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충청북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도둑 떼를 물리쳐 마을을 지킨 다자구할미
    죽령 일대에서 산신으로 모셔지고 있는 여신을 말한다. 지혜와 용기로 도둑 떼를 물리쳐서 마을과 나라를 지켜준 공으로 인해 신격화된 신이다. 다자구라는 이름은 도둑을 물리칠 때 ‘다자구야(다 잔다)’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여름의 시작과 풍요를 바라는 청주 원두제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유두는 지금은 사실상 사라진 절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유두부터 칠석까지는 농작물이 자라나는 중요한 시기임과 동시에 참외 수확철이다. 참외는 우리나라에서 삼국시대때부터 재배한 농작물로 여름과일 중 가장 처음으로 수확되는 작물이다. 그래서 참외 농사를 짓는 충청도와 경기도에서는 참외밭에서 여름에 첫수확이 더 풍요롭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고사를 지낸다. 그중에서도 충청북도 청주에서는 원두제를 유두에 지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영동군 용산면 부상리 대평동마을 탑제
    충북 영동군에 위치한 대평동 마을 입구에는 마을 신앙의 중심적 역할을 했던 탑이 있었으나 도로 공사로 인해 헐렸다. 그러나 이후로 마을에 불행한 일들이 일어나게 되면서,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의미로 다시 돌을 세웠다. 현재는 마을 입구의 오른쪽에 숫돌, 왼쪽에 암돌이 위치해 있다. 제의가 있을 때에는 제당의 역할을 한다. 대평동 마을 제의의 특징은 전형적인 유교식 제사라는 점이다. 부정을 탄다고 하여 여성의 참여가 엄격히 제한된다. 제의 준비는 제관 선정, 금줄치기와 황토 펴기, 제물 마련의 순서로 이루어진다. 제의는 정월 열나흗날 밤에 진행되며 암돌 앞에 남자 주민들만 모여 제사를 올린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이방운의 그림에 보이는, 청풍 한벽루
    한벽루(寒碧樓)는 충청북도 제천시 청풍면 청풍호로 2048(물태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누각이다. 보물 제528호로 지정되어 있다. 원래 청풍면 읍리에 있었지만, 충주댐 공사 이후에 마을이 수몰되자 1983년에 지금의 위치로 옮겨 세웠다. 원래 고려 1317년(충숙왕 4)에 청풍현 출신의 승려인 청공(淸恭)이 왕사(王師)가 되면서 청풍현을 군(郡)으로 승격시켰는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청풍현 객사의 동쪽에 세웠다고 한다. 조선시대에 들어와 1397년(태조 6)에 청풍군수 정수홍(鄭守弘)이 중수하였으며, 이후 1634년(인조 12)에 청풍군수 권경(權璥)이 중창하였는데, 오늘날의 모습이 이때의 건축 양식을 많이 반영하였다고 한다. 한벽루란 정자명은 청풍명월의 고장인 청풍의 산수가 맑고 차고 푸르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주변의 절경으로 수많은 문사들이 방문하여 시문을 남기고 있으며, 화가들에 의해서도 그림으로 그려져 오늘날 그 모습을 알 수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조선 중기의 명 역술인 남사고를 제향한, 영동 화수루
    화수루는 충청북도 영동군 상촌면 하도대3안길 33-18(하도대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165호이다. 원래는 1546년(명종 1)에 옥계에 있는 옥계서당을 지었을 때 그 옆에 작은 누각으로 지어졌다. 1613년(광해군 5)에 중수되었으며, 1804년(순조 4)에 지금의 위치인 하도대리로 옮겨 짓고 이름도 화수루로 바꾸었다고 한다. 옥계서당은 조선 중기의 학자이자 역술인인 남사고(1509~1571)가 제향되었던 곳이다. 남사고는 그가 살던 당대의 명 역술인으로 앞일을 정확하게 예언하였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등고강변의 지극히 선한 경지를 실천하고자 했던, 청주 지선정
