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시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깡통시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부산을 대표하는 부산 자갈치시장
    부산 자갈치시장은 부산 국제시장, 부평 깡통시장과 더불어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으로 남포동 4가 일대에 조성된 수산물시장이다. 각종 어패류와 활어류를 비롯하여 건어물류 등의 판매하며, 시장에는 싱싱한 횟감을 맛 볼 수 있는 횟집들도 조성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부산의 3대 시장 중 한 곳인 부평깡통시장
    부산광역시 중구 부평동에 위치한 부평 깡통시장은 부산을 대표하는 3대 시장 중 한 곳이다. 부평깡통시장은 일제강점기 최초로 개설되었던 공설시장이었으며, 해방 이후에는 미군 군수품을 판매하여 깡통시장이라 불리기도 하였다. 주로 농・수산물을 비롯하여 반찬・가공식품, 의류・침구류, 잡화 등 다양한 품목의 물건들을 판매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의 모든 색이 담긴 동문시장 밤나들이
    제주 동문시장은 1945년에 시작되었다. 동문로터리 주변에 노점상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모두 품게 되었는데, 지금은 (주)동문시장, 동문재래시장, 동문공설시장, 동문수산시장을 합하여 동문시장이라고 부른다. 동문시장은 야시장도 개설해 밤마다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야시장의 매력은 1+1, ‘덤’이다. 횟감도 오메기떡도 덤을 담아준다. 동문시장에는 오분자기 뚝배기를 잘 하는 집이 있다. 해녀들의 말에 따르면 예전에는 물속에 들어가기만 하면 오분자기 한 조래기(바구니) 따는 것은 일도 아니었지만 요즘은 그 흔했던 오분자기가 드물어졌다고 한다. 양식 가능한 전복에 비해서 오분자기의 대량생산이 어렵기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야밤 수제맥주축제가 열리는 오산오색시장
    한국에도 맥주축제가 있다. 유럽의 어느 시장에서나 볼 법한 풍경이 한국의 전통시장에도 벌어진다. 바로 오산오색시장의 수제맥주축제 ‘야맥축제’이다. 2016년 시작된 ‘야맥축제’로 오산오색시장은 매주 금요일 밤마다 수제맥주펍이 된다. 밤에 더 화려해지는 오산오색시장, 이곳에서는 맥주축제만 열리는 것이 아니다. 지역 브루어리와 함께 오산오색시장만의 맥주를 만들었다. 바로 페일에일 맥주인 ‘오로라’와 스타우트 흑맥주인 ‘까마귀’이다. 독특한 축제로 시장은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한국 최대의 수제맥주축제인 ‘야맥축제’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영등포구

    친구야, 오늘 밤에 야시장(夜市場) 구경 가자
    추억의 야시장을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으로 특화하면서 도시의 밤은 바뀌었다. 서울에서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고, 순천에서는 아랫장 야시장이 열린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밤에 활동하는 도깨비처럼 밤에만 열리기에 붙여진 이름으로 2015년 부터 시작하였다.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청계광장, DDP, 문화비축기지 등에서 4월에서 10월 말까지 열리고 있다. 순천 아랫장 야시장은 매달 2와 7로 끝나는 날에만 열리는 5일장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북구

    구포국수 탄생의 비밀 (애니메이션)
    한국전쟁 당시 피란민들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경남지역 구포국수의 시작과 이면의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교육용 애니메이션이다. 서민의 주린 배를 채워주었던 구포국수의 역사적 가치와 위상을 알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부산 >중구

    일본과의 개시무역을 담당한 동래상인
    조선시대 동래는 일본과의 관계로 경제적으로 중시되었던 곳이다. 1407년에 왜인의 왕래를 허락하고 동래의 부산포에 왜관이 설치되었다. 동래상인은 동래왜관과 왜관 주변에서 상업 활동을 하던 상인들을 가리키는 말인데, 좁은 의미의 동래상인은 개시무역에 참여하는 상인만을 가리키기도 한다. 동래상인들 가운데 ‘도중’은 왜관을 드나들면서 무역을 하기도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밀가루로 만든 냉면, 부산 밀면
    부산 밀면은 밀국수 냉면의 약칭으로 밀가루를 원료로 뽑은 면을 사용하여 만든 냉면을 말한다. 한국전쟁 시기 부산으로 내려온 이북지역의 피난민들에 의해 개발된 부산에서만 맛볼 수 있는 부산광역시의 고유한 향토음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개칭한 현풍장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대구광역시 달서군 현풍면 원교리에서 매월 2일과 7일 열렸던 현풍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2010년대 이후 현대식 상가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장의 이름을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바꾸었다. 또한 현재 평일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하며, 2011년 9월부터는 주말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전국 3대 시장, 대구 서문시장
    대구 서문시장은 전근대 시기 삼남지방에서 규모가 가장 큰 시장으로, 전국 3대 시장이었다. 대구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서는 주로 주단·포목과 같은 섬유 제품과 다양한 먹을거리를 팔았고, 철물 도소매도 빈번했다. 6.25를 거치며 전쟁 특수의 호황을 누렸으나 빈번한 화재로 힘들기도 했다. 지금도 서문시장은 주말이면 10만 명 넘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전통시장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조선후기 3대 시장이었던 대구장을 잇는 서문시장
    대구광역시 중심부에는 '서문시장'이 있다. 서문시장은 조선후기 3대 시장으로 불렸던 '대구장'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초기에는 매월 2일과 7일 개설되었던 정기시장이었다. 1922년 공설시장이 개설되면서 상설화되었고, 현재까지 과거의 전통 이어오고 있는 대구의 대표 시장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청도의 연혁과 지리사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청도군

