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북한의 전통시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북한

    개성상인의 활동 무대 개성시장
    개성은 고려시대의 도읍지였다. 왕건은 개성으로 도읍을 옮긴 뒤 시전(市廛)을 건축하였다. 왕과 대궐의 관리 및 그 가족들의 의식주 생활을 위해서 매일 생활필수품의 조달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개성은 항구 도시인 벽란도와 함께 국제 상업 도시로도 알려져 있었다. 외국 사신들이 드나들면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공무역이 이루어졌고, 고려의 상인들과 외국에서 사신과 함께 온 상인들 간의 사적인 무역도 이루어졌다. 특히 개성은 개성상인들의 조직과 정신, 뛰어난 상술 등으로 상업의 요충지가 될 수 있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북한

    한반도 서북지역의 중심 시장 평양시장
    평양은 현재 북한의 수도이자, 4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 고도(古都)이다. 대동강 하류에 위치해 있기에 오래 전부터 풍부한 생산물과 뛰어난 절경으로 한반도 서북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평양시장은 북으로는 연경, 남으로는 동래를 잇는 시장으로 평양상인들은 국내는 물론 중국 연경까지 진출하였다. 한말에는 남한의 대구시장, 강경시장과 함께 ‘조선의 3대 시장’이라고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인삼전매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일제시대에도 계속된 인삼전매제
    인삼은 옛날부터 만병통치약으로 먹던 산삼을 인공재배한 것이다. 인삼 밭에서 수확한 인삼을 수삼(水蔘)이라고 한다. 이 수삼을 쪄서 말린 것이 홍삼이고 그냥 말린 것이 백삼이다. 홍삼은 직삼으로 만들고 백삼은 곡삼으로 만드는데, 직삼은 개성인삼, 곡삼은 금산인삼이 대표적이다. 조선시대 홍삼은 국가가 재배부터 판매까지 직접 관리하였는데 백삼은 크게 규제하지 않았다. 백삼은 1934년 지정구역 외의 인삼 경작도 전매국의 허가를 받고, 1943년 백삼의 유통·배급도 총독부가 관리하면서 규제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환인현 파리전자 취리두 남산마을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전라도의병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남 >함평군

    호남의소의 의병장 심남일
    심남일(沈南一, 1871~1910)은 본명이 심수택인데, 의병으로 나서면서 심남일로 이름을 바꾸었다. 심남일은 전남(全南) 제일(第一)의 수장(首將)이라는 의미이다. 을사늑약 후 호남창의회맹소에 가담하여 싸우다가 의병장이 되어 활동하였다. 심남일은 의병 활동을 하면서 특별히 민간인 피해를 하지 말 것을 조항에 넣었다. 이를 어길 시는 엄격히 다스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 디저트 맛집, 대전 시쥬
    대전광역시 중구 은행동 중앙로 지하상가에는 ‘시쥬’라는 디저트 전문점이 있다. 시쥬의 대표 신현상 씨는 양복집, 호두과자 판매점을 운영하다 1992년 시쥬를 개업하였다. 토스트와 피자, 과일주스 등이 유명하다. 품질 좋은 재료를 사용해 만든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여 인기를 얻었다. 그야말로 가성비가 좋은 맛집이다. 대전광역시 중앙로 지하상가의 명물로 자리 잡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피난 시절부터 이어진 보신 음식 문화, 대전 '평양옥'
    평양옥은 이군백이 대전광역시 동구 중동 중교다리에서 1951년 처음 천막을 걸고 시작하였다. 6.25전쟁으로 평양에서 대전으로 피난을 내려오면서 대전에 자리를 잡은 것이다. 북한에서는 개고기를 단고기라 부르며, 다양한 방식으로 요리를 해서 먹는 보신문화를 가지고 있었다. 중동에서 시작한 평양옥은 삼천동을 거쳐 2000년에 현재의 위치인 만년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지금은 이군백의 며느리인 주이순이 가게를 이어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에서 느끼는 평양의 맛, '평양숨두부'
    평양 숨두부는 이한종이 1951년 1·4후퇴 때 고향인 평양을 떠나 대전에 내려와 대전광역시 동구 대전로에 가게를 연 숨두부집이다. 평양 숨두부는 처음 가게를 연 위치에서 가게를 옮기지 않고 이한종의 뒤를 이어 딸인 이경실이 가게를 이어왔고, 1988년부터 이경실의 아들인 이문제가 평양 숨두부를 이어가고 있다. 숨두부는 평양·황해도의 방언으로 순두부를 가르킨다. 평양 숨두부는 1984년 대전시 향토음식점으로 선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숭고한 의병의 넋이 있는 700의총과 옥천 조헌 묘소
    충청북도 기념물 제14호 옥천 조헌 묘소는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활약한 조헌의 묘이다. 조헌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모집하여 금산전투에 참여하였다. 당시 조헌이 이끈 의병은 700명인데 금산전투에서 모두 전사하였다. 승병을 이끌었던 영규대사의 승병도 모두 전사하였다. 이때 죽은 의병 700명의 무덤을 만들었는데 일명 '칠백의총'이라 한다. 그때 700의총을 만들면서 의병장의 무덤은 따로 했는데, 그 무덤이 현재 옥천으로 이장해 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서 1976년 12월 충청북도에서는 문화재로 지정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광주 >남구

