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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김제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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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김제시

    고래등 기와집이 부럽지 않은 초가집, 김제 오영순 가옥
    김제 오영순 가옥은 왕개산 아래에 있는 초가집으로 전라북도 김제시 복죽동의 죽절마을에 있다. 19세기 중엽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고, 지을 당시에는 초가삼간이었으나 20세기 초에 아래쪽을 중·개축한 것으로 여겨진다. 초가집으로는 드물게 규모가 큰 것이 특징이고, 부엌 남측에 밥청이 있는 것도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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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지명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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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옥동자가 태어난 김제 옥쇄골
    신행을 가던 신부가 산통이 왔다. 가마꾼들은 당황하였지만 침착하게 옥쇄골에 가마를 내려놓고 쉬도록 했다. 그 사이 신랑과 산파가 도착하여 신부는 무사히 사내아이를 출산하였다. 이씨 집안에서 태어나 옥동자는 자라서 조선을 건국하는 데 큰 힘을 보탰고, 가문의 중시조가 되었다. 이후 마을에서는 나라에 큰 공을 세운 옥동자가 태어난 마을이라고 해서 옥새골[玉璽골] 또는 옥쇄골[玉碎골]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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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국의 마름들'이 설치던 곳, 김제 죽산리 구 일본인 농장 사무소
    김제 죽산리 구 일본인 농장 사무소는 1926년 일본인 대지주 하시모토가 지은 건물이다. 하시모토는 1910년대부터 김제에 들어와 농민 수탈과 고리대금업으로 죽산면 땅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농장 사무소는 근대 절충주의 양식을 보여주는 건축물이지만 ‘제국의 마름들’이 만경평야 농민들의 고혈을 쥐어짜는 본거지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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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벼 고을 문화재에 깃들어 있는 이야기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김제시

    벼 고을 문화재에 깃들어 있는 이야기
    전북 김제의 농경 문화재를 소개하는 책이다. 전북 김제는 호남평야의 중심지이자 전국 최대 저수지인 벽골제를 기반으로 수리 영농(물을 이용한 농업)을 최초로 시작한 국내 농경문화의 발상지이다. 풍요로운 농경문화를 보여주는 김제의 사적지, 사찰 유물, 천연기념물, 인물, 지방기념물, 민속자료 등을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김제시

    벽골제를 지킨 단야낭자를 기리는 벽골제 쌍룡놀이
    벽골제 쌍룡놀이는 벽골제를 지키기 위해 청룡에게 몸을 바친 단야 낭자 전설에서 유래했다. 인간과 용의 갈등 관계를 이야기로 풀어내 풍년을 기원하는 제의적 성격을 갖고 있다. 전설 속의 단야는 결국 죽음을 맞지만, 놀이에서는 단야가 되살아나 마을 잔치가 벌어지는 것으로 마무리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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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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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 입석동 입석마을 당산제
    김제시 입석동 입석마을 주민들은 당산 할머니 신의 신체인 입석에 해마다 제의를 지낸다. 입석마을 당산제의 근간이 되는 이 신체는 현재 전라북도 민속자료 제7호로 지정되어 있다. 입석마을의 당산제는 크게 제의와 줄다리기이다. 줄을 먼저 제작한 다음 마을주민이 줄다리기를 한다. 정월 대보름 저녁이 되면 풍물패가 풍물을 쳐 제의 시작을 알린다. 미리 제작해 놓은 줄을 행사장에 길게 늘어뜨린 다음 그곳에서 판굿을 친다. 한바탕의 굿이 끝나고 보름달이 떠오르면 남자들은 수줄을 메고 여자들은 암줄을 메고 '고 놀이'를 한다. 수줄과 암줄의 결합이 마무리되면 남녀로 구분하여 줄다리기한다. 세 판으로 승부를 겨루는데 여자가 이긴다. 여자 쪽에는 결혼하지 않는 남자도 포함된다. 이 과정에 이어서 줄 당기기에 사용했던 줄을 입석에 감는 의식이 행해진다. 본격적으로 당산신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이다. 제의는 제관의 주도하에 진행되며 유교식으로 행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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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김제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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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갑과 원주 주민들이 일본에 맞서 끝까지 싸운 영원산성
    이 산성은 원주의 동쪽으로 25~30리 지점에 있는 진산인 치악산 남쪽 기슭에 있는 석성으로, 역시 치악산 중턱에 있는 금대성과 함께 원주의 동쪽을 지키는 요충이었다. 여장, 치성, 성문 등이 구비된 신라 하대 산성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신라말 가장 큰 지방세력이었던 북원(北原)의 양길(梁吉)·궁예(弓裔)와 관련된 사적으로 보이며 1291년(고려 충렬왕 17) 원충갑(元冲甲)이 지역의 방위군과 합단(哈丹)의 침략군을 통쾌히 무찌른 곳일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에는 임진왜란 때 목사 김제갑의 지휘 아래 원주 일대의 주민들이 끝까지 항전하다가 함락된 비극의 현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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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춘천시

    소규모의 유격전으로 왜적에 대항한 강원도의병
    1592년 8월 중순 안변부에서 동해안을 타고 남쪽으로 내려온 왜적을 맞아 강릉·삼척·북평 등지에서 모인 의병들이 피난민들과 함께 두타산성을 거점으로 농성하며 전투를 전개하여 왜군에게 큰 피해를 주었다. 또 양구 군민들은 사명산에서 모여 왜적을 격파하였으며, 평창과 원주, 횡성 등지에서도 군민들을 중심으로 자체적으로 의병을 조직하여 왜적을 방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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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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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터를 다지면서 부르는 김제 궁지마을의 「상사소리」
    전라북도 김제시 백산면 하서리에는 궁지·후남·남산마을 등의 자연마을이 있다. 김제에서는 모를 심을 때 「상사소리」를 부른다. 그래서 김제 궁지마을에서 터 다질 때 부르는 「상사소리」는 모심을 때 부르는 노래와 내용이 크게 다르지 않다. 터다지기는 보통 집터 다지는 것을 의미하는데, 집터를 다질 때는 일반적으로 낮의 일과를 모두 마치고 저녁에 울력으로 도와준다. 그러면 집주인은 안주와 술로 대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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