    지선정은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 현도면 중척리 산25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111호이다. 조선후기의 학자 오명립(1563~1633)이 1614년(광해군 6)에 등고강변의 언덕 위에 세운 정자이다. 등고강은 오늘날의 청주시 현도면 중척리 앞으로 흐르는 금강의 별칭으로, 이 일대를 가리키는 ‘등고’라는 지명에서 유래하였다. 현재의 청주시 현도면과 문의면 일대는 보성오씨가 집성을 이루며 살아온 지역이다. 지선정이라는 정자명은 『대학』의 지어지선(止於至善)에서 취한 것으로, 지극히 선한 경지에 이르러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임진왜란 이후 피폐하고 어지러운 정사 속에서 풍속을 교화하고 향촌질서를 바로 세우려는 오명립의 의지가 반영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55년 동안 벼를 빻아온 청양군 영양정미소
    충청남도 청양군 운곡면에 있는 영양정미소는 1962년에 지어진 건물이다. 현재 이곳을 운영하는 사람은 배석기 씨로 1980년에 영양정미소를 인수했다. 그때로부터 39년간 쌀을 찧어왔다. 한창 때는 곡주들한테 위탁을 받는 일도 있어 전국의 낯선 도시에 쌀을 내려주러 방문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일이 많지 않다. 벼는 석발기, 현미기, 도정기, 정미기 3단, 미각기, 연미기를 통과해 쌀이 되어 나온다. 이곳으로 길이 날 예정이라 영양정미소도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운명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지역발전의 밑거름이 된 박기종 고가
    박기종 고가는 충청북도 보은에 있는 초가집으로 비룡소라 불리는 마을에 있다. 안채와 사랑채 그리고 창고가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지만 현존하는 건물은 안채와 창고이다. 2010년 충청북도 민속문화재 제18호로 지정되었다. 박기종은 보은 제일의 부자이고 제5대 민의원에 당선되었다. 9개월 만에 5·16군사쿠데타로 의원직을 상실했지만 끝내 야당을 고집했다. 그의 큰아들 맹호는 우리나라 출판계를 선도한 민음사를 창립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중부와 남부 형태가 결합된 단양 조덕수 고택
    단양 조덕수 고택은 충청북도 단양에 있는 고택이다. 우리나라 중부지방의 전형적인 형태와 남부지방의 형태가 결합된 민가로, 1984년 국가민속문화재 제145호로 지정되었다. 일반적인 집들과 달리 행랑채 대문간이 돌아앉아 있고, 부엌 다음에 아랫방을 둔 남도 형태의 영향도 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계명산에서 자리를 옮긴 충북 충주의 심항산 봉수
    심항산 봉수는 충청북도 충주시 종민동에 소재한 심항산 정상부에 있다. 이 봉수는 고려 말에 축조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며, 동쪽에 있는 제천 오현 봉수에서 신호를 받아 서쪽에 있는 마산 봉수로 연결했던 내지봉수였다. 본래 심항산 봉수는 계명산에 있었는데, 당시 산이 높고 험준하여 봉수군의 고역이 크고 날이 흐리면 조망이 좋지 않아 조망이 좋은 지금의 심항산으로 옮겨왔다고 한다. 현재 심항산 일대는 신과 호수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충주를 대표하는 명소로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신성한 믿음의 공간이 된 충북 제천의 오티 봉수
    오티 봉수는 충북 제천시 수산면 오티리의 봉화재 정상에 있다. 이 봉수는 내륙에 소재한 내지봉수로 단양과 충주의 봉수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였다. 현재 봉수터에는 무너진 방호벽의 돌들이 사방으로 흩어져 있고, 중심부에는 나무로 만든 산신각이 있다. 오티리 주민들은 산신각을 제천오티별신제의 발원지로 상징화하고,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신성의 공간으로 인식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시가지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충북 청주의 것대산 봉수
    것대산 봉수는 충청북도 청주시 상당구 산성동의 것대산에 있다. 이 봉수는 남쪽으로 문의 소이산 봉수와 북쪽에 있는 진천 소을산 봉수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였다. 현재 방호벽과 연통을 단 다섯 개의 아궁이가 복원되어 있으며, 청주시는 인근에 있는 상당산성과 연계하여 역사문화와 휴식공간이 조화를 이룬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것대산 주변 마을에는 약혼녀 선이를 위해 것대산 봉수에 불을 밝힌 백룡에 관한 슬픈 이야기도 전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조선문학에 연극의 보물섬 지도를 선물하다, 김재철
