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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1882년 임오군란 이후 한국에 들어온 자장면
    자장면(炸醬麵)은 장을 튀겨 면에 비벼먹은 음식이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튀기는 장은 콩 70%와 밀 30%를 섞어 짜게 발효시킨 면장(麵醬)인데 중국 산둥지역에서 주로 담궈 먹었다고 한다.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난 후 청나라와 조선은 ‘상민수륙무역장정(商民水陸貿易章程이라는 조약을 체결하는데, 이 조약으로 청나라와 조선의 상인들은 자유롭게 무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상민수륙무역장정에 따라 청나라 사람들 특히 주로 중국 산둥 지방 사람들이 인천등 개항장에 이주하기 시작하였다. 산동지방의 향토음식이 한국에 정착한 것이 짜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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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의 전성기를 같이 한 중국요리집
    인천에 중국인들이 살 수 있는 조계지가 설치되면서 인천에 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요리집이 많이 생긴다. 일제강점기 인천의 유명한 중국요리집으로 중화루, 공화춘, 동홍루, 평화각 등이 있었다. 이들 대형 중국요리집은 주로 중국 산동성에서 이주한 중국인들 몇십 명이 돈을 각자 출자하여 만든 것이었다. 일제강점기 인천의 중국요리집들은 장사가 잘 됐는데 이 시기 인천부청에서 작성한 과세자료에 의하면 중화루 40,000원, 동흥루 20,000원, 공화춘 9,000원의 세금을 징수하였다. 한국전쟁 이후, 인천이 누렸던 각종 이점이 모두 서울로 이동되었다. 그에 따라 인천에 소재한 중국요리집들도 자연 그 수명을 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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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먼 바다에서 떠내려 오다 여인의 외침에 멈춘 통영 공주섬
    공주섬은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동에 있는 조그마한 섬을 가리키는데, 도남동은 법정동이고 행정상으로는 2010년에 봉평동과 통합하여 현재 봉평동에 속한다. 공주섬은 공주도라고도 부르는데, 공주도(拱珠島)·공주도(控珠島)·공주도(公州島) 등과 같이 한자로 표기할 때는 서로 다른 글로 표기한다. 그리고 지역민들은 ‘공지섬’이라 부르고 있다. 공주섬에 대한 전설은 빨래를 하던 여인이 움직이는 섬을 보고 소리쳤다는 이야기와 용왕이 공주섬을 여의주로 삼아 가지고 놀았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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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통영의 섬, 욕지도
    욕지도는 통영에서 중심이 되는 큰 섬으로 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안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모노레일과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힘들지 않게 욕지도를 둘러보고 산도 쉽게 올라갈 수 있다. 해안도로와 등산로를 따라다니다 보면 욕지도 해안의 절경과 깨끗하고 파란 바다와 주변의 섬들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욕지도는 고등어 양식을 하여 고등어 회, 고등어 김밥과 같은 음식과 토질에 의해 맛좋은 고구마로 고구마도넛, 고구마라떼, 고구마막걸리 등이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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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 8경의 용머리 해안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섬, 연화도
    연화도는 불교와 관련된 섬 이름과 이야기로 불교 신자에게 성지와 같은 곳이다. 하지만 종교가 아니더라도 마음을 내려놓고 걷기에도 좋은 섬이다. 수국이 탐스럽게 피는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에는 수국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 험준한 협곡에 있는 출렁다리와 통영8경인 용머리 해안은 연화도의 절경을 뽐낸다. 낚시하기에도 좋고 마을버스나 셔틀 차량을 이용할 수 있어 왕복으로 섬을 꼭 걸어야 하는 부담감도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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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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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의 의기 월이의 길

    출처 :경남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고성군

    조선의 의기 월이의 길
    경남 고성지역에서 임진왜란의 당항포 해전을 승리로 이끈 숨겨진 주인공으로 구전되는 '고성 기생 월이'의 발자취와 관련 문화유산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고성 사람들의 활동상을 담은 다큐멘터리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조선의 의기 월이 '월이와 떠나는 도란도란 고성여행'

