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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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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상북도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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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경주와 밀양을 잇는 부산성
    663년(문무왕 3)에 쌓은 신라 산성으로 주사산성(朱砂山城)이라고도 한다. 주사산·오봉산·오로봉산·닭벼슬산이라고도 불리는 부산의 정상을 중심으로 세 줄기의 골짜기를 따라 다듬지 않은 자연석을 이용하여 쌓은 석축성이다. 골짜기 3곳을 감싸고 축성되어 있는데 체성 길이는 약 7.5k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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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동해안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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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포항시

    경상도 청하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송라도(松羅驛)
    송라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청하(지금의 포항시 북구 청하면)에 있던 송라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동해안을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송라도는 고려시대의 경주도를 계승했으며, 주변의 여러 역로와 통합 및 분리되는 과정을 거쳐 역로가 최종적으로 획정되었다. 지금의 경상북도 포항시를 비롯하여 경주시와 영덕군에 걸친 구간이 포함되었다. 포항에서 영덕까지는 동해선 철도가 개통되어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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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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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천시

    경상북도의 의병장 권응수
    권응수(權應銖)는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에 의병장으로 많은 공훈을 세워 1604년(선조 37)에는 선무공신(宣武功臣) 2등으로 책록되어 효충 장의 협력 선무공신(效忠仗義協力宣武功臣)이라 하고 화산군(花山君)에 봉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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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석장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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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상주시

    살생하지 말라는 불교의 가르침이 전해지는 남장사 석장승
    남장사 석장승은 경상북도 상주시 남장동에 세워져 있다. 남장동은 통일신라 사찰인 남장사가 있어 남장골이라 불리던 곳이다. 남장사 석장승은 원래 남장사 일주문 인근에 세워져 있었으나 1968년 저수지 건설로 인해 현재의 위치로 옮겨졌다. 남장사 석장승의 제작연대는 조선시대 후기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나, 석장승에 전해지는 설화와 주민의 증언으로는 더 오래 전에 세워진 것으로 보인다. 남장사 석장승에는 고려 초 강감찬 장군이 상주목사로 있을 때 비둘기 한쌍을 구워먹은 부부 설화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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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선비 정신과 기독교 문화가 만나다 - 안동교회 예배당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교회는 1908년 김병우가 안동 서문 밖에 기독서점을 열면서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다. 유림의 고장 안동에 책방을 낸 미 북장로회의 선교전략은 주효했다. 김병우는 1909년 첫 예배를 드렸다. 안동교회는 그날을 창립일로 한다. 북장로회는 1909년 성소병원도 개원했다. 1911년에는 계명학원을 개원해 초등교육을 시작했다. 서점, 의료, 교육을 앞세운 덕분에 안동교회는 자리를 잡아 나갔다. 1919년 3·1운동 당시 안동장터 시위는 김영옥 목사를 비롯해 안동교회 교인들이 주도적으로 준비했다. 안동교회 예배당은 1937년 화강암 예배당으로 건립되었다. 안동교회의 지원을 받아 설립된 교회가 안동 지역에서 20여 곳을 헤아린다. 문화재청은 안동 개신교 역사의 중심 역할을 해 온 안동교회 예배당의 가치를 인정해 2015년 등록문화재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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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울릉군

    수탈의 역사와 근대의 궤적,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
    19세기 이전부터 울릉도의 어업자원과 산림자원을 탐내던 일본은 1906년 울릉도에 자유 이주어촌을 형성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울릉도에서 고리대금업과 벌목업으로 부를 쌓은 사카모토 나이지로라는 인물이 1910년대에 지은 주택이다. 사무실과 접객 공간 겸 생활공간으로 지어진 집은 2층 목조 건물로서 전형적인 일본 상점 주택[마치야]으로 분류된다. 건축 기법은 현재 일본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일본 전통 방식과 수법을 보여준다. 울릉도 도동항이 내려다보이는 자리에 지어진 사카모토의 집은 해방 이후 한국인의 생활양식에 맞추어 변형되기는 했으나 원형을 잘 간직하고 있다. 울릉 도동리 일본식 가옥은 현재 울릉 역사문화체험센터로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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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봉화군

