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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자유수호 전승의 터 기념탑
    낙동강 전선은 조국수호의 최후 방어선이었다. 그래서 낙동강 전선에 인접한 지역은 유엔군과 북한군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혈전의 장이 되어야 했다. 유엔군과 애국청년단, 경찰 등 함안의 민・관・군은 1950년 9월 1일까지 북한군의 공격 수십 차례에 맞서 사투로 이 지역을 방어함으로써 낙동강 전선 반격작전의 디딤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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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함안지구전투
    함안지구전투는 경상남도 함안에서 1950년 8월 북한군의 8월 공세에 맞서 서부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낸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 함안의 민·관·군은 북한군 제6사단의 공세에 맞서 혼연일체로 합동하여 미 제25사단 제24연대 제1대대와 함께 약 한 달 반에 걸쳐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끝에 적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히고 승리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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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장사상륙작전
    장사상륙작전은 기본적으로 인천상륙작전을 위장하기 위한 기만작전이었다. 임무는 1950년 8월말 경상남도 밀양에서 병력의 90%가 학도병들로 편성된 독립유격 제1대대와 지휘관 이명흠 대위가 맡았다. 이들은 인천상륙작전 당일인 1950년 9월 15일 새벽 배가 좌초하는 바람에 적군에게 노출된 상태에서 영덕 장사동 해안에 상륙하였다. 독립유격 제1대대와 학도병들은 위장작전에 그치지 않고 보급이 끊긴 상태에서 8일간 적군과 혈전을 벌여 적의 보급로 및 퇴각로 차단하는 전과를 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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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세 효자의 정문을 모셔둔 대문채, 영광 매간당
    전라남도 영광군 동서면 동간리에 위치한 매간당은 조선후기 가옥 중 하나로, 연안김씨 직강공파의 종택이다. 연안김씨 직강공파 시조의 4대손인 김영(金嶸, 1540년생)이 영광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를 따라와 정착한 후 그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1868년에 안채를 지었으며, 나머지 3개 건물이 잇따라 개축과 신축으로 완성되었다. 마을 뒤쪽인 남쪽에 안산이 있어 집은 북향으로 앉아 있다. 남북으로 완만한 비탈에 안채와 사랑채를 축대를 쌓고 세웠다. 현달한 조상을 선양하기 위해 대문 위에 정문을 건립하는 등 독특하고 구성진 공간의 묘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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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1910년대 주거변화와 전통 가옥의 조화 담양 고재선 가옥
    담양 고재선가옥은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에 위치한 국가등록문화재이다. 삼천리는 마을의 지형이 봉황이 감싸고 있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다. 창평면에는 품격을 갖춘 양반집이 많은데 담양 고재선가옥도 그 중의 하나이다. 지금의 담양 고재선가옥은 1915년 원래 가옥이 있던 자리에 중건한 것이다. 담양 고재선가옥은 사랑채 구성 방식 등에 변화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전통 주거양식을 잘 간직한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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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조선시대 향리가 살았던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
    국가민속문화재 제100호인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은 19세기 말에 건축된 전통 가옥이다.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은 '향리가 살았던 집'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예전에는 곽형두가옥이라 불렸다. 낙안읍성 안에 있는 초가 중에서는 제일 단아하고 건실한 집이다. 순천 낙안읍성 안에는 중요민속자료 가옥 9개동을 비롯한 다수의 문화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이 살던 마을 풍경과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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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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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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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함평군

    호남의소의 의병장 심남일
    심남일(沈南一, 1871~1910)은 본명이 심수택인데, 의병으로 나서면서 심남일로 이름을 바꾸었다. 심남일은 전남(全南) 제일(第一)의 수장(首將)이라는 의미이다. 을사늑약 후 호남창의회맹소에 가담하여 싸우다가 의병장이 되어 활동하였다. 심남일은 의병 활동을 하면서 특별히 민간인 피해를 하지 말 것을 조항에 넣었다. 이를 어길 시는 엄격히 다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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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북구

