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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400년 전 지역 사랑이 담긴 「금라전신록」
    함안 사람 조임도가 1639년에 펴낸 『금라전신록』은 함안에 전해오는 믿을 만한 기록이다. 함안의 문학사전(事典)인 동시에 인물사전인데, 수록된 인물은 30명, 문장은 245편이다. 이 책은 임진왜란으로 인물·문물·서적이 모두 사라진 상태에서 후세 사람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인물·문화를 전하기 위해 흩어진 자료를 모으고 다시 기록하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금라전신록』은 지역의 가치와 기록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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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재현되고 있는 복온공주의 활옷
    활옷은 공주나 옹주가 혼례 때 입는 예복이지만, 왕실을 넘어 민간에도 허락되었으며 지금도 여성의 혼례복으로 제작되고 있다. 활옷에는 봉황, 나비, 모란 등 길상문을 수놓아 혼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를 축복하였다. 활옷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문양으로 화려하게 장식한다. 복온공주의 활옷은 현존 유물 중 가장 오래된 데다 보존도 잘 되었고, 유일하게 착용자가 알려진 유물일뿐더러 재단과 자수부금이 뛰어나다. 이 활옷은 1987년 한상수 자수장에 의해 재현된 이래 수많은 한복 전문점에서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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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예법에 맞는 관모를 찾아 복원한 관모장
    조선시대는 유교의 영향으로 격식과 장소에 맞는 관모를 착용하여야 했다. 왕은 면류관, 통천관 등을 관리는 사모와 양관 등을 그리고 여성도 족두리와 같은 관모가 있었다. 하지만 제작 방법이 구체적으로 남은 기록이 없어 사라질 위기에 있었다. 관모장은 이런 관모들을 연구하고 고증받아 재현하고 연구한 장인이다. 서울특별시는 없어져 가는 관모를 계승하기 위해 관모장을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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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황색의 전통 염색 방법
    전통 생활에서 오방색이 가장 깊숙하게 자리한 곳이 의복이다. 조선시대에 황색은 천자의 색이라서 왕과 왕비는 홍룡포와 홍원삼을 입어야 했다. 황제국을 선포한 고종 때부터 황룡포와 황원삼을 착용했다. 하지만 우리 전통에서 노란색이 허용되는 복식이 있었다. 미혼 여성은 다홍치마에 노랑 저고리를, 결혼한 여성은 남치마에 옥색 저고리를 입어 기혼임을 나타냈다. 황색 염료는 치자, 황백, 울금, 황련이 대표적이고, 메밀, 물푸레나무, 양파, 제비꽃, 홍화, 금잔화, 뽕나무, 등황, 제비꽃 등도 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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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명당에 지은 2층 한옥, 진안 강정리 근대한옥
    전라북도 진안 강정리 근대 한옥은 1924년에 2층으로 건축한 한옥이다. 풍수지리에 밝았던 건축주인 전영표가 마령면 최고의 명당이라고 여긴 곳에 터를 잡고 지은 집이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91호로 지정되었다. 이 한옥에서는 최초 건축주인 전영표, 2대 전봉주, 3대 전희준이 거주하였으나 현재는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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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누구에게든 빛이 되어주고픈 부안 등대이발관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대초리에 있는 등대이발관은 류한열 씨가 20여년 전부터 운영하는 이발관이다. 1993년 읍내에서 개업한 '등대이발관'이라는 상호를 그대로 가져왔다. 누구에게든 빛을 드리는 존재가 되고픈 맘으로 내건 이름이라고 한다. 류한열 씨는 1973년 이용사 면허증을 땄다. 요즘도 영업을 하지만 어떤 주에는 손님이 한명도 없을 때도 있다. 하지만 수족이 떨릴 때까지 문을 열어놓을 생각이다. 자신이 문을 닫으면 요 근동 사람들은 더 멀리로 이발소를 찾아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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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판소리 명창들을 교육했다는 고창 신재효 고택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고창읍성 입구에 있는 신재효 고택은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가 1850년 경에 지은 집이다. 이 집에서 판소리 명창을 모아 이론을 강론하고 판소리 사설을 편술하였다. 그러나 수리과정에서 발견된 상량문에 1899년에 건축했다고 되어 있어, 신재효 사후에 그 아들이 중수한 것으로 추정한다. 「동리가」에는 집안에 정자가 있고, 그 아래로 시냇물이 흘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현재 남아있는 연못은 과거의 화려했던 신재효 가옥의 영광을 보여주며, 초가를 얹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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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잃어버린 백제 제철 기술을 복원한, 백제 환두대도 재현
    고대 제철 기능 전승자인 이은철 전승자는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중원지역 제철기술기원과 생산 메커니즘 연구’라는 제하에 백제의 야철 기술을 복원하였다. 칠금동 유적지에 백제의 제련로를 재현하고, 이 제련로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에서 채굴한 철광석을 백제식 기술로 제련하여, 덩이쇠[鐵鋌]를 재현했다. 재현 덩이쇠는 『일본서기』의 진구황후 46년 근초고왕이 왜에 하사한 것과 같게 했다. 이 덩이쇠로 백제 환두대도를 제작함으로써 백제의 도검 제작 기술을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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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재현되고 있는 복온공주의 활옷
