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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충청북도유형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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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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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온 청주 노현리 고가
    충청북도 청주시 문의면 노현리에 위치한 조선후기에 건립된 연안 이씨 이양훈(李讓勳)의 가옥이다. 본래 강릉 김씨 김승지(金承旨)의 종가(宗家)였으나 매매를 통해 이씨 소유가 되었다. 1993년에 문의문화재단지로 옮겨 보존 중이다. 문의문화재단지는 급속히 변화하는 산업화의 과정에서 전통문화를 교육하고자 만든 역사교육 현장으로 여러 채의 고가가 있다. 노현리 고가는 ㄱ자 형태의 안채 一자형의 광채, 사주문으로 이루어진 중부지역의 가옥이다. 안채에만 기와를 얹고, 나머지 건물채에는 초가를 얹어 건물의 위계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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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도둑 떼를 물리쳐 마을을 지킨 다자구할미
    죽령 일대에서 산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여신을 말한다. 지혜와 용기로 도둑 떼를 물리쳐서 마을과 나라를 지켜준 공으로 인해 신격화된 신이다. 다자구라는 이름은 도둑을 물리칠 때 ‘다자구야(다 잔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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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여름의 시작과 풍요를 바라는 청주 원두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유두는 지금은 사실상 사라진 절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유두부터 칠석까지는 농작물이 자라나는 중요한 시기임과 동시에 참외 수확철이다. 참외는 우리나라에서 삼국시대때부터 재배한 농작물로 여름과일 중 가장 처음으로 수확되는 작물이다. 그래서 참외 농사를 짓는 충청도와 경기도에서는 참외밭에서 여름에 첫수확이 더 풍요롭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고사를 지낸다. 그중에서도 충청북도 청주에서는 원두제를 유두에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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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대평동마을 탑제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대평동 마을 입구에는 마을 신앙의 중심적 역할을 했던 탑이 있었으나 도로 공사로 인해 헐렸다. 그러나 이후로 마을에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시 돌을 세웠다. 현재는 마을 입구의 오른쪽에 숫돌, 왼쪽에 암돌이 위치해 있다. 제의가 있을 때에는 제당의 역할을 한다. 대평동 마을 제의의 특징은 전형적인 유교식 제사라는 점이다. 부정을 탄다고 하여 여성의 참여가 엄격히 제한된다. 제의 준비는 제관 선정, 금줄치기와 황토 펴기, 제물 마련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제의는 정월 열나흗날 밤에 진행되며 암돌 앞에 남자 주민들만 모여 제사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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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이황이 청풍군수에게 청해 단양에 속하게 된 제천 옥순봉
    옥순봉(玉筍峯)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위치한 높이 283m의 산으로, 희고 푸른 천여 척의 바위들이 죽순 모양으로 높이 치솟아 봉우리를 이루고 있어 옥순봉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과거에 단양군수였던 이황이 청풍군수를 찾아가 당시 청풍 땅에 속했던 옥순봉을 단양에 속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도담행정기(島潭行程記)』(1823년)를 쓴 한진호는 유람을 함께한 사람들과 옥순봉의 석벽 위에 이름을 남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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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이지번이 벼슬을 버리고 은거한 구담봉
    구담봉(龜潭峰)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걸쳐 있는 높이 338m의 산이다. 단양팔경 중 제5경으로, ‘단양 구담봉’의 이름으로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구담’은 기암절벽 꼭대기의 바위 형상이 거북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구담봉의 수려한 경관은 이황, 이이, 김만중, 권섭 등 많은 문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시가나 산문 등으로 기록되었다. 조선시대 문인 이지번은 벼슬을 버리고 구담봉에 은거할 때 칡덩굴을 강 양쪽에 묶고 학처럼 생긴 비학(飛鶴)을 매달아 왕래하여 신선으로 불렸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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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주를 마지막으로 바라보던 마즈막재
    충청북도 충주시 종민동에는 마즈막재가 있다. 마즈막재는 계명산과 남산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마즈막재는 산에 접해있어 충주시민들이 등산을 위해 이곳을 찾는다. 마즈막재의 유래에 대해서는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진다. 하나는 계명산의 옛이름인 심항산의 뜻을 우리말로 푼 ‘마수막재’가 변해 마즈막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이곳을 넘어 충주 감영으로 가던 사형수가 마지막으로 충주를 바라보던 곳이어서 마즈막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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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근대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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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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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70년간 군수 관사로 쓰인 100년 전통 한옥 - 괴산군수 관사
    충청북도 괴산군 괴산읍 동부리 괴산군수 관사는 1910년대에 지어진 전통 한옥이다. 괴산읍 중심가는 조선총독부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 때 괴산·연풍·청안을 통합하여 괴산군으로 설정한 이후 형성되었다. 전통 한옥도 그 무렵 지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전통 한옥은 1950년 최 씨 성을 가진 부자가 괴산군에 기증한 이후 지금까지 군수 관사로 사용되었다. 관사는 안채, 사랑채, 행랑채로 나뉘는데 각기 독립적인 공간이면서 동선을 고려해 유기적으로 배치되었다. 한옥 관사 근처에는 괴산의 명물인 고추 오일장이 열린다. 한옥에서 동진천 건너편에는 경술국치 당시 자결 순국한 홍범식 선생의 고택이자. 역사소설 『임꺽정』을 쓴 홍명희의 생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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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 우암산을 깎은 자리에 세워진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
