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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충청북도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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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오미마을의 정계대장군, 충북 음성 마송리 석장승
    마송리 석장승은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마송리에 있다. 석장승은 총 3기로 조성연대가 정확하지는 않으나, 장승의 형태와 풍화 정도로 보아 조선 초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마송리 오미마을 주민들을 석장승을 “장성님”, “미륵할아버지”, “정계대장군”이라 부르며, 매년 정월 초가 되면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마송리 석장승이 있는 길 건너에 있는 보천장터 주변에는 “7080 추억의 거리”라는 주제로 벽화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석장승과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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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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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지네가 많았던 계명산
    충청북도 충주시 용탄동에는 계명산이 있다. 계명산은 1958년까지는 계족산으로 불렸다. 삼국시대에는 계명산에 지네가 많아 피해가 심했다. 성주가 지네를 없애기 위해 기도를 올렸다. 그러자 산신이 꿈에 나타나 지네와 상극인 닭을 산에 풀라고 알려주었다. 그 방법을 따르자 산에서 지네가 사라졌다. 이후에도 산에 닭이 많아 닭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고 하여 계족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그러다가 계명산의 산세와 이름 모두 풍수적으로 좋지 않다는 주장에 따라 그 이름을 여명을 알리는 닭의 울음소리의 뜻을 담은 계명산으로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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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명성황후가 한양을 바라보던 국망산
    충청북도 충주시 노은면과 앙성면이 접한 곳에 국망산이 있다. 국망산은 그 높이가 높고 여러 산에 둘러싸여 있다. 그러다 보니 과거에는 호랑이가 출몰하기도 했다. 국망산의 본래 이름은 금방산이었다. 명성황후가 임오군란으로 노은면의 이음성의 집에서 피신하던 때, 매일 산에 올라 한양을 바라보았다 하여 산의 이름이 금방산에서 국망산으로 바뀌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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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솟대와 장승이 복합된 충북 옥천 청마리 제신탑
    옥천 청마리 제신탑은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청마리에 있는 탑신제당이다. 청마리는 청동리의 청동리의 청(靑)자와 마티리의 마(馬)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청마리 제신탑은 일정하지 않은 크기의 돌로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로 쌓은 탑이다. 원탑(조산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이 복합된 제신탑은 제신당 혹은 탑신제당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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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제천 입석리 선돌
    제천 입석리 선돌은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665-3에 위치하고 있다. 입석리라는 지명은 마을 입구에 선돌이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것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형태를 하고 있으며, 길에서 돌을 던져 선돌에 올라가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기자신앙이 전해지고 있다. 이 선돌은 마고할미들이 힘자랑 승부내기를 하면서 던진 돌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입석리 주민들은 1974년부터 ‘선돌회’를 조직하여 선돌을 보호·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에 입석리 선돌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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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용화세계를 구현한 미륵대원과 오층석탑
    미륵리 오층석탑은 단층 기단을 사용한 고려 중기 석탑이다. 석재를 연결하는 결구 방법이나 탑신석과 옥개석 등의 가공이 섬세하지 못한 점 등은 제작 시기가 후대에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특히 옥개석 층급이 5단을 유지하고 있지만, 추녀선이 매우 짧아 6단으로 보이게 한다. 또한 상륜을 구성하는 노반과 복발 역시 매우 커서 1개층의 탑신석과 옥새석을 겹합한 형상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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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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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매년 새 옷으로 갈아입는 숫바위와 암바위, 단양 각기리 선돌
    각기리 선돌은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각기리 185에 위치하고 있다. 각기리는 마을 앞에 뿔처럼 솟아 있는 바위가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지명이다. 각기리 선돌은 숫바위와 암바위로 불리는데, 이는 바위의 모양이 남녀의 성별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각기리 선돌에는 부자자집 며느리에게 모욕을 당한 승려가 바위를 눕히면 더 큰 부자가 된다는 거짓말을 믿고 선돌을 바닥에 눕혔다가 부잣집과 마을이 피폐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매년 각기리 주민들은 숫바위와 암바위에 이엉으로 옷을 입혀주고 제사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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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대청댐 건설로 마을을 잃은 사람들의 지킴이 석탄리 선돌
    석탄리 선돌은 충청북도 옥천군 석탄리 안터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1978년 대청댐 건설로 수몰된 수몰지역 발굴작업에서 발견된 선돌이다. 석탄리 선돌의 가운데 부분이 임신한 여성처럼 볼록하여 다산을 상징하는 것으로 짐작된다. 대청댐 건설로 인해 석탄리의 대부분 마을이 수몰되었고, 마을주민들은 인근으로 이주하였다. 석탄리 선돌은 석탄리 주민들의 마을지킴이로써 매년 정월 14일에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석탄리에서는 고인돌과 선돌을 활용한 “안터마을 역사문화 축제” 2014년부터 매년 10월에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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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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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오감만족 레인보우 영동전통시장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영동전통시장은 영동천이 흐르는 도심에 위치해 있어서 영동천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시장투어를 하면서 점심을 먹고 가는 충북여행코스로 좋다. 문화형관광시장인 영동전통시장은 상가형 건물로 현대화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서 날씨가 궂은 날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장을 본 후 배송도우미&차량배송서비스로 시장방문객이 구매한 물건을 배송도우미가 주차장이나 버스정류장까지 무료로 배송해주거나 많은 양은 물품을 차량으로 자택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도 있어 더욱 편리한 장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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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한국전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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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주 동락리전투
