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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횡성군

    최초의 고속도로 음식, 안흥찐빵
    요즘에는 고속도로 휴게소가 많아지고, 그 음식도 다양해져서 언제 어디서든 먹을 수 있는 간편한 식품들이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지만, 1971년 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서울과 강릉을 오가던 사람들의 허기를 채우던 것은 휴게소 핫바나 옥수수도 아니오, 찐빵이었다. 밀가루 반죽에 이스트를 넣어 부풀려서 속을 팥으로 채운 안흥찐빵은 그 쫄깃하고도 보드라운 맛 때문에 서울과 강릉을 오가던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기나긴 영동고속도로의 여정에서 허기를 달랠 수 있는 별미로 자리잡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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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군산시

    구수한 맛의 흰 찰쌀보리로 만드는 군산 빵 맛집
    군산에는 이성당이라는 유명한 빵집이 있다. 1945년에 개업해 현재 4대째 운영하고 있다. 이성당과 함께 유명한 군산 빵집이 영국빵집이다. 군산의 농산물 중 하나인 흰찰쌀보리로만 빵을 만드는 집이다. 흰찰쌀보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베타카로틴 성분을 함유하며, 구수하다.  이 빵집은 달지 않은 보리마루 만주와 흰찰쌀보리 초코파이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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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성동구

    따뜻한 정성을 담은 골목 빵집의 매력
    빵은 일제강점가에 조선에 들어온 음식이다. 그중에는 건빵과 단팥빵(안팡), 현미로 만든 겐마이팡이 있다. 1971년 제 2차 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수립하면서 삼립식품, 서울식품 등이 설립되었다. 식량 부족으로 정부에서는 분식 장려 정책을 실행했고 이로 인해 제빵산업은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근래에는 맛과 젊은 감성을 지닌 작은 골목 빵집이 늘어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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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화빵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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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남 >천안시

    호두를 넣은 국화빵 사촌, 호두과자
    호두는 고려시대 중국에서 들어왔는데 천안에 처음 심기 시작하여 오늘날까지 천안이 호두의 명산이 되었다.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호두생산의 증가를 위해 노력하여 호두 생산량이 늘었다. 이 호두를 과자에 넣은 것이 호두과자의 시작이다. 호두과자는 1934년 처음 만들어졌는데 국화빵을 만드는 방법과 비슷하다. 다른 것이 있다면 밀가루 반죽에 호두를 넣었다는 것이다. 틀에다 과자를 굽는 것의 기원은 유럽의 와플인데 와플기계가 미국에서 대중화되고 이것이 일본을 거쳐 한국에 들어와 호두과자가 탄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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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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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군산시

    구수한 맛의 흰 찰쌀보리로 만드는 군산 빵 맛집
    군산에는 이성당이라는 유명한 빵집이 있다. 1945년에 개업해 현재 4대째 운영하고 있다. 이성당과 함께 유명한 군산 빵집이 영국빵집이다. 군산의 농산물 중 하나인 흰찰쌀보리로만 빵을 만드는 집이다. 흰찰쌀보리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베타카로틴 성분을 함유하며, 구수하다.  이 빵집은 달지 않은 보리마루 만주와 흰찰쌀보리 초코파이가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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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당,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은 1945년 광복 이후 일본인이 두고 간 제빵 기구를 받아 신창근이 1946년 ‘태극당’이라는 이름으로 명동에서 개업한 빵집이다. 1973년 태극당은 명동에서 현재의 장충동으로 가게를 이전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1974년 건축한 것이다. 1999년 신창근의 아들인 신광열이 가게를 이었고, 2011년부터 신광열의 자녀들인 신경철, 신혜명, 신혜종이 태극당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태극당은 변화보다 보전을 택했고, 태극당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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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과제빵 명장의 사관학교, 나폴레옹 과자점
    나폴레옹 과자점은 1968년 한성대 입구 삼선교에서 양인자가 창업한 빵집이다. 특이하게 나폴레옹 과자점은 가게의 오너와 제과 기술자가 동일하지 않고, 경영과 기술이 분리되어 있다. 때문에 나폴레옹 과자점은 많은 제과 명장을 배출할 수 있었다. 나폴레옹 과자점은 서울의 3대 빵집 중의 하나이다. 김영모 과자점과 리치몬드 과자점이 그 나머지 3대 빵집에 속하는데, 이들 모두 나폴레옹 과자점 출신의 제빵 명장이다. 나폴레옹 과자점은 2018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고, 2020년 백년가게로도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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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년고도의 대명사가 된 음식, 경주 황남빵
    황남빵은 1939년 고(故) 최영화 씨가 경주시 황남동에서 동명(同名)의 빵 제품을 만들어 팔기 시작한 이래 8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노포이다. 황남빵은 경주 향토음식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이바지한 바가 커서 경주시와 경상북도로부터 전통음식과 경북 명물로 지정되었고, 2002년에는 철탑산업훈장을 수여하였다. 1979년 최영화 씨의 차남 최상은 씨가 가업에 참여하여 1987년부터 지금까지 황남빵의 2대 대표를 맡고 있다. 현재는 최상은 씨의 장남 최진환 씨가 제빵 기술을 전수하여 3대째 가업을 이을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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