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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의승병장 사명대사의 생가지와 유적지
    사명대사 유적지는 밀양 출신 사명대사의 호국정신과 애민애족의 숭고한 얼을 기리기 위해 사명대사 동상과 사명대사 기념관, 추모공원 기념비 등을 2006년에 조성하여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사명대사는 임진왜란을 당하여 승병을 일으켜 일본군에 맞서 싸웠으며, 왜란 중에 일본군과의 강화를 위해 적진에 들어가 가토 기요마사와 회담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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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수많은 외국과의 전투가 이루어진 강화산성
    이 산성은 몽고의 침입으로 서울을 개경에서 강화로 1232년 6월 천도하면서 축성한 내·중·외 3성중 내성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성에는 봉림대군을 위시한 빈궁들과 일부 신하들이 들어갔다. 그러나 청군은 1637년 1월 각도의 근왕병을 패전시키고, 1월22일 홍이포를 쏘면서 강화성을 유린하였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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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창왕과 영창대군이 죽은 강화 살창리마을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관청리에 살창리마을이 있다. 살창리(殺昌里)는 ‘살채이’라고도 발음하는데, '창왕이 살해당한' 마을이라는 뜻이다. 고려가 멸망할 때 우왕의 아들 창왕이 왕으로 등극했다 폐위되어 이 마을로 와서 살해당했고, 조선 광해군 때 그의 이복동생 영창대군(永昌大君) 역시 역모의 누명을 쓰고 이 마을로 유배되어 뜨거운 방에서 살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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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인심 고약한 정주마을이 갯벌로 변한 인천광역시 교동도의 청주펄
    인천광역시 강화도에 딸린 섬 가운데 ‘교동도(喬桐島)’가 있다. 교동도는 원래 세 개의 섬으로 이루어졌었지만, 오랜 기간 간척사업을 통해 갯벌을 메워 현재에 이르고 있다. 간척이 되지 않고 일부 남아 있는 갯벌도 있는데, 그중 한 곳이 바로 ‘청주펄’이다. 교동도 바닷가 근처에 ‘정주마을’이 있었다. 정주마을은 사람들은 부자이기는 하였지만 인색하였다. 하루는 노스님이 시주를 청하였으나 욕설을 하며 내쫓아 버렸다. 그 후 며칠이 지나 하늘에서 폭우가 쏟아져 정주마을은 갯벌로 변했다고 하는데, 그곳이 바로 청주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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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뱃사공 손돌공의 한이 서린 경기도 김포의 손돌목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신안리와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덕성리 사이에는 손돌목이라는 해협이 있다. 이 해협은 ‘뱃사공 손돌의 목이 베어진 곳’이라 하여 ‘손돌목’이라 부른다. 고려 때 몽골이 침략하자 고종은 강화로 천도를 결심하고 뱃사공 손돌의 배를 탔다. 고종은 뱃길이 아닌 곳으로 가는 손돌을 의심했고, 마침내 그를 죽이라고 명하였다. 손돌은 자신이 죽을 운명임을 알았지만, 고종 일행이 무사히 악명 높은 해협을 건너길 바랐다. 그래서 바가지를 띄어 길을 안내했고, 손돌 덕분에 강화에 도착한 고종은 자신의 경솔함을 깨달았다. 그리하여 고종은 신하들에게 명하여 죽은 손돌의 장례를 거하게 치러주고, 사당을 세워 넋을 위로하게 하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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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 샘과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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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가운 서해 바람을 맞으며 온천욕을, 인천광역시 석모도 온천
    인천광역시 강화군 삼산면 석모도에 바닷물로 온천을 할 수 있는 해수온천이 소재한다. 삼산면은 석모도를 비롯해서 아홉 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 가운데 석모도는 강화군 외포항에서 서쪽으로 1.2km 떨어져 있는 섬이다. 최근 석모도는 인천광역시 관내의 섬들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고 있다.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 온천 개발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석모도에서 온천이 처음으로 개발된 것은 2001년이다. 당시 양식장에 공급할 지하수를 파다가 우연히 발견하였다. 차가운 서해 바람과 따뜻한 온천수가 만나 조화를 이루는 온천이 석모도 온천이다. 살을 에는 듯한 차가운 바람과 김이 나는 온천탕은 석모도를 찾는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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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심한 가뭄 때 하늘이 내려 준 인천시 강화군의 오읍약수
    인천광역시 강화군에 오읍약수가 소재해 있다. 강화산성의 북문을 지나서 숲 속으로 난 오솔길을 따라가면 약수터가 보인다. 고려시대 몽골군의 침입으로 수도를 강화도로 옮겨 궁궐과 성곽을 짓기 시작하였다. 궁궐과 성을 쌓을 때 인구의 증가, 전염병의 발생, 가뭄 등으로 어려웠고 무엇보다 물이 부족했다. 그래서 송악산 정상에서 기우제를 지내게 되는데, 그 때 하늘이 내려준 것이 바로 오읍약수다. 현재는 강화산성을 오르내리는 사람들의 목을 축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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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도령이 첫사랑을 만난 약수터, 인천광역시 강화군의 찬우물
