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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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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꼼지락거리며 발전하는 미래형 신도꼼지락시장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신도꼼지락시장은 이름처럼 ‘꼼지락거리며 작은 것을 크게 이루다’라는 의미로 각각의 점포가 모여 크게 발전하는 시장을 이루겠다는 시장 상인들의 마음가짐이 잘 드러나며, 115명의 상인들이 65개의 점포를 운영한다. 넓은 규모의 주차장을 보유하였으며, 자동식입출입⸱정산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차가 편리하다. 위생적인 화장실과 장을 보다가 쉬어갈 수 있는 고객 쉼터 등의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있다. 꼼지락배송 등 온라인 판매와 밀키트 제작 등의 강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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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상생으로 발전하는 대전 산성뿌리전통시장
    대전 산성뿌리전통시장은 대전광역시 중구 산성동에 위치한 유일한 전통시장이다. 인근의 충남 금산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식품을 주로 취급하며, 청주, 논산지역 등의 농장과 직접 연계된 정육점이 산성뿌리전통시장의 강점 중 하나이다. 산성뿌리전통시장은 주차장과 화장실을 조성하고 아케이드와 소화전을 설치하는 등 시설을 현대화하고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는 등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성뿌리전통시장 인근의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 가면 우리나라와 대전광역시의 근현대사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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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날마다 행복이 있는 곳, 대전 중리전통시장
    대전 중리전통시장은 1988년 개설된 전통시장으로 법동시장과 함께 대전광역시 대덕구를 대표하는 시장이다.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회덕2동에서 분리된 중리동은 일반 주거지역과 아파트단지가 섞인 지역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성상 오전 7부터 밤 10시까지 영업을 하여 맞벌이 부부에게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농수산물부터 각종 공산품과 잡화 등 생활용품 전반을 판매하며, 160여 개의 점포에 1일 2,500여 명의 고객이 이용할 정도로 번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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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조선시대 개설된 고창읍내장을 계승한 고창상설시장
    '고창상설시장'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시대 개설된 '고창읍내장'을 계승한 시장으로 상설시장과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고창의 특산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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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열리는 전주의 모래내알짜시장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에는 모래내알짜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골목상가형 상설시장으로, 농수산물을 비롯해 육류와 약재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 팥칼국수와 다슬기수제비 등 유명 맛집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매년 여름에는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열린다. 치킨을 비롯한 시장의 여러 음식이 안주로 준비되어 수제 맥주, 가게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래내알짜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축제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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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3대 젓갈 시장 중 한 곳인 부안의 곰소젓갈도매시장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에는 곰소젓갈도매시장이 있다. 줄포면 줄포항이 토사가 쌓여 폐항되면서 대안으로 곰소항이 생겼고, 줄포항의 주요 기능이 옮겨졌다. 곰소 젓갈은 곰소 염전의 천일염을 기반으로 숙성을 거친 젓갈로, 1990년대 이후 교통이 좋아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덕분에 곰소젓갈도매시장은 젓갈의 산지로 급부상하며 국내 3대 젓갈시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낙지젓, 새우젓, 명란젓 등 다양한 젓갈류를 취급하며 매년 곰소젓갈발효축제도 개최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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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시장 상인들에 의해 명맥을 이은 강릉단오제
    음력 5월 5일은 단오(端午) 명절이다. 단오 무렵에 강릉시에서는 단오제를 지낸다. 강릉단오제에서 대상 신격은 대관령국사성황신인 ‘범일국사’다. 강릉 사람들은 유교식 제례와 굿으로 대관령국사성황신을 모시고 지역의 평안과 개인의 소원을 빈다. 강릉단오제는 2005년 유네스코에서 선정한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1909년 무렵에 중단될 위기도 있었으나, 강릉 시내에 있는 중앙시장 상인들의 추렴으로 비용을 마련하여 그 명맥을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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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파도처럼 밀려온 흥망과 부활의 속초관광수산시장 이야기
