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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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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지네 혈자리
    옛날에 구만리는 최씨들 집성촌이었다.고을에 원님이 임명을 받아 내려오다가 구만리 마을을 지나오려면 마을 입구에서 말에서 내려 촌장한테 절을 할 정도였다. 그 마을 위에는 경성암이라는 암자가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그 곳에 사는 스님을 내쫓고 스님이 없을 때 절에 불을 질러버렸다. 이후 스님이 돌아와 이곳에 방앗간을 지으면 고관대작도 나올 것이라 했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 터는 지네 혈자리여서 방앗간을 지으니 젊은 사람들도 죽고 여러가지 나쁜 일들이 더 많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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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장흥 보림사 목조사천왕상(보물 제1254호)
    전라남도 장흥군 보림사에는 현존하는 우리나라 사천왕상 가운데 가장 오래된 목조 사천왕상이 전해진다. 1515년(중종 10)에 조성되었으며, 조각이 우수하고 작품성이 뛰어나 이후 조선 후기에 제작되는 사천왕상의 모본이 된 귀중한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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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민초들이 세운 불탑 운주사의 다층불탑
    운주사 창건과 도선을 직접 연결시킬 수 있는 근거는 확인되지 않지만, 고려시대 지방 양식과 비보사탑(裨補寺塔) 사상이 결합해 유행한 다양한 양식의 이형 또는 특수형 석탑의 건립을 확인할 수 있다. 운주사 석탑의 건립 주체에 대해서는 막연히 지방세력을 언급해 왔지만, 적어도 지방호족이 주도하면서 다수의 지방민들이 건립에 동참한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그것은 운주사 계곡을 따라 다수의 석탑과 불상을 조성하는데 막대한 경제력과 노동력 동원이 필수이기 때문이고, 동시에 다른 사찰의 가람 배치와는 다르게 계곡을 중심으로 운주사 경내로 이어지는 독특한 석탑 배치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다. 또한 발굴 조사를 통해 운주사 창건의 상한이 10세기 또는 11세기 초로 확인된 만큼, 고려 건국 초 이 지역 세력을 중심으로 석탑이 건립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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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화순군

    못생긴 부처님 운주사 석조불감
    보물 제797호 운주사 석조 불감은 고려 시대 불감(佛龕) 형식으로 제작된 불좌상이다. 도선국사가 하루 만에 천불천탑(千佛天塔)을 조성했다는 전설이 전하고 있는 운주사에는 77구의 석불과 21기의 석탑이 남아 있다. 운주사에 대해서는 1984년부터 1989년에 걸쳐 전남대학교 박물관에 의해 4차례 발굴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운주사는 늦어도 11세기 초반 창건되어 12세기에 전성기를 맞이한 것으로 밝혀졌는데, 불감 역시 이 때 조성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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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2·8 독립선언’ 주역의 고향, 정읍 나용균 생가와 사당
    1919년 3·1 운동을 촉발시킨 2·8 독립선언의 주역 중에 나용균이 있다. 동경 와세다 대학에 재학 중이던 나용균은 한국 유학생들과 함께 독립선언서를 발표한 후 중국으로 망명해 상해 임시정부 요원으로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광복 후 야당 정치인을 하며 국회 부의장 등을 지냈다. 평생 독립투사 및 정치 지도자로 국가에 공헌한 나용균은 건국포장과 애국장을 받았다. 전라북도 정읍시에 나용균의 생가와 사당이 있다. 사랑채, 문간채, 고방, 사당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특히 사당 건축은 호남의 유명한 목수 중 한 명인 심사일이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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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새로운 여명을 열다, 전주 신흥고등학교 강당과 본관 포치
    전주 신흥학교는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에 의해 1900년부터 근대학문의 요람으로 출발했다. 신흥학교 본관은 학당 희현당 자리에 1928년 세워졌고, 강당은 1936년 준공되었다. 신흥학교의 본관은 광주 수피아여학교의 윈즈브로우 홀과 규모와 형태, 구조가 똑같은 쌍둥이 건물이다. 신흥학교는 1919년 3.1 만세운동과 1930년 광주 학생 항일시위에 적극적으로 참여했으며, 1980년에도 항의 시위에 나서는 기개를 보여주었다. 신흥학교 옛 본관은 1982년 화재로 불타 사라졌으나, 현관 포치만은 화마를 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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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부평구

