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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최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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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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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우측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우측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후면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후면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좌측비문)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중구

    뿌리공원 성씨비 (전주최씨,좌측비문)
    전국 유일의 '효' 테마공원인 대전 뿌리공원의 사진이다. 자신의 뿌리를 알 수 있는 성씨별 조형물과 공원시설 등을 갖춘 체험학습 교육장이다. 성씨비에는 각 성씨와 성과 본관, 유래 등을 표기하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상록구

    외국인을 지원하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
    경기도 안산시에는 현재 100여 개 국가가 넘는 국적을 가진 약 10만여 명의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들은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일대에 가장 많이 살고 있는데, 흔히 이곳을 ‘다문화 마을’이라 부르고 있다. 안산시는 원주민들과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외국인들을 위해 원곡동에 전국 최초로 외국인주민지원센터를 세워 비자, 의료, 교육, 의료, 금융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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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단원구

    백가지 성을 가진 마을 사람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은 안산에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다문화 마을로 알려져 있다. 약 100여 개 국가가 넘는 다양한 국적을 가진 사람들이 모여 살고 있는 곳이다. 이곳은 서로 다른 피부색, 언어와 음식 등 ‘한국 속의 작은 지구촌’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고 있다. 그런데 이곳의 처음 출발은 백 가지 성을 가진 백성 마을에서 출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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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동구

    한 편의 동양화, 꽃송편과 개성약과가 피었습니다
    25년간 한국음식 요리를 연구하고 심삼 년간 혼례음식을 만들어 온 예빈당 김영아 대표는 혼례음식문화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한국의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카페를 열게 되었다. 이 곳에서는 우리 전통음식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수도 있고, 한국음식을 선물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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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조청을 졸여 굳힌 전통과자, 엿
    전통엿은 곡식에 엿기름을 넣고 고아 만든다. 엿기름은 기름이 아니라 싹난 보리를 말린 것이다. 공업적으로 엿을 만들기도 하는데 값싼 옥수수나 고구마 전분을 끓여서 죽으로 만든 다음 엿기름 대신 미생물로부터 얻은 당화효소를 넣는 것이다. 엿은 전통적으로 인기있는 간식이었지만 곡식으로 만들기 때문에 흉년에는 나라에서 금지하기도 하였다. 일제강점기 일본인 제과업자들이 전통엿을 만들어 판매했고, 일본인 엿장사도 있었다. 엿은 양과자가 인기를 끌면서 매출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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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궁중음식에서 대중음식이 된 한과
    한과는 우리나라의 전통과자로 찹쌀 가루를 삶아서 반죽한 후 기름에 튀긴 유과, 밀가루에 참기름과 꿀을 넣어 반죽한 후 기름에 튀겨낸 약과 등이 있다. 한과는 조선시대까지 집에서 만드는 특별음식이었는데, 일제강점기 이후 일반적인 과자로 대중화된다. 한과 중 가장 많이 대중화된 것이 유과와 약과이다. 오늘날 한과전문점으로 유명한 가게도 있고 마을 전체가 한과를 만드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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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일가족 형태의 당산을 모시는 고창 사내리 당산제
    전북 고창군 성송면 북부에 위치한 사내리에는 4기의 당산을 모시고 정월 대보름날 당산제를 지낸다. 사내리 당산은 할머니당산, 할아버지당산, 아들당산, 며느리당산이 동서남북의 네 방위에서 액막이 역할을 하며 마을을 수호한다. 다른 지역과 달리 당산이 일가족 형태를 이루고 있다는 점이 특이하다. 예전과 비교할 때 당산제의 중요성이 감소했음에도 여전히 일 년에 한 번씩 당산제를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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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전라도의 일생의례 - 애기 태우기, 사성과 특별한 기제사
    의례는 그 의미는 같아도 지역마다 차이를 보인다. 전라도에서는 아기를 기원하는 풍습을 '애기 태우기'라고 불렀다. 아기를 신에게 타온다는 것을 의미하여 치성을 드리는 장소에 따라 칠성공, 용왕공이라고 불렀다. 혼인과 관련해서는 양쪽 집안이 서로 혼인할 것을 결정하면 신랑집에서 생년월일시를 적어 신부집으로 보내는 사성이 있다. 제례 또한 마을마다 사람마다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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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순창 설씨의 조상신, 설공검신
    고려시대의 인물인 설공검은 순창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 이유는 지역사회의 팽창 과정에서 자기 선조를 마을신으로 모셔 지역사회를 장악하기 위한 측면도 포함되어 있다. 기존의 신이었던 산신을 대신해 지역사회에서 명성이 높은 순창 설씨 조상인 설공검이 마을신으로 모셔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통해 신은 일정 부분 만들어진 경우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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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혼례의 다른 말, 대례
    대례는 좁은 의미로는 초례청에서 진행되는 의례를 부르는 말이지만 넓은 의미로는 신붓집에서 진행되는 모든 혼례 의식을 의미하는 말로도 사용된다. 따라서 좁은 의미로는 교배례와 합근례를 의미하지만 넓은 의미로는 전안례부터 신랑 · 신부의 첫날밤까지를 의미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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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신랑과 신부가 처음 얼굴을 보고 절을 올리는 교배례
    혼례 중 신랑 신부가 서로에게 절을 주고받는 의식을 교배례라고 한다. 혼례 과정 중 처음으로 신랑과 신부가 얼굴을 보는 순간이다. 교배례는 신붓집에 마련되는 초례청에서 진행된다. 초례청에는 신랑과 신부 사이에 대례상이 차려지는데 올라가는 음식과 물품이 지역마다 차이가 있다. 일반적으로 절은 두 차례에 걸쳐 신랑 먼저, 신부 다음 순서로 하는데, 절의 횟수도 지역마다 다르다. 교배례는 현대에 와서 예식장에서 신랑 신부 맞절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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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결혼식과 신혼생활을 여자 집에서 했던 남귀여가혼
    남귀여가혼(男歸女嫁婚)은 신랑이 신붓집으로 가서 혼례(婚禮)를 치르고 부부생활을 신붓집에서 시작하는 우리나라 전통적인 혼인 방식이다. 부귀부가(夫歸婦家) 또는 서류부가(壻留婦家)라고 부르기도 한다. 신붓집에서 삼일동안 혼례식이 절차에 따라 이루어진다. 이를 삼 일 잔치 혹은 삼일대반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남귀여가혼은 조선시대 성리학이 대세가 되면서 친영례의 영향을 받아 변한다. 혼례식은 그대로 신붓집에서 진행되고 신랑이 신붓집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든 ‘반친영’ 방식으로 변화하여 남귀여가혼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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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궁중음식이라는 전설을 품은 구절판
    구절판은 1930년대 신문에 처음 만드는 법이 소개된다. 비록 이 시기에 처음 소개되지만 소개하는 사람은 궁중음식이라고 하고있다. 구절판이 의궤에 기록된 음식은 아니다. 그러나 밀가루가 귀했던 조선시대 궁중에서 만들어먹었을 가능성은 있다. 구절판은 정성스럽게 밀전병을 부치는 것에서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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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수깃절놀이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장수군

