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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붕장어는 통통하니 놀자근한 것, 입이 짤막한 것이 담백하고 맛있지”
    장어의 종류는 민물장어, 먹장어(곰장어), 붕장어, 갯장어 등이다. 도시의 포장마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물장어, 먹장어와 달리 붕장어는 남해안 지역에서 볼 수 있다. 붕장어는 비늘이 없고 입이 둥글고 이빨이 약하다. 옆으로 흰점이 줄줄이 나 있고, 가시가 적고 살이 부드러워 먹기에 좋다. 예전에는 장어회로 많이 먹었으나 기름이 많아 구이로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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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굴양식의 본격화
    굴은 선사시대부터 즐겨 먹던 해산물로, 조선시대 말까지 자연상태의 굴을 채취하였다. 일제강점기 일본사람이 조선의 천연 굴양식장을 장악하면서 조선인도 굴을 인공적으로 양식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1932년 조선에서 일년간 양식하여 생산하는 굴은 36만원 이상인데 천연산 굴의 어획량을 합하면 약 70만여원이었다. 이 시기 유명한 굴장은 여럿 있었지만 그중에 생산고로는 고흥 해창만굴이 제일이오, 성장도의 빠른 점과 양식장의 천연적 지질에 있어서는 함남 영흥만이 제일이고 맛에 있어서는 고흥굴이 밑지지 아니하는 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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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숭고한 의병의 넋이 있는 700의총과 옥천 조헌 묘소
    충청북도 기념물 제14호 옥천 조헌 묘소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조헌의 묘이다. 조헌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금산전투에 참여하였다. 당시 조헌이 이끈 의병은 700명인데 금산전투에서 모두 전사하였다. 승병을 이끌었던 영규대사의 승병도 모두 전사하였다. 이때 죽은 의병 700명의 무덤을 만들었는데 일명 '칠백의총'이라 한다. 그때 700의총을 만들면서 의병장의 무덤은 따로 했는데, 그 무덤이 현재 옥천으로 이장해 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1976년 12월 충청북도에서는 문화재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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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의병장 고경명 집안의 충, 효, 열, 절의를 기린 정려문 고씨삼강문
    한 집안의 7명이 정려를 받아 세워진 고씨삼강문은 광주광역시 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씨삼강문은 고씨의 문중일가 중에 7명이 충․효․열의 삼강(三綱)을 실천한 사람들이 정려를 받았다는 뜻이다. 여기에는 임진왜란 때 무려 6,00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싸운 의병장 고경명(高敬命)의 1충과 고종후, 고인후, 고부금의 3효행, 노상룡의 처와 노거후의 처 광산정씨의 2열녀, 고경형의 1절의가 그것이다. 이들 7명의 정려각을 한 곳에 지어서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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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조헌의병장의 표충사
    표충사는 조헌의병장의 묘 아래쪽으로 영모재와 함께 있는 사당으로 조헌의병장 순절 후 1608년에 처음 옥천군 이원면 원동리에 세워 이듬해 조정에서 편액을 받았다. 조헌의병장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천, 홍성, 청주 등지에서 의병을 모아 청주성 탈환에 큰 공을 세웠으며 왜군들이 전라도를 공략하기 위하여 금산으로 쳐들어올 때 의병장으로 왜적에 맞서 싸우다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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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북구

    장단에서 서울, 영천 대구를 거쳐 구포까지
    김영귀(1938년생)의 고향은 장단군 군내면 읍내리로 현재는 경기도 파주시로 편입된 곳이다. 6·25전쟁이 나고 부산까지 피난을 간 그녀는 국제시장에서 엿, 오징어, 양담배 장사를 하였다. 국제시장에서 장사를 하던 중 제2국민병으로 뽑혀가 소식이 끊겼던 오빠와 가까스로 상봉하였다. 다시 고향을 찾았으나 폭격으로 어머니의 묘가 소실되었다. 지금은 고향을 바로 눈앞에 두고도 그 땅을 밟을 수 없어 안타까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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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부모가 없는 고아의 피난살이
    신원교는 1926년 정선 덕송리에서 출생하고 어린나이에 고아가 되었다. 6·25전쟁이 발발하자 혼자 산속에 피란생활을 했지만 먹을 것을 챙겨다주는 가족이 없어 굶으며 생활해야 했다. 방위군으로 끌려가서 부산까지 걸어갔다. 방위군은 군복도 군번은 물론 그 어떤 혜택도 없었다. 관리나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굶어 죽고, 얼어 죽고, 병들어 죽었다. 다행히 그는 살아 돌아왔다. 전쟁 중 인민군은 민간인의 식량을 가져갔고, 아군은 그들보다 더한 횡포를 일삼았으며, 민간인들은 빨갱이로 몰릴까봐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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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장단에서 서울, 계룡산, 온양, 수원을 거쳐 부산으로
