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여행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시간을 달리는 꼬마열차 : 협궤 증기기관차 13호
    우리나라에서 철도는 일본의 한반도 수탈의 상징이었다. 개항 이후 철도에 가득 실린 우리나라의 자원은 배로 옮겨져 일본을 비롯한 국외로 빠져나갔다. 1910년 일본이 한국을 강제 병합한 이후에는 일반 사기업이 부설한 사설철도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는데, 1937년에 개통되어 인천-수원을 잇는 수인선이 대표적이다. 폭이 좁은 협궤 증기기관차 13호는 이 수인선을 달렸던 꼬마열차로 일제강점기 내내 소금과 쌀, 승객들을 실어 날랐다. 광복 이후에는 지역 주민의 이동 수단이 되었다. 그러나 수인선은 1995년을 마지막으로 운영을 중단하였고, 협궤 증기기관차 13호도 현역에서 은퇴하여 철도박물관으로 물러났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랫동안 달린 꼬마열차는 이렇게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지만 지역 주민들의 발이 되어주는 수인선의 역할만은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귀빈 전용으로 탈바꿈한 침대차, 주한 유엔군사령관 전용 객차
    운송수단은 점차 다양해졌고, 특히 철제 기차의 발명은 대량 운송을 가능하게 만들어주었다. 엔진의 개발은 말보다 훨씬 큰 에너지를 낼 수 있었고, 단단한 철로 만들어진 기차는 많은 수의 승객과 화물의 무게를 충분히 견딜 수 있었다. 철도 부설이 확대되기 시작하자 기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이 길어졌고, 이에 잠을 자면서 이동할 수 있는 침대차가 개발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13년 침대차가 처음으로 도입되었는데, 당시 부산-서울-신의주를 거쳐 중국까지 이어졌던 철도 상황을 고려하면 침대차의 도입은 많은 사람들에게 보다 안락한 승차 환경을 만들어주었을 것이다. 주한 유엔군사령관 전용 객차는 1936년 우리나라에 도입된 침대차였다. 해방 이후 주한 유엔군사령관 및 미 제8군 사령관 전용 객차로 개조된 이 침대차는 다수를 위한 침대차에서 귀빈을 모시는 침대차로 탈바꿈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칙칙폭폭’ 전국을 누볐던 미카형 증기기관차 304호
    인류 최초의 기차는 증기기관차였다. 우리가 기차 소리를 ‘칙칙폭폭’으로 표현하는 이유도 이것이 증기기관에서 나는 소리였기 때문이다. 증기기관차가 우리나라에 처음 도입된 시기는 1899년이었다. 우리나라 최초의 철도인 경인선 운행에 투입하기 위해 미국에서 제작된 증기기관차를 수입하였다. 육중한 철로 제작된 증기기관차가 빠른 속도로 달리는 모습은 당시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충격적인 사건으로 기억되기도 하였다. 미카형 증기기관차 304호는 일제강점기에 도입된 증기기관차이다. 은퇴하기 전까지 한반도 전역을 누비던 이 기차는 1978년 섬 지역의 어린이들을 위해 제주도로 옮겨져 지금까지 자리를 지키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수영구

    제강공장의 새로운 변신, 부산 F1963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있는 F1963은 고려제강의 부산공장을 리모델링해서 만든 복합문화공간이다. 1963은 고려제강의 부산 공장의 창립연도, 알파벳 F는 Factory에서 따왔다. 45년 간 와이어로프를 생산했던 수영공장이 2008년 문을 닫은 후 방치되었던 부지와 건물을 조병수 건축가에게 맡겨 새단장했다. 2018 대한민국 공간문화대상을 받은 F1963에는 댓잎 부딪치는 소리를 듣는 소리길, 공연장 석천홀, 오페라와 영화 등이 상영되는 F1963 스퀘어, 생태정원, 유리온실, 달빛정원, 전망이 좋은 F1963 브릿지가 있어 부산의 관광명소로 부상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그때 그시절 '추억 따라 읽는 포항의 근·현대 이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포항시

