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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운송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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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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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조선시대 고관들이 타고 다니던 외바퀴 수레, 초헌
    수레바퀴는 둘 또는 넷을 달지만, 초헌(軺軒)은 외바퀴 수레였다. 외바퀴 손수레는 양쪽의 손잡이로 평형을 유지하며, 한 사람이 앞에서 끌고 다른 한 명이 뒤에서 민다. 초헌은 종2품 이상의 고관들이 이용하던 외바퀴 수레로 앞뒤에서 4명의 수레꾼들이 끌었다고 한다. 고려와 조선시대 관리들의 정년은 70세였는데 그 나이를 '수레를 걸어두는 나이'라고 했다. 외바퀴 초헌은 균형과 질서를 상징하는 우리 전통 운송수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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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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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양근의 한말 의병장 이승룡
    이승룡(李承龍, 1853~1896)은 1895년 양근지역에서 의병을 일으켜 척왜국모보수지기(斥倭國母報讎之旗)라는 깃발을 걸고 의병을 훈련시켰고, 광주의병장 심영택, 이천의병장 박주영 등과 남한산성을 공략했다가 관군에 체포되어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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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어른을 위한 동화 장르를 개척한 정채봉 작가
    아동문학가 정채봉은 대학시절 생 떽쥐베리의 작품을 보고서 동화를 쓰기로 결심했다고 한다. 그는 동화가 소설의 하위 장르라는 편견을 부수었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동화집 『오세암』으로 제14회 새싹 문화상, 1991년 『생각하는 동화』로 동국문학상, 2000년 『푸른 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로 제33회 소천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그 외에 동화 『초승달과 밤배』가 있다. 정채봉 작품의 사상적 기반은 불교와 카톨릭이다. 이런 기반 위에 환상적인 사건과 추리소설적인 구성을 얹어 흥미를 유발하면서 교훈을 주는 작품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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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한국 초상화의 걸작 「자화상」의 화가, 공재 윤두서
    조선 후기의 선비화가다. 시 · 서 · 화에 두루 능했고, 실학을 추구한 지식인이었다. 인물화와 말 그림에서 일가를 이루었고, 조선 사람들의 생활상을 있는 그대로 그리는 풍속화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대표적인 작품으로 현재 그의 종손가에 소장되어 있는 「자화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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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아름다운 춤선으로 살풀이와 승무를 선보인 이매방
    이매방은 목포에서 태어나 목포권번에서 춤을 시작하였다. 1987년 국가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1990년 제97호 살풀이의 예능보유자로 국내 유일의 두 가지의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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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서면경마장 자리에 들어선 일본군 군용지
    1937년 중일전쟁이 발발하면서 서면경마장 자리에는 일본군의 군용지(軍用地)가 차례대로 들어섰다. 맨 처음 들어선 부대는 군사용 마필을 훈련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던 일본군 10288기마부대였다. 1938년 5월 조선과 대만 등지의 물자와 인력을 대대적으로 징발하고 인력을 통제하기 위한 전시법인 국가총동원법이 공포되면서는 10288기마부대와 제72병참 경비대가 주둔했다. 제72병참 경비대는 1개 대대 규모였지만 작전 지역은 대단히 넓었다. 부산에서 신의주까지 철교와 터널, 주요 기차역의 경비를 담당했다. 1942년 6월에는 병참부대에 임시군속훈련소를 설치했다. 임시군속훈련소는 태평양전쟁을 치르면서 늘어나는 동남아 각지 포로 감시원의 모집과 훈련을 담당했다. 이 글에선 1937년 중일전쟁 이후에서 1945년 해방 이전까지 캠프 하야리아 부대에 들어선 일본의 군용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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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봉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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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빈대떡, 청포묵, 숙주나물의 원재료 녹두
    녹두(菉頭)는 1년생 식물로 인도원신의 곡물이다. 일명 안두(安豆)·길두(吉豆)라고도 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풍부해 영양가가 높고 특별한 맛이 있어서 귀한 식품으로 여기고 있다. 감자전분과 함께 당면의 원료가 된다. 우리나라와 중국을 비롯하여 일본·이란·필리핀 등지에서 재배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삼국시대부터 재배가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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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관지구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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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칠곡군

