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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금석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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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조선 후기의 시인 부부를 기리는 진안 담락당 하립·삼의당 김씨 부부 시비
    전라북도 진안군 마령면 동촌리에는 담락당 하립·삼의당 김씨 부부 시비가 세워져 있다. 담락당 하립과 삼의당 김씨는 1769년 10월 13일 전라북도 남원에서 태어났다. 둘은 열여덟 살이 되던 해 혼인하였고 하립은 과거 공부에 열중하였으나 결국 낙방하여 고향에 내려와 살다가 1801년 전라북도 진안군으로 이주하여 평생을 살았다. 부부는 시 짓기에 재능이 있어 각각 200수가 넘는 많은 시를 남겼다. 1983년 ‘담락당·삼의당 기념 사업회’에서 부부의 시를 기리기 위해 시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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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민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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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포천시의 3대 전통 막걸리
    포천은 예로부터 막걸리가 유명한 지역으로, 지금도 10여 곳의 주조장에서 다양한 막걸리를 만들고 있다. 포천에서 생산되는 막걸리는 쌀막걸리, 밀막걸리, 좁쌀막걸리, 찹쌀막걸리, 콩막걸리, 더덕막걸리 등 총 여섯 가지 종류가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전통을 가진 곳은 내촌막걸리, 일동막걸리, 이동막걸리이며, 나머지 주조장은 대체로 10년 정도의 비교적 짧은 역사를 지닌다. 특히 일동막걸리·이동막걸리·내촌막걸리는 ‘경기도 8대 명주’로 불릴 만큼 명성이 높다. 또한 이동막걸리는 과거 북한의 김일성 주석이 생존해 있던 시절, 남북대화를 위해 관계자가 북한을 방문할 때 선물로 가져갈 정도로 유명했다는 이야기도 전해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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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자유수호 전승의 터 기념탑
    낙동강 전선은 조국수호의 최후 방어선이었다. 그래서 낙동강 전선에 인접한 지역은 유엔군과 북한군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혈전의 장이 되어야 했다. 유엔군과 애국청년단, 경찰 등 함안의 민・관・군은 1950년 9월 1일까지 북한군의 공격 수십 차례에 맞서 사투로 이 지역을 방어함으로써 낙동강 전선 반격작전의 디딤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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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함안지구전투
    함안지구전투는 경상남도 함안에서 1950년 8월 북한군의 8월 공세에 맞서 서부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낸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 함안의 민·관·군은 북한군 제6사단의 공세에 맞서 혼연일체로 합동하여 미 제25사단 제24연대 제1대대와 함께 약 한 달 반에 걸쳐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끝에 적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히고 승리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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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장사상륙작전
    장사상륙작전은 기본적으로 인천상륙작전을 위장하기 위한 기만작전이었다. 임무는 1950년 8월말 경상남도 밀양에서 병력의 90%가 학도병들로 편성된 독립유격 제1대대와 지휘관 이명흠 대위가 맡았다. 이들은 인천상륙작전 당일인 1950년 9월 15일 새벽 배가 좌초하는 바람에 적군에게 노출된 상태에서 영덕 장사동 해안에 상륙하였다. 독립유격 제1대대와 학도병들은 위장작전에 그치지 않고 보급이 끊긴 상태에서 8일간 적군과 혈전을 벌여 적의 보급로 및 퇴각로 차단하는 전과를 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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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사형 직전에 남긴 <세기의 유서>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한국인 포로 감시원의 유언’이란 자료집이 비치돼 있다.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전범 재판에서 사형당한 전범들의 유고를 엮어서 출간한 「세기의 유서」에 실렸던 조선인 다섯 명의 유언을 따로 추린 자료집이다. 평안도 출신 장수업을 비롯해 1946년 11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싱가포르 창이형무소에서 사형당한 부산 임시군속훈련소 출신 군속들의 육필 유언이 실렸다. 싱기포르 창이(Changi) 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창이형무소는 한민족 슬픈 현대사가 담긴 통한의 장소다. 태평양전쟁 전쟁의 전범으로 내몰린 조선인 포로감사원들이 거기서 재판을 받았다. 전쟁을 직접 계획하고 준비했던 일본인 A급 전범 재판은 도쿄에서 열려 자국의 보호를 최대한 받았지만, 조선인 전범 재판은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이뤄져 불공정한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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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과 연합군 모두의 희생양, 임시 군속들
    태평양전쟁이 고조되면서 동남아엔 연합군 포로들이 늘어났다. 이들 포로를 감시하기 위한 일본군 소속의 임시 군속들의 수요 역시 늘어났다. 일제는 조선인 민간인을 포로 감시원으로 채용한 뒤, 캠프 하야리아 자리에 있던 일본군 임시군속훈련소에서 2개월 동안 이들을 훈련시키고 동남아 각지로 파견했다. 이들은 일본군 말단이라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해야 했다. 말을 안 들으면 갖가지 죄명으로 옭아맸다. 그러다 보니 전쟁 포로들에겐 원성의 대상으로 전락했다. 전쟁이 끝난 후 연합군 주도의 전범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은 한국인은 148명. 그중 129명이 부산의 임시군속훈련소 출신이었다. 민간인 신분인데도 B·C급 전범으로 처리됐다. 129명은 징역형을 받았으며 14명은 사형에 처했다. 그들의 원혼은 지금도 구천을 떠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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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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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김기수의 현몽으로 찾아낸 전북 남원 주천석장승
