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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곡식 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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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의 엣이름을 단 상당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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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청주시

    청주의 엣이름을 단 상당산성

    상당산성은 청주에서 동쪽으로 7.5km에 청주와 청원군의 경계를 이루는 해발 491.2m 상당산 위에 쌓은 포곡식 석성이다. 둘레가 4.2km, 높이 3~4m, 내부면적 220,000평이다. 『삼국사기』에는 통일신라 초기에 김유신의 셋째 아들이 서원술성을 쌓았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때 쌓여진 것이 아닌가 추측되기도 한다. 상당이란 이름은 백제 때 청주목을 상당현이라 부르던 것에서 유래한 것이다.서쪽으로 청주·청원 시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여 서쪽 방어를 위해 쌓여진 곳이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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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종할 씨앗을 운반하는 종다래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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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파종할 씨앗을 운반하는 종다래끼

    종다래끼는 짚이나 오리버들, 싸리로 만든 바구니를 말한다. 주로 파종할 씨앗이나 곡식을 나를 때 사용한다. 아가리에 끈을 만들어 허리에 차기도하고 어깨나 목에 걸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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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릴 땐 꼬투리째 먹고 크면 소를 만들어 먹는 동부

    콩과에 속하는 일년생 덩굴식물. 광저기, 광작이라고도 한다. 넝굴줄기로 자라며, 여름에 누른 빛을 띤 자줏빛 꽃이 핀다. 원산지에 대해서는 이설이 많으나, 우리 나라에는 중앙아시아에서 중국을 거쳐 도입되었다. 종자를 밥에 넣거나 떡의 소, 과자를 만드는 데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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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과 떡을 만드는 기장

    조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냉해에 강하고 산지에 잘 자라 강원도 경상북도에서 많이 재배한 작물로 찰기장과 메기장으로 나뉜다. 수확량이 적고 주식에 적합하지 않아 현재는 재배량이 줄었으며 찰기장으로 떡을 해 먹고 밥에도 섞어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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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식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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