    청도의 연혁과 지리사
    고지도의 고증을 통해 청도군의 역사적 변천 과정을 기록한 책자.『삼국사기』지리지에 언급된 대성군이 청도의 옛 모습인지를 추척하는 것을 시작으로 고대 청도 지역에 정착하게 된 선조와 이서국의 전설을 통해 근대 역사 속에 나와 있는 청도의 연혁을 자세히 연구해서 기록했다. 삼국시대 이후 지리지를 검토해 청도 연혁을 정립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지역시장 향시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송파구

    나루터를 중심으로 열리던 송파장
    '송파장'은 현재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 호수 일대에서 열리던 오일장이었다. 원래는 오일장이었으나, 매일 장을 찾는 사람들로 붐비면서 점점 상설 시장화가 되었다. 또한 송파장은 지리적 이점으로 '전국 15대 시장' 한 곳으로 불릴 만큼 한양 인근에 개설되는 향시 중 가장 큰 장이기도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울 재래시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금천구

    별처럼 빛나는 문화 체험의 공간, 서울 별빛남문시장
    서울특별시 금천구 독산동에는 별빛남문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2019년 2월, 문성동의 별빛에 착안하여 ‘별빛남문시장’으로 명칭을 공식적으로 변경하였다. ‘벼리’라는 캐릭터를 개발해 ‘벼리빵’을 생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수요세일즈데이를 운영하여 대폭 할인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시장의 기능을 넘어 지역 주민의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주변에는 감로천생태공원, 호압사 등 함께 둘러볼 만한 곳도 많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도깨비 캐릭터가 반겨주는 서울 방학동도깨비시장
    서울특별시 도봉구 방학동에는 방학동도깨비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길거리에서 물건을 팔던 할머니들이 구청 단속반에게 쫓겨났다가 다시 나타나기를 반복하였는데, 이러한 광경이 마치 도깨비와 같아서 도깨비시장이라는 명칭이 생겨났다고 한다. 도깨비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으며 점포의 간판마다 도깨비 모형을 걸어놓는 등 도깨비 캐릭터를 시장 홍보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화상품인 울금을 활용한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고 있으며, 버려진 목재로 새로운 물건을 만드는 도깨비방이라는 문화 공간도 있다. 주변에 서울창포원, 둘리뮤지엄 등 둘러볼 만한 명소도 많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북한의 전통시장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북한

    개성상인의 활동 무대 개성시장
    개성은 고려시대의 도읍지였다. 왕건은 개성으로 도읍을 옮긴 뒤 시전(市廛)을 건축하였다. 왕과 대궐의 관리 및 그 가족들의 의식주 생활을 위해서 매일 생활필수품의 조달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개성은 항구 도시인 벽란도와 함께 국제 상업 도시로도 알려져 있었다. 외국 사신들이 드나들면서 나라와 나라 사이의 공무역이 이루어졌고, 고려의 상인들과 외국에서 사신과 함께 온 상인들 간의 사적인 무역도 이루어졌다. 특히 개성은 개성상인들의 조직과 정신, 뛰어난 상술 등으로 상업의 요충지가 될 수 있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북한

    한반도 서북지역의 중심 시장 평양시장
    평양은 현재 북한의 수도이자, 4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 고도(古都)이다. 대동강 하류에 위치해 있기에 오래 전부터 풍부한 생산물과 뛰어난 절경으로 한반도 서북지역의 중심지 역할을 하였다. 평양시장은 북으로는 연경, 남으로는 동래를 잇는 시장으로 평양상인들은 국내는 물론 중국 연경까지 진출하였다. 한말에는 남한의 대구시장, 강경시장과 함께 ‘조선의 3대 시장’이라고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