    그때 그시절 '추억 따라 읽는 포항의 근·현대 이야기'
    근현대 포항의 모습을 다룬 책이다. 경북 포항은 현대 산업화과정에 격변을 겪은 곳으로 한국 산업역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근현대에 포항이 걸어온 길을 지리, 인물, 경제, 사회, 문화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책자로 발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환호공원엔 볼거리가 많아
    포항시민을 위한 환호 해맞이 공원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환호공원 안에 있는 포항시립미술관에서는 매 시즌별로 다른 주제의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환호공원 안의 환호어린이 작은 도서관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영일대해수욕장이 보이는 물의 공원은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바다를 따라 약 20분 정도 걸으면 갈 수 있는 곳이다. 환호공원은 산과 바다가 조화를 이뤄 포항의 ‘철’을 문화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기사님 영일대 가주세요?! 영일대 호수와 영일대 해수욕장
    포항에는 두 곳의 영일대가 있다. 영일대 해수욕장과 영일대 호수공원이 바로 그것인데, 해수욕장은 ‘영일대’라는 이름을 갖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금 혼란이 있다는 농담 섞인 이야기가 들렸다. 포항 시민들은 이곳에서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고, 만남의 장소이기도 하며,, 거리의 예술공간이기도 하다. 영일대 호수공원은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공원으로 자리잡은 곳이다. 서로 다른 분위기지만 두 장소 모두 포항 시민에겐 삶에서 재충전을 할 수 있는 훌륭한 공간임에는 틀림없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모자(母子)가 한날한시에 순국한 진천군 광혜원의 3.1만세운동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의 3.1운동은 대한제국 장교 출신으로 의병 활동을 하던 윤병한의 주도로 1919년 4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전개되었다. 광혜원의 만승장(萬升場)이 서는 4월 3일에는 장터에 모인 600여 명의 주민이 헌병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격렬하게 시위하다가 진천 헌병대에서 지원 나온 병력의 무자비한 진압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특히 이날 순국자 가운데는 박도철과 그의 모친이 적의 총격을 받아 3.1만세 시위 중 모자가 순국한 유일한 사례가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울릉도 영유권 시비문제 중심에 어부 안용복이 나서다
    안용복(安龍福)은 국토수호와 관련한 역사적 인물로 손꼽힌다. 동래부 출신의 어부로 지금의 좌천동에 살았다. 신분은 천민으로 동래 수군에 속한 능로군(能櫓軍)이었다. 초량 왜관에 자주 출입하여 일본 말을 잘하였지만 문맹자였다. 울릉도에 출어했다가 일본 어선을 만나자 영유권 문제로 이들을 문책하고 일본에 가서 막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받고 돌아왔다. 두 차례에 걸친 일명 ‘안용복사건’은 울릉도·독도의 영유권 시비문제에 대하여 일본 막부가 보낸 공식문서로 울릉도가 조선의 고유영토임을 명백히 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마음으로 백성을 보살핀 동래부사 강필리
    강필리(姜必履)는 조선후기에 동래 부사를 지낸 문신이다. 본관은 진주(晉州)이며, 영조 때 승지·대사헌, 남양어사(南陽御使)·강화 순심어사(江華巡審御使)를 역임하고, 그 후 동래부사로 부임하였다. 부임 당시 통신사인 조엄이 대마도에서 가지고 온 감저[고구마] 종자를 재배하는데 성공한 강필리는 『감저보(甘藷譜)』를 저술하여 그 재배법을 널리 알렸다. 한편 동래 온정(溫井)을 대대적으로 증축하여 백성들이 온천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때 남탕과 여탕을 따로 만들어 편히 이용하도록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신비한 돌탑을 자랑하는 진안의 마이산
    마이산(馬耳山)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 사이에 있는 두 개의 봉우리이다. 동쪽에 있는 것이 수마이산(678m)이고, 서쪽에 있는 봉우리는 암마이산(685m)이라 한다. 멀리서 보면 두 개의 봉우리가 삐쭉 솟아 나와서 마치 말의 귀가 쫑긋 선 모양이다. 이 때문에 말의 귀 같다고 해서 마이산(馬耳山)이라 불렀다. 또 솟아나왔다고 해서 용출산(涌出山)이라 부르기도 했다. 이 곳에는 산의 작명, 절의 유래, 기자신앙, 이성계의 전설 등이 깃들어 있다. 특히 80개에 달하는 돌탑을 멋지게 쌓았는데, 아무리 태풍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신비성을 지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목포의 눈물' 노랫가락이 들리는 목포의 유달산
    유달산(鍮達山)은 목포시에 있는 목포의 지역상징과도 같은 산이다. 산의 높이는 해발 229.6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산이 매우 아름답고 빼어나서 '호남의 금강산'이라 하여 개골(皆骨)이라 부르기도 한다. 또 영혼마저 이 산은 그냥 지나칠 수 없다고 하여 영달산(靈達山)이라 부른다. 얼마나 아름다우면 그런 지명이 붙었을까. 산에 오르면 <목포의 눈물>노래비가 있어 음악을 들으면서 삼학도를 바라보면 애수에 금방 젖는다. 정상인 일등암(一等巖)에서 다도해를 보면 대한민국이 정말 걸작임을 새롭게 깨닫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빼어난 설경과 구천동 계곡을 자랑하는 무주의 덕유산
    덕유산(德裕山)은 전라북도 무주군과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과 함양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북쪽의 해발 1,614m인 향적봉(香積峰)을 중심으로 남쪽의 남덕유산(1,507m), 북서쪽의 적상산(赤裳山, 1,034m), 북동쪽에 거칠봉(居七峯, 1,178m), 남서쪽에 삿갓봉(1,419m) 등의 높은 봉우리들이 있다. 덕유산은 무주구천동(茂朱九千洞)의 절경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다양한 수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 무주군 설천면의 반송은 천연기념물 제291호이고, 음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06호이다. 무려 33경을 자랑할 정도로 비경이다. 유적으로는 고려시대에 쌓았다는 적상산성이 남아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여행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2건)
자세히보기
  • 조선의 의기 월이의 길

