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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화도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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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담양에서 시작된 전라도의병
    호남 최대의병은 고경명부대로 1592년 6월 각지에서 봉기한 6,000여 명의 의병이 담양에 모여 의병항전에 참여하였다. 고경명과 함께 전라도의병의 중요한 축을 이루었던 의병장은 김천일이었다. 이외에도 전라도에서는 흥덕의 남당의병, 장성의 남문의병, 광주의 김덕령 의병장 등이 봉기하여 의병항쟁을 전개하였으며, 정유재란 기에도 의병 활동이 계속되어 왜란 극복의 밑거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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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자유수호 전승의 터 기념탑
    낙동강 전선은 조국수호의 최후 방어선이었다. 그래서 낙동강 전선에 인접한 지역은 유엔군과 북한군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혈전의 장이 되어야 했다. 유엔군과 애국청년단, 경찰 등 함안의 민・관・군은 1950년 9월 1일까지 북한군의 공격 수십 차례에 맞서 사투로 이 지역을 방어함으로써 낙동강 전선 반격작전의 디딤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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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함안지구전투
    함안지구전투는 경상남도 함안에서 1950년 8월 북한군의 8월 공세에 맞서 서부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낸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 함안의 민·관·군은 북한군 제6사단의 공세에 맞서 혼연일체로 합동하여 미 제25사단 제24연대 제1대대와 함께 약 한 달 반에 걸쳐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끝에 적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히고 승리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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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장사상륙작전
    장사상륙작전은 기본적으로 인천상륙작전을 위장하기 위한 기만작전이었다. 임무는 1950년 8월말 경상남도 밀양에서 병력의 90%가 학도병들로 편성된 독립유격 제1대대와 지휘관 이명흠 대위가 맡았다. 이들은 인천상륙작전 당일인 1950년 9월 15일 새벽 배가 좌초하는 바람에 적군에게 노출된 상태에서 영덕 장사동 해안에 상륙하였다. 독립유격 제1대대와 학도병들은 위장작전에 그치지 않고 보급이 끊긴 상태에서 8일간 적군과 혈전을 벌여 적의 보급로 및 퇴각로 차단하는 전과를 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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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송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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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앉은뱅이 초분이 많은 전라남도 영광군 송이도의 촐분
    전라남도 영광군 낙원면의 대표적인 섬인 송이도에는 12개의 초분이 남아있다. 송이도에서는 초분을 '촐분'이라고 부른다. 송이도 초분의 특이한 점은 앉은뱅이 초분이 많다는 것. 이 초분들은 원래 매장을 했다가 집안에 우환이 생겨 파묘를 한 후 유골을 수습해 다시 초분을 만든 경우이다. 그 외의 초분들은 정월에 죽은 경우거나 이장할 때 낙근(살점이 떨어짐) 상태가 좋지 못하면 초분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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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의를 위하여 결기를 모은 추성창의기념관
    추성창의기념관은 임진왜란 당시 고경명의병장을 중심으로 전국 최초로 연합의병을 일으킨 담양의 6,000여 의병의 우국충절을 기리기 위한 시설이다. 이에 담양군에서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의병들의 순국정신을 기리고 의병정신을 계승하여 지역민들에게는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후손들에게는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자 2012년 당시의 역사적 현장을 복원하여 기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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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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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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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전통사회 여성들의 축제, 순창 화전놀이
    고추장으로 유명한 순창지역에서는 여러 마을에서 화전놀이를 했다. 산으로 올라가 진달래 화전을 부치고, 음식을 하고, 장구를 치며 놀았다. 금과면 매우리, 동계면 구미리, 인계면 갑동리의 화전놀이가 유명한데, 갑동리 갑동마을에서는 돼지를 잡아 나눠먹기도 했다. 화전놀이는 본격적인 농사일이 시작되기 직전, 하루 시간을 내어 여성들이 모여 놀았던 문화로, 전통사회 여성들이 손꼽아 기다렸던 축제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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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울산 작괘천의 봄내음 가득 담은 울주화전놀이
    울주 지역의 화전놀이는 여러 지역에서 행해지고 있긴 하나 삼남면의 화전놀이가 유명하다. 이 지역 주민들은 봄날이면 작괘천으로 화전놀이를 떠나는데 여러 마을에서 놀러온 사람들로 봄철이면 북새통을 이루었다. 울주 지역에서는 마을의 개별 모임에서 화전놀이를 가는 경우가 많았다. 마음 맞는 사람들끼리 가기도 했으며 전통사회에서 흔히 볼 수 없었던 친목계에서 놀이를 주관하기도 했다. 울주 지역에서는 화전놀이를 여성들만 가는 게 아니라 남자들 중에서도 여성들과 어울려 놀이를 떠나는 경우가 있었다. 여자들은 주로 그릇이나 취사도구를 챙겨갔으며, 남자들은 놀이에서 빠지면 서운한 막걸리를 짊어지고 갔다. 그리고 놀이 과정에서 흥을 돋우어주는 장구와 꽹과리를 가져갔다. 마을 주민들은 1960-70년대에 화전놀이가 활발했는데 그 이후에는 이러한 문화가 서서히 사라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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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여수시