    경성에 유학한 당대 최고 엘리트였던 김재철은 조선에 전래되는 전통 연회들의 역사적 계보를 추적하며 그 특성을 정리한 한국 최초의 연극통사 『조선연극사』를 저술했다. 삼국시대 전부터 당대에 이르기까지, 당시 경성제대의 일본인 교수들이 원시적 유물로 폄하하거나 일본으로 경유하는 부산물 정도로 치부했던 조선의 전통 연회들과 관련한 문헌들을 조사하고, 해당 유산이 지속되는 현장을 답사하면서 이들 고유의 역사와 가치를 확인한 선구적 업적이었고, 후속 연구의 지평을 열어준 관문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한국 최초의 근대 조각가, 정관 김복진
    김복진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조각가다. 한국 조소예술의 개척자이자 최초의 미술비평가이며, 예술의 사회적 실천을 지향하는 진보적 예술운동가로서 카프를 이끈 지도자였다. 민족 독립을 위해 헌신한 독립운동가로서, 미술가로서는 유일하게 독립유공자로 인정받았다. 대표작으로 손기정 선수를 모델로 한 「소년」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개화기 시대 신파의 아버지, 윤백남
    한국 최초의 연재소설 작가, 최초의 극영화 대본을 쓴 희곡작가였던 윤백남은 언론인에서 출발해 배우, 작가, 영화감독, 연극 제작자, 영화 제작자로 일제 강점기 대중문화의 계몽활동가로 다양한 모색을 했다. 총독부의 감시를 피해 민족의 정기를 바로 세우고, 조선 민초들에게 활력을 주는 문화예술의 지평을 마련하고자 전통과 대중성의 결합을 모색한 신극운동의 최전선에서 활약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충청북도 석장승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오미마을의 정계대장군, 충북 음성 마송리 석장승
    마송리 석장승은 충청북도 음성군 원남면 마송리에 있다. 석장승은 총 3기로 조성연대가 정확하지는 않으나, 장승의 형태와 풍화 정도로 보아 조선 초기의 것으로 추정된다. 마송리 오미마을 주민들을 석장승을 “장성님”, “미륵할아버지”, “정계대장군”이라 부르며, 매년 정월 초가 되면 장승제를 지내고 있다. 마송리 석장승이 있는 길 건너에 있는 보천장터 주변에는 “7080 추억의 거리”라는 주제로 벽화거리가 조성되어 있어 석장승과 함께 즐길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보은 법주사 목조관음보살좌상(보물 제1361호)
    속리산 법주사 원통보전에는 나무로 깎아 만든 조선시대 관음보살상이 있다. 불상내부에서 조성기가 발견되어 1655(효종 6)년에 만들어졌음을 알 수 있다. 이 목조관음보살좌상은 형식이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단일 형상으로 크기가 크고 부피감이 있어, 조선 후기에 제작된 불상의 연구에 좋은 자료를 제공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두 분의 부처님, 원풍리 마애불좌상
    보물 제97호. 충주에서 경상북도 상주로 가는 국도변 산마루턱에 암벽을 뚫어 만든 감실(龕室) 안에 불좌상 2구와 화불(化佛) 등이 조각되었다. 전체적으로 많은 손상을 입었는데, 특히 하부는 마멸이 심하여 형체가 불분명하다. 이불병좌상은 중국에서는 북위시대, 특히 5, 6세기에 크게 유행하였으나, 우리나라에는 그 예가 많지 않다. 이 작품 외에는 전대전사 출토 금동이불병좌상(傳大典寺出土金銅二佛幷坐像)이 있고, 벽화로는 통도사 영산전의 견보탑품변상(見寶塔品變相) 등이 있을 뿐이다. 이 불상이 희귀한 이불병좌상이라는 점에서 매우 귀중한 작품이며, 고려시대의 작품이면서도 고식(古式)을 남기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철 생산지 충주에서 제작된 고려중기 철불, 단호사 철조여래좌상
    단호사(丹湖寺) 철조여래좌상은 고대부터 철 생산 중심지였던 충주지역에서 조성된 고려 중기 철불좌상이다. 높이 130㎝ 규모의 비교적 소형 불상이지만 당당한 자세와 근엄한 표정 등을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경직된 안면과 도식화된 법의 표현 등은 나말여초 및 고려 초 철불과는 대조되는 것으로, 고려 중기 이후 철불 조성이 감소하면서 나타나는 특징을 반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붉은 빛깔, 매콤한 맛과 단맛을 지닌 ‘괴산청결고추’
