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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2018속초음식지도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광역시 >서구

    2018속초음식지도
    강원도 속초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자료집이다. 강원도 속초는 산과 바다, 호수가 모두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실향민 문화라는 역사적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음식문화를 자랑한다. 명태, 아바이순대 등 지역 별미의 문화적 뿌리를 풍부한 사료를 통해 살펴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속초문화원 음식으로 읽는 속초생활사

    출처 :강원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광주광역시 >서구

    속초문화원 음식으로 읽는 속초생활사
    강원도 속초의 음식문화를 소개하는 관광지도이다. 속초는 산과 바다, 호수가 모두 있는 천혜의 자연환경과 실향민 문화라는 역사적 특징으로 인해 다양한 음식문화를 자랑한다. 명태, 순두부, 아바이순대, 홍게 등 지역 별미와 주요관광지를 안내하는 지도로 뒷면에는 속초 대표 음식들과 대표 맛집을 자세히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속초시

    스님이 도의 문을 통과한 속초 도문동과 신흥사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道門洞)은 자장율사가 도의 문을 통과했다고 붙여진 지명이다. 도문을 통과한 자장율사가 설악산 일원에 향성사라는 절을 지었다. 그러나 절에 계속해서 이유를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어느 날 꿈에 산신령이 나타나서 싸리나무 있는데 절을 지으라고 했다. 신이 가르쳐주어 절을 지어 흥했다고 해서 신흥사(神興寺)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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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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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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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속초시

    마굿간이 돌출되어 있는 속초 전통민가, 속초 김종우 가옥
    속초 김종우 가옥은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에 자리하고 있다. 1750년대 전주이씨에 의해 지어진 집으로, 김시중이 매입한 이래 현 소유자인 김종우까지 2대째 살고 있다. 겹집 행태의 속초김종우가옥은 마구간이 본채에서 돌출된 구조로, 이런 구조는 속초 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형식이다. 속초 김종우 가옥은 속초 수목향 가득한 산소길에 속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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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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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뱀의 형국인 명당에 자리잡은 속초 김근수 가옥
    속초 김근수 가옥은 속초시 도문동 뱀의 형국에 해당하는 명당자리에 남향으로 자리하고 있다. 원래 함평이씨들이 대대로 살던 집을, 30여 년 전에 김근수가 매입하였다. 원래 본채와 사랑채, 곳간채로 구성된 집이었으나 광복 이후 규모가 줄어서 본채만 남게 되었다. 고 김근수 씨는 속초시박물관에 직접 사용하던 농경관련 유물을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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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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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에서 든대질할 때 부르는 「자자 어샤 소리」와 「아리아 소리」
    강원도 속초시 장사동은 1973년 속초시로 편입된 지역이다. 장사동에서 전승되는 배 올리는 소리는 다양한 사설 없이 “자~자~ 어샤”를 반복한다. 큰포구라는 뜻을 가진 대포동에 전승되는 배 내리는 소리는 「아리아 소리」라고 부른다. 「자자 어샤 소리」와 「아리아 소리」는 모두 배를 들어 올릴 때, 배를 끌어 내릴 때 사설에 변화가 없다. 대체로 속초시에서 배를 들어 올리고 내릴 때 부르던 소리는 다양한 사설없이 “자~아”만 반복한다. 든대를 이용해 배를 올리고 내렸다고 해서 「든대질 소리」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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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도문동에서 땅을 다질 때 부르는 덜구소리
    강원도 속초시 도문동은 설악산이 병풍처럼 둘러싸고 있는 아름다운 마을이다. 도문동은 민요 보존이 비교적 잘 되어 있는 마을이다. 속초시 도문동에서 집을 짓거나 건물을 지을 때 땅을 다지면서 부르는 소리가 「덜구소리」이다. 「덜구소리」는 토건노동요로 건축요에 해당한다. 「덜구소리」는 부르는 속도가 빠른 편이다. 집 터를 다지는 데에 시간이 하루 종일 걸리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빨리 일을 끝내기 위해 노랫가락이 빠른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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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선의 꿈, 귀향의 꿈 - 속초 교동 칠성조선소
    강원도 속초시 칠성조선소는 1952년 ‘원산조선소’라는 간판으로 문을 열었다. 함경남도 원산 출신인 최칠봉 씨가 청초호 호숫가 뻘밭을 메우고 세운 조선소는 1970년대까지 호황을 누렸다. 속초는 해방 후 북쪽 땅이었으나, 한국전쟁 시기에 수복된 후 실향민들이 모여 들어 인구가 급증한 어항이었다. 1950년대엔 전국에서 부산 다음으로 어획고가 높은 항구였다. 그러나 1960년대에 악재가 잇따르고, 어장마저 축소되면서 1970년대 들어 서서히 어항 기능을 잃었다. 목선 건조가 주종이었던 칠성조선소도 결국 사양길에 접어들어 경영난이 심해졌다. 창업자의 아들-손자가 이어받았으나 결국 2017년 배 만드는 작업을 완전히 그만두었다. 대신 손자는 조선소 사택을 카페로, 조선소 자리는 문화공간으로 개조했는데, 속초 관광의 명소로 성공을 거두었다. 칠성조선소는 속초의 현대사가 응축된 장소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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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광업과 수산업이 발달한 속초관광수산시장
    강원도 동해안 중북부에 있는 속초에 속초관광수산시장이 있다. 매월 3일과 8일 개설되었던 속초장에 북에서 내려온 실향민들이 점포를 만들면서 상설시장화가 되었다. 예전부터 수산물과 건어물 시장으로 유명했으며, 현재는 관광자원과 연계하여 많은 관광객들이 방문하는 강원도의 대표시장이다. 수산물을 비롯해 오징어순대, 아바이순대, 닭강정 등의 먹거리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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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초 아바이마을
    속초 아바이마을은 6·25전쟁으로 피난 내려온 함경도 실향민들이 속초시 청호동에 집단으로 정착한 마을이다. 식수 확보도 어려운 곳인 모래사장 위에 집을 짓고 실향민들은 잠시 기다리면 고향에 돌아갈 것이라는 희망으로 임시로 정착하여 살았으나 휴전이 되었다. 현재 실향민 1세대들은 대부분 사망하였고 2세대들이 살고 있다. 드라마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탐방객이 찾고 있어 속초의 명소로 널리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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