    김예순(1936년생)의 고향은 장단군 군내면 군내리로 현재는 경기도 파주시로 편입된 곳이다. 그녀는 뒷산에 떨어진 포탄의 파편을 보고 6·25전쟁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 그녀의 가족은 계룡산으로 가서 피난생활을 하였고, 귀향길에 수용소에서 지내기도 하였다. 이후 서울과 부산 등에서 피난생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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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한국전쟁 흔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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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함흥에서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거제도까지
    한경석(남·1941년생)은 모친이 막내인 자신을 비롯해 4남 1녀를 데리고 남하했다. 흥남철수작전에 투입된 가장 큰 배로 알려진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내려왔다. 배 안에서의 배멀미와 대소변을 보는 일은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그리고 거제도로 들어와 피난살이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배고픔이었으며, 생계는 어머니의 삯바느질로 근근이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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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기차타고 함흥에서 흥남으로, 흥남에서 뱃길로 거제도까지
    이장영(남·1940년생)현 거제도민회회장이다. 유서깊은 개신교 목사 집안 출신으로, 목사였던 부친이 흥남철수 작전을 기획하고 준비한 현봉학(의사)을 도와 당시 미사령관이었던 알몬드 장군을 강하게 설득했다고 한다. 교인인 가족들은 남은 사람 없이 피난을 나와 함흥에서 흥남으로 기차를 타고 왔고 부두에서 배를 타고 거제도까지 와서 피난살이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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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흥남에서 LST타고 거제도로
    한장빈(남·1938년생)은 함경남도 장진 태생으로 흥남으로 이주해 5남매의 맏이로 오랫동안 살다가, 50년 12월 중공군의 개입과 주민들의 대피소문을 듣고 12월 18일 즈음에 LST를 타고 거제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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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태인의병 창의지 무성서원
    정읍 무성서원은 한말 을사의병기에 최익현과 임병찬 등이 태인의병 창의를 결의한 곳으로 사적 제166호이다. 무성서원은 고려시대 최치원의 학문과 덕행을 추모하기 위하여 창건한 사당에서 유래하며, 조선시대 서원으로 개편되었다. 1906년 6월 4일 태인의 무성서원에 모인 유림들은 최익현의 창의선언에 동참하기로 하여 의병대열에 합류함으로써 태인의병이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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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우리 나라 최초의 저수지 유적, 벽골제
    벽골제는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포교리에서 월성리까지 3㎞ 길이의 크기를 자랑하는 저수지이다. 현존하는 것으로 가장 오래된 저수지로 기록상으로는 백제의 비류왕 27년(330)에 축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조선시대에도 당진 합덕제 및 연안 남대지와 함께 조선의 3대 저수지로 이름을 날렸다. 수문은 3~5개소로 시대에 따라 달라졌으며 각 수문에는 거대한 돌기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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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의 전설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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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의 설화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용인시

    용인의 설화
    경기도 용인지역을 기반으로 문헌에 산재한 설화들을 수집·정리하여 엮은 책이다. 전설, 지명, 명당, 효행, 인물 편으로 분류하고, 특정 지역이나 시대를 소재로 하지 않아 다른 지역에서도 찾을 수 있는 보편적인 민담은 별도로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붉은 황토를 장승에 칠하는 읍내동 뒷골 장승제
    대전광역시 대덕구 읍내동은 회덕현의 소재지라는 뜻으로 읍내(邑內)라고 하였다. 뒷골은 읍내 뒤의 골짜기에 있는 마을이라 뒷골이라 불렸는데, 입구에는 돌장승 두 기가 자리하고 있다. 뒷골 사람들은 매년 음력 1월 14일 저녁에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는 뒷골 장승제를 지낸다. 제를 올리기 3일 전, 장승 주변에 금줄을 치고 황토를 장승 몸체에 칠한다. 뒷골 장승제는 의관을 갖춰 입은 제관, 축관, 유사가 진행하며 제관이 축문을 읽을 때면 마을 사람들도 마음을 모아 마을이 잘되기를 기원하고, 소지에 각자의 바람을 적어 이루어지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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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새롭게 마을을 지키는 수호신 장동 장승제
