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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사형 직전에 남긴 <세기의 유서>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한국인 포로 감시원의 유언’이란 자료집이 비치돼 있다.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전범 재판에서 사형당한 전범들의 유고를 엮어서 출간한 「세기의 유서」에 실렸던 조선인 다섯 명의 유언을 따로 추린 자료집이다. 평안도 출신 장수업을 비롯해 1946년 11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싱가포르 창이형무소에서 사형당한 부산 임시군속훈련소 출신 군속들의 육필 유언이 실렸다. 싱기포르 창이(Changi) 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창이형무소는 한민족 슬픈 현대사가 담긴 통한의 장소다. 태평양전쟁 전쟁의 전범으로 내몰린 조선인 포로감사원들이 거기서 재판을 받았다. 전쟁을 직접 계획하고 준비했던 일본인 A급 전범 재판은 도쿄에서 열려 자국의 보호를 최대한 받았지만, 조선인 전범 재판은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이뤄져 불공정한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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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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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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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간과 신의 대화 동대문구의 당제

    출처 :서울특별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 >동대문구

    인간과 신의 대화 동대문구의 당제
    서울 동대문구에 전승되어온 동별, 지역별 당제의 원류를 조사하고, 옛사람들이 가진 민속신앙에 대한 의미를 살펴보는 책이다. 전농동 부군당, 장령당 도당굿, 창령리 산신제, 휘경동 영신제 등 동대문구에 남아있는 굿 형태의 민속신앙과 관련된 자료들을 기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전통 매듭공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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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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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삼국시대부터 시작된 한국 전통매듭공예의 역사
    우리나라의 전통매듭공예의 역사는 신라시대부터 시작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앞선 시기에도 매듭공예가 있었긴 하나 문헌에 남아 있는 것이 삼국시대부터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역사는 고려시대를 거쳐 조선시대, 그리고 지금까지 이어져 오는데, 특히 조선시대는 오늘날 볼 수 있는 다양한 매듭공예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시기라 할 수 있다. 일제강점기와 오늘날에 이르면서 매듭공예는 한국을 대표하는 문화로 알려지면서 전 세계인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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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노원에서 공과대학 역사의 흔적을 찾아보기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는 중일전쟁 이후 급증한 과학기술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938년 설치가 결정되었으며,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에 캠퍼스가 조성되었다. 1941년 정식 발족한 이공학부는 7개 학과와 40강좌 체제로 운영되었는데, 이는 도쿄제국대학 공학부를 모델로 한 것이었다. 비록 일본인 교원과 학생이 다수를 차지하고 전시 체제하에 군수산업 기술자 양성과 황민화 교육에 치중하였다는 한계가 있었으나,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모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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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화'를 입지 않도록 이름을 바꾼 오산면 마을별 지명유래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은 옥과군 화석면(火石面)이 화면(火面)이 되었다가 지명에 화(火)가 들어 있어서 화재가 자주 발생하니 지명을 바꾸자는 주민 의견이 모아져 지형과 특징을 살려 오산면(梧山面)으로 개칭되었다. 오산면에는 풍수지리에 따라 오동나무나 봉황, 용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절과 관련된 지명으로는 관음사마을, 성덕마을, 가곡마을 등이 있다. 경치와 관련된 지명으로는 운곡마을, 등구마을, 세곡마을 등이 있다. 부들마을, 초현마을, 성덕마을 등 지명과 전설이 한데 어우러져 인상적인 지명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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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순천시 주암면 구산리 용수제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 구산리 마을 주민들은 정월대보름이면 화신제 또는 물보기제라 불리는 용수제를 지낸다. 현재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32호 지정된 구산용수제는 화재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용수제를 지내는 구산리는 거북이와 관련되어 있다. 거북이 모양을 닮아 있어 훗날 거북이 구(龜)를 써서 구산이라 불렀던 것으로 보인다. 제의는 제관이 주도하며 제의가 끝나면 마당밟기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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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보성 당촌 별신제