    속초관광수산시장은 1953년 중앙시장으로 출발해 2006년 현재의 이름으로 바뀌었다. 속초시 중앙동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수산업과 관광이 결합된 명소로 실향민 정착과 함께 형성된 시장의 유래를 바탕으로 성장한 과정과 지역 경제에서의 역할, 시장의 특징, 전국 전통시장의 모범사례 등을 중심으로 구성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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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전통의 천안중앙시장
    천안중앙시장은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사직동, 영성동에 위치하고 있는 상설 시장으로 1918년 남산중앙시장으로 개설되었다. 1931년에 5일장으로 시작되어 1951년에는 250개의 상점이 입점하였고, 1970년대 상설 시장으로 변화하여, 전선 지중화 사업, 전국 최대 규모의 아케이드 설치, 쇼핑카드 운영 등의 시설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금은 600여 점포가 집중된 대규모 시장으로 거듭났다. 2018년 남산중앙시장과 인근의 천일시장, 중앙시장이 통합하면서 천안중앙시장으로 새롭게 태어났고,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으로 볼거리와 즐길거리 가득한 천안의 대표 시장으로 나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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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산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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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동구

    상추를 튀기는 게 아니에요, 광주 상추튀김
    호남의 넓은 평야와 서해와 남해의 물자가 모이는 광주에는 우리가 흔히 먹는 고기 상추쌈과 조금 다른 모습의 별미가 있다. 그 이름은 상추튀김, 처음 듣는 사람들은 상추를 튀긴 모습을 연상하며 깻잎튀김과 같은 야채튀김이겠거니 짐작을 한다. 하지만 막상 광주에서 상추튀김을 접하면 전혀 의외의 모습에 깜짝 놀라기 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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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전통시장에서 거래물건의 대체방식
    한국의 전통시장에서는 다양한 상품들이 거래되었으며, 거래 관행에 따라 거래물건의 대체하는 다양한 거래문서들이 생겨났다. 특히 상품을 거래할 때는 수표, 임치장, 출차표 등을, 돈을 빌릴 때는 어음, 환간, 보음지, 삭채표 등의 문서들을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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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전통시장에서 물건을 운반하는 도구
    전통시장에 물건을 운반하는 도구에는 소나 말이 끄는 수레의 한 종류인 '달구지'가 있다. 달구지는 가장 능률적인 운반수단으로 대규모의 상단이 이동하는 경우 주로 사용하였다. 또한 달구지를 대신한 운반도구에는 수레가 다니기 어려운 지역에서 물건을 옮길 때 사용하던 '썰매'와 '구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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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조선 후기 꿈꾸던 사회가 담긴 태평성시도
    국립중앙박물관에는 1미터가 넘는 비단에 그린 8폭짜리 그림이 있다. 작가와 연대를 알 수 있는 기록이 존재하지 않지만 우리는 이 그림을 “태평성시도”라고 부른다. 몇 가지 단서를 통해 조선 후기 그림일 것이라고 추측만 할 따름이다. 그림 속에 등장하는 갖가지 상점과 그곳에서 일하는 상인들의 모습은 무엇을, 왜, 어떻게 그리게 되었는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문자등으로 밝힌 ‘태평’을 통해 당대 태평한 도시를 꿈꾸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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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광주·전남 시장 가운데 가장 많은 상점이 있는 양동시장
    양동시장은 광주교 아래 백사장에서 2일과 7일에 열렸던 큰 장과 작은 장에서 비롯된다. 현재는 광주광역시뿐만 아니라 전라남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시장이다. 해방 이후부터 1980년대까지 물건의 소매뿐만 아니라 광주와 전라남도 일대를 관할 지역으로 도매까지 전담으로 이루어지던 시장이었다. 전국에서 유통되는 홍어의 90%를 양동시장이 차지할 만큼 홍어가 유명한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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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실속 있는 알뜰 쇼핑 원주 남부시장
    원주 남부시장은 원주시 남부 명륜동에 위치한 시장으로 1990년에 생겼다. 남부시장은 교통이 원활하고 접근이 용이하며, 일반적인 전통시장과 다르게 건물형으로 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장보기를 할 수 있다. 건물 지하에 150여 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고 주차비도 저렴하다. 시장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1층은 정육, 생선, 과일, 야채, 의류, 잡화 등 크게 6개의 코너가 있고, 2층은 노인문화센터나 댄스스포츠, 두레공예협동조합, 탁구장 등 다양한 문화 공간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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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성남시

