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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강진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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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맷지게질을 하면서 부르는 전남 강진 화방마을의 「매질이야소리」
    전라남도 강진군 군동면 화산리는 삼화·화방마을 등 크게 두 마을로 이뤄져있다. 이들 두 마을은 해발 402m의 화방산을 뒤로 하고 앞으로는 넓은 들을 갖고 있는 전형적인 농촌마을이다. 화방마을에는 맷지게질을 하면서 선후창으로 부르는 「매질이야소리」가 전승되고 있다. 맷지게질은 일반 맷돌보다 큰 맷돌을 이용할 때 맷손에 맷지게를 걸고 4∼5명이 맷지게 손잡이를 잡고 앞뒤로 밀고 당기면서 맷돌을 돌리는 것을 말한다. 이럴 때 맷돌 주둥이에 곡식을 넣어주는 사람이 선소리를 주면 맷지게를 돌리는 사람은 후창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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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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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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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형국(臥牛形局)의 읍터와 연못
    강진읍의 지형은 풍수지리학상으로 ‘황소’가 누워있는 와우형국이라 한다. 읍의 형국을 유심히 보면 흡사 엎드린 황소가 그 턱을 목야에 걸고 콧김을 내뿜는 듯한 느낌을 준다. 그래서인지 강진 사람들은 황소와 연관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간직하고 있다. 즉, 주령을 우두봉이라 부르는 것은 황소의 머리를 뜻함이요, 성곽(강진읍성)은 소의 얼굴을 말함인데 큼직한 황소가 양편 귓전을 넌지시 펼치고 엎드린 모양은 천만년의 풍우에도 굽힘이 없는 의연함과 말없이 묵묵히 자기 할 일을 성실히 해 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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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까치내고개와 재치있는 강진사람
    강진읍에서 병영으로 넘나들던 까치내고개에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강진 출신의 양씨(梁氏)라는 선비가 한양에 과거보러 올라가 객주집에 신세를 졌다. 그러나 그는 과거에 떨어져 귀향할 생각에 막막해하고 있었다. 그러자 객주주인이 사정이 생겨 그동안의 숙식비와 왕복 노자까지 후하게 주겠다고 꾀어 강진을 동행하자고 제안한다. 그들은 병영을 거쳐 강진읍이 내려다 보이는 까치내고개(鵲川峙)에 올라섰다. 양씨는 탐진만을 내려다보며 대성통곡을 하면서 물에 뛰어 들었다. 한양 객주주인은 돈받으러 왔다 살인의 죄까지 뒤집어쓰게 생겨 서울로 도망가버리고 강에 뛰어든 젊은이는 죽은 시늉만 하고 잠수를 해 건너 강가에 도착해 살아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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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당터의 저주받은 굴레(구유)바위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에서 동남쪽으로 10리 거리에 군동면 쌍덕리(雙德里)란 마을이 있다. 이곳은 마량(馬良)으로 가는 길목마을로 평덕(平德)과 관덕의 두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이 평덕마을에 전설의 굴레바위가 있다. 주민들은 ‘굴레바위’라 하며 ‘구유바위’ 혹은 ‘구시바위’라고도 한다. 옛날에는 이 바위가 맞붙어 하나였다고 한다. 풍수지리상 이 바위는 소가 죽을 먹는 구유로 1백m가량 뒤에 있는 배씨(袞氏)들 선산이 소머리형국이며, 부근을 흐르는 냇가가 소고삐에 해당한다고 한다. 이 굴레바위에 대한 두가지 전설이 전해져 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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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의 마을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의 마을이야기
    한반도의 서남부 끝자락 강진의 마을 이름을 이야기로 풀어낸 책자. 강진읍과 성전면의 73개 마을을 찾아가 마을과 땅 이름을 통해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고 당대의 삶 이야기를 채록해서 현대적 스토리텔링으로 담았다. 마을 이름을 넘어 도로명까지 탐색한 강진군 연혁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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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을 빚고 불을 피우는 체험 '강진청자축제'
    청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자예술품으로, 한국문화예술사의 자랑이다. 강진청자축제는 약 500년간 청자문화를 꽃피운 강진군민의 자긍심을 널리 알리고 강진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목적의 축제이다. 청자축제에서는 가마에 불 지피기와 물레체험, 청자 빚기 등 청자를 제작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으며, 30% 할인판매를 통해 고려청자의 대중화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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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진 땅뺏기놀이
    강진 땅뺏기놀이는 칠월 백중날 김매기를 모두 끝내놓고, 서로 덕석기(폭이 큰 깃발)를 차지하려고 싸우는 두레놀이다. 진 편에서는 논밭을 몇 마지기 내놓아야 하므로 사뭇 치열하게 벌어진다. 노동의 고단함을 잊고 농촌 사회의 결속을 다지는 것은 물론 생산력에 대한 의지를 높이는 기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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