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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대구 >중구

    음악과 추억이 깃든 대구 헌책방거리의 ‘월계서점’
    월계서점은 차석규가 1954년 대구광역시 중구 남산동에 개점한 서점이다. 차석규로부터 3대를 지나 현재 서점은 김기철이 운영하고 있다. 월계서점은 헌책뿐 아니라 새책도 구비하고 있다. 대구 헌책방골목에는 월계서점을 비롯한 4개의 서점만 남아 헌책방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형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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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성남시

    성남 현대어린이책미술관, 책의 매력에 빠져들 준비 되셨나요?
    현대어린이책미술관은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운영하는 미술관으로 2015년에 문을 열었다. 국내 유일의 그림책 전문 미술관이며, 그림책을 문학과 미술이 결합한 복합 예술 장르로 다루고 있다. 두 개의 전시실과 모카(MOKA) 랩, 아틀리에, 버블 스텝, 미디어룸, 열린서재, 교육실 등을 갖췄다. 일상생활에서의 예술 활동을 확대하고자, 어린이는 물론 청소년과 성인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체험 교육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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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완주군

    삼례역 앞 옛 양곡창고를 개조한 '완주책박물관'
    전라북도 완주군의 옛 삼례역 앞 양곡창고를 개조해 만든 완주책박물관은 '호산방'이라는 고서점을 운영하던 박대헌 관장이 2018년에 설립한 곳이다. 원래 1999년 강원도 영월에 만들었다가, 2013년 완주군으로 이전했다. 그리고 2018년에 지금의 삼례문화예술촌 내 삼례책마을로 옮겨 문을 열었다. 이곳에는 국민학교 교과서의 삽화를 그린 김태형 화백을 기념하는 코너도 있고, 무인서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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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천년 고찰 갑사의 정취를 품고 있는 공주의 ‘갑사구곡’
    갑사(甲寺)는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에 있다. 이 사찰은 화엄종의 10대 사찰 가운데 한 곳으로 고구려의 아도(阿道) 스님이 402년에 창건했다고 한다. 예부터 ‘춘마곡추갑사(春麻谷秋甲寺)’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이는 공주 일대에서의 봄은 마곡사가 가장 아름답고, 가을은 갑사가 가장 아름답다는 뜻이다. 호사가들이 만들어 낸 말이겠지만, 그만큼 갑사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갑사 경내까지 들어가는 ‘오리숲길’은 갑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갖고 있다. 한편 갑사계곡에는 윤덕영이 설정했다는 ‘갑사구곡’도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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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한강하구에 있는 유일한 전통 사찰, 김포 용화사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 있는 용화사는 한강하구 변에 있는 유일한 전통 사찰로,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다. 『전등본말사지』에 의하면, 1405년 정도명이라는 신도가 미륵불상을 모시면서 절이 창건되었다고 한다. 용화전에 봉안된 석조미륵불입상은 창건 당시의 불상으로, 김포시 향토유적으로 지정되었다. 최근 용화사 주변이 급격하게 도시화하면서 개발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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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경기도 가평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찰, 현등사
    현등사는 경기도 가평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찰로서, 540년 인도에서 온 마라가미 스님이 창건한 것이라 한다. 창건 당시 절 이름은 전하지 않는다. 1210년 보조국사가 중창하고 절 이름을 현등사라 하였다. 현등사란 “옥등이 걸려 있는 절”이라는 뜻이다. 현등사 중창 과정은 「운악산현등사사적」에 기록되어 있다. 1411년 함허화상이 중창하였다. 이후 중창과 중건이 이루어졌다. 1950년 한국전쟁 때 건물 대부분과 유물이 사라졌다. 현등사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는 현등사동종, 현등사삼층석탑, 현등사지진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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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강동구

