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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현대시장의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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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시도별 시장 현황
    2016년 기준 우리나라 전통시장은 총 1,441개이다. 전통시장 중 상권크기별로 살펴보면 읍‧면‧동 및 그 일부를 대상으로 상권이 형성된 근린상권형 시장이 62.5%의 비율로 과반 이상을 차지한다. 시도별 시장 비율은 서울 15%, 부산 11.6%, 경남 11.1%, 경북 10.2%, 경기 9.3% 등으로 높은 편이다. 특히 서울, 경기, 인천 수도권 3개 지역에 전통시장 27.5%가 위치하고 있다. 전통시장 내 총 상인수는 368,9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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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시장 종사자와 상인조직 현황
    한국의 전통시장은 1980년대 말부터 유통체계가 다변화하면서 침체기를 겪고 있었다. 더욱이 1997년 유통시장이 개방되면서 새로운 산업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변화가 필요하였다. 이에 따라 전통시장을 육성하기 위하여 시설 현대화와 경영 현대화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또한 보다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2005년부터 전국적으로 전통시장에 대한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7년 8월 기준으로 전국에는 1,584개의 시장이 있고, 상인은 368,930명이며, 1331개의 시장이 상인 조직에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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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시장의 특성별 현황
    정부는 2004년 전통시장의 육성을 위해 『재래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을 만들었다. 또한 전통시장의 특성을 등록유형, 상권규모, 시장크기, 시장소유, 시장형태, 개설주기, 취급상품, 소재지로 유형화하고 분류하였다. 이는 시장의 형태에 따라 지원내용과 방식에 차이를 두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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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시장의 형성과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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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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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의 형성과 발전
    시장은 물품 교환뿐만 아니라, 거래에 따른 비용을 줄이고, 생산자 간의 정보를 제공하여 생산의 효율성까지 높이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국의 경우, 490년에 상설시장이 설립되었다는 기록이 있고, 1470년에는 정기시장이 개설되었다는 기록이 보인다. 이후로는 한국의 시장은 상설시장과 정기시장[5일장]으로 구분해서 열린다. 현대에 와서는 시설의 현대화, 경영의 현대화를 통해 다양한 형태의 상설시장과 5일장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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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시장의 형성과 변화
    시장의 기능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다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물물을 교환하는 장소로서 기능하였고, 조선시대에는 상품 거래뿐만 아니라 정보교환, 사교, 오락, 정치적 집회 등이 이루어지던 공간이기도 하였다. 오늘날에는 경제적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가 형성되고 공유되는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시장의 종류는 기준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현재의 한국시장은 『유통산업발전법』(2009)에 따라 ①대규모 점포, ②상점가, ③전문상가단지, ④체인사업, ⑤정기시장・임시시장, ⑥무점포판매로 구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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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시장의 기능과 종류
    시장의 기능은 시대에 따라 조금씩 다른 변화를 보이고 있다. 과거에는 주로 물물을 교환하는 장소로서 기능하였고, 조선시대에는 상품 거래뿐만 아니라 정보교환, 사교, 오락, 정치적 집회 등이 이루어지던 공간이기도 하였다. 오늘날에는 경제적 기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가 형성되고 공유되는 ‘문화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한편 시장의 종류는 기준에 따라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현재의 한국시장은 『유통산업발전법』(2009)에 따라 ①대규모 점포, ②상점가, ③전문상가단지, ④체인사업, ⑤정기시장・임시시장, ⑥무점포판매로 구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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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안시장 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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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안도의 중심 경안역
