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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서울 재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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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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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금천구

    별처럼 빛나는 문화 체험의 공간, 서울 별빛남문시장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에는 별빛남문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2019년 2월, 문성동의 별빛에 착안하여 ‘별빛남문시장’으로 명칭을 공식적으로 변경하였다. ‘벼리’라는 캐릭터를 개발해 ‘벼리빵’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수요세일즈데이를 운영하여 대폭 할인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장의 기능을 넘어 지역 주민의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변에는 감로천생태공원, 호압사 등 함께 둘러볼 만한 곳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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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도깨비 캐릭터가 반겨주는 서울 방학동도깨비시장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에는 방학동도깨비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길거리에서 물건을 팔던 할머니들이 구청 단속반에게 쫓겨났다가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하였는데, 이러한 광경이 마치 도깨비와 같아서 도깨비시장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고 한다. 도깨비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점포의 간판마다 도깨비 모형을 걸어놓는 등 도깨비 캐릭터를 시장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화상품인 울금을 활용한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버려진 목재로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도깨비방이라는 문화 공간도 있다. 주변에 서울창포원, 둘리뮤지엄 등 둘러볼 만한 명소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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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평구도의 중심 평구역
    평구역은 조선시대의 역로 가운데 하나인 평구도의 본역으로 찰방이 주재했으며, 한양에서 강원도 동해안으로 가던 평해로에서 가장 큰 역이었다. 경상도와 일본에서 오는 사람과 물건이 모두 평구역을 경유했을 정도로 중요한 역이었다. 과거에는 춘천에서 모인 소와 원주에서 양평을 지나 북한강을 건넌 소들이 모두 평구역에 모여 하룻밤을 지낸 뒤 서울의 우시장으로 출발했다고 한다. 오늘날의 행정구역으로는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동 평구마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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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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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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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올레길에 속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상설시장이며, 서귀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이다. 2009년에 제주올레 6코스에 포함되면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보다 관광객의 방문이 많아 서귀포의 대표 특산물인 감귤과 한라봉, 흑돼지 등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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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전국 최대 규모의 오일장인 제주시민속5일시장
    '제주시민속5일시장'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오일장으로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상설시장과 매월 2, 7일에 열리는 오일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1000여 개의 점포에서 제주 특산물을 비롯하여 농・수산물, 잡화, 화훼, 약재, 옹기, 가축 등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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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예술의 소통과 교류가 아름다운 서귀포예술벼룩시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는 서귀포예술벼룩시장이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시장으로, 여느 시장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시민과 예술가들이 어우러져 예술의 창작을 함께 누리는 공간이다. 직접 만든 공예품이 거래되고, 예술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즉석에서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서귀포예술벼룩시장은 이중섭의 예술혼이 깃든 이중섭 거리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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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장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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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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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현대 시도별 시장 현황
    2016년 기준 우리나라 전통시장은 총 1,441개이다. 전통시장 중 상권크기별로 살펴보면 읍‧면‧동 및 그 일부를 대상으로 상권이 형성된 근린상권형 시장이 62.5%의 비율로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 시도별 시장 비율은 서울 15%, 부산 11.6%, 경남 11.1%, 경북 10.2%, 경기 9.3% 등으로 높은 편이다. 특히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3개 지역에 전통시장 27.5%가 위치하고 있다. 전통시장 내 총 상인수는 368,9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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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현대 시장 종사자와 상인조직 현황
    한국의 전통시장은 1980년대 말부터 유통체계가 다변화하면서 침체기를 겪고 있었다. 더욱이 1997년 유통시장이 개방되면서 새로운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가 필요하였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을 육성하기 위하여 시설 현대화와 경영 현대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2005년부터 전국적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7년 8월 기준으로 전국에는 1,584개의 시장이 있고, 상인은 368,930명이며, 1331개의 시장이 상인 조직에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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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현대시장의 특성별 현황
    정부는 2004년 전통시장의 육성을 위해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을 만들었다. 또한 전통시장의 특성을 등록유형, 상권규모, 시장크기, 시장소유, 시장형태, 개설주기, 취급상품, 소재지로 유형화하고 분류하였다. 이는 시장의 형태에 따라 지원내용과 방식에 차이를 두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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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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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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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개성상인의 활동 무대 개성시장
    개성은 고려시대의 도읍지였다. 왕건은 개성으로 도읍을 옮긴 뒤 시전(市廛)을 건축하였다. 왕과 대궐의 관리 및 그 가족들의 의식주 생활을 위해서 매일 생활필수품의 조달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개성은 항구 도시인 벽란도와 함께 국제 상업 도시로도 알려져 있었다. 외국 사신들이 드나들면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공무역이 이루어졌고, 고려의 상인들과 외국에서 사신과 함께 온 상인들 간의 사적인 무역도 이루어졌다. 특히 개성은 개성상인들의 조직과 정신, 뛰어난 상술 등으로 상업의 요충지가 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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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한반도 서북지역의 중심 시장 평양시장
    평양은 현재 북한의 수도이자, 4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 고도(古都)이다. 대동강 하류에 위치해 있기에 오래 전부터 풍부한 생산물과 뛰어난 절경으로 한반도 서북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평양시장은 북으로는 연경, 남으로는 동래를 잇는 시장으로 평양상인들은 국내는 물론 중국 연경까지 진출하였다. 한말에는 남한의 대구시장, 강경시장과 함께 ‘조선의 3대 시장’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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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의령군

