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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인삼 하고도 안 바꾸는 제주 겨울 무로 만든 빙떡
    빙떡은 제주도 향토 음식으로 메밀전병에 삶은 무채를 넣어 돌돌 말아 먹는 음식이다. 겨울에 먹는 음식이라서 얼음 빙(氷) 빙떡, 빙빙 말아서 만든다고 빙떡이라 불렸다. 제주도 동쪽에서는 멍석처럼 생겼다고 해서 ‘멍석떡’, 서귀포 지역에서는 전기떡, 쟁기떡이라고 부른다. 메밀의 독성을 무가 중화시켜주며, 옥돔구이와 함께 먹어도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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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의 모든 색이 담긴 동문시장 밤나들이
    제주 동문시장은 1945년에 시작되었다. 동문로터리 주변에 노점상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모두 품게 되었는데, 지금은 (주)동문시장, 동문재래시장, 동문공설시장, 동문수산시장을 합하여 동문시장이라고 부른다. 동문시장은 야시장도 개설해 밤마다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야시장의 매력은 1+1, ‘덤’이다. 횟감도 오메기떡도 덤을 담아준다. 동문시장에는 오분자기 뚝배기를 잘 하는 집이 있다. 해녀들의 말에 따르면 예전에는 물속에 들어가기만 하면 오분자기 한 조래기(바구니) 따는 것은 일도 아니었지만 요즘은 그 흔했던 오분자기가 드물어졌다고 한다. 양식 가능한 전복에 비해서 오분자기의 대량생산이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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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개칭한 현풍장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대구광역시 달서군 현풍면 원교리에서 매월 2일과 7일 열렸던 현풍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2010년대 이후 현대식 상가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장의 이름을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바꾸었다. 또한 현재 평일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하며, 2011년 9월부터는 주말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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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전국 3대 시장, 대구 서문시장
    대구 서문시장은 전근대 시기 삼남지방에서 규모가 가장 큰 시장으로, 전국 3대 시장이었다. 대구의 대표적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에서는 주로 주단·포목과 같은 섬유 제품과 다양한 먹을거리를 팔았고, 철물 도소매도 빈번했다. 6.25를 거치며 전쟁 특수의 호황을 누렸으나 빈번한 화재로 힘들기도 했다. 지금도 서문시장은 주말이면 10만 명 넘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전통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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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조선후기 3대 시장이었던 대구장을 잇는 서문시장
    대구광역시 중심부에는 '서문시장'이 있다. 서문시장은 조선후기 3대 시장으로 불렸던 '대구장'의 전통을 잇고 있으며, 초기에는 매월 2일과 7일 개설되었던 정기시장이었다. 1922년 공설시장이 개설되면서 상설화되었고, 현재까지 과거의 전통 이어오고 있는 대구의 대표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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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시장 상인들에 의해 명맥을 이은 강릉단오제
    음력 5월 5일은 단오(端午) 명절이다. 단오 무렵에 강릉시에서는 단오제를 지낸다. 강릉단오제에서 대상 신격은 대관령국사성황신인 ‘범일국사’다. 강릉 사람들은 유교식 제례와 굿으로 대관령국사성황신을 모시고 지역의 평안과 개인의 소원을 빈다. 강릉단오제는 2005년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1909년 무렵에 중단될 위기도 있었으나, 강릉 시내에 있는 중앙시장 상인들의 추렴으로 비용을 마련하여 그 명맥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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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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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영동군

    오감만족 레인보우 영동전통시장
    1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유서 깊은 영동전통시장은 영동천이 흐르는 도심에 위치해 있어서 영동천 공영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시장투어를 하면서 점심을 먹고 가는 충북여행코스로 좋다. 문화형관광시장인 영동전통시장은 상가형 건물로 현대화시설을 잘 갖추고 있어서 날씨가 궂은 날에도 편하게 방문할 수 있다. 장을 본 후 배송도우미&차량배송서비스로 시장방문객이 구매한 물건을 배송도우미가 주차장이나 버스정류장까지 무료로 배송해주거나 많은 양은 물품을 차량으로 자택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도 있어 더욱 편리한 장보기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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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도서관이 있는 친근한 인천 장승백이전통시장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에는 장승백이전통시장이라는 시장이 있다. '창대시장'이라는 이름으로 개설되었다가 2013년 장승백이전통시장으로 명칭이 바뀌었다. 주택 밀집 지역이면서 남동구청 소재지인 만수동에 위치하여 유동 인구가 많다. 현재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성업 중이다. 시장 입구에 있는 키즈라이브러리는 시장의 문화 공간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시장 근처에 있는 인천대공원은 인천광역시의 대표 명소로써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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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만날 수 있는 강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외포리 포구에는 외포항젓갈수산물직판장이라는 수산시장이 있다. 국내 유통되는 새우젓의 80% 가량을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새우젓 시장으로 유명하다. 화재를 겪고 나서 2020년 10월 재개장하면서 시장의 명칭도 바꾸었다. 갓 잡은 새우를 바로 염장하여 저온숙성시설에서 숙성시키므로 언제나 싱싱한 새우젓을 구매할 수 있다. 근처에 있는 석모대교를 통해 차로 석모도에 들어갈 수 있어 시장을 들렀다가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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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남동구

