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여행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북 >음성군

    국내 최초의 기업박물관이자 의약전문박물관 '한독의약박물관'
    한독의약박물관은 1964년 충북 음성에서 문을 연 우리나라 최초의 기업박물관이자 의학 전문박물관이다. 박물관은 동서양의 의약유물을 소장한 곳으로 보물 6점, 유형문화재 2점을 포함한 총 2만여 점의 소장품을 통해 시대와 지역에 따라 질병에 맞선 의학의 발전을 살펴 볼 수 있다. 특히 19C 독일의 전통약국과 페니실린 발견자인 영국 플레밍 박사의 연구실과 조선시대 한약방을 재현해 놓아 생생한 전시 관람을 돕는다. 이달의 소장품 소개와 흥미로운 교육프로그램은 온·오프라인으로 운영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울산옹기박물관, 전쟁통에 생긴 울산 옹기의 역사를 찾아서
    울산옹기박물관은 외고산옹기마을 내에 세워진 옹기 전문 박물관으로 울주군에서 운영하고 있다.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에 의해 설립이 추진되어, 옹기 모양의 건물을 짓고 2009년에 문을 열었다. 울산옹기박물관에 가면 옹기의 발달 과정과 쓰임은 물론, 외고산옹기마을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역사를 알 수 있다. 옹기와 관련된 다양한 체험 거리가 준비돼 있고, 전시실에서 옹기 장인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제주 녹차를 마시고 세계의 찻잔을 볼 수 있는 오설록 티 뮤지엄
    제주도에서 나는 대표적인 특산물 중 하나는 바로 녹차다. 녹차가 제주도의 특산물로 자리잡기까지 오설록의 노력이 있었다. 40년간 제주의 자연환경을 이해하고, 좋은 녹차잎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한 노력의 과정을 담은 최초의 차박물관 ‘오설록 티 뮤지엄’이 2001년 9월 개관했다. 무료로 운영되고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오설록 티 뮤지엄을 중심으로 드넓은 차밭과 이니스프리 제주 하우스 또한 함께 둘러보기 좋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둘리뮤지엄, 모두들 신나는 모험 떠날 준비 됐니?
    둘리뮤지엄은 도봉구가 추진한 ‘만화 도시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2015년 7월에 문을 열었다. 단일 만화 캐릭터(둘리)로 세워진 국내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며, 놀면서 배우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전시실은 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꾸며져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둘리뮤지엄을 찾은 관람객들은 둘리가 소개하는 이야기로 직접 들어가, 신나게 모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 만화로 그려내는 판타스틱 세상
    한국만화박물관은 부천시에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만화 전문 박물관이다. 한국만화의 100년 역사가 시기별로, 다양한 물적 증거들과 함께 전시돼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만화가의 자필 원고와 펜촉, 태블릿, 아이디어 노트 등 만화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살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만화책으로는 드물게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토끼와 원숭이’, ‘엄마 찾아 삼만리’, ‘만화 코주부 삼국지’의 소장처도 바로 한국만화박물관이다. 그래서일까. 일반 관람객은 물론 만화가와 만화가를 꿈꾸는 청소년, 사회문화를 연구하는 전문가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강남구

    피규어뮤지엄W, 영웅들의 각축전이 펼쳐지는 곳
    피규어뮤지엄W는 2015년에 문을 연 피규어 전문 박물관이다. 다양한 캐릭터의 피규어가 800여 점 전시돼 있다. 전시는 총 6개 층에서 열리는데, 위에서부터 거꾸로 관람하면 된다. 5층은 뮤지엄에서 특별히 선정한 한정판 피규어가 전시된 곳으로, 피규어에 대한 설명을 키오스크로 제공한다. 4층은 일본 애니메이션 속 등장인물, 3층은 디씨(DC)와 마블(MAVEL)의 영웅, 2층은 미국과 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히어로로 꾸며졌다. 1층은 피규어 상점, 지하 2층은 다양한 크기의 피규어 전시와 기획전이 열리는 공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1882년 임오군란 이후 한국에 들어온 자장면
    자장면(炸醬麵)은 장을 튀겨 면에 비벼먹은 음식이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튀기는 장은 콩 70%와 밀 30%를 섞어 짜게 발효시킨 면장(麵醬)인데 중국 산둥지역에서 주로 담궈 먹었다고 한다.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난 후 청나라와 조선은 ‘상민수륙무역장정(商民水陸貿易章程이라는 조약을 체결하는데, 이 조약으로 청나라와 조선의 상인들은 자유롭게 무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상민수륙무역장정에 따라 청나라 사람들 특히 주로 중국 산둥 지방 사람들이 인천등 개항장에 이주하기 시작하였다. 산동지방의 향토음식이 한국에 정착한 것이 짜장면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의 전성기를 같이 한 중국요리집
