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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경창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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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역) 계동선생문집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수성구

    (국역) 계동선생문집
    대구가 배출한 대표적 문인인 계동 전경찬의 문헌을 번역 수록한 문집이다. 계동(溪東) 전경창(全慶昌, 1532~1585)은 대구지역 퇴계학의 계승자이면서 수성지역 성리학의 중심지인 연경서원을 창건했다. 미번역된 문집, 학계안(學稧案: 학업과 우애를 다지기 위해 만든 계의 명단과 운영 규정) 및 석채례(釋菜禮: 제례의 하나로 도에 대한 숭상과 공자에 대한 존경을 표현함)를 번역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콩의 도시’에서 맛보는 대전 두부 두루치기
    두루치기를 국어사전에서 찾아보면 ‘한 가지 물건을 여기저기 두루 씀’ 또는 ‘한 사람이 여러 방면에 능통한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음식으로 해석하자면 ‘두루두루 갖가지 재료를 넣어서 한 음식’ 정도가 될 것이다. 실제로도 두루치기는 각 지역마다 각기 다른 재료와 조리법을 사용해서 요리되는데, 재료를 보면 지역마다의 특색이 잘 드러난다. 대전의 ‘두부 두루치기’는 고기를 넣지 않고 만들어낸 칼칼하고 진한 맛이 일품이다. ‘콩의 도시’ 대전에서만 맛볼 수 있는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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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묵사발은 할머니 간장 맛, 숟가락으로 후루룩 먹는 거야
    대전에는 금병산 줄기를 따라 박산, 적오산, 오봉산, 불무산 등 12개의 크고 작은 산들이 있다. 구즉동에 아파트가 들어서기 전만 해도 동네 뒷산에는 도토리가 지천에 있었고 묵을 만들어 파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묵 마을로 유명했던 시절이 있었다. 도토리묵사발은 묵말이라고도 부른다. 간장 물에 일정한 길이로 썬 도토리묵을 소복이 담고 그 위에 김과 깨소금, 고춧가루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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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도심 한가운데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대전 법동송촌시장
    대전광역시 대덕구 법동에 위치한 법동송촌시장은 동춘당 공원과 계족산 황톳길 인근에 있으며, 전통시장 위주의 법동시장과 음식을 주로 판매하는 송촌시장이 합쳐진 시장이다. 법동시장은 1955년에 주변 인구가 밀집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되었고, 송촌시장은 2000년대 개발된 상가형 시장이다. 법동송촌시장의 주요 판매 품목은 주방용품, 제수용품, 청과, 정육, 생선 등이며, 송촌동 먹자골목이 인근에 형성 되어 있어서 다양한 음식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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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마을의 놀이터요 배움터인 청계정
    산동마을 청계정은 당시는 마을 모정이 없었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에게는 공부도 하고, 놀이터이기도 하였다. 비가 오려고 날이 흐린 날에는 둘레에 굉장히 큰 구렁이들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마다 구렁이가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청계정 기와가 너무 오래되어 삭아있을 때 지붕에서는 와송이 나기도 했다. 그 와송은 그 지역의 아이를 갖지 못하던 여성들에게 아이를 갖게 해주는 명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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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고기를 잡기 위해 도깨비를 부려서 보를 막은 마천목 장군
    회천면 봉강리에는 마천목 장군의 생가터가 있다. 마천목 장군은 굉장한 효자였다. 하루는 마천목 장군의 아프신 어머니가 물고기를 먹고 싶어 하셨는데 잡을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마천목 장군은 도깨비를 불렀다. 도깨비 대장은 마천목 장군이 시킨대로 저녁에 보를 막았고, 밤새 보를 막아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도깨비보라고 일컫는다. 지금도 곡성에 가면 도깨비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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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농 허건과 이은상 시인도 감탄한 세 가지 색의 배롱나무 숲
    1930년경 방죽을 넓히면서 상당히 큰 백일홍 나무를 갖다 심었다. 당시 백일홍 나무는 4색이 나왔는데, 평화의 배롱나무는 붉은 백일홍과 흰 꽃의 백일백, 그리고 보랏빛과 푸른 빛이 나는 백일청으로 이뤄져 있다. 이를 본 노상 이은상이 백일홍 나무를 보고 극찬을 했고, 감탄했다. 남농 허건은 자신의 그림 소재로 삼았을 정도였는데 아름다운 소나무 네 그루와 백일홍, 동백나무가 어우러진 모습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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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6건)
  • 지역문화 Pick (1건)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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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해지명 설화(3) 독뫼산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남 >남해군

    남해지명 설화(3) 독뫼산 이야기
    『남해 구전설화 남해섬 마실이바구』 임진왜란과 6.25전쟁 등 큰 난리가 있을 때마다 울부짖는 독뫼산 이야기
  • 존슨탕? 부대찌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의정부시

    존슨탕? 부대찌개!
    2025년 대학생 웹툰&애니메이션 공모전 ‘대상’ 수상작입니다. 지역N문화 '미군부대의 보급품으로 만든 부대찌개' 콘텐츠를 바탕으로, 6·25 전쟁 시절 할머니와 가족, 그리고 미군의 이야기를 통해 부대찌개의 유래를 따뜻하고 유쾌한 코미디로 풀어낸 창작 작품입니다. *관련 링크 : https://ncms.nculture.org/korean-war/story/4334
  • 함양 지리산의 빨치산 이야기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함양군

