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시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서귀포시 대정읍의 역사자료전시관, 기억의 눌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읍은 알뜨르 비행장, 선알오름 학살터 등 한국 근현대사의 기억들이 남아있는 곳이다. 이 기억들을 모아놓은 대정현 역사자료전시관의 이름이 기억의 눌이다. 눌은 제주 방언으로 '차곡차곡 쌓아놓은 더미'이다. 기억의 눌이 있는 건물은 1955년 지어진 대정면사무소 건물로, 2005년 등록문화재 157호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기억의 눌은 대정읍의 주민들이 직접 지역 공간의 기억과 기록을 모아 만든 전시관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꼼지락거리며 발전하는 미래형 신도꼼지락시장
    대전광역시 동구에 위치한 신도꼼지락시장은 이름처럼 ‘꼼지락거리며 작은 것을 크게 이루다’라는 의미로 각각의 점포가 모여 크게 발전하는 시장을 이루겠다는 시장 상인들의 마음가짐이 잘 드러나며, 115명의 상인들이 65개의 점포를 운영한다. 넓은 규모의 주차장을 보유하였으며, 자동식입출입⸱정산 시스템을 적용하여 주차가 편리하다. 위생적인 화장실과 장을 보다가 쉬어갈 수 있는 고객 쉼터 등의 편의시설 또한 잘 갖춰져 있다. 꼼지락배송 등 온라인 판매와 밀키트 제작 등의 강점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중구

    상생으로 발전하는 대전 산성뿌리전통시장
    대전 산성뿌리전통시장은 대전광역시 중구 산성동에 위치한 유일한 전통시장이다. 인근의 충남 금산지역에서 생산되는 신선한 식품을 주로 취급하며, 청주, 논산지역 등의 농장과 직접 연계된 정육점이 산성뿌리전통시장의 강점 중 하나이다. 산성뿌리전통시장은 주차장과 화장실을 조성하고 아케이드와 소화전을 설치하는 등 시설을 현대화하고 이벤트 행사를 개최하는 등 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산성뿌리전통시장 인근의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 가면 우리나라와 대전광역시의 근현대사를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날마다 행복이 있는 곳, 대전 중리전통시장
    대전 중리전통시장은 1988년 개설된 전통시장으로 법동시장과 함께 대전광역시 대덕구를 대표하는 시장이다.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회덕2동에서 분리된 중리동은 일반 주거지역과 아파트단지가 섞인 지역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성상 오전 7부터 밤 10시까지 영업을 하여 맞벌이 부부에게 크게 도움이 되고 있다. 농수산물부터 각종 공산품과 잡화 등 생활용품 전반을 판매하며, 160여 개의 점포에 1일 2,500여 명의 고객이 이용할 정도로 번창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문화와 테마가 있는 즐거운 청주 원마루전통시장
    원마루전통시장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고려와 조선시대 관리들이 지방 출장 시 이곳에 묵었던 관영 여관인 ‘원’이 있었기 때문에 그 이름을 따서 만들어진 시장이다. 1990년대 택지 개발로 인해 아파트 단지가 형성되면서 시장이 생겨났으며, 직장인들과 가족단위를 위한 야간 먹거리 시장으로 성장하고 있다. 주요 판매 품목으로는 과일, 수산물, 정육, 잡화 및 각종 음식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소문난 먹거리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청주 복대가경시장
    복대가경시장은 복대2동 택지 개발 사업으로 대규모 주택가 및 아파트 단지가 들어서면서 1989년에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데, 위치는 복대동이지만 가경동이 인접하는 위치에 있어 복대가경시장으로 불린다. 전형적인 일자형 골목시장구조로 편리한 동선이 강점이고, 2005년에는 260m 길이의 아케이드를 설치하였다. 2015~2016년 2년 연속 중소기업청이 선정한 전통시장 대학협력 사업에 선정되어, 청주 서원대와 함께 복대가경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자연과 더불어 두꺼비와 함께 공존하는 청주 두꺼비시장
    청주 두꺼비시장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작은 골목형 재래시장으로, 아파트, 주택 밀집 지역에서 발전해 왔으며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2016년 10월부터 3개월간 시장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하였다. 인근 두꺼비생태공원과 연계한 내부 디자인을 두꺼비와 연관된 다양한 스토리텔링을 접목시킨 뒤 시장의 특색을 살렸다. 시장의 주 판매 품목은 농수축산물, 생필품, 야채, 과일 등이고, 작은 순대골목에서 순대로 만든 맛있는 음식도 맛볼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국밥축제와 청춘웃장으로 유명해진 순천웃장
    전라남도 순천시 동외동에는 순천웃장이 있다. 순천웃장은 1928년 북문 밖에 형성되었다가 1975년 현재의 자리에 북부시장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2009년 순천웃장이라 이름을 바꾸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돼지머리로 만든 국밥을 파는 국밥거리가 유명하다. 순천웃장 2층에는 청년 창업자들이 입점한 청춘웃장도 있어 전통시장과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함평군

