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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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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담양군

    담양의 명품 대나무발, 죽렴

    죽렴은 가늘게 쪼갠 대나무인 대오리를 실로 엮어서 만든 가리개로 창문이나 마루에 걸어 햇볕을 가리거나 실내를 장식하는 용도로 사용되었다. 담양지역은 예로부터 대나무가 많아 질 좋은 죽렴의 생산지로 유명하였으며 담양 죽렴은 비단처럼 부드러워 궁중과 상류층만 사용할 수 있었던 귀한 물건이었다. 전라남도 무형문화재 제23호 담양죽렴장으로 박성춘 장인이 지정되어 죽렴 제작의 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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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영암군

    대나무로 빗을 만드는 참빗장

    참빗장은 대나무로 살을 대어 촘촘히 엮어 빗을 만드는 장인이다. 오래 전에 사용하던 참빗이나 지금의 참빗은 형태나 크기, 구조 등이 비슷하다. 대개 대나무로 빗살을 촘촘히 박아 만든다. 예전에 참빗을 영암, 담양, 나주, 남원 등지에서 만들었으나 현재는 오직 영암과 담양에서만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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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나무 산지에 따라 발달한 죽공예

    죽공예(竹工藝)는 대나무를 재료로 여러 가지 생활용품과 장식용품을 만들어내는 공예의 한 형식이다. 우리나라 죽공예는 대나무의 종류별 산지에 따라 특색있게 발달되어왔다. 담양에서는 오늘날까지 죽석·대발·바둑판·죽피방석·소쿠리·채상 등 다양한 죽공예품이 생산되고 있으며 낙죽장(烙竹藏)이 전승되고 있다. 전주는 예로부터 부채인 합죽선이나 태극선이, 남원은 연죽으로 만든 부채가, 광양에는 낙죽장도가 유명하다. 경남 진주, 하동은 죽피방석·바구니·소쿠리 등의 생활죽물과 어도구(漁具)를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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