    선사시대와의 대화, 강동선사문화축제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서울특별시 강동구 암사동에 있는 서울 암사동 유적에서 1996년부터 매년 10월 둘째주 금요일부터 3일간 열리는 축제이다. 1925년 빗살무늬토기가 발견되면서 알려진 서울 암사동 유적은 국가사적 제267호로, 현존하는 우리나라 신석기 유적 가운데 마을 단위 유적으로는 최대의 규모이다. 기록이 없는 역사 이전의 시대이기에 선사시대라고 부르지만, 남아있는 유적과 유물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시대이기도 하다. 강동선사문화축제는 에듀테인먼트형 축제로 아이들과 함께 즐기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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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알콩 볼콩 달콩 놀콩 '파주장단콩축제'
    파주장단콩축제는 지역특산물인 파주장단콩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특산물축제이다. 장단콩은 임금님 수라상에 올랐던 명품 웰빙 식품이다. 파주장단콩 축제 프로그램은 ‘알콩․볼콩․달콩․놀콩’으로 구성된다. 알콩은 알리는 공간, 볼콩은 관람행사, 달콩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공간, 놀콩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다. 파주 장단콩과 파주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놀거리와 먹을거리가 가득한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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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남강에 유유히 떠있는 아름다운 등의 향연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 남강의 유등놀이는 임진왜란의 진주성 전투에 비롯된 것이다. 1592년 10월 김시민 장군이 3,800여 명의 병력으로 진주성을 침공한 2만 명의 왜군을 물리친 진주대첩에서 유등은 군사신호와 가족의 안부를 전하는 통신수단으로 이용되었다. 또한 2차 진주성 전투에서 순국한 사람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남강에 유등을 띄우기도 했다. 진주남강유등축제는 진주의 ‘개천예술제’의 특별 행사로 운영되던 유등놀이를 2000년에 별도의 축제로 발전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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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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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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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도의 정중앙 혈구산
    인천광역시 강화군 내가면 고천리에는 혈구산이 있다. 혈구산은 정상까지 이르는 길이 매우 험준하고 골짜기가 많은 편이다. 혈구산은 강화군의 중앙에 자리하고 있어 과거에는 강화군 지역을 수호하는 진산으로 여겨졌다. 이러한 지리적 특징으로 인해 산 정상에서는 다양한 풍광을 만날 수 있다. 또 혈구산은 험준한 산세로 인하여 과거에 수많은 절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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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외따로 떨어져 있는 별립산
    인천광역시 강화군 양사면에는 별립산이 있다. 별립산은 다른 산과는 외따로 떨어져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별립산은 강화군 북쪽에 높이 자리하고 있다. 그래서 방향마다 각기 다른 풍경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북쪽을 바라보면 가까이에 위치한 황해도 연백군을 볼 수 있다. 또 별립산 서쪽에서는 고려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원층사의 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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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흙을 빚고 불을 피우는 체험 '강진청자축제'
    청자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자예술품으로, 한국문화예술사의 자랑이다. 강진청자축제는 약 500년간 청자문화를 꽃피운 강진군민의 자긍심을 널리 알리고 강진지역의 문화관광자원과 연계하여 관광객을 유치하려는 목적의 축제이다. 청자축제에서는 가마에 불 지피기와 물레체험, 청자 빚기 등 청자를 제작하는 과정을 몸소 체험해 볼 수 있으며, 30% 할인판매를 통해 고려청자의 대중화를 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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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무더운 여름, 신나게 물싸움을 할 수 있는 '정남진 장흥 물축제'