    주천석장승은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호기리 신기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에서는 주천석장승을 ‘미륵’이라 부른다. 석장승은 높이 270cm, 둘레 221cm, 폭 35cm의 크기로, 머리에는 벙거지 혹은 패랭이 같은 모자를 썼으며, 목은 없이 얼굴이 가슴에 붙어 있는 형상이다. 조선 후기에 살았던 김기수가 죽었다 3일 만에 살아나 캐낸 것이 주천석장승이라고 한다. 지금도 김기수의 자손들은 매년 칠월칠석이 되면 주천석장승에 제를 지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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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빔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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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인기있는 외식메뉴, 비빔밥
    비빔밥은 옛날부터 만들었던 음식으로 생각된다. 안동의 헛제사밥처럼 제사를 지내고 남은 음식들을 밥과 섞어 먹은 것이 비빔밥이기 때문이다. 비빔밥은 조선후기부터 음식점에서 팔았다. 일제시대 유명한 비빔밥으로 『별건곤』잡지는 진주(晉州)비빔밥을 거론하고 있다. 이 비빔밥은 육회비빔밥으로, 서울의 육회비빔밥보다 낫다고 하여 서울에도 육회비빔밥이 있던 것을 보여준다. 『동아일보』에서는 함평 소주와 함평비빔밥이 기막힌 조합을 이룬다고 하였다. 오늘날에는 전주비빔밥이 유명하다. 가을에 전주에서 비빔밥축제가 열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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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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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올레길에 속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상설시장이며, 서귀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이다. 2009년에 제주올레 6코스에 포함되면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보다 관광객의 방문이 많아 서귀포의 대표 특산물인 감귤과 한라봉, 흑돼지 등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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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국 최대 규모의 오일장인 제주시민속5일시장
    '제주시민속5일시장'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오일장으로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상설시장과 매월 2, 7일에 열리는 오일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1000여 개의 점포에서 제주 특산물을 비롯하여 농・수산물, 잡화, 화훼, 약재, 옹기, 가축 등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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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 소통과 교류가 아름다운 서귀포예술벼룩시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는 서귀포예술벼룩시장이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시장으로, 여느 시장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시민과 예술가들이 어우러져 예술의 창작을 함께 누리는 공간이다. 직접 만든 공예품이 거래되고, 예술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즉석에서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서귀포예술벼룩시장은 이중섭의 예술혼이 깃든 이중섭 거리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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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전라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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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나의 의용경찰 생활
    1950년 6·25가 일어나던 해 내 나이는 18세의 청소년이었다. 나는 내일의 농촌 기수로서 꿈을 키우며 농사에 열중하고 있었다. 때는 한창 모내기가 계속되고 있는 터라 하루의 피곤함도 보람으로 생각하며 잠자리에 들고 있었다. 물론 민족의 비극인 6·25가 일어났다는 것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다. 그날 밤. 마을 사람들은 그들이 곧 순창에도 들어올 것이라는 말을 주고받으며 걱정을 하고 있었다. 이미 6·25가 터지기 전에 지역에서 이따금 출몰하여 약탈을 해갔던 빨치산에 대하여 잘 알고 있었던 마을 사람들이라 걱정은 더 컸다. 이윽고 전쟁의 과정은 참혹했고, 사람들은 무분별한 전쟁 속에서 처참하게 죽어갔다. 나는 이 이상 견디고만 있을 수가 없어, 인계면 지서에 의용경찰로 지원하여 빨치산 토벌 작전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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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도 나주를 중심으로 연결되었던 청암도(靑巖道)
    청암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나주에 있던 청암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에 있던 전라병영으로 통하는 역로까지 관할했다. 중심이 되는 찰방역은 나주의 청암역이었다가 조선 후기 들어 장성에 있는 단암역으로 이전하면서 단암역이 청암역으로 변경되었다. 본래 청엄역의 이름을 따서 청엄도라 불리다가 청엄역이 청암역으로 변경되면서 역로의 이름도 청암도로 바뀌었다. 전라남도 장성군, 나주시, 강진군, 영광군, 함평군, 무안군 등지를 통과하던 역로를 관할했다. 대체로 서해에 접한 전라남도 서부의 평야지대를 연결하던 역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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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에서 강원도 북부지방을 연결하던 은계도(銀溪道)
    은계도는 조선 시대 강원도 회양에 있던 은계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지만, 조선 후기에는 김화현의 생창역이 찰방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생창역을 중심으로 하는 역로가 되었다. 강원도의 북부를 동서 방향으로 연결하던 역로로서, 지금의 함경도로 향하던 역로라 할 수 있다. 은계도의 본래 중심역이었던 은계역은 영동지방으로 뻗은 도로의 우두머리 역이었기 때문에 역을 관리하던 찰방은 엄격히 선발했다. 구간의 상당 부분은 현재 군사분계선 북쪽에 분포하고, 일부는 강원도 화천군·양구군·인제군을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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