    충청북도 괴산군의 산간 고랭지 지역에서는 색상이 선명하고 특유의 맛과 향이 나는 괴산청결고추를 생산한다. 괴산군은 산간 고랭지 지대로 일조량이 좋고, 낮과 밤의 일교차가 크며, 석회암 지대로 물 빠짐도 좋아 고추 재배의 최적지이다. 전국에서 일찍이 고추 생산, 유통뿐만 아니라 고춧가루 가공체계를 갖추어 고추 주산지로 자리매김하였다. 산간지대에서 생산한 고추를 세척기로 세척하여 위생을 고려한 청결고추이다. 괴산군은 ‘고추산업특구’를 전국 최초로 지정하였고, 국내최초 청결고추박물관을 건립해 고추역사와 문화를 경험하는 장으로 활용 중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높은 당도, 고운 빛깔, 껍질째 먹는 ‘충주 사과’
    충청북도 충주시는 대구에 이어 1900년대 중반 이후 사과 재배지로 각광받고 있다. 지구온난화 등으로 인해 충청도, 경상북도 지역에서 사과 생산이 많아졌는데, 그중 충주시는 사과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배수가 잘되는 사질토양이며, 높은 유기물 함량과 깨끗한 공기 그리고 과수전문연구기관의 품질개량 등이 결합되어 명품사과 생산지로 급부상하였다. 산간 지역인 충주사과는 저온이지만 햇볕을 충분히 받을 수 있고, 긴 생육기간을 거치면서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도 높고, 향이 좋아 고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보은군

    속리산의 청정자연이 키워낸 가을진미 ‘보은 송이버섯’
    충청북도 보은군 속리산 인근 마을에서는 속리산의 활엽수림에서 자연산 송이를 채취한다. 보은 송이버섯은 속리산의 7부 능선 즈음에 마사토가 있는 곳에서 자생하는데, 동향 부근에 많다. 국유림에서의 송이채취는 채취권을 미리 마을별로 입찰 받아야 한다. 마을별로 송이 채취권을 얻은 개인들이 개별적으로 송이를 채취해 판매하고 있다. 송이가 나는 곳은 가족끼리도 공유하지 않을 정도로 개인 채취 원칙이 지켜지고 있다. 추석 즈음에 보은에서는 강한 송이 향을 맡을 수 있으며, 쫄깃한 송이를 맛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옥천군

    옥천 동이면 청마리 마티마을 탑신제
    청마리 마티 마을의 탑신제는 그 유래가 오래되었으며, 마티 마을의 탑은 제사당, 탑신제당 등으로 부른다. 탑, 솟대, 장승, 산신당 등 4개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주민들은 제신탑에게 풍년과 마을의 평안을 빈다. 제관 선출, 제물 마련 등의 준비를 모두 마치면 제의를 시작한다. 탑신제의 준비는 매년 정초부터 시작된다. 탑신제를 지내기 전, 산신제를 먼저 지낸다. 탑신제 후에는 장승제를 지낸다. 원래는 샘굿도 지냈지만, 지금은 더 이상 지내지 않는다. 청마리 제신탑은 현재 충청북도 민속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제천 오티 별신제
    다섯 고갯마루에 둘러싸여 있었던 충북 제천 오티리에서는 2년마다 한 번씩 별신제를 지낸다. 산신제와 서낭제를 함께 올리며 음력 정월 열 나흗날 시작된다. 각 고개에는 서낭당이 있고, 마을 뒷산 중턱에는 산신당(山神堂)이 있다. 봉화재에만 2개의 서낭이 있는데, 그중 큰 서낭을 ‘상당 서낭’이라고 부른다. 나머지 4개의 서낭은 ‘하당’이라 부른다. 제의는 산신제, 상당 서낭제, 하당 서낭제, 본제, 해물리기의 순으로 진행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KBS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 나온 심천역
    영동에 있는 심천역은 경부선 철로의 간이역이다. 오랜 역사와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는 역으로 근대 문화유산으로 등록되어서 보존되는 간이역으로 옛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던 역인데 지금은 교통의 발달로 시골 간이역으로 쇠퇴하고 가끔 드라마 촬영지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심천역 주변에는 우리나라 3대 악성 난계 박연 선생의 생가와 난계 박연 선생을 모신 사당인 난계사와 난계 국악 박물관이 있으며, 다양한 국악기를 체험할 수 있는 국악기 체험 전수관과 우리나라 국악기를 만드는 난계 국악기 제작촌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