    함양 지리산의 빨치산 이야기
    경남 함양 지리산의 빨치산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경남 함양은 지리적으로 지리산과 덕유산이 위치해 한국전쟁 이전부터 빨치산의 주요 거점이었다. 빨치산이란 1945년 해방 이후부터 1948년 여순 사건과 1950년 6·25 전쟁을 거쳐 1955년까지 활동했던 공산주의 비정규군을 말한다. 빨치산과 한국군의 분쟁 사이에 놓였던 함양지역 주민들의 증언을 바탕으로 역사의 상흔을 살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탄광의 안전 업무와 재해 예방 활동
     탄광에서는 특히 한번 발생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지는 낙반붕락, 가스, 화약발파, 출수사고 등을 특별히 관리하고 있다. 광업소에는 안전관리부와 안전감독부를 별도로 두고 안전관리와 재해 발생시의 구조 업무를 자체적으로 진행한다. 정부가 시행한 ‘명장’제도에 광업소 측에서는 재해예방과 인명구조에 공을 세운 광산보안분야 명장이 추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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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광부의 안경과 시계
    갱내에서는 습기와 탄가루가 많아서 안경을 쓰고 일하는 것이 어렵다. 탄광 입사 신체검사 중에서도 시력 검사가 까다로운 것도 그 때문이다. 암석을 제거하는 해머질 작업에서는 눈을 보호하기 위해 잠수경 같은 안경을 지급했다. 광부들은 탄가루 때문에 손목시계를 벗어놓고 들어가는 대신, 갱도 곳곳에다 벽시계, 사발시계, 탁상시계 등을 갖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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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갱내 가스를 측정하는 가스 검정기
    갱내에 가스는 항시 존재하지만 그 농도는 갱도마다 다르고, 같은 갱도라도 여러 요인에 의해 가스농도는 시시각각 차이가 있다. 이러한 까닭에 갱내 가스 검정은 수시로 실시하는 한편 갱내에 담배 및 인화물질 반입을 엄격하게 금했다. 아울러 갱내 가스를 측정하는 방식으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연속적으로 가스의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과 단시간 농도 또는 누적된 농도를 측정하는 방식이 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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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혼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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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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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가문에 먹칠 않고 딸 개가시킨 정양파
    정양파는 과부가 된 딸을 불쌍히 여긴다. 집에서 머슴살이하는 이 서방을 불러, 자기 딸을 데리고 멀리 가서 살라고 한다. 정양파는 딸이 아파서 죽었다고 하며 허수아비로 허장을 치른다. 정양파의 아들이 평안도로 암행어사를 나갔다가 죽었다는 누이동생을 만난다. 정양파의 아들은 아버지께 이번에 저승까지 다녀왔다고 하면서 누이동생이 잘 지내고 있음을 알린다. 정양파가 몰래 딸을 개가시킨 것은 예전에는 과부를 개가시키면 친정과 시댁에 불미스러운 일이 일어났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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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야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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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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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김제시

    단야낭자의 슬픈 전설이 전해지는 벽골제
    전라북도 김제시 부량면 신용리에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벽골제가 있다. 벽골제에는 단야낭자의 희생으로 벽골제를 완공하고 많은 사람이 행복하게 살았다는 슬픈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실제 벽골제 보수공사는 조수와 깊게 고인 물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는데, 설화의 전승집단은 이러한 어려움이 용의 조화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여기에 단야낭자의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결합하여 그녀의 희생에 대한 가치를 부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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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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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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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미군기지 빵 공장에서 빵 굽는 내음에 美치다
    부평 분지 서남쪽에 위치했던 빵 공장은 저기압과 서풍이 부는 날에는 어김없이 온 시내에 빵 굽는 냄새가 진동하였다. 빵이 귀하던 시절 냄새만으로도 하루 종일 배고픈 기억과 함께 오후에는 가끔 어머니께서 새참으로 김치전이나 밀기울 개떡을 해 주시던 행복했던 기억의 흔적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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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도 대농 양반가를 대표하는 장흥 오헌고택
    2012년 전라남도 민속자료에서 국가민속문화재로 승격 지정된 장흥 오헌고택은 전라남도 장흥군 관산읍 방촌리에 위치한다. 장흥위성탁가옥에서 장흥 오헌고택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방촌리에는 전통 한옥 이외에 장승, 90여 기의 고인돌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분포하고 있다. 장흥 오헌고택은 솟을대문의 상량문에 의하면 1889년에 지은 것으로 건물의 배치가 질서정연하고 전경이 아름다운 비교적 규모가 큰 전통한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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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전남 평야지대 양반집의 전형, 순천 승주 조순탁 가옥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에 위치한 일제강점기에 건립된 반가(班家)로, 옥천 조씨 상호정파의 종가이다. 조선후기 경기도 지역 전통 ㅁ자형의 양반집의 영향을 받았지만 안마당이 넓고 개방적인 것이 특징이다. 2,651㎡의 넓은 대지에 건립된 가옥으로, 사랑채 상량문에 ‘태세갑술(太歲甲戌)…’의 기록으로 보아 갑술년인 1934년에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안채와 별채, 안마당으로 이루어진 안공간은 사랑채의 바깥공간과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안공간과 바깥공간을 잇는 기타공간인 마당이 두 공간을 연결한다. 5칸의 솟을대문에서 웅장한 가옥의 멋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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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마을 높은 곳에 자리잡은 김선기 가옥
    담양 김선기 가옥은 전라남도 담양군 대덕변 장산리에 있는 가옥으로 1603년 처음 짓고 이후 중수 과정을 거치면서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다. 조선시대 양반의 세거지에 자리한 김선기 가옥은 그 위치도 마을의 끝부분 산과 가까운 고지대에 있다. 조선시대 양반들이 이런 위치를 선호한 까닭은 고지대의 천수답이 상대적으로 가뭄 피해가 적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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