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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성 탈환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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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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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임진왜란 의병의 한천전투 승전 기념탑
    한천전 승첩지는 임진왜란 발발 이후 영천지역에서 처음으로 의병을 일으켜 승리한 곳이다. 한천전투는 영천성 탈환작전 이전 여러 전투 중의 하나로 권응수의 신녕의병이 신녕현 동편 한천 대동에서 지역민을 노략질하던 왜군 13명과 첩자 일당 30여 명을 소탕한 전투다. 비록 소규모의 전투이기는 하지만 영천성 수복의 계기가 된 전투로 한천승첩 또는 한천전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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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전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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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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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밤나무 숲 전설
    횡성읍 모평리 앞뜰의 밤나무 숲과 소나무 숲이 울창하게 들어차 있었다. 언제부턴가 이 숲에 많은 황새와 왜가리들이 둥지를 짓고 번식을 하기 시작했고, 마을 사람들은 둥지를 튼 새들을 아끼고 보살폈다. 그러던 어느 날 마을에 개혁이 일기 시작했고, 일제에 의해 숲들이 하루 아침에 잘리우고, 보금자리를 잃은 황새와 왜가리들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이후 마을에는 불미스러운 일들과 열병이 돌기 시작했다. 그래서 마을 사람들은 마을 회관에 모여 동네 굿을 한 달 반 동안이나 벌였고, 오늘날까지도 그루터기만 남은 이곳을 신성히 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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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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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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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예천군

    조선 전기의 백과사전, 경북 예천 대동운부군옥 목판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죽림리 예천권씨 종가의 백승각에는 1589년 권문해가 편찬한 『대동운부군옥(大東韻府群玉)』의 목판이 소장되어 있다. 『대동운부군옥』은 음별로 나열한 우리나라의 백과사전이다. 『대동운부군옥』은 분량이 방대하면서도 질적으로도 우수한 대작으로 임진왜란 이전 시기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 수 있다. 최근 예천군은 『대동운부군옥』의 목판을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등재하기 위하여 한국국학진흥원과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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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서초구

    서울 비우당에서 탄생한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 지봉유설
    『지봉유설』은 조선 후기에 이수광이 편찬한 우리나라 최초의 백과사전식 기록물이다. 고문서에서 기이한 일이나 세상에 널리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들을 선별하여 저술하였다. 총 3,435조목이 25개의 부문으로 분류되어 있다. 서양 문물과 문화 등이 소개되어 있어 실용적이고 실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이수광의 학문적 관심사를 엿볼 수 있다. 관료제의 모순을 지적하고 지배층에 대한 비판 의식이 드러나는 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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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이유원이 편찬한 조선 후기 지식 백과사전, 임하필기
    『임하필기』는 조선 후기 문신 이유원이 풍속, 역사, 지리, 금석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정리하여 집대성한 서적이다. 그의 별서가 있던 경기도 남양주 천마산 임하려에서 탈고했다. 총 16편의 세부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39권 33책으로 이루어져 있다. 『임하필기』는 이유의 관심 분야뿐만 아니라 조선 후기 문물제도 및 민간의 생활 모습 등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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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잃어버린 백제 제철 기술을 복원한, 백제 환두대도 재현
    고대 제철 기능 전승자인 이은철 전승자는 국립중원문화재연구소 ‘중원지역 제철기술기원과 생산 메커니즘 연구’라는 제하에 백제의 야철 기술을 복원하였다. 칠금동 유적지에 백제의 제련로를 재현하고, 이 제련로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에서 채굴한 철광석을 백제식 기술로 제련하여, 덩이쇠[鐵鋌]를 재현했다. 재현 덩이쇠는 『일본서기』의 진구황후 46년 근초고왕이 왜에 하사한 것과 같게 했다. 이 덩이쇠로 백제 환두대도를 제작함으로써 백제의 도검 제작 기술을 복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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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재현되고 있는 복온공주의 활옷
    활옷은 공주나 옹주가 혼례 때 입는 예복이지만, 왕실을 넘어 민간에도 허락되었으며 지금도 여성의 혼례복으로 제작되고 있다. 활옷에는 봉황, 나비, 모란 등 길상문을 수놓아 혼인의 의미를 되새기고 미래를 축복하였다. 활옷은 기본적으로 다양한 문양으로 화려하게 장식한다. 복온공주의 활옷은 현존 유물 중 가장 오래된 데다 보존도 잘 되었고, 유일하게 착용자가 알려진 유물일뿐더러 재단과 자수부금이 뛰어나다. 이 활옷은 1987년 한상수 자수장에 의해 재현된 이래 수많은 한복 전문점에서 전통 혼례복으로 인기리에 제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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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성북구

