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여행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먼 바다에서 떠내려 오다 여인의 외침에 멈춘 통영 공주섬
    공주섬은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동에 있는 조그마한 섬을 가리키는데, 도남동은 법정동이고 행정상으로는 2010년에 봉평동과 통합하여 현재 봉평동에 속한다. 공주섬은 공주도라고도 부르는데, 공주도(拱珠島)·공주도(控珠島)·공주도(公州島) 등과 같이 한자로 표기할 때는 서로 다른 글로 표기한다. 그리고 지역민들은 ‘공지섬’이라 부르고 있다. 공주섬에 대한 전설은 빨래를 하던 여인이 움직이는 섬을 보고 소리쳤다는 이야기와 용왕이 공주섬을 여의주로 삼아 가지고 놀았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통영의 섬, 욕지도
    욕지도는 통영에서 중심이 되는 큰 섬으로 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안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모노레일과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힘들지 않게 욕지도를 둘러보고 산도 쉽게 올라갈 수 있다. 해안도로와 등산로를 따라다니다 보면 욕지도 해안의 절경과 깨끗하고 파란 바다와 주변의 섬들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욕지도는 고등어 양식을 하여 고등어 회, 고등어 김밥과 같은 음식과 토질에 의해 맛좋은 고구마로 고구마도넛, 고구마라떼, 고구마막걸리 등이 유명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 8경의 용머리 해안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섬, 연화도
    연화도는 불교와 관련된 섬 이름과 이야기로 불교 신자에게 성지와 같은 곳이다. 하지만 종교가 아니더라도 마음을 내려놓고 걷기에도 좋은 섬이다. 수국이 탐스럽게 피는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에는 수국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 험준한 협곡에 있는 출렁다리와 통영8경인 용머리 해안은 연화도의 절경을 뽐낸다. 낚시하기에도 좋고 마을버스나 셔틀 차량을 이용할 수 있어 왕복으로 섬을 꼭 걸어야 하는 부담감도 적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1882년 임오군란 이후 한국에 들어온 자장면
    자장면(炸醬麵)은 장을 튀겨 면에 비벼먹은 음식이라는 의미이다. 여기서 튀기는 장은 콩 70%와 밀 30%를 섞어 짜게 발효시킨 면장(麵醬)인데 중국 산둥지역에서 주로 담궈 먹었다고 한다. 1882년 임오군란이 일어난 후 청나라와 조선은 ‘상민수륙무역장정(商民水陸貿易章程이라는 조약을 체결하는데, 이 조약으로 청나라와 조선의 상인들은 자유롭게 무역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상민수륙무역장정에 따라 청나라 사람들 특히 주로 중국 산둥 지방 사람들이 인천등 개항장에 이주하기 시작하였다. 산동지방의 향토음식이 한국에 정착한 것이 짜장면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인천의 전성기를 같이 한 중국요리집
    인천에 중국인들이 살 수 있는 조계지가 설치되면서 인천에 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요리집이 많이 생긴다. 일제강점기 인천의 유명한 중국요리집으로 중화루, 공화춘, 동홍루, 평화각 등이 있었다. 이들 대형 중국요리집은 주로 중국 산동성에서 이주한 중국인들 몇십 명이 돈을 각자 출자하여 만든 것이었다. 일제강점기 인천의 중국요리집들은 장사가 잘 됐는데 이 시기 인천부청에서 작성한 과세자료에 의하면 중화루 40,000원, 동흥루 20,000원, 공화춘 9,000원의 세금을 징수하였다. 한국전쟁 이후, 인천이 누렸던 각종 이점이 모두 서울로 이동되었다. 그에 따라 인천에 소재한 중국요리집들도 자연 그 수명을 다하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옛 정취 그대로 간직한 간이역, 보령 청소역
    충청남도 보령시 청소면 진죽리에는 청소역이라는 역사(驛舍)가 있다. 청소역은 1929년 개통되어 현재에 이르는 장항선에서 가장 오래된 간이역이다. 청소역은 근대 간이역으로써의 건축사적 가치와 철도사적 가치를 인정받아 2006년 12월 4일 국가등록문화재 제305호로 지정되었다. 현재는 하루에 열차가 여덟 번 정차한다. 스무 명 남짓의 승객이 이용하고 있는데 대부분 관광객이다. 영화 <택시운전사>의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청소역과 청소면 일대를 찾는 발길이 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영덕군