    경안역은 조선 시대 경기도 동남부의 역로를 관할하던 경안도의 중심이 되는 역이었다. 당시 경안도는 경안역을 중심으로 지금의 경기 동남부 일대의 교통로를 관할했다. 고려 시대에는 광주도(廣州道)에 속했다가 조선 시대에 경안도에 속하게 되었다. 고려 말에는 공민왕이 신하들과 함께 경상도 안동으로 피신하다가 경안역에 머물렀으며, 조선 시대에는 이괄의 난이 발생한 후 이괄이 죽은 곳이기도 하다. 경안역의 위치는 현재의 행정구역으로 경기도 광주시 역동이며, 경안역 터 남쪽에는 경강선 전철의 경기 광주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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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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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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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올레길에 속한 서귀포매일올레시장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은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 있는 상설시장이며, 서귀포를 대표하는 전통시장이다. 2009년에 제주올레 6코스에 포함되면서 많은 사람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지역 주민보다 관광객의 방문이 많아 서귀포의 대표 특산물인 감귤과 한라봉, 흑돼지 등을 중심으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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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전국 최대 규모의 오일장인 제주시민속5일시장
    '제주시민속5일시장'은 제주도를 대표하는 오일장으로 제주도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현재 상설시장과 매월 2, 7일에 열리는 오일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으며, 1000여 개의 점포에서 제주 특산물을 비롯하여 농・수산물, 잡화, 화훼, 약재, 옹기, 가축 등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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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예술의 소통과 교류가 아름다운 서귀포예술벼룩시장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귀동에는 서귀포예술벼룩시장이 있다. 2008년부터 시작된 시장으로, 여느 시장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다. 시민과 예술가들이 어우러져 예술의 창작을 함께 누리는 공간이다. 직접 만든 공예품이 거래되고, 예술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즉석에서 공연이 열리기도 한다. 서귀포예술벼룩시장은 이중섭의 예술혼이 깃든 이중섭 거리에서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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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개칭한 현풍장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대구광역시 달서군 현풍면 원교리에서 매월 2일과 7일 열렸던 현풍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2010년대 이후 현대식 상가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장의 이름을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바꾸었다. 또한 현재 평일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하며, 2011년 9월부터는 주말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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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양키시장
    미군 2사단을 중심으로 동두천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었던 1960년대, 미군 부대 보급품과 수입품을 주로 판매하는 상점과 유흥업소가 양키시장에 밀집하면서 오랫동안 호황을 누렸다. 1950년대부터 각종 미군용품과 식품을 판매해 온 애신시장(당시 표현으로 양키시장)은 한때 40여 개 점포가 성업했으나, 경기 침체와 인구 공동화로 2025년 현재 20여 개 점포만 남아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양키시장을 1950~60년대 ‘추억의 거리’이자 특화거리 조성의 역사적 자원으로 활용해 관광상품을 발전시키려는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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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새벽에 번개처럼 열렸다 사라지는 번개시장
    번개시장은 짧은 시간에 번개처럼 열렸다 사라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주로 새벽 시간에 기차역 등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을 중심으로 번개시장이 열렸다. 전국 곳곳에서 번개시장이 사람들의 새벽을 깨운 셈이다. 번개시장에는 생산자가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농수산물을 가져와서 거래했기 때문에 값싸고 질 좋은 물건이 많았다. 일부 번개시장은 상설시장이 되어 남아있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번개시장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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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파도처럼 밀려온 흥망과 부활의 속초관광수산시장 이야기
    속초시 중앙동에 위치한 속초관광수산시장은 수산업과 지역 특화 먹거리가 어우러진 전통시장이다. 1953년 '중앙시장'으로 출발해 2006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며 관광 명소로 거듭났다. 6·25전쟁 이후 실향민 정착과 함께 형성된 시장의 유래를 바탕으로, 그동안의 성장 과정과 지역 경제에서의 역할, 특징, 그리고 전국 전통시장의 모범사례가 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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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의 천안중앙시장