    충청북도지사 구 관사는 1939년부터 71년간 충청북도지사 관사로 쓰이다가 현재는 충북문화관 ‘문화의 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 관사는 충청북도청이 충주에서 청주로 이전하면서 신축된 것이다. 1937년 도청이 새로 지어지기 전에는 현재 중앙공원 내에 있었던 청주 관아와 병영의 건물을 임시로 사용하고 있었다. 잉어배미라고 불리는 연못이 있는 곳에 도청부지가 선정되었고, 우암산 자락을 깎아 연못을 메꾸어 그곳에 건물을 올렸다. 우암산 자락에는 충청북도지사 관사가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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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최신 상품을 과시하던 공간, 구 충북산업장려관
    충청북도 청주시 충북 산업 장려관은 충청북도에 현존하는 근대 건축물 가운데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1936년 12월 충청북도 도청 신축청사보다 6개월 빠르게 완공되었다. 근대 공업 생산품들을 전시하여 소비를 촉진할 목적으로 건립된 충북 산업 장려관의 개관 당시 명칭은 충북 물산 장려관이었다. 원래 충청북도 청사의 부속 건물로 지어진 충북산업장려관은 해방 후 1957년부터는 충북상공장려관으로 과거 기능을 이어갔으나, 산업이 발달하면서 국가 행정이 주도하는 전시 공간으로서의 성격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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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붉은 빛깔, 매콤한 맛과 단맛을 지닌 ‘괴산청결고추’
    충청북도 괴산군의 산간 고랭지 지역에서는 색상이 선명하고 특유의 맛과 향이 나는 괴산청결고추를 생산한다. 괴산군은 산간 고랭지 지대로 일조량이 좋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며, 석회암 지대로 물 빠짐도 좋아 고추 재배의 최적지이다. 전국에서 일찍이 고추 생산, 유통뿐만 아니라 고춧가루 가공체계를 갖추어 고추 주산지로 자리매김하였다. 산간지대에서 생산한 고추를 세척기로 세척하여 위생을 고려한 청결고추이다. 괴산군은 ‘고추산업특구’를 전국 최초로 지정하였고, 국내최초 청결고추박물관을 건립해 고추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는 장으로 활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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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앙증맞고 노오란 호박송편
    추석 명절에 먹는 가장 대표적인 떡인 송편은 지역에 따라 들어가는 재료, 모양 등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다양한 채소를 잘 활용하는 충청도에서는 추석이면 호박송편을 만든다. 호박송편은 썰어 말렸던 가을 호박을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사용하거나 찐 호박을 으깨어 멥쌀가루와 섞어서 피를 만든다. 모양 역시 호박의 모양을 따서 만들어 앙증맞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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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속리산 맑은 물과 국내산 누룩으로 빚는 신선주
    신선과 같이 오래오래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사람들이 그 염원을 담아 마시는 술이 약주다. 그 중 충청북도 무형문화재 제4호인 신선주는 10가지 이상의 약재가 들어가는 약주다. 신선주는 충청북도 함양 박씨 집안에서 대대로 내려오는 약주로, 누룩부터 모든 과정이 전통의 모습을 고수하고 있으며 현재는 ‘현암재’에서 신선주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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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문화와 테마가 있는 즐거운 청주 원마루전통시장
    원마루전통시장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고려와 조선시대 관리들이 지방 출장 시 이곳에 묵었던 관영 여관인 ‘원’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시장이다. 1990년대 택지 개발로 인해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면서 시장이 생겨났으며, 직장인들과 가족단위를 위한 야간 먹거리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과일, 수산물, 정육, 잡화 및 각종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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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소문난 먹거리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청주 복대가경시장
    복대가경시장은 복대2동 택지 개발 사업으로 대규모 주택가 및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1989년에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데, 위치는 복대동이지만 가경동이 인접하는 위치에 있어 복대가경시장으로 불린다. 전형적인 일자형 골목시장구조로 편리한 동선이 강점이고, 2005년에는 260m 길이의 아케이드를 설치하였다. 2015~2016년 2년 연속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전통시장 대학협력 사업에 선정되어, 청주 서원대와 함께 복대가경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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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자연과 더불어 두꺼비와 함께 공존하는 청주 두꺼비시장
    청주 두꺼비시장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작은 골목형 재래시장으로, 아파트, 주택 밀집 지역에서 발전해 왔으며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2016년 10월부터 3개월간 시장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인근 두꺼비생태공원과 연계한 내부 디자인을 두꺼비와 연관된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접목시킨 뒤 시장의 특색을 살렸다. 시장의 주 판매 품목은 농수축산물, 생필품, 야채, 과일 등이고, 작은 순대골목에서 순대로 만든 맛있는 음식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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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솟대와 장승이 복합된 충북 옥천 청마리 제신탑