    독립투사들의 회합 장소였던 산골 교회 – 봉화 척곡교회
    대한제국 탁지부 관리였던 김종숙은 을사늑약 이후 경상북도 봉화군 법전면 척곡리에 내려가 척곡교회와 명동서숙을 세웠다. 명동서숙은 1907년 문을 열었고, 척곡교회 예배당은 1909년 건립되었다. 산골 교회인 척곡교회는 개신교 전파와 더불어 독립운동의 근거지였다. 봉화의병장과 독립투사들이 비밀 회합을 가지는 장소였고, 간도로 보내는 독립운동 자금을 전달하는 통로였다. 명동서숙은 북간도의 명동학교와 명칭이 같다. 척곡교회를 세울 당시 김종숙은 평신도였다. 척곡교회는 처음부터 일제의 삼엄한 감시 아래 놓여 있었다. 김종숙은 1920년대에 일경에 끌려가 고초를 겪었고, 해방 직전에는 신사참배 거부로 옥에 갇혔다. 김종숙의 처남인 봉화의병장 석태산은 소백산에서 잡혀 현장에서 처형됐다. 명동서숙은 정식 학교가 되지 못한 채 운영되다가 1943년 폐교되었다. 미음 자 형태로 지어진 척곡교회와 초가집 명동서숙은 산골 오지에서 가까스로 명맥을 유지하다가 2006년에야 가치를 인정받아 등록문화재가 되었다. 척곡교회가 소장하고 있는 문서들도 경상북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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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농민항쟁의 애환이 서린 구미 쌍암 고택
    구미 쌍암 고택은 최광익(1731~1795)이 지은 반가이다. 쌍암 고택은 1894년 농민항쟁때 일본군의 병참부가 주둔하기도 하였다. 농민항쟁 때 쌍암 고택의 식구들이 합천으로 피난을 가서 집이 비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본래 쌍암 고택은 조선 후기 지방 상류 가옥이었지만 지금은 안채·사랑채·사당채만 남아 있다. 쌍암고택에는 갑오동학농민군의 집결지라는 표지석과 해평 갑오농민전쟁 전적지라는 표석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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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백리 안에 굶어죽는 사람이 없게 하라', 경주 최부자댁
    경주 최부자댁은 경북 경주시 교촌에 위치한 가옥이다. 교촌은 신라시대 요석궁 터로 요석공주가 살았다고 한다. 최부자집은 최진사집으로도 불리웠는데 이는 가문에 전해지는 육훈(六訓)에 따라 진사(進士) 이상의 벼슬은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1970년대의 화재로 현재는 안채와 천석곳간만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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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주시

    신라 절터에 세운 경주 월암 종택
    경상북도 경주시 탑동에 위치한 월암종택은 조선중기 주택으로, 임진왜란 때 부산첨사를 지낸 김호(金虎) 장군의 집이다. 넓은 마당을 중심으로 위쪽에는 일자형의 안채가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고, 그 좌측에는 동향으로 아래채가 놓여 있다. 안채의 우측에 사랑채가 있었으나 지금은 터만 남아 있고, 안채 북쪽에 사당이 배치되어 있다. 단순한 세칸집으로 마루가 없는 저상식이지만, 고방은 고상식의 마룻바닥을 삽입하는 등 옛날식 기법을 적용했다. 고방 앞에 문짝을 다는 양식은 경주지역의 특징이다. 굴뚝을 부엌의 부뚜막에 설치한 것은 남방식 건축기법을 적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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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천시

    『누항사』를 지은 조선의 3대 시인 박인로
    박인로는 정철, 윤선도와 함께 조선 3대 시인으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1561년에 태어나 1642년에 돌아가셨는데, 생의 전반부는 무인으로, 생의 후반부는 문인이자 가객으로 살았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 활동에 가담했다가 1599년에는 무과에 합격해 수문관, 선전관을 했으며 조라포 만호였던 시절 선정비도 세워졌다. 40세를 전후해 이덕형을 비롯한 문인들과 교유했는데, 그때 쓴 시조로 「조홍시가」, 「선상탄」, 「사제곡」, 「누항사」, 「영남가」, 「노계가」, 「입암별곡」, 「소유정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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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중구