    전통 수불화의 두 거장, 한상수 유현
    우리나라의 자수는 삼국시대에 융성하였고, 통일신라와 고려에서는 민간에서도 성행하였다. 조선시대에 들어서는 검소를 미덕으로 하는 성리학의 영향으로 자수는 침체하였다가 19세기에 이르러 공예로 인정된다. 하지만 일본 자수가 대세를 이루면서 전통 자수는 명맥을 잃었다. 국가무형문화재 제80호 한상수, 최유현 자수장은 사라진 전통 자수 유물을 발굴 복원함으로써 잃어버린 기법을 되살려 전통 자수의 품격을 높였다. 특히 이들은 불교 자수의 예술적 가치에 주목하여 괘불화를 비롯해 수많은 수불을 복원하고 재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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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지역농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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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가평지구 전투전적비
    가평지구 전투전적비는 1958년 3월 15일에 건립되었는데, 이는 국군 제5·6사단 및 미 제9군단이 중공군과 북한군을 맞아 가평지구를 끝까지 사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것이다. 제1군단 사령부와 가평군이 주관하여 건립하였다. 가평 용문산전투 (1951.5.17~28)는 국군 제6사단이 중공군 3개 사단의 공격을 전면방어로 격퇴함은 물론, 그 여세를 몰아 화천발전소를 탈환한 전투이다. 6·25전쟁사에서 최고의 전과를 올린 전투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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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유엔군 초전기념비
    유엔군 초전기념비는 유엔군이 6・25전쟁 당시 북한군을 상대로 벌인 최초의 전투에서 전사한 군인들의 넋을 위로하는 기념비이다. 6・25전쟁 발발 10일만에 유엔군 선봉대인 미 제24사단 540명이 격전을 벌인 곳에 기념비가 세워졌고, 매년 7월 5일이면 스미스부대 전몰장병 추도식이 거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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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터키여단의 용맹함으로 승리한 김량장리 전투
    6.25 전쟁 중기인 1951년 1월 25일부터 27일까지 용인시 김량장리 일대에서 벌어진 전투를  '김량장 전투'라고도 한다. 그 중에서도 김량장리 전투라고하면 151고지 공방전을 뜻한다. 터키 여단에서 241보병연대 제3대대가 공격의 선두를 자청해 백병전을 벌인 끝에 중공군 474명이 죽고, 터키군 12명이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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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의승병장 사명대사의 생가지와 유적지
    사명대사 유적지는 밀양 출신 사명대사의 호국정신과 애민애족의 숭고한 얼을 기리기 위해 사명대사 동상과 사명대사 기념관, 추모공원 기념비 등을 2006년에 조성하여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명대사는 임진왜란을 당하여 승병을 일으켜 일본군에 맞서 싸웠으며, 왜란 중에 일본군과의 강화를 위해 적진에 들어가 가토 기요마사와 회담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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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나라의 위난을 구하기 위하여 일어난 승려의병
    임진왜란에는 승군 의병들의 활약도 뛰어났다. 금산전투에 참여했던 영규나 묘향산에 있던 휴정은 수천의 문도에게 구국 궐기를 촉구하여 승군을 일으켰다. 이에 그의 제자인 처영은 호남에서, 유정은 관동에서 승군을 일으키는 등 전국에서 승군이 일어났다. 승군은 독자적인 전투를 하기도 하였으나, 각 지역에서 봉기한 의병진에 참가하기도 하고 관군을 도와 군량을 운반하거나 성을 쌓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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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란도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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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네 혈자리
    옛날에 구만리는 최씨들 집성촌이었다.고을에 원님이 임명을 받아 내려오다가 구만리 마을을 지나오려면 마을 입구에서 말에서 내려 촌장한테 절을 할 정도였다. 그 마을 위에는 경성암이라는 암자가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그 곳에 사는 스님을 내쫓고 스님이 없을 때 절에 불을 질러버렸다. 이후 스님이 돌아와 이곳에 방앗간을 지으면 고관대작도 나올 것이라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터는 지네 혈자리여서 방앗간을 지으니 젊은 사람들도 죽고 여러가지 나쁜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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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해송따라 피어난 태안의 송화소금
    태안 갯벌에서는 바닷물을 끓여 만드는 전통 자염이 주로 생산되었으나, 일제강점기 바닷물을 증발시켜 소금을 얻는 천일염 방식이 도입되면서 소금 생산 방법이 대대적으로 전환되었다. 봄이면 송홧가루가 염전에 떨어져 자연스럽게 송화 소금이 생산되었다. 이 소금은 태안의 특산품으로 독특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자랑한다. 하지만 요즘은 염전이 점차 사라지는 추세라 보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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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민속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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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포천시의 3대 전통 막걸리
    포천은 예로부터 막걸리가 유명한 지역으로, 지금도 10여 곳의 주조장에서 다양한 막걸리를 만들고 있다. 포천에서 생산되는 막걸리는 쌀막걸리, 밀막걸리, 좁쌀막걸리, 찹쌀막걸리, 콩막걸리, 더덕막걸리 등 총 여섯 가지 종류가 있다.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전통을 가진 곳은 내촌막걸리, 일동막걸리, 이동막걸리이며, 나머지 주조장은 대체로 10년 정도의 비교적 짧은 역사를 지닌다. 특히 일동막걸리·이동막걸리·내촌막걸리는 ‘경기도 8대 명주’로 불릴 만큼 명성이 높다. 또한 이동막걸리는 과거 북한의 김일성 주석이 생존해 있던 시절, 남북대화를 위해 관계자가 북한을 방문할 때 선물로 가져갈 정도로 유명했다는 이야기도 전해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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