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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허요왕씨 동구지 성당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진도군

    허요왕씨 동구지 성당 이야기
    허요왕씨 동구지 성당 이야기를 생생히 채록해 대중적으로 스토리텔링한 영상 콘텐츠이다. 직업별, 남ᐧ녀별, 도서별로 해방 전ᐧ후와 6.25전ᐧ후의 기억과 민요, 농악 등의 옛 노래가 어르신들의 입말로 기록되어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원형을 보존했다. 또한 섬 사람들의 민속과 향토적 문화를 엿볼 기회를 마련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한길배씨 라배도 닻배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진도군

    한길배씨 라배도 닻배이야기
    한길배씨 라배도 닻배 이야기를 생생히 채록하여 대중적으로 스토리텔링한 영상 콘텐츠이다. 청량한 조도면 섬마을의 풍경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으며, 지역민들에게 삶의 터전인 마을의 생애사, 옛 노래, 옛 모습이 어르신들의 입말로 기록되어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원형을 보존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창리 강강술래 선소리꾼 이춘자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진도군

    창리 강강술래 선소리꾼 이춘자
    창리 강강술래 선소리꾼 이춘자 이야기를 생생히 채록해 대중적으로 스토리텔링한 영상 콘텐츠이다. 조도면 섬마을의 아름다운 전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고 지역민들에 삶의 터전인 마을의 생애사, 옛 노래, 옛 모습이 어르신들의 입말로 기록되어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원형을 보존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신나는 우주체험을 할 수 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인류에게 하늘은 늘 탐구의 대상이었다. 하늘의 뜻을 읽는 자가 권력을 가지고 나라를 이끌던 과거에서 우리는 점점 발전했다. 지금은 하늘을 넘어 우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인류의 노력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바로 제주도에 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다. 비행기부터 시작해 현재 탐험 가능한 우주와 미래의 모습과 다양한 체험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파일럿이나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도 즐거움을 주겠지만 성인들도 즐길 수 있는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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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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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시집살이의 정신적 위안, 신혼여행
    신혼여행은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이다. 신혼여행은 고된 시집살이를 하는 여성에게 정신적인 위안을 줄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되었다. 그래서 신혼여행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신혼여행이 도입된 초창기에는 일부 사람들만이 다녀왔을 뿐이다. 1970년대 예식장 혼인이 일반화되면서 대부분 신혼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1989년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면서 신혼여행지로 국내보다는 외국을 더 선호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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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신비한 돌탑을 자랑하는 진안의 마이산
    마이산(馬耳山)은 전라북도 진안군 진안읍과 마령면 사이에 있는 두 개의 봉우리이다. 동쪽에 있는 것이 수마이산(678m)이고, 서쪽에 있는 봉우리는 암마이산(685m)이라 한다. 멀리서 보면 두 개의 봉우리가 삐쭉 솟아 나와서 마치 말의 귀가 쫑긋 선 모양이다. 이 때문에 말의 귀 같다고 해서 마이산(馬耳山)이라 불렀다. 또 솟아나왔다고 해서 용출산(涌出山)이라 부르기도 했다. 이 곳에는 산의 작명, 절의 유래, 기자신앙, 이성계의 전설 등이 깃들어 있다. 특히 80개에 달하는 돌탑을 멋지게 쌓았는데, 아무리 태풍이 불어도 무너지지 않는 신비성을 지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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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목포시

    '목포의 눈물' 노랫가락이 들리는 목포의 유달산
    유달산(鍮達山)은 목포시에 있는 목포의 지역상징과도 같은 산이다. 산의 높이는 해발 229.6m로 그리 높지는 않지만 최고의 경관을 자랑하고 있다. 산이 매우 아름답고 빼어나서 '호남의 금강산'이라 하여 개골(皆骨)이라 부르기도 한다. 또 영혼마저 이 산은 그냥 지나칠 수 없다고 하여 영달산(靈達山)이라 부른다. 얼마나 아름다우면 그런 지명이 붙었을까. 산에 오르면 <목포의 눈물>노래비가 있어 음악을 들으면서 삼학도를 바라보면 애수에 금방 젖는다. 정상인 일등암(一等巖)에서 다도해를 보면 대한민국이 정말 걸작임을 새롭게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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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무주군