    충주 동락리전투는 1950년 7월 여주와 장호원을 따라 충청북도 음성 쪽으로 남진하는 북한군 제15사단이 충주방면으로 공격해 오는 것을 국군 제6사단 제7연대가 기습공격으로 격파하여 개전 이래 국군 최초의 전승을 거둔 전투이자 유엔군이 참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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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북한군 제2사단의 남침을 지연시킨 방어전투, 진천지구전투
    진천전투는 북위 37도 지점을 연결하는 차령산맥선 지연작전의 연장선상에 있는 전투로서 1950년 7월 6일부터 13일까지 국군 수도사단과 제2사단, 독립 제17연대가 북한군 제2사단의 남침을 청주 북방의 진천지역에서 지연시킨 방어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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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피카소가 묘사한 참상「한국에서의 학살」
    파리 국립피카소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한국에서의 학살(Massacre en Corée, Massacre in Korea, 1951)」은 고야(Goya)와 마네(Manet)의 작품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가 6·25전쟁의 참상을 그린 역사화이다. 이 작품은 학살자가 누구인지, 학살을 당하는 사람들이 누구를 표현한 것인지 불분명하다. 피카소 또한 구체적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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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문학에 연극의 보물섬 지도를 선물하다, 김재철
    경성에 유학한 당대 최고 엘리트였던 김재철은 조선에 전래되는 전통 연회들의 역사적 계보를 추적하며 그 특성을 정리한 한국 최초의 연극통사 『조선연극사』를 저술했다. 삼국시대 전부터 당대에 이르기까지, 당시 경성제대의 일본인 교수들이 원시적 유물로 폄하하거나 일본으로 경유하는 부산물 정도로 치부했던 조선의 전통 연회들과 관련한 문헌들을 조사하고, 해당 유산이 지속되는 현장을 답사하면서 이들 고유의 역사와 가치를 확인한 선구적 업적이었고, 후속 연구의 지평을 열어준 관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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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한국 최초의 근대 조각가, 정관 김복진
    김복진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조각가다. 한국 조소예술의 개척자이자 최초의 미술비평가이며, 예술의 사회적 실천을 지향하는 진보적 예술운동가로서 카프를 이끈 지도자였다. 민족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로서, 미술가로서는 유일하게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 손기정 선수를 모델로 한 「소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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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기 시대 신파의 아버지, 윤백남
    한국 최초의 연재소설 작가, 최초의 극영화 대본을 쓴 희곡작가였던 윤백남은 언론인에서 출발해 배우, 작가, 영화감독, 연극 제작자, 영화 제작자로 일제 강점기 대중문화의 계몽활동가로 다양한 모색을 했다. 총독부의 감시를 피해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고, 조선 민초들에게 활력을 주는 문화예술의 지평을 마련하고자 전통과 대중성의 결합을 모색한 신극운동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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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선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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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제천 입석리 선돌
    제천 입석리 선돌은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665-3에 위치하고 있다. 입석리라는 지명은 마을 입구에 선돌이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것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형태를 하고 있으며, 길에서 돌을 던져 선돌에 올라가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기자신앙이 전해지고 있다. 이 선돌은 마고할미들이 힘자랑 승부내기를 하면서 던진 돌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입석리 주민들은 1974년부터 ‘선돌회’를 조직하여 선돌을 보호·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에 입석리 선돌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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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둑 떼를 물리쳐 마을을 지킨 다자구할미
    죽령 일대에서 산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여신을 말한다. 지혜와 용기로 도둑 떼를 물리쳐서 마을과 나라를 지켜준 공으로 인해 신격화된 신이다. 다자구라는 이름은 도둑을 물리칠 때 ‘다자구야(다 잔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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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의 시작과 풍요를 바라는 청주 원두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유두는 지금은 사실상 사라진 절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유두부터 칠석까지는 농작물이 자라나는 중요한 시기임과 동시에 참외 수확철이다. 참외는 우리나라에서 삼국시대때부터 재배한 농작물로 여름과일 중 가장 처음으로 수확되는 작물이다. 그래서 참외 농사를 짓는 충청도와 경기도에서는 참외밭에서 여름에 첫수확이 더 풍요롭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고사를 지낸다. 그중에서도 충청북도 청주에서는 원두제를 유두에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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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대평동마을 탑제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대평동 마을 입구에는 마을 신앙의 중심적 역할을 했던 탑이 있었으나 도로 공사로 인해 헐렸다. 그러나 이후로 마을에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시 돌을 세웠다. 현재는 마을 입구의 오른쪽에 숫돌, 왼쪽에 암돌이 위치해 있다. 제의가 있을 때에는 제당의 역할을 한다. 대평동 마을 제의의 특징은 전형적인 유교식 제사라는 점이다. 부정을 탄다고 하여 여성의 참여가 엄격히 제한된다. 제의 준비는 제관 선정, 금줄치기와 황토 펴기, 제물 마련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제의는 정월 열나흗날 밤에 진행되며 암돌 앞에 남자 주민들만 모여 제사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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