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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영남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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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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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남 스토리여행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성남시

    성남 스토리여행
    성남지역의 지명, 설화, 전설, 역사, 문화유산 등을 소개하는 책이다. 경기도 성남은 예로부터 서울과 지방을 이어주는 교통의 요지였다. 그 대표적인 옛길인 ‘영남대로’와 영남대로 주변에 산재한 이야기를 엮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낙동벼랑길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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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밀양시

    낙동강 옆 벼랑길 작원잔도
    경상남도 밀양시 삼랑진읍에는 작원관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작원잔도가 있다. 과거 한양에서 영남지방으로 향하던 구간에는 잔도라는 명칭이 붙은 곳이 몇 군데 있는데, 작원잔도는 그중 하나이다. 잔도는 험한 벼랑에 암반을 굴착하거나 돌을 쌓아 도로를 낸 것이다. 작원잔도는 지금의 경상남도 양산시 원동의 하주막에서 밀양시 삼랑진의 까치원에 이르는 벼랑길을 가리킨다. 경부선 철도의 작원터널이 있는 낙동강 벼랑에서 작원잔도의 구간을 확인할 수 있다. 자연적인 지형조건을 이용해서 돌로 기둥을 만들고 그 위에 돌을 쌓아서 만든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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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간고등어 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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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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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경상도 안동의 안기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안기도(安奇道)
    안기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안동에 있던 안기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경상북도 북부 내륙에서 백두대간을 넘어 동해안으로 연결되던 역로를 관할했다. 조선시대 들어 여러 차례의 역로 재편을 거쳐 최종적으로 안기도가 획정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창락도를 통합하기도 했고 일부 역을 송라도에 이속시키기도 했다. 안기도 가운데 안동시에서 의성군, 군위군을 지나 영천시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국도와 함께 중앙선 철도가 통과한다. 안동에서 동해안의 영덕으로 이어지는 구간은 동해안에서 잡은 고등어가 안동으로 이동하던 안동 간고등어길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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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달재 옛길 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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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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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제천시

    경상도 총각과 충청도 처녀의 사랑을 간직한 박달재 옛길
    박달재는 충청북도 제천시 봉양면과 백운면 사이에 있는 고개로 제천과 충주를 연결하던 옛길이다. 박달재는 충청도 제천에서 한양으로 가던 관리들이 이용하던 길이었으며, 장사꾼들이 넘나들던 길이다. 경상도 총각 박달과 충청도 처녀 금봉이의 애닲은 사랑 이야기가 전해지는 박달재 옛길은 길도 험하고 산짐승에 도적 떼까지 많아 옛날에는 박달재 너머로 시집가면 다시는 친정을 구경하기 힘들어 새색시들이 눈물을 쏟으며 넘었다고 한다. 2000년 12월에 박달재터널이 완전히 개통되면서 구불구불한 박달재를 넘을 일이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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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양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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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의정부시

    정조가 광릉을 참배할 때 통과하던 축석령길
    경기도 의정부시와 포천시의 경계에 있는 축석령은 오래전부터 한양에서 강원도 철원을 지나 함경도로 이어지던 조선시대의 간선로에 포함된 구간이다. 금강산을 유람하는 사람, 변방으로 귀양 가는 사람들이 넘던 고갯길이다. 조선시대 정조 임금은 남양주시에 있는 광릉을 참배하러 다니던 능행길에 축석령을 통과하기도 했다. 한양으로 진입하는 관문이었던 까닭에 동학혁명 때에는 일본군과 의병 사이의 전투가 있었고, 6·25전쟁 때에는 한국군과 적군의 대규모 전투가 벌어진 곳이 축석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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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김천시

    경상도를 남북으로 연결하던 우두령 옛길
    경상남도와 경상북도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 가운데 하나인 우두령은 조선시대부터 영남지방에서 한양으로 이동하는 지름길로 이용되었던 옛길이다. 우두령 옛길은 조선시대의 역로 가운데 김천도에 편성되었다. 고개 마루에는 우두령을 넘는 길손의 휴식처인 소지원이 있었다. 임진왜란 때에는 경상도에서 전라도 무주로 진출하려던 왜군을 우두령에서 무찔렀다. 우두령은 경상북도 김천으로 흐르는 감천과 경상남도 거창으로 흐르는 계수천의 분수계이기도 하다. 백두대간에서 고도가 낮은 고갯길이었던 우두령 옛길은 일찍부터 교통 및 군사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요충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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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배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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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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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제주시

    제주도로 귀양간 최익현의 면암 유배길
    조선시대의 지식인이자 선비인 면암 최익현은 부정부패를 척결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기득권층의 반대로 1873년 제주도에 유배되었다. 호남대로를 따라 전라도 해남의 관두포에서 배를 타고 바닷길을 건너 제주도의 조천 포구에 도착했다. 조천 포구에 내려 제주 관아 근처에서 유배 생활을 시작했다. 유배 생활이 끝나고 유배 생활을 하던 집에서 한라산으로 향하던 구간에서 첫 번째로 도착한 방선문 계곡에 이르는 5.5㎞ 구간은 2012년 면암 유배길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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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서귀포시