    빼어난 설경과 구천동 계곡을 자랑하는 무주의 덕유산
    덕유산(德裕山)은 전라북도 무주군과 장수군, 경상남도 거창군과 함양군에 걸쳐 있는 산이다. 북쪽의 해발 1,614m인 향적봉(香積峰)을 중심으로 남쪽의 남덕유산(1,507m), 북서쪽의 적상산(赤裳山, 1,034m), 북동쪽에 거칠봉(居七峯, 1,178m), 남서쪽에 삿갓봉(1,419m) 등의 높은 봉우리들이 있다. 덕유산은 무주구천동(茂朱九千洞)의 절경이 있어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다양한 수목이 군락을 이루고 있는데, 무주군 설천면의 반송은 천연기념물 제291호이고, 음나무는 천연기념물 제306호이다. 무려 33경을 자랑할 정도로 비경이다. 유적으로는 고려시대에 쌓았다는 적상산성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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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동구

    선사시대와의 대화, 강동선사문화축제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에 있는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1996년부터 매년 10월 둘째주 금요일부터 3일간 열리는 축제이다. 1925년 빗살무늬토기가 발견되면서 알려진 서울 암사동 유적은 국가사적 제267호로, 현존하는 우리나라 신석기 유적 가운데 마을 단위 유적으로는 최대의 규모이다. 기록이 없는 역사 이전의 시대이기에 선사시대라고 부르지만, 남아있는 유적과 유물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에듀테인먼트형 축제로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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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알콩 볼콩 달콩 놀콩 '파주장단콩축제'
    파주장단콩축제는 지역특산물인 파주장단콩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특산물축제이다. 장단콩은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명품 웰빙 식품이다. 파주장단콩 축제 프로그램은 ‘알콩․볼콩․달콩․놀콩’으로 구성된다. 알콩은 알리는 공간, 볼콩은 관람행사, 달콩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공간, 놀콩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파주 장단콩과 파주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놀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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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남강에 유유히 떠있는 아름다운 등의 향연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 남강의 유등놀이는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 비롯된 것이다. 1592년 10월 김시민 장군이 3,800여 명의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명의 왜군을 물리친 진주대첩에서 유등은 군사신호와 가족의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이용되었다. 또한 2차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사람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남강에 유등을 띄우기도 했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진주의 ‘개천예술제’의 특별 행사로 운영되던 유등놀이를 2000년에 별도의 축제로 발전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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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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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 최초의 근대식 대중목욕탕, 온양 신정관온천탕
    ‘신정관 온천탕’은 일제강점기인 1928년 일본인이 온양행궁 터에 세운 신정관(神井館)이라는 휴양시설 내부에 설치된 ‘대욕탕(大浴湯)’이라는 대중탕에 기원을 둔다. 한국전쟁이 끝나고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여 온천탕이 건축된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73년 황해도 출신의 고(故) 문여근 씨가 인수하여 50여 년 가까이 운영하였다. 현재는 아들 문병일 씨가 대를 이어 온양온천 ‘제1호 원탕’의 명성을 지켜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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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을지로의 소울푸드, 을지로골뱅이
    여름철 시원한 안주가 생각날 때, 고된 하루 끝에 매콤한 것이 당길 때면 골뱅이무침만한 것이 없다. 매콤, 새콤 입맛을 돌게 하는 골뱅이무침은 서울 청계천 남쪽을 따라 길게 형성되어 있는 을지로 거리에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였다. 왜 수많은 지역 중에서도 하필 서울 을지로였을까? 이를 알기 위해서는 을지로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이를 통해서만 공구, 타일, 인쇄 상인과 노동자들부터 지금의 사무직 직원들에게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지역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은 을지로 골뱅이의 정체성을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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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서울 미래유산에 등재된 서울풍물시장
    '서울풍물시장'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원래는황학동에 있었던 ‘벼룩시장’에서 유래한 시장이다. 2004년에 동대문운동장으로 이전했다가 동대문운동장이 공원화되면서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고, 공식 명칭을 서울풍물시장으로 변경하였다. 주로 옛 풍물과 일생생활용품, 관광, 토속상품, 민속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서울풍물시장은 2013년에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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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23년된 와인바 겸 카페 대학로 나무요일
    나무요일은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카페 겸 펍(pub)으로, 2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명륜동을 포함한 대학로 일대는 단순하게 한가지 색깔로 정의하기 어려울 만큼 역사·문화적으로 많은 가치를 지닌 곳이다. 많은 예술가가 대학로 일대의 다방, 술집 등을 아지트 삼아 작품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나무요일도 단골을 넉넉하게 품어주는 숨은 진주 같은 가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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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화천군

