 있는 민주시민으로 국가와 사회에 봉사함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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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탄광에서 순직한 영령을 위로하는 산업전사 위령제
    산업전사 위령제는 초기에 석탄산업 역군으로 종사하다가 순직한 영령을 위로하고 추모하는 데서 시작되었으나, 이후 순직한 광부와 직업병인 진폐증을 얻어 순직한 광부들의 영혼을 함께 위로하는 것으로 확대되었다. 순직한 광부의 위령제는 오래전부터 여러 탄광에서 실시했으나, 산업전사 위령제는 1975년 산업전사위령탑 제막과 함께 태백시 광공제에서 본격적으로 실시하였다. 현재는 정선군 사북읍 사북석탄문화제와 영월군 강원도탄광촌문화제 등에서도 문화제를 진행하기에 앞서 산업전사 위령제 먼저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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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산업전사 안녕 기원비
    삼척시 도계에는 도계역 앞에 ‘산업전사 안녕 기원비’가 세워져 있다. 1992년 도계초중고동문회가 세운 이 비는 망인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산사람을 위해 세웠다. 석탄합리화로 황폐화되어 가는 지역의 탄광촌에 희망의 불을 붙이고 광부들의 안전과 가족들의 안녕을 기원하며 세운 것이다. 한 때 대통령후보가 이곳을 방문하여 강원도를 관광도시로 만들겠다고 했지만, 탄광은 문을 닫고 그 많던 광부들 또한 모두들 떠난 이곳에는 가난하고 건강에 상처를 입은 이들만이 지역을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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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바람처럼 떠돌던 중고제의 마지막 소리 고수관
    양반 취향의 고아한 가곡에서 출발했다는 경기와 충청도, 특히 해미 지역을 중심으로 성립된 ‘중고제’의 마지막 소리로 기록된 고수관은 빼어난 음성과 다양한 음색을 구사하는 탁월한 실력으로 당대의 소리판을 풍미했다. 천민 출신 광대였으나 한시를 읊고 창작까지 할 수 있는 실력으로 고품격의 예술혼을 빛냈으며, 특히 판소리 '춘향가' 중에서 이도령과 춘향의 사랑이 무르익는 장면을 묘사한 ‘자진사랑가’ 더늠은 그의 창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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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중고제 복원의 근거가 될 서산의 명창, 방만춘
    동편제와 서편제에 앞서 경기와 충청 지역에서 꽃피었던 양반 취향의 고아한 중고제의 명창으로 등극했던 소리꾼 방만춘은 각고의 노력과 피나는 수련으로 크게 내지르는 ‘아귀성’과 가늘고 미약하지만 맑고도 선명하게 들리는 ‘살세성’에 일가를 이루었다. 특히 〈적벽가〉와 〈심청가〉 내용을 윤색하고 개작하며, 고유한 더늠의 사설을 완성한 장본인이다. 그의 소리를 간직했던 손자 방진관의 녹음을 바탕으로 소멸된 중고제의 복원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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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대사습의 원조이며 최초의 양반 광대, 권삼득
    권삼득은 산재하던 판소리를 정리한 신재효보다 40년 앞서 활약한 향반 출신 소리꾼으로, 사람의 소리뿐만 아니라 새와 짐승의 소리까지 세 가지 소리를 두루 터득했다는 뜻에서 삼득(三得)이라는 예명으로 불렸다. 씩씩하고 경쾌한 느낌의 ‘덜렁제’를 창안했고 판소리가 여러 지역 민요와 양반들의 취향까지 포용해 지역과 계층을 막론하고 애호하는 민족음악으로 거듭나는 대중화 과정에 혁혁한 공이 있는 대표적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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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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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일제시대에도 계속된 인삼전매제
    인삼은 옛날부터 만병통치약으로 먹던 산삼을 인공재배한 것이다. 인삼 밭에서 수확한 인삼을 수삼(水蔘)이라고 한다. 이 수삼을 쪄서 말린 것이 홍삼이고 그냥 말린 것이 백삼이다. 홍삼은 직삼으로 만들고 백삼은 곡삼으로 만드는데, 직삼은 개성인삼, 곡삼은 금산인삼이 대표적이다. 조선시대 홍삼은 국가가 재배부터 판매까지 직접 관리하였는데 백삼은 크게 규제하지 않았다. 백삼은 1934년 지정구역 외의 인삼 경작도 전매국의 허가를 받고, 1943년 백삼의 유통·배급도 총독부가 관리하면서 규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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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전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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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전태일기념관’, 아름다운 노동의 가치를 위해
    전태일기념관은 2019년 노동절을 하루 앞둔 4월 30일에 개관했다. 1981년 ‘전태일기념관건립추진휘원회’가 발족한 지 18년 만에 서울시의회에서 지역특별예산 40억 원을 책정하면서, 청계천 변에 자리를 잡게 됐다. 1층 로비로 들어와 3층으로 올라가면 상설전시실인 ‘이음터’가 나온다. ‘이음터’는 ‘1부 전태일의 어린시절’, ‘2부 전태일의 눈’, ‘3부 전태일의 실천’, ‘4부 전태일의 꿈’으로 구성돼 있다. 2층에는 공연장인 ‘울림터’가 자리하고 있는데, 노동권, 인권, 평화, 민주 등의 가치를 전하는 수준 높은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문화 복합공간으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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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전통의 목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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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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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0년 전통, 인제 목공예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인제군

    600년 전통, 인제 목공예
    강원도 인제의 600년 역사의 목공예에 대한 소개 영상이다. 강원도 인제지역은 예로부터 산림자원이 풍부해 목공예가 발달했다. 6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인제 목공예 관련 자료와 현지 목공업자 심층 취재를 통해 목공예 제작과정 등을 상세히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인제 옛이야기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인제군

    인제 옛이야기
    강원도 인제지역의 설화 자원을 집대성하여 114개의 이야기로 엮은 책자이다. 여우, 뱀, 호랑이 같은 산동물 관련 전설은 물론, 어사 박문수, 태조 이성계 등 실존 인물과 관련된 설화들까지 풍부하게 망라되어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남한산성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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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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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양근의 한말 의병장 이승룡
    이승룡(李承龍, 1853~1896)은 1895년 양근지역에서 의병을 일으켜 척왜국모보수지기(斥倭國母報讎之旗)라는 깃발을 걸고 의병을 훈련시켰고, 광주의병장 심영택, 이천의병장 박주영 등과 남한산성을 공략했다가 관군에 체포되어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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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기념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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