    정남진 장흥 물축제는 전라남도 장흥의 탐진강과 장흥댐, 득량만 해수 등의 수자원을 주제로 한 테마축제이다. 매년 7월말에 탐진강과 편백숲 우드랜드 일원에서 개최되는데, 물싸움 거리 퍼레이드, 워터풀 파티, 워터 그라운드 등 물로 할 수 있는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선사한다. 매일 오후 2시에 하는 지상 최대의 물싸움은 단순한 물싸움이 아니라 동학 혁명의 격전지라는 역사성을 가미하여 관군과 동학농민의 대결을 재현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한여름의 더위를 식혀주는 물축제로, 11년 연속 전라남도 대표축제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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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천만송이 연꽃과 함께 즐기는 '부여서동연꽃축제'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서동과 선화공주의 사랑이야기가 서려있는 서동공원(궁남지)에서 매년 7월에 개최된다. 634년(무왕 35)에 만들어진 궁남지는 현재 국내에 남아 있는 인공 연못 중에서 가장 오래된 것이다. 10만평 규모의 연지에는 백련과 홍련을 비롯한 약 50종의 연꽃 천만송이가 핀다. 부여서동연꽃축제는 연꽃들을 관람하며 다양한 문화체험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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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천연기념물 '분바위'가 있는 인천 옹진의 소청도
    인천광역시 대청면에 속한 소청도는 비교적 작은 섬에 속한다. 인천에서 뱃길로 3시 30분가량 가야 만날 수 있는 이곳은 지질학적으로, 역사학적으로도 의미 있는 곳이다. 특히 천주교 포교를 위해 중국에서 우리나라로 들어가던 김대건 신부가 이 곳에서 풍랑을 만난 지금도 김대건 신부상이 세워져있다. 이 섬은 어족 자원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분바위를 비롯한 다양한 볼거리를 만날 수 있는 탓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받는 곳이다. 또한 섬의 맨 서쪽에 위치한 등대는 소청도의 또 다른 매력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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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인천 옹진군의 푸른 섬, 대청도
    우리나라의 서해 5도에 속해 있는 대청도는 인천에서 배를 타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인접한 백령도와 함께 우리나라의 최북단에 자리하고 있는 섬이다. 행정구역으로는 대청면에 속해 있고, 주민 대다수는 어업에 종사하고 있다. 대청도는 어업으로만 유명한 것이 아니라 신비로운 자연환경도 이 곳의 자랑거리다. 농여해변을 비롯해 지두리 해변, 그리고 미아동 해변은 그 풍경이 매우 뛰어날 뿐만 아니라 고운 모래가 눈부실 정도로 빼어나다. 대청도에 가면 주로 남쪽에서만 서식한다는 동백꽃 군락(천연기념물 66호)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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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모래사장과 바다가 만나는 음악회, ‘인천 주섬주섬음악회’
    인천광역시 옹진군의 덕적도 서포리 해수욕장 일대에서는 매년 여름 ‘주섬주섬음악회’를 개최하고 있다. 가수들의 버스킹 공연은 물론,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음악축제는 보고 듣고 느끼는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섬’에서의 음악회로써, 바다와 선율의 아름다움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인천의 대표 여름 축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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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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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9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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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세종

    번성했던 금강의 과거를 추억한다, 불티교
    백제의 역사가 흐르는 금강 상류에는 이름부터 인상적인 불티교가 있다. 빨간 아치형태의 불티교는 금남면과 장군면을 잇는 교량으로 그 이름은 이전 이곳에 자리했던 불티나루에서 따온 것이다. 옛날 소금을 실은 상선이 나루에 배를 대면 이를 구입하기 위해 수많은 사람이 모였었다. ‘불티나듯’ 소금이 팔리는 모습에 나루에는 불티라는 이름이 붙었고 인근 지역에는 아직 불티라는 지명이 남아있다. 불티나루를 비롯해 금강 상류에 있는 여러 나루는 역할을 다하고 역사 속으로 사라졌지만 그 자리를 채운 자연은 수려한 풍경으로 다시금 사람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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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산을 베개로 삼아 숨은 배학순의 재사, 청송 낙은재