    장단에서 서울, 영천 대구를 거쳐 구포까지
    김영귀(1938년생)의 고향은 장단군 군내면 읍내리로 현재는 경기도 파주시로 편입된 곳이다. 6·25전쟁이 나고 부산까지 피난을 간 그녀는 국제시장에서 엿, 오징어, 양담배 장사를 하였다. 국제시장에서 장사를 하던 중 제2국민병으로 뽑혀가 소식이 끊겼던 오빠와 가까스로 상봉하였다. 다시 고향을 찾았으나 폭격으로 어머니의 묘가 소실되었다. 지금은 고향을 바로 눈앞에 두고도 그 땅을 밟을 수 없어 안타까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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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부모가 없는 고아의 피난살이
    신원교는 1926년 정선 덕송리에서 출생하고 어린나이에 고아가 되었다. 6·25전쟁이 발발하자 혼자 산속에 피란생활을 했지만 먹을 것을 챙겨다주는 가족이 없어 굶으며 생활해야 했다. 방위군으로 끌려가서 부산까지 걸어갔다. 방위군은 군복도 군번은 물론 그 어떤 혜택도 없었다. 관리나 보급이 제대로 되지 않아 굶어 죽고, 얼어 죽고, 병들어 죽었다. 다행히 그는 살아 돌아왔다. 전쟁 중 인민군은 민간인의 식량을 가져갔고, 아군은 그들보다 더한 횡포를 일삼았으며, 민간인들은 빨갱이로 몰릴까봐 두려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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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장단에서 서울, 계룡산, 온양, 수원을 거쳐 부산으로
    김예순(1936년생)의 고향은 장단군 군내면 군내리로 현재는 경기도 파주시로 편입된 곳이다. 그녀는 뒷산에 떨어진 포탄의 파편을 보고 6·25전쟁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 그녀의 가족은 계룡산으로 가서 피난생활을 하였고, 귀향길에 수용소에서 지내기도 하였다. 이후 서울과 부산 등에서 피난생활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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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수납과 진열을 함께하는 나즈막한 가구, 문갑
    문갑은 문서나 문구를 넣어 보관하거나 완상품(玩賞品)을 진열하는 가구로 여인의 생활공간인 안방과 남성의 생활공간인 사랑방에 놓였다. 안방용은 섬세하고 화려하게 장식했고, 사랑방용은 검소하고 소박하게 제작되었다. 내부에는 문서나 문구를 넣고, 위에는 붓통, 수석, 화분, 도자기 등을 올려 진열대의 역할을 했다. 좌식생활에 맞게 창턱을 넘지 않도록 낮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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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근현대 통영의 나전칠기
    통영지역에서는 1907년 통영군립공업전습소가 설치되어 나전칠기의 기술적인 혁신과 인력 양성의 기반이 마련되었다. 1925년 프랑스 세계장식미술박람회에서 통영 나전칠기가 은상과 동상을 수상하면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1956년에는 경상남도 나전칠기 기술원양성소가 설립되어 우수한 장인들을 배출하였고, 이들은 1960-80년대 전국 각지에 나전칠기 자개장롱 열풍의 주역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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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나전칠기의 전성기, 고려시대
    고려시대는 어느 때보다도 다양한 공예문화가 발달했으며, 특히 나전칠기는 고려시대에 독자적인 양식을 이루며 발전했다. 이 시대 나전칠기의 특징은 나전뿐만 아니라 은선·동선·주석선 등의 금속선과 바다거북이 등껍질인 대모를 함께 사용하여 문양을 만들어 장식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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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낙화
    보산동에는 독특한 미술 기법으로 그림을 그리는 곳이 있다. 인두를 불에 달궈 그림을 그리는 방식으로, 일명 ‘낙화’라고 한다. 뜨겁게 달군 인두로 작업하지만 표현은 놀라울 만큼 섬세하고, 결과물도 매우 정교하다. 미군들에게는 특히 이 낙화가 이색적인 그림으로 다가와 한때 많은 사람이 찾으며 성업했다. 그러나 보산동의 다른 점포들과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미군 주둔 규모가 줄면서 찾는 이가 드물어졌고, 이제는 새로운 활로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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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도 한국전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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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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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함흥에서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거제도까지
    한경석(남·1941년생)은 모친이 막내인 자신을 비롯해 4남 1녀를 데리고 남하했다. 흥남철수작전에 투입된 가장 큰 배로 알려진 메러디스 빅토리호를 타고 내려왔다. 배 안에서의 배멀미와 대소변을 보는 일은 힘들고 고통스러웠다. 그리고 거제도로 들어와 피난살이를 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배고픔이었으며, 생계는 어머니의 삯바느질로 근근이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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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차타고 함흥에서 흥남으로, 흥남에서 뱃길로 거제도까지
    이장영(남·1940년생)현 거제도민회회장이다. 유서깊은 개신교 목사 집안 출신으로, 목사였던 부친이 흥남철수 작전을 기획하고 준비한 현봉학(의사)을 도와 당시 미사령관이었던 알몬드 장군을 강하게 설득했다고 한다. 교인인 가족들은 남은 사람 없이 피난을 나와 함흥에서 흥남으로 기차를 타고 왔고 부두에서 배를 타고 거제도까지 와서 피난살이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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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흥남에서 LST타고 거제도로
    한장빈(남·1938년생)은 함경남도 장진 태생으로 흥남으로 이주해 5남매의 맏이로 오랫동안 살다가, 50년 12월 중공군의 개입과 주민들의 대피소문을 듣고 12월 18일 즈음에 LST를 타고 거제로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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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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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의 튀김요리가 한국음식에 미친 영향, 덴뿌라
    덴뿌라는 튀김을 뜻하는 일본어이다. 일제 강점기 전통음식인 전유어와 비슷하다고 보는 사람도 있지만, 새우덴뿌라는 새우전유어라기 보다는 오늘날의 새우튀김과 거의 같고, 치킨 카트레트는 오늘날의 치킨과 거의 유사하다. 조선의 전유어와 일본의 덴뿌라는 밀가루옷을 입힌 후 계란물을 묻혀 튀기는 것이 비슷할 뿐 기름의 양이나 재료의 크기를 보면 다른 음식이라고 할 수 있다. 일본의 덴뿌라는 전문 가게가 있는데 갓 튀긴 것을 소스에 찍어 먹는 것이었다. 일제 강점기 중국집에서 만드는 튀김요리도 덴뿌라라고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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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호연재를 노래하다 MV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대덕구

