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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보은 법주사 목조관음보살좌상(보물 제1361호)
    속리산 법주사 원통보전에는 나무로 깎아 만든 조선시대 관음보살상이 있다. 불상내부에서 조성기가 발견되어 1655(효종 6)년에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이 목조관음보살좌상은 형식이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단일 형상으로 크기가 크고 부피감이 있어, 조선 후기에 제작된 불상의 연구에 좋은 자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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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두 분의 부처님, 원풍리 마애불좌상
    보물 제97호. 충주에서 경상북도 상주로 가는 국도변 산마루턱에 암벽을 뚫어 만든 감실(龕室) 안에 불좌상 2구와 화불(化佛) 등이 조각되었다. 전체적으로 많은 손상을 입었는데, 특히 하부는 마멸이 심하여 형체가 불분명하다. 이불병좌상은 중국에서는 북위시대, 특히 5, 6세기에 크게 유행하였으나, 우리나라에는 그 예가 많지 않다. 이 작품 외에는 전대전사 출토 금동이불병좌상(傳大典寺出土金銅二佛幷坐像)이 있고, 벽화로는 통도사 영산전의 견보탑품변상(見寶塔品變相) 등이 있을 뿐이다. 이 불상이 희귀한 이불병좌상이라는 점에서 매우 귀중한 작품이며, 고려시대의 작품이면서도 고식(古式)을 남기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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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철 생산지 충주에서 제작된 고려중기 철불, 단호사 철조여래좌상
    단호사(丹湖寺) 철조여래좌상은 고대부터 철 생산 중심지였던 충주지역에서 조성된 고려 중기 철불좌상이다. 높이 130㎝ 규모의 비교적 소형 불상이지만 당당한 자세와 근엄한 표정 등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경직된 안면과 도식화된 법의 표현 등은 나말여초 및 고려 초 철불과는 대조되는 것으로, 고려 중기 이후 철불 조성이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특징을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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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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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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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매년 새 옷으로 갈아입는 숫바위와 암바위, 단양 각기리 선돌
    각기리 선돌은 충청북도 단양군 적성면 각기리 185에 위치하고 있다. 각기리는 마을 앞에 뿔처럼 솟아 있는 바위가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지명이다. 각기리 선돌은 숫바위와 암바위로 불리는데, 이는 바위의 모양이 남녀의 성별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각기리 선돌에는 부자자집 며느리에게 모욕을 당한 승려가 바위를 눕히면 더 큰 부자가 된다는 거짓말을 믿고 선돌을 바닥에 눕혔다가 부잣집과 마을이 피폐해졌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매년 각기리 주민들은 숫바위와 암바위에 이엉으로 옷을 입혀주고 제사 지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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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대청댐 건설로 마을을 잃은 사람들의 지킴이 석탄리 선돌
    석탄리 선돌은 충청북도 옥천군 석탄리 안터마을에 위치하고 있으며, 1978년 대청댐 건설로 수몰된 수몰지역 발굴작업에서 발견된 선돌이다. 석탄리 선돌의 가운데 부분이 임신한 여성처럼 볼록하여 다산을 상징하는 것으로 짐작된다. 대청댐 건설로 인해 석탄리의 대부분 마을이 수몰되었고, 마을주민들은 인근으로 이주하였다. 석탄리 선돌은 석탄리 주민들의 마을지킴이로써 매년 정월 14일에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석탄리에서는 고인돌과 선돌을 활용한 “안터마을 역사문화 축제” 2014년부터 매년 10월에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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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관혼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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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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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정성 없는 제사
    소금장수가 길을 가다가 쌍분묘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마침 무덤 혼령들의 제삿날이라 제사음식을 먹으러 간다. 며느리가 추운 날에 돌아가셔서 고생이라는 말을 들은 시어머니가 손주를 불에 떠밀어 버린다. 시아버지는 불에 덴 손주의 치료에는 무슨 약이 좋다고 한다. 다음날 아침, 소금장수가 제사를 부정하게 지낸 집을 찾아가서 자신이 무덤가에서 들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며느리가 다시 제사음식을 차려 시부모께 잘못을 빌고, 불에 덴 자식을 치료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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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의 옛이름을 단 상당산성
    상당산성은 청주에서 동쪽으로 7.5km에 청주와 청원군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91.2m 상당산 위에 쌓은 포곡식 석성이다. 둘레가 4.2km, 높이 3~4m, 내부면적 220,000평이다. 『삼국사기』에는 통일신라 초기에 김유신의 셋째 아들이 서원술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때 쌓여진 것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한다. 상당이란 이름은 백제 때 청주목을 상당현이라 부르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서쪽으로 청주·청원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여 서쪽 방어를 위해 쌓여진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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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고구려 사열이현시대에 축성한 충북 제천의 망월산성
