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여행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허요왕씨 동구지 성당 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진도군

    허요왕씨 동구지 성당 이야기
    허요왕씨 동구지 성당 이야기를 생생히 채록해 대중적으로 스토리텔링한 영상 콘텐츠이다. 직업별, 남ᐧ녀별, 도서별로 해방 전ᐧ후와 6.25전ᐧ후의 기억과 민요, 농악 등의 옛 노래가 어르신들의 입말로 기록되어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원형을 보존했다. 또한 섬 사람들의 민속과 향토적 문화를 엿볼 기회를 마련하였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한길배씨 라배도 닻배이야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진도군

    한길배씨 라배도 닻배이야기
    한길배씨 라배도 닻배 이야기를 생생히 채록하여 대중적으로 스토리텔링한 영상 콘텐츠이다. 청량한 조도면 섬마을의 풍경을 생생히 느껴볼 수 있으며, 지역민들에게 삶의 터전인 마을의 생애사, 옛 노래, 옛 모습이 어르신들의 입말로 기록되어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원형을 보존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창리 강강술래 선소리꾼 이춘자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진도군

    창리 강강술래 선소리꾼 이춘자
    창리 강강술래 선소리꾼 이춘자 이야기를 생생히 채록해 대중적으로 스토리텔링한 영상 콘텐츠이다. 조도면 섬마을의 아름다운 전통을 생생하게 엿볼 수 있고 지역민들에 삶의 터전인 마을의 생애사, 옛 노래, 옛 모습이 어르신들의 입말로 기록되어 곧 사라질지도 모르는 원형을 보존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산과 바다 그리고 유적지로 이뤄진 남해 12경
    경상남도 남해군에서는 지역의 아름다운 절경을 널리 소개하기 위하여 남해 12경을 선정하였다. 남해 12경은 다른 지역의 8경 또는 10경보다 2∼4곳이 더 많다. 이렇듯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이 절경을 선정한 까닭은 원래 남해 지역에 뛰어나고 아름다운 절경이 많은 것이 한몫했을 것이다. 이는 지역 문화에 대한 자부심에서 비롯되었을 것이다. 지역의 자연과 문화에 자부심이 없다면 애정 또한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인데 남해지역 자부심이 대단하다. 결국 우리 문화에 자긍심은 지역문화에 관심을 갖고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하늘이 내린 충효의 본보기를 기리는 청송 일송정
    일송정은 조규명이 일제강점기에 경상북도 청송군 현동면 창양리에 은거하기 위해 지은 낮은 누 형태의 정자이다. 조규명은 어릴 적부터 마을의 웃어른들을 잘 섬기고, 형과 함께 부모에 대한 효성이 지극해 하늘이 내린 효자라 할 만큼 주위에 소문이 자자하였다. 1895년 명성황후시해사건이 일어나자 안동의진에 합류하여 독립운동에 참여하였다. 태봉전투에서 패한 뒤 청송으로 돌아와 일송정을 짓고 독서로 소일하며 은거하다 1935년 세상을 떠났다. 그의 아들은 조규명의 효자각을 세우는 한편 일제강점기에 후송당 고택을 지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북 >청송군

    푸른 절개를 높이 기리기 위한, 청송 벽절정
    벽절정은 임진왜란 때 울산 도산성(島山城) 전투에서 순절한 벽절 심청(沈淸)의 푸른 절개를 높이 기리기 위하여 후손들이 지은 정자이다. 원래 이름은 구송정이었는데,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심청이 의병활동으로 화성공암전투에서 크게 공을 세우자 조정에서 벽절이라는 호를 내림으로써 그 후부터 벽절정이라고 부르게 되었다. 이후 오랜 세월의 비바람과 전란으로 훼손되고 방치되다가 이를 안타깝게 여긴 종중과 후손들이 중건하고자 하였으나 터가 파이고 길이 좁아 1919년 여울 건너편 지금의 장소로 옮겨 중건하여 지금에 이른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화성시