    김호연재를 노래하다 MV
    대전 대덕구의 대표적 역사인물 김호연재(金浩然齋, 1681~1722)가 남긴 244수의 한시 중 3개의 작품을 가사로 하여 작곡한 노래이다. 이 앨범은 가수 V.O.S 최현준과 이미쉘이 참여하여 두 사람의 매력적인 목소리로 김호연재의 한시를 노래했다. 대덕구 대표 역사인물의 대중적 확산을 위하여 제작된 이 앨범은 각종 음원사이트(멜론, 지니, 벅스 등)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유성마을설화 그림자 인형극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유성구

    유성마을설화 그림자 인형극
    대전 유성 마을의 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자 인형극의 공연 영상이다. 대전 유성지역 법정동 마을의 58개 구전설화를 조사하고, 고증 및 선별한 3가지 이야기 - 수통굴 전설, 유성 온천 설화, 호랑이가 업고 간 아기-를 어르신들이 참여하는 인형극으로 제작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만화로 보는 서구 유래

    출처 :대전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전 >서구

    만화로 보는 서구 유래
    대전의 중심지인 서구의 역사, 발전상에 얽힌 이야기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만화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문화를 누린다'라는 뜻을 가진 갑천누리길 코스에 따라 박물관, 문화센터 등 현대적 시설과 문화유적지를 설명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수안보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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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제천지역 의병전쟁을 기념하는 제천의병제
    제천의병제는 을미의병 창의에 불을 지폈던 제천의병 정신을 계승하고, 시민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되는 의병 관련 문화예술제로 의병 정신을 계승하여 그 맥을 이어 가기 위하여 개최하기 시작하였다. 자양영당 고유제, 의병 횃불봉송, 의병제전, 박달가요제, 의병유적지 순례등의 행사가 중심이 되고, 다양한 전시회와 향토 특산품전시 판매전이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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