    의병장 고경명 집안의 충, 효, 열, 절의를 기린 정려문 고씨삼강문
    한 집안의 7명이 정려를 받아 세워진 고씨삼강문은 광주광역시 기념물 제12호로 지정되어 있다. 고씨삼강문은 고씨의 문중일가 중에 7명이 충․효․열의 삼강(三綱)을 실천한 사람들이 정려를 받았다는 뜻이다. 여기에는 임진왜란 때 무려 6,000여 명의 의병을 이끌고 싸운 의병장 고경명(高敬命)의 1충과 고종후, 고인후, 고부금의 3효행, 노상룡의 처와 노거후의 처 광산정씨의 2열녀, 고경형의 1절의가 그것이다. 이들 7명의 정려각을 한 곳에 지어서 널리 알리고자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조헌의병장의 표충사
    표충사는 조헌의병장의 묘 아래쪽으로 영모재와 함께 있는 사당으로 조헌의병장 순절 후 1608년에 처음 옥천군 이원면 원동리에 세워 이듬해 조정에서 편액을 받았다. 조헌의병장은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옥천, 홍성, 청주 등지에서 의병을 모아 청주성 탈환에 큰 공을 세웠으며 왜군들이 전라도를 공략하기 위하여 금산으로 쳐들어올 때 의병장으로 왜적에 맞서 싸우다 전사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김해성 전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김해시

    임진왜란 최초 의병의 얼을 기린 사충단
    사충단은 임진왜란 때 처음으로 의병을 일으켜 김해부성을 지키다 전사한 송빈‧이대형‧김득기‧류식의 공을 기리기 위하여 1871년에 왕명으로 건립한 묘단이다. 이들은 김해부에 일본군들이 쳐들어온다는 소식이 들리자 김해성을 지키기 위해 자진해서 김해성에 들어간 임진왜란 최초의 의병이었다. 이미 김해부사는 성을 버리고 도망간 후였지만 4명의 의병장은 끝까지 싸우다 장렬히 전사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무안군

    전라도의 출생의례
    출생의례는 새로운 생명을 가지는 것을 기원하거나 태어난 생명을 무탈하게 키워내기 위하여 행하는 각종 의례를 말한다. 기자속을 전라도에서는 지앙맞이라고 한다. 그렇게 아이를 가지면 태몽이나 산모의 상태를 통해서 성별을 예측해보기도 했다. 산모는 몸가짐과 마음가짐을 주의하고 먹는 것부터 행동까지 주의했다. 산실을 마련하고 삼신상을 차린다. 대문에는 삼칠일간 금줄을 걸어둔다. 금줄을 걷어내고 나면 아이와 산모는 첫 나들이로 친정집에 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국가에서 허가받은 장사꾼 시전상인
    물건을 벌여 놓고 파는 상설 상점을 ‘전(廛)’이라고 한다. 고려시대의 시전은 국가에서 일정한 건물들을 지어 주고, 상인들은 시전 건물들을 빌려서 물건을 팔거나 거래를 하였다. 대신 국가에 일정한 액수의 세금을 지불하거나, 관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납품하였다. 조선시대의 시전상인들은 국가로부터 특정 상품에 대한 ‘독점판매권’과 임시로 길가에 벌여 놓고 물건을 판매하는 난전(亂廛)을 금지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18세기 후반에 들어서 민간 상공업이 발달하고, 개항 이후 외국 상품이 유입되어 ‘금난전권’은 붕괴가 된다. 따라서 국가로부터 특권을 받았던‘시전상인’ 들도 자취를 감추게 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국

    시전 상인과 난전 상인의 갈등을 기록한 『각전기사』
    조선시대 난전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시전 상인과의 갈등 또한 증가하였다. 『각전기사』는 조선시대 정조 연간에 제작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당시 시전 상인과 난전 상인들의 갈등이 구체적으로 기록되어 있다. 『각전기사』는 현재 교토대학교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이야기가 있는 전통 사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오랜 복원을 거쳐 부활한 대구 대견사
    대견사는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휴양림길 232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대구광역시 불교문화의 한 축을 담당하는 비슬산에 세워져 있다. 과거 폐사와 중창이 반복된 역사를 갖고 있으며, 현재의 대견사는 달성군에서 복원사업을 진행하여 2014년에 완공한 사찰이다. 신라시대부터 유지된 고찰로 추정이 되며, 창건설화와 폐사와 관련된 이야기, 그리고 인근 주민의 기복신앙에 대한 다양한 설화를 갖고 있는 절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고려의 승려 보우가 창건한 고양 태고사
    태고사는 경기도 고양시 북한동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의 사찰로, 북한산 기슭에 자리하고 있다. 1341년 승려 보우가 창건했으며 창건 당시의 이름은 동암(東庵)이었다. 보우가 입적한 뒤에는 보우의 호 ‘태고’를 따서 ‘태고암’이라 이름했다. 고려 멸망 이후 거의 폐허가 되었다가, 조선시대 숙종 대에 승려 성능이 사찰을 복원하여 북한산성의 승영사찰로 삼았으며 태고사로 이름이 바뀌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남구

    항일운동의 시발점이 된 대구 안일사
    안일사는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440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조계종 제9교구 본사 동화사의 말사이다. 왕건에 대한 일화가 많은 비슬산에 위치하고 있으며, 실제로 왕건과 관련된 일화가 전한다. 주변엔 왕건과 관련된 지명도 존재하며, 이름의 유래 또한 왕건이 편히 쉬어갔다고 하여 안일사로 지었다는 유래담도 존재한다. 역사가 오래되었으나 전근대시기 절의 유래에 대해선 알 수 없으며, 20세기 초 독립운동의 중심에서 등장하며, 현재에는 지역민과 연계하여 지역 복지를 위해 활약하고 있는 사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