    지지미 고개에서 쉬어가는 손죽도 화전놀이
    전라남도 여수시에 속한 손죽도에서는 봄철이면 여성들의 놀이인 화전놀이가 행해졌다. 이 지역의 화전놀이는 도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몇 달 전부터 놀이를 준비할 만큼 큰 행사의 하나였다. 봄철이 되면 마을의 여성들은 뒷산에 있는 지지미 고개라는 곳을 찾아 놀이를 즐겼다. 화전을 부쳐 먹기도 하고 가져간 음식을 나눠 먹으며 춤을 추고 노래를 불렀다. 이 놀이는 오랫동안 중단되었다가 최근에 다시 복원하여 대대적으로 행해지고 있는데 손죽도 여성들의 일상생활과 놀이문화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놀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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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나라의 운명을 바꾼 1950년 함안전투
    1950년 8월~9월 6·25전쟁 당시 함안에서 벌어진 전투는 미군과 국군·경찰이 마산·부산을 장악하려는 북한군을 물리치고 대한민국을 지켜낸 역사적인 사건이었다. 엄청난 격전이 벌어져 여항산 661고지의 주인이 19번이나 바뀌었으며, 산악지대와 함안면·가야읍 일대는 불에 타 성한 곳을 찾기 어려웠다. 그들의 희생을 바탕으로 치른 이 전투에서 승리하지 못했다면, 오늘 우리가 누리는 대한민국은 없어졌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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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이남규부자 순국지 외암리
    외암리는 이남규·이충구 부자가 일제에 의해 순국한 곳이다. 을사늑약 이후 1906년 홍주의병이 민종식을 의병대장으로 추대하고 결성되자, 이남규는 선봉장으로 참여하였다. 이남규는 서천, 남포, 보령 등 서해안 일대를 평정하고 홍주성을 공격하여 함락시키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나 결국 체포되어 아들 이충구와 함께 온양 평촌 냇가에서 일제의 칼날에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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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 전통의 목공예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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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00년 전통, 인제 목공예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인제군

    600년 전통, 인제 목공예
    강원도 인제의 600년 역사의 목공예에 대한 소개 영상이다. 강원도 인제지역은 예로부터 산림자원이 풍부해 목공예가 발달했다. 600년 전통을 자랑하는 인제 목공예 관련 자료와 현지 목공업자 심층 취재를 통해 목공예 제작과정 등을 상세히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인제 옛이야기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인제군

    인제 옛이야기
    강원도 인제지역의 설화 자원을 집대성하여 114개의 이야기로 엮은 책자이다. 여우, 뱀, 호랑이 같은 산동물 관련 전설은 물론, 어사 박문수, 태조 이성계 등 실존 인물과 관련된 설화들까지 풍부하게 망라되어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포천시 창수면 오가리에서 발생한 가노농악
    포천가농악단은 포천 지역의 농악을 발굴하고 전승하기 위해 2002년 한동엽에 의해 ‘포천농악단’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조직되었다. 이후 2005년부터는 잊혀 가던 ‘포천가노농악’을 복원하는 작업을 시작하였다. 2010년에는 단체명을 ‘포천가노농악단’으로 변경하였으며, 지금까지도 포천가노농악의 전승과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는 지역 예술단체이다. 포천가노농악은 약 300년 전 영평 지역(현 창수면)에서 이어져 내려온 농악으로, 조선 시대 이 지역에 감역이 설치되면서 더 널리 알려졌다. 당시 조정에서는 가노부락(오가리)에 인장을 하사하였고, 이를 통해 연천·철원·가평 등 경기 북부 지역의 농악을 관장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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