    활옷은 공주나 옹주가 혼례 때 입는 예복이지만, 왕실을 넘어 민간에도 허락되었으며 지금도 여성의 혼례복으로 제작되고 있다. 활옷에는 봉황, 나비, 모란 등 길상문을 수놓아 혼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를 축복하였다. 활옷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문양으로 화려하게 장식한다. 복온공주의 활옷은 현존 유물 중 가장 오래된 데다 보존도 잘 되었고, 유일하게 착용자가 알려진 유물일뿐더러 재단과 자수부금이 뛰어나다. 이 활옷은 1987년 한상수 자수장에 의해 재현된 이래 수많은 한복 전문점에서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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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전통 수불화의 두 거장, 한상수 유현
    우리나라의 자수는 삼국시대에 융성하였고, 통일신라와 고려에서는 민간에서도 성행하였다.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검소를 미덕으로 하는 성리학의 영향으로 자수는 침체하였다가 19세기에 이르러 공예로 인정된다. 하지만 일본 자수가 대세를 이루면서 전통 자수는 명맥을 잃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한상수, 최유현 자수장은 사라진 전통 자수 유물을 발굴 복원함으로써 잃어버린 기법을 되살려 전통 자수의 품격을 높였다. 특히 이들은 불교 자수의 예술적 가치에 주목하여 괘불화를 비롯해 수많은 수불을 복원하고 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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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마을의 놀이터요 배움터인 청계정
    산동마을 청계정은 당시는 마을 모정이 없었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에게는 공부도 하고, 놀이터이기도 하였다. 비가 오려고 날이 흐린 날에는 둘레에 굉장히 큰 구렁이들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마다 구렁이가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청계정 기와가 너무 오래되어 삭아있을 때 지붕에서는 와송이 나기도 했다. 그 와송은 그 지역의 아이를 갖지 못하던 여성들에게 아이를 갖게 해주는 명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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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고기를 잡기 위해 도깨비를 부려서 보를 막은 마천목 장군
    회천면 봉강리에는 마천목 장군의 생가터가 있다. 마천목 장군은 굉장한 효자였다. 하루는 마천목 장군의 아프신 어머니가 물고기를 먹고 싶어 하셨는데 잡을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마천목 장군은 도깨비를 불렀다. 도깨비 대장은 마천목 장군이 시킨대로 저녁에 보를 막았고, 밤새 보를 막아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도깨비보라고 일컫는다. 지금도 곡성에 가면 도깨비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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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농 허건과 이은상 시인도 감탄한 세 가지 색의 배롱나무 숲
    1930년경 방죽을 넓히면서 상당히 큰 백일홍 나무를 갖다 심었다. 당시 백일홍 나무는 4색이 나왔는데, 평화의 배롱나무는 붉은 백일홍과 흰 꽃의 백일백, 그리고 보랏빛과 푸른 빛이 나는 백일청으로 이뤄져 있다. 이를 본 노상 이은상이 백일홍 나무를 보고 극찬을 했고, 감탄했다. 남농 허건은 자신의 그림 소재로 삼았을 정도였는데 아름다운 소나무 네 그루와 백일홍, 동백나무가 어우러진 모습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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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성 탈환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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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임진왜란 의병의 한천전투 승전 기념탑
    한천전 승첩지는 임진왜란 발발 이후 영천지역에서 처음으로 의병을 일으켜 승리한 곳이다. 한천전투는 영천성 탈환작전 이전 여러 전투 중의 하나로 권응수의 신녕의병이 신녕현 동편 한천 대동에서 지역민을 노략질하던 왜군 13명과 첩자 일당 30여 명을 소탕한 전투다. 비록 소규모의 전투이기는 하지만 영천성 수복의 계기가 된 전투로 한천승첩 또는 한천전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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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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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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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궁둥이만 놓고 간 지리산의 정기
    부락은 대성리 오동, 금촌에 제일 먼저 생겼다. 옛날에는 이곳을 점촌이라고 했다. 지리산의 정기가 지리산 줄기를 따라서 장안산에서 수분재와 자고재재를 넘어 팔공산 줄기를 따라 내려오다가 합미성에서 잠시 쉬다가 지리산 정기가 궁둥이를 장수 쪽으로만 하고 임실로 내려가 지리산의 정기가 장수로 오지 않고 임실로 갔기 때문에 장수군보다 임실군에 부자가 더 많다고 전해 들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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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청룡과 황룡으로 지네를 물리친 순창군 팔덕면의 용대암
