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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한국전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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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주 동락리전투
    충주 동락리전투는 1950년 7월 여주와 장호원을 따라 충청북도 음성 쪽으로 남진하는 북한군 제15사단이 충주방면으로 공격해 오는 것을 국군 제6사단 제7연대가 기습공격으로 격파하여 개전 이래 국군 최초의 전승을 거둔 전투이자 유엔군이 참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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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북한군 제2사단의 남침을 지연시킨 방어전투, 진천지구전투
    진천전투는 북위 37도 지점을 연결하는 차령산맥선 지연작전의 연장선상에 있는 전투로서 1950년 7월 6일부터 13일까지 국군 수도사단과 제2사단, 독립 제17연대가 북한군 제2사단의 남침을 청주 북방의 진천지역에서 지연시킨 방어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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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피카소가 묘사한 참상「한국에서의 학살」
    파리 국립피카소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한국에서의 학살(Massacre en Corée, Massacre in Korea, 1951)」은 고야(Goya)와 마네(Manet)의 작품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가 6·25전쟁의 참상을 그린 역사화이다. 이 작품은 학살자가 누구인지, 학살을 당하는 사람들이 누구를 표현한 것인지 불분명하다. 피카소 또한 구체적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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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전통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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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오랜 복원을 거쳐 부활한 대구 대견사
    대견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휴양림길 232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대구광역시 불교문화의 한 축을 담당하는 비슬산에 세워져 있다. 과거 폐사와 중창이 반복된 역사를 갖고 있으며, 현재의 대견사는 달성군에서 복원사업을 진행하여 2014년에 완공한 사찰이다. 신라시대부터 유지된 고찰로 추정이 되며, 창건설화와 폐사와 관련된 이야기, 그리고 인근 주민의 기복신앙에 대한 다양한 설화를 갖고 있는 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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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고려의 승려 보우가 창건한 고양 태고사
    태고사는 경기도 고양시 북한동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의 사찰로, 북한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1341년 승려 보우가 창건했으며 창건 당시의 이름은 동암(東庵)이었다. 보우가 입적한 뒤에는 보우의 호 ‘태고’를 따서 ‘태고암’이라 이름했다. 고려 멸망 이후 거의 폐허가 되었다가, 조선시대 숙종 대에 승려 성능이 사찰을 복원하여 북한산성의 승영사찰로 삼았으며 태고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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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남구

    항일운동의 시발점이 된 대구 안일사
    안일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440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왕건에 대한 일화가 많은 비슬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실제로 왕건과 관련된 일화가 전한다. 주변엔 왕건과 관련된 지명도 존재하며, 이름의 유래 또한 왕건이 편히 쉬어갔다고 하여 안일사로 지었다는 유래담도 존재한다. 역사가 오래되었으나 전근대시기 절의 유래에 대해선 알 수 없으며, 20세기 초 독립운동의 중심에서 등장하며, 현재에는 지역민과 연계하여 지역 복지를 위해 활약하고 있는 사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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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피난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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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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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기약없이 머물다 간 움막들이 벌집처럼 펄쳐져 있었다.
    우리 민족사에 커다란 상처를 남긴 6.25전란은 나라에는 분단을 더욱 고착화하게 했고 우리 마을은 불타 없어지고 저 한 많은 감골재의 피난살이 진면목을 보여주는 눈물의 고개를 만들었다. 전쟁이 터지고 비행기가 하늘을 날고 피난민이 물결을 이룰 때 나는 창녕중학교 1학년생으로 나이 17살이었으니 제법 철이 들어있었다. 나도 여느 사람들과 같이 피난길에 올랐는데 부모님을 따라 동생과 함께 간지, 미곡 두 동네 사람들과 거의 동시에 피난을 나갔으며 우리 가족은 경상남도 밀양시 청도면 두곡리에 있는 이모님 댁에서 피난생활을 했다. 전쟁이 남긴 피난의 여파는 그야말로 두려운 하루하루의 연속이었다. 전쟁의 포화가 멎고 우리 강산이 변한 지 반세기를 넘었고 소비가 미덕인 풍요로운 시대를 사는 것도 호국영령들이 희생과 병사들이 흘린 피와 피난민들이 흘렸던 눈물이 밑거름되어 이루어진 것들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한시라도 6.25라는 민족사적 비극적인 전쟁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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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80호가 넘는 마을이 2채 남고 전부 불타버렸다.