    대전광역시 대덕구 장동에 어느 날부터 좋지 않은 일들이 연이어 일어났다. 장승을 세우자는 주민들의 의견에 마을로 들어오는 장동고개에 목장승을 세웠고 이후 마을에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았다. 목장승이었던 장승은 주기적으로 장승을 다시 만들어야 하는 어려움이 있어 2019년 돌장승으로 바꾸었다. 매년 음력 5월 7일에 장승제를 지내는데 장승추진위원회에서 장승제를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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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새로운 마을을 지키는 장승, 법동 석장승제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은 자연마을이 택지조성개발로 아파트 단지로 변하였다. 마을 입구에 있던 돌장승은 주민들의 요청으로 아파트 입구로 옮겨왔다. 천하대장군과 지하대장군 두 돌장승은 마주보고 있으며 장승 옆에는 선돌형 애기장승이 있다. 매년 음력 1월 14일에 마을의 액을 막기 위해 법동 동호회에서 장승제를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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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 디저트 맛집, 대전 시쥬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중앙로 지하상가에는 ‘시쥬’라는 디저트 전문점이 있다. 시쥬의 대표 신현상 씨는 양복집, 호두과자 판매점을 운영하다 1992년 시쥬를 개업하였다. 토스트와 피자, 과일주스 등이 유명하다.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만든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인기를 얻었다. 그야말로 가성비가 좋은 맛집이다. 대전광역시 중앙로 지하상가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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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피난 시절부터 이어진 보신 음식 문화, 대전 '평양옥'
    평양옥은 이군백이 대전광역시 동구 중동 중교다리에서 1951년 처음 천막을 걸고 시작하였다. 6.25전쟁으로 평양에서 대전으로 피난을 내려오면서 대전에 자리를 잡은 것이다. 북한에서는 개고기를 단고기라 부르며,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를 해서 먹는 보신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중동에서 시작한 평양옥은 삼천동을 거쳐 2000년에 현재의 위치인 만년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금은 이군백의 며느리인 주이순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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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에서 느끼는 평양의 맛, '평양숨두부'
    평양 숨두부는 이한종이 1951년 1·4후퇴 때 고향인 평양을 떠나 대전에 내려와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에 가게를 연 숨두부집이다. 평양 숨두부는 처음 가게를 연 위치에서 가게를 옮기지 않고 이한종의 뒤를 이어 딸인 이경실이 가게를 이어왔고, 1988년부터 이경실의 아들인 이문제가 평양 숨두부를 이어가고 있다. 숨두부는 평양·황해도의 방언으로 순두부를 가르킨다. 평양 숨두부는 1984년 대전시 향토음식점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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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혼례의 다른 말, 대례
    대례는 좁은 의미로는 초례청에서 진행되는 의례를 부르는 말이지만 넓은 의미로는 신붓집에서 진행되는 모든 혼례 의식을 의미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따라서 좁은 의미로는 교배례와 합근례를 의미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전안례부터 신랑 · 신부의 첫날밤까지를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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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랑과 신부가 처음 얼굴을 보고 절을 올리는 교배례
    혼례 중 신랑 신부가 서로에게 절을 주고받는 의식을 교배례라고 한다. 혼례 과정 중 처음으로 신랑과 신부가 얼굴을 보는 순간이다. 교배례는 신붓집에 마련되는 초례청에서 진행된다. 초례청에는 신랑과 신부 사이에 대례상이 차려지는데 올라가는 음식과 물품이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절은 두 차례에 걸쳐 신랑 먼저, 신부 다음 순서로 하는데, 절의 횟수도 지역마다 다르다. 교배례는 현대에 와서 예식장에서 신랑 신부 맞절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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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식과 신혼생활을 여자 집에서 했던 남귀여가혼
    남귀여가혼(男歸女嫁婚)은 신랑이 신붓집으로 가서 혼례(婚禮)를 치르고 부부생활을 신붓집에서 시작하는 우리나라 전통적인 혼인 방식이다. 부귀부가(夫歸婦家) 또는 서류부가(壻留婦家)라고 부르기도 한다. 신붓집에서 삼일동안 혼례식이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다. 이를 삼 일 잔치 혹은 삼일대반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남귀여가혼은 조선시대 성리학이 대세가 되면서 친영례의 영향을 받아 변한다. 혼례식은 그대로 신붓집에서 진행되고 신랑이 신붓집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든 ‘반친영’ 방식으로 변화하여 남귀여가혼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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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최씨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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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우측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우측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좌측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좌측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