    최초의 여성 감독이 된 영화소녀, 박남옥
    박남옥은 한국 최초의 여성 감독으로, 이화여전 중퇴 후 대구에서 신문 기자로 활동했고 조선영화사촬영소에서 편집과 스크립터 일로 영화계에 발을 들였다. 전쟁 후 미망인들의 사회적 현실과 갈등을 그린 1955년 데뷔작 《미망인》은 흥행에 실패했으나, 딸을 등에 업고 현장을 누비던 박남옥 감독의 모습은 후배 영화인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고, 여성 감독이 아니면 착안하기 어려운 앵글과 사건의 템포 등이 명쾌하고 친근감을 자아내는 작품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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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청송군

    만능엔터테이너의 시작, 왕평
    왕평은 극작가, 연출가, 배우, 작사가, 만담가였던 대중예술가다. 1908년 영천 출생으로, 이응호라는 본명으로는 작사를 하고, 왕평이라는 예명으로 연기를 했다. 부인 나품심도 배우이자 가수로, 둘은 함께 만담 콤비로 활동했다. 이응호가 작사한 대표적인 노래는 「황성옛터」, 「대한팔경」, 「고도의 정한」, 「비오는 포구」, 「비단장사 왕서방」, 「신아리랑」, 「신쾌지나 칭칭」 등이며, 1940년 평안북도 강계군에서 연극 「남매」를 공연하던 도중에 쓰러져서 젊은 나이에 삶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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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민속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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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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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예천군

    예천청단놀음
    예천청단놀음은 매년 정월보름에 예천의 터서리당에서 검덕부인신을 모시고 당제를 지낸 후에 벌어지는 탈놀이 형태이다. 6개 마당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키탈, 주지판 등이 특징적이다. 마을의 풍요와 안녕을 기원하는 새해맞이 굿탈놀이적 성격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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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가마싸움
    의성가마싸움은 팔월 추석에 의성읍을 남북으로 가르는 유다리에서 서당 학동들이 편을 갈라서 놀던 집단놀이 형태이다. 각종 깃발과 가마를 제작해 골목을 다니며 기세를 올리고, 또한 두 편이 몸싸움을 하고 가마를 부딪치는데, 심할 경우에 상대 가마를 부수기도 하는 편싸움 형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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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 삼계줄다리기
    봉화 삼계줄다리기는 경북 봉화군 봉화읍 삼계마을에서 정월대보름에 게줄 형태로 줄을 제작해 남녀간에 편을 나누어 당기는 집단적 대동놀이이다. 한 해의 풍요를 기원하는 지역민의 기원을 담고 있으며, 현재는 가을철 축제에 재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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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김천시

    경상도 금산의 김천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김천도(金泉道)
    김천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금산(지금의 김천시)에 있던 김천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경상북도 서부 내륙과 경상남도 서북부를 연결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1460년에 김천도와 사근도가 통합되어 사근도라 불렀다가 1462년에 다시 김천도로 분리되었다. 조선시대에는 경상우도에 속하는 소로였지만, 일본에서 한양으로 돌아오는 사행단이 통과하던 사행로의 우로에 자리했던 만큼, 교통기능이 매우 중요했던 역로이다. 지금의 경상북도 김천시를 비롯하여 구미시, 성주군, 고령군과 경상남도 거창군과 합천군을 통과하던 역로가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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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김천시

    경상도를 남북으로 연결하던 우두령 옛길
    경상남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 가운데 하나인 우두령은 조선시대부터 영남지방에서 한양으로 이동하는 지름길로 이용되었던 옛길이다. 우두령 옛길은 조선시대의 역로 가운데 김천도에 편성되었다. 고개 마루에는 우두령을 넘는 길손의 휴식처인 소지원이 있었다. 임진왜란 때에는 경상도에서 전라도 무주로 진출하려던 왜군을 우두령에서 무찔렀다. 우두령은 경상북도 김천으로 흐르는 감천과 경상남도 거창으로 흐르는 계수천의 분수계이기도 하다. 백두대간에서 고도가 낮은 고갯길이었던 우두령 옛길은 일찍부터 교통 및 군사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요충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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