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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여름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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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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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철 대표 간식 옥수수
    옥수수는 아메리카에서 기원한 1년생 곡물로 가축의 먹이, 인간의 식량, 산업 원료 등으로 쓰인다. 우리나라에서 강냉이, 강내미, 옥시기라 옛부터 불려오고 있으며 중국에서는 옥촉태玉蜀泰, 포미包米, 포곡苞穀, 진주미珍珠米 및 옥미玉米등으로 불려 왔으나 최근에는 옥미(유미로 발음)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영어로는 Corn, Maize, Indian corn 및 Turkey corn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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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역의 음식에서 부산의 명물로, 부산 씨앗호떡
    매년 겨울, 노상에서 호떡을 기름에 지글지글 지지는 것을 볼 때면 이렇게 한해의 끝머리가 왔음을 실감하고는 한다. 호떡은 대표적인 길거리 간식이자 서민 음식의 상징이다. 전국적으로 다양한 호떡이 많지만, 부산에서는 호떡에 해바라기 씨와 각종 견과류, 건포도 등을 넣어 종이컵에 담아준다. 늘 우리 곁에 있어서 특별해보이지 않지만, 한 컵에 담긴 간식 속에도 기나긴 역사가 숨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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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횡성군

    최초의 고속도로 음식, 안흥찐빵
    요즘에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많아지고, 그 음식도 다양해져서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식품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1971년 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서울과 강릉을 오가던 사람들의 허기를 채우던 것은 휴게소 핫바나 옥수수도 아니오, 찐빵이었다. 밀가루 반죽에 이스트를 넣어 부풀려서 속을 팥으로 채운 안흥찐빵은 그 쫄깃하고도 보드라운 맛 때문에 서울과 강릉을 오가던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기나긴 영동고속도로의 여정에서 허기를 달랠 수 있는 별미로 자리잡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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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양천구

    뻥튀기는 열 배의 정(情)이라오
    두되 정도의 곡물을 넣으면 열배가 되어 나오는 뻥튀기 기계는 일제 강점기에 처음 출현하였다. 일본의 철공소나 기계제작소에서 제작하여 조선으로 들어와 전국에 판매가 되었었다. 삼십 년 되도록 목동 3단지 앞에서 뻥튀기 장사를 하신 최 씨 할머니는 아침 열 시부터 어두워지는 시간까지 단골손님들을 위해 뻥튀기 기계 앞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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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성동구

    한 편의 동양화, 꽃송편과 개성약과가 피었습니다
    25년간 한국음식 요리를 연구하고 심삼 년간 혼례음식을 만들어 온 예빈당 김영아 대표는 혼례음식문화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한국의 디저트를 먹을 수 있는 카페를 열게 되었다. 이 곳에서는 우리 전통음식에 대한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들을 수도 있고, 한국음식을 선물로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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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포천시

    조청을 졸여 굳힌 전통과자, 엿
    전통엿은 곡식에 엿기름을 넣고 고아 만든다. 엿기름은 기름이 아니라 싹난 보리를 말린 것이다. 공업적으로 엿을 만들기도 하는데 값싼 옥수수나 고구마 전분을 끓여서 죽으로 만든 다음 엿기름 대신 미생물로부터 얻은 당화효소를 넣는 것이다. 엿은 전통적으로 인기있는 간식이었지만 곡식으로 만들기 때문에 흉년에는 나라에서 금지하기도 하였다. 일제강점기 일본인 제과업자들이 전통엿을 만들어 판매했고, 일본인 엿장사도 있었다. 엿은 양과자가 인기를 끌면서 매출이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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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울릉군

    울릉도의 과거와 현재가 담긴 간식, 울릉도 호박엿
    설탕이 귀하던 시절, 엿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곡물과 다양한 식재료를 첨가하여 만들 수 있는 고마운 간식이었다. 엿의 종류는 지역별로 다양한데 울릉도에서는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나는 늙은 호박을 첨가하여 달콤하고 구수한 호박엿을 만들어 먹었다. 울릉도 호박엿의 유래에 대해서는 후박나무 껍질로 만들던 후박엿이 호박엿으로 와전되었다는 설, 울릉도로 입도한 처녀가 가져온 호박씨에서 호박이 열려 엿을 만들게 되었다는 전설 등이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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