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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좌수영 승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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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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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좌수영 승전무 검무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여수시

    좌수영 승전무 검무
    좌수영 승전무 검무를 계승하여 공연하기까지의 과정과 공연 장면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승전무는 임진왜란 때 이순신 장군의 전승과 인품을 기리고 군사의 사기를 북돋던 의식무로 전라좌수영의 본영이자 삼도수군통제영인 전남 여수를 대표하는 전통문화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붕장어는 통통하니 놀자근한 것, 입이 짤막한 것이 담백하고 맛있지”
    장어의 종류는 민물장어, 먹장어(곰장어), 붕장어, 갯장어 등이다. 도시의 포장마차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민물장어, 먹장어와 달리 붕장어는 남해안 지역에서 볼 수 있다. 붕장어는 비늘이 없고 입이 둥글고 이빨이 약하다. 옆으로 흰점이 줄줄이 나 있고, 가시가 적고 살이 부드러워 먹기에 좋다. 예전에는 장어회로 많이 먹었으나 기름이 많아 구이로 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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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고흥군

    굴양식의 본격화
    굴은 선사시대부터 즐겨 먹던 해산물로, 조선시대 말까지 자연상태의 굴을 채취하였다. 일제강점기 일본사람이 조선의 천연 굴양식장을 장악하면서 조선인도 굴을 인공적으로 양식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1932년 조선에서 일년간 양식하여 생산하는 굴은 36만원 이상인데 천연산 굴의 어획량을 합하면 약 70만여원이었다. 이 시기 유명한 굴장은 여럿 있었지만 그중에 생산고로는 고흥 해창만굴이 제일이오, 성장도의 빠른 점과 양식장의 천연적 지질에 있어서는 함남 영흥만이 제일이고 맛에 있어서는 고흥굴이 밑지지 아니하는 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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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주의 편액과 주련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전주의 편액과 주련
    전북 전주에 있는 편액과 주련을 조사한 자료집이다. 건물의 편액(扁額: 현판)과 주련(柱聯: 기둥에 써 붙인 문구)은 그 건물의 이력을 담고 있으나 한문으로 되어 있어 접근성이 낮은 편이다. 전북 전주에 있는 풍남문, 경기전 등 조선왕조와 관련된 건물, 관아 건물, 누각과 정자, 향교와 서원, 재실 등에 걸려 있는 편액과 주련들을 조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선비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누정 33선의 편액과 주련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선비문화가 살아있는 전북 누정 33선의 편액과 주련
    전북의 누정 33선을 직접 답사하고 엄선해 기록한 책자이다. 남원 광한루, 전주 한벽당, 무주 한풍루 등누정의 편액과 주련은 선조들의 삶과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선비들의 정신 문화의 산실이다.  누정의 역사와 활동 인물 그리고 남아있는 편액과 주련을 통하여 시대상과 역사성을 생동감 넘치게 스토리텔링한 콘텐츠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전주 대사습의 원조이며 최초의 양반 광대, 권삼득
    권삼득은 산재하던 판소리를 정리한 신재효보다 40년 앞서 활약한 향반 출신 소리꾼으로, 사람의 소리뿐만 아니라 새와 짐승의 소리까지 세 가지 소리를 두루 터득했다는 뜻에서 삼득(三得)이라는 예명으로 불렸다. 씩씩하고 경쾌한 느낌의 ‘덜렁제’를 창안했고 판소리가 여러 지역 민요와 양반들의 취향까지 포용해 지역과 계층을 막론하고 애호하는 민족음악으로 거듭나는 대중화 과정에 혁혁한 공이 있는 대표적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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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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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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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큰 광업소에만 있던 수직갱도
    수갱은 수직갱도의 준말로 일본식 발음으로 ‘다대꾸’라 한다. 갱도가 깊어짐에 따라 사갱으로 운반하기에는 거리가 길어지고 인력, 자재, 석탄 등을 올리고 내리는 권양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운반 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수직갱을 설치한다. 수갱은 광석, 자재, 인원, 동력, 공기 등을 공급하는 길로 활용되는데 태백시 소재 장성광업소에는 공기를 공급하는 통기수갱까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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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노원에서 공과대학 역사의 흔적을 찾아보기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는 중일전쟁 이후 급증한 과학기술 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1938년 설치가 결정되었으며, 경기도 양주군 노해면에 캠퍼스가 조성되었다. 1941년 정식 발족한 이공학부는 7개 학과와 40강좌 체제로 운영되었는데, 이는 도쿄제국대학 공학부를 모델로 한 것이었다. 비록 일본인 교원과 학생이 다수를 차지하고 전시 체제하에 군수산업 기술자 양성과 황민화 교육에 치중하였다는 한계가 있었으나, 해방 후에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의 모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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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전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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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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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일제시대에도 계속된 인삼전매제