    출처 :경남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고성군

    조선의 의기 월이의 길
    경남 고성지역에서 임진왜란의 당항포 해전을 승리로 이끈 숨겨진 주인공으로 구전되는 '고성 기생 월이'의 발자취와 관련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고성 사람들의 활동상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조선의 의기 월이 '월이와 떠나는 도란도란 고성여행'

    출처 :경남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고성군

    조선의 의기 월이 '월이와 떠나는 도란도란 고성여행'
    경남 고성지역에서 임진왜란의 당항포 해전을 승리로 이끈 숨겨진 주인공으로 알려진 '고성 기생 월이'의 구전설화를 소개하고, 연관된 인물, 지명, 사물,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전자책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열대야를 피하는 밤샘축제, 서울 문화로 바캉스
    서울 문화로 바캉스는 2008년부터 개최된 ‘서울 문화의 밤’이 2018년에 바뀐 이름이다. 휴가 시즌에 피서를 가지 못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소에는 닫혀있던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시민청, 서울도서관 등을 야간 개방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열대야에 시달리는 시민들을 8월의 무더위로부터 잠시 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축제이다. 이 축제의 자원활동가를 뜬눈이라 부른다. 국내 최초의 밤샘축제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먼 바다에서 떠내려 오다 여인의 외침에 멈춘 통영 공주섬
    공주섬은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동에 있는 조그마한 섬을 가리키는데, 도남동은 법정동이고 행정상으로는 2010년에 봉평동과 통합하여 현재 봉평동에 속한다. 공주섬은 공주도라고도 부르는데, 공주도(拱珠島)·공주도(控珠島)·공주도(公州島) 등과 같이 한자로 표기할 때는 서로 다른 글로 표기한다. 그리고 지역민들은 ‘공지섬’이라 부르고 있다. 공주섬에 대한 전설은 빨래를 하던 여인이 움직이는 섬을 보고 소리쳤다는 이야기와 용왕이 공주섬을 여의주로 삼아 가지고 놀았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통영의 섬, 욕지도
    욕지도는 통영에서 중심이 되는 큰 섬으로 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안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모노레일과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힘들지 않게 욕지도를 둘러보고 산도 쉽게 올라갈 수 있다. 해안도로와 등산로를 따라다니다 보면 욕지도 해안의 절경과 깨끗하고 파란 바다와 주변의 섬들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욕지도는 고등어 양식을 하여 고등어 회, 고등어 김밥과 같은 음식과 토질에 의해 맛좋은 고구마로 고구마도넛, 고구마라떼, 고구마막걸리 등이 유명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 8경의 용머리 해안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섬, 연화도
    연화도는 불교와 관련된 섬 이름과 이야기로 불교 신자에게 성지와 같은 곳이다. 하지만 종교가 아니더라도 마음을 내려놓고 걷기에도 좋은 섬이다. 수국이 탐스럽게 피는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에는 수국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 험준한 협곡에 있는 출렁다리와 통영8경인 용머리 해안은 연화도의 절경을 뽐낸다. 낚시하기에도 좋고 마을버스나 셔틀 차량을 이용할 수 있어 왕복으로 섬을 꼭 걸어야 하는 부담감도 적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신안 갯벌, 1,025개 섬마다 제각각 다른 다도해의 갯벌 천국