    출처 :경남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고성군

    조선의 의기 월이 '월이와 떠나는 도란도란 고성여행'
    경남 고성지역에서 임진왜란의 당항포 해전을 승리로 이끈 숨겨진 주인공으로 알려진 '고성 기생 월이'의 구전설화를 소개하고, 연관된 인물, 지명, 사물, 관광지 등을 소개하는 전자책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열대야를 피하는 밤샘축제, 서울 문화로 바캉스
    서울 문화로 바캉스는 2008년부터 개최된 ‘서울 문화의 밤’이 2018년에 바뀐 이름이다. 휴가 시즌에 피서를 가지 못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평소에는 닫혀있던 서울시립미술관, 서울역사박물관, 시민청, 서울도서관 등을 야간 개방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열대야에 시달리는 시민들을 8월의 무더위로부터 잠시 피할 수 있도록 해주는 축제이다. 이 축제의 자원활동가를 뜬눈이라 부른다. 국내 최초의 밤샘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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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은평구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가던 연행길
    조선 시대에는 정기 사절단이 중국을 방문했다. 명나라를 방문하는 것은 조천이라 했으며, 청나라로 가던 길은 수도인 연경(燕京)으로 간다는 의미에서 연행이라 했다. 연행길에는 30여 명의 공식 사절단과 함께 4~5백 명의 수행원이 뒤따랐다. 연경에 한 번 다녀오는 기간은 6달 이상이나 걸리는 것이 보통이었다. 근대 이전 나라 밖으로의 여행이 지극히 제한적으로 이루어졌음을 고려하면 조선 시대의 연행은 나름의 세계여행에 빗대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의 이동 경로는 한양에서 출발하여 평양과 의주를 지났다. 압록강을 건너 중국에 들어서면 봉황성-요양-심양-백기보-광녕-영원위-산해관-풍윤현-계주-통주를 지나 북경에 도착했다. 중국에서 한양으로 오던 사신들도 이 길을 따라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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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신나는 우주체험을 할 수 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
    인류에게 하늘은 늘 탐구의 대상이었다. 하늘의 뜻을 읽는 자가 권력을 가지고 나라를 이끌던 과거에서 우리는 점점 발전했다. 지금은 하늘을 넘어 우주로 그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러한 인류의 노력들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박물관이 바로 제주도에 있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이다. 비행기부터 시작해 현재 탐험 가능한 우주와 미래의 모습과 다양한 체험이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는 박물관이다. 파일럿이나 우주비행사를 꿈꾸는 어린이에게도 즐거움을 주겠지만 성인들도 즐길 수 있는 박물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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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천년 고찰 갑사의 정취를 품고 있는 공주의 ‘갑사구곡’
    갑사(甲寺)는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에 있다. 이 사찰은 화엄종의 10대 사찰 가운데 한 곳으로 고구려의 아도(阿道) 스님이 402년에 창건했다고 한다. 예부터 ‘춘마곡추갑사(春麻谷秋甲寺)’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이는 공주 일대에서의 봄은 마곡사가 가장 아름답고, 가을은 갑사가 가장 아름답다는 뜻이다. 호사가들이 만들어 낸 말이겠지만, 그만큼 갑사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갑사 경내까지 들어가는 ‘오리숲길’은 갑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갖고 있다. 한편 갑사계곡에는 윤덕영이 설정했다는 ‘갑사구곡’도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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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한강하구에 있는 유일한 전통 사찰, 김포 용화사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 있는 용화사는 한강하구 변에 있는 유일한 전통 사찰로,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다. 『전등본말사지』에 의하면, 1405년 정도명이라는 신도가 미륵불상을 모시면서 절이 창건되었다고 한다. 용화전에 봉안된 석조미륵불입상은 창건 당시의 불상으로, 김포시 향토유적으로 지정되었다. 최근 용화사 주변이 급격하게 도시화하면서 개발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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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경기도 가평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찰, 현등사
    현등사는 경기도 가평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찰로서, 540년 인도에서 온 마라가미 스님이 창건한 것이라 한다. 창건 당시 절 이름은 전하지 않는다. 1210년 보조국사가 중창하고 절 이름을 현등사라 하였다. 현등사란 “옥등이 걸려 있는 절”이라는 뜻이다. 현등사 중창 과정은 「운악산현등사사적」에 기록되어 있다. 1411년 함허화상이 중창하였다. 이후 중창과 중건이 이루어졌다. 1950년 한국전쟁 때 건물 대부분과 유물이 사라졌다. 현등사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는 현등사동종, 현등사삼층석탑, 현등사지진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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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보령 오천항, 잠수부가 키조개를 캐는 유일한 항구
    오천항은 백제와 신라시대에 회이포라는 항구를 통해 중국과 교역하던 항구로, 고려시대에는 왜구의 침입이 잦어지자 군선을 두었고, 조선시대에는 충청수영을 설치했다. 천수만의 깊숙한 곳에 있어 피항시설이 없어도 안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지금도 방파제 없이 선착장에 어선들이 정박해 있다. 오천을 따라 안쪽으로 들어가면 보령시의 중심 장시인 광천장이 위치해 있다. 광천장을 오가는 배들이 물때가 맞지 않으면 이 곳에 배를 두고, 걸어가야 했던 마지막 기항지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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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산을 닮은 모양의 아름다운 섬, 충남 보령의 원산도
    원산도(元山島)는 충청남도 보령시 오천면에 속한 섬으로 면적 10.2㎢인 충청도에서 안면도 다음 큰 섬이다. 원산 안면대교가 2019년 개통되면서 태안에서 배가 아닌 자동차로 접근하기 좋아졌다. 2021년에는 국내 최장 해저터널인 원산도 대천항간 해저터널이 개통한다. 보령에서 태안까지 어느 곳이든 이동이 편리하게 되었다. 그동안 깨끗한 해수욕장이 여러 개 있는 조용한 어촌마을이었던 원산도는 복합테마리조트와 해양치유센터, 원산-삽시도 간 해상케이블카와 같은 관광시설이 곧 들어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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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안개 속 신비의 섬, 보령 외연도
    외연도는 보령시에서 가장 멀리 쩔어져 있는 섬이다. 외진 섬으로 주민 대부분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상록수림은 빽빽한 나무들과 제나라 때 전횡 장군의 이야기가 담긴 사당이 있어 신비로운 분위기의 산책길이 조성되어 있다. 작은 몽돌이 아닌 큰 몽돌이 있는 해변과 갯바위 둘레길 등 둘러보기 좋은 풍경들이 많다. 보령시 외연도는 천천히 오래 볼수록 더 많이 볼 수 있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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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여행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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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호두나무의 원적지, 천안 광덕사
    충청남도 천안시 동남구 광덕면 광덕리에 있는 광덕사는 자장 혹은 진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한다. 광덕사는 광덕산에 있는 사찰 중 규모가 가장 크며, 경내에는 고려 때 유청신이 심었다는 수령 700여 년의 호두나무가 있다. 광덕사의 주요 건물은 대부분 근래에 건축한 것으로, 주된 공간은 남향으로 배치되어 있다. 광덕사의 문화유산은 문화재적 가치가 높은 것으로, 노사나불괘불탱과 고려사경은 보물로, 진산화상 부도와 삼층석탑은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었다. 이밖에 다수의 문화유산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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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예산군