    수도권 요트의 천국이 된 화성 전곡항
    화성시 전곡항은 서울 근교에 위치해 요트나 보트를 타러 온 이들이 찾는 지방어항이다. 수많은 보트와 요트 덕에 이국적인 모습을 갖추고 있다. 전국 최초 레저 어항 시범지역으로 다기능 테마어항으로 선정되었다. 삼국시대에는 당성으로 불렀는데 당성은 삼국통일의 전초기지이자 중국의 선진문물이 유입되는 관문 역할을 했다. 지금은 방파제를 건설해 24시간 배가 드나들 수 있도록 되어 있다. 크고 작은 요트 200척이 정백해 있다. 방파제 끝에는 붉은 색의 등대도 명물 중 하나이며, 이 곳에서 보는 낙조는 아름다운 풍경으로 화성 일몰 명소로 손꼽힌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평탄하고 길게 뻗은 섬, 인천 연평도
    인천광역시 옹진군에 속한 연평도는 서해5도에 속한 섬이다. 지금이야 인천광역시가 생활권이긴 하지만 한국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황해도 해주군에 속해 있었다. 언제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했는지는 알기 어려우나 신석기 시대의 패총이 여러 곳에서 발견된 것을 보면 그 역사만큼은 오래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조기와 꽃게의 고장으로 알려져 있긴 하지만 연평도는 다양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천혜의 자연환경이 특히 그러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철새의 정거장이자 백패킹의 성지로 떠오른 굴업도
    덕적면에 속한 굴업도는 사람이 엎드려 일하는 모습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조선시대의 문헌에 기록이 남아있는 것으로 보아 비교적 일찍부터 사람이 거주했을 가능성이 커 보인다. 이 곳은 한때 땅콩이 많이 생산되었고, 바다에서는 민어를 비롯해 우럭과 광어들이 잡혔다. 1994년경에 핵폐기물처리장이 들어선다는 이유로 굴업도를 비롯해 이 일대가 혼란스러웠던 적이 있었으나 결국 무산이 되었다. 다양한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는 탓에 오늘날에는 적지 않은 관광객들이 찾는 백패킹 성지로 유명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온천 여행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충남 >아산시

    온양온천 최초의 근대식 대중목욕탕, 온양 신정관온천탕
    ‘신정관 온천탕’은 일제강점기인 1928년 일본인이 온양행궁 터에 세운 신정관(神井館)이라는 휴양시설 내부에 설치된 ‘대욕탕(大浴湯)’이라는 대중탕에 기원을 둔다. 한국전쟁이 끝나고 지금의 위치로 이전하여 온천탕이 건축된 이후 현재에 이르고 있다. 1973년 황해도 출신의 고(故) 문여근 씨가 인수하여 50여 년 가까이 운영하였다. 현재는 아들 문병일 씨가 대를 이어 온양온천 ‘제1호 원탕’의 명성을 지켜나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천년 고찰 갑사의 정취를 품고 있는 공주의 ‘갑사구곡’
    갑사(甲寺)는 충청남도 공주시 계룡면 중장리에 있다. 이 사찰은 화엄종의 10대 사찰 가운데 한 곳으로 고구려의 아도(阿道) 스님이 402년에 창건했다고 한다. 예부터 ‘춘마곡추갑사(春麻谷秋甲寺)’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이는 공주 일대에서의 봄은 마곡사가 가장 아름답고, 가을은 갑사가 가장 아름답다는 뜻이다. 호사가들이 만들어 낸 말이겠지만, 그만큼 갑사의 가을 풍경이 아름답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특히 갑사 경내까지 들어가는 ‘오리숲길’은 갑사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을 갖고 있다. 한편 갑사계곡에는 윤덕영이 설정했다는 ‘갑사구곡’도 자리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한강하구에 있는 유일한 전통 사찰, 김포 용화사
    경기도 김포시 운양동에 있는 용화사는 한강하구 변에 있는 유일한 전통 사찰로,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보존 가치가 높다. 『전등본말사지』에 의하면, 1405년 정도명이라는 신도가 미륵불상을 모시면서 절이 창건되었다고 한다. 용화전에 봉안된 석조미륵불입상은 창건 당시의 불상으로, 김포시 향토유적으로 지정되었다. 최근 용화사 주변이 급격하게 도시화하면서 개발압력이 가중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경기도 가평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찰, 현등사
    현등사는 경기도 가평군에서 가장 규모가 큰 고찰로서, 540년 인도에서 온 마라가미 스님이 창건한 것이라 한다. 창건 당시 절 이름은 전하지 않는다. 1210년 보조국사가 중창하고 절 이름을 현등사라 하였다. 현등사란 “옥등이 걸려 있는 절”이라는 뜻이다. 현등사 중창 과정은 「운악산현등사사적」에 기록되어 있다. 1411년 함허화상이 중창하였다. 이후 중창과 중건이 이루어졌다. 1950년 한국전쟁 때 건물 대부분과 유물이 사라졌다. 현등사의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는 현등사동종, 현등사삼층석탑, 현등사지진탑 등이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신혼여행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전국