    옥천 청마리 제신탑은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청마리에 있는 탑신제당이다. 청마리는 청동리의 청동리의 청(靑)자와 마티리의 마(馬)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청마리 제신탑은 일정하지 않은 크기의 돌로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로 쌓은 탑이다. 원탑(조산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이 복합된 제신탑은 제신당 혹은 탑신제당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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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제천 입석리 선돌
    제천 입석리 선돌은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665-3에 위치하고 있다. 입석리라는 지명은 마을 입구에 선돌이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것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형태를 하고 있으며, 길에서 돌을 던져 선돌에 올라가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기자신앙이 전해지고 있다. 이 선돌은 마고할미들이 힘자랑 승부내기를 하면서 던진 돌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입석리 주민들은 1974년부터 ‘선돌회’를 조직하여 선돌을 보호·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에 입석리 선돌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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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용화세계를 구현한 미륵대원과 오층석탑
    미륵리 오층석탑은 단층 기단을 사용한 고려 중기 석탑이다. 석재를 연결하는 결구 방법이나 탑신석과 옥개석 등의 가공이 섬세하지 못한 점 등은 제작 시기가 후대에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특히 옥개석 층급이 5단을 유지하고 있지만, 추녀선이 매우 짧아 6단으로 보이게 한다. 또한 상륜을 구성하는 노반과 복발 역시 매우 커서 1개층의 탑신석과 옥새석을 겹합한 형상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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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관혼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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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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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정성 없는 제사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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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의 옛이름을 단 상당산성
    상당산성은 청주에서 동쪽으로 7.5km에 청주와 청원군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91.2m 상당산 위에 쌓은 포곡식 석성이다. 둘레가 4.2km, 높이 3~4m, 내부면적 220,000평이다. 『삼국사기』에는 통일신라 초기에 김유신의 셋째 아들이 서원술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때 쌓여진 것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한다. 상당이란 이름은 백제 때 청주목을 상당현이라 부르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서쪽으로 청주·청원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여 서쪽 방어를 위해 쌓여진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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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고구려 사열이현시대에 축성한 충북 제천의 망월산성
    망월산성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의 망월산 정상부에 있다. 망월산성은 삼국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당시 이곳은 삼국의 접경지로 남한강을 둘러싼 영토 싸움에 전략적 요충지였다. 망월산성은 ‘매루성’이라는 다른 이름이 있는데, 그에 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망월산성 아래로 청풍문화재단지가 조성되어 전국에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문화 관광의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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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은혜가 부모와 같다고 한 충북 청주의 부모산성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에 소재한 부모산 정상부에 부모산성이 있다. 부모산성은 삼국시대에 신라가 처음 만들었고, 백제가 빼앗아서 사용했던 산성이다. 부모산성이 있는 인근 지역에는 부모산과 부모산성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며, 그 증거물인 ‘모유정’이 산성 안에 존재한다. 현재 부모산에는 ‘부모산 30리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고, 매년 ‘부모산성 달빛 야행’이 개최되어 청주시민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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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천년을 지켜온 돌다리, 진천 농다리
    진천 농다리는 충북 진천군 문백면 구곡리 굴티마을에 있는 천년을 이어온 돌다리이다. 농다리 모양새는 멀리서 보면 돌무더기같다. 돌을 본래 모양대로 쌓아 만들었기 때문에 투박하여 교각을 세우고 돌을 깎아 만든 다리와는 다른 모습이다. 겉모습은 돌다리에 구멍이 뚫렸고 밟으면 삐걱거리며 움직인다. 큰 돌을 쌓고 그 사이에는 작은 돌을 끼워 넣었다. 진천 농다리는 1976년 충청북도 지방유형문화재 제2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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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연기념물 미호종개의 고향, 팔결교와 미호천
    내가 초등학교를 다니던 무렵에는 지금처럼 공원이 활성화되어 있지 않았다. 무려 30여 년 전이니까. 그럼 그때는 어디를 갔는지 생각해 보니 바로‘다리 밑’이었다. 그중에서도 청주에선 미호천이 흐르는 팔결다리가 가장 인기 있었다. 오랜만에 찾아본 팔결교에는 “미호종개야 돌아와”라는 안내판이 서 있었다. 미호종개란 미호천에 사는 미꾸라지의 이름이다. 천연기념물 제454호로 지정되어 있는데, 수질이 오염되면서 요즘은 발견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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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신라인이 만든 널다리 옥천 청석교
    청석교는 정확히 언제 만들어졌는지 알수는 없고, 신라 문무왕때 만들어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청석교는 1982년 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121호로 지정된 문화재로 지정된 후 돌다리 보호를 위해 통행을 금지하고 청석교 옆으로 콘크리트다리를 만들어 통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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