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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종가음식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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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양군

    찹쌀가루 입힌 섭산삼과 맨드라미꽃물 들인 잡채에 담긴 400년 역사
    경상북도 영양군 두들 마을은 재령 이씨의 집성촌으로 이 곳에는 1600년대에 만들어진 한글 음식조리서 '음식디미방'이 전해내려온다고 한다. 음식디미방에는 음식 조리법뿐만 아니라 저장, 발표식품, 식품보관법 등이 상세히 적혀있어 음식을 조리하고 나누려는 마음도 전해진다. 그 중에서도 섭산삼과 잡채에 대한 일화는 광해군 일기에도 나올 정도로 맛이 좋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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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양군

    찹쌀가루 입힌 섭산삼과 맨드라미꽃물 들인 잡채에 담긴 400년 역사
    경상북도 영양군 두들 마을은 재령 이씨의 집성촌으로 이 곳에는 1600년대에 만들어진 한글 음식조리서 '음식디미방'이 전해내려온다고 한다. 음식디미방에는 음식 조리법뿐만 아니라 저장, 발표식품, 식품보관법 등이 상세히 적혀있어 음식을 조리하고 나누려는 마음도 전해진다. 그 중에서도 섭산삼과 잡채에 대한 일화는 광해군 일기에도 나올 정도로 맛이 좋다고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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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종가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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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양주시

    세종의 둘째 사위 연창위 안맹담의 양주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
    경기도 양주시 양주2동에 있는 광사동은 죽산 안씨가 마을에 살기 시작하면서 집성촌을 이룬 곳이다. 안맹담은 세종의 둘째 딸인 정의공주와 결혼한다. 세종은 두 사람을 무척 아껴 정의공주와 안맹담의 집을 수차례에 걸쳐 찾았다고 한다.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는 1500년에 세워졌으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건물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영조 때 현재의 모습으로 개축되었다.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는 청빈한 선비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가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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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평창군

    평창 지역의 전통 민가,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은 강원도의 5대 명산으로 꼽히는 거슬갑산이 있는 강원도 평창군 대하리에 있다. 가옥의 건립연대는 미상이지만, 현재의 건물은 망와의 명문 기록으로 볼 때 1825년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평창 대하리 전통가옥은 안채와 사랑채, 부속채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부 개축되어 있지만 평창 지역 민가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는 집이다. 대하리에서는 매년 산나물 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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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양양군

    대추나무 두 그루가 있는 경주이씨 종가, 양양 이두형 가옥
    양양 이두형가옥은 강원도 양양군 서면 서선리에 있는 경주이씨 종가이다. 울창한 소나무 숲의 야산이 뒤에 있으며, 200년 전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본채와 부속채(외양간)가 ‘ㄱ’자형이고, 부속채 뒤쪽에 방과 창고를 1칸씩 연결하여 ‘T’자형으로 배치하였다. 강원도의 전형적인 온돌 중심의 겹집에다가 마루를 설치한 민가이다. 풍수지리를 고려하여 대추나무 2그루를 남쪽 앞마당에 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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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양동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월성 손씨 종택, 송첨 고택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에 위치한 송첨 고택은 경주손씨 양민공 손소(孫昭, 1433~1483)가 건립한 고택이다. 처가에 살던 손소가 분가하면서 지었다고 한다. 월성손씨 종택 혹은 서백당(西伯堂)이라고도 부르며, 양동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이다. 지세에 순응하여 서남향으로 집을 지었고, 앞이 낮고 뒤가 높은 구릉이라 막돌을 쌓아 축대를 만들었다. 일자형 대문채를 들어서면 안채, 사랑채, 아래채가 ㅁ자형으로 배치되어 있고, 좌측에는 곳간채가 있고, 뒤로는 사당채와 신문(神門)이 있어 종택으로서의 면모가 잘 갖추어져 있다. 사당을 몸채보다 높은 곳에 지어야 한다는 『주자가례』에 따라 동쪽 터에 건립하였다. 유교적 원리에 입각해 내외담과 큰사랑방과 작은 사랑방의 공간을 달리 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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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밀양시

    실학 정신이 이어지는 밀양 퇴로리 이씨고가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 2길에 있는 여주 이씨의 종가집이다. 이익구(李翊九)가 1890년 건립했으며 현재까지 보존되고 있는 전통적 지방 고가이다. 밀양 퇴로리 이씨 고가는 남향으로 자리한 목조기와집으로 자연 그대로의 막돌과 흙을 켜켜이 쌓은 토석담 위에 기와를 얹은 담장으로 둘러싸여 있다. 지금 남아 있는 건축물은 정침(正寢)과 중사랑(中舍廊) 그리고 별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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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백당 종가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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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시일기 연시례(延諡禮) 재현 홍보영상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북도 >안동시