    왜관지구전투
    왜관 지역은 유엔군과 국군이 대구를 침공하기 위해 최후의 공세를 펼친 북한군이 격전을 치른 곳이다. 최후의 일각까지 유엔군과 국군은 고귀한 생명을 바쳐 반격의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적의 공세를 막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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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진왜란을 극복한 호남 인물과 유적  - 호남 출신 관군 의병 인물을 중심으로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무안군

    임진왜란을 극복한 호남 인물과 유적 - 호남 출신 관군 의병 인물을 중심으로
    임진왜란의 주전장인 호남에서 용맹하게 싸웠던 인물과 임진왜란 유적지를 담은 책자. 임진왜란 전후 호남의 실태와 대응을 사료적으로 연구하고 이순신 장군과 함께 호남에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활약했던 관군과 의병 등 호남의 인물들을 찾아 기록했다. 그 시대의 역사를 생생히 되살리며 호남의 정기를 후손들에게 전하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이석용의병의 격전을 기리는 운현전적의혼추모비
    ‘운현전적의혼추모비’는 한말 정미의병시기 일제와 싸우다 순국한 의병장 이석용과 28의사를 추모하는 비이다. 이석용의병장은 을사늑약이후 의병을 결성하여 항일투쟁을 전개하였으며 한일병합 이후에는 비밀 결사를 조직하여 활동하다 체포되어 순국하였다. 이 추모비는 2005년 10월 임실군민들이 뜻을 모아 그의 업적을 기리고 추모하기 위하여 운현전투가 있었던 곳에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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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라도의 의병장 김천일
    김천일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전라·충청·경기·경상 4도에서 많은 활약을 했다. 김천일은 유교경전을 몸소 실천했으며, 선비의 풍습을 바로잡고 수령을 잘 임명해야 한다는 등 당시 폐단을 개혁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서울이 일본군에게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경명·박광옥·최경회 등에게 의병을 일으킬 것을 촉구했다. 이어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키고 서울 수복을 목표로 북으로 향했다. 강화도를 중심으로 양화도전투, 선유봉 및 사현전투, 행주산성전투 등에 참가하여 공을 세웠다. 1593년 10만에 달하는 적군의 공세로 성이 함락되자 아들과 함께 남강에 투신 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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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영국인으로 태어나 한국인으로 잠들다, 어니스트 베델
    어니스트 베델(Ernest Thomas Bethell, 1872~1909년)은 영국에서 태어났다. 그는 1904년 러일전쟁을 취재하는 특파원의 신분으로 한국과 인연을 맺었다. 베델은 양기탁 등의 인사들과 함께 창간한 대한매일신보로 일제의 한반도 침략을 국내외에 고발하였으며 대한제국의 자강 및 개혁을 주장했다. 일본의 눈엣가시가 된 베델은 두 차례 재판을 받고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다. 그가 세상을 떠날 때 수많은 한국인들이 그를 추모했다고 한다. 대한매일신보의 정신은 대한민국의 언론에 그대로 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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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연수구

    한반도에 닥친 비극의 서막 : 러일전쟁과 바리야크호 포탄
    화약과 결합된 철제무기, 화포와 포탄은 기존에 사용되었던 전쟁 전술에 대대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서양 강대국들의 군함에 장착된 화포와 여기에서 발사된 포탄은 그들이 한국은 물론 동아시아 국가들을 굴복시키는 데에 큰 역할을 하였다. 다만 포탄이 겨누는 대상은 강대국과 약소국을 가리지 않았다. 일본의 함대는 제물포와 뤼순에 정박하고 있던 러시아 함대를 기습 포격하면서 러일전쟁을 일으켰다. 인천광역시립박물관에는 이때 인천 앞바다에 침몰한 바리야크호에서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포탄이 소장되어 있다. 러일전쟁의 승리로 일본의 한반도 지배가 본격화되었다는 사실을 고려하면, 이 철제유물은 일본에 의한 한반도 강제 지배의 서막을 알리는 상징물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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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독립운동과 인재 양성에 힘썼던 고창 흥동장학당
    전라북도 고창군 성내면 양계리 시기마을의 운등산 자락에는 흥동장학당이라는 목조 건물이 있다. 흥동장학당은 1914년 결성된 흥동장학회의 계원들이 독립운동 자금을 모으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세운 건물이다. 고창 독립운동의 중심지로서 상해임시정부에 자금을 전달하는 데 큰 역할을 했던 곳이다. 이러한 가치를 인정받아 1998년 1월 9일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40호에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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