    전국 5대 우시장도 함께 개설했던 함평시장
    '함평시장'은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1903년 우시장과 함께 개설되었다. 함평시장은 상설시장이고, 매월 2일과 7일에 오일장이 열려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농・수산물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슬로시티로 유명한 창평의 담양창평시장
    '담양창평시장'은 슬로시티로 유명한 담양군 창평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개설된 '창평읍내장'의 명맥을 잇는 전통시장이다. 상설시장과 매월 5, 10일에 열리는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며, 농산물을 비롯하여 지역의 특산물인 한과, 죽염, 쌀엿 등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소래시장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소래 삶의 터전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인천 >남동구

    소래 삶의 터전
    인천 지역의 근대 산업문화 중 하나인 염전 산업에 대한 책이다. 일제강점기 인천 소금 산실이었던 인천 남동·소래 염전 이야기, 꼬마 기차 수인선과 소래철교 이야기, 관방 시설 논현포대 및 장도포대 이야기, 수도권 대표 어항 소래포구와 어시장, 옛날 민중의 소리와 지역 설화 및 지명유래를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광주 >서구

    광주·전남 시장 가운데 가장 많은 상점이 있는 양동시장
    양동시장은 광주교 아래 백사장에서 2일과 7일에 열렸던 큰 장과 작은 장에서 비롯된다. 현재는 광주광역시뿐만 아니라 전라남도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시장이다. 해방 이후부터 1980년대까지 물건의 소매뿐만 아니라 광주와 전라남도 일대를 관할 지역으로 도매까지 전담으로 이루어지던 시장이었다. 전국에서 유통되는 홍어의 90%를 양동시장이 차지할 만큼 홍어가 유명한 시장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원주시

    실속 있는 알뜰 쇼핑 원주 남부시장
    원주 남부시장은 원주시 남부 명륜동에 위치한 시장으로 1990년에 생겼다. 남부시장은 교통이 원활하고 접근이 용이하며, 일반적인 전통시장과 다르게 건물형으로 되어 있어서 편리하게 장보기를 할 수 있다. 건물 지하에 150여 대 정도 주차가 가능하고 주차비도 저렴하다. 시장은 1층과 2층으로 나뉘어 있는데, 1층은 정육, 생선, 과일, 야채, 의류, 잡화 등 크게 6개의 코너가 있고, 2층은 노인문화센터나 댄스스포츠, 두레공예협동조합, 탁구장 등 다양한 문화 공간들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성남시

    남한산성의 역사를 품은 성남 남한산성시장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은행동에는 남한산성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남한산성시장은 1988년쯤 자연적으로 형성된 시장으로 남한산성과 아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처음에는 ‘은행골목시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다가 남한산성이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될 것이란 소식이 있으면서 남한산성시장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남한산성시장은 비교적 젊은 상인들이 많은 편이며 이들이 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여러 사업을 이끌어 가면서 노력을 쏟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