    의령 3味를 모두 맛볼 수 있는 의령전통시장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서동리에 의령전통시장이 있다. 의령전통시장은 조선시대에 개설되었던 의령장의 명맥을 잇는 유서 깊은 전통시장이다. 의령은 예부터 소의 고장으로 불렸을 만큼 의령장의 우시장은 전국적으로 유명했다. 당시 장날이면 소를 사기 위해 전국에 많은 장꾼이 모여들었다고 한다. 현재 의령전통시장은 의령군민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이 방문하는 시장이다. 특히 의령군을 찾는 관광객들은 의령 3味인 의령 망개떡, 의령 메밀국수, 소고기국밥을 맛보기 위해 의령전통시장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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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녕군

    얼큰한 수구레국밥이 떠오르는 창녕장
    경상남도 창녕군 창녕읍 술정리에는 창녕장이 있다. 창녕장은 1900년대를 전후로 하는 구한말 보부상들이 집결하는 규모가 큰 오일장이었다. 당시 경상도 지역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유명했다고 한다. 창녕장은 주요 장터인 창녕장, 시외버스터미널, 옛 공설운동장 부근 등 세 구역으로 나누어져 있다. 옛 공설운동장 부근에서는 창녕 특산물인 고추와 마늘만 취급하고 있다. 창녕장은 가축시장도 유명해 전국의 가축이 매매되고 있다. 수구레국밥은 창녕장의 유명한 먹거리로 명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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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거제시

    고현항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로 활기가 넘치는 거제고현시장
    경상남도 거제시 고현동에는 거제고현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거제시 고현동의 번화가에 위치하며 거제시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시장에서는 고현항을 통해 들어오는 신선한 해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품목을 취급한다. 상설시장도 운영하면서 매월 끝자리 5일, 0일에는 오일장도 열린다. 현대식으로 깔끔하게 정비되어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비대면 배송 서비스인 ‘고현시장콜’도 운영된다. 거제고현시장 인근에 거제포로수용소유적공원도 위치하고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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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시장 상인들에 의해 명맥을 이은 강릉단오제
    음력 5월 5일은 단오(端午) 명절이다. 단오 무렵에 강릉시에서는 단오제를 지낸다. 강릉단오제에서 대상 신격은 대관령국사성황신인 ‘범일국사’다. 강릉 사람들은 유교식 제례와 굿으로 대관령국사성황신을 모시고 지역의 평안과 개인의 소원을 빈다. 강릉단오제는 2005년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1909년 무렵에 중단될 위기도 있었으나, 강릉 시내에 있는 중앙시장 상인들의 추렴으로 비용을 마련하여 그 명맥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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