    시집살이의 정신적 위안, 신혼여행
    신혼여행은 일본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이다. 신혼여행은 고된 시집살이를 하는 여성에게 정신적인 위안을 줄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되었다. 그래서 신혼여행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하지만 신혼여행이 도입된 초창기에는 일부 사람들만이 다녀왔을 뿐이다. 1970년대 예식장 혼인이 일반화되면서 대부분 신혼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났으며, 1989년 해외여행이 자유화되면서 신혼여행지로 국내보다는 외국을 더 선호하게 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서원여행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도봉서원을 세운 양주목사 남언경
    도봉서원을 건립한 남언경은 조선시대 최초의 양명학자로 평가되는 개성적인 인물이다. 남언경은 양주목사로 부임했을 당시 도봉산 자락에 도봉서원을 건립하고 사림의 정신적 지주였던 조광조를 모셨다. 이후 사액을 받기위해 조정에 들어가기도 하고 당시 임금이었던 선조를 만나 국정 운영에 대한 시무를 건의하기도 했다. 남언경은 그가 살고 있던 조선을 이상적인 국가로 만들기 위해 작은 일부터 실천하는 사람이었다. 도봉서원의 건립은 그러한 실천의 갈래로 유학의 이상향을 지역사회에 구현하기 위한 움직임이었다. 양주, 양평, 가평, 여주 등 경기 지역에서 주로 활동했던 남언경의 흔적은 아직도 곳곳에 남아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먼 바다에서 떠내려 오다 여인의 외침에 멈춘 통영 공주섬
    공주섬은 경상남도 통영시 도남동에 있는 조그마한 섬을 가리키는데, 도남동은 법정동이고 행정상으로는 2010년에 봉평동과 통합하여 현재 봉평동에 속한다. 공주섬은 공주도라고도 부르는데, 공주도(拱珠島)·공주도(控珠島)·공주도(公州島) 등과 같이 한자로 표기할 때는 서로 다른 글로 표기한다. 그리고 지역민들은 ‘공지섬’이라 부르고 있다. 공주섬에 대한 전설은 빨래를 하던 여인이 움직이는 섬을 보고 소리쳤다는 이야기와 용왕이 공주섬을 여의주로 삼아 가지고 놀았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다양한 매력이 넘치는 통영의 섬, 욕지도
    욕지도는 통영에서 중심이 되는 큰 섬으로 차를 가지고 들어갈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안도로도 잘 정비되어 있다. 모노레일과 마을버스를 이용하면 힘들지 않게 욕지도를 둘러보고 산도 쉽게 올라갈 수 있다. 해안도로와 등산로를 따라다니다 보면 욕지도 해안의 절경과 깨끗하고 파란 바다와 주변의 섬들이 그림처럼 펼쳐진다. 욕지도는 고등어 양식을 하여 고등어 회, 고등어 김밥과 같은 음식과 토질에 의해 맛좋은 고구마로 고구마도넛, 고구마라떼, 고구마막걸리 등이 유명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 8경의 용머리 해안을 감상할 수 있는 힐링섬, 연화도
    연화도는 불교와 관련된 섬 이름과 이야기로 불교 신자에게 성지와 같은 곳이다. 하지만 종교가 아니더라도 마음을 내려놓고 걷기에도 좋은 섬이다. 수국이 탐스럽게 피는 6월 중순에서 7월 중순에는 수국과 함께 사진을 찍으려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 험준한 협곡에 있는 출렁다리와 통영8경인 용머리 해안은 연화도의 절경을 뽐낸다. 낚시하기에도 좋고 마을버스나 셔틀 차량을 이용할 수 있어 왕복으로 섬을 꼭 걸어야 하는 부담감도 적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둘리뮤지엄, 모두들 신나는 모험 떠날 준비 됐니?
    둘리뮤지엄은 도봉구가 추진한 ‘만화 도시 프로젝트’의 거점으로, 2015년 7월에 문을 열었다. 단일 만화 캐릭터(둘리)로 세워진 국내 최대 규모의 박물관이며, 놀면서 배우는 체험형 전시 공간이다. 전시실은 아기공룡 둘리에 나오는 재미있는 에피소드로 꾸며져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둘리뮤지엄을 찾은 관람객들은 둘리가 소개하는 이야기로 직접 들어가, 신나게 모험하고 미션을 수행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 만화로 그려내는 판타스틱 세상
    한국만화박물관은 부천시에 세워진 우리나라 최초의 만화 전문 박물관이다. 한국만화의 100년 역사가 시기별로, 다양한 물적 증거들과 함께 전시돼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만화가의 자필 원고와 펜촉, 태블릿, 아이디어 노트 등 만화책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실감 나게 살펴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만화책으로는 드물게 국가등록문화재로 지정된 ‘토끼와 원숭이’, ‘엄마 찾아 삼만리’, ‘만화 코주부 삼국지’의 소장처도 바로 한국만화박물관이다. 그래서일까. 일반 관람객은 물론 만화가와 만화가를 꿈꾸는 청소년, 사회문화를 연구하는 전문가의 방문이 끊이지 않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강남구

    피규어뮤지엄W, 영웅들의 각축전이 펼쳐지는 곳
    피규어뮤지엄W는 2015년에 문을 연 피규어 전문 박물관이다. 다양한 캐릭터의 피규어가 800여 점 전시돼 있다. 전시는 총 6개 층에서 열리는데, 위에서부터 거꾸로 관람하면 된다. 5층은 뮤지엄에서 특별히 선정한 한정판 피규어가 전시된 곳으로, 피규어에 대한 설명을 키오스크로 제공한다. 4층은 일본 애니메이션 속 등장인물, 3층은 디씨(DC)와 마블(MAVEL)의 영웅, 2층은 미국과 일본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히어로로 꾸며졌다. 1층은 피규어 상점, 지하 2층은 다양한 크기의 피규어 전시와 기획전이 열리는 공간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