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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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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구 >달성군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개칭한 현풍장
    현풍백년도깨비시장은 대구광역시 달서군 현풍면 원교리에서 매월 2일과 7일 열렸던 현풍장의 전통을 잇고 있다. 2010년대 이후 현대식 상가 건물로 신축되었으며, 문화관광형 특성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장의 이름을 현풍백년도깨비시장으로 바꾸었다. 또한 현재 평일에는 상설시장으로 운영하며, 2011년 9월부터는 주말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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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동두천시

    동두천 미군과 함께 74년, 그 흔적을 찾아서_양키시장
    미군 2사단을 중심으로 동두천의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었던 1960년대 미군부대의 보급품과 수입품을 주로 판매하는 상점과 유흥업소가 양키시장에 밀집하면서 오랫동안 호황을 누렸다. 1950년대부터 각종 미군용품과 식품을 판매. 40여개였던 점포가 경기침체와 인구공동화로 2025년 현재 20여개 점포로 줄어 명맥유지하고 있다. 동두천시에서는 양키시장을 50~60년대 추억의거리, 특화거리조성의 역사적 자원을 활용한 관광상품을 만들어내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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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남구

    새벽에 번개처럼 열렸다 사라지는 번개시장
    번개시장은 짧은 시간에 번개처럼 열렸다 사라진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주로 새벽 시간에 기차역 등과 같이 사람들이 많이 오가는 곳을 중심으로 번개시장이 열렸다. 전국 곳곳에서 번개시장이 사람들의 새벽을 깨운 셈이다. 번개시장에는 생산자가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농수산물을 가져와서 거래했기 때문에 값싸고 질 좋은 물건이 많았다. 일부 번개시장은 상설시장이 되어 남아있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번개시장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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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시장세 반대운동’을 통해 일제에 저항하다
    일제는 조선을 침탈하면서 경제적인 착취를 위해 우리나라의 조세제도를 대대적으로 정비했다. 시장세는 이러한 과정에서 탄생했다. 시장세는 제도적으로도 절차적으로도 여러 문제가 많았다. 어려움에 처한 시장 상인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고 불합리한 정책에 맞서 저항했다. 20세기 초 대한민국 전역에서 벌어졌던 상인들의 시장세 반대운동은 시민운동이자 민족운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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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시장에서 사용하던 다양한 용어들 2
    시장 안에는 다양한 형태의 사람들이 모이고, 그 사람들이 나름의 역할들을 하며 운영된다. 그렇기에 다른 공동체와 마찬가지로 시장 안에서만 통용되는 언어들도 존재한다. 이들 언어들은 주로 상행위와 관련한 것들로 시장 생활의 단면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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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형태에 따른 다양한 장사 용어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것을 ‘장사’라고 한다. 장사의 형태에 따라서 혼자 하는 경우도 있고, 둘 이상이 같이 하는 경우도 있다. 또한 한 곳에 정착해서 독점적으로 장사하기도 하고, 교통수단과 교통로가 완전하지 않아 여기저기 이동해 다니면서 장사를 하기도 한다. 어울려서 하는 장사를 얼럭장사, 혼자 하는 장사를 외목장사, 이동해 다니며 하는 장사를 도붓장사, 부정기적으로 하는 장사를 뜨내기장사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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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고령군

    고대왕국 대가야가 자리 잡았던 대가야시장
    고령 지역은 고대왕국 대가야가 도읍을 정했던 곳으로 이곳에 대가야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과거 고령읍내장의 전통을 잇고 있는 상설시장으로 매월 4과 9일에 오일장도 열린다. 당시 고령읍내장의 주역은 보부상들이 조직한 고령상무사로 현재까지도 그 자취가 남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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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의성군

    의로운 5형제가 지키는 의성전통시장
    경상북도 의성군 의성읍 도동리에는 의성전통시장이 있다. 1946년 의성군에 의하여 의성공설시장으로 문을 열었다. 중앙선 철도가 지나는 주변 지역 가운데 5대 시장에 들어갈 정도로 명성이 자자하였다. 오늘날까지도 의성군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유명하다. 의성군에서는 지역의 대표 특산물 다섯 가지인 쌀, 마늘, 사과, 고추, 자두를 ‘의로운 5형제’ 캐릭터로 개발해 홍보하고 있다. 단연 의성 마늘이 유명하고 인기가 좋다. 먹거리 골목에 있는 닭발 전문점도 인기가 좋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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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김천시