    천안중앙시장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영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상설 시장으로 1918년 남산중앙시장으로 개설되었다. 1931년에 5일장으로 시작되어 1951년에는 250개의 상점이 입점하였고, 1970년대 상설 시장으로 변화하여, 전선 지중화 사업, 전국 최대 규모의 아케이드 설치, 쇼핑카드 운영 등의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금은 600여 점포가 집중된 대규모 시장으로 거듭났다. 2018년 남산중앙시장과 인근의 천일시장, 중앙시장이 통합하면서 천안중앙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났고,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천안의 대표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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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 우시장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수원 우시장
    수원 우시장의 200년 역사와 변화, 시장구조와 시설, 유통과정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우시장 사람들의 경험과 활동을 기록한 책이다. 정조의 1789년 화성 건립과 함께 세워진 수원 우시장은 한때 전국 3대 쇠전으로 일컬어질 만큼 장세가 컸지만, 현대에는 도시 개발로 인해 쇠퇴하다 1998년 결국 폐지되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수원 화성의 역사와 함께한 수원영동시장
    '수원영동시장'은 화성의 남문인 팔달문 인근에 있으며, 조선시대 개설된 '성내시장'과 '성외시장', 그리고 '수원우시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이 시장은 화성이 만들어진 후 정조의 계획에 의해 형성되었으며, 정식으로 시장을 등록한 것은 1919년이었다. 현재는 200여 개의 점포가 입점한 상설시장으로 운영되며, 한복을 비롯하여 주단, 포목, 커튼, 수예, 의류, 패션잡화, 생활잡화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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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주전자 떠꿍으로 껍질 벗겨서 끓여 먹던 수구레국밥”
    경남 창녕은 우시장으로 유명하고, 수구레국밥으로도 유명하다. 수구레는 소의 겉가죽과 고기 사이의 피부 근육으로 지방이 적고 콜라겐 성분이 많아 관절에 좋다고 한다. 수구레국밥은 수구레와 콩나물, 우거지, 파를 넣고 벌겋게 끓인다. 젊은이들은 쫄깃한 맛에 먹고 노인들은 옛추억 때문에 찾는다. 이가 시원치 않은 노인들을 위해 푹삶은 수구레를 따로 준비하는 집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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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시장 향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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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나루터를 중심으로 열리던 송파장
    '송파장'은 현재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 호수 일대에서 열리던 오일장이었다. 원래는 오일장이었으나, 매일 장을 찾는 사람들로 붐비면서 점점 상설 시장화가 되었다. 또한 송파장은 지리적 이점으로 '전국 15대 시장' 한 곳으로 불릴 만큼 한양 인근에 개설되는 향시 중 가장 큰 장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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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시장 상인들에 의해 명맥을 이은 강릉단오제
    음력 5월 5일은 단오(端午) 명절이다. 단오 무렵에 강릉시에서는 단오제를 지낸다. 강릉단오제에서 대상 신격은 대관령국사성황신인 ‘범일국사’다. 강릉 사람들은 유교식 제례와 굿으로 대관령국사성황신을 모시고 지역의 평안과 개인의 소원을 빈다. 강릉단오제는 2005년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1909년 무렵에 중단될 위기도 있었으나, 강릉 시내에 있는 중앙시장 상인들의 추렴으로 비용을 마련하여 그 명맥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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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동구

    한 때는 번성했던 시절의 인천 화수자유시장
    인천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화수자유시장은 쇠퇴하여 현재 가게 네 곳만이 영업 중이다. 이미 시장이라고 하기도 곤란하다. 오래된 건물만이 한때 이곳이 번성했던 시장이었음을 짐작하게 한다. 화수자유시장은 어떤 시장이었을까? 인천사람들의 기억으로만 남아있던 화수자유시장의 화려했던 과거가 노무라 모토유키 씨의 사진에 남았다. 단정하고 깔끔한 시장 건물 앞에 배추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는 것으로 미루어 이 시장이 얼마나 규모가 크고 손님이 많았는지를 짐작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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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동대문구

    역사풍속화가 혜촌 김학수의 칠패시와 경동상회
    혜촌 김학수는 역사풍속화를 그렸다. 김학수는 작품을 위해서 직접 현장을 답사하고 관련된 문헌자료를 찾아 연구하며 고증을 통해 경관과 역사를 작품에 모두 담고자 했다. 그는 그림을 통해 역사를 전하고자 했다. 김학수는 시장을 소재로 한 작품도 다수 남겼다. 김학수는 조선시대부터 현대까지 시장에 모인 다양한 사람들이 보여주는 활기와 시장의 모습을 수묵필치와 현실감있는 담채로 화폭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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