    한국의 대표적인 겨울축제 '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
    산천어는 냉수성 토종 민물고기로 1급수의 맑은 계곡에서만 서식한다. 얼음나라화천산천어축제의 백미는 산천어 낚시이다. 한겨울 매서운 추위로 30cm이상 꽁꽁 언 화천천 위에서 얼음구멍을 뚫고 1급수에서만 서식하는 산천어를 낚는 것이 얼음낚시이다. 산천어 낚시는 1일 최대 8,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산천어 얼음낚시’, 1일 최대 1,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외국인 얼음낚시’, 1일 최대 2,0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는 ‘산천어 밤낚시(야간)’가 있다. 세계 4대 겨울축제로 발돋움하며 외국인 관광객의 비율이 높아졌고, 눈썰매장, 산타우체국 등 가족들이 즐길거리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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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멋진 눈조각을 감상하며 썰매를 타요! '태백산눈축제'
    태백산눈축제는 매년 1월 말에서 약 9일간 태백산국립공원과 태백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표적인 겨울철 관광축제이다. 태백산눈축제는 규모가 큰 눈조각을 만날 수 있고, 얼음썰매, 얼음미끄럼틀, 오궁썰매타기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이글루 카페에서 담소를 나눌 수도 있어 온 가족이 함께 하기 좋은 축제이다. 태백산 근처에는 황지, 태백석탄박물관, 용연굴(龍淵窟) 등이 있어 둘러보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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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국토최남단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땅끝해넘이해맞이 축제'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갈두리의 땅끝마을은 한반도의 최서남단으로, 삐죽하게 바다로 내민 땅끝에서 해넘이와 해맞이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땅끝전망대 및 땅끝탑은 국토의 끝이자 한반도의 땅끝이므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최적의 장소로 손꼽힌다. 땅끝마을은 한 해를 보내는 해넘이와 새해를 보내는 해맞이 축제를 통해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고자 축제를 벌인다. 해를 보며 기올리기, 달집태우기, 소원탑쌓기, 소원띠, 해맞이제 등을 통해 한 해를 의미 있게 시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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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진천군

    모자(母子)가 한날한시에 순국한 진천군 광혜원의 3.1만세운동
    충청북도 진천군 광혜원의 3.1운동은 대한제국 장교 출신으로 의병 활동을 하던 윤병한의 주도로 1919년 4월 2일과 3일 양일에 걸쳐 전개되었다. 광혜원의 만승장(萬升場)이 서는 4월 3일에는 장터에 모인 600여 명의 주민이 헌병주재소를 습격하는 등 격렬하게 시위하다가 진천 헌병대에서 지원 나온 병력의 무자비한 진압으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였다. 특히 이날 순국자 가운데는 박도철과 그의 모친이 적의 총격을 받아 3.1만세 시위 중 모자가 순국한 유일한 사례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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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울릉군

    울릉도 영유권 시비문제 중심에 어부 안용복이 나서다
    안용복(安龍福)은 국토수호와 관련한 역사적 인물로 손꼽힌다. 동래부 출신의 어부로 지금의 좌천동에 살았다. 신분은 천민으로 동래 수군에 속한 능로군(能櫓軍)이었다. 초량 왜관에 자주 출입하여 일본 말을 잘하였지만 문맹자였다. 울릉도에 출어했다가 일본 어선을 만나자 영유권 문제로 이들을 문책하고 일본에 가서 막부의 공식적인 사과를 받고 돌아왔다. 두 차례에 걸친 일명 ‘안용복사건’은 울릉도·독도의 영유권 시비문제에 대하여 일본 막부가 보낸 공식문서로 울릉도가 조선의 고유영토임을 명백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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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마음으로 백성을 보살핀 동래부사 강필리
    강필리(姜必履)는 조선후기에 동래 부사를 지낸 문신이다. 본관은 진주(晉州)이며, 영조 때 승지·대사헌, 남양어사(南陽御使)·강화 순심어사(江華巡審御使)를 역임하고, 그 후 동래부사로 부임하였다. 부임 당시 통신사인 조엄이 대마도에서 가지고 온 감저[고구마] 종자를 재배하는데 성공한 강필리는 『감저보(甘藷譜)』를 저술하여 그 재배법을 널리 알렸다. 한편 동래 온정(溫井)을 대대적으로 증축하여 백성들이 온천을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이때 남탕과 여탕을 따로 만들어 편히 이용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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