    내가 맞이한 6.25전쟁은 중학교 1학년 때였다. 우리 지역은 고암면에서 가장 깊은 산골 마을이었고 지금은 감동저수지가 커다랗게 축조되어 있어 풍부한 수량이 있으나 그때는 저수지도 없었고 교통이 불편함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다. 통신수단은 아예 없던 시절이라 전쟁이 터졌다는 소문이 동네에 들려오더니 얼마 안 있어 비행기 소리가 하늘에서 나고 전쟁의 징후가 나타났다. 창녕 쪽의 피난 행렬이 고암면 사무소 쪽으로부터 우리 마을로 밀려들어 왔으며 얼마 안 되어 감골재를 넘는 인원이 홍수처럼 넘쳐났고 갈수록 인원이 늘어났다. 내가 사는 마을은 고암면의 마지막 끝자락 감골재 바로 아래 동네, 미곡마을인데 지리적으로도 숨기가 유리하고 밀양과도 가까운 곳이라서 피난을 가기도 쉬웠다. 그래서 굳이 피난을 가지 않아도 된다는 막연한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경찰들과 국군이 피난을 떠나라는 독촉이 점점 심해졌고 만약 피난을 가지 않으면 이 동네를 모두 불태워 버리겠다는 말에 어쩔 수 없이 마을 사람들과 의논하여 그 유명한 눈물의 감골재를 넘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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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신부의 신발이 없어 이웃집에서 빌려 신고 시집왔다.
    6.25전쟁은 우리 부부에게 잊히지 않는 일생일대의 가장 큰 사건이 되었다. 결혼 준비가 한창이던 때에 전쟁이 일어나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난처한 상황의 연속이었다. 결혼을 했으니 신부가 시댁의 9월제를 지내려 와야 할 판인데 신발이 없어 이웃집 어른의 신발을 빌려신고 시댁의 제례를 마치고 다시 친정으로 가야만 했다. 시댁이 불타버려서 기거할 곳이 없어 어느 정도 움막집이라도 마련해야 하고 사람을 살 수 있는 최소 여건이라도 구비 되어야 하니 그동안은 다시 친정으로 돌아가서 기다리고 했다. 나는 그 다음 해까지 걸쳐서 부지런히 집을 지어 마침내 신혼집을 마련하고 신접살림에 들어갈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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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마을의 놀이터요 배움터인 청계정
    산동마을 청계정은 당시는 마을 모정이 없었기 때문에 동네 사람들에게는 공부도 하고, 놀이터이기도 하였다. 비가 오려고 날이 흐린 날에는 둘레에 굉장히 큰 구렁이들이 많이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마다 구렁이가 우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청계정 기와가 너무 오래되어 삭아있을 때 지붕에서는 와송이 나기도 했다. 그 와송은 그 지역의 아이를 갖지 못하던 여성들에게 아이를 갖게 해주는 명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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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고기를 잡기 위해 도깨비를 부려서 보를 막은 마천목 장군
    회천면 봉강리에는 마천목 장군의 생가터가 있다. 마천목 장군은 굉장한 효자였다. 하루는 마천목 장군의 아프신 어머니가 물고기를 먹고 싶어 하셨는데 잡을 방법이 없었다. 그래서 마천목 장군은 도깨비를 불렀다. 도깨비 대장은 마천목 장군이 시킨대로 저녁에 보를 막았고, 밤새 보를 막아 물고기를 잡을 수 있었다. 그래서 도깨비보라고 일컫는다. 지금도 곡성에 가면 도깨비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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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남농 허건과 이은상 시인도 감탄한 세 가지 색의 배롱나무 숲
    1930년경 방죽을 넓히면서 상당히 큰 백일홍 나무를 갖다 심었다. 당시 백일홍 나무는 4색이 나왔는데, 평화의 배롱나무는 붉은 백일홍과 흰 꽃의 백일백, 그리고 보랏빛과 푸른 빛이 나는 백일청으로 이뤄져 있다. 이를 본 노상 이은상이 백일홍 나무를 보고 극찬을 했고, 감탄했다. 남농 허건은 자신의 그림 소재로 삼았을 정도였는데 아름다운 소나무 네 그루와 백일홍, 동백나무가 어우러진 모습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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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라도 나주를 중심으로 연결되었던 청암도(靑巖道)
    청암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나주에 있던 청암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전라남도 강진군 병영면에 있던 전라병영으로 통하는 역로까지 관할했다. 중심이 되는 찰방역은 나주의 청암역이었다가 조선 후기 들어 장성에 있는 단암역으로 이전하면서 단암역이 청암역으로 변경되었다. 본래 청엄역의 이름을 따서 청엄도라 불리다가 청엄역이 청암역으로 변경되면서 역로의 이름도 청암도로 바뀌었다. 전라남도 장성군, 나주시, 강진군, 영광군, 함평군, 무안군 등지를 통과하던 역로를 관할했다. 대체로 서해에 접한 전라남도 서부의 평야지대를 연결하던 역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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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원에서 강원도 북부지방을 연결하던 은계도(銀溪道)
