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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삼광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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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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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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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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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안성시

    박두진의 시와 함께하는 산책, 박두진 둘레길
    안성 8경 중 하나인 금광 호수. 그 금광 호수 수변을 따라 박두진 둘레길이 생겼다. 반짝이는 호수를 보며 걷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힐링이 되는데, 박두진의 싯구가 곳곳에 보이고, 박두진의 호를 딴 정자와 뜰도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어 걷는 즐거움이 큰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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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유성구

    생태하천 대전 갑천의 갚대숲, 누리길, 노루벌
    대전은 천을 따라 걷는 길을 잘 조성해놓은 도시다. 그 중 갑천에는 누리길이 있다. 누리길을 끼고 갑천을 걷다 보면 노루벌도 볼 수 있고, 가을에는 갈대숲도 볼 수 있다. 노루벌은 늦반디불의 서식지이자 최장수 느티나무가 있는 곳이다. 갑천 누리길은 시민의 공모로 지어진 이름이라고 한다. 생태체험도 할 수 있고, 트레킹 코스도 잘 되어 있어 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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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 동네 산책로가 있는 배봉산
    배봉산은 동대문구 휘경2동에 있는 해발고도 106.03m의 나지막한 산이다. 배봉산을 둘러싸고 삼육의료원, 휘경여자고등학교, 배봉초등학교 등이 있다. 배봉산 내 산책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유아숲체험장, 근린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어 동네 사람들의 산책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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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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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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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밀양시

    이익의 학문과 사상을 담은 경남 밀양 성호선생문집 책판
    1917년 경상남도 밀양시 부북면 퇴로리에서 성호 이익의 문집을 간행하기 위한 책판이 제작되었다. 성호 이익은 실용적인 학문을 주장한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다. 성호선생문집은 1774년 70권으로 간행되었다. 1800년대에 재편되어 여러 차례 간행이 시도되었으나 거듭 실패를 겪다가 1917년에 50권으로 간행되었다. 성호선생문집책판은 밀양시립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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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주시

    길일과 흉일을 알려주는 달력, 경북 영주 길흉축월횡간 고려목판
    경상북도 성주군 수륜면 백운리 심원사에는 길흉축월횡간(吉凶逐月橫看) 고려 목판이 소장되어 있다. ‘좋은 날과 나쁜 날을 월별로 나누어 가로로 보게끔 구성한 방식의 글’이다. 길흉축월횡간 고려 목판은 1219년 경상북도 영주시 부석사에서 판각한 한 장의 목판인데, 양면으로 구성되어 있다. 앞면에는 농업과 관련된 날짜, 뒷면에는 천체 현상의 변화를 통해 알 수 있는 흉일이 새겨져 있다. 길흉축월횡간은 고려시대 영주 지역 사람들의 생활상과 문화를 파악할 수 있는 드물고도 귀중한 자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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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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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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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광주광역시 >동구

    골목 끝의 변방과 현장, 광주 동네책방 ‘소년의 서’
    광주광역시 충장로 광주극장 옆골목으로 들어와 굽이굽이 여행하듯 걸어가면 '소년의 서'라는 작은 책방이 나타난다. 인문사회화학예술서점으로 광주 오월 관련 책들, 형제복지원 책, 여성 관련 책들, 연극에 관한 책 등 시중에서 구하기 힘든 책들도 진열되어 있다. 2016년에 문을 열었지만 주인장 임인자 씨가 서울변방연극제 예술감독, 형제복지원 생존자 모임 총무 등으로 거리에 나가 있느라 문이 자주 닫혀 있다. 가기 전에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해보는 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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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전광역시 >동구