    화가 이응로의 삶이 담긴 예산 이응로 선생 사적지
    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사천리에는 우리나라 유일의 초가집 여관이 자리하고 있다. 이 여관의 이름은 ‘수덕여관’으로 화가 이응로(1904~1989)가 머무르며 작품 활동을 했던 공간으로 유명하다. 이응로는 1944년 수덕여관을 구입해 약 15년간 그림을 그리는 장소로 활용하였다. 동백림 사건 이후 1969년 수덕여관에서 요양을 하면서 화강암 바위에 암각화를 남기기도 하였다. 이응로와 고승들의 작품을 비롯한 근현대 예술인의 다양한 작품들은 수덕여관 근처에 세워진 선미술관에서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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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충청남도 4대 사찰 가운데 하나인 서산 개심사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신창리에 있는 상왕산에 자리한 개심사는 충청남도를 대표하는 사찰 가운데 하나로, 654년 혜감국사에 의해 창간되었다고 한다. 창건 당시에는 개원사였으며, 1350년 중창되면서 개심사로 고쳤다. 1955년 대대적으로 절을 수리하였으며, 1988년 전통 사찰 38호로 지정되었다. 개심사에는 보물로 지정된 대웅전과 개심사 영산회괘불탱, 목조아미타여래좌상이 있으며, 충청남도 문화재자료로 지정된 명부전과 심검당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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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 그시절 '추억 따라 읽는 포항의 근·현대 이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포항시