    신안 갯벌은 전라남도 신안군 다도해 주변의 갯벌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11만 86㏊)를 소유하고 있다. 이 갯벌은 약 7,000년 전 간빙기에 해수면 상승 속도가 늦어지면서 해안선이 안정화되고, 퇴적물이 쌓이면서 형성되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펄 퇴적층을 이루고 있으며,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홀로세 퇴적진화를 보여주는 ‘다도해형 섬 갯벌’이다. 펄·모래·암반 등의 다양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섬마다 갯벌이 각기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갯벌 주변에는 해빈, 사취, 사구, 염습지 등의 생태지가 발달해 있어 높은 생물다양성이 나타난다. 갯벌에는 대형저서동물(568종)이 살고 있으며, '생물 다양성이 우수한 이동성 물새의 국제적인 서식지'로 국제 인증을 받기도 했다. 주민들의 생업 수단인 낙지를 비롯해, 농게, 칠게, 망둑어를 잡을 수 있는 청정 갯벌과 염전이 넓게 펼쳐져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신안 임자도, 아름다운 모래의 섬
    임자도는 오랜 간척의 역사를 갖고 있는 사질토의 섬이다. 임자대교가 완성되어 다리를 통해서 섬에 들어갈 수 있다. 들깨가 많이 나서 임자도라고 불렸지만 현재는 대파가 대표 특산물이며, 젓새우와 민어도 유명하다. 대광해수욕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고 넓은 해변을 갖고 있는 임자도 대표 관광지이다. 어머리해안의 용난굴 설화가 있으며 섬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자전거길과 걷기코스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바람을 막아 마을을 보호하는 신안군의 우실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도와 자은도에는 외지나 바닷물, 해풍으로부터 마을을 보호하고, 풍수적으로 마을의 약한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돌을 쌓거나 나무를 심어 우실을 만들었다. 우실은 마을의 안과 밖을 경계 짓고, 출입을 제한한다. 돌담장, 방품림 등이라고도 불리는데, 신안군에서는 ‘우실’이라 부른다. 울타리와 마실을 합한 용어로 ‘마을의 울타리’라는 뜻이다. 암태도와 비금도의 우실이 잘 남아 있다. 북서향으로 만들어, 거센 북서풍을 막아 마을과 농작물을 보호한다. 마을 밖과 안을 구분해 잡귀와 액이 침범하지 못하는 주술적 방어막이 기능도 한다. 우실의 모양과 소재는 지역별로 다양한데, 갈지자형, 자웅교합형, 직선형 우실 등이 있다. 돌로 쌓은 것과 팽나무, 소나무, 시누대 등으로 쌓은 것이 있는데, 서남해안 도서 해안에 주로 분포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공무여행자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은평구

    한양에서 개풍까지 연결된 연서도의 중심 연서역
    본래 영서역(迎曙驛)이었던 연서역(延曙驛)은 조선 시대 한양에서 의주로 가는 길에서 첫 번째에 있던 역이었으며 연서도에 있던 6개의 역을 관할하던 찰방역이다. 영서역은 중국으로 드나드는 길목에 자리한 찰방역으로 기능했으며, 인조반정을 성공시켰을 때에 병력이 최초로 집결한 장소이기도 하다. 서울특별시 은평구 대조동에는 연서역터라는 표지석이 세워져 있으며, 표지석에는 ‘조선 시대 서울을 왕래하는 공무 여행자에게 말(馬)과 숙식을 제공하던 역터’라고 기록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