    연시일기 연시례(延諡禮) 재현 홍보영상
    연시례 행사를 재현한 다큐멘터리의 홍보영상이다. 연시례(延諡禮)는 임금이 내린 시호와 교지를 지역유림과 관원들이 축하하면서 맞이하는 의식이다. 안동의 대표적인 서원인 ‘묵계서원’에서 2015년 발견된 보백당 종가의 연시례 일기(1868년)를 바탕으로 연시례 행사를 재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연시일기 연시례(延諡禮) 재현 다큐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북도 >안동시

    연시일기 연시례(延諡禮) 재현 다큐
    연시례 행사를 재현한 다큐멘터리이다. 연시례(延諡禮)는 임금이 내린 시호와 교지를 지역유림과 관원들이 축하하면서 맞이하는 의식이다. 안동의 대표적인 서원인 ‘묵계서원’에서 2015년 발견된 보백당 종가의 연시례 일기(1868년)를 바탕으로 연시례 행사를 재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다시쓰는 연시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북도 >안동시

    다시쓰는 연시일기
    보백당 종가의 연시례 일기를 바탕으로 연시례를 재현하고 이를 사진 자료와 함께 알기 쉽게 정리한 책이다. 연시례(延諡禮)는 임금이 내린 시호와 교지를 지역유림과 관원들이 축하하면서 맞이하는 의식이다. 동의 대표적인 서원인 ‘묵계서원’에서 2015년 간행한 보백당 종가의 연시례 일기(1868년)에는 시호를 청하는 내용과 서원·사당 수리, 행사 전반 논의 내용 등 연시례에 관한 내용이 자세히 기록되어 사료가치가 높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양동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월성 손씨 종택, 송첨 고택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양동마을에 위치한 송첨 고택은 경주손씨 양민공 손소(孫昭, 1433~1483)가 건립한 고택이다. 처가에 살던 손소가 분가하면서 지었다고 한다. 월성손씨 종택 혹은 서백당(西伯堂)이라고도 부르며, 양동마을에서 가장 오래된 주택이다. 지세에 순응하여 서남향으로 집을 지었고, 앞이 낮고 뒤가 높은 구릉이라 막돌을 쌓아 축대를 만들었다. 일자형 대문채를 들어서면 안채, 사랑채, 아래채가 ㅁ자형으로 배치되어 있고, 좌측에는 곳간채가 있고, 뒤로는 사당채와 신문(神門)이 있어 종택으로서의 면모가 잘 갖추어져 있다. 사당을 몸채보다 높은 곳에 지어야 한다는 『주자가례』에 따라 동쪽 터에 건립하였다. 유교적 원리에 입각해 내외담과 큰사랑방과 작은 사랑방의 공간을 달리 배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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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양주시

    세종의 둘째 사위 연창위 안맹담의 양주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
    경기도 양주시 양주2동에 있는 광사동은 죽산 안씨가 마을에 살기 시작하면서 집성촌을 이룬 곳이다. 안맹담은 세종의 둘째 딸인 정의공주와 결혼한다. 세종은 두 사람을 무척 아껴 정의공주와 안맹담의 집을 수차례에 걸쳐 찾았다고 한다.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는 1500년에 세워졌으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건물 대부분이 소실되었고, 영조 때 현재의 모습으로 개축되었다. 죽산안씨 연창위 종가는 청빈한 선비의 생활 모습을 보여주는 가옥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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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여주시

    영정포쇄를 지내는 여주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택
    경기도 여주시 정동면 사곡리에는 임진왜란 당시 해평윤씨 14대 조부가 입향한 이래 지금까지 그 후손들이 살고 있다. 여주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택은 1891년에 건축된 가옥으로, 만취당이란 당호를 쓴다. 종택은 본래 아흔아홉 칸 집이었으나 지금은 38.25칸 규모의 안채만이 남아 있다. 해평윤씨 동강공파 종가에서는 매년 음력 10월 초하룻날 15대 조부의 영정을 햇볕에 꺼내 말리는 영정포쇄라는 제사를 지낸다. 이 영정은 남악 윤승길의 것으로, 역모 사건을 해결하고 광해군으로부터 받은 익사공신 초상화 중 유일하게 현존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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