    망월산성은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물태리의 망월산 정상부에 있다. 망월산성은 삼국시대에 축성된 것으로 추정되고, 당시 이곳은 삼국의 접경지로 남한강을 둘러싼 영토 싸움에 전략적 요충지였다. 망월산성은 ‘매루성’이라는 다른 이름이 있는데, 그에 관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다. 현재 망월산성 아래로 청풍문화재단지가 조성되어 전국에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문화 관광의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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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은혜가 부모와 같다고 한 충북 청주의 부모산성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에 소재한 부모산 정상부에 부모산성이 있다. 부모산성은 삼국시대에 신라가 처음 만들었고, 백제가 빼앗아서 사용했던 산성이다. 부모산성이 있는 인근 지역에는 부모산과 부모산성에 관한 이야기가 전해지며, 그 증거물인 ‘모유정’이 산성 안에 존재한다. 현재 부모산에는 ‘부모산 30리 둘레길’이 조성되어 있고, 매년 ‘부모산성 달빛 야행’이 개최되어 청주시민에게 즐거움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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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이방운의 그림에 보이는, 청풍 한벽루
    한벽루(寒碧樓)는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로 2048(물태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누각이다. 보물 제528호로 지정되어 있다. 원래 청풍면 읍리에 있었지만, 충주댐 공사 이후에 마을이 수몰되자 1983년에 지금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원래 고려 1317년(충숙왕 4)에 청풍현 출신의 승려인 청공(淸恭)이 왕사(王師)가 되면서 청풍현을 군(郡)으로 승격시켰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청풍현 객사의 동쪽에 세웠다고 한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1397년(태조 6)에 청풍군수 정수홍(鄭守弘)이 중수하였으며, 이후 1634년(인조 12)에 청풍군수 권경(權璥)이 중창하였는데, 오늘날의 모습이 이때의 건축 양식을 많이 반영하였다고 한다. 한벽루란 정자명은 청풍명월의 고장인 청풍의 산수가 맑고 차고 푸르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주변의 절경으로 수많은 문사들이 방문하여 시문을 남기고 있으며, 화가들에 의해서도 그림으로 그려져 오늘날 그 모습을 알 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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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조선 중기의 명 역술인 남사고를 제향한, 영동 화수루
    화수루는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하도대3안길 33-18(하도대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165호이다. 원래는 1546년(명종 1)에 옥계에 있는 옥계서당을 지었을 때 그 옆에 작은 누각으로 지어졌다. 1613년(광해군 5)에 중수되었으며, 1804년(순조 4)에 지금의 위치인 하도대리로 옮겨 짓고 이름도 화수루로 바꾸었다고 한다. 옥계서당은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역술인인 남사고(1509~1571)가 제향되었던 곳이다. 남사고는 그가 살던 당대의 명 역술인으로 앞일을 정확하게 예언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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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등고강변의 지극히 선한 경지를 실천하고자 했던, 청주 지선정
    지선정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중척리 산25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111호이다. 조선후기의 학자 오명립(1563~1633)이 1614년(광해군 6)에 등고강변의 언덕 위에 세운 정자이다. 등고강은 오늘날의 청주시 현도면 중척리 앞으로 흐르는 금강의 별칭으로, 이 일대를 가리키는 ‘등고’라는 지명에서 유래하였다. 현재의 청주시 현도면과 문의면 일대는 보성오씨가 집성을 이루며 살아온 지역이다. 지선정이라는 정자명은 『대학』의 지어지선(止於至善)에서 취한 것으로, 지극히 선한 경지에 이르러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임진왜란 이후 피폐하고 어지러운 정사 속에서 풍속을 교화하고 향촌질서를 바로 세우려는 오명립의 의지가 반영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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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솟대와 장승이 복합된 충북 옥천 청마리 제신탑
    옥천 청마리 제신탑은 충청북도 옥천군 동이면 청마리에 있는 탑신제당이다. 청마리는 청동리의 청동리의 청(靑)자와 마티리의 마(馬)자를 따서 지은 이름이다. 청마리 제신탑은 일정하지 않은 크기의 돌로 위로 갈수록 좁아지는 형태로 쌓은 탑이다. 원탑(조산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이 복합된 제신탑은 제신당 혹은 탑신제당이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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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제천 입석리 선돌
    제천 입석리 선돌은 충청북도 제천시 송학면 입석리 665-3에 위치하고 있다. 입석리라는 지명은 마을 입구에 선돌이 세워져 있다고 붙여진 것이다. 입석리 선돌은 7개의 돌을 쌓아 만든 형태를 하고 있으며, 길에서 돌을 던져 선돌에 올라가면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기자신앙이 전해지고 있다. 이 선돌은 마고할미들이 힘자랑 승부내기를 하면서 던진 돌이라는 전설이 전해진다. 입석리 주민들은 1974년부터 ‘선돌회’를 조직하여 선돌을 보호·보존하고 있으며, 매년 음력 10월에 입석리 선돌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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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용화세계를 구현한 미륵대원과 오층석탑