    은계도는 조선 시대 강원도 회양에 있던 은계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지만, 조선 후기에는 김화현의 생창역이 찰방역으로 지정됨에 따라 생창역을 중심으로 하는 역로가 되었다. 강원도의 북부를 동서 방향으로 연결하던 역로로서, 지금의 함경도로 향하던 역로라 할 수 있다. 은계도의 본래 중심역이었던 은계역은 영동지방으로 뻗은 도로의 우두머리 역이었기 때문에 역을 관리하던 찰방은 엄격히 선발했다. 구간의 상당 부분은 현재 군사분계선 북쪽에 분포하고, 일부는 강원도 화천군·양구군·인제군을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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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둔령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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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의병장 홍계남장군 고루비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장군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로, 그의 옛 싸움터인 목촌의 야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홍계남장군이 전사한지 140여 년 만에 그의 고향인 안성주민들이 장군의 공을 잊지 못하여 돌을 다듬어 그가 싸우던 지역에 비석을 세우고 그 공적을 기록한 것이 고루비이다. 옛날에 진대가 있던 자리에 비를 세웠다 하여 고루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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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다가산 지킴이 효산 이광열
    효산은 다가산 아래에 있는 천양정 사장으로 8년 동안 중임하였을 때, 일제가 소위 다가산 정상에 전주신사를 세우기 위하여 토지를 수탈하고자 갖은 책동을 벌였다. 이에 일제강점기 울분을 참지 못하고 4년 동안 힘겨운 재판을 하였으나, 마침내 토지 수용령이 내려져 다가산 정상에 전주신사가 만들어졌다. 이때 모든 서류를 잘 보관하고 있다가 해방을 맞이하여 다시 법원에 다가산을 재청구하여 천양정 땅으로 반환시켰다. 이에 천양정 사원들은 다가공원에 효산 이광열 기적비를 세워 공적을 기렸다. 그래서 필자는 효산 이광열을 ‘다가산지킴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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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명당에 지은 2층 한옥, 진안 강정리 근대한옥
    전라북도 진안 강정리 근대 한옥은 1924년에 2층으로 건축한 한옥이다. 풍수지리에 밝았던 건축주인 전영표가 마령면 최고의 명당이라고 여긴 곳에 터를 잡고 지은 집이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91호로 지정되었다. 이 한옥에서는 최초 건축주인 전영표, 2대 전봉주, 3대 전희준이 거주하였으나 현재는 비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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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에게든 빛이 되어주고픈 부안 등대이발관
    전라북도 부안군 행안면 대초리에 있는 등대이발관은 류한열 씨가 20여년 전부터 운영하는 이발관이다. 1993년 읍내에서 개업한 '등대이발관'이라는 상호를 그대로 가져왔다. 누구에게든 빛을 드리는 존재가 되고픈 맘으로 내건 이름이라고 한다. 류한열 씨는 1973년 이용사 면허증을 땄다. 요즘도 영업을 하지만 어떤 주에는 손님이 한명도 없을 때도 있다. 하지만 수족이 떨릴 때까지 문을 열어놓을 생각이다. 자신이 문을 닫으면 요 근동 사람들은 더 멀리로 이발소를 찾아가야 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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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판소리 명창들을 교육했다는 고창 신재효 고택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고창읍성 입구에 있는 신재효 고택은 판소리의 대가 신재효가 1850년 경에 지은 집이다. 이 집에서 판소리 명창을 모아 이론을 강론하고 판소리 사설을 편술하였다. 그러나 수리과정에서 발견된 상량문에 1899년에 건축했다고 되어 있어, 신재효 사후에 그 아들이 중수한 것으로 추정한다. 「동리가」에는 집안에 정자가 있고, 그 아래로 시냇물이 흘렀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 현재 남아있는 연못은 과거의 화려했던 신재효 가옥의 영광을 보여주며, 초가를 얹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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