    전라북도 순창군 팔덕면 청계리에 ‘강천사’가 소재해 있다. 강천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강천사가 소재한 산이 '용이 꼬리를 치며 승천할 형상'이라고 해서 ‘용천사’ 등으로도 불렸다. 도선국사가 창건했다고 전하며, ‘용대암’ 등을 비롯해 열두 개의 암자가 있었다. 그 가운데서 용대암이 가장 번창했는데, '천 년 묵은 지네의 괴롭힘'으로 용대암이 현재 강천사 자리로 옮기게 되었다고 한다. 강천사에는 ‘선담’과 ‘옥녀담’ 등의 용소가 있는데, 각각 청룡과 황룡이 살고 있어서 강천사를 지켜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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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오동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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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이 발굴한 대한독립군 허승완
    허승완은 중국과 러시아에서 주로 활동을 한 데다가 스탈린의 대탄압 시기에 총살되었기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 그는 조국의 독립은 무력투쟁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고, 독립운동을 하기 위해 중국에 망명한다. 그는 봉오동전투, 청산리전투 등에 참전에 공을 세우고 고려혁명군 헌병대장, 대한독립군 참모장을 하며 일본군과 무장투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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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국내 최대 규모의 건어물 성지, 서울 중부건어물시장
    서울특별시 중구 오장동에는 중부건어물시장이 있다. 남대문시장과 동대문시장의 포화 상권을 해소하고자 중부시장이라는 이름으로 1959년 문을 열었다. 일반종합시장으로 시작되었지만 점차 건어물을 취급하는 상인들이 모여들며 건어물 특화 시장으로 자리 잡았고 현재 국내에서 최대 물량을 공급하는 건어물시장으로 위상이 높아졌다. 멸치, 오징어, 김 등 다양한 종류의 건어물을 취급하며,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다. 매년 9월에 열리는 건어물맥주축제도 인기를 끌어 많은 이들이 방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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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한국 패션의 중심지인 동대문시장
    동대문시장은 조선시대 개설된 '배오개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통상적으로 광장시장부터 신성종합시장 내에 위치한 전통시장과 대형 상가들을 아울러 ‘동대문시장’이라고 말한다. 동대문시장은 패션에 관한 모든 상품을 기획・생산・판매가 이루어지는 종합 패션의류시장이며, 3만 5천 개의 점포에서 15만 명이 종사하고 있다. 또한 하루 평균 4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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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의류 전문 도매시장 평화시장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평화시장은 대한민국 최대의 의류 전문 도매시장이다. 원래 한국전쟁 때 북에서 내려온 피난민들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1958년 대화재 이후 1961년 3층 규모의 현대식 건물이 만들어지면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의류 전문 도매시장으로 성장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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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돈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한국조폐공사화폐박물관은 돈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하는 국내 최초 화폐 전문 박물관으로, 1988년에 문을 열었다.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화폐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또 화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소개하고, 위조지폐 식별법도 알려주니 어른, 어린이 할 것 없이 꼭 들려봐야 하는 곳이다. 전시는 주제별로 나뉘며, 총 4개의 전시실[주화역사관, 지폐역사관, 위조방지홍보관, 특수제품관]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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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 인동시장의 3.1만세운동과 3.16만세로광장
    대전 인동시장은 1919년 3.1만세운동이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대전에서 최초로 3.1운동이 일어난 장소이다. 최초 시위는 3월 16일이며, 이후 3월 27일과 4월 1일 총 3차례의 시위를 통해 대전지역의 3.1운동을 선도하였다. 인동시장 만세운동 시위지에는 현재 3.16만세로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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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꼼지락거리며 발전하는 미래형 신도꼼지락시장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신도꼼지락시장은 이름처럼 ‘꼼지락거리며 작은 것을 크게 이루다’라는 의미로 각각의 점포가 모여 크게 발전하는 시장을 이루겠다는 시장 상인들의 마음가짐이 잘 드러나며, 115명의 상인들이 65개의 점포를 운영한다. 넓은 규모의 주차장을 보유하였으며, 자동식입출입⸱정산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차가 편리하다. 위생적인 화장실과 장을 보다가 쉬어갈 수 있는 고객 쉼터 등의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있다. 꼼지락배송 등 온라인 판매와 밀키트 제작 등의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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