    아름다운 블루로드 B길에서도 절경인 영덕 석리마을길
    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석리는 경사지 마을로 영덕군에서 가장 작은 마을 가운데 하나이다. 이 마을이 탐방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게 된 것은 영덕군에서 개발한 ‘블루로드’ 덕분이다. 석리마을길은 블루로드 B코스의 석리마을 입구에서 대게원조마을 앞까지 1.5㎞ 구간을 이른다. 이 구간은 원래 해안 철책선이 설치되고 군인들이 경계를 서던 곳이라 민간인이 다닐 수 없었으나 2000년대에 철책선을 정리하여 석리마을길이 만들어질 수 있었다. 바다에서 바라보는 석리마을은 낭만적이지만, 실제 마을 길은 좁고 가팔라서 젊은 사람도 다니기가 힘들 정도이다. 이처럼 불편한 길임에도 멀리서 보면 아름다운 까닭은 마을 구성원들이 필요한 만큼만 경사지를 다듬어 집을 짓고 길을 내는 등 자연환경에 순응하고 살았기 때문일 것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둘레길과 함께하는 남양주시의 남양주팔경
    경기도 남양주시에 ‘남양주팔경’이 소재한다. 남양주팔경은 남양주시에서 2017년 새롭게 선정한 관광 명소이다.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공모를 통해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남양주시 관내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 여덟 곳을 선정하였다. 남양주시는 개발 제한 구역이나, 상수도 보호구역 등으로 지정된 곳이 많기에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곳도 많다. 남양주시에서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이용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걷기대회를 개최하고, 남양주시 관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산책로 등을 만들어 놓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신선이 놀다간 아름다운 섬, 군산 선유도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에 속한 선유도는 여러 가지 매력을 지니고 있는 곳이다. 우선 섬의 이름인 선유(仙遊)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 신선이 놀다 갔다고 할 정도로 경치가 빼어나다. 이 곳은 고군산군도의 핵심이 되는 곳이며, 오늘날에는 수많은 관광객이 찾은 명소이다. 비록 연육이 되어 섬이 지니고 있는 고유의 성격이 줄어들긴 했지만 역사적으로 중요한 항로이자 수군들의 거점 지역으로도 널리 활용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여러 개 섬이 이룬 절경지 군산시의 선유팔경
    전라북도 군산시 옥도면 선유도리에 ‘선유팔경’이 소재한다. 선유팔경은 고군산군도의 중심 섬이라고 할 수 있는 선유도의 절경지 여덟 곳을 가리키는 말이다. 선유도는 “신선이 사는 섬”이라는 섬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풍경이 아름다운 섬이다. 선유도를 중심으로 한 고군산군도 일대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지정되어 있다. 선유도, 무녀도, 신시도, 장자도, 야미도 등의 섬은 서해 일대에서도 손꼽히는 유명한 관광지이다. 특히 자연환경이 빼어나 여름철이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 개야도, 아름다운 자연이 보존된 낚시 명소
    개야도는 군산에서 큰 섬에 속하며 평평하고 제법 많은 논밭으로 자급자족이 가능할 만큼 농업이 발달하였다. 다양한 어종과 굴과 바지락,김 양식을 하는 어업도 같이 발달하였다. 매해 정월 보름에는 당산제를 지낸다. 관광으로 크게 알려진 섬이 아니라 관광객들이 많이 찾지 않으며, 아직 관광을 위한 섬의 준비는 부족하다.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섬이며 ,국가어항으로 지정되고 응급헬기착륙장이 생기면서 앞으로 더 발전할 거라 생각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안양시