    인삼은 옛날부터 만병통치약으로 먹던 산삼을 인공재배한 것이다. 인삼 밭에서 수확한 인삼을 수삼(水蔘)이라고 한다. 이 수삼을 쪄서 말린 것이 홍삼이고 그냥 말린 것이 백삼이다. 홍삼은 직삼으로 만들고 백삼은 곡삼으로 만드는데, 직삼은 개성인삼, 곡삼은 금산인삼이 대표적이다. 조선시대 홍삼은 국가가 재배부터 판매까지 직접 관리하였는데 백삼은 크게 규제하지 않았다. 백삼은 1934년 지정구역 외의 인삼 경작도 전매국의 허가를 받고, 1943년 백삼의 유통·배급도 총독부가 관리하면서 규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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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도서관이 있는 친근한 인천 장승백이전통시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에는 장승백이전통시장이라는 시장이 있다. '창대시장'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되었다가 2013년 장승백이전통시장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주택 밀집 지역이면서 남동구청 소재지인 만수동에 위치하여 유동 인구가 많다. 현재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성업 중이다. 시장 입구에 있는 키즈라이브러리는 시장의 문화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장 근처에 있는 인천대공원은 인천광역시의 대표 명소로써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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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만날 수 있는 강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포구에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이라는 수산시장이 있다. 국내 유통되는 새우젓의 80% 가량을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새우젓 시장으로 유명하다. 화재를 겪고 나서 2020년 10월 재개장하면서 시장의 명칭도 바꾸었다. 갓 잡은 새우를 바로 염장하여 저온숙성시설에서 숙성시키므로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구매할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석모대교를 통해 차로 석모도에 들어갈 수 있어 시장을 들렀다가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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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수도권의 대표하는 어시장이 있는 소래포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는 년 평균 70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소래포구가 있다. 이곳에는 소래포구어시장과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다. 소래포구어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형성되었으며,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은 2001년 새롭게 신축된 상설시장이다. 소래포구에 위치한 시장에서는 매 계절마다 제철 맞은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꽃게, 대하, 젓갈 등이 가장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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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용과 호랑이가 싸우는 모습을 흉내낸 밀양 용호놀이
    밀양의 용호놀이는 동쪽은 용, 서쪽은 호랑이를 닮은 지역의 지형적 특수성이 반영된 놀이다. 마을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기 위해 벌였으며 줄다리기에서 유래했다고 알려져 있다. 새끼줄을 꼬아 청룡줄과 백호줄을 만들고 용과 호랑이가 싸우는 모습을 흉내 내면서 격돌하는데, 상대편 깃발을 먼저 빼앗는 쪽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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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정월대보름 열정적인 겨루기 싸움, 안동 차전놀이
    안동 차전놀이는 경북 안동지역에서 정월 대보름을 전후하여 행해지던 편싸움 형식의 대동놀이이다. 마을 청장년들이 패를 갈라 나무로 만든 놀이기구인 ‘동채’를 서로 부딪쳐 승부를 겨루는 놀이이다. 일제강점기 1936년을 마지막으로 전승이 중단되었으나 1969년 국가무형문화재 제24호로 지정되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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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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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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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안내판만 남아있는 전라북도 익산의 소방산 봉수대
    소방산 봉수대는 전라북도 익산시 함라면 함열리에 소재한 봉화산에 있다. 이 봉수대의 축조 시기는 고려말로 추정하며, 남서쪽에 있는 군산 불지산 봉수대에서 신호를 받아 북동쪽에 있는 광두원산 봉수대로 연결하는 역할을 하였다. 그러나 현재 봉수대는 등산로가 조성되면서 파괴되어 그 흔적조차 찾을 수 없으며, 함라면 주민들이 설치한 안내판만이 봉수대가 있었음을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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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고갯길 정상에 있는 무주 봉화산 봉수
    전북 무주군 안성면 진도리와 적상면 삼유리와 삼가리의 경계 지점에 봉화산(烽火山, 884.5m)이 있다. 이 봉화산에는 봉수를 올리던 봉수대가 있었다. 봉수의 설치연대는 알 수 없으나 삼국시대 토기 파편이 발견되는 것으로 보아 삼국시대에 쌓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 봉수는 중요 교통로였던 도치와 오두치 고갯길을 감시하는 기능을 했다. 봉수대를 쌓았을 것으로 추정하는 돌무더기가 있고 무주군에 있는 봉수 가운데 잔존형태가 가장 온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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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2000년에 복원한 진안 태평 봉수
    진안의 태평봉수는 전라북도 진안군 주천면 대불리 31-2번지 성재봉 산꼭대기(해발 824m)에 위치해 있다. 정확히 말해 진안군 대불리와 완주군 운주면 고당리의 경계가 된다. 대불리에 있어서 ‘대불리 봉수’라고도 일컬어진다. 삼국시대 토기편이 상당량 흩어져 있어 삼국시대 백제에서 축조한 것으로 추정한다. 동북쪽으로 진안 선봉봉수와 남쪽으로 진안 운장산 봉수와 연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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