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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역 찰방역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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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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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청암도의 중심 청암역
    청암역은 조선시대 전라도 나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청암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전라남도 서부지방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청암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11개였다. 청암역은 조선 초기 나주에 있었지만, 조선 후기에 장성의 단암역으로 이전하면서 단암역의 이름이 청암역으로 변경되었다. 나주 청암역과 장성 청암역은 한양에서 제주도로 이어지던 제주대로의 한 구간이었던 만큼, 예로부터 사람들의 통행이 많았던 옛길이다. 장성 청암역터는 장성호가 만들어지면서 수몰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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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400년 전 지역 사랑이 담긴 「금라전신록」
    함안 사람 조임도가 1639년에 펴낸 『금라전신록』은 함안에 전해오는 믿을 만한 기록이다. 함안의 문학사전(事典)인 동시에 인물사전인데, 수록된 인물은 30명, 문장은 245편이다. 이 책은 임진왜란으로 인물·문물·서적이 모두 사라진 상태에서 후세 사람들에게 지역의 역사와 인물·문화를 전하기 위해 흩어진 자료를 모으고 다시 기록하는 과정을 거쳐 만들어졌다. 『금라전신록』은 지역의 가치와 기록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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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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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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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올레길에 속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상설시장이며, 서귀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이다. 2009년에 제주올레 6코스에 포함되면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보다 관광객의 방문이 많아 서귀포의 대표 특산물인 감귤과 한라봉, 흑돼지 등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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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전국 최대 규모의 오일장인 제주시민속5일시장
    '제주시민속5일시장'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오일장으로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상설시장과 매월 2, 7일에 열리는 오일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1000여 개의 점포에서 제주 특산물을 비롯하여 농・수산물, 잡화, 화훼, 약재, 옹기, 가축 등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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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예술의 소통과 교류가 아름다운 서귀포예술벼룩시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는 서귀포예술벼룩시장이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시장으로, 여느 시장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시민과 예술가들이 어우러져 예술의 창작을 함께 누리는 공간이다. 직접 만든 공예품이 거래되고, 예술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즉석에서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서귀포예술벼룩시장은 이중섭의 예술혼이 깃든 이중섭 거리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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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이남규부자 순국지 외암리
    외암리는 이남규·이충구 부자가 일제에 의해 순국한 곳이다. 을사늑약 이후 1906년 홍주의병이 민종식을 의병대장으로 추대하고 결성되자, 이남규는 선봉장으로 참여하였다. 이남규는 서천, 남포, 보령 등 서해안 일대를 평정하고 홍주성을 공격하여 함락시키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으나 결국 체포되어 아들 이충구와 함께 온양 평촌 냇가에서 일제의 칼날에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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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논맬 때 부르는 노동요, 포천메나리
    포천메나리는 포천 지역에서 두벌논 김을 맬 때 부르는 노동요로, 지역 명칭을 넣어 ‘포천메나리’라 부른다. 포천에서 언제부터 메나리를 불렀는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한국민속문학사전』에 따르면 신북면 계류리와 가산면 금현리에서 메나리 소리가 전해졌다고 한다. 행정구역상 금현2리에 속하지만, 메나리를 오래전부터 불러 온 궁말 마을은 발굴 당시 약 50호가 살고 있었으며, 김해 김씨가 약 300여 년 전 이곳에 들어와 집성촌을 이루었다. 메나리 노동요 중 입산가와 하산가는 모두 산을 오르내리며 부르는 소리로, 마을이 죽엽산 아래에 자리하고 있어 메나리가 이곳에서 자연스럽게 시작되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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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 디저트 맛집, 대전 시쥬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중앙로 지하상가에는 ‘시쥬’라는 디저트 전문점이 있다. 시쥬의 대표 신현상 씨는 양복집, 호두과자 판매점을 운영하다 1992년 시쥬를 개업하였다. 토스트와 피자, 과일주스 등이 유명하다.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만든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인기를 얻었다. 그야말로 가성비가 좋은 맛집이다. 대전광역시 중앙로 지하상가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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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피난 시절부터 이어진 보신 음식 문화, 대전 '평양옥'
    평양옥은 이군백이 대전광역시 동구 중동 중교다리에서 1951년 처음 천막을 걸고 시작하였다. 6.25전쟁으로 평양에서 대전으로 피난을 내려오면서 대전에 자리를 잡은 것이다. 북한에서는 개고기를 단고기라 부르며,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를 해서 먹는 보신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중동에서 시작한 평양옥은 삼천동을 거쳐 2000년에 현재의 위치인 만년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금은 이군백의 며느리인 주이순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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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에서 느끼는 평양의 맛, '평양숨두부'
    평양 숨두부는 이한종이 1951년 1·4후퇴 때 고향인 평양을 떠나 대전에 내려와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에 가게를 연 숨두부집이다. 평양 숨두부는 처음 가게를 연 위치에서 가게를 옮기지 않고 이한종의 뒤를 이어 딸인 이경실이 가게를 이어왔고, 1988년부터 이경실의 아들인 이문제가 평양 숨두부를 이어가고 있다. 숨두부는 평양·황해도의 방언으로 순두부를 가르킨다. 평양 숨두부는 1984년 대전시 향토음식점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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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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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여주시립폰박물관’, 물전화기에서부터 스마트폰까지, 전화기 다 모여!
    ‘포노 사피엔스’란 말이 새로 만들어졌다. ‘스마트 폰을 손에 든 인류’라는 뜻이다. 이렇게 일상으로 파고든 통신 문화의 시작과 현재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여주시립폰박물관이다. 이병철 전 관장이 10여 년 동안 수집해 사립박물관 형태로 운영하다가, 여주시에 통 큰 기증을 결심하면서 2016년에 공공 박물관으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모스 수신기에서부터 1905년의 다이얼 전화기, 추억의 삐삐, 1994년 등장한 최초의 스마트폰[IBM사의 사이먼(Simon)] 등 국내외 다양한 통신 관련 산업 유산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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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애월 환상자전거길
    애월 환상자전거길은 애월 해변을 따라 마음 놓고 자전거를 타며 달릴 수 길이다. 행정자치부가 가을 자전거 여행길로 선정한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 에 선정되었을 정도로 멋지고 아름다운 길이다. 전체 제주환상자전거길 234Km 중 용두암에서 다락쉼터, 해거름마을 공원까지 이르는 1~2코스가 여기에 해당된다. 다락쉼터에선 인증도 받을 수 있고, 화장실도 갈 수 있다. 제주 바다를 옆에 끼고 달리는 자전거길에서 스트레스를 날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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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양산시

    낙동강옆 벼랑길 황산잔도
    경상남도 양산시 물금읍은 낙동강과 양산천이 만나는 곳이다. 이 곳에서 낙동강의 상류 방향으로 조금 이동하면 ‘황산강 베랑길’을 만날 수 있다. 황산강 베랑길은 낙동강 변에 있던 가파른 절벽의 벼랑길을 의미하며, 황산잔도로 불리기도 한다. 잔도(棧道)는 가파른 벼랑길을 지나기 위해 나무를 선반처럼 내매어 만든 길이다. 황산잔도는 낙동강을 아래에 두고 깎아지른 절벽 위에 있어 매우 위험천만한 길로 알려져 있으며, 한양으로 과거를 보기 위해 지나던 영남대로 가운데 가장 험준한 구간이었다. 황산잔도는 낙동강을 따라 경부선 철길과 자전거 도로가 잘 어울리면서 ‘황산강 베랑길’이라는 이름으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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