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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유교 전통을 이어가는, 달성 도동서원 수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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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교 전통을 이어가는, 달성 도동서원 수월루

    대구 달성의 도동서원 수월루(水月樓)는 서원의 문루이자 유생들의 휴식공간이다. 도동서원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에 오른 9개 서원 가운데 하나이다. 김굉필(金宏弼)을 모신 서원으로, 1607년 도동서원이란 사액을 받았다. ‘공자의 도가 동쪽으로 왔다’라는 의미이다. 도동서원의 공간은 ‘수월루 – 환주문 – 동ㆍ서재 - 중정당 – 내삼문 – 사당’이 일렬로 이어진다. 문루인 수월루는 창건 당시에는 없다가 1849년 처음 지어졌다가 1973년 중건한 건물이다. 수월루(水月樓). 말 그대로 ‘물에 비친 달’을 의미하듯이 누각에 오르면 앞으로 낙동강의 물줄기와 주변 경관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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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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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롱나무아름다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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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상의 화원, 담양 명옥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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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담양군

    천상의 화원, 담양 명옥헌

    담양 명옥헌은 배롱나무꽃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곳이다. 명옥헌은 조선 중기에 아들 오이정이 아버지 오희도가 죽은 후 아버지를 기리며 지은 누정이다. 계곡 물소리가 ‘옥구슬이 부딪쳐 깨지는 듯 맑은 소리’ 같다는 의미의 명옥헌은 배롱나무꽃이 필 때쯤이면 천상의 화원이 된다. 담양의 다른 누정과 달리 관련된 문학 작품이 많지 않지만 자연 경관 만으로도 상쇄하고 남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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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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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목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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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수목신

    비교적 오래전에 형성된 신의 형태로 나무 등의 수목에 신이 깃들여져 있다는 신앙에서 출발한 신이다. 영험한 나무 등이 대표적인 수목신이라 하겠다. 수목신은 신체가 수목으로 표현되는 양상이 있는데 골멕이신이나 당산신이 나무라는 대상으로 표현된 것이 여기에 해당된다. 수천 혹은 수만 그루가 넘는 나무 가운데 그러한 자격이 부여되는 나무는 두세 개에 불과하다는 데에서 아무 나무나 그런 신이 되는 건 결코 아니다. 자연스레 그 나무는 주민들이 영적 대상으로 삼을 만한 무언가를 지녔을 가능성이 큰데 실제로 이런 양상은 비교적 여러 지역에서 보인다. 대표적인 것이 마을에 우환이 생기기 전에 수목신의 나뭇잎 색깔이 변한다거나 혹은 마을의 누군가가 그 나무를 훼손하거나 만지면 그것을 행한 이에게 벌을 내려주는 사례 등으로 표현된다. 한편, 수목이 다른 자연물과의 특성 때문에 신으로 모셔져 있다는 견해도 있다. 그것은 바로 수목이 땅에 뿌리를 박고 하늘로 자란다는 점에서 하늘과 땅을 연결해준다는 게 견해의 핵심적인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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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서 김인후가 태어나고 자란 곳 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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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장성군

    하서 김인후가 태어나고 자란 곳 장성

    필암서원이 있는 장성은 하서 김인후가 태어나 자란 곳이다. 1590년에 처음 세워졌다가 1672년에 지금의 위치에 이건 되었데, 대원군 대의 서원훼철과 일제강점기, 6·25전쟁을 모두 피해 옛 모습이 많이 남겨져 있다. 멀지 않은 곳에 김인후의 생가와 그가 머물던 백화정이 있는데 김인후와 인종과 깊은 인연을 상징하는 배나무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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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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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 포사마을 산신제

    충남 부여군 봉정리에 있는 포사 마을은 정월 대보름마다 산신제를 올린다. 포사 마을은 남양 전 씨의 집성촌으로, 남양 전 씨의 적극적인 주도 아래서 산신제가 전승되어왔다. 주민들은 제의를 통해 마을의 안녕과 화합을 빌었다. 포사 마을 산신제를 주관하는 산신제운영위원회에서는 주모, 제관, 축관까지 총 3명의 제관을 선출한다. 이중 ‘주모 제도’는 포사 마을 산신제만의 특징이다. 주모는 제물을 준비하는 역할로 제관과는 분리된다. 제의 비용은 마을 사람들이 모아 마련한다. 산신제는 원래 정월 대보름 자시에 시작했지만, 현재는 정월 대보름 오전 10시경에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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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과천시

    경기도 과천시 광창마을 산신제

    경기도 과천시 광창마을은 청계산 자락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이다. 이곳에서 음력 10월 20일에 마을의 안녕을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를 경기도 과천시 광창마을 산신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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