    그때 그시절 '추억 따라 읽는 포항의 근·현대 이야기'
    근현대 포항의 모습을 다룬 책이다. 경북 포항은 현대 산업화과정에 격변을 겪은 곳으로 한국 산업역사에서 큰 비중을 차지한다. 근현대에 포항이 걸어온 길을 지리, 인물, 경제, 사회, 문화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풍부한 사진 자료와 함께 책자로 발간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환호공원엔 볼거리가 많아
    포항시민을 위한 환호 해맞이 공원에는 다양한 볼거리가 많다. 환호공원 안에 있는 포항시립미술관에서는 매 시즌별로 다른 주제의 전시가 진행된다. 또한 환호공원 안의 환호어린이 작은 도서관도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영일대해수욕장이 보이는 물의 공원은 영일대해수욕장에서 해수욕장 바다를 따라 약 20분 정도 걸으면 갈 수 있는 곳이다. 환호공원은 산과 바다가 조화를 이뤄 포항의 ‘철’을 문화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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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포항시

    기사님 영일대 가주세요?! 영일대 호수와 영일대 해수욕장
    포항에는 두 곳의 영일대가 있다. 영일대 해수욕장과 영일대 호수공원이 바로 그것인데, 해수욕장은 ‘영일대’라는 이름을 갖게 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조금 혼란이 있다는 농담 섞인 이야기가 들렸다. 포항 시민들은 이곳에서 가벼운 산책을 하거나, 운동을 하고, 만남의 장소이기도 하며,, 거리의 예술공간이기도 하다. 영일대 호수공원은 여유를 만끽할 수 있는 공원으로 자리잡은 곳이다. 서로 다른 분위기지만 두 장소 모두 포항 시민에겐 삶에서 재충전을 할 수 있는 훌륭한 공간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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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둘레길과 함께하는 남양주시의 남양주팔경
    경기도 남양주시에 ‘남양주팔경’이 소재한다. 남양주팔경은 남양주시에서 2017년 새롭게 선정한 관광 명소이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남양주시 관내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여덟 곳을 선정하였다. 남양주시는 개발 제한 구역이나, 상수도 보호구역 등으로 지정된 곳이 많기에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도 많다. 남양주시에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이용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남양주시 관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산책로 등을 만들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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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장수에서 발원해 물길을 바꾸며 서해로 흘러 들어가는 금강
    금강(錦江)은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신무산(神舞山, 897m)에서 발원해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부여군을 거쳐 서천군과 전라북도 군산시와 경계를 이루며 서해로 흘러 들어가는 강이다. 한반도의 6대 하천 중 하나로, 유역 면적이 9,885㎢나 되는, 낙동강, 한강 다음으로 긴 강이다. 백제가 도읍을 정한 공주와 부여가 위치한 백제 문화권의 중심지이며, 하류로부터 중류까지 내륙과 바다의 물자를 운반하던 수운(水運)이 발달한 물자유통로이다. 넓은 충적지가 발달하여 이에 농수를 공급하기 위해 대청댐을 축조했으며, 대청댐의 넉넉한 수원을 토대로 주변에 대전광역시, 천안시, 세종시 등의 대도시가 발달하였다. 주변에는 계룡산, 속리산, 덕유산 등의 국립공원과 대청댐, 금강유원지, 초평저수지, 백마강 등의 유원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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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지 ‘삽교호관광지’
    삽교호 관광지는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에 있다. 당진, 아산, 예산, 홍성 일대에 농업용수 확보를 위하여 1979년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와 아산시 인주면 문방리 사이로 흘러드는 삽교천 하구를 가로막아 삽교천 방조제를 건설하였다. 삽교천 방조제로 인해 조성된 담수호가 삽교호이다. 1983년부터 삽교호 관광지 조성 사업이 시작되어 놀이동산, 해양테마과학관, 함상공원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늘어가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삽교호 관광지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누릴 수 있는 당진시의 대표 관광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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