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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나는 이곳에서 죽을 것이다.” 제2진주성 전투
    영남의 왜적이 1593년(선조 26) 6월 22일에 와서 진주를 공략하고 사방으로 흩어져 분탕질을 쳤다. 이보다 앞서 성안에서는 적이 오려 한다는 것을 듣고서 여러 가지 방비를 해 두었다.23일부터 수많은 적이 와서 일진일퇴를 거듭하였으나 드디어 성이 함락되었다.성이 함락되자 좌우가 김천일을 부축해 일으켜서 피하기를 권하였으나, 천일은 꼼짝도 하지 않고 앉아서 좌우를 돌아보며 “나는 이곳에서 죽을 것이다.”하고, 마침내 아들 김상건과 더불어 서로 끌어안고서 강으로 몸을 던져 죽었다.적이 성을 함락하고 모두 허물고 평지를 만들었는데 성안에 죽은 자가 6만여 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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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용맹하게 성을 지킨 제1진주성 전투
    1592년 10월 5일에 적이 1만 명을 셋으로 나누어 곧바로 진주를 침범하였다. 처음 전투에서 수많은 장수들이 전사하고, 진주 목사 김시민과 지역의 관리들이 성을 지킬 계책을 세우고 여러 장수와 함께 각 문을 나누어 지켰다. 7일부터 시작된 전투는 밤낮 5일간을 버티면서 목사 김시민을 비롯하여 곤양 군수 이광악, 성수경, 최덕량 등이 죽기를 각오하고 모든 군사들과 함께 용맹을 떨치며 힘껏 싸워 마침내 한 성을 온전하게 지켜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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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김시민 장군의 3대첩이 이루어진 진주성
    남강변 절벽위에 세워진 진주성은 본시 토성이던 것을 고려조 1379년(우왕 5)에 진주목사 김중광(金仲光)이 석축하였다. 둘레는 1.7㎞이다. 원래 백제의 거열성지였다고 전하며 고려 말에는 왜구 방비의 기지였으며 임진왜란 때에는 김시민장군이 왜군을 대파하여 임진란 3대첩의 전승을 이룬 곳이다. 촉석성(矗石城), 진주읍성이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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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섬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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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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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화 우리조상들은 언제부터 소금을 활용했을까요

    출처 :한구군화원연합회

    웹툰 울산 >남구

    제3화 우리조상들은 언제부터 소금을 활용했을까요
    언제부터 우리나라에서 소금을 생산하고 활용했는지 그 기원은 확실하지 않다. 그러나 과거 울산 지역에서 소금 생산 및 유통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사실은 고려말 이첨이 지은 '신증동국여지승람'의 울산군 고적조에 수록된 '고읍성기'에 전해지고 있다. 한때 울산은 한반도 최대 소금 생산지로 명성을 떨쳤다. 시대의 변화에 따른 한반도 제염업의 명맥을 웹툰으로 살펴봄으로써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운전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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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큰 광업소에만 있던 수직갱도
    수갱은 수직갱도의 준말로 일본식 발음으로 ‘다대꾸’라 한다. 갱도가 깊어짐에 따라 사갱으로 운반하기에는 거리가 길어지고 인력, 자재, 석탄 등을 올리고 내리는 권양 시간이 오래 걸리므로 운반 능률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수직갱을 설치한다. 수갱은 광석, 자재, 인원, 동력, 공기 등을 공급하는 길로 활용되는데 태백시 소재 장성광업소에는 공기를 공급하는 통기수갱까지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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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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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8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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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문화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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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서울 >노원구

    불암산 호랑이 유격대
    서울 노원구와 경기 남양주시 별내면의 경계를 이루는 불암산은 한국에서 선정한 인기명산이다. 불암산은 6.25전쟁 당시 육사생도들로 구성된 '호랑이 유격대'가 활동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들은 임관을 20일 앞둔 생도 1기와 입교 25일째였던 2기 생도들은 아직 군인이 아니었기에 계급도 군번도 없었다. 그러나 전쟁이 일어난 절박한 상황에서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생도의 신분으로 "이 곳에 남아 끝까지 싸우자"며 불암산에 은거하여 유격활동을 전개하다 장렬히 전사하였다.
  •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서구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 시절을 생생히 조망한 다큐멘터리이다. 한국전쟁이 터지며 부산은 임시수도가 되었고 수많은 피란민이 몰려들었다. 당시의 임시정부청사, 이승만 대통령 관저, 피란민이 부산에 정착하며 생겨난 일본인 묘지 마을 등을 취재하고,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가평군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경기도 가평지역에 소재한 참전 기념비, 전투 기념비, 창의탑, 위령탑 등을 담은 영상이다. 6·25전쟁의 양상과 참전용사들의 호국영웅 정신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풍수지리 박사 꼬맹이 만난 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전남 >구례군