    시민들의 정체성을 담고 있는 안양시의 안양구경
    경기도 안양시에 ‘안양구경’이 소재한다. 안양구경은 2021년 기존에 있었던 안양팔경을 안양시의 환경 변화, 시대 흐름 등에 따라서 새롭게 지정한 것이다. 안양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 조사 등을 거쳐서 선정하였다. 안양구경은 안양시의 과거와 현재를 담고 있다. 그리고 안양시민들의 정체성과 대표성을 지닌다고 할 수 있다. 안양구경은 안양시의 자연과 인문 환경이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현재를 살아가는 안양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안양시의 대표 명소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인제군

    영화 장면 속 클래식카를 담다, 인제 스피디움 클래식카박물관
    인제 스피디움은 국제 경기 관람은 물론이고 모터스포츠 문화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국내 최초 복합자동차문화공간이다. 인제 스피디움클래식카박물관은 우리나라 최초로 ‘네오클래식’을 콘셉트로 꾸민 박물관으로 2017년에 개관했다. 입구에 전시된 미니카를 통해 옛 클래식카의 감성을 풍긴다. 내부 공간은 레트로한 느낌이 가득한 영화 속 장면들을 배경으로 한다. 영화같은 배경 앞에 다양한 클래식카들이 전시되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둘리뮤지엄, 모두들 신나는 모험 떠날 준비 됐니?
    둘리뮤지엄은 도봉구가 추진한 ‘만화 도시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2015년 7월에 문을 열었다. 단일 만화 캐릭터(둘리)로 세워진 국내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며, 놀면서 배우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전시실은 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꾸며져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둘리뮤지엄을 찾은 관람객들은 둘리가 소개하는 이야기로 직접 들어가, 신나게 모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 만화로 그려내는 판타스틱 세상
    한국만화박물관은 부천시에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만화 전문 박물관이다. 한국만화의 100년 역사가 시기별로, 다양한 물적 증거들과 함께 전시돼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만화가의 자필 원고와 펜촉, 태블릿, 아이디어 노트 등 만화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살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만화책으로는 드물게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토끼와 원숭이’, ‘엄마 찾아 삼만리’, ‘만화 코주부 삼국지’의 소장처도 바로 한국만화박물관이다. 그래서일까. 일반 관람객은 물론 만화가와 만화가를 꿈꾸는 청소년, 사회문화를 연구하는 전문가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강남구

    피규어뮤지엄W, 영웅들의 각축전이 펼쳐지는 곳
    피규어뮤지엄W는 2015년에 문을 연 피규어 전문 박물관이다. 다양한 캐릭터의 피규어가 800여 점 전시돼 있다. 전시는 총 6개 층에서 열리는데, 위에서부터 거꾸로 관람하면 된다. 5층은 뮤지엄에서 특별히 선정한 한정판 피규어가 전시된 곳으로, 피규어에 대한 설명을 키오스크로 제공한다. 4층은 일본 애니메이션 속 등장인물, 3층은 디씨(DC)와 마블(MAVEL)의 영웅, 2층은 미국과 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히어로로 꾸며졌다. 1층은 피규어 상점, 지하 2층은 다양한 크기의 피규어 전시와 기획전이 열리는 공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을지로의 소울푸드, 을지로골뱅이
    여름철 시원한 안주가 생각날 때, 고된 하루 끝에 매콤한 것이 당길 때면 골뱅이무침만한 것이 없다. 매콤, 새콤 입맛을 돌게 하는 골뱅이무침은 서울 청계천 남쪽을 따라 길게 형성되어 있는 을지로 거리에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였다. 왜 수많은 지역 중에서도 하필 서울 을지로였을까? 이를 알기 위해서는 을지로의 역사를 알아야 한다. 이를 통해서만 공구, 타일, 인쇄 상인과 노동자들부터 지금의 사무직 직원들에게까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지역 대표 음식으로 자리 잡은 을지로 골뱅이의 정체성을 바로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중구