    전라남도 보성군 복내면 봉천리에 속해있는 당촌마을은 마을의 평안을 기원하기 위해 매년 정월 대보름에 마을제의를 지낸다. 당산제, 별신당의 당제, 노상의 마을 신이 제의 대상이다. 당촌마을은 풍수적으로 봉황이 날개를 펴면서 오르는 형상을 지니고 있으며 오랜 역사를 지닌 마을이었으나 주암댐이 생겨나는 과정에서 적지 않은 주민들이 마을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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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돈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한국조폐공사화폐박물관은 돈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하는 국내 최초 화폐 전문 박물관으로, 1988년에 문을 열었다.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화폐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또 화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소개하고, 위조지폐 식별법도 알려주니 어른, 어린이 할 것 없이 꼭 들려봐야 하는 곳이다. 전시는 주제별로 나뉘며, 총 4개의 전시실[주화역사관, 지폐역사관, 위조방지홍보관, 특수제품관]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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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 인동시장의 3.1만세운동과 3.16만세로광장
    대전 인동시장은 1919년 3.1만세운동이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대전에서 최초로 3.1운동이 일어난 장소이다. 최초 시위는 3월 16일이며, 이후 3월 27일과 4월 1일 총 3차례의 시위를 통해 대전지역의 3.1운동을 선도하였다. 인동시장 만세운동 시위지에는 현재 3.16만세로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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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꼼지락거리며 발전하는 미래형 신도꼼지락시장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신도꼼지락시장은 이름처럼 ‘꼼지락거리며 작은 것을 크게 이루다’라는 의미로 각각의 점포가 모여 크게 발전하는 시장을 이루겠다는 시장 상인들의 마음가짐이 잘 드러나며, 115명의 상인들이 65개의 점포를 운영한다. 넓은 규모의 주차장을 보유하였으며, 자동식입출입⸱정산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차가 편리하다. 위생적인 화장실과 장을 보다가 쉬어갈 수 있는 고객 쉼터 등의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있다. 꼼지락배송 등 온라인 판매와 밀키트 제작 등의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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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현 파리전자 취리두 남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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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지구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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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지구전투의 영웅 심일(沈鎰)
    심일 소위는 제6사단 7연대 대전차포대 2소대장으로 1950년 6월 25일 당시 춘천지구에서 남하하는 북한군의 SU-76 자주포를  5명의 특공대를 편성하여 육탄공격으로 3대의 북한군 자주포를 파괴하는 공을 세웠다. 열세한 무기인 수류탄과 화염병으로 적의 포로 돌진 하고 거두운 전공이었다.심일 소위는 이 전공으로 태극무공훈장(훈기번호 제9호)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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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6.25 초기 방어전, 춘천지구전투
    춘천지구 전투는 6·25전쟁 초기, 국군 제6사단이 춘천∼홍천 지역에서 북한군 제2군단의 공격을 저지한 전투이다. 서울 지역의 1군단이 쉽게 서울을 점령한 것과 달리 북한군 제2군단은 6월 25일의 기습 공격에서 쉽게 춘천과 홍천을 손에 넣을 수 없었다. 춘천에선 7연대와 제16야전포병대대가 소양강 도하를 막아 이틀을 벌었고, 홍천에선 말고개에 제2연대와 19연대가 진주하면서 6일 동안 홍천을 넘겨주지 않았다. 이 춘천지구 전투로 인하여 국군의 조기 붕괴를 막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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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홍천지구 전투의 영웅 임부택(林富澤)
    국군 제6사단 7연대는 6·25전쟁 초기 최일선 전방을 담당하고 있었는데  춘천에서의 성공적인 방어전을 수행하였다. 이후 음성 동락리전투에서 7연대는 적 1개 연대를 섬멸하는 전과를 거두었다. 이러한 전과로 7연대장 임부택 중령은 제11사단장으로 재임하고 있던 1954년 6월 28일 은성태극무공훈장(훈기번호 제182호)을 수여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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