    김천 상권의 중심축이 되는 김천의 평화역참시장
    경상북도 김천시 평화동에는 평화역참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1978년 평화시장이라는 이름으로 시작되었다. 2000년대 들어서며 현대화 사업을 거쳐 현재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추고 있다. 2016년 ‘평화역참시장’이라고 명칭을 바꾸면서 시장의 분위기도 새롭게 바뀌었다. ‘참이’ 캐릭터가 개발되었고 마패 형상의 조형물에 소원을 비는 이벤트존도 마련하였다. 현재 평화역참시장은 상설시장과 함께 오일장으로 운영되며, 다양하고 품질 좋은 물품들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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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조선시대 개설된 고창읍내장을 계승한 고창상설시장
    '고창상설시장'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읍내리에 자리하고 있다. 조선시대 개설된 '고창읍내장'을 계승한 시장으로 상설시장과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고창의 특산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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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전주시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열리는 전주의 모래내알짜시장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인후동에는 모래내알짜시장이 있다. 이 시장은 골목상가형 상설시장으로, 농수산물을 비롯해 육류와 약재를 주로 취급하고 있다. 팥칼국수와 다슬기수제비 등 유명 맛집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가 많다. 매년 여름에는 치맥가맥 페스티벌이 열린다. 치킨을 비롯한 시장의 여러 음식이 안주로 준비되어 수제 맥주, 가게 맥주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모래내알짜시장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 축제를 경험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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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3대 젓갈 시장 중 한 곳인 부안의 곰소젓갈도매시장
    전라북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에는 곰소젓갈도매시장이 있다. 줄포면 줄포항이 토사가 쌓여 폐항되면서 대안으로 곰소항이 생겼고, 줄포항의 주요 기능이 옮겨졌다. 곰소 젓갈은 곰소 염전의 천일염을 기반으로 숙성을 거친 젓갈로, 1990년대 이후 교통이 좋아져 관광객들이 몰리면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했다. 덕분에 곰소젓갈도매시장은 젓갈의 산지로 급부상하며 국내 3대 젓갈시장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낙지젓, 새우젓, 명란젓 등 다양한 젓갈류를 취급하며 매년 곰소젓갈발효축제도 개최해 먹거리와 볼거리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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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충남의 숨어있는 명소 예산시장
    예산시장은 충남 예산군 예산읍 예산리 일대에 자리 잡은 상설시장으로 1926년에 개설된 5일장과 1981년 예산시장번영회가 건물을 지어서 만든 재래시장과 연계되어 운영하고 있다. 2002년 현대화 사업을 시행하였으며, 2005년 시장 바닥을 포장하고 현대식 화장실을 갖추게 되었다. ‘골목 막걸리’의 막걸리 양조장과 추억의 골목거리 ‘어서와유~’가 특색이다. 먹거리로는 예산8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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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온천과 함께하는 느낌 충만 문화공간 온양온천전통시장
    온양온천시장은 충남 아산시 온천동에 위치하고 있는 아산을 대표하는 전통시장으로 약 500여 개의 점포와 800여 명의 상인들이 운영하고 있는 문화관광형 시장이다. 온양온천시장의 상설시장은 30년 넘는 역사를 지닌 가장 오래된 점포들이 모여 있으며, 상설시장 건물 안에는 온궁 휴양카페 ‘유유자적’이 있어서 시장을 찾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편하게 찾아서 쉬고 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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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충주시

    활옥동굴과 함께 둘러보기 좋은 충주자유시장
    충주자유시장은 충청북도 충주시 충인동 일대에 자리한 전통시장으로 옛날의 5일장에서 시작해서 자연스럽게 발전한 충주시의 도시 형성으로 인해 상설시장으로 정착되었다. 충주자유시장상인회가 운영하는 ‘누리야시장’은 매주 금~일요일 저녁에 열리는 충주의 볼거리와 먹거리를 즐길 수 있는 축제와 같은 이벤트이다. 또한 충주에 오면 꼭 들려야 하는 떠오르는 힐링 관광지 중에 동양 최대 광산 활옥동굴이 있다. 활옥동굴은 국내 유일의 활옥, 활석, 백옥을 채광하던 광산으로 길이 57km에 수직고 711m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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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1950년대 시장의 아낙네들을 판화로 담은 빌리 세일러
    일본에서 활동했던 독일 작가 빌리 세일러. 그는 1950년대 한국인의 삶을 담은 판화 작품을 남겼다. 그의 작품 속에 등장하는 한국인은 살아 있는 듯한 느껴진다. 특히 한국전쟁 후 가난했던 시절의 고된 삶과 전쟁에서 살아남았다는 안도의 평온함이 묘하게 교차하며 한 편의 영화를 보는 느낌이다. 그의 작품 중 한국의 시장 풍경을 그린 두 편의 작품은 여성을 전면 주인공에 배치함으로써 가난했던 시절 가족을 위해 희생하고 분투했던 이땅의 여성들의 치열했던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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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양구군

