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바다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연수구

    항구 도시의 과거와 현재를 볼 수 있는 인천시 연수구의 청량산
    인천광역시 연수구 옥련동, 청학동, 동춘동 일원에 청량산이 소재해 있다. 청량산은 청룡산, 청능산, 척량산 등으로도 부르는데 나름의 의미들을 모두 지닌다. 송도 앞바다를 내려다보고 있는 산을 ‘청량산’이라고 한 것은 그만큼 풍경이 맑고, 시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청량산이라는 이름을 처음으로 지은 사람이 고려 공민왕의 왕사(王師)였던 ‘나옹화상’이라고 전한다. 청량산은 현재 인천 둘레길 제9코스, 연수구 둘레길의 중심에 있다. 청량산에 오르면 수도권 관문의 역할을 했던 항구 도시로서 인천시의 과거와 현재를 내려다 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고흥군

    바다 조망이 뛰어난 8개 봉우리, 고흥의 팔영산
    팔영산은 전라남도 고흥군 영남면 금사리에 위치한 명산이다. 여덟 개의 봉우리가 뚜렷하게 있어서 팔영산이라 명칭이 주어졌다. 여덟 개의 봉우리는 적취봉, 칠성봉, 두류봉, 오로봉, 사자봉, 생황봉, 성주봉, 유영봉이다. 봉우리 모양과 광경에 따라 이름을 붙였다. 유영봉 뒤쪽은 선녀봉이 있다. 오르는 길에는 흔들바위, 능가사 등이 있다. 펼영산에 오르면 남해바다가 한 눈에 들어와서 조망이 아주 뛰어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부안군

    서해안의 절경을 자랑하는 부안의 변산
    변산(邊山)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일대에 분포하고 있다. 변산은 서해바다 쪽으로 삐져나온 반도를 형성하고 있어서 변산반도(邊山半島)로 유명하다. 1988년부터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어 관리하고 있다. 제일 높은 봉우리는 의상봉(508m)으로 신선봉(486m), 쌍선봉(459m) 등의 봉우리가 산을 형성하고 있다. 변산의 특징은 채석강 같은 바다의 멋스러움을 함께 보여주고 있어 바다와 산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외변산과 내변산으로 구분해서 부르는데 외변산이 바다와 접한 부분이다. 내변산에는 직소폭포, 울금바위, 우금산성, 개암사 등이 있어 경관을 자랑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바다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자세히보기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삼척시

    바다의 신이 된 마을 처녀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갈남2리 신남마을은 남근(男根)을 깎아 마을제사를 지낸다. 옛날 신남마을에 장래를 약속한 처녀와 총각이 살고 있었다. 처녀는 마을 앞 바다에 있는 ‘애바위’까지 가서 해초를 뜯기로 하였다. 총각은 배로 처녀를 태워다 주고, 다시 데리러 오기로 하였다. 그런데 바람 때문에 파도가 높아져 배를 띄울 수 없었다. 결국 애바위에서 총각을 기다리던 처녀는 파도에 휩쓸려가고 말았다. 그래서 처녀의 원혼을 위로하고자 남근을 깎아서 마을 제사를 지내게 되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칠산바다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부안 수성당 굿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부안군

    부안 수성당 굿
    전북 부안에서 '죽막동 수성당굿'을 고증 및 재현한 영상이다. 부안 사람들은 칠산바다를 지켜주는 신인 ‘개양할미’를 모시며, 풍어와 마을의 평안을 기원했다. '죽막동 수성당굿'은 한때 지역의 대표적인 공동체 제의 문화였지만 지금은 잊혀져 가고 있어, 지역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거친 바다를 터전으로 살아간 옛사람들이 발복을 기원하던 토속신앙을 보여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