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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대전 >유성구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 돈을 알면 세상이 보인다
    한국조폐공사화폐박물관은 돈의 역사와 문화를 전시하는 국내 최초 화폐 전문 박물관으로, 1988년에 문을 열었다. 한국은 물론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화폐를 만나볼 수 있는 곳이다. 또 화폐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소개하고, 위조지폐 식별법도 알려주니 어른, 어린이 할 것 없이 꼭 들려봐야 하는 곳이다. 전시는 주제별로 나뉘며, 총 4개의 전시실[주화역사관, 지폐역사관, 위조방지홍보관, 특수제품관]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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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대전 인동시장의 3.1만세운동과 3.16만세로광장
    대전 인동시장은 1919년 3.1만세운동이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대전에서 최초로 3.1운동이 일어난 장소이다. 최초 시위는 3월 16일이며, 이후 3월 27일과 4월 1일 총 3차례의 시위를 통해 대전지역의 3.1운동을 선도하였다. 인동시장 만세운동 시위지에는 현재 3.16만세로광장이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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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꼼지락거리며 발전하는 미래형 신도꼼지락시장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신도꼼지락시장은 이름처럼 ‘꼼지락거리며 작은 것을 크게 이루다’라는 의미로 각각의 점포가 모여 크게 발전하는 시장을 이루겠다는 시장 상인들의 마음가짐이 잘 드러나며, 115명의 상인들이 65개의 점포를 운영한다. 넓은 규모의 주차장을 보유하였으며, 자동식입출입⸱정산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차가 편리하다. 위생적인 화장실과 장을 보다가 쉬어갈 수 있는 고객 쉼터 등의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있다. 꼼지락배송 등 온라인 판매와 밀키트 제작 등의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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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연희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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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진주 문화의 뿌리, 진주 솟대쟁이놀이
    솟대쟁이놀이는 진주 진양의 전문적 예인패인 솟대쟁이패가 전승한 다양한 놀이로 솟대타기, 죽방울놀이, 풍물, 곤두(땅재주), 얼른(마술), 줄타기, 병신굿, 오광대놀이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따라서 노래, 춤, 음악, 굿, 연극, 탈춤, 마술, 각종 기예가 망라된 종합예술이다. 중부지방에 남사당패가 대표적이라면 영남지방에는 솟대쟁이패가 대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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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정이 넘쳐 흐르고 웃음이 가득한 별빛우물성정시장
    별빛우물성정시장은 1988년 성정동에 900여 세대의 주공5단지아파트가 입주하면서 주변에 들어서 있던 일반 주택들과 봉명동 주민들에 의해 자연스럽게 생겨난 소규모의 시장이다. 별빛우물성정시장은 과거에 성정5단지시장으로 불리었으나, 성정(星井)의 지명을 따서 별빛우물시장으로 이름을 변경하였다. 항시 시장이 열리는 상설시장이며, 매주 토요일은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토요 야시장이 열려 인기가 많다. 주요 판매 품목은 신선한 농산물과 축산물 등의 다양한 식재료와 의류, 잡화, 공산품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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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금빛 물결이 넘치는 금산시장
    충청남도 금산군 금산읍에 위치한 금산시장은 40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금산의 전통시장이다. 금산시장은 재래시장의 예스러움을 가지고 있지만 금산시장 창업골목 조성을 위해 2018년 6월 금산시네마 개관과 함께 청년몰 시네마켓이라는 새로운 상점 거리를 만들었다. 젊은층과 노년층의 세대간 조화를 이루고, 남녀노소 누구나 찾아서 즐길 수 있는 시장으로 변화하였다. 2019년 10월 시장명을 금빛시장으로 변경하면서 기존의 전통시장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새로운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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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100년의 재배 역사, 청양구기자약초시장
    청약구기자약초시장은 청양읍 읍내리 일원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2005년 청양읍소도읍육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되어, 2010년 개장하였다. 청양전통시장과 고추특화시장을 연계하여 조성됐으며 시가지 내 분산되어 있던 구기자 및 맥문동을 포함한 약초 판매점들의 유통기능을 회복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상인 간의 직거래 장터를 마련하여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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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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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김기수의 현몽으로 찾아낸 전북 남원 주천석장승
    주천석장승은 전라북도 남원시 주천면 호기리 신기마을에 위치하고 있다. 마을에서는 주천석장승을 ‘미륵’이라 부른다. 석장승은 높이 270cm, 둘레 221cm, 폭 35cm의 크기로, 머리에는 벙거지 혹은 패랭이 같은 모자를 썼으며, 목은 없이 얼굴이 가슴에 붙어 있는 형상이다. 조선 후기에 살았던 김기수가 죽었다 3일 만에 살아나 캐낸 것이 주천석장승이라고 한다. 지금도 김기수의 자손들은 매년 칠월칠석이 되면 주천석장승에 제를 지내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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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사형 직전에 남긴 <세기의 유서>
    부산시민공원 역사관에는 ‘한국인 포로 감시원의 유언’이란 자료집이 비치돼 있다. 태평양전쟁이 끝난 후 전범 재판에서 사형당한 전범들의 유고를 엮어서 출간한 「세기의 유서」에 실렸던 조선인 다섯 명의 유언을 따로 추린 자료집이다. 평안도 출신 장수업을 비롯해 1946년 11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에 싱가포르 창이형무소에서 사형당한 부산 임시군속훈련소 출신 군속들의 육필 유언이 실렸다. 싱기포르 창이(Changi) 국제공항 인근에 있는 창이형무소는 한민족 슬픈 현대사가 담긴 통한의 장소다. 태평양전쟁 전쟁의 전범으로 내몰린 조선인 포로감사원들이 거기서 재판을 받았다. 전쟁을 직접 계획하고 준비했던 일본인 A급 전범 재판은 도쿄에서 열려 자국의 보호를 최대한 받았지만, 조선인 전범 재판은 말이 통하지 않는 곳에서 이뤄져 불공정한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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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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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밥 짓던 뜨거운 솥을 이고가야 했다 (황창기 수기)
    황창기는 1950년 8월 6일 전쟁을 피해 마을 사람들과 함께 피난길에 올랐다. 아침밥을 짓다 갑자기 전투가 벌어질 것이니 빨리 떠나라는 미군의 말에 뜨거운 밥솥을 싸서 짊어지고 다시 피난길에 오르기도 하였다. 우여곡절 끝에 밀양까지 갔다가 마을로 돌아오니, 마을과 집은 다 타버리고 재만 남아있어 각기 주거시설을 다시 설치하는데, 어려움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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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전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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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국가에서 허가받은 장사꾼 시전상인
    물건을 벌여 놓고 파는 상설 상점을 ‘전(廛)’이라고 한다. 고려시대의 시전은 국가에서 일정한 건물들을 지어 주고, 상인들은 시전 건물들을 빌려서 물건을 팔거나 거래를 하였다. 대신 국가에 일정한 액수의 세금을 지불하거나, 관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납품하였다. 조선시대의 시전상인들은 국가로부터 특정 상품에 대한 ‘독점판매권’과 임시로 길가에 벌여 놓고 물건을 판매하는 난전(亂廛)을 금지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18세기 후반에 들어서 민간 상공업이 발달하고, 개항 이후 외국 상품이 유입되어 ‘금난전권’은 붕괴가 된다. 따라서 국가로부터 특권을 받았던‘시전상인’ 들도 자취를 감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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