    미륵리 오층석탑은 단층 기단을 사용한 고려 중기 석탑이다. 석재를 연결하는 결구 방법이나 탑신석과 옥개석 등의 가공이 섬세하지 못한 점 등은 제작 시기가 후대에 이루어졌음을 보여준다. 특히 옥개석 층급이 5단을 유지하고 있지만, 추녀선이 매우 짧아 6단으로 보이게 한다. 또한 상륜을 구성하는 노반과 복발 역시 매우 커서 1개층의 탑신석과 옥새석을 겹합한 형상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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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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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오미마을의 정계대장군, 충북 음성 마송리 석장승
    마송리 석장승은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마송리에 있다. 석장승은 총 3기로 조성연대가 정확하지는 않으나, 장승의 형태와 풍화 정도로 보아 조선 초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마송리 오미마을 주민들을 석장승을 “장성님”, “미륵할아버지”, “정계대장군”이라 부르며, 매년 정월 초가 되면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마송리 석장승이 있는 길 건너에 있는 보천장터 주변에는 “7080 추억의 거리”라는 주제로 벽화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석장승과 함께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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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이황이 청풍군수에게 청해 단양에 속하게 된 제천 옥순봉
    옥순봉(玉筍峯)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위치한 높이 283m의 산으로, 희고 푸른 천여 척의 바위들이 죽순 모양으로 높이 치솟아 봉우리를 이루고 있어 옥순봉이라는 이름을 얻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과거에 단양군수였던 이황이 청풍군수를 찾아가 당시 청풍 땅에 속했던 옥순봉을 단양에 속하게 해달라고 부탁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도담행정기(島潭行程記)』(1823년)를 쓴 한진호는 유람을 함께한 사람들과 옥순봉의 석벽 위에 이름을 남겼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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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번이 벼슬을 버리고 은거한 구담봉
    구담봉(龜潭峰)은 충청북도 단양군 단성면 장회리와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괴곡리에 걸쳐 있는 높이 338m의 산이다. 단양팔경 중 제5경으로, ‘단양 구담봉’의 이름으로 명승으로 지정되어 있다. ‘구담’은 기암절벽 꼭대기의 바위 형상이 거북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구담봉의 수려한 경관은 이황, 이이, 김만중, 권섭 등 많은 문인의 마음을 사로잡아 시가나 산문 등으로 기록되었다. 조선시대 문인 이지번은 벼슬을 버리고 구담봉에 은거할 때 칡덩굴을 강 양쪽에 묶고 학처럼 생긴 비학(飛鶴)을 매달아 왕래하여 신선으로 불렸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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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충주를 마지막으로 바라보던 마즈막재
    충청북도 충주시 종민동에는 마즈막재가 있다. 마즈막재는 계명산과 남산 사이에 있는 고개이다. 마즈막재는 산에 접해있어 충주시민들이 등산을 위해 이곳을 찾는다. 마즈막재의 유래에 대해서는 두 가지 이야기가 전해진다. 하나는 계명산의 옛이름인 심항산의 뜻을 우리말로 푼 ‘마수막재’가 변해 마즈막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이곳을 넘어 충주 감영으로 가던 사형수가 마지막으로 충주를 바라보던 곳이어서 마즈막재가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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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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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장사가 죽은 재오개
    충청북도 충주시 살미면 재오개리에는 재오개라는 이름을 가진 고개가 있다. 재오개의 이름에 관해서는 두 가지의 유래가 전해진다. 하나는 높고 낮은 산 사이에 있는 재오개의 지리적 특성과 관련된 것으로, 다섯개의 고개 아래에 있는 고개라 하여 재오개라는 이름이 붙었다는 것이다. 또 하나는 <아기장수 전설> 유형의 이야기로, 재오개의 기운을 받아 비범한 아이가 태어났는데 역적이 될 것을 두려워했던 조정에 의해 죽임을 당했다는 이야기이다. 이 유래에 따르면 재능이 있는 다섯 살의 아이가 죽었다는 뜻을 담아 재오개(才五介)가 붙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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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한국전쟁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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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 동락리전투
    충주 동락리전투는 1950년 7월 여주와 장호원을 따라 충청북도 음성 쪽으로 남진하는 북한군 제15사단이 충주방면으로 공격해 오는 것을 국군 제6사단 제7연대가 기습공격으로 격파하여 개전 이래 국군 최초의 전승을 거둔 전투이자 유엔군이 참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 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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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한군 제2사단의 남침을 지연시킨 방어전투, 진천지구전투
    진천전투는 북위 37도 지점을 연결하는 차령산맥선 지연작전의 연장선상에 있는 전투로서 1950년 7월 6일부터 13일까지 국군 수도사단과 제2사단, 독립 제17연대가 북한군 제2사단의 남침을 청주 북방의 진천지역에서 지연시킨 방어전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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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피카소가 묘사한 참상「한국에서의 학살」
    파리 국립피카소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한국에서의 학살(Massacre en Corée, Massacre in Korea, 1951)」은 고야(Goya)와 마네(Manet)의 작품으로부터 큰 영향을 받은 파블로 피카소(Pablo Picasso)가 6·25전쟁의 참상을 그린 역사화이다. 이 작품은 학살자가 누구인지, 학살을 당하는 사람들이 누구를 표현한 것인지 불분명하다. 피카소 또한 구체적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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