    인천에 중국인들이 살 수 있는 조계지가 설치되면서 인천에 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요리집이 많이 생긴다. 일제강점기 인천의 유명한 중국요리집으로 중화루, 공화춘, 동홍루, 평화각 등이 있었다. 이들 대형 중국요리집은 주로 중국 산동성에서 이주한 중국인들 몇십 명이 돈을 각자 출자하여 만든 것이었다. 일제강점기 인천의 중국요리집들은 장사가 잘 됐는데 이 시기 인천부청에서 작성한 과세자료에 의하면 중화루 40,000원, 동흥루 20,000원, 공화춘 9,000원의 세금을 징수하였다. 한국전쟁 이후, 인천이 누렸던 각종 이점이 모두 서울로 이동되었다. 그에 따라 인천에 소재한 중국요리집들도 자연 그 수명을 다하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천연기념물 '분바위'가 있는 인천 옹진의 소청도
    인천광역시 대청면에 속한 소청도는 비교적 작은 섬에 속한다. 인천에서 뱃길로 3시 30분가량 가야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지질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도 의미 있는 곳이다. 특히 천주교 포교를 위해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가던 김대건 신부가 이 곳에서 풍랑을 만난 지금도 김대건 신부상이 세워져있다. 이 섬은 어족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분바위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는 탓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받는 곳이다. 또한 섬의 맨 서쪽에 위치한 등대는 소청도의 또 다른 매력이라 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인천 옹진군의 푸른 섬, 대청도
    우리나라의 서해 5도에 속해 있는 대청도는 인천에서 배를 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인접한 백령도와 함께 우리나라의 최북단에 자리하고 있는 섬이다. 행정구역으로는 대청면에 속해 있고, 주민 대다수는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청도는 어업으로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신비로운 자연환경도 이 곳의 자랑거리다. 농여해변을 비롯해 지두리 해변, 그리고 미아동 해변은 그 풍경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고운 모래가 눈부실 정도로 빼어나다. 대청도에 가면 주로 남쪽에서만 서식한다는 동백꽃 군락(천연기념물 66호)도 만날 수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모래사장과 바다가 만나는 음악회, ‘인천 주섬주섬음악회’
    인천광역시 옹진군의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 일대에서는 매년 여름 ‘주섬주섬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가수들의 버스킹 공연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음악축제는 보고 듣고 느끼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섬’에서의 음악회로써, 바다와 선율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 여름 축제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천년 고찰 갑사의 정취를 품고 있는 공주의 ‘갑사구곡’
    갑사(甲寺)는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에 있다. 이 사찰은 화엄종의 10대 사찰 가운데 한 곳으로 고구려의 아도(阿道) 스님이 402년에 창건했다고 한다. 예부터 ‘춘마곡추갑사(春麻谷秋甲寺)’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이는 공주 일대에서의 봄은 마곡사가 가장 아름답고, 가을은 갑사가 가장 아름답다는 뜻이다. 호사가들이 만들어 낸 말이겠지만, 그만큼 갑사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갑사 경내까지 들어가는 ‘오리숲길’은 갑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갖고 있다. 한편 갑사계곡에는 윤덕영이 설정했다는 ‘갑사구곡’도 자리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한강하구에 있는 유일한 전통 사찰, 김포 용화사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 있는 용화사는 한강하구 변에 있는 유일한 전통 사찰로,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다. 『전등본말사지』에 의하면, 1405년 정도명이라는 신도가 미륵불상을 모시면서 절이 창건되었다고 한다. 용화전에 봉안된 석조미륵불입상은 창건 당시의 불상으로, 김포시 향토유적으로 지정되었다. 최근 용화사 주변이 급격하게 도시화하면서 개발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경기도 가평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찰, 현등사