    수도권의 대표하는 어시장이 있는 소래포구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는 년 평균 700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하는 소래포구가 있다. 이곳에는 소래포구어시장과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이 있다. 소래포구어시장은 한국전쟁 이후 형성되었으며, 소래포구종합어시장은 2001년 새롭게 신축된 상설시장이다. 소래포구에 위치한 시장에서는 매 계절마다 제철 맞은 싱싱한 해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꽃게, 대하, 젓갈 등이 가장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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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고대왕국 대가야가 자리 잡았던 대가야시장
    고령 지역은 고대왕국 대가야가 도읍을 정했던 곳으로 이곳에 대가야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과거 고령읍내장의 전통을 잇고 있는 상설시장으로 매월 4과 9일에 오일장도 열린다. 당시 고령읍내장의 주역은 보부상들이 조직한 고령상무사로 현재까지도 그 자취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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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의로운 5형제가 지키는 의성전통시장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도동리에는 의성전통시장이 있다. 1946년 의성군에 의하여 의성공설시장으로 문을 열었다. 중앙선 철도가 지나는 주변 지역 가운데 5대 시장에 들어갈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였다. 오늘날까지도 의성군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유명하다. 의성군에서는 지역의 대표 특산물 다섯 가지인 쌀, 마늘, 사과, 고추, 자두를 ‘의로운 5형제’ 캐릭터로 개발해 홍보하고 있다. 단연 의성 마늘이 유명하고 인기가 좋다. 먹거리 골목에 있는 닭발 전문점도 인기가 좋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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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김천 상권의 중심축이 되는 김천의 평화역참시장
    경상북도 김천시 평화동에는 평화역참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1978년 평화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2000년대 들어서며 현대화 사업을 거쳐 현재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추고 있다. 2016년 ‘평화역참시장’이라고 명칭을 바꾸면서 시장의 분위기도 새롭게 바뀌었다. ‘참이’ 캐릭터가 개발되었고 마패 형상의 조형물에 소원을 비는 이벤트존도 마련하였다. 현재 평화역참시장은 상설시장과 함께 오일장으로 운영되며, 다양하고 품질 좋은 물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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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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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수원 영동시장에서 드리는 거북산당제
    거북산당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영동시장에 있다. 거북산당은 도당할아버지, 도당할머니, 대왕님을 그림으로 모신 무신도가 있는 기와지붕의 당집 형태로 존재하는데, 과거에는 터주가리형태였다고 한다. 당옆에 거북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거북산당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거북산당제는 음력 10월 7일에 이루어졌다. 계보가 뚜렷한 세습무에 의해 당굿이 전승되다가 1990년대초부터는 상가번영회에서 별도로 거북산당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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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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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청주 육거리종합시장에서의 의미 있는 답교놀이
    다리밟기는 정월 대보름에 다리를 밟는 민속이다. 충청북도 청주시 석교동에는 조선시대 이전에 놓인 다리 가운데 제일 긴 다리인 남석교(南石橋)가 있었다. 그러나 1930년대 청주 시내를 흐르는 무심천(無心川)의 물길이 변경되면서 매립되어 시장으로 변모하고, 남석교 또한 매몰되어 지금은 그 모습을 볼 수 없다. 청주시의 대표적인 시장인 ‘육거리종합시장’은 1950년 이후에 형성되었다. 이곳 육거종합시장에 바로 남석교가 묻혀 있다. 그래서 청주문화원 등의 공공단체와 시민단체들이 시장 입구에 남석교 모형을 만들어 놓고 ‘남석교 다리밟기’ 놀이를 재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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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의 천안중앙시장
    천안중앙시장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영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상설 시장으로 1918년 남산중앙시장으로 개설되었다. 1931년에 5일장으로 시작되어 1951년에는 250개의 상점이 입점하였고, 1970년대 상설 시장으로 변화하여, 전선 지중화 사업, 전국 최대 규모의 아케이드 설치, 쇼핑카드 운영 등의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금은 600여 점포가 집중된 대규모 시장으로 거듭났다. 2018년 남산중앙시장과 인근의 천일시장, 중앙시장이 통합하면서 천안중앙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났고,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천안의 대표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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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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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래 삶의 터전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남동구

    소래 삶의 터전
    인천 지역의 근대 산업문화 중 하나인 염전 산업에 대한 책이다. 일제강점기 인천 소금 산실이었던 인천 남동·소래 염전 이야기, 꼬마 기차 수인선과 소래철교 이야기, 관방 시설 논현포대 및 장도포대 이야기, 수도권 대표 어항 소래포구와 어시장, 옛날 민중의 소리와 지역 설화 및 지명유래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