    아시아태평양전쟁 당시 부평의 상황(강제동원)
    ‘남선(南鮮) 최대의 군수창’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 당국이 부평을 지칭한 말이었다. 한반도 남쪽의 최대 군수기지라는 의미다. 그렇다면 언제부터 부평은 군수공장지대가 되었을까. 조선 시대 부평은 인천을 속읍으로 삼았던 부평도호부가 있었던 지역의 중심지였다. 1920년대에도 여전히 전통적 농촌 지역으로 농업과 염업, 잠업, 목축업을 영유하던 곳이었다. 그러나 1930년대 후반부터 부평은 당국이 조성한 군수물자 생산기지이자 군수공업도시가 되었다. 부평이 군수공업도시가 된 이유는 조선총독부가 추진한 식민지 조선공업화정책과 일본이 일으킨 아시아태평양전쟁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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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자유수호 전승의 터 기념탑
    낙동강 전선은 조국수호의 최후 방어선이었다. 그래서 낙동강 전선에 인접한 지역은 유엔군과 북한군 모두 물러설 수 없는 혈전의 장이 되어야 했다. 유엔군과 애국청년단, 경찰 등 함안의 민・관・군은 1950년 9월 1일까지 북한군의 공격 수십 차례에 맞서 사투로 이 지역을 방어함으로써 낙동강 전선 반격작전의 디딤돌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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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함안지구전투
    함안지구전투는 경상남도 함안에서 1950년 8월 북한군의 8월 공세에 맞서 서부 낙동강 방어선을 지켜낸 전투이다. 이 전투에서 함안의 민·관·군은 북한군 제6사단의 공세에 맞서 혼연일체로 합동하여 미 제25사단 제24연대 제1대대와 함께 약 한 달 반에 걸쳐 치열한 공방전을 벌인 끝에 적에게 막대한 손실을 입히고 승리를 이끌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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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장사상륙작전
    장사상륙작전은 기본적으로 인천상륙작전을 위장하기 위한 기만작전이었다. 임무는 1950년 8월말 경상남도 밀양에서 병력의 90%가 학도병들로 편성된 독립유격 제1대대와 지휘관 이명흠 대위가 맡았다. 이들은 인천상륙작전 당일인 1950년 9월 15일 새벽 배가 좌초하는 바람에 적군에게 노출된 상태에서 영덕 장사동 해안에 상륙하였다. 독립유격 제1대대와 학도병들은 위장작전에 그치지 않고 보급이 끊긴 상태에서 8일간 적군과 혈전을 벌여 적의 보급로 및 퇴각로 차단하는 전과를 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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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힁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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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중국에서 건너와 마을신이 된 전횡장군신
    중국에서 건너온 전횡장군은 외연도와 어청도 주민들에 의해 마을신으로 모셔져 있다. 그가 마을신으로 모셔지게 된 연유는 주민들에게 공감을 얻은 부분과 함께 이들 지역이 군사지역으로 중요한 곳이었기 때문이다. 충청도 해안 지역에 전해오는 이야기에 따르면 전횡이 황해의 어느 섬으로 피신을 왔다는 이야기도 있다. 앞서 소개한 불로초라는 이야기도 존재하지만 이 이야기가 비교적 널리 퍼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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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성환도의 중심 성환역
    성환역은 조선 시대 충청도 직산 (지금의 천안시)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성환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천안을 중심으로 사방을 향해 있던 지금의 충청남도 동부지방 교통로를 관할했다. 성환역은 경기지방에서 호남지방과 영남지방으로 향하던 갈림길이었기에 이들 지방을 오가는 사람들이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곳이었다. 조선 시대에는 임금이 온양으로 온천을 가는 길에 머무르기도 했다. 한반도에서 청나라와 일본이 처음으로 전쟁을 시작한 곳도 성환역 일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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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광군

    세 효자의 정문을 모셔둔 대문채, 영광 매간당
    전라남도 영광군 동서면 동간리에 위치한 매간당은 조선후기 가옥 중 하나로, 연안김씨 직강공파의 종택이다. 연안김씨 직강공파 시조의 4대손인 김영(金嶸, 1540년생)이 영광군수로 부임하는 숙부 김세를 따라와 정착한 후 그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다. 1868년에 안채를 지었으며, 나머지 3개 건물이 잇따라 개축과 신축으로 완성되었다. 마을 뒤쪽인 남쪽에 안산이 있어 집은 북향으로 앉아 있다. 남북으로 완만한 비탈에 안채와 사랑채를 축대를 쌓고 세웠다. 현달한 조상을 선양하기 위해 대문 위에 정문을 건립하는 등 독특하고 구성진 공간의 묘미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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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1910년대 주거변화와 전통 가옥의 조화 담양 고재선 가옥
    담양 고재선가옥은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삼천리에 위치한 국가등록문화재이다. 삼천리는 마을의 지형이 봉황이 감싸고 있다고 하여 생긴 이름이다. 창평면에는 품격을 갖춘 양반집이 많은데 담양 고재선가옥도 그 중의 하나이다. 지금의 담양 고재선가옥은 1915년 원래 가옥이 있던 자리에 중건한 것이다. 담양 고재선가옥은 사랑채 구성 방식 등에 변화가 있으나 전체적으로 전통 주거양식을 잘 간직한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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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조선시대 향리가 살았던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
    국가민속문화재 제100호인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은 19세기 말에 건축된 전통 가옥이다. 순천 낙안읍성 향리댁은 '향리가 살았던 집'이라 하여 붙여진 명칭으로, 예전에는 곽형두가옥이라 불렸다. 낙안읍성 안에 있는 초가 중에서는 제일 단아하고 건실한 집이다. 순천 낙안읍성 안에는 중요민속자료 가옥 9개동을 비롯한 다수의 문화유적이 자리하고 있다. 우리 조상들이 살던 마을 풍경과 생활상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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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진공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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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잃어버린 나라를 찾기 위한 연해주의병
    을사조약에 이어 고종의 강제퇴위 군대해산으로 확대된 의병전쟁은 연해주로도 이어졌다. 연해주에서 이범윤은 1907년 연해주 한인사회의 최고 지도자 최재형과 만나 그의 도움으로 대규모의 의병부대를 조직하여 국내진공작전을 전개했다. 또 13도의군이 1910년 6월 연해주의 재피거우에서 류인석을 중심으로 편성되었다. 그러나 13도의군은 한일병합으로 불과 2,3개월만에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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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그때그때 달라요, 막걸리 재료의 변화
    막걸리는 전근대기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만들고 많이 먹던 술이었다. 농번기나 축성 등의 노역에는 반드시 필요한 노동주였기 때문이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는 집에서 술 빚는 것을 금지시키고 양조장에서 술을 사먹는 구조를 만들었다. 그러면서 막걸리에 높은 세금을 부과하였다. 이것은 막걸리를 마시며 노동하는 사람들에게 추가의 세금을 걷으려는 것이었다. 해방 후 쌀이 귀해지면서 막걸리는 밀가루로 만들다가 1990년 다시 쌀로 만든 막걸리가 허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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