    현등사는 경기도 가평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찰로서, 540년 인도에서 온 마라가미 스님이 창건한 것이라 한다. 창건 당시 절 이름은 전하지 않는다. 1210년 보조국사가 중창하고 절 이름을 현등사라 하였다. 현등사란 “옥등이 걸려 있는 절”이라는 뜻이다. 현등사 중창 과정은 「운악산현등사사적」에 기록되어 있다. 1411년 함허화상이 중창하였다. 이후 중창과 중건이 이루어졌다. 1950년 한국전쟁 때 건물 대부분과 유물이 사라졌다. 현등사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는 현등사동종, 현등사삼층석탑, 현등사지진탑 등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사하구

    부산 을숙도, 다시 살아난 생태계의 섬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을숙도는 새가 많고 물이 맑다고 해서 '을숙도'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과거에는 갈대와 수초가 무성하고 어패류가 풍부하여 천연기념물로 지정되기까지 했던 동양 최대의 철새 도래지였으나, 산업화와 난개발 때문에 자연환경과 생태계가 훼손되었다. 이후 각종 오염을 감내해야 했던 을숙도는 1996년부터 생태계 복원사업을 시작하여 2012년 완료하였고, 현재는 을숙도 철새공원, 낙동강하구에코센터, 생태공원과 메모리얼파크 등의 명소들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남구

    부산 앞바다의 이정표, 오륙도와 등대
    오륙도는 부산광역시 남구에 속한 바위섬으로, 총 6개의 화산암으로 이루어져있다. 동해와 남해를 나누는 기준이 되는 오륙도는 육지에 이어진 작은 반도였다가 오랜 시간 파도에 의한 침식작용과 융기작용으로 육지에서 분리된 것으로 알려져있다. 오륙도 등대는 부산항 개항 후 오륙도 앞을 배들이 드나들기 시작하면서 길잡이가 필요해서 지어진 등대이다. 우리나라 최대 국제 항구인 부산항에 가려면 오륙도를 거쳐갈 수밖에 없었는데, 오륙도 등대는 이러한 바다의 이정표이자 부산항의 상징적인 등대이기도 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부산 >강서구

    가덕도, 일본군이 요새를 만들었던 부산 최대의 섬
    가덕도는 부산 강서구에 있는 섬으로, 부산에서 가장 큰 섬이자 유인도이다. 섬에서 더덕이 많이 난다 해서 가덕도란 이름이 지어졌다. 선사시대부터 사람이 살았다는 것을 알 수 있는 증거인 유골과 지석묘, 청자편과 같은 유물들이 발굴되었다. 조선 중종 39년(1544년), 이 섬에 가덕진(加德鎭)과 천성만호진(天城萬戶鎭)을 설치했다는 기록과 조선시대의 곳집(병기제작소)의 흔적이 조선말까지 있었으며 일제강점기에도 일본군 요새를 만들 정도로 가덕도는 남단의 군사요충지이기도 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둘레길과 함께하는 남양주시의 남양주팔경
    경기도 남양주시에 ‘남양주팔경’이 소재한다. 남양주팔경은 남양주시에서 2017년 새롭게 선정한 관광 명소이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남양주시 관내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여덟 곳을 선정하였다. 남양주시는 개발 제한 구역이나, 상수도 보호구역 등으로 지정된 곳이 많기에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도 많다. 남양주시에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이용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남양주시 관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산책로 등을 만들어 놓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장수에서 발원해 물길을 바꾸며 서해로 흘러 들어가는 금강
    금강(錦江)은 전라북도 장수군 장수읍 신무산(神舞山, 897m)에서 발원해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공주시, 부여군을 거쳐 서천군과 전라북도 군산시와 경계를 이루며 서해로 흘러 들어가는 강이다. 한반도의 6대 하천 중 하나로, 유역 면적이 9,885㎢나 되는, 낙동강, 한강 다음으로 긴 강이다. 백제가 도읍을 정한 공주와 부여가 위치한 백제 문화권의 중심지이며, 하류로부터 중류까지 내륙과 바다의 물자를 운반하던 수운(水運)이 발달한 물자유통로이다. 넓은 충적지가 발달하여 이에 농수를 공급하기 위해 대청댐을 축조했으며, 대청댐의 넉넉한 수원을 토대로 주변에 대전광역시, 천안시, 세종시 등의 대도시가 발달하였다. 주변에는 계룡산, 속리산, 덕유산 등의 국립공원과 대청댐, 금강유원지, 초평저수지, 백마강 등의 유원지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당진을 대표하는 관광지 ‘삽교호관광지’
    삽교호 관광지는 충청남도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에 있다. 당진, 아산, 예산, 홍성 일대에 농업용수 확보를 위하여 1979년 당진시 신평면 운정리와 아산시 인주면 문방리 사이로 흘러드는 삽교천 하구를 가로막아 삽교천 방조제를 건설하였다. 삽교천 방조제로 인해 조성된 담수호가 삽교호이다. 1983년부터 삽교호 관광지 조성 사업이 시작되어 놀이동산, 해양테마과학관, 함상공원 등 다양한 관광자원이 늘어가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삽교호 관광지는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 거리를 누릴 수 있는 당진시의 대표 관광지로 유명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온천 여행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 최초의 근대식 대중목욕탕, 온양 신정관온천탕
