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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구성한 웹툰 콘텐츠 제공

이달의

  • 웹툰 제주 >제주시

    가장 오래된 일반 서점 제주 우생당 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에는 신간 서적을 취급하는 서점 중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우생당'이 있다. 우생당은 제주목 관아의 부속 건물인 관덕정 남쪽에 개업하였다. 서점 창업주 고순하는 제주문화 발전에 지대한 공헌과 발자취를 남겼다. 시인 박목월, 소설과 계용묵 등 문인뿐만 아니라 문학지망생에 대한 지원도 펼쳤다. 1960년대 중반, 고순하는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타계하고 부인이 운영하다 1970년대부터 장남 고형권이 2대 대표가 되었다. 이후 고형권의 아들 고지훈이 우생당을 물려받아 3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 웹툰 전남 >구례군

    풍수지리 박사 꼬맹이 만난 썰
    전라남도 구례군 마산면의 사도리는 마을이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진다. 때는 신라 말기, 풍수리지에 밝은 도선이라는 스님이 화엄사 주변을 걸었다. 그때 한 노인이 도선에게 절을 하며 내일 섬진강에서 어떤 분이 스님을 만나고자 한다고 말하였다. 다음 날, 도선은 섬진강에서 한 아이가 풍수지리도를 모래에 그리고 설명하는 것을 보았다. 도선이 깜짝 놀라 부처님께 감사의 정성을 드리는 사이 아이는 사라졌다. 이후 사람들은 이 설화에서 이름을 따 마을의 이름을 사도리라 불렀다고 한다.
  • 웹툰 강원 >영월군

    머슴 하대룡이 부자가 된 사연
    강원도 영월군 쌍용리에 있는 쌍용마을에는 만석꾼 하대룡에 대한 설화가 전해진다. 설화의 주인공은 쌍용리에서 가난하게 살던 하대룡으로 그는 노승에게 우연히 만석꾼이 될 수 있는 명당자리 얘기를 듣는다. 노승을 협박해 그 명당자리를 알아낸 하대룡은 그곳에 움집을 짓고 살다가 도깨비들이 놓고 간 황금으로 가득 찬 상여를 발견한다. 하대룡은 상여에 든 황금을 팔아 땅을 사고, 땅에 농사를 지어 만석꾼이 된다.
  • 웹툰 서울 >양천구

    서울시 양천구 목동 지명유래
    목동의 지명유래에는 두가지 이야기가 있다. 과거의 목동지역에는 목초가 많아서 말을 방목하는 목장으로 이용되어서 목동이라 했다는 이야기와 나무가 무척이나 많아 목동이라고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내려온다.

웹툰

  • 웹툰 숯가마에 물을 뿌려 망한 부자가 살았던 강원도 영월의 숯가마
    강원도 영월군 연하리에는 ‘숯가마’라 부르는 마을이 있다. 마을에 숯을 굽는 ‘숯가마’가 있었기에 지명이 유래하였다. 숯가마에 한 부자가 살고 있었는데, 영월군에서 정선군, 태백시, 삼척시 등으로 통하는 길목이기에 손님들이 빈번하게 찾았다. 손님 접대가 힘들었기에 부잣집 아녀자가 스님의 말을 듣고, 밭을 논으로 바꾸었다. 그 이후 손님은 찾아오지 않았지만, 가세가 기울어 집안이 망하고 말았다고 한다. 밭을 논으로 바꾼 것은 숯가마에 물을 뿌려 불을 끈 것과 같기 때문이다.
  • 웹툰 조문국의 성군
    삼한 시대 고대국가인 조문국의 마지막 왕녀 운모 공주의 이야기를 그린 웹툰이다. 조문국(召文國)은 경상북도 의성군에 있던 삼한 시대 고대국가이며 운모 공주는 사로국(옛 신라)의 구도 공과 혼인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임슬립 장치를 활용해 역사를 새롭게 해석하여 재미를 살렸다.
  • 웹툰 고야를 기리기 위해 부르게 된 충북 영동군 고얏골
    충청북도 영동군 상용리와 신항리 사이에 소재한 골짜기를 ‘고얏골’이라 부른다. 명나라의 위협에서 위험을 피하고, 자객이 지른 불을 먹물로 끄는 신통력을 보인충청도의 고야를 기리기 위한 이야기에서 유래되었다.
  • 웹툰 부처님의 음성을 듣고 세운 용두사지 철당간
    충청북도 청주시 시내 한복판에 국보 제41호로 지정된 ‘용두사 철당간’이 세워져 있는데, 이 철당간은 청주시를 ‘주성(舟城)’이라고 부르게 된 지명유래와 관련이 있다. 청주시는 풍수적으로 지형이 배와 같이 생겨, 물 위에 떠 있는 배의 형상을 하고 있다고 한다. 청주시가 항상 평안하려면 돛대 역할을 할 수 있는 용두사 철당간을 세워야 한다는 부처님 음성을 듣고, 혜원 스님이 철당간을 세웠다고 전해진다.
  • 웹툰 용이 영웅의 정기를 빼앗아 올라간 충북 청주 용박골
    충청북도 청주시 용암동에 ‘용박골’이라 부르는 마을이 있다. ‘용박’은 용바위를 의미하는 말이다. 마을에 ‘용바위’라 불리는 바위가 소재해 있어서 원래는 ‘용바위골’로 부르다가 ‘용박골’이 되었다. 옛날 영웅이 되기 위해 용박골에 한 무사가 찾아왔다. 그러나 용이 먼저 그 자리를 차지해 결국 무사는 영웅이 되지 못하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 웹툰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 지명유래
    경상북도 문경시 마성면의 지명은 마고할미가 하룻밤 사이에 앞치마로 돌을 날라 산성을 쌓았다고 하는데 그 마고산성에서 유래되었다. 마고할미는 치마폭에 흙이나 바위를 날라 산과 섬을 만드는 거인여신이다.
  • 웹툰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 지명유래
    제주도 제주시 조천읍의 지명은 탐라지에 의하면 육지로 나가는 사람들이 바람을 기다리는 곳을 '조천(朝天)'이라 했는데 여기에서 유래되었다 한다. 
  • 웹툰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 지명유래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읍의 지명은 신안군의 중심도서인 압해도에서 유래되었다. 압해도란 이름은 섬 전체가 바다(海)를 누르고(押)있는 형상이라 하여 '압해도'라 부르게 되었다.
  • 웹툰 인천시 연수구 선학동 지명유래
    인천광역시 동래구 선학동은 동네 뒷산인 선유봉의 '선'과 문학산의 '학'자를 합쳐서 만들어진 지명이다.
  • 웹툰 부산시 동래구 사직동 지명유래
    부산광역시 동래구 사직동의 지명은 사직단에서 유래하였다. 사직단의 사(社)는 토지신이고, 직(稷)은 곡물신으로 임금을 비롯한 지방수령이 토지신과 곡물신에게 제사를 드려 나라의 풍요와 지방의 안녕을 비는 곳이다.
  • 웹툰 부산시 동구 범일동 지명유래
    부산광역시 동구 범일동의 지명은 범내, 즉 범천(凡川)과 관련이 있다. 과거에 이 하천 주위에 호랑이가 가끔 나타난데서  붙여진 이름이다.
  • 웹툰 대전시 서구 정림동 지명유래
    대전광역시 서구 정림동의 유래는 '숲 아래에 자리한 마을'이라는 의미에서 한글로 '수밋들'이라고 했었는데 수밋들을 한자로 정림동(靜林洞)으로 표기하다가 후대에 정림동(正林洞)으로 잘못 기록된 것이라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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