    낙은재는 1897년에 경상북도 청송군 부남면에 세워진 교육 건물로, 당시 의금부도사였던 배학순이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했다. 낙은재의 현판은 흥선대원군이 재호(齋號)한 것이며, 대문에는 ‘창화문’이라는 현판이 걸려 있다. ‘낙은’은 경상도관찰사 이헌영이 기문에서 ‘산을 베개 삼고 숨는 즐거움’이라고 설명하였다. 이는 당시 혼란스러운 시대 상황을 반영한 배학순의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을미의병 시기에 배학순의 장남이 유림과 함께 의병 활동을 전개하였고, 후에 청송군 면장 및 학교평의회 회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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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전통사회의 승과 현대사회의 명승
    우리나라는 국토는 좁지만 다양한 자연 지형들이 분포하며,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 많다. 그래서 전통사회에서부터 자연을 유람하고, 자연을 바라본 심회를 글이나 그림을 통해 남기기도 하였다. 전통사회에서 현재의 명승을 가리키는 말이‘승(勝)’일 것이다. 승은 경관적 가치가 높은 대상뿐만 아니라, 장소적 가치가 높은 대상까지도 포함한다. 일반인들에게 명승은 ‘유적지’라는 의미보다는 ‘자연 기념물적 요소’가 더 큰 의미로 이해된다. 그래서 명승에 유적지보다는 자연적인 요소가 더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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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은평구

    압록강을 건너 중국으로 가던 연행길
    조선 시대에는 정기 사절단이 중국을 방문했다. 명나라를 방문하는 것은 조천이라 했으며, 청나라로 가던 길은 수도인 연경(燕京)으로 간다는 의미에서 연행이라 했다. 연행길에는 30여 명의 공식 사절단과 함께 4~5백 명의 수행원이 뒤따랐다. 연경에 한 번 다녀오는 기간은 6달 이상이나 걸리는 것이 보통이었다. 근대 이전 나라 밖으로의 여행이 지극히 제한적으로 이루어졌음을 고려하면 조선 시대의 연행은 나름의 세계여행에 빗대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이들의 이동 경로는 한양에서 출발하여 평양과 의주를 지났다. 압록강을 건너 중국에 들어서면 봉황성-요양-심양-백기보-광녕-영원위-산해관-풍윤현-계주-통주를 지나 북경에 도착했다. 중국에서 한양으로 오던 사신들도 이 길을 따라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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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둘리뮤지엄, 모두들 신나는 모험 떠날 준비 됐니?
    둘리뮤지엄은 도봉구가 추진한 ‘만화 도시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2015년 7월에 문을 열었다. 단일 만화 캐릭터(둘리)로 세워진 국내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며, 놀면서 배우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전시실은 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꾸며져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둘리뮤지엄을 찾은 관람객들은 둘리가 소개하는 이야기로 직접 들어가, 신나게 모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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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 만화로 그려내는 판타스틱 세상
    한국만화박물관은 부천시에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만화 전문 박물관이다. 한국만화의 100년 역사가 시기별로, 다양한 물적 증거들과 함께 전시돼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만화가의 자필 원고와 펜촉, 태블릿, 아이디어 노트 등 만화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살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만화책으로는 드물게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토끼와 원숭이’, ‘엄마 찾아 삼만리’, ‘만화 코주부 삼국지’의 소장처도 바로 한국만화박물관이다. 그래서일까. 일반 관람객은 물론 만화가와 만화가를 꿈꾸는 청소년, 사회문화를 연구하는 전문가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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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규어뮤지엄W, 영웅들의 각축전이 펼쳐지는 곳
    피규어뮤지엄W는 2015년에 문을 연 피규어 전문 박물관이다. 다양한 캐릭터의 피규어가 800여 점 전시돼 있다. 전시는 총 6개 층에서 열리는데, 위에서부터 거꾸로 관람하면 된다. 5층은 뮤지엄에서 특별히 선정한 한정판 피규어가 전시된 곳으로, 피규어에 대한 설명을 키오스크로 제공한다. 4층은 일본 애니메이션 속 등장인물, 3층은 디씨(DC)와 마블(MAVEL)의 영웅, 2층은 미국과 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히어로로 꾸며졌다. 1층은 피규어 상점, 지하 2층은 다양한 크기의 피규어 전시와 기획전이 열리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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