    제주도로 귀양간 김정희의 추사 유배길
    조선시대의 학자이자 예술가인 추사 김정희는 윤상도의 상소에 연루되어 사형을 면하는 대신 제주도에서 약 9년간 유배생활을 했다. 전라남도 해남군의 관두포에서 뱃길을 이용해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의 화북포구로 도착한 후 80리 길을 걸어서 대정읍까지 이동했다. 제주도와 육지를 연결하는 뱃길은 전라남도 강진군 마량면의 마량포구를 주로 이용했지만, 관원들은 해남군 화산면에 있던 관두포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았다. 제주도 대정에서 유배생활을 하는 동안 김정희가 머물렀던 곳은 추사 적거지로 조성되었으며, 그 주변에는 3개 코스의 추사 유배길이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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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무안군

    한양에서 바다 건너 제주도 향하던 제주로(濟州路)
    제주로는 조선시대에 한양에서 땅끝인 전라남도 해남군을 지나 제주도까지 연결되던 옛길이다. 호남로는 남도의 해양문화를 한양으로 옮기거나 왜구의 침략로로 이용되기도 했고, 때로는 제주도나 전라남도의 외딴 섬으로 귀양가는 유배길로 이용되기도 했다. 제주 사람들이 배를 타고 육지에 도착해 과거 시험을 보거나 물건을 팔기 위해 한양으로 향할 때에도 이 길을 이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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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광명시

    부부 인연의 소중함을 일러준 경기도 광명시의 도덕산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철산동, 하안동 등에 걸쳐있는 높이 183.1m 산을 도덕산(道德山)이라 한다. 산의 위치가 시내 중심부에 해당하며, 도시자연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어서 광명시민들의 휴식공간이 되고 있다. 도덕산의 유래에 대해서는 지나가던 사신들이 ‘도(道)’와 ‘덕(德)’에 대해서 이야기를 나누어서 생겨났다고 한다. 또한 도덕산 기슭에 질그릇을 만들어 살아가던 ‘덕쇠’라는 도공이 부부의 인연과 도리를 깨달았다고 해서 도덕산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도덕산은 지하철 7호선이 지나는 철산역에서 차로 10여 분 거리에 위치하며, 광명시 광명7동에서 하안2동 배수펌프장까지로 약 1.5㎞의 거리에 등산로가 조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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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순천시

    이순신이 백의종군하여 내려온 순천의 백의종군로
    전남 순천시의 백의종군로는 선평삼거리에서 구례읍에 이르는 약 25km의 길이다. 송치재에서 황전면까지의 구간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국도 17호선과 나란한 뚝방길로 이어져 있다. 백의종군로는 이순신이 백의종군하여 걸어내려온 총 640.4Km의 길 중 25Km의 길로 명량대전의 승리를 준비하는 기나긴 여정의 시작이었다. 계절별로 물길을 따라 늘어선 벚나무를 보며 자전거도 탈 수 있고, 걸을 수도 있는 아름답고 평화로운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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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여덟 개 보물 중 하나가 사라져 칠보, 경기도 수원시의 칠보산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호매실동에 칠보산이 소재해 있다. 칠보산은 수원시 서쪽에 위치하며, 수원의 서쪽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는 산이다. 산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도심 한가운데 서 있으며, 경기도 안산시, 화성시와 경계를 이룬다. 칠보산은 산삼, 맷돌, 잣나무, 황금 수탉, 호랑이, 절, 장사, 금 등 여덟 가지 보물이 있다고 해서 팔보산이라 불렀지만 황금 수탉이 사라진 이후 칠보산이라 부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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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우리나라에서 제일 오래된 고서점, 통문관
    통문관은 1934년 서울특별시 관훈동 37번지에 이겸노가 ‘금항당’으로 개업한 후 1945년 관훈동 18번지에 ‘통문관’으로 상호를 바꾸어 현재까지 이어오고 있다. 통문관은 1963년 관훈동 147번지로 이사하였고, 1969년 옛 건물을 헐고 신축하였다. 1970년 이겸노의 아들 이동호가 가게를 이어받았고, 1982년 이동호의 아들 이종운이 가게를 이어가며 3대에 걸쳐 운영되고 있는 고서점으로 지금은 출판업까지 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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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 넘은 원조 설농탕의 맛, 이문설렁탕
    이문설농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견지동에 있는 설농탕 식당이다. 이문설농탕은 처음 홍종환이 이문식당으로 문을 열었고, 그 뒤 양씨가 인수했다고 한다. 양씨의 이름은 불분명하다. 창업 연도는 여러 설이 있는데 당시의 상황을 기억하는 노인들에 의하면 1902년~1907년까지로 설명된다. 1960년 유원석이 이문설농탕을 인수하고, 1981년 아들인 전성근이 이어받아 가게를 운영하고 있다. 그래서 전성근은 1904년을 개업 연도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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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붓 한 자루 손에 쥐고, 명신당필방
    명신당필방은 1932년 충청남도 보령에서 벼루공장으로 시작하여 1987년부터 지금의 인사동으로 옮겨 자리를 지키고 있는 문방사우(文房四友)를 파는 곳이다. 명신당필방은 4대에 걸쳐 이어진 가게로, 3대 주인은 며느리인 김명이고, 4대를 잇고자 하는 이는 김명의 딸인 이수정이다. 김명의 남편 이시규는 서예작가·전각가이며 대학교수로 재직 중이다. 이 가게는 외국의 국빈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도 그 이름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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