    서울 미래유산에 등재된 서울풍물시장
    '서울풍물시장'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신설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원래는황학동에 있었던 ‘벼룩시장’에서 유래한 시장이다. 2004년에 동대문운동장으로 이전했다가 동대문운동장이 공원화되면서 현재의 위치로 이전하였고, 공식 명칭을 서울풍물시장으로 변경하였다. 주로 옛 풍물과 일생생활용품, 관광, 토속상품, 민속 먹거리 등을 판매하고 있다. 또한, 서울풍물시장은 2013년에 서울 미래유산으로 등록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23년된 와인바 겸 카페 대학로 나무요일
    나무요일은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에 위치한 카페 겸 펍(pub)으로, 20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한다. 명륜동을 포함한 대학로 일대는 단순하게 한가지 색깔로 정의하기 어려울 만큼 역사·문화적으로 많은 가치를 지닌 곳이다. 많은 예술가가 대학로 일대의 다방, 술집 등을 아지트 삼아 작품활동을 활발히 펼쳤다. 나무요일도 단골을 넉넉하게 품어주는 숨은 진주 같은 가게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음악과 추억이 깃든 대구 헌책방거리의 ‘월계서점’
    월계서점은 차석규가 1954년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에 개점한 서점이다. 차석규로부터 3대를 지나 현재 서점은 김기철이 운영하고 있다. 월계서점은 헌책뿐 아니라 새책도 구비하고 있다. 대구 헌책방골목에는 월계서점을 비롯한 4개의 서점만 남아 헌책방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형편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성남시

    성남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책의 매력에 빠져들 준비 되셨나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국내 유일의 그림책 전문 미술관이며, 그림책을 문학과 미술이 결합한 복합 예술 장르로 다루고 있다. 두 개의 전시실과 모카(MOKA) 랩, 아틀리에, 버블 스텝, 미디어룸, 열린서재, 교육실 등을 갖췄다. 일상생활에서의 예술 활동을 확대하고자,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과 성인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삼례역 앞 옛 양곡창고를 개조한 '완주책박물관'
    전라북도 완주군의 옛 삼례역 앞 양곡창고를 개조해 만든 완주책박물관은 '호산방'이라는 고서점을 운영하던 박대헌 관장이 2018년에 설립한 곳이다. 원래 1999년 강원도 영월에 만들었다가, 2013년 완주군으로 이전했다. 그리고 2018년에 지금의 삼례문화예술촌 내 삼례책마을로 옮겨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국민학교 교과서의 삽화를 그린 김태형 화백을 기념하는 코너도 있고, 무인서점도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강원 >삼척시

    지역의 역사문화, 자연과 관광문화가 어우러진 삼척 10경
    삼척시 10경은 환선굴, 덕풍계곡, 천은사, 해신당공원, 준경묘, 새천년해안유원지, 죽서루, 척주동해비·평수토찬비, 맹방해수욕장, 황영조기념공원 등이다. 삼척시에서는 10경으로 선정한 곳이 20여 년이 지났으므로 새로운 10경을 선정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리하여 2022년 4월에 주민 및 관광객의 설문조사를 통하여 10경을 재선정하려 했으나 아직 결정이 나지 않았다.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타지역을 방문하거나 여행할 때면 지역에서 선정한 8경, 9경, 10경 등을 참고하는 경우가 있다. 따라서 수시로 바뀌면 10경의 의미가 퇴색되므로 신중할 필요가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울산의 역사가 흐르는 생명의 강, 태화강
    태화강은 울산광역시를 가로질러 흐르는 강이다. 강의 이름은 신라시대의 승려 자장율사가 강 옆에 창건한 태화사(太和寺)에서 유래했다. 예로부터 태화강은 울산 지역의 주요 하천으로 선사시대에는 태화강을 중심으로 거주지가 형성되었으며, 고대에는 해외와 교류하는 출입구 역할을 하였다. 조선시대에 임진왜란 당시에는 울산을 중심으로 거점을 형성한 가토 기요마사의 군대에 대항하여 궐기한 울산 의병이 일본군을 물리친 태화강구전투가 벌어져 가토의 군대를 서생포성까지 몰아냈다. 현대에 와서 산업화와 도시화를 거치며 오염되었던 태화강은 2000년대 이후 회복되어 생명의 강이자 문화의 강으로 재탄생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