    인천광역시 강화군 선원면에는 ‘찬우물’ 또는 ‘냉정약천’, ‘냉정약수’ 등으로 불리는 약수터가 소재한다. 찬우물약수터는 강화도 사람들에게 널리 알려진 약수터 가운데 한 곳이다. 조선시대 철종이 어린 시절 강화도 용흥궁에서 지낼 때 냉정리에 있던 외갓집을 오가기도 하였다. 그럴 때마다 잠시 쉬어서 물을 마셨던 곳이 바로 찬우물약수터다. 또한 철종과 같은 마을에 살던 강화도 처녀 봉이를 처음 만난 곳도 찬우물약수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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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백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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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가 없어진 백련사 미륵불
    「코가 없어진 백련사 미륵불」은 기자습속(祈子習俗)과 관련되어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다.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강화군 백련사 미륵불은 아들을 낳지 못하는 여인이 미륵불의 코를 가져가면 신기하게도 태기가 있어 아들을 낳는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이 미륵불에 불공을 드렸다. 그런데 아들을 낳지 못해 쫓겨난 어느 부인이 욕심이 많아서 미륵불의 코를 몽땅 떼어냈다. 그 뒤부터 미륵불의 영험이 사라졌다고 하여 더 이상 불공을 드리는 사람이 없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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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돌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김포시

    손돌신
    고려시대의 뱃사공인 손돌은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으나 왕의 오해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가 죽은 이후 그 날이면 바람이 세게 불었는데 주민들은 그 바람을 손돌의 죽음 때문으로 인식하여 마을신으로 모셔 제사를 지내고 있다.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왕의 순간적 착오로 목숨을 잃은 손돌의 억울한 넋을 주민들이 달래준 셈이다. 지금도 손돌과 관련된 제의와 풍습은 경기도 일대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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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대학 연계 지역N문화 맞춤형 콘텐츠] 신미양요, 그 처절한 전투 속으로
    본 영상은 지역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확산하기 위해 한성대학교·성북문화원·한국문화원연합회가 공동 기획한 프로젝트에서 한성대학교 학생들이 제작한 창작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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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 전등사 업경대(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47호)
    강화도 전등사에는 업경대가 1쌍 있다. 업경대는 불교에서 지옥의 염라대왕(閻羅大王)이 인간의 죄를 비추어보는 거울이다. 전등사의 업경대는 화염문 거울을 등으로 받치고 있는 청색사자와 황색사자 한 쌍으로 구성되어 있다. 1627년(인조 5)에 제작되어 조선시대 후기의 불교 목공예품의 편년 설정 및 상호비교 연구에 있어서 획기적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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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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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의병 전투지 전등사
    전등사는 1907년 7월 강화진위대장 출신 이동휘가 김동수·허성경 등의 기독교인을 비롯하여 해산군인 400여 명을 모아 ‘합성친목회’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반일집회를 열어 일반 군중을 고무시켰던 곳이다. 또 1908년 강화 출신 시위대 장교였던 이능권이 의병을 일으켜 ‘대동창의진’이라 하고 전등사를 근거지로 일제와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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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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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랑캐의 침입에 죽음을 택한 순절자들의 배향, 강화도 충렬사
    강화도의 충렬사는 병자호란 당시 척화정신으로 죽음을 선택한 39인을 배향하는 사우이다. 물살이 거세 적군이 들어올 수 없다는 철옹성이라 여기던 강화도에 청나라군이 들이닥치자 도성의 수많은 사람이 스스로 목숨을 거두었다. 오랑캐 여진족에게 굴복하기보다 자결로 절의를 지키고자 한 것이었다. 김상용을 포함해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순절하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충렬사에 배향된 인물들 외에도 자결한 자들이 수도 없이 많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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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많은 외국과의 전투가 이루어진 강화산성
    이 산성은 몽고의 침입으로 서울을 개경에서 강화로 1232년 6월 천도하면서 축성한 내·중·외 3성중 내성에 해당하는 것이다. 내성은 주위 약 1,200m로 지금의 강화성이다. 병자호란이 일어나자 강화성에는 봉림대군을 위시한 빈궁들과 일부 신하들이 들어갔다. 그러나 청군은 1637년 1월 각도의 근왕병을 패전시키고, 1월22일 홍이포를 쏘면서 강화성을 유린하였다. 조선 후기 병인양요·신미양요와 일본 침략에 의한 강화조약을 체결한 수많은 외세침략의 역사적인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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