    남한산성의 역사를 품은 성남 남한산성시장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에는 남한산성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남한산성시장은 1988년쯤 자연적으로 형성된 시장으로 남한산성과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처음에는 ‘은행골목시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것이란 소식이 있으면서 남한산성시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남한산성시장은 비교적 젊은 상인들이 많은 편이며 이들이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여러 사업을 이끌어 가면서 노력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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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의 모든 색이 담긴 동문시장 밤나들이
    제주 동문시장은 1945년에 시작되었다. 동문로터리 주변에 노점상들이 늘어나면서 이들을 모두 품게 되었는데, 지금은 (주)동문시장, 동문재래시장, 동문공설시장, 동문수산시장을 합하여 동문시장이라고 부른다. 동문시장은 야시장도 개설해 밤마다 관광객들이 인산인해를 이룬다. 야시장의 매력은 1+1, ‘덤’이다. 횟감도 오메기떡도 덤을 담아준다. 동문시장에는 오분자기 뚝배기를 잘 하는 집이 있다. 해녀들의 말에 따르면 예전에는 물속에 들어가기만 하면 오분자기 한 조래기(바구니) 따는 것은 일도 아니었지만 요즘은 그 흔했던 오분자기가 드물어졌다고 한다. 양식 가능한 전복에 비해서 오분자기의 대량생산이 어렵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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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오산시

    야밤 수제맥주축제가 열리는 오산오색시장
    한국에도 맥주축제가 있다. 유럽의 어느 시장에서나 볼 법한 풍경이 한국의 전통시장에도 벌어진다. 바로 오산오색시장의 수제맥주축제 ‘야맥축제’이다. 2016년 시작된 ‘야맥축제’로 오산오색시장은 매주 금요일 밤마다 수제맥주펍이 된다. 밤에 더 화려해지는 오산오색시장, 이곳에서는 맥주축제만 열리는 것이 아니다. 지역 브루어리와 함께 오산오색시장만의 맥주를 만들었다. 바로 페일에일 맥주인 ‘오로라’와 스타우트 흑맥주인 ‘까마귀’이다. 독특한 축제로 시장은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 한국 최대의 수제맥주축제인 ‘야맥축제’의 미래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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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영등포구

    친구야, 오늘 밤에 야시장(夜市場) 구경 가자
    추억의 야시장을 지역의 관광문화자원으로 특화하면서 도시의 밤은 바뀌었다. 서울에서는 밤도깨비 야시장이 열리고, 순천에서는 아랫장 야시장이 열린다.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은 밤에 활동하는 도깨비처럼 밤에만 열리기에 붙여진 이름으로 2015년 부터 시작하였다. 여의도 한강공원, 반포 한강공원, 청계광장, DDP, 문화비축기지 등에서 4월에서 10월 말까지 열리고 있다. 순천 아랫장 야시장은 매달 2와 7로 끝나는 날에만 열리는 5일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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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국가에서 허가받은 장사꾼 시전상인
    물건을 벌여 놓고 파는 상설 상점을 ‘전(廛)’이라고 한다. 고려시대의 시전은 국가에서 일정한 건물들을 지어 주고, 상인들은 시전 건물들을 빌려서 물건을 팔거나 거래를 하였다. 대신 국가에 일정한 액수의 세금을 지불하거나, 관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납품하였다. 조선시대의 시전상인들은 국가로부터 특정 상품에 대한 ‘독점판매권’과 임시로 길가에 벌여 놓고 물건을 판매하는 난전(亂廛)을 금지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18세기 후반에 들어서 민간 상공업이 발달하고, 개항 이후 외국 상품이 유입되어 ‘금난전권’은 붕괴가 된다. 따라서 국가로부터 특권을 받았던‘시전상인’ 들도 자취를 감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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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의 시장
    조선시대의 시장은 고려 시대와 유사한 형태로 경시와 향시 그리고 국제시장으로 구성되었다. 조선 초기에는 시장이 발전하지 못했지만, 조선 후기에는 상공업을 육성하면서 전기보다 발전했다. 특히 한양의 상권은 육의전이 장악했고, 지방의 향시들은 인구의 증가와 생산력 향상에 힘입어 양적인 면에서 크게 성장하였다. 또한, 국제시장에서는 개성상인을 중심으로 일본 및 중국과의 거래가 활성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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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과의 개시무역을 담당한 동래상인
    조선시대 동래는 일본과의 관계로 경제적으로 중시되었던 곳이다. 1407년에 왜인의 왕래를 허락하고 동래의 부산포에 왜관이 설치되었다. 동래상인은 동래왜관과 왜관 주변에서 상업 활동을 하던 상인들을 가리키는 말인데, 좁은 의미의 동래상인은 개시무역에 참여하는 상인만을 가리키기도 한다. 동래상인들 가운데 ‘도중’은 왜관을 드나들면서 무역을 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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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전통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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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원 영동시장에서 드리는 거북산당제
    거북산당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영동시장에 있다. 거북산당은 도당할아버지, 도당할머니, 대왕님을 그림으로 모신 무신도가 있는 기와지붕의 당집 형태로 존재하는데, 과거에는 터주가리형태였다고 한다. 당옆에 거북모양의 바위가 있어서 거북산당이라고 부른다고 한다. 거북산당제는 음력 10월 7일에 이루어졌다. 계보가 뚜렷한 세습무에 의해 당굿이 전승되다가 1990년대초부터는 상가번영회에서 별도로 거북산당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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