    바다를 건너온 책이 모이는 곳, 해풍사
    대전역전지하상가에 있는 해풍사는 20여년 전부터 오래된 외국 잡지와 만화책, 외국서적 등을 파는 곳이다. 과거에는 무역업자를 통해 책을 수입하고 배달해주는 식으로 운영했다. 그래서 따로 점포 없이 집에서 운영하다, 대전 은행동, 대흥동에서 서점을 운영했고, 20년 전 역전지하상가에 자리를 잡았다. 다양한 서적과 물건들이 진열되어 있는데 90년대 외국 잡지, 애니메이션 포스터, CD, 비디오테이프, 드로잉북, 연예인 사진, 캐릭터 문구까지 옛 물건들 구경에 시간 가는 줄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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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울산광역시 >울주군

    울산 지역의 첫 서점, 언양 하나서점
    울산광역시 언양읍 농협 옆의 적산가옥에는 울산에서 가장 처음 문을 연 하나서점이 지금도 여전히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방앗간 자리에 문을 연 이 서점은 이제 언양읍에 하나 밖에 남지 않은 동네서점이다. 하루도 문을 닫지 않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위해 자녀의 결혼식날에도 오후에 문을 열었다는 이 서점의 주인장 김충열 씨는 학생들의 참고서를 팔며 학생들의 선도부 역할도 했다. 지금도 명절이면 찾아와 용돈을 건네주고 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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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평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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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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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조화와 화합을 위하여! 탕평채
    녹두묵을 만들어 잘게 썰고 고기볶음, 미나리, 김을 섞고 초장(醋醬)으로 무쳐 주로 봄에 먹는 음식이다. 묵청포라고도 한다. 탕평채라는 음식명은 영조 때 여러 당파가 잘 협력하자는 탕평책을 논하는 자리에 처음 등장한 음식에서 유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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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주시

    태평성세를 염원하는 백성들이 만든 탕평채, 영주 태평초
    태평초는 태평추로 불리기도 하며 메밀묵에 묵은 김치와 돼지고기를 넣고 끓여낸 전골의 일종으로 조선의 21대 국왕 영조(英祖)의 탕평정책을 상징하는 음식인 탕평채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경상북도 영주시의 향토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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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만화로 보는 운초 김부용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남도 >천안시

    만화로 보는 운초 김부용
    조선 시대 여류 시인 김부용의 일대기를 그려낸 만화이다. 운초(雲楚) 김부용(金芙蓉, 1813~?)은 황진이, 이매창과 함께 조선 시대 3대 여류시인이다. 김부용이 태어난 충남 천안 지역의 역사와 남녀차별이 있던 조선 시대에 여인으로 태어나 고난과 역경을 극복해나가는 김부용의 모습을 담아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조선을 빛낸 충장공 남이흥 장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청남도 >당진시

    조선을 빛낸 충장공 남이흥 장군
    남이흥 장군의 업적과 명성을 재조명하고자 일대기를 그려낸 만화이다. 충남 당진의 위인인 남이흥 장군은 정묘호란 때 안주성의 방위를 맡아 후금 3만 대군과 싸우다가 열세에 몰리자 적들을 성안으로 유인하여 화약고에 불을 붙여 적군과 함께 자폭 순절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만화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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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괴산군

    만화와 함께하는 특별한 쉼터, 괴산 탑골 만화방
    충북 괴산군 문광면 신기리의 ‘괴산 탑골 만화방’은 은행나무 길로 유명한 문광저수지의 옆, 주민이라고는 겨우 열 네 가구뿐인 작은 마을에 있다. ‘시골 마을에도 분명한 쾌락이 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지방으로 내려온 예술가 양철모 대표와 ‘공공미술삼거리’의 예술인들이 폐가였던 건물을 리모델링해 만든 만화방이다. 탑골 만화방은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마다 ‘탑골다방’을 열어서 방문한 손님들과 직접 원두를 볶고 커피를 내려 마시며, 독립영화나 단편영화를 함께 보는 조그마한 영화제를 열기도 한다. 우쿨렐레 소모임과 일년에 두번 열리는 만화 세미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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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용 만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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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경주부의 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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