    ‘신정관 온천탕’은 일제강점기인 1928년 일본인이 온양행궁 터에 세운 신정관(神井館)이라는 휴양시설 내부에 설치된 ‘대욕탕(大浴湯)’이라는 대중탕에 기원을 둔다. 한국전쟁이 끝나고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여 온천탕이 건축된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73년 황해도 출신의 고(故) 문여근 씨가 인수하여 50여 년 가까이 운영하였다. 현재는 아들 문병일 씨가 대를 이어 온양온천 ‘제1호 원탕’의 명성을 지켜나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흙을 빚고 불을 피우는 체험 '강진청자축제'
    청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자예술품으로, 한국문화예술사의 자랑이다. 강진청자축제는 약 500년간 청자문화를 꽃피운 강진군민의 자긍심을 널리 알리고 강진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목적의 축제이다. 청자축제에서는 가마에 불 지피기와 물레체험, 청자 빚기 등 청자를 제작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으며, 30% 할인판매를 통해 고려청자의 대중화를 꾀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무더운 여름, 신나게 물싸움을 할 수 있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전라남도 장흥의 탐진강과 장흥댐, 득량만 해수 등의 수자원을 주제로 한 테마축제이다. 매년 7월말에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되는데, 물싸움 거리 퍼레이드, 워터풀 파티, 워터 그라운드 등 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선사한다. 매일 오후 2시에 하는 지상 최대의 물싸움은 단순한 물싸움이 아니라 동학 혁명의 격전지라는 역사성을 가미하여 관군과 동학농민의 대결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물축제로, 11년 연속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천만송이 연꽃과 함께 즐기는 '부여서동연꽃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서려있는 서동공원(궁남지)에서 매년 7월에 개최된다. 634년(무왕 35)에 만들어진 궁남지는 현재 국내에 남아 있는 인공 연못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다. 10만평 규모의 연지에는 백련과 홍련을 비롯한 약 50종의 연꽃 천만송이가 핀다.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연꽃들을 관람하며 다양한 문화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신안 갯벌, 1,025개 섬마다 제각각 다른 다도해의 갯벌 천국
    신안 갯벌은 전라남도 신안군 다도해 주변의 갯벌로, 전국에서 가장 넓은 면적(11만 86㏊)를 소유하고 있다. 이 갯벌은 약 7,000년 전 간빙기에 해수면 상승 속도가 늦어지면서 해안선이 안정화되고, 퇴적물이 쌓이면서 형성되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두꺼운 펄 퇴적층을 이루고 있으며,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홀로세 퇴적진화를 보여주는 ‘다도해형 섬 갯벌’이다. 펄·모래·암반 등의 다양한 성분으로 이루어져 섬마다 갯벌이 각기 다른 양상을 보여준다. 갯벌 주변에는 해빈, 사취, 사구, 염습지 등의 생태지가 발달해 있어 높은 생물다양성이 나타난다. 갯벌에는 대형저서동물(568종)이 살고 있으며, '생물 다양성이 우수한 이동성 물새의 국제적인 서식지'로 국제 인증을 받기도 했다. 주민들의 생업 수단인 낙지를 비롯해, 농게, 칠게, 망둑어를 잡을 수 있는 청정 갯벌과 염전이 넓게 펼쳐져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신안 임자도, 아름다운 모래의 섬
    임자도는 오랜 간척의 역사를 갖고 있는 사질토의 섬이다. 임자대교가 완성되어 다리를 통해서 섬에 들어갈 수 있다. 들깨가 많이 나서 임자도라고 불렸지만 현재는 대파가 대표 특산물이며, 젓새우와 민어도 유명하다. 대광해수욕장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길고 넓은 해변을 갖고 있는 임자도 대표 관광지이다. 어머리해안의 용난굴 설화가 있으며 섬을 한 바퀴 둘러볼 수 있는 자전거길과 걷기코스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신안군

    바람을 막아 마을을 보호하는 신안군의 우실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도와 자은도에는 외지나 바닷물, 해풍으로부터 마을을 보호하고, 풍수적으로 마을의 약한 부분을 보강하기 위해 돌을 쌓거나 나무를 심어 우실을 만들었다. 우실은 마을의 안과 밖을 경계 짓고, 출입을 제한한다. 돌담장, 방품림 등이라고도 불리는데, 신안군에서는 ‘우실’이라 부른다. 울타리와 마실을 합한 용어로 ‘마을의 울타리’라는 뜻이다. 암태도와 비금도의 우실이 잘 남아 있다. 북서향으로 만들어, 거센 북서풍을 막아 마을과 농작물을 보호한다. 마을 밖과 안을 구분해 잡귀와 액이 침범하지 못하는 주술적 방어막이 기능도 한다. 우실의 모양과 소재는 지역별로 다양한데, 갈지자형, 자웅교합형, 직선형 우실 등이 있다. 돌로 쌓은 것과 팽나무, 소나무, 시누대 등으로 쌓은 것이 있는데, 서남해안 도서 해안에 주로 분포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