    풍수지리 박사 꼬맹이 만난 썰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의 사도리는 마을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때는 신라 말기, 풍수리지에 밝은 도선이라는 스님이 화엄사 주변을 걸었다. 그때 한 노인이 도선에게 절을 하며 내일 섬진강에서 어떤 분이 스님을 만나고자 한다고 말하였다. 다음 날, 도선은 섬진강에서 한 아이가 풍수지리도를 모래에 그리고 설명하는 것을 보았다. 도선이 깜짝 놀라 부처님께 감사의 정성을 드리는 사이 아이는 사라졌다. 이후 사람들은 이 설화에서 이름을 따 마을의 이름을 사도리라 불렀다고 한다.
  • 강진의 마을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강진군

    강진의 마을이야기
    한반도의 서남부 끝자락 강진의 마을 이름을 이야기로 풀어낸 책자. 강진읍과 성전면의 73개 마을을 찾아가 마을과 땅 이름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당대의 삶 이야기를 채록해서 현대적 스토리텔링으로 담았다. 마을 이름을 넘어 도로명까지 탐색한 강진군 연혁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화'를 입지 않도록 이름을 바꾼 오산면 마을별 지명유래
    전라남도 곡성군 오산면은 옥과군 화석면(火石面)이 화면(火面)이 되었다가 지명에 화(火)가 들어 있어서 화재가 자주 발생하니 지명을 바꾸자는 주민 의견이 모아져 지형과 특징을 살려 오산면(梧山面)으로 개칭되었다. 오산면에는 풍수지리에 따라 오동나무나 봉황, 용과 관련된 지명이 많다. 절과 관련된 지명으로는 관음사마을, 성덕마을, 가곡마을 등이 있다. 경치와 관련된 지명으로는 운곡마을, 등구마을, 세곡마을 등이 있다. 부들마을, 초현마을, 성덕마을 등 지명과 전설이 한데 어우러져 인상적인 지명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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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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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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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의병으로 활약하다 과로로 쓰러진 우성전
    우성전(禹性傳)은 1542(중종37)~1593(선조26)까지 살았던 조선조의 문신이면서 의병장이었다. 1568년(선조1) 별시문과에 급제해서 여러 관직을 두루 거쳤다. 1591년 정철의 사건에 연루되어 관직을 삭탈 당했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경기도에서 의병을 일으켜 추의군(秋義軍)이라 칭하고, 강화도에 들어가 김천일(金千鎰) 등과 합세했다. 병선을 이끌고 적의 진로를 차단했으며, 행주에서는 권율을 지원하기도 했다. 전공으로 대사성에 기용된 뒤 남하하는 왜적을 경상남도 의령까지 추격했으나 과로로 병을 얻어 경기도 부평으로 후송된 뒤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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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돈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한국조폐공사화폐박물관은 돈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하는 국내 최초 화폐 전문 박물관으로, 1988년에 문을 열었다.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화폐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또 화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소개하고, 위조지폐 식별법도 알려주니 어른, 어린이 할 것 없이 꼭 들려봐야 하는 곳이다. 전시는 주제별로 나뉘며, 총 4개의 전시실[주화역사관, 지폐역사관, 위조방지홍보관, 특수제품관]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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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 인동시장의 3.1만세운동과 3.16만세로광장
    대전 인동시장은 1919년 3.1만세운동이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대전에서 최초로 3.1운동이 일어난 장소이다. 최초 시위는 3월 16일이며, 이후 3월 27일과 4월 1일 총 3차례의 시위를 통해 대전지역의 3.1운동을 선도하였다. 인동시장 만세운동 시위지에는 현재 3.16만세로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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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꼼지락거리며 발전하는 미래형 신도꼼지락시장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신도꼼지락시장은 이름처럼 ‘꼼지락거리며 작은 것을 크게 이루다’라는 의미로 각각의 점포가 모여 크게 발전하는 시장을 이루겠다는 시장 상인들의 마음가짐이 잘 드러나며, 115명의 상인들이 65개의 점포를 운영한다. 넓은 규모의 주차장을 보유하였으며, 자동식입출입⸱정산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차가 편리하다. 위생적인 화장실과 장을 보다가 쉬어갈 수 있는 고객 쉼터 등의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있다. 꼼지락배송 등 온라인 판매와 밀키트 제작 등의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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