    장수깃절놀이
    대동놀이인 장수 깃절 놀이를 연구·기록한 책자. 장수군 읍·면 별로 전해져오는 깃발의 형태와 놀이방법을 통해 장수의 역사와 지리적 환경, 문화적 특징들을 살피고 기를 가지고 절을 하는 의미와 풍물에 담긴 뜻을 조명했다. 장수 어르신들의 채록을 통해 장수만의 독특한 깃절 놀이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선생마을과 제자마을이 협업하는 군산 기맞이놀이
    군산 기맞이놀이는 음력 1월에서 2월 사이, 농한기를 틈타 벌이는 대동놀이로 농기를 새로 만든 마을이 있을 때만 벌인다. 가장 오래된 농기가 선생 역할을 맡아 나머지 마을의 제자 농기들의 인사를 받는다. 이를 통해 마을 간의 친목을 다지고 협업의 관계를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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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강가에 피어나는 수많은 불꽃, 무주낙화놀이
    무주 두문마을 낙화놀이는 전북 무주군 안성면의 두문마을에서 사월 초파일에 마을의 서당 학동들이 뽕나무숯으로 낙화봉을 만들어 불을 붙이며 노는 전통적 불놀이 형태이다. 지금은 두문마을 주민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는 두문마을 낙화놀이는 한때 중단되었다가 13년 전에 재현해서 현재 무주두문낙화놀이보존회 중심으로 전승하고 있다. 이 마을에서는 회전식 줄을 이용해 이동식 낙화놀이를 하는 것을 특징으로 내세우고 있으며 무주 두문마을 낙화놀이는 2016년에 전라북도 무형문화재 제 56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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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잃어버린 백제 제철 기술을 복원한, 백제 환두대도 재현
    고대 제철 기능 전승자인 이은철 전승자는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중원지역 제철기술기원과 생산 메커니즘 연구’라는 제하에 백제의 야철 기술을 복원하였다. 칠금동 유적지에 백제의 제련로를 재현하고, 이 제련로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에서 채굴한 철광석을 백제식 기술로 제련하여, 덩이쇠[鐵鋌]를 재현했다. 재현 덩이쇠는 『일본서기』의 진구황후 46년 근초고왕이 왜에 하사한 것과 같게 했다. 이 덩이쇠로 백제 환두대도를 제작함으로써 백제의 도검 제작 기술을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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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재현되고 있는 복온공주의 활옷
    활옷은 공주나 옹주가 혼례 때 입는 예복이지만, 왕실을 넘어 민간에도 허락되었으며 지금도 여성의 혼례복으로 제작되고 있다. 활옷에는 봉황, 나비, 모란 등 길상문을 수놓아 혼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를 축복하였다. 활옷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문양으로 화려하게 장식한다. 복온공주의 활옷은 현존 유물 중 가장 오래된 데다 보존도 잘 되었고, 유일하게 착용자가 알려진 유물일뿐더러 재단과 자수부금이 뛰어나다. 이 활옷은 1987년 한상수 자수장에 의해 재현된 이래 수많은 한복 전문점에서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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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전통 수불화의 두 거장, 한상수 유현
    우리나라의 자수는 삼국시대에 융성하였고, 통일신라와 고려에서는 민간에서도 성행하였다.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검소를 미덕으로 하는 성리학의 영향으로 자수는 침체하였다가 19세기에 이르러 공예로 인정된다. 하지만 일본 자수가 대세를 이루면서 전통 자수는 명맥을 잃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한상수, 최유현 자수장은 사라진 전통 자수 유물을 발굴 복원함으로써 잃어버린 기법을 되살려 전통 자수의 품격을 높였다. 특히 이들은 불교 자수의 예술적 가치에 주목하여 괘불화를 비롯해 수많은 수불을 복원하고 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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