    1950년대 시장 상인의 모습을 담백하게 그린 박수근
    ‘서민의 화가’ 박수근은 일상의 소소한 풍경을 작품에 담았다. 그는 특히 시장과 상인을 즐겨 그렸다. 1950-1960년대 가난했던 시절, 희망을 바라볼 수 있던 곳이 바로 물건을 사고파는 ‘장사의 현장’이 아니었을까? 그의 그림에는 주로 여성들이 일한다. 한국전쟁 후 가난했던 대한민국에서 여성들은 어머니이자 가장이었다. 박수근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냈고, 그래서 거친 질감에 다소 딱딱해 보이는 인물들이 정겹게 느껴지는 이유도 세상을 바라보는 그의 따뜻했던 시선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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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해외에서 먼저 각광받은 기산 김준근의 풍속화 '시장'
    수수께끼 화가 기산 김준근. 그는 다양한 작품을 남겼지만 그에 대한 기록은 전하지 않는다. 18~19세기 다양한 풍속화를 남긴 기산의 작품은 글로도 사진으로도 전하지 않지만 우리나라 민속사의 중요한 자료이기도 하다. 흥미롭게도 그의 작품은 한국보다 유럽에 많이 남아있다. 아마도 김준근은 역대 한국 화가들 중 가장 많은 작품을 해외에 판매한 작가이자 최초의 한류 예술인이 아니었을까? 그가 남긴 시장 그림은 조선시대 장터의 생생함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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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국밥축제와 청춘웃장으로 유명해진 순천웃장
    전라남도 순천시 동외동에는 순천웃장이 있다. 순천웃장은 1928년 북문 밖에 형성되었다가 1975년 현재의 자리에 북부시장이라는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2009년 순천웃장이라 이름을 바꾸고 현재에 이르고 있다.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쇼핑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돼지머리로 만든 국밥을 파는 국밥거리가 유명하다. 순천웃장 2층에는 청년 창업자들이 입점한 청춘웃장도 있어 전통시장과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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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함평군

    전국 5대 우시장도 함께 개설했던 함평시장
    '함평시장'은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기각리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1903년 우시장과 함께 개설되었다. 함평시장은 상설시장이고, 매월 2일과 7일에 오일장이 열려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농・수산물을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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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담양군

    슬로시티로 유명한 창평의 담양창평시장
    '담양창평시장'은 슬로시티로 유명한 담양군 창평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조선시대 개설된 '창평읍내장'의 명맥을 잇는 전통시장이다. 상설시장과 매월 5, 10일에 열리는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며, 농산물을 비롯하여 지역의 특산물인 한과, 죽염, 쌀엿 등과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건들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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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자글자글 기름에 부친 빈대떡은 아삭한 숙주가 씹히는 맛”
    빈대떡은 조선시대부터 있었던 음식이다. 조선시대 빈대떡의 재료도 녹두였지만, 밤이나 팥을 꿀과 반죽하여 소를 만들어 녹두 반죽을 덮어 지져내는 음식이었다. 전보다는 떡에 가까웠다. 그러다 중국인들이 한국에 들어오면서 돼지기름에 빈대떡을 부치기 시작했고, 일제강점기 이후에 각종 야채와 고기가 들어가게 되었다. 빈대떡으로 유명한 광장시장은 1905년에 광장 주식회사를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상설시장이다. 광장시장 빈대떡에는 날 숙주를 넣어 식감이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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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평구도의 중심 평구역
    평구역은 조선시대의 역로 가운데 하나인 평구도의 본역으로 찰방이 주재했으며, 한양에서 강원도 동해안으로 가던 평해로에서 가장 큰 역이었다. 경상도와 일본에서 오는 사람과 물건이 모두 평구역을 경유했을 정도로 중요한 역이었다. 과거에는 춘천에서 모인 소와 원주에서 양평을 지나 북한강을 건넌 소들이 모두 평구역에 모여 하룻밤을 지낸 뒤 서울의 우시장으로 출발했다고 한